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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조성숙 의원 발언

170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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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이걸 활용을 한번 해 봤으면 좋겠어서, 제가 이게 몇 대인지 알고 싶은 게 왜냐하면 지금 폐비닐을 보니까 집중 수거실시가 3월, 4월, 11월, 12월 이렇게 편중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안성시가 이게 아마 지속적으로 나왔을 얘기인데 어제도 저희가 농업경영인들하고 간담회 때 이 이야기가 또 나왔어요. 그래서 어제 제가 하나의 안을 제시를 했는데 과수농가 있잖아요.

항상 문제가 되는 게 과수농가의 봉지. 배도 있고 포도도 있고 복숭아도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것을 수거하기가 너무 양이 많고 하니까 자체 소각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게 점점 환경오염 문제가 되니까 이분들도 이것을 소각장에서 수거를 해서 태웠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100ℓ짜리 그것으로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일의 능률이 안 나서 농가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안성시에서 그러면 다시 큰 포대로 제작을 해 달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걸 제작하게 되면 어쨌든 거기에 운영하는 데 예산이 필요해서 그런 제안을 한번 했거든요. 지금 농협 같은 데, 뭐라고 그러나? 큰 포대 보고 뭐라고 하죠?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