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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창문 의원 발언

4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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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회계과장께서는요 바로 1년전 하고 함축적인 질의가 되겠습니다만은 본 위원이 지금 밑에 보육시설인가 뭔가 할 때부터 4층에 있는 환경보호과하고 민방위 재난관리과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부터. 여름되면은 안에 들어가기 힘들 정도로 그렇게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그야말로 뜸질속에서 근무를 하는 것을 옆에서 봤다 라고 하는 얘기까지도 해 가면서 또 94년도에 본 위원이 그 부분에 대한 구정질문까지 했습니다. 청사가 왜 이렇게 좁느냐, 좁은 대로에 우리가 별도에 대안을 강구를 해라 이렇게 까지 해 가면서 했는데 작년도에는 지금 밑에 어린이 집인가 뭔가 하는 것 하고 그리고 지금 앞에 충청은행 구금고라는 미명을 내세워 가지고서 40평쯤 있고 여러가지 함축성 있게 저희들이 의회에서 얘기를 한 것입니다, 이게.

그랬는데 그 4층은 94년도부터 얘기를 했는데도 지금까지 아무런 것이 없다가 이제 2, 3년 1, 2년 청사 짓는다 라고 하는 생각드니까 이제 와 가지고 4층 별도로 손댄다는것도 말도 안 되는 얘기고, 앞뒤가 안 맞는 행정이예요. 이게. 93년도에는 당시에 의원이 어떤 의원인지 생각이 안 납니다만은 구정질문에서 구청 청사가 좁으니 근방 어디에다가 대형건물에다가 100평이면 100평, 200평이면 200평 얻어서 필요한 부분이 있는 실·과는 거기로 옮겨라 이렇게까지 질의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

매년 앉아가지고 되풀이 합니다만 구청사가 좁다는 것 다 알아요. 거기다 또 지금 체육회, 크든 적든간에 외부단체가 들어와 가지고 있는 데도 그런것을 해소를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안하고 실·과에 우리 공무원들 근무를 편안히 할 수 있는 생각을 안하고 다른 생각하고 있는것 아니예요, 전부 다. 이런 점을 굉장히 한번 의회에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 질문을 하고 했으면은 왜 그 이외에는 어떠한 저의가 있다는 것을 생각를 하시고 의식을 하셨어야 되는데 전연 지금 안 하는 것 같애요.

어린이 집 작년에 질 때 제가 그때 얼마나 얘기했습니까? 청사 좁아서 앞으로 어떻할거냐고, 이상입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