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김치 담그기 자원봉사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그것 관련되어서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하루를 민원주차장을 못 쓰잖아요. 시민들이 굉장히 불편을 많이 겪었습니다.
물론 공직자들이 차를 많이 안 대서 일부는 확보가 됐다고 그러지만 사실 오는 사람들 불편사항이 많아서 저한테 전화한 사람도 많이 있었고요. 앞으로는 이것을 전향적으로 재검토해야 되겠다, 장소에 대해서. 시민들이 주인이잖아요.
물론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은 1년에 한 번 한다고 그러지만, 의미를 부여하면 부여할 수 있겠지만 여기 쓰는 사람은 불특정다수의 안성시민들이 쓰는 거기 때문에, 그렇다고 홍보가 다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미흡했다. 시민이 주인인데 시민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예를 들면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든지 저는 근본적으로 사실은 안성시청 주차장에 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지금도 사실은 주차하기가 굉장히 협소하잖아요. 그런 불편을 줘서는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