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태준 의원 발언
그래서 저는 가령 기업민원이 생겼다 할 적에 내가 홍성에서 기업을 하고 싶다 해서 어떤 민원서류를 지역경제과에 냈을 적에 그 공무원이 서류검토만 하고서 기업인으로 하여금 반려해 가지고서 다시 자기가 부족된 사항을 전부 하러 다니는 그런 것을 떠나서 기업민원이 들어오면 아주 그 공무원이 부족된 부분을 각 기관을 쫓아다니면서 그렇게 해서 처리해 줌으로써 어떤 기업인들이 홍성에 와서 기업을 하고 싶은 의욕도 생기고 그런 얘기를 내가 했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장한테. 그것이 적극적인 민원처리가 아니겠느냐.
그런데 지금 민원실장이 하는 범위는 기한민원만 하기 때문에 뭐 기한민원이야…… 아니, 창구즉결민원이기 때문에 큰 애로는 없을 것으로 알고 있어요. 창구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사항만 오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민원실로서의 기능이 바꾸다 보니까 복합민원실로 다시 가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한민원이 각 실과에서 처리된다고 하니까 더 이상 질문할 얘기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