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한희현 의원 발언
위원 한희현 위원입니다. 청사문제 때문에 우리 특위도 시장 면담하는 계획이 4시30분에 있어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구청에서 요구하는 국악원을 무상으로 대여해 주도록 오늘 담판을 지을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오늘, 물론 의회가 있으니까 결정적으로 답변은 못하겠지만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다고만 한다면 이것은 상당히 근접하는 그런 대화가 될 것이다 라고 생각이 되어지고 청사 수선 내역을 지금 받아 보니까 의회 본회의장을 수선한다고 2,500만원 서 있는데 그만하면 된 것이지 의회를 뭘 손댈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고 특히 민원실 내부 시설은 많은 돈을 들여서 고쳐 가지고 대외적으로 봐도 하나도 손색이 없는데 1,000만원을 세우고, 본위원이 여기에서 선별해서 제가 제안 말씀을 드린다고 한다면 지금 제일 환경보호과니 제일 위에 있는 부서들 거기는 정말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고 정말 문제가 있는 데요. 그래 내가 의장시절에도 그 부분을 강력히 요구했지만은, 위로는 층수로 올릴 수가 없다고 하기 때문에 못 올린것 아닙니까? 거기다가 돈 들인다고 해서 가건물이 뭐 기성건물 마냥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하게는 못 고쳐요.
제 생각 같아서는 비새는 정도나 좀 방지하고 이렇게 해서 최소의 경비로 그저 구청를 이끌어 가는 그런 보수는 있을런지 모르지만 여기 예산에 보면 이렇게 큰 예산을 들여서 곧 이사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마당에 대보수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이 되어져서 재검토를 촉구하면서 제 질의에 갈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