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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34회 제2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1999-02-06

이강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강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도시계획(변경)결정“안”에 대한 의회 의견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경산도시계획 학교(영남대학교) 변경결정안에 대하여 우리 담당공무원의 도면설명후 질의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도면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철위원

질의 없습니다.

「질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강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다음 하양도시계획 운동장시설변경 결정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면을 설명하고 하겠습니다.

최종율위원

확장하게 된 사유는 뭡니까?

박기철위원

거기에 대해 제가 하나 물읍시다.

이강희위원장

예, 박기철 위원님!

박기철위원

지금 개발계획안 자체에서 주민들의 반대의견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동의를 다 받았습니까?
지금 더 이상 이의제기하는 주민들이 없단 말이지요?
예, 꼭 우리 경산에도 종합경기장이 있어야 되겠지요? 좋은 뜻으로 생각합니다.

이강희위원장

예, 오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용환위원

설명 끝났습니까?
1만 1,000석에서 몇 석으로?
그러면 면적은 기존.
그러면 시설배치가 어떻게 됩니까? 기존은 거기 있는데 시설배치를 설명해 주세요.
기존 1만 1,000평은 위치가 어디입니까? 그것까지 설명해 주세요.
부식

김부식건설도시국장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1만 1,000석으로해서 기준했을 때는 지금 이 도로가 되겠습니다. 이 도로 안쪽으로 해서 하천부지하고 면적을 가지고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 봤습니다. 여기가 인접해 있는 바로 금호강이 되겠습니다. 금호강은 앞으로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구~포항간 도로가 제방겸용도로가 6차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이 도로를 겸한 앞에 부지를 전부다 활용해서 운동장 시설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1만 1,000석을 가지고 설계를 하면서 구상을 해 보니까 이 운동장 자체가 국제규모로 해서 얹을 때는 이 폭이 좁아서 못 넣겠습니다. 그래서 이 길이를 이용해서 이쪽을 그라운드 길이를 이쪽으로해서 계획을 수립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전문가들 이야기는 이것이 남쪽인데 동서로 방향을 두어서는 풍향관계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 운동장에 문제점이 있다, 이것이 노출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심 끝에 위에 건의를 드리고 해서 앞으로 운동장은 국제규모로 해서 저희들 도체라든가 모든 경기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더 확보를 해야 되겠다는 것을 제가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도로까지 이만큼을 더 확장해서 한다면 당초에 저희들 이 면적으로 할 때는 본 그라운드를 여기에 계획을 했습니다. 보조경기장하고 해 보니까 주차장이 너무 협소해서 주차장을 2층 주차장을 했습니다. 지하에 주차하면서 위에 테니스장과 겸해서 주차하도록 그렇게 해 보니까 상당히 공사비도 많이 소요되는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확장을 해서 매입을 해서 했을 때는 옳은 본 경기장도 국제 규격으로 하면서 방향관계하고 모든 것을 조건을 다 맞출 수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보조경기장도 충분히 되고 주차시설도 충분한 시설이 되게끔 이렇게 계획이 됩디다. 그래서 앞으로 확장을 하면서 도로를 겸해 내고 또 앞으로 추진중에 있는 제방겸용 도로가 6차선이 난다고 하면 이 진출입관계도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진출입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 간선도로를 두 군데 두어서 진입하고 또한 이 도로가 되므로 인해서 시가지로 연결이 되도록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만큼 확장하면 모든 것이 다 여건이 좋아지고 방향도 맞겠다 이래서 확장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오용환위원

예, 그러면 재원투자계획은 어떻습니까? 1만 1,000석인 경우에 14만 8,000평을 확보할 경우에는 총 얼마나 투자가 됩니까?
부식

김부식건설도시국장

본 운동장 건설에 따른 것은 사회진흥과에서 추진하다가 사회진흥과가 없어지면서 새마을과로 이관이 되면서 새마을과에서 담당합니다만 본 운동장 건설관계는 토목이라든가 건축에 기술적인 판단할 것이 많아서 저희들 국에서 용역관계라든가 추진하고 앞으로 감독하는 것은 저희들 건설과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재정관계는 체육업무를 담당하는 새마을과에서 하는데 거기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용환위원

3만석으로 할 경우에?
6백 몇 억?
그런데 여기서 면적이 14만 8,000평에서 20만평으로.

박기철위원

제곱미터.

오용환위원

제곱미터로 늘어나는데 이 돈은 약 3배 가까이 투자가 더 많이 되는데 왜 그렇습니까?
부식

김부식건설도시국장

건물은 1만 1,000석에서 3만석으로 늘어났습니다만 확장하는 부지면적으로 보다가 본 운동장하고 보조경기장하고 해서, 만약에 적은 면적으로 했으면 보조경기장을 설치를 못하도록 부지가 적어서 그때는 테니스장하고 보조경기장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2층으로 해서 주차장을 하면서 야외공연장을 넣어서 했습니다만 너무 협소하고 주차장도 적고 해서 이 면적을 확장해서 했을 때 같으면 바로 보조경기장도 할 수 있고 해서 시공면에서 공사비가 그만큼 더 많이 들어갑니다.

오용환위원

그런데 지금 세수가 오히려 감소되는 그러한 추세에 있는데 우리 나라 경제도 어렵고 한데 이렇게 공사비가 늘어나서 앞으로 완공해서 도민체전을 유치하려고 하면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국고지원은 운동장 시설에는 앞으로 지원되지 않는다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금년도에 국고 지원이 없었지 않습니까? 해당부서에 어때요?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차곤 체육지원담당 김차곤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도비를 저희들이 한번도 받은 적이 없어서 저희들이 부지확보가 끝난 후에 착공만 되면 도비지원이 100억원 정도는 가능합니다. 일단 도비 100억원 정도 가능하면 나머지는 국회의원한테 해 가지고 저희들이 교부세라도 좀 따올 그런 예정이고 나머지는 시비로 하는데 연차적으로 하면 조금씩 해 나갈 그런 계획입니다.

오용환위원

그런데 이때까지 도비지원이 없었고 앞으로 100억원 지원을 받아서 650억원이 투자되는데 100억원 지원을 받아서 우리 시비 투자를 해서 언제 조성이 되겠습니까?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차곤 그것은 IMF전에도 ’97년도에도 그 당시 도의원님하고 도에 국장님하고 약속이 된 사항인데 착공만 되면, 착공을 안하고는 안되겠다, 착공이 되어야 저희들이 도비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이래서 일단 저희들이 부지 확보중인데 부지만 확보되면 착공이 되면 도비는 최하 50억원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용환위원

2002년 월드컵 유치는 아예 생각도 못하겠습니다. 그렇지요?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차곤 그것까지는 저희들이 재원이 어렵지 싶습니다.

오용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렇게 거창한 계획보다는 이번에 이 시설을 변경하는 확장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래서 부지매입도 하고 하는데 안에 시설은 연차적으로 한꺼번에 벌이지 말고 하나하나 이렇게 해 나가는 것이 안 좋겠나, 방법론인데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차곤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부지확보는 먼저하고 재원확보가 되는 대로 재원에 따라서 연차계획사업으로 수립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오용환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강희위원장

예, 정석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석현위원

정석현 위원입니다. 체육진흥에 예산조달은 새마을과 체육지원계에서 하고 토목건축은 건설국에서 합니까?
그러면 그 사업이 어느모로 이원화되는 그런 면목도 있는데 그러면 실질적으로 본 위원이 실시설계는 용역을 주지요?
그러면 배치도는 새마을과에서 용역을 안주고 그냥 우리 청내에서 배치도를 그렸다는 이런 이야기입니까?
용역을 주어서 남북을 향하기 보다는 동남쪽으로 향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하는 용역결과를 받았습니까?
우리가 알기로는 타원형이니까 지금 현재 변경했는 것이 동서쪽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타원형으로 볼 때 남북으로 되어 있습니까?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10년 계획을 하게 되면 보통 다른 시군에 종합운동장은 5년을 계획했는데 우리 시에는 10년을 계획한 이유는 뭡니까? 그때 우리 나이가 70이 넘는데.
부식

김부식건설도시국장

재정관계 때문에 10년을 계획한다고 했는데 10년이라해도 재원만되면 3년만에 마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기철위원

도시개발계획 심의하는데 예산걱정은 나중에 합시다.

정석현위원

이야기가 10년 걸린다고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당겨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이강희위원장

예, 최종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율위원

인근 시군 운동장 영천 같은 데 몇 석입니까? 한번 알아 봤습니까? 2만석이라요? 소요예산액이 어느 정도 소요되었습니까?

「2만석입니다」하는 이 있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영천에 도민체전을 유치하는 그 해에 예산이 200억원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제가 알기로는 도비, 국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해 유치하는 해에, 내가 그때 영천에 교육을 담당하면서 시장님이 올해 우리 도민체전을 유치하기 위해서 각종 시설물정비하고 운동장 예산을 약 200억원 가져 왔습니다라고 저한테 자랑을 하던데.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 확장사유나 또는 부지를 확장한다든지 이 자체를 들어볼 때 예산이 너무 범위가 큰 것 아닙니까?
예, 하여튼 좋습니다. 큰 시설을 유치하겠다고 하니까 저희들 의원들로서는 청취해도 별 이의는 없습니다만 이 공사에 대한 예산금액이 너무 크기 때문에 과연 이것이 추진이 될런지 그것이 심히 걱정입니다. 이렇게 해 놓고 또 흐지부지 넘어가면 결과적으로는 전체 시민들의 이것 하나의 기대만 어긋나는 그러한 행위만 안되겠느냐 그것이 심히 걱정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이강희위원장

예, 이성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관위원

이성관 위원입니다. 먼저 종합운동장 착공시기를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십니까?
그러면 주경기장 위에 우측편 상단에 있는 저것이 보조경기장이라고 했지요?
주경기장을 동서쪽으로 했다가 남북쪽으로 배치를 했는데 보조경기장은 지금 위치로 봤을 때 저것이 동서쪽이지요? 저렇게 보면.
저 보조경기장은 동서쪽으로 상관이 없겠습니까?
아니지요! 지금 주경기장이 남북쪽으로 타원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보조경기장도 지금 주경기장처럼 배치한다고해서 땅을 확보하고 그런 문제는 대두가 안될 것 같은데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주경기장은 평수가 넓고 보조경기장은 지금 도면으로 봤을 때는 안에 내부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동서관계로 해도 상관이 없다 이거지요?
그리고 아까 공사비 관계는 차후에 걱정을 하자고 했는데 만약에 이것이 10년후 되어서 만약에 어느 정도 단계적으로 공사를 하겠지만 일단 10년후에 물가상승요인이라든가 이런 것을 평균치 내어서 산출한 금액이 650억원 정도가 든다는 그 이야기입니까? 현 시점 물가시세로 봤을 때 650억원 정도 든다는 그 이야기입니까?
그러면 아까 오용환 위원님 말씀하신 것 처럼 앞으로 종합경기장을 만들 때는 국고지원이 거의 불가능한 쪽으로 가닥을 잡는다고 만약 봤을 경우에 기타 정부기관에 우리가 체육진흥기금입니까? 기타 그런 데서는 우리가 지원을 받는 그런 방법은 전혀 없습니까?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차곤 현재로서는 도비외에는 국회의원님이 조금 따 주실지 그것은 지금 확실히 정해진 금액은 없습니다. 저희들이 정해진 금액은 기 부지확보에 다 썼습니다. 그리고 도비가 100억원 정도 최소한 50억원 이상은 가능하고 그 다음 교부세는 국회의원님이 힘을 쓰셔서 해 주시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머지는 시비입니다.

이성관위원

제가 묻는 것은 정부에서 국가차원에서 지원이 불가능하면 우리가 체육을 쉽게 말해서 86년도 아시안게임, 88년도 올림픽, 특히 2002년도 월드컵 이런 것을 그것으로 해서 어떤 국가차원에서 체육기금을 조성할 그런 금액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여러 가지 그런 금액을 우리가 활용을 받는다든가 지원을 받을 수 없느냐, 이것이지요.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차곤 그 관계는 저희들이 도체를 유치하게 되면 받는 지원금액 그것은 가능합니다.

이성관위원

시설비쪽으로 지원받는 것은 불가능합니까?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차곤 시설비는 저희들이 지금 국가에서 하는 것은 지금 1개 시군당 1개 운동장 체육관은 다 지금 끝이 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넘어섰기 때문에 그것은 받을 그것이 없습니다.

이성관위원

아니지요! 경산같은 경우는 이미 우리가 그것이 없는 것 아닙니까? 운동장 시설이 없는 것 아닙니까? 이미 그 관계가 끝났다손 치더라도.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차곤 그것은 저희들이 부지확보할 때 다 썼습니다.

이성관위원

부지확보할 때 그 부분을 썼다?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차곤 예.

이성관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식

김부식건설도시국장

위원님들, 앞으로 운동장 건설관계 때문에 걱정을 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예산관계는 오늘 여기서 설명드리고 의견관계 내 주시는 것은 도시계획상 하는 이것만 결정지어 주시면 앞으로 건설비 관계는 시장님 이하 최대한 노력해서 국비라든가 도비 많이 따와서 빠른 시간에 마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강희위원장

예, 잘 알았습니다.

변태영의장

제가 하나 물을게요.

이강희위원장

예, 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태영의장

보조경기장이라고 동서로 놔 두어도 관계가 없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렇지요?
배치를 새로하면 되지, 안될 것이 있습니까?
부식

김부식건설도시국장

그 관계는 지금은 대충 배치를 이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은 변경이 됩니다. 순수한 주경기장에 보조하는 것인데 여기 가서 연습도하고.

변태영의장

아니 보조라고 꼭 동서라야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보조경기장도 될 수 있으면 남북이 되면 더 좋잖아요?
부식

김부식건설도시국장

이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이것은 변경해서 할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이것은 최대한 현지여건에 맞추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변태영의장

그러니까 여건에 맞추는 것이 아니고 우리 의견들의 의견이 보조경기장도 남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달아서 하도록 합시다.
부식

김부식건설도시국장

그것은 나중에 실시할 때 하기 때문에 오늘은 도시계획상 의견만 주시면 좋은데 배치관계는 설계를.

이강희위원장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강변도로도 있고 그 도로확장 다 좋은데 대구에서 하양 운동장쪽으로 올 때 철도와 건널목이 있지요? 건널목하고 잠수교가 있지요?
행사를 할 때 그리로 통행하는 도로에 대해서 생각해 본 것이 있어요?
부식

김부식건설도시국장

그리고 앞으로 저희들 시가 계획하고 있는 우회도로, 우회시켜서 와촌 가는 도로 이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아마 위원장님이 걱정하시는 것은 이 부분이 상당히 복잡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 말씀인데 여기에 이 도로가 대로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것하고 병행해서 우리도 빨리 부호지구 택지개발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강희위원장

좋습니다. 제가 질문한 내용은 내가 그 인근에 살기 때문에 운동장 진입할 때 철도하고 잠수교하고 출입할 때 그 도로관계를 내가 걱정되어서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견 집약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39분 회의중지

10시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회시간을 통하여 집약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산도시계획 변경결정 재정비안에 대하여 주민이 제출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토록 의견을 제시하며, 성암산 보호 및 시민휴식을 위한 공원지정을 좌우로 확장 지정요구하고 비율에 의하여 확장이 불가능할 경우 현 지정면적으로 하되 공원용지 위치를 남천쪽을 1/3로 줄이고 대구쪽으로 1/3증가하여 지정토록 의견을 제시하며, 압량공단은 다음 도시기본계획시 주민들의 의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고 농산물도매시장 시설지구 폐지에 따른 대체시설지정의 대안을 강구하고 또한 경산시장 현대화와 병행하여 청과시장이 이전될 수 있도록 도시계획에 반영토록 의견을 제시합니다. 경산도시기본계획 변경결정안과 하양도시계획 운동장시설 변경결정안, 하양도시계획 도로시설 변경결정안에 대해서는 집행부 안대로 추진하도록 집약된 의견을 제시합니다.
경산도시계획 변경결정안에 대해서 수정을 하겠습니다. 경산도시계획 학교(영남대학교) 변경결정안이 되겠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내용을 본 위원회 안대로 채택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금회 의결된 의회 의견청취의 건은 관계규정에 따라 2월 8일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02분 산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