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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의회 발언

박철환 의원 발언

184회 제총무위원회2008-10-07

박철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조광영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4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2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어제에 이어서, 각 실·과별로 제안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의문 난 사항이나 또 여러 가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체크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획홍보실, 종합민원과, 문화관광과 별로 위원들과 질의, 응답 형식의 회의를 시작할까 합니다. 그럼 먼저 기획홍보실장 집행기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환위원

아니, 지금 어제 심의하고 재심의하는데 위원들 얘기를 들어보고 뭐 실·과장을 불러야지, 누가 이걸 제안 설명을 굳이 들어 보자고 한 것입니까? 우리가 깎을 것은 깎으는 것이고 의문난 사항만 있으면 불러서 물어보고 그런 것이지.

조광영위원장

그래도 조금 그 체크된 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들어보고 우리가 정리를 하는 것이 ······

박철환위원

동의가 있어야지 지금 갑자기 위원장이 무슨 실·과장을 불러가지고 합니까?

조광영위원장

그렇습니까?

박철환위원

(청취불능) 자리에 앉으라는 것이.

조광영위원장

다시 진행하겠습니다. 어제 이어서, 어제 체크된 내용에 대해서 기획홍보실과 종합민원과, 문화관광과 별로 위원님들과 충분한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먼저 기획홍보실부터 위원님들 어제 체크된 내용에 대해서 서로 토의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기획홍보실 체크된 내용은 140페이지에 있는 군정 및 문화관광자원 홍보에 대해서 보도실적평가 우수 실·과·소 시상금 목이 되겠습니다.

박철환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조광영위원장

예.

박철환위원

지금 여기 이 내용들은 어제 저희들이 재정비에서 삭감했으면 하고자 원했던 사항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이 삭감했던 것에 대해서 다시 재론의 생각이 있으신 분 있으면은 이의를 제기하고 그렇지 않으면은 어제 결정했던 그대로 나가고 그렇게 진행을 했으면 좋겠어요.

조광영위원장

그러면은 어제 체크된 내용을 일단 감액으로 원안을 잡고 거기에 다시 수정이나 참고할 사항이 있을 때는 위원님들 의견을 받는 그런 내용으로 할까요?

박철환위원

그렇게 해야죠.

조광영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혹시 기획홍보실 관련해서 위원님들 하고 싶은 이야기 있으면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어제 우리가 어떠한 의견을 다 듣지 못 한다거나 물론 또 우리들 판단이 다 맞지 ······ 물론 우리가 뭐 열심히 판단 했겠지만은 또 거기서 약간의 착오가 있었을 것 같아서 일단은 혹시 그 집행부에서 다시 한 번 그 의사개진을 한다면은 위원님들 받아주는 것으로 할까요? 아니면은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대로 하죠.」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박철환위원

아니, 제 얘기는 두 번째로 번복되는데 여기서 어제 우리가 깎자고 했던 조서 아닙니까. 여기서 살리고자하는 위원이 있으면은 뭐 들어보는 것이고, 전원 일치가 깎자고 얘기를 하면은 그대로 넘어가자는 그 얘기에요.

조광영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기획홍보실에 대해서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그대로 진행할까요?

김혜경위원

지금 별말이 없을 때는 넘어가요.

조광영위원장

예,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두 번째 종합민원과 한옥신축 사업에 대해서 민간자본보조입니다마는 한옥신축 자원에 대해서 어제 감이 들어 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위원님들 뭐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윤위원

예.

조광영위원장

예.

김평윤위원

그 한옥관계에 대해서는 우리가 집행부에서 실무자가 충분한 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 제 의견은 집행부에 재설명을 한 번 들어봤으면 그런 의견입니다.

조광영위원장

예. 재설명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예, 그래요. 담당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담당

담당일반민원

홍성민 어제 저희 과 예산지원 설명하는 과정에서 제가 충분한 내용을 알지 못 하고 설명이 부족한 점 먼저 양해 말씀드립니다. 어제 그 한옥신축지원 사업에 관해서 다시 한 번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한옥신축지원 사업은 현재 대흥사 입구에 그 좌우 구림리 마을에 형성돼 있는 뭐 당초도 행복마을로 지정이 되고, 행복마을을 패키지 지원하기 위해서 도에서 한옥민박지원 보존마을로 또 지정이 돼가지고 지원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여기에 관해서 지금 도에서 이 한옥보존 시범마을 내에서 한옥을 신축하겠다하는 그 농가에 대해서는 도비로 2000을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맞춰가지고 건축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우리가 군에서 좀 도움이 되자 해서 조례를 별도로 제정해가지고 또 2000만 원을 지원해 주는 그런 내용으로 지금 지원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군비로 요구한 24동은 당초 전라남도에서 우리가 해남군이 한옥보존 시범마을로 지정이 될 때 사업계획이 이미 포함이 반영이 된 동수입니다. 6월 17일날 22동이 도에다 보고가 됐고 이후 7월 30일날 2동이 추가로 보고돼서 총 24동이 도에서 확정이 됐습니다. 이 사업비가 1차 1회 추경에 7동이 지금 도비로 내시돼 있고 지금 나머지 17동에 대해서는 추가로 배부해 드린 도예산서를 한 번 봐 주십시오. 지금 이게 도의 1회 추경예산서입니다. 어제 긴급히 심의 과정에서 우리 군비만 확보되고 도비가 확보 안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 그래서 실무자하고 얘기했더니 안내를 해 주더라고요. 지금 현재 도예산서에 행복마을 한옥보존지원 사업해가지고 30억8000만 원이 계상이 돼 있습니다. 현재 이 예산 속에 87동이 지금 지정이 돼있고 67동에 대해서는 시·군별로 계획이 돼 있는데 아직 신청이 되지 않은 그 마을에 대해서 지정을 해 주려고 67동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 보면은 해남군에 지금 17동도 이 속에 이제 들어 있다고 지금 저희들도 보고 도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네요. 그래가지고 1차로 지금 도 한옥심의회에서 결정된 건 지금 7동에 대해서 올라가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곧 10월 중에 2차 심의회를 한답니다. 그럼 여기서 확정이 되면 바로 보조내시 오면은 이건 설립 전에 집행이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10동은 저희들이 지금 군비가 확보되면은 바로 서류 갖춰가지고 도에다 올리면은 12월초에 3차 한옥심의회를 거쳐가지고 보존내시를 해 주게 이렇게 행정이 지금 시·군하고 안 맞습니다마는 업무편의상 이렇게 도하고 저희들하고 추진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7동은 도비 확정돼 있고 7동은 지금 2차 심의가 10월 중에 있기 때문에 여기 결정되는 건 내시해 주고 나머지 10동은 12월초에 확정, 3차 한옥심의회에서 의결해서 보조내시해 주는 걸로 그렇게 지금 돼 있고, 사실 24동은 우리 주민들한테 다 약속이 돼 있고 이 24동이 마무리가 돼야만이 한옥보존마을로써의 틀도 갖춰지고 행복마을에 원활한 기능, 정주요건 또 관광과의 어떤 주거환경개선 효과가 동시에 충족될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어제 이점 제가 조금 설명이 부족했고요, 우리 조례에 의해서 별도로 한옥지원심의회가 있네요. 도에서 확정이 되고 그러면은 우리 군비 지원할 때는 이 심의회를 거쳐가지고 별도로 또 과정을 거쳐서 지원하도록 그렇게 지금 할 예정입니다.

조광영위원장

예, 담당께서 추가설명을 했습니다. 혹시 위원님들 뭐 ······

박철환위원

제가 ······

조광영위원장

예, 그러십시오.

박철환위원

박철환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 될 한옥이 전체 몇 동이요?
담당

담당일반민원

홍성민 24동입니다.

박철환위원

그럼 여기 예산이 6억2000은 뭐요? 1억4000에다가 4억8000을 더해서 6억2000인데 이 예산이 어떻게 된 거에요?
담당

담당일반민원

홍성민 아, 이 속에는요, 지금 본예산하고 1회 추경에 빈집정비하고 한옥 그게 들어 있습니다. 이게 추경에 ······

박철환위원

아니, 한옥신축지원 6억2000이다니까는.
담당

담당일반민원

홍성민 아니, 아니요. 지금 4억2000입니다. 그리고 전체 민간자본보조가 6억2000이고, 그러니까 지금 여기가 계수 ······

박철환위원

한옥신축은 24동이다?
담당

담당일반민원

홍성민 예.

박철환위원

다른 ······
담당

담당일반민원

홍성민 여기가 빈집정비하고 화장실이 추경에 반영되지 않은 것은 계수에 들어가기 때문에 ······

박철환위원

알았어요.
담당

담당일반민원

홍성민 예.

조광영위원장

뭐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없습니까?
담당

담당일반민원

홍성민 저희 군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영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철환위원

조서에는 이 한옥신축지원으로 전체 액이 나가고 있어요.
담당

담당일반민원

홍성민 예.

김혜경위원

내가 알기로도 그거 한옥신축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까지는 안 들어가는걸로.
담당

담당일반민원

홍성민 지금 저 빈집정비하고 그 주거환경개선 ······

김평윤위원

아니, 아니요. 도비하고 ······

김혜경위원

도비가 1억4000이고요, 나머지 24동에 대한 4억8000이라고 그래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4억8000은 군비.
담당

담당일반민원

홍성민 아, 1억4000은 지금 도비가 여기 들어간 것 같습니다.

김혜경위원

도비까지 들어간 것은 완전히 내려온 돈이고.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한옥정비 그런 것은 없어.

김혜경위원

예, 한옥정비만.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지원만 그 ······
담당

담당일반민원

홍성민 도비 1억4000. 기 내시 온것 거기 들어 있는 ······

조광영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리는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으로 203페이지에 있는 두 건에 대해서는 뭐 그냥 넘어가도 되겠죠? 뭐 전산누락이랄까 부기정정이기 때문에. 예. 그리고 206페이지 땅끝관광지 시설물 유지관리 해양자연사박물관 안내책자 여기에 대해서도 혹시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없습니까? 예. 두 번째로 문화관광과 소관 땅끝관광지 시설물 유지관리, 땅끝관광지 다목적 차량구입에 대해서도 혹시 다른 내용이 있으신 위원님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철환위원

이거 한 번 더 설명해 보세요, 이것 한 번 더 들었으면 ······
해근

서해근문화관광과장

예. 어제 설명 올린 바 있습니다마는 우선 그 관리 섹터가 당초 관광지 하나에서 허준세트장하고 그 중리체험장 그리고 땅끝 사구미 조각공원까지 섹터가 넓어짐으로 인해서 현재 있는 경운기로는 운반거리만 해도 꽤 많은 시간이 걸리고요. 그 쓰레기라든가 일반행정하는데 효율성이 좀 떨어진 건 사실입니다. 따라서 대흥사에서도 지금 차량을 직원들이 전담인력을 지정해갖고 미화요원과 청원경찰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안전하게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부의장님께서 여러 가지 염려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장래적으로는 운전기사를 이렇게 확보하는 방안을 강구했습니다. 다만 현재는 현재 있는 인원을 가지고 전담인력을 편성해서 완전하게 운영하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부분이 잘 관철이 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조광영위원장

뭐 혹시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혜경위원

트럭을 구입한다는 거요?
해근

서해근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혜경위원

알았습니다.

조광영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 문화관광과 소관 땅끝관광지 개발사업 추진에 대한 해남군 대표축제개발 연구용역 4700이 어제 감 액으로 지금 저희들이 군비로 잡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위원님들 혹시 이야기 있다싶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거기 설명 한 번 드릴게요.

조광영위원장

예. 아니, 아니. 잠깐만.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예. 그 관계 설명 한 번 드릴게요.

조광영위원장

가만있어. 이거 문화관광과 소관 아닙니까?
해근

서해근문화관광과장

소관은 저희 소관으로 편성은 됐습니다마는 이 추진은 기획홍보 ······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축제개발은 기획홍보실이고, 앞으로 시행은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걸로 군수지시 사항으로 해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추진 과정에 대해서 제가 설명해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명량대첩제가 도 축제로 이관이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을 상징하는 홍보대표축제 개발이 지금 시급히 요구돼가지고 지난 5월 9일 날 문화관광 축제육성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워크숍 개최결과 그 대표축제가 시급하다는 것을 인식을 같이 하면서 용역을 해야 되겠다, 연구용역 실적이나 연구이력서를 그때 해가지고 전남 도내·외 8개 전문기관에 용역을 제출 의뢰를 저희들이 했거든요. 그래가지고 7월 7일날 연구실적을 받아보니까 3개 기관의 용역업체에서 제출이 됐습니다. 거기에는 목포대학교, 또 배재대학교 또 문화관광 산업연구소 3개 업체가 들어 와가지고 지금 현재 사실상 위원님들한테 대단히 죄송합니다마는 축제개발용역 4700에 용역을 했습니다. 용역비용은 문화관광과 용역비에서 1000만 원 지출하고 나머지 3700은 총괄계약으로 해가지고 이왕 1000만 원이 집행이 됐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금년 연말까지 해서 기본계획하고 모든 것이 수립해가지고 지금 보고하도록 돼 있고 왜 축제 그 실행계획을 배재대학교에서 했냐하면은 지금 전국에서 대표축제를 계획해갖고 8건이 지금 문화관광부에서 선정한 대표축제로 지금 육성이 돼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전국에 총체적으로 검사한 문화축제나 또 보령시 보령 머드축제나 그런 데서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용역을 해 놓은 실적이 있기 때문에 거기하고 용역 수행해가지고 현재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불가피하게 4700만 원이 계상이 돼야 되겠다.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박철환위원

용역을 언제 줬어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7월 달에 줬습니다.

박철환위원

왜 용역을 의회에 예산승인이나 이런 것을 받지 않고 용역을 미리서 그 집행부 마음대로 용역을 주고 그러세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 됐고요. 그 대표축제가 시급하게 필요하다는 그런 판단 하에서 ······

박철환위원

아니, 의회 와갖고 잘못하다면 (청취불능) 되겠어요?

조광영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예.

조광영위원장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 우수영 관광지 개발사업 추진에 대한 시설비로 조선시대 저잣거리 조성사업이 어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지금 감액으로 정했습니다. 다시 한 번 더 위원님들 뭐 내용에 대해서 말씀하실 위원 있으시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위원님.

김평윤위원

그 관광과장 나오셔서요, 이 사항에 대해서, 행사에 관한 사업이죠?
해근

서해근문화관광과장

예.

김평윤위원

명량대첩. 그래서 다시 한 번 위원님들의 이해를 구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한 번 해 보세요.
해근

서해근문화관광과장

예.

조광영위원장

예, 잠깐만요.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가 되신다면은, 동의만 해 주신다면은 우수영 관광지 개발 사업에가 어제 3건이 지금 감액으로 올라왔습니다.

김평윤위원

같이요.
해근

서해근문화관광과장

예.

조광영위원장

일괄 한 번 들어도 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박철환위원

이순신 동상관계는 빼쇼.
해근

서해근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우선 저희 문화관광과 여러 가지 업무가 축제와 연관돼 있고 그러다보니까 다소 좀 선급하게 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뭐 여러 가지 이해 말씀을 올립니다. 조선시대 저잣거리가 도로부터 이제 제안이 됐었습니다. 축제에 필수적인 그런 공간이고 또 이 공간이 해남과 진도사이에서 한 군데를 조성하는 것인데 이것이 축제의 선전이라든가 지역적인 어떤 기반 구축하는데 있어서 이 공간이 필요하는 걸로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다만 도에서는 도비 1억하고 군비 1억을 이렇게 확보를 해서 드라마세트장 형식으로 해서 약 100평을 짓는 걸로 계획을 했었어요. 그런데 한 3년 정도 경과를 하게 되면은 관리상 아주 문제가 발생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확실한 건물로 규모가 좀 작더라도 짓고 넘어가자해서 30평 규모정도로 이렇게 조정을 하고 나머지 부대시설에 대해서는 일정부분 간이로 이렇게 드라마형식으로 했다가 철거하는 방법으로 강구하자 이렇게 얘기가 된 것입니다. 다만 도비 1억 자체가 민간행사보조 사업비로 돼 있어가지고 명량대첩 기념사업회에서 집행해야 되는 그런 여건이 있었고 그래서 저희 군에서 기왕 이번에 기반 시설하는, 그런 확충하는 기회로 삼고자하는 의미에서 저희들이 우수영관광지 계속비 중에서 우선 사업을 좀 시행을 했습니다. 근데 축제를 위해서 불가피하고 이렇게 꼭 핑계를 되고 그렇습니다마는 이러한 부분이 불가피하게 이렇게 먼저 갔다는 점에 대해서 대단히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 또 축제를 위해서 앞으로 좀 필수적인 그런 공간이단 이런 말씀을 올립니다. 두 번째, 우수영 유스호스텔 시설장비 구입관계인데요. 이 부분은 그 관련법에서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구축해 줘야 될 그런 시설을 완비해 주는 그런 범위에서 지금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당초에 예산이 충분해서 이 부분까지 완료를 했었으면은 좋았겠습니다마는 그러지 못 했다는 것 말씀을 드리고, 다만 여기에 시설적인 부분이 뭐 이게 식기세척기라든가 대형 냉장고라든가 이런 부분들인데 들어오신 분이 만약에 이런 것을 갖고 들어 왔을 경우 계약기간이 만료됐을 때 여러 가지 분쟁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기반을 구축해 줘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순신 동상관계인데요. 여러 가지 여건이 있습니다마는 포토존이라든가 도지사님께서 해남, 진도 군수님 계신 데서 그 필요한 부분을 이렇게 얘기를 하셨었습니다. 다만 도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고 저희 군에 공문으로 협조요청이 왔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균특을 배정받는다거나 여러 가지 사업비 배정받는데 뭐 충분한 그 이상의 사업비로 확충할 수 있으리라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좀 도에서 얘기하는 그런 부분에 대한 관철을 하고 또 우리도 도로부터 앞으로 축제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그런 기회로 삼자는 그런 의견도 있고 그래서 그렇게 추진해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협조를 해 주시고, 관철해 주시고 승인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박철환위원

밑에도 그냥 그 밑에도 다 들어야 돼요.
해근

서해근문화관광과장

아, 예뫼골 아주 설명해 올리겠습니다.

조광영위원장

아주 다 하십시오.

김평윤위원

문화관광과 소관이요?
해근

서해근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예뫼골 문화공간 조성사업입니다. 뭐 이게 실질적으로 음악을 하지, 이렇게 참여하지 않는 분들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가까운 진도 같은 경우라도 이런 데도 시립악단이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우리 지역에서 축제를 한다던가 음악회를 할 때 그 시립악단이 저희들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또 이 단체들이라든가 복음을 선포하고 개인적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었던 단체들이 2002년도인가요? 이렇게 문화예술회관에 들어 있다가 또 공간이 없어서 복지회관으로 갔다가, 또 공간이 없어서 개인들이 콘테이너 박스로 해가지고 그 안에서 녹음실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해 놓고 정말 어려운 환경에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그 공간을 조성해 놓고 필수적인 그런 공간이고 또 이 지역에서 음악을 하신 분들한테 정말 필요한 그런 공간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율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분들한테 최소한의 공간이라도 마련하고 또 거기에서 확대적으로 학생들이라든가 다른 분도 이렇게 같이 참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필요한데 뭐 전체적인 시설이라고 하면 대단히 많겠습니다마는 우선 연습할 수 있고 녹음할 수 있는 이런 최소한의 공간만 마련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아마 이것을 해 주신다면 그분들이 대개 행복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서동사 관음전 건립 과목변경을 하고 통합하는 부분입니다마는 여러 가지 예산편성 사항에 많은 사항을 지적해 주시고 그런 부분에 책임을 통감합니다. 정말 당초 목적대로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뭐 저희들이 신중하지 못한 부분도 없지 않아 좀 있었습니다마는 앞으로 이런 부분에 신중히 더 접근하고 또 사업추진도 착실히 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광영위원장

혹시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평윤위원

그 행사 관련에 대해서요, 우리가 그 저잣거리하고 이순신 동상 이건 예산을 세워준다고 해도 그 기간 동안에 지금 할 수 있겠어요?
해근

서해근문화관광과장

지금 저잣거리는 사실상 사업이 계속비를 활용해서 완료된 상태고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남해안 관광벨트 사업이 내년에 그 결산이 있습니다마는 그런 결산을 해가는 풀적인 측면에서요,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순신 동상관계는 만약에 예산에 편성을 안 해 준다면 도에서 하긴 하겠지만 저희들이 대단히 협조하고 이렇게 공문으로 유기적인관계를 갖는데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꼭 관철을 해 주시면은 마침 지금 우리 우수영이나 추가적으로 우리 남해안 크루즈 사업이, 명량대첩이 국비에서 약 202억 정도가 지금 반영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도하고 그런 유기적인 관계 이런 측면에서 해 주신다면은 3000만 원 예산에 그 효과를 충분히 가져올 수 있는 그런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철환위원

그 ······ 저 ······

조광영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박철환위원

아니, 자꾸 그 예산을 왜 의회 승인 없이 사업을 추진하세요? 누구한테 이 저잣거리한다고 얘기 안 해 봤잖아요. 1억이나 예산을 쓰면서 과장 마음대로 합니까? 아니면은 군수가 지시한 사항입니까? 이 예산승인 안 하면 어떻게 하려고 그럽니까? 축제도 마찬가지고. 계속비에서 하세요, 계속비에서 추진했으면은. 뭐하려고 이거 예산을 올리세요?
해근

서해근문화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이게 여러 가지 사업에 있어 ······

박철환위원

아니, 어디 와서 설명이라도 한 번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사실 이러이러한 형편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쓴다고 얘기를 해야지. 벌써 예산을 2억 이상씩 쓰면서 말도 없이 썼다하면 그 누가 납득을 하겠소? 차라리 의회를 없앤다하면 몰라도 의회가 있으면서 이런 일을 하면은 되겠습니까? 의회가 뭐하는 데입니까? 적정한지 안 한지를 판단해 보고, 아, 군비 들어가는 사업을 적정한지 안 한지 잘 판단해서 쓰는 것이 의회지. 아니, 군비를 무조건 그렇게 과장이나 군수가 아무렇게나 쓰려면 뭐 하러 의회가 있습니까? 여기 사후 보고하는 데가 아니지 않습니까?
해근

서해근문화관광과장

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박철환위원

뭐 국·도비해갖고 성립전에 쓰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뭔 일입니까? 모든 일이 상임위하고 지금 뭐 잘못하다고, 죄송했다고 하면 될 일입니까? 사업 다해 놓고 이제 예산 올린다고 그러면은 지금 이거 누가 믿을 수 있겠어요. 어떻게 이런 일을 합니까. 이걸 예결특위에서 논의해 보자고요. 이상입니다.

조광영위원장

예,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할 위원은 안 계십니까? 예,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철환위원

그 뒤에는 들어볼 것도 없겠네요.

조광영위원장

예, 그래요. 가족복지과는 우리가 계속 지적했던 그 이관관계로 생략하고요. 제일 마지막에 어제 그 문예체육진흥사업소 전직훈련 체육대회 유치 및 개최에 대한 제6회 땅끝배 마라톤대회 사무국 운영비 1000만 원을 전액 감액으로 우리가 잡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뭐 하실 말씀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환위원

이것 누가 설명하러 왔소? 이거 설명도 하러 안 왔고만, 그냥 깎으란 소리고만. 다른 부서는 다 왔는데 왜 그 부서는 안 왔어? (장내소란)

조광영위원장

오늘 일정에 대해서 다시 위원님들한테 동의를 한 번 얻겠습니다. 아무래도 오늘 오전 중으로 우리가 우리 안을 최종 정리를 못할 것 같아서 어쩝니까, 오후 2시로 최종 우리 심의 결과를 하면 어쩔까요? 왜 그러냐면은. 예. 그렇게 하죠? 그렇게 하는 것으로 하고 잠시 기다렸다가 문체사업소 담당이 오면은 거기까지 듣고 정확하니 10시에 정회를 할까합니다. 우리 위원님들 조금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김영동 문예체육사업소장 입장

다시 속개하겠습니다. 예, 오늘 토의 마지막에 문예체육진흥사업소 전지훈련 체육대회 유치 및 개최의 건에 대한 수용내역 제6회 땅끝배 마라톤대회 사무국 운영비가 어제 위원님들께서 감액으로 지금 정리돼 있습니다. 뭐 여러 가지 또 다시 집행부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소장님을 불렀습니다. 앞으로 나오셔서 이야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동

김영동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이 땅끝배 마라톤대회 사무국 운영경비는 어제도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실제 3000만 원을 우리가 지원해줘가지고 정산을 1억이 넘게 지금 현재 정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땅끝 마라톤대회는 우리 해남을 널리 알리는 홍보효과도 있겠지만은 어떤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3000만 원 지원해서 주관하는 해남신문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애로사항이 많이 있었습니다. 내가 종합적으로 정산서하고 평가액을 참여해 본 결과 그래서 올해는 유치기관 대회시기도 2개월을 앞당겼지만은 사전에 이 땅끝 마라톤대회가 더 효과적으로 정말로 자리매김하게 되려면은 미리 그런 사무국경비라도 줘서 홍보활동이라지 유치활동에 필요한, 전국에 단위 면에서 활동하는 이런 비용이 꼭 필요하더라, 그걸 스스로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1000만 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그 부분을 잘 헤아려주시고 또 땅끝 마라톤대회가 6회째 되는 과정에서 정말로 우리 해남에 홍보효과를 노리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리 매김 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1000만 원은 꼭 해 주셔야 사무국에서 활동하는데 또 홍보를 해서 땅끝 마라톤대회를 원활하니 추진하는데 보탬이 되겠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을 꼭 확보를 해 주셔야 되겠다는 입장을 말씀을 드립니다.

조광영위원장

예, 잘 알았습니다. 위원님들 질의사항 있습니까?

박철환위원

제가 한 번 물어 볼게요.

조광영위원장

예.

김평윤위원

본예산 말고 1000만 원을 지원해 줘야 하나요?
영동

김영동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3000만 원 이외에 이 정산해 놓고 한 1억1000 몇 백만 원인가 지금 들어갑니다.

박철환위원

소장님, 소신껏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이 땅끝 마라톤대회를 하는데 우리 군에서 얼마나 지원했으면 되겠다고 생각하세요?
영동

김영동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우리 정산해 준 것에 대해서는 한 60%는 해 줘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박철환위원

저도 그렇게 동의합니다.
영동

김영동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박철환위원

왜 그러냐면은 우리 군하고 지금 공동 주최하지요?
영동

김영동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사실은 그렇습니다.

박철환위원

공동 주최하는 입장에서 다른 데는 돈을 얻으러 다니고 구걸하러 다니는데 세상에 우리 군에서 돈을 3000만 원 준다면 이건 말도 아니에요. 차라리 공동 주최를 하지 말고 그 행사를 없애버리던가 둘 중에 한 가지를 해야지. 아니,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해야지. 지금 제가 알기로는 다른 일반적인 마라톤대회를 하면은 기본 경비가 2억 이상입니다, 기본 경비가 제가 알기로는. 그런 대회들이 지금 우리 해남같이 이렇게 적은 돈으로 하는 대회가 한 군데도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피력을 하고, 아니, 이 예산서를 보면은 정말 불필요한 예산이다라고 느껴질 정도로 그런 예산들도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 지금 필요한 데는 적극적으로 소장님께서 좀 설명하시고 이렇게 하셔가지고 예산확보를 해서 지금 우리 군에 원활한 홍보, 여러 가지 기대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영동

김영동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잘 알았습니다. 저도 여기서 뭐 타 시·군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 예산안을 가지고 뭐 비교해서 그런 것은 안 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제가 금방 말씀을 드렸듯이, 모두에 말씀을 드렸듯이 실질적인 정산해 놓고 보면 1억 한 2000만 원정도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실제 3000만 원 정도는 너무 열악하고 그것도 어떤 여러 가지 이런 대회경비는 꼭 필요하다. 우리 다른 시·군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예산은 적게 들면서 큰 홍보효과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예산은 꼭 확보를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박철환위원

제가 추가로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물론 여러 가지 우리 그 스포츠에 대한, 지금 마케팅 여러 가지 분야 뭐 유치. 지금 우리가 보면은 여기 적극적으로 하는 일들이 많이 있는데요. 아쉬운 점들이 그런 것입니다. 우리 군 예산이 정말 어디에 어떻게 써야 될지 스포츠도 지금 이걸 간과하고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소장님.
영동

김영동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박철환위원

지금 우리 이번 예산도 보면은 축구대회 유치해갖고 2억을 씁니다. 그러면 지금 전체적으로 그 스포츠 유치관계가 한 7~8억 되지요? 그런데 정녕 지금 우리 동초등학교나 해남중학교 축구선수들한테는 돈 2000만 원주고 있어요, 2000만 원. 이런 일들이 어떻게 일어날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 지역에 뿌리를 튼튼히 내릴 수 있는 이 후배 양성하는데 나는 더 신경을 써야 된다고 보는 것이고 차라리 뭐 대학 어디 축구대회라든가 아니면은 중·고축구대회를 유치를 안 하더라도 그 학교에 더 지원을 해서 이 얘들 우리 지역의 꿈나무들이 훨씬 더 활력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으로 갈 수 있도록, 이 나라에 정말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된다고 그렇게 보고 앞으로 그 본예산, 내년 본예산이라도 정말 이런 데 열악한 축구환경 속에서 물론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될 수 있는 이런 예산확보를 하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동

김영동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아니,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그 부분에서는 공감을 하고요. 지금 자료수집이랄지 내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그 축구부뿐만 아니라 다른 경기종목도 적극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그 부분에 대해선 보고를 드릴 기회가 있겠습니다.

조광영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더 토론할 ······ 없습니까? 예. 그럼 본예산에 대해서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합니다. 위원들 이의가 없습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오후 2시에 속개를 약속하고 정회를 선포합니다. 그리고 오늘 또 어제 동료 위원 김종분 위원께서 문화재 관련해서 담당자에 대해 어떠한 질의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은 오후 4시 30분에 듣기로 그렇게 결정을 내렸습니다. 뭐 위원님들 시간 괜찮겠습니까? 어제 김종분 ······ 우리 전문위원님, 직접 말씀하실랍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박철환위원

뭣을 4시에 해?
해원

윤해원전문위원

속기 이거 끄고하죠.

조광영위원장

잠깐만 꺼봐요. (기록중지) (기록개시)
내가 다시 할게요.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선포하기 전에 오늘 오후 2시에 속개하기로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예.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04 정회

15:20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예산안은 여러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게 심사하신 결과를 종합하여 본 위원회에서 충분히 협의하여 작성한 것으로 유인물과 같습니다. 유인물을 토대로 박철환 간사님이 보고해야하나 유인물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유인물 안대로 의결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코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184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22 산회

직원

무과직원출석사

(3인) 윤해원 전문위원 박희정 지방행정7급 정미소 속기사

출처 전남 해남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