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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오용환 의원 발언

33회 제5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199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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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도 25호선 이쪽에 접속부분 훨씬 위에까지 있어요. 거기를 포장을 하게 되면 저쪽에 강변쪽에서 올라가는 도로하고 이쪽에 경찰서에서 올라가는 도로하고를 조금만 거기에 10m만 거기에 포장을 하면 신호등도 필요없고 교통소통이 잘 되겠던데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지금은 이것이 경찰서쪽에서 올라가는 도로하고 저쪽에 강변에서 올라가는 도로가 안 있습니까? 이것이 붙어서 직각으로 90°로 꺾여서 신라주유소 쪽에 꺾어서 이것이 부딪히게 되어 있어요.

말하자면 거기 교통사고가 어떻게해서 나느냐하면 경찰서쪽에서 올라가는 도로가 우선인줄 알고 달린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쪽에 오거리에서 올라오는 도로는 훨씬 넓은 데도 이것은 굽어서 올라가기 때문에 이 도로로 통행하는 차가 오히려 비켜야 됩니다. 서고 비켜야하는 그러한 처지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교통표지판을 그렇게 만들거나 이것은 사잇길이다, 혹은 좁은 도로다 이런 표지판을 거기다가 만들거나 또는 거기에서 바로 5m폭원의 부지가 체고 앞에 있습니다.

거기를 포장을 하면 이것이 이쪽에 경찰서에서 올라가는 차하고 이쪽에 강변도로에서 올라가는 차하고 이것이 붙어서 나갈 것 아닙니까? 바로 이렇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