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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해남군의회 발언

이은욱 의원 발언

184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8-10-07

이은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길운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4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어제에 이어 2008년도 제2회 추경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집행부의 제안 설명을 들은 후 충분한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심의 의결하겠습니다. 1.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환경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주연 환경교통과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환경교통과장 윤주연입니다. 환경교통과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입과 예산 절감 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먼저 333페이지 제일 하단에 있는 환경개선 부담금 납부고지서 제작입니다. 건수하고 인세단가가 증액되어서 정기분, 수시분해서 590여만 원 이렇게 증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34페이지 하단 부분입니다. 해남천 정화사업입니다. 시설비 2억700만 원, 감리비 1264만 원, 부대비 55만 원 이렇게 증액 요청을 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335페이지 토지매입에 따른 감정평가랄지 측량, 수수료 등으로 인해서 7100여 만 원 이렇게 예산 요구를 했습니다. 다음 하단부분에 조류생태관 제안 공모 심사위원 수당입니다. 의원님들께서 조류생태관으로 인해서 여러 지적을 해주셨고 그에 따른 기능을 보강하는 그런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어떻게 보강을 하느냐 하는 그 제안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에 따라서 심사위원 교통비까지 해서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300만 원 요청을 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336페이지입니다. 중간 부분에 해남군 조류생태관 보강사업 설계비 2185만 원 요청을 했고요, 그다음에 하단 부분에 환경오염 단속차량 유류대, 그 밑에 제일 하단에 보시면 환경오염 및 쓰레기투기 단속차량 구입이 4500만 원 요구했었는데 그동안에 전에 환경 관련되는 차량이 있었습니다마는 환경녹지과가 생기면서 그 차량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 구입하는데 필요하게 된 이유는 환경단속을 함에 있어서 주로 단속대상이 비포장 축사가 있고 또 쓰레기투기 단속을 하는데 이제는 산속에 이렇게 투기를 많이 함에 있어서 그런 데를 진입할 수 있는, 이동할 수 있는 그런 차량이 필요로 해서 요구를 했습니다. 다음 장 예산 절감 부분은 생략, 337페이지는 생략하고요, 338페이지입니다. 제일 상단에 액비살포용 차량 구입비 25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 액비살포 차량이 기존에 2대가 있습니다마는 그 2대는 용량이 커서 적은 면적을 살포하는데 있어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세렉스 종류의 차량을 구입해서 진입로가 좁은 도로랄지 면적이 적은 그런 전답에 살포를 하기 위해서 세렉스 용으로 이렇게 구입을 했습니다. 70HP라고 되어 있는 것은 오·탈자로 이렇게 삭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에 제일 하단 부분에 청소차량 구입 3대입니다. 해남, 화산, 계곡 3대가 되겠는데 그동안에는 군에서 풀 관리함에 있어서 이 차량을 구입 안 했습니다마는 이제 읍·면으로 환원하다보니까 읍·면에서 써야 될 차량을 이렇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339페이지 제일 상단입니다. 쓰레기 무단투기단속 인부임에 2000만 원 요구를 했습니다. 그동안에 쓰레기 수거를 군에서 하다보니까, 본연에 투기단속은 읍·면에 임무가 부여됐습니다마는 군에서 수거를 하다보니까 읍·면에서 그동안에 투기단속이 소홀히 됨에 따라서 주민들에 의식이 많이 완화가 되어서 그걸 이제 다시 이렇게 강력한 단속을 통해서 쓰레기가 제대로 수거가 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일단은 강력한 단속을 하는 체제에서 인부임을 2000만 원 요구했습니다. 하단 부분에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용 감시카메라 설치입니다. 5개소가 있습니다마는 이것 역시 서림공원이랄지 중북교회랄지 그런 옆 인근에 5개소를 선정해서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맨 하단 부분에 쓰레기 매립장 재활용 선별 인부임입니다. 인부임 315만 원 요구가 됐습니다마는 이것은 지금 현재 미화요원들 2명이 부상당해서 병원에 입원 중에 있습니다. 그럼에 따라서 지금 그 업무를 대행할 수 있는 사람들을 일시적으로 인부를 고용할 계획입니다. 다음 340페이지 하단 부분에 소각로 및 음식물자원화시설 설치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입니다. 현재 소각로는 25t을 소각할 수 있는데 지금 계속 1대만 가지고 운영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고장도 잦고, 고장이 났을 경우에 그 쓰레기를 소각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더 증설해서 2대를 운영할까 하고요. 그다음에 음식물자원화시설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5t 용량입니다마는 20t 용량으로 증설해서 하기 위하는데 이것을 국비신청을 하기 위해서 지금 하려면 타당성 조사용역을 이렇게 결과를 제출해야 됩니다. 따라서 2010년도에 제출하기, 내년도에 제출하기 위해서는 금년도에 타당성 조사용역이 필요해서 3000만 원 요구를 했습니다. 다음은 341페이지 제일 하단에 삼산천 차량형 화장실 임차료입니다. 의원님들께서 좀 양해를 해 주시고, 미안해 송구스러운 것은 먼저 예산을 성립한 후에 차량을 지원해야 되겠습니다마는 갑자기 결재, 여름철에 갑자기 결정되는 관계로 인해서 먼저 기존 예산에서 집행을 하고 후에 이렇게 예산 요구하였습니다.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다음 장 342페이지입니다. 나대지 주차장 임대료 540만 원 요구를 했습니다. 이것은 재 계약분에 인상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장 343페이지입니다. 제일로 상단에 공영 나대지 주차장 정비공사 이것은 기존에 있던 18개소의 나대지 주차장이 있습니다마는 이거는 평판, 좀 정리를 해야 될 나대지 주차장의 공사비입니다. 평판작업이랄지 자갈부설, 라인설치, 간판정비랄지 그런 것을 일률적으로 하는데 설계시설비가 나와 봐야 정확한 개수는 나오겠습니다마는 5내지 8개소를 이렇게 정비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 주차장 배수로 정비공사 2개소입니다. 이것은 동초등학교 앞에 하고 매일시장 부근에 있는 주차장에 배수로가 없어서 인근에 이렇게 비가 왔을 경우에 넘치고 그래서 그 부분을 정리하기 위해서 배수로 정비공사 이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1700만 원 요구했습니다. 다음은 해남읍 공영주차장 조성 3억입니다. 이것은 전에 의원님들 간담회를 통해서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총 사업비가 25억을 잡고 부지매입비는 22억, 여기에 주차장 조성하는데 시설비로 해서 3억 이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중간에 해남읍 5일시장 공영주차장 조성입니다. 15억 삭감 요구를 했습니다. 이것은 지금 여기서 고도리로 가다보면 왼쪽 편 농협 창고 부지를 목표로 해서 거기 구입을 위해서 15억을 예산 요구를 했습니다마는 그 주차장 진입로가 너무 좁다 해서 군정조정위원회에서 재검토 요구가 있어서 여기를 삭감하고 문화예술회관 주변에 다시 주차장을 조성키로 그렇게 했습니다. 따라서 조성부대비 600만 원도 역시 삭감 요구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주정차 단속인부임 2000만 원 이것은 가족복지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인일자리가 지금 중단이 됐습니다. 따라서 24명에 대한 노인일자리를 우리 군비로 이렇게 보충하는 사업으로 12월까지 지속적으로 노인일자리를 통해서 주정차 단속을 하기 위해서 2000만 원 요구를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344페이지입니다. 하단 부분에 해남터미널 승강장 후문 비가림 설치공사 3500만 원 당초 예산에 성립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후문에서 용진식육점 간 거기를 비가림 설치를 할 계획이었습니다마는 토지 소유자가 기어이 이렇게 승낙을 받지 못해서 토지 소유자 거부로 인해 사업을 못해서 삭감 요구를 했습니다. 다음에는 맨 하단에 해남터미널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 3500만 원입니다. 총 소요사업비는 7000만 원이 되겠습니다마는 금호고속에서 3500만 원 부담하고 군비로 3500만 원 보조를 해서 하게 되겠습니다마는 결국은 이것을 지원하게 된 것은 우리 해남을 찾는 관광객들한테 좀 깨끗한 이미지 제공하고 특히 우리 군민들이 화장실을 이용함에 있어서 청결하게 이렇게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원해 주면서까지 하게 됐습니다. 다음 페이지 345페이지입니다. 교통안전시설물 유지관리비입니다. 이것은 읍 시가지 교통표지판을 정비하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600만 원이고요, 그다음에 위험경관신호등 설치 마산 신기하고 황산면사무소 옆 사거리에 3개소, 여기에 경관 신호등을 설치하기 위해서 2000만 원 요구를 했습니다. 방범용 CC-TV설치입니다. 이것은 2개소가 되겠습니다마는 호천리와 고도리 사이, 그다음에 금호도와 별암리 사이에 설치하기 위해서 도비 3000만 원, 군비 3000만 원 요구를 했습니다. 다음 장 346페이지입니다. 제일 상단에 농어촌버스 재정 지원금입니다. 이것은 지금 우리 해남교통이 군민들의 발이 되어서 이렇게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금년 유가상승으로 인해서 총 16억8400만 원이 이렇게 결손이 됐습니다. 이것은 산업경제연구원에 용역을 줘서 그 결과에 의한 손실예상액이 16억8400만 원입니다마는 거기에 따른 해남교통에서도 일부 부담을 하고 우리 군에서는 60%를 지원해 주는 입장에서 4억6600만 원을 이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벽지노선 손실 보상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운수업체 유가보조금입니다. 이것은 주행세하고 유류세를 다시 환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군에서 의지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에서 이거는 내시가 내려와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다음 제일 하단에 자동차 과태료 체납 고지서 발송입니다. 800만 원인데요, 이것 역시 단가인상 건수 증가로 인해서 이렇게 공공요금 증액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347페이지 주기장 토지매입비, 이것은 지금 그 밑에 시설비하고 부대비 이렇게 해서 총 3억 요구가 되겠습니다. 군비 3억, 도비 3억해서 6억이 요구가 됐는데요, 이것은 해남 자동차운전학원 바로 입구에 있는 위치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위치를 선정하게 된 것은 해남읍과의 거리, 또 그런 시설할 수 있는 용도지역, 또 땅 가격, 또 해남읍 전체로 이렇게 진출입할 수 있는 교통여건 그런 것을 감안해서 지금 산이면 가는 나들목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다 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 해남읍에서도 가깝고 또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하는 그런 입장에서 거기다 설치를 하게 됐습니다. 다음 장은 여비하고 급량비 이렇게, 예, 생략하겠습니다. 직제개편에 따른 업무조정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제일 마지막 장에 349페이지 읍시가지 쓰레기 수거 인부임 이것은 기사가 지금 읍에 4명이 필요로 합니다마는 현재 2명만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미화요원들이 차량을 운전하고 있기 때문에 수거할 수 있는 인력이 지금 없어서 그 수거할 수 있는 인력을 대치할 수 있는 인부임이 되겠습니다. 1100만 원 요구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금강곡하고 팔각정 제초랄지 또 어떤 쓰레기 수거랄지 하는 관리인부임 360만 원 요구를 했고요, 해남읍 미화요원 대기실 환경정비 150만 원 요구가 됐습니다마는 이것은 읍사무소 뒤편에 환경미화요원 이렇게 기거할 수 있는 조그만 시설물이 있습니다마는 그 시설이 열악해서 시설보강을 해주기 위해서 150만 원 요구를 했습니다. 읍·면 청소차량 유지비 7600만 원 요구를 했습니다. 이것은 유류대 상승에 따른 유류대를 보충하기 위해서 7600만 원 요구를 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생략하십시오.」하는 위원 있음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윤주연 환경교통과장님의 제안 설명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욱위원

제안 설명하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몇 가지 건의사항 좀 드릴게요. 우리 해남경찰서 앞에서, 농협주유소 앞에서 대흥탕 오거리까지 그쪽 도로가 나는 해남에 관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거기 주차 정비가 문제가 돼 있는데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어떻게 대책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 있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금년도에는 여러 가지 여건상 안 되겠고 그래서 내년도에 노인일자리를 많이 이렇게 더 증액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각지대라 할 수 있는 그런 곳에 중점배치를 하고자 증액을 해서 내년도부터 좀 강력히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이은욱위원

그 근처 도로변에 주차한 차들을 주민에 불편 해소를 하기 위해서, 또 주민에 원성을 없게 하기 위해서는 주차장을 우리가 또 마련해 줘야 되는 사항인데, 그런 대책도 같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은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주차장도 계속 이렇게 증설을 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지금 여기 삼성당, 매일시장에서 평동 오거리 축협까지 주차장 한다고 예산이 세워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산이 어떻게 됐나요, 지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주차장 정비 말씀입니까?

이길운위원장

카메라 설치해가지고 ······

이은욱위원

카메라 설치한다고 예산이 분명히 세워준 줄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방치해 둔 이유가 어떤 이유인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카메라 설치할 계획으로요?

이은욱위원

예, 예전에 세웠잖아.

이길운위원장

이종효 과장님 계실 때 그래가지고 그 위치를 이종효 과장님이 잘 모르셔가지고 저희가 좀 지적하고, 주차단속 카메라 그때 당시에 3군데인가 5군데인가 한다고 그 예산을 해줬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 관계는 확인해서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

이은욱위원

과장님 계실 때, 전문위원님으로 계실 때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제가 예산 성립한 것이 기억이 안 나거든요, 지금. 그리고 우리 실무진에서도 모르고 있고.

이길운위원장

전문위원으로 계실 때 이종효 과장님이 그 위치를 모르셔가지고 여기서 과장님이 위치도 모르셔야 되겠습니까? 그래가지고 하는데 축협 그쪽하고 ······

이은욱위원

매일시장까지 ······

이길운위원장

예. 매일시장 그쪽으로 해가지고 그때 당시에 예산을 했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산서 보고 그러면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다른 부분하십시오. 그쪽에서 예산서 찾아갖고 ······

이은욱위원

그리고 과장님, 고도리 정류소 화장실 있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은욱위원

화장실 한 번 가보신 적 있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현장에는 안 가봤습니다. 못 가봤는데요, 아까 전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시드만. 그래서 한 번 가보기로 그렇게 약속을 했습니다.

이은욱위원

지금 그 상가주민들이나 이용하는 군민들이 상당히 불평을 많이 하거든요. 저도 가봤는데 판넬로 지은다고 그렇게 허술하게 지을 수가 없어요. 여름에 들어가면 찜질방이에요, 찜질방. 그리고 그쪽에서 바람만 이쪽으로 불어도 상가들이 냄새 때문에 힘들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조금 그런 점 평남사거리 화장실처럼 이렇게 할 필요도 있다 하는 그런 것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내년 본예산에라도 좀 해서 우리 주민들 불편하지 않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44페이지요, 해남터미널 승강장 후문 비가림 시설 공사 있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은욱위원

이것이 처음에 예산 편성할 때 소유자하고 아무 얘기도 없이 했었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협의는 않고 우리가 필요로 해서 요구를 했습니다마는.

이은욱위원

필요하니까 요구를 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토지 소유자하고는 협의 없이 이렇게 ······

이은욱위원

협의도 없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은욱위원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우리 군에서 다른 사업할 때가 많이 있는데 예산 편성해 놓고 못하는 것은 어쨌든간에 예산편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우리 군민들한테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터미널 화장실 리모델링 있잖아요. 이것 사실상 어떻게 보면 개인소유나 마찬가지인데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

이은욱위원

군에서 이것 해줄 수 ······ 회계법상 관계없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건 상관없습니다. 그거는 상관없고요, 그런 부분 검토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한 문제는 없고 전례에 10여 년 전에 지원해 줬던 그런 예가 한 번 있었고요. 또 결국은 우리 군민들을 위한다는 그런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게 됐습니다.

이은욱위원

물론 여러 가지 생각해서 했겠지만 저것은 어떤 개인 소유이고 금호고속이다 그러면 어쨌든간에 재벌회사인데 이런 데까지 꼭 우리가 지원해서 해야 되느냐 이런 것을 더 생각해 볼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쨌든 이왕 했으니까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참고하실 것은 이제 이것까지 요구를 했습니다. 금호고속에서 이건 3500만 원 이렇게 지원해 줄 테니까 전 건물에 대해서 리모델링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거의 해주는 방향으로 한 3억 돈 이렇게 들여서 리모델링까지 해주는 것으로 하는 그런 보상차원도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니까 화장실도 우리 해남군의 이미지를 살려서 리모델링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리고 대중이 또 많이 이용하니까 가능하면 해남 이미지를 떠 올릴 수 있는 방법들로 해서 잘하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희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위원

과장님, 한 가지 의문사항이 있어서 물어볼랍니다. 343쪽 5일시장 공영주차장 조성 예산에 관련입니다마는 194쪽에 보면 전략산업과 소관에도 정기주차장 설치가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 내용이 어떠한 것인지, 또 같은 장소인지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닙니다. 위치가 다릅니다. 지금 전략산업과에서 하는 데는 5일시장 서편 북편에 있는 그런 땅을 매입해서 하려는 것이고 지금 저희가 당초에 계획했던 것은 5일시장 이렇게 도로 여기서 가다 보면 왼쪽 편, 도로 건너편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농협창고가 지금 현재 도로가에서는 잘 안보입니다마는 거기를 할 계획이었습니다.

박희재위원

다름이 아니라 주자장 시설한다 하면 우리가 봤을 때 어느 실·과 한 3개과에서 보통 주차장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걸 종합해서 한 실·과에서 하면 그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겠는가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한단 말입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그런 의견도 있고 다른 관련된 업무 부서에서 해야 된다는 그런 이론도 있고 그렇습니다마는 결국은 군수님하고 이렇게 조정위원회에서 입장정리가 된 것이 5일시장 관련되는 주차장은 전략산업과에서, 그 나머지 주차장은 환경교통과에서 하기로 그렇게 업무 한계를 나눴습니다.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가축분뇨 엊그저께 신문에 보니까 지금 마산면? 마산면에서 한 번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산막리에서 시연을 ······

박희재위원

시연했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박희재위원

그 호응도는 어쩝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그때 시연한 이장단이 전부 다 봤는데 냄새가 전혀 없고요, 그리고 효과는 이렇게 아주 좋은 것으로 평가를 해서 지금 현재 주민들이 농가에서 서로 이렇게 공급해 주기를 원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그 수요에 전부 다 부응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희재위원

나도 그 소리는 들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수거하고 있는 가축분뇨를, 해남읍에서 배출된 가축분뇨를 전부 수거를 하고 있습니까, 일부만 하고 있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일정 규모 이하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법상에 120평 이상 축사에 대해서는 자가 시설을 하도록 되어 있고, 그 이하 것만 저희들이 수거를 해 오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러면 120평 이하 것은 전부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그것도 다 용량이 부족해서 못하고요, 지금 시급한 데, 요청하고 있는 데만 이렇게 우선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러면 120평 이상된 사람들은 그 가축분뇨를 어떻게 처리한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자가 처리를 해서 자기들이 쓰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박희재위원

자기들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박희재위원

그래서 이제 저희 같은 경우도 농사를 많이 짓고 있기 때문에 군에다, 이제 환경교통과에다 이야기해서 그놈을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우리까지는 올 시간이 없고 그래서 120평 이상 그런 농가에서 받아가지고 살포를 했을 때 악취가 좀 난단 말입니다, 그것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희재위원

이상 납니다. 살포를 했을 때 그것이 환경문제로 법적인 제재를 안 받는다고 하면 사용할 수도 있단 말입니다, 우리도.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받습니다. 법적인 제재를 할 수가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럼 결과적으로 그분들은 어디다가 버려야 할 부분 아닙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자기 농토에 쓰고 있는 것이죠. 그렇지 않으면 위탁처리를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고요.

박희재위원

위탁은 어디서 한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위탁수거 업체가 또 별도로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러면 그건 시설은 다 되어 있습니까. 그렇지 않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해양투기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원칙은 그렇게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박희재위원

해양투기를 못하게 한다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는 못하게 하니까 지금 그런 것이죠. 문제가 있는 것이죠.

박희재위원

지금 우리 농가에서는 우리 군에서 발주해서 이렇게 줄 수 있는 액비는 예를 들어서 10농가가 신청했으면 2농가나 사용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래서 그것이 조금 환경법이 완화가 된다하면은 120평 농가에서 나온 축분을 우리 농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좀 줬으면 좋겠는데, 그렇게는 못 하게 한다니까 그것이 좀 애로가 있네요, 우리 같은 경우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장기적으로 봐서는 이제 우리 축산폐수 처리장을 더 증설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따라서 환경오염도 예방을 하고 우리 농가에서도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검토를 하고 저희들이 장기적으로 따라서 우리도 용량 증설을 지금 또 바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좀, 농가수요에 부응을 할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래서 이제 제가 알기로는 타 군, 무안 같은 데는 ······ 요새는 이제 그것을 왜 선호를 하냐면 비료금이 엄청 지금 올라버렸단 말입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희재위원

옛날에 비한다면 한 몇 백 % 올라버렸어요. 5천 원 하든 것이 지금 2만 몇 천 원씩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지금 무안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비료를 전혀 사용을 않고 축산 폐수로 농사를 짓는단 말입니다. 그래서 농가소득에 참 엄청난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법에만 안 걸린다 하면은 우리도 사용을 해봤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생각을 가져서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과장님이 환경교통과장님으로 계시는 기간 동안에 더 많이 다른 농가가 사용할 수 있게끔 더 증축을 해주시고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 335페이지요, 과장님, 우리 조류생태관 그 부분에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닙니다. 지금 설계를 하기 위한 심사, 어떤 방향으로 기능 보강할 것이냐 하는 그런 설계 공모를 하기 위해서 예산요구를 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이 부분이 저희가 언제 예산을 세웠습니까? 이게 20몇 억인가 그랬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10억 서 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아니, 국비하고 해서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균특 5억하고 군비 5억하고 해서 ······

이길운위원장

군비 5억하고 10억이 서 있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길운위원장

이것이 본예산이었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길운위원장

본예산에 한 것을 지금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좀 늦어졌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때 당시에 그러면 10억 예산하고 나서 그다음에 문화관광과로 그걸 그때 이관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관, 당초에 업무이관을 하기로 했었는데요, 제가 다시 와가지고 ······

이길운위원장

욕심이 생기셨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닙니다. 꼭 그것은 아니고 업무 이렇게 한 번 조정하는 과정에서 시설은 우리 환경교통과에서 하고 관리는 문화관광과 공룡화석지에서 하는 것으로 이렇게 업무조정을 하면서 여러 가지 여건상 이렇게 늦어졌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런 부분을 좀 빨리 하셔가지고 이제 또 그리 가셔 놓아서 하겠지만 현재 거기 관리하는 상태도 참 보기가 싫습니다. 예를 들어서 국기 하나도 그런 관리라든가 거미줄, 청소, 이런 부분도 제가 보니까 관리를 좀 부탁을 드리고요, 아까 환경 및 쓰레기투기 단속차량 구입하시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길운위원장

지금 우리 군에 1대도 없으니까 새로 구입을 하시겠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길운위원장

그럼 그전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전에는 직원들 개인 차량을 이용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이길운위원장

이제 산이나 그런데 직원들 차량으로 해서 단속을 하고 다니고 그랬습니까? 전문적인 단속은 아닐 것 같은데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러다 보니까 좀 소홀히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깊이, 그런 데는 좀 오지 같은 데는 깊이 하게 되고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원래 쓰레기 하는데 눈에 보인 데 말고 눈에 안 보인 데다 버리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더군다나 ······

이길운위원장

저는 과장님 설명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우리 해남군이 이러구나. 이것 1대가 아니라 ······ 1대도 지금 제가 봤을 때 부족할 것 같은데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길운위원장

한 사람이 버리고요, 그 사람을 잡으려면 열 사람이 투입이 돼도 잡기 힘듭니다. 그런데 이 차량 1대 갖고 과장님이 어느 정도나 잡을지 의구심이 들어요. 뭐 산속이나 이것 하신다는데, 이것 한 번 다시 생각하셔가지고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1대 가지고 좀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 ······

이길운위원장

아니, 저는 현실적인 행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래서 특히 구입을 생각했던 것은 지금 읍시가지 같은 경우에 야간투기를, 불법투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야간에 고정카메라 차량을 이용해서 이동하면서 카메라 설치까지 할 계획으로 이렇게 차량을 구입하게 된 것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이 부분은 이제 시골 쪽에 특히 산업폐기물이나 이런 부분이요, 버리는 경우가 많고 특히 농촌에 있는 비닐이나 이런 부분도 막 아무 데나 방치를 하고 그러더라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길운위원장

한 번에 모여가지고, 시골을 다니다 보면은. 그것은 분명히 앞으로는 단속을 해야 됩니다, 저희가.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1대가 아니라 과장님이 생각하셔가지고 잘 하시겠지만 좀 더 심도있게 생각을 하셔가지고 필요하시다면 저는 더 했으면 하는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욕심 같아서는 읍에 1대 이렇게 지원해주고요, 본청에서는 면 단위 이렇게 하는 그런 생각까지도 했습니다마는 일단은 우선 1대만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지금 바닷가 같은 데도 아주 대단합니다, 쓰레기.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길운위원장

돌아다니면 쉽게 아실거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리고 하나 더 하는데 해남 5일시장 지금 예산 삭감이 됐단 말입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5일시장 이쪽으로 해서 주차공간 그 부분이 참 힘듭니다. 이제 아까 과장님이 삭감한 이유에 대해서만 말씀을 하셨는데 5일시장을 그때 당시에 이 예산을 저희가 15억을 세운 이유가 그쪽이 주차공간이 너무 없다 보니까 세웠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진입로 협소 이런 관계로 해서 타당성에 안 맞다 해가지고 삭감을 하셨는데 그 주차공간을 해결할 수 있는 어떤 대안도 과장님이 저는 제시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5일시장.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현재 전략산업과에서요, 국비 10억 원이 내년도 예산으로 확보가 되어 있고요. 지금 금년도에도 일부 전략산업과에서 그 주변에 주차장 조성하기 위해서 지금 예산을 설립해 놓고 있는 상태이고 부지 물색 중에 있습니다. 그런 대안을 적극적으로 모색 중에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전략산업과에서 하니까 환경교통과에서는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5일시장 주변의 주차대책, 주차장은 전략산업과에서, 그 나머지 부분은 저희 환경교통과에서 하게 되니까요.

이길운위원장

그래요, 과장님 수고하셨고 고도리 이 부분도 관심 있게 해가지고 또 저희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꼭 현실화를 저는 좀 부탁을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좌석에서 이야기하고 그다음에는 그 부분에 대해서 결과물이 전혀 없거든요. 이제는 우리 상임위를 하더라도 저희가 지적했던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 전문위원님을 통해가지고 꼭 결과물을 받도록 제가 할 겁니다. 오늘 질의한 사항도 숙지하셔가지고 그 결과물을 저희한테 좀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감사합니다.

이길운위원장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38 정회

10:50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략산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장범 전략산업과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제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안녕하십니까? 전략산업과장 이장범입니다. 전략산업과 소관 제2회 추경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예산 절감 부분과 일상경비에 대해서는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해당 없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192쪽입니다. 지역혁신 특화산업 출연금으로 목포해양대학교 레저보트산업지역혁신 체계구축사업 분담금으로 2000만 원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3차분 중에서 2회차분이 해당이 되겠습니다. 서남권 지방과학연구단지 육성사업으로 분담금 1억 원입니다. 이것은 5회 중 1회분에 해당되겠습니다. 총 1억2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194쪽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입니다. 지역경제담당은 당초 지역개발과에서 우리 과로, 전략산업과로 조직개편에 의해 이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물가안정추진 급량비 37만8천 원이 지역개발과에서 이관되었으며 해남읍 정기시장 주차장 설치 설계 용역비에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95쪽입니다. 매일시장 위생 배수로 설치비로 도비 2500만 원이 ······

이길운위원장

과장님, 국·도비 있는 것도 설명을 해주세요. 시설비나 이런 부분도 설명을 해주시고 넘어가세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그 세부항목에 대해서, 세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세목 위주로. 그럼 그 안에가 합쳐진 것이 지금 ······

이길운위원장

아니, 예를 들어서 중소수출업체 육성지원 이런 사항도 우리 위원들이 알아야 될 사항이거든요. 191페이지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이길운위원장

농공단지유지 사무관리비 예산 절감 내용 이런 과정이라든가, 중소수출업체 육성지원 이런 사항에 대해서 절감된 이유라든가 이런 사항을 이야기해 주시고 설명을 하세요. 중소수출업체 육성지원 여기서부터 해가지고요, 부연설명을 좀 해주세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 예산중에서 191쪽입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화 지원 사업입니다. 옥천농공단지 유지관리비 중에서 사무관리비 300만 원, 또 중소기업 활성화 지원에서 행사실비보상금 30만 원, 중소수출업체 육성 지원 행사실비보상금 576만 원 절감으로 총 906만 원을 예산 절감을 하였습니다. 192쪽은 방금 설명드린 부분입니다. 밑에 다음 조선산업 육성 지원입니다. 조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사무관리비 40만 원과 행사실비 보상금 50만 원을 감해서 총 90만 원을 예산 절감하였습니다. 다음은 193쪽 기업도시 개발사업으로 기업도시 홍보비에서 사무관리비 1085만 원과 기업도시 개발운영 추진비, 행사운영비 90만 원, 행사실비보상금에서 104만 원 등을 감하여 총 1279만 원을 예산 절감하였습니다. 다음은 194쪽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입니다. 지역경제담당은 당초 지역개발과에서 전략산업과로 조직개편에 의해 이관되었습니다. 물가안정추진 급량비 37만8천 원 등은 지역개발과에서 이관되었으며 해남읍 정기시장 주차장 설치 설계 용역비로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95쪽입니다. 매일시장 위생 배수로 설치비로 도비 2500만 원이 내시되어 계상하였으며 해남읍 정기시장 주차장 확장을 위해 당초 예산 3억3400만 원이 턱없이 부족하여 금년에 추가로 균특예산 지원이 확정된 6억 원과 군비부담금 3억9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차장 도로공사 및 철거비로 2억4000만 원을 계상, 현재 정기시장 주차장에서 설계비로 계상한 것은 현재 정기시장 주차장이 성민교회 쪽에서 차량이 들어온 뒤에 다시 성민교회 쪽으로 나가야 할 실정으로 장날에 차량 통행이 굉장히 혼잡하므로 어물전 뒤편 주창차장에서 남동교 쪽으로 약 90m정도의 도로를 개설하여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시장상인회 세미나 참석보상비 100만 원은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센터 주관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세미나를 개최하는데 우리 시장 상인회에서 참석할 때 교통비 성격으로 계상하였습니다. 196쪽입니다. 공공마케팅 지원 사업은 해남읍 5일시장 장터문화재 행사 4000만 원은 해남읍 5일시장 번영회에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도모코자 중기청 시장경영센터에 신청하여 확정된 예산으로 10월말부터 2~3회에 걸쳐 해남읍 5일시장 번영회 주관으로 행사를 가질 예정에 있습니다. 건국 60주년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 지원 국비 1000만 원은 성립전 예산으로 지난 8월 16일 행사에 기 실시한바 있습니다. 삼마도 내연발전소 운영비로 8590만 원은 수협 면세유 값 인상분으로 예산을 선 지원하고 차후 한전으로부터 운영비를 보존 받게 됩니다. 다음은 197쪽 행정운영경비입니다. 인력운영비,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는 433만1천 원은 지역개발과에서 이관되었습니다. 기본경비 사무관리비 2434만 원에서 2190만6천 원으로 243만4천 원을 예산 절감하였습니다. 지역경제 업무추진 급량비 94만5천 원을 지역개발과에서 이관하였으며 조직개편에 따른 배후지역개발 업무추진 급량비 63만 원을 감액하고 산단조성 업무추진 급량비로 75만6천 원을 이관하였습니다. 조직개편에 따른 배후지역개발 업무추진 국내여비 325만 원을 감액하고 산단조성 업무추진 국내여비 276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지역경제 업무추진 국내여비 조직개편에 따라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98쪽입니다. 신규농공단지 개발에서 당초 1억1000만 원 중 용역비 1000만 원을 예산 절감하였습니다. 다음은 517쪽에서 518쪽에 해당된 부분입니다. 화원단지조성 특별회계 세입 예산입니다. 세입 부분은 공공이자수입 300만 원과 순세계잉여금 368만 원으로 합계 668만 원인데, 세출 예산으로 예비비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제2회 추경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전략산업과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을, 원안 가결될 수 있을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산업과장님의 제안 설명에 의문사항이 있는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위원

과장님 설명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몇 가지 의문사항이 있어서 한 번 여쭤볼랍니다. 176쪽에 시장지도요원 인건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그러는데 예산서에 보면은 296쪽 지역개발과에도 시장지도요원 인건비가 세워졌단 말입니다.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그것에 대해서는 ······

박희재위원

왜 2개 과에서 공동으로 시장단속을 하는지 그것에 대해 한 번 말씀해 주실랍니까. 그렇지 않으면 ······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드릴랍니다. 우리가 시장지도요원이 1명이 되는데요, 원래 당초 지역개발과 소관에 있다가 이번에 우리 전략산업과로 이관된 부분입니다.

박희재위원

원칙은 전략산업과에 있었는데 ······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지역경제담당 직제가 전략산업과로 이렇게 옮겨가면서 ······

박희재위원

그래서 전략산업과에서 하게 되었다 그 말씀이죠.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박희재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삼마도 내연발전소 운영에서 4억3500만 원이 이렇게 지원이 되는데 이것이 지금 운영비지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그렇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러면 이것이 연연이 4억3000만 원 지원합니까?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이게 지원이 우리 순 군비로 나간 건 아니고요, 그 돈 그대로 받습니다, 한전에서요.

박희재위원

아, 한전에서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우리한테는 전혀 손실은 없습니다. 군비에 손실은 없습니다.

박희재위원

다시 받는다고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박희재위원

그리고 지금 해남읍 5일시장 장터문화재 한 번이라도 해봤습니까?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이 앞에 8월 16일날 건국 60주년 기념으로 해가지고 중앙에서 1000만 원이 국비가 와가지고 그때 한 번 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 효과는 어떻습디까?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이제 뭐 아무래도 모이게 되고 그러면 활성화되고 또 이제 알려지기도 하고, 효과는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제가 듣기도 그렇고 한 번 봐도 그러는데 타 시·군에 비한다면 좀 미약한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주민의 호응도라든가 우리 군민의 호응도가 너무 따라주지 않고 있는데 관에서만 이렇게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주무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대체를 해 주셔야지, 이것 한 번 설치해 놨다 해가지고 이대로 방치해서는 아무런 기대효과를 내볼 수가 없단 말입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예산을 한 4000만 원 투자하면서 관심있게 가져가지고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게끔, 물건을 사기 싫어도 거기 장터문화재 한 번 가봐야 되겠다 그런 마음을 갖게끔 과장님이 참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그런 방향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방향으로 초점을 맞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이거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해서 내가 한 번 물어봅니다. 192쪽에 서남권 지방과학연구단지 육성사업 해갖고 과장님께서 1회에 1억을 출연한다고 했는데 이것이 어떤 의미로 1억을 출연하고 몇 회까지 출연하는지 이것 한 번 말씀해 주실랍니까.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제가 말씀드릴랍니다. 이것이 뭐냐면 서남권 과학연구단지지라고 해가지고 지금 산자부, 또 도, 전남테크노파크, 또 목포시, 영영군, 해남군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서남권 위주로 그렇게 서남권 과학연구단지를 만들게 됩니다. 만들어지게 되는데 그 재원은 300억 정도가 투자를 하게 돼요. 거기서 국비가 150억이고 또 도비가 90억, 전남테크노파크가 10억, 목포시가 20억, 영암군이 25억, 우리 해남군이 1억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분담을 해 나가는데, 아니, 5억입니다. 해남이 5억입니다. 5개년도에 걸쳐서 이렇게 조성을 하게 되면 거기서 과학기술연구센터라는 것이 만들어집니다, 그 안에가. 이제 대불단지 내에가 만들어지는데 과학기술연구센터가 만들어지면은 그 안에서 센터안에다가 연구단지, 기술개발연구단지를 한 20개 정도를 유치해가지고 그렇게 하기도 하고 그것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고가장비 집적화를 통해가지고 우리 서남권 조선이라든가 또 요업, 또 에너지, 그런 분야에 기술 지원을 하는 방향으로 나가려고 하는 그런 구상을 갖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우리가 그 내막을 잘 모르기 때문에 한 번 물어봤던 것인데 지금 그러면 대불단지 내에가 이것이 단지가 생기네요. 그러면 우리 해남에 어떠한 이익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까? 우리 해남군에.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이제 직·간접적으로 상당히 기술지원이 있을 것으로 지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되고요.

박희재위원

기술지원이라고 해봤자 저기 지금 우리 화원산단에 있는 대한조선에나 조금 되지 그 외에는 별로 관여가 안 되겠네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그 외에도 이제 연관산단, 연관단지, 조선기자재 연관 협력 업체라든가 그런 부분도 기술지원을 해나갈 수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또 같은 페이지에 목포해양대학교 레저보트산업 지역 혁신체계 구축 사업이라 해갖고 우리 군에서 2000만 원 출연하는데 이것은 어떤 목적으로 하는 것인지 그 자세한 설명 ······ 우리가 몰라서 그렇습니다.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이것도 이제 지역특화산업을 ······ 이제 서남권에 지역특화산업이 뭐냐 이런 것을 찾는 와중에 지금 해양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레저보트를 구상하게 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또한 목포해양대학교에서 중심이 되어가지고 그것도 기술개발 해 나가면서 서로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그런 ······

박희재위원

여기도 지금 해남하고 영암하고 목포하고 3개 시·군이 하고 있네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희재위원

이것도 출연금을 그러면 몇 회 냅니까?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3회로 끝납니다. 내년까지 하면 끝납니다. 올해가 2회차입니다.

박희재위원

몰라서 물어봤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은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욱위원

과장님, 제안 설명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저번에 사석에서 말씀드린 것이 있는데 자영업자들 새로 신규로 점포를 개설할 때 지원방법을 한 번 찾아보자고 말씀드렸는데 이에 대해서 검토 한 번 해 봤나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지금 제 나름대로는 한 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고민 좀 해 봤습니다마는 깊은 고민은 솔직히 못 해보고요. 그런데 점포라든가 지금 현재 그 우리 상설시장이라든가 ······ 우리가 점포라면 대표적인 것이 상설시장, 5일시장 이제 그쪽 부분이 되겠습니다마는 상설시장 그쪽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거의 그 부분이 개인 재산이고, 또 그래서 개인자산에 대해서는 국가 지원이 그렇게 있는 것이 한정되어 있고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공공적인 부분만 이렇게 지원하고 하수구 문제라든가 그런 ······ 지금 정책이 그렇게 그런 방향으로 해서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제 말씀은 보조지원을 하자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가 상가를 하나 개설해갖고 사업을 하려고 그러는데 하다보면 자금이 문제가 있을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융자사업으로 지원해가지고 우리 군에서 이런 부분을 검토해서 지원해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도 그 사업자가, 우리가 융자금을 배정했을 때 대출해 갈 능력이 없으면 못 가져가는 것이고 능력 있으면 가져가는 것이고, 또 제가 알기로는 가족복지인가, 주민생활지원과인가 거기에서 또 영세주민으로 해서 얼마씩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자금도 배정해 줘도 채권 확보 때문에 못 가져 가더만요, 거기서. 그래서 저는 어느 정도 기준을 두고 우리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가게 ······ 정말 해남에 우리 시내에 빈 가게가 많이 있잖아요. 그런 가게들을 다시 점포로 개설할 때 어떤 기준을 두고 선별해서 사업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방안도 우리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보조로 주는 것이 아니라 융자로 사업비를 보태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사업비를 우리가 융자로 배정해 주더라도 사업자가 대출해갈 능력이 있으면 가져가는 것이고 능력 없으면 못 가져가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 해서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지원방법을 정말로 연구해 줄 것을 과장님께 부탁드립니다. 타 시·군 하는데 없다 그런 말씀하지 마시고, 꼭 타 시·군에 하니까 따라서 하는 것보다도 우리가 먼저 어떠한 것을 아이디어를 내서 지역주민에 편리함을 찾을 수 있도록 이런 것을 노력들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이은욱위원

그리고 지금 191페이지에요, 수출업체 육성지원 있지요. 576만 원이 감된 이유가 뭡니까?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경상경비로 해가지고 예산 절감된 부분입니다.

이은욱위원

예산 절감으로 576만 원을 했다는 말이죠.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이은욱위원

그러면 수출업체 육성지원 이 사업비는 수출업체한테 갈 사업비가 아닙니까?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이제 이런 경우는요, 직접 가는 것은 아니고 예를 들면 교통비라든가, 어떤 그 교통비 정도로 이렇게 ······ 개인한테 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우리가 가뜩이나 어려울 때, 농가들이나 사업자들이 어려운데 수출하는데 우리가 거기에 쓸 사업비를 예산 절감을 한다고 덜 쓰고 한다는 것은 과장님 생각에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지금 이제 우리 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군도 이렇게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예산 절감할 때에 하셔야지 이건 정말 수출업체, 참 사업자들이 어려울 때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항들은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말씀하세요.

「제가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하는 직원 있음

이길운위원장

예, 성명 말하시고요.

이은욱위원

그리고 지금 수출업체 육성지원 사업이요, 농업인도 들어가 있지요. 중소기업만 들어갑니까, 농업인도 들어갑니까?
과장님, 어때요? 이것은 우리가 군 전체적으로 볼 일인데 내가 누차 말씀드렸거든요. 농수산물에 수출관계는 우리 군에가 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이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서 업무를 해야 맞지 않아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그런데 이제 수출업체라는 것이 농수산물만 있는 것도 아니고 또 다른 ······

이은욱위원

그러니까 공산품은 전략산업과에서 하더라도 농수산물은 우리 군에가 농수산물유통사업단이 있는데 ······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그런데 지금 이것이 있습니다. 지역경제담당 부서가 그런 업무를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또 마케팅사업단 그쪽은 한정된 분야만 하는 분야고 또 우리한테는 전 시·군이 지금 지역경제 업무와 관련해가지고 이쪽 부서에서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아니, 물론 그 말도 맞는데 ······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일원화되어 있더라고요.

이은욱위원

농수산물이란 말이에요. 우리 군에가 농수산물 판매, 말하자면 농수산물을 판매하기 위해서 마케팅사업단이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농수산물은 관여를, 사업을 추진해야지, 수출한 것은 전략산업과에서 하고 국내 판매하는 것은 농수산물유통사업단에서 하고 그건 타당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러면요, 계장님, 농수산물 수출 홍보할 때 어디서 합니까?
예?
그러지요?
마케팅하는 데서 지원해줘야지 어떻게 도하고 맞추려고 합니까?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은욱위원

이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고구마도 네델란드입니까? 어디 수출한다고 언론에 나오고, 김치도 수출한다고 언론 나오고 그러는데 이런 부분들 다 유통사업단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그리고 지금까지 수출업체에 지원했던 내역이요, 자료로 좀 주십시오.
하여튼 잘 검토해 주시고요, 그리고 192페이지요, 아까 우리 박희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과장님의 구체적인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우리가 5억이라는 자금을 출연해서 정말 우리 군에가 그만한 성과가 있을까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저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효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은욱위원

남의 자치단체에 사업하는데 우리가 보태줄 이유가 꼭 있냐고. 이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마는 좀 더 검토해서 천상 우리가 5억만 투자하면 되잖아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지금 우리가 조선업이 이쪽에 서남권에 많이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기가재 분야가, 고급 기자재 분야 작업율이 20%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투자를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저는 그렇거든요. 천상 우리가 5억만 여기다 출연해 주면 되니까 우리가 더, 우리 위원님들이나 우리 집행부의 더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서 내년에라도 2억도 한 번에 해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도 생각해 봐야 할 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찔끔찔끔 1억 해주고 또 이제 거기다 코 걸어 놓고 계속 지원하는 것보다도 우리가 정말 우리 군에 어떠한 성과가 있다, 그러면 한꺼번에 5억이라도 우리가 출연해야지요. 더라도 해야지요. 그런데 다른 자치단체 사업 하는데 우리가 정말 이렇게 지원해 준다는 것은 또 생각할 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을 과장님이 검토 좀 많이 해주시고요, 그리고 또 196페이지요, 공동마케팅 지원 사업 있지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이은욱위원

이것 전년도에도 사업 했지요, 시장 장터문화재.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그랬습니다.

이은욱위원

전년도에도 했지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이은욱위원

그러면 전년도에는 예산 어디서 갖다 했나요? 어떻게 해서 했나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그때는 이제 과가 ······ 지역개발과여가지고요, 양해해 주신다면 ······

이은욱위원

그러면 ······

이길운위원장

올해 처음 하시는 겁니까?

이은욱위원

작년에도 자체적으로 했는데 올해는 도비라도 예산 세워서 이렇게 군비 추가해서 한다는 말이죠.
그래서 제가 이 말씀드린 것은요, 하여튼 예산이 4000만 원인데 정말 또 우리 문어준 담당님 오셨으니까, 전문가가 오셨으니까, 이런 부분에 마케팅 전문가가 오셨으니까 잘 활용해서 효율적으로 사업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계십니까? 제가 동료 위원님들 두 분도 말씀하신 이 출연금에 대해서요, 어떤 제재를 받습니까? 저희 군이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제재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제재를 받는 것은 아닌데 이제 그때 당시에 확약 부분도 있고, 또 도에서도 여러 가지 사항을 검토해가지고 그런 혜택이 어떻게 돌아갔는가 그런 것도 분석해가지고 해남군한테 출연금 분담을 시킨 겁니다. 혜택을 어느 정도 했는가 그 산출 기준은 저한테 없지만 도에서는 그런 것을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적정선이다 해서 그 돈을 확정을 시킨 겁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단지 대한조선 때문에 저희 군이 하는 것이에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대한조선도 이제 ······ 어떻게 보면 대한조선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은 대한조선에 한정시킨 것도, 그렇게 좀 넓게 봤을 때는 아까 우리가 조선기자재 협력업체도 해당되고 또 지금 우리 대한조선으로 인해서 중소형 제작업체가 많이 들어오려고 하기도 하고 문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문제는 과장님, 이제 들어오겠지요. 부수적으로 들어오는 것은 당연하는데 저희 군한테 얼마만큼 도움이 되냐가 중요하지 그 부수적으로 들어온 업체 다 어디로 들어온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다 대불단지 그 쪽이지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위치는 그렇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렇죠? 위치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이길운위원장

본 의원은 그럽니다. 꼭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도에서 협조사항, 출연금에 대해 협조사항이 있을지언정 ······ 모르겠어요. 이제 이런 부분을 군이 협조를 안 하게 되면은 도에서 어떤 저희한테 불이익을 줄지 그런 관계는 모르겠지만 이런 출연금 부분은 한 번 더 깊게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거기 담당분 말씀 한 번 해보십시오.
예, 알고 있습니다.
그때 해가지고 그때도 저희 의원님들이 꼭 이것을 해야 되느냐, 저희가 부정적으로 이야기했던 사항이고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그때 당시에 부정적인 것을 지금 개회를 해놓고 이거는 속기록에 남기는 사항이고 저희가 앞전에 했던 것은 간담회니까 어떤 하나의 미팅으로 생각하시 ······ 그거는 그러지 않습니까. 예산 심의하는 과정이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때 당시에 전체적인 의원님들에 어떤 의견을 여기서 공식적으로 말씀을 드린 거에요. 우리 의원님들은 이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시다시피 주위에 많이 들어온다. 결국에는 그 상권이 우리 해남하고 상관없이 목포, 영암 이쪽 아닙니까. 그때 당시에 우리 의원님들이 어떤 말씀까지 하셨냐면은 “영암이 20억을 댄다면은 차라리 우리 군이 20억 대고 우리 해남 쪽에다가 그걸 하자. 우리가 5억이 아니라 25억이라도 우리 해남 쪽에다 하자.” 그런 이야기까지 그때 당시에 했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모르겠어요, 저희 의원님들도 그때 당시에 이야기한 부분이 도에서 어떤 저희가 다른 부분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까 그런 염려는 저희 의원님들이 하고 계세요. 그래가지고 했는데 한 번 더 생각을 하시고 아까 수출업체 있지 않습니까, 지원방법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주실랍니까? 간략하게요.
아니, 아니. 업체에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 어떤 식으로 지원을 ······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물류비, 아니면 뭐 포장재, 이런 룰이 있을 것 아닙니까. 물류비는 어떤 식으로 산정해갖고 지원하세요, 그러면.
아니,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
예를 들어서 수출을 100만 원을 했다.
그러면은 6%를 물류비로 대준다 ······ 제가 물어본 거는 그거에요.
도비고 뭐고 필요 없이. 그러면 모든 것이 수출금액에 대해서 6%를 수출 ······
지원을 해준다 이거지요.
그러면 수출한 금액에 대해서 6%요?
6%라는 그 예산이 참 큰 예산인데. 물류비에 6%요?

「아니, 물류비에 6%.」하는 위원 있음

수출금액에 6%?
100만 원에 6만 원인데요.
1억하면 600만 원을 준다는 이 말이에요, 군에서.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요, 파프리카나 그 자료를 ······
그리고 아까 저희 ······ 과장님, 이 위원님도 했지만 건국 60주년 기념 있지 않습니까. 그때 이 행사한 날짜가 며칠이었죠?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8월 16일자였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8월 16일이요.

이길운위원장

8월 16일이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이길운위원장

8월 16일이었죠. 이 날을 그 상가하고 해서 그때 하셨지요. 이 날을 좀 조정은 안 될까요? 물론 8월 15일 이것 때문에 하는데 그 날짜 ······ 그때 보니까 더워가지고 너무 참 ······ 저도 그때 참석을 했거든요. 그런데 그것 한 번 탄력적으로 ······
예, 알겠습니다.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방금 한 가지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서남권 과학단지 조성 관련해가지고 이제 아까 서두에도 한 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 효과에 대해서 이제 물론 ······

이길운위원장

아니, 저희 군이 꼭 해야 되냐 이 말이에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꼭해야 됩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래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우리가 꼭 해야 될 사항입니다. 미래, 장기적으로 봤을 때 꼭 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과장님이 꼭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시면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는 이런 사업은 우리 군의원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게끔 부연설명을 해주십시오. 해가지고 의원님들 일단 설득을 시키고, 그때 당시에도 제가 간담회 때 이야기 나온 사항이니까 다시 짚은 거에요. 그때 간담회 때 좀 부정적으로 저희가 이야기 했지요. 그러고 나서 그 뒤로 아무 말이 없었지요. 그러고 나서 오늘 예산 편성이 올라왔지요. 결국에는 의원님들한테 “간담회 했으니까 당신네들 알고 있어. 우리 예산편성해가지고 올릴테니까. 그다음에 이놈 심의해 줘.” 저희가 심의 그때 당시에 부정적으로 한 것에 대해서 오늘 심의한 이거를 부결시키면 ······
우리 산건위 소관인데 저는 그 뒤로 들은 적도 없고요.
아니, 저는 들은 적도 없고 하는데 ······
지금 설명하면 많이 기다리시잖아요. 앞으로는 이런 사항에 대해서 간담회에서 의원님들 좀 부정적으로 하면 정말 과장님의 의지가 있으시다면 다시 그거를 해갖고 긍정적인 답을 받고 나서 이런 예산편성을 해주시면 저희도 예산 심의할 때 솔직히 편할 것 아닙니까. 그렇겠죠, 과장님.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일단 우리 산 ······

이길운위원장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이야기를 하셔요. 그러면 제 입장에서는 위원장으로서 그분들에 어떤 대변인 역할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 좌석에서. 앞으로는 이런 예산에 대해서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하고 제가 부탁에 말씀을 드린 거에요.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예.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첨단 고가장비를 이제 집적화 시켜가지고, 대불공단 내에다가 집적화 시켜가지고 우리 지역 내에 있는 조선업체들이 필요로 할 때에는 갖다 쓰고 그런 일도 하게 된단 말입니다, 그 안에서. 그래서 그런 것들 받을 때 꼭 추진을 해야 되고 출연을 해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장범

이장범전략산업과장

이것 우리 위원장님이 적극 좀 ······

이길운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방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주채 건설방재과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제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건설방재과장 이주채입니다. 2008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건설방재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299쪽이 되겠습니다. 건설행정기반 관리에 대해서는 일반 업무로 되기 때문에 예산 절감에 전부 감 조치가 됐습니다. 그다음에 300쪽도 토목설계단 운영 관계로 해서 급량비 감 조치하고 시설부대비에서 소규모 자체사업 합동설계에 2회 추경분에 대한 168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301쪽도 재난사항 운영관계로 해서 예산 절감 사항이 됐기 때문에 전체 예산 절감 사항으로 되었습니다. 302쪽도 마찬가지로 일반운영비에 대한 예산 감 조치로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303쪽에 제일 밑에 농업생산 기반조성에 균특 사항에 대해서 304쪽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자체사업에 지방관리방조제 사업에서 도에 보조금 균특사업이 변경내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억500만 원이 감 조치되고 이에 따라서 도비도 2600만 원이 감 조치가 되었습니다. 밑에 보면 6000만 원 증된 사항은 시설비에 대한 문내 양정 방조제 보강공사에 6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밑에 보면 방조제 정비사업에 2억3100만 원이 지방관리 방조제에 감 조치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305쪽에 농로포장 사업에 대해서 시설비 및 부대비에 시설비입니다. 총 농로포장 사업이 129건에 29억4450만 원이 이번 추경에 계상이 되었습니다. 내역은 129건이 되기 때문에 위원님께 설명을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읍·면별로는 나와 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그냥 넘어가세요, 과장님.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다음에 311쪽이 되겠습니다. 311쪽에 시설부대비에 배수관문 퇴적토와 수초장비 임차료에 1000만 원을 계상하고 농로포장, 앞전에 있는 농로포장 시설부대비에 8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중에 황산 와등 경지정리 보완사업입니다. 작년 2007년 가을착수에 2008년 봄마무리 사업지구에 2500만 원 보완사업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에 시설비 및 부대비에 시설비입니다. 이것은 도비보조 사업으로 600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4개 지구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312쪽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공기관등에 대한 대행사업비에 화원지구 대구획 경지정리 사업입니다. 이것은 농촌공사에 사업시행분입니다. 금년 가을착수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7557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자연친화적 하천관리 사업에 시설비 및 부대비가 되겠습니다. 여기는 도비보조 지원에 부담금으로 5000만 원, 군비로 50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여기는 노후배수시설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퇴적토 준설사업에 313쪽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 지방 2급 하천에 따른 도에 퇴적토 준설 지구가 되겠습니다. 도비에 1500만 원, 부담금 군비 50%대 50%이기 때문에 1500만 원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소하천 정비사업에 도비 5000만 원 계상이 됐습니다. 그 밑에 시설비에 옥천천 보호수 설치공사와 계곡 여수 소하천 정비사업에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도비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314쪽에 소하천 정비 사업에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총 북평 서홍 소하천 정비사업 외에 21개소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21개소에 대한 군비 6억7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지구별 내역은 22개소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도 한 번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에 315쪽입니다. 소하천 유지관리에 예산 절감에 감 조치되고 시설비 및 부대비에 시설부대비에 하천관리 장비임차입니다. 이것은 14개 전 읍·면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소하천과 지방 2급 하천에 대한 소하천 유지관리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임차비입니다. 7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농업용수 개발사업에 일반운영비는 예산 절감에 감 조치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는 농촌농업 생활용수 개발사업에 316쪽이 되겠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는 송지 치소지구와 계곡 여소지구에 추가 관매설, 전 부락에, 전 가구에 급수계획을 해야 되기 때문에 군비에 6628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시설비에 농촌농업 생활용수 개발에 7000만 원, 여기에 352만 원이 예산 절감으로 해서 6648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한발대비 용수원 개발 시설비 및 부대비에 이것은 균특에 1억이 지원이 되어서 군비 1억, 50%, 50% 부담으로 해서 해남 기동 양수장 신규지구가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317쪽에 한발용수원 개발입니다. 이것은 전체 일반운영비로 해서 예산 절감 사항에 감 조치가 되겠습니다. 중간에 한해대책용 중소형 관정개발입니다. 민간자본 이전에 보조로 한해대책용 중소형 개발에 2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318쪽에 소규모 용·배수로 시설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 ······

이길운위원장

그냥 넘어가시고 ······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여기는 총 138건에 ······

이길운위원장

324페이지 하십시오.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324쪽이 되겠습니다. 예산 절감은 수리시설 정비 및 보수에 예산 절감이 들어 있고 노수저수지 보수 사업에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여기는 내역으로 보면은 옥천 내동 그라우팅 관계, 오호제 보수공사, 그다음에 마산 외호, 마산 노하, 삼산 도토제, 해남 월교제, 북일 신월제, 북평 차경제해서 뒷장에 325쪽에 옥천 만년까지 해서 총 3억1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325쪽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소규모 용·배수로 정비사업에 도비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4건에 1억29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넘어가세요, 그냥.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326쪽에 수리시설 개보수 자치단체 자본이전에 농촌공사 대행사업비 용·배수로 정비사업에 1억을 계상하였습니다. 도로망 확충에 군도 및 농어촌도로 시설비 및 부대비에 시설비입니다. 여기는 이제 군도 및 농어촌 도로에 지금 현재 계속 사업지구나 신규지구에 대한 관급 자재 단가인상분과 주로 이것은 레미콘과 아스콘, 철근 단가 인상분이 되겠습니다. 현산 농어촌도로 확포장 여기 지금 예산은 경제살리기 절감 대책재원에서 재투자가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산 농어촌도로에 1억7천, 개초에서 석호 거기에 3억8천, 신평에서 뱀골간 농어촌도로에 아스콘 3억5천, 산이 부동 군도 민원사항으로 해서 1억2천, 삼산 나범리에서 중리간 1억5천, 산이 내송 농어촌도로 계속 사업 지구에 8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327쪽이 되겠습니다. 억수에서 양화간 농어촌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2억, 군도 33호 화원 착복지구가 되겠습니다. 도로측구 3000만 원, 삼산 화내 도로 측구 정비에 3000만 원, 계곡 법곡 농어촌도로에 교량난간이 노후되어서 1000만 원, 계곡 당산 농어촌도로 측구정비, 청소년 수련원에 주변도로가 되겠습니다. 이것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로 시설 관리에 대한 일반운영비는 예산 절감으로 해서 감 조치되고 도로안내표지판 설치 및 정비사업에 시설비에 관내 지방도로랄지 군도, 농어촌도로에 도로안내표지판 정비에 4800만 원, 도로안전표지판 갈매기 표지랄지 과속방지 표지판, 반사경, 3가지의 종류에 225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군도 및 농어촌도로 덧씌우기 공사입니다. 그래서 균열된 것이랄지 거북형이 되어 있는 도로를 군도 및 농어촌도로 덧씌우기 공사에 약 10㎞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5억을 계상했습니다. 328쪽도 일반관리비로써 예산 절감 사항에 감 조치가 되겠습니다. 329쪽도 재난관리업무 관내여비와 추진 관외여비에 200만 원과 22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본 추경 예산안대로 가결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상과 같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방재과장의 제안 설명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327쪽이요, 농어촌도로 시설보수에서 한 가지 여쭈고 싶은 것은 발주는 진작에 했습니다마는 예산 관계로 이렇게 늦어진가 모르겠습니다마는 공기가 너무 늦어져가지고 군민들에 불편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조기 완공해서 우리 군민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게끔 과장님께서 배려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17쪽 저수지 준설 및 굴착장비에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여기에서 250만 원이 예산 절감 차원에서 삭감이 되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부분에서는 증액을 해가지고 한발로 저수지가 바닥이 드러난 상태인데 증액을 해가지고 지금 준설을 해야 할 부분이란 말입니다. 이것이 삭감이 된다는 것은 내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증액할 용의는 없으십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이것은 지금 사실상 이제 사업비 준설로, 사업비를 보면은 지금 이것이 이제 시설비가 아니고 여타 부대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저수지 준설이라 하면은 시기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런데 금년 가을 가뭄이 되어가지고 저수지에가 많은 저수량이 없어서 시골말로 하면 보타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때에 좀 준설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이런 절감이 금액으로 따지면 250만 원이 됩니다마는 예산부서하고 다시 한 번 협의를 해서 이런 사항은 긴급한 사항이기 때문에 다만 얼마라도 더, 의원님 말씀대로 추가로 더 계상해서 사업이 좀 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박희재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긴급한 사항입니다. 예산부서하고 잘 이야기를 하겠지만 2차 추경이니까 지금 준설을 하고 싶어도 물을 빼야만이 준설을 할 수 있단 말입니다. 자연적으로 물이 다 빠져있는 상태이고 지금 우기가 아니고 건기이기 때문에 이때에 준설하는 것이 제일 현명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한 가지 301쪽에 기초수급자 전기안전점검에서 1500만 원이 지금 예산 절감이 되었단 말입니다. 그러면 예산 절감 차원에서 1500만 원을 절감을 합니까, 다 하고 남아서 1500만 원을 절감합니까? 301쪽이요. 예, 말씀하십시오.

「제가 대신 설명 드리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담당

리담당재난관

박주화 재난관리담당 박주화입니다. 그 저소득 가구 전기안전점검이 올해 당초 계획했던 물량 대비 대상자 선정과정에서 읍·면에 촉구를 했는데요, 거의 마무리 단계에서 대상자가 줄어서 지금 절감을 시켰고요, 내년부터는 국비보조 사업으로만 추진하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예, 알았습니다. 나는 이것이 예산 절감 차원에서 감을 한지 알고 그랬습니다마는 신청하신 분들은 전부 하셨다니까 다행입니다. 그리고 318쪽에 한발대비 용수원 개발에서 지금 어떻게 본다 하면은 비다운 비는 올해 봄에 한 번 오고 지금 계속 비는 안 왔단 말입니다. 지금 엄청 가을 가뭄이 아니라 여름 가뭄부터 시작돼가지고 한발은 엄청납니다. 혹자들은 관정이 너무 많이 개발되었다고 하지만 올 같은 해에 관정이 없으면 민심이 흉흉해질 정도로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관정 덕분에 어느 정도 지금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2007년도 사업 중에 이월된 관정사업 완료 되었습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2007년도에 ······

박희재위원

계장님, 잘 알았습니다. 이 사업이 관정을 한 번 나한테 배정해 놓으면 한 자리 파가지고 안 되면 다른 자리도 파고 이렇게 한단 말입니다. 그런 농가에 어려움도 있습니다마는 해를 넘어서 2007년도 것인데 2008년 연말이 다 가는데 아직까지도 안 되었다는 것은 다른 데다 재선정을 해서 물이 나올 수 있는, 관정개발을 할 수 있는데다가 그렇게 좀 배려를 해 주셨으면 하는 이런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2008년도 본예산에 반영된 사업비는 읍·면에 전부 배정 되었지요?
완료되었어요.
지금 거기는 얼마나 개발이 많이 되었는가 모르 ······
140공은 가을을 해야만이 할 수 있는 위치기 때문에 그런 줄 알고 있습니다. 저번에 행정사무조사 때 실·과별 업무현황 청취 때요, 우리 동료 의원인 김평윤 의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산이, 문내, 황산, 화원은 관정개발이 좀 어려운 지구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데요. 그러면서 관정개발 대신에 포강을 파줬으면 하는 이러한 부탁에 말씀이 있으셨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 희망 농가를 조금 알아 보셨는지, 그러면은 관정개발 속에서 포강사업비를 지원해도 되는지 그것 한 번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김평윤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인데요, 예산 목에다가 실질적으로 그 관정사업비에서 포강 설치하는 것은 그때 안 된다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단 말입니다. 그래서 별도로 한다하면 포강, 소규모 포강입니다, 그것은. 말하자면 불과해야 이제 포강다운 포강이 아니라 둠벙식으로 이렇게 포크레인으로 파가지고 비닐 덮어서 그렇게 밭 귀퉁이에다 설치하는 그런 포강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제 관정사업비로 포강사업비에다 넣어서 준다든지, 포강사업비로 이렇게 해가지고 그러면 과목을, 목을 좀 바꿔가지고 일을 한다든지 그것은 좀 불가능하단 말입니다. 그래서 한다 하면 이제 포강사업으로 해주는 목적이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밭작물에 포강은 이제 우리 건설방재과에서 ······ 밭작물이기 때문에요, 예산에다가 넣기가 사실상 좀 그러지 않냐 그렇게 생각해서 지금 관정개발에다가 이렇게 이번에 2억을 더 추가로 계상을 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래서 이제 그 지역농민들도 좀 애로가 많단 말입니다. 밭이 많은 산이, 문내, 화원 쪽에는 이제 관정개발을 해도 난지구여가지고 관정개발이 잘 안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다 못해서 포강이라도 이렇게 물을 모아서 모든 작물에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김평윤 의원님께서 말씀 안 하십디까. 그래서 이런 사업을 이번 추경에라도 좀 넣어서 산이, 문내, 황산 그쪽으로 관정개발이 좀 어려운 난지구는 이런 것이라도 해서 좀 해결해 주셨으면 하는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 추경에도 안 올라왔다니까 좀 그러네요. 그래서 이제 그것은 더 심사숙고 노력하셔가지고 예산반영이 될 수 있게끔 해주시고, 앞으로는 우리 농가들이 희망하는 모든 사업을 눈높이에, 관에서 주도하는 것만 아니라 우리 농가들 편에 서서 한 번 맞춰서, 사업을 맞춰서 설계를 좀 해줬으면 하는 이런 바람입니다.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할 사항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은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욱위원

과장님, 장시간 제안 설명하고 답변하느라 고생 많습니다. 수고들 하십니다. 지금 우리 실장님 계시죠?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예.

이은욱위원

올해 왜 이렇게 추경이 늦어졌습니까?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추경이요?

이은욱위원

예.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저희들이 1회 추경을 4월달에 했고 그이후로 재원분석이나 모든 것을 하다보니까 10월달로 넘어왔거든요.

이은욱위원

그러니까 금년 2회 추경이 예전에 비해 주민 사업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이것이 예산에 다 편성되고 통과되면 또 보니까 각 읍·면에서는 한 달 이상을 또 합동근무를 하드만요, 집무를 하드만요. 그래가지고 이것 사실 발주를 11월달에 해질까요? 이 많은 농로포장, 개거사업 많이 있는데.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오늘 읍·면 해당된 직원들 회의가 있습니다. 오늘 교통량 조사도 있고 그래서 겸사해서 오늘 회의가 있어서 2회 추경에 대한 앞으로 설계 합동집무 사항을요, 진즉 우리가 계획을 잡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께서 예산 이렇게 심의가 끝나면 바로 즉시 설계를 해가지고 최대한 이달 말일 안에는 어쩌든지 설계를 마무리 지어서 금년 안에 발주가 되어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농한기 때 나락 베어내고 주로 용·배수로 사업, 농로 사업이 되기 때문에 어쩌든지 내년 안 가더라도 금년 말까지는 한 2개월 남아 있습니다. 11월 한 달하고 12월 한 달이기 때문에 그러면 추수가 되어 버리면 사업하는데는 그렇게 지장이 없지 않겠냐,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지금 합동집무를 시켜가지고 설계해서 조기발주가 되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오늘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심의가 끝나면 바로 내일부터 얼른 말하자면 합동 집무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빠른 시일 내에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지금 보니까 1회 추경보다 2회 추경이 사업들이 더 많단 말이에요. 1회 추경할 때도 보니까 우리 면 직원 보니까 한 달 이상을 합동근무하드만요. 그런데 과장님, 정말 이걸 사업 이월되지 않도록, 꼭 금년에 사업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설계 빨리해서 잘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우리 농림사업으로 농어촌 개발사업 추진하고 있지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은욱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현재까지 추진사항을 말씀 좀 해주십시오.
지금 실무진에서 열심히 하려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지금 우리 군에서 계획하고 있는 2개소를 다 하려고 계획하고 있지요?
이 부분이 가능할까요?
하여튼 어쨌든 간에 이왕에 시작했으니까요, 이번에는 꼭 될 수 있도록 실무진에서 열심히 했으니까 더 열심히 해서 수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리고 현산 경수리 하천정비 민원 들어온 것 있지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저수지 밑에, 신방리 그 앞에 그것 말씀하시죠?

이은욱위원

예. 저수지 밑에 농촌공사 수로라는데 경수리 그 저수지에서 물 내려가는 지역 있잖아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구하천 거기 ······

이은욱위원

그 민원을 지금 어떻게 처리했습니까? 민원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것이 이제 그때 당시에 민원 처리가 사실상 농촌공사하고 군의회에도 제출이 됐었고, 우리 군하고 또 상부에도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우리가 농촌공사하고 우리 군하고 현지를 조사해서 민원인들하고 현지에서 봐가지고 그것이 사실상 준설을, 논을 만들어 ······ 키포인트는 그 논을 만들어 달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지금. 그랬는데 만약에 그것이 여수토, 여수 신방 저수지에서 내려온 그 여수토에서 돼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태에서 갈대가 있어서 유수 소통은 좀 안 됩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지금 유수, 물이 흐르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거기다가 경작하는 것으로 해버린다 하면은 이제 주변에 농경지가 범람되어 버리고 여러 가지 난점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은 농경지로서는 할 수가 없다 그렇게 주민들하고 또 진정인 대표자가 그 이장님, 여성 이장님이 건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하니 그 민원인들하고 협의를 하고 이야기가 나눠졌습니다. 그러니까 뭐 거기는 농경지를 활용할 수 있는 대책은 안 될 것으로 그렇게 해서 답변을 했습니다.

이은욱위원

민원인에게 충분한 ······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이해와 설득을 다 했습니다.

이은욱위원

다했다 이 말이죠.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은욱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305쪽이요, 지금 농로포장 하는데 3m짜리는 미터당 얼마씩 단가가 나옵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주로 10만 원, 미터당 보통 우리가 한 10만 원 정도 그렇게 나옵니다.

이은욱위원

어제 어느 부서에서는 7만 원 이야기하던데, 전에는 10만 원이었는데 지금은 7만 원 든다고 그러던데.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왜냐면 이제 실질적으로 농로포장 중에서요, 의원님도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마는 그 지역여건에 따라서 또 성토를 할 자리가 있고 또 절토, 말하자면 흙을 좀 파가지고 사토를 할 구역이 있고 그럽니다. 그다음에 땅이 좀 좋은 데는 보조기층을 안 깔고 반듯하게 정리를 해서 포장을 할 수도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주로 우리 농로포장이라 하면은 우리는 원칙으로 따지자면 보조기층을 깔아서 다짐해가지고 거기다가 와이어메시를 깔아서 포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정당하게 농로 포장의 그 미터당 10만 원 꼴로 나와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역 여건에 따라서 좀 틀립니다마는 운반하는 데도 좀 있고 그래서 지금 한 7만 원 정도 나온다고 그렇게 이야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평균적으로 따지면 한 10만 원꼴 나옵니다.

이은욱위원

제가 이야기 듣기로는, 제가 봤을 때 기계화 경작로 사업하고 일반 농로포장하고 시공방법이 틀리드만요. 기계화 경작로는 반드시 밑에 보조기층을 깔게 돼 있는데 일반 농로포장은 많이 안 깔던데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러니까 내가 방금 서두에 말씀을 드리다시피 지역여건상 농로가 좀 단단하고, 솔직히 해서 말하자면 농기계에 트랙터랄지 경운기랄지 그런 이용된 농로는 좀 감안해 갖고 합니다. 그리고 기계화 경작로는 등급별이 좀 틀립니다. 말하자면 용·배수로 특히 용수로 같은 것도 겸해서 일을 하게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단가가 조금 금액이 많습니다.

이은욱위원

여기 해남 길호 농로 확포장 공사 같은 데 보면요, 60m인데 4000만 원이란 말이에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개거랄지 용·배수로까지 겸해서 일을 하기 때문에 그런 ······

이은욱위원

그럼 용·배수로 넣어서 해야지 ······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그것까지.

이은욱위원

누가 이해가 되겠습니까, 60m하는데 4000만 원 든다는데.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이제 이것은 현지 측량 과정에서 설계하면 나오겠습니다마는 주로 용·배수로 같이 겸해서 하는 데가 좀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지금 과장님, 농로포장 중에서요, 4000만 원 이상 사업장 있잖아요. 삼산 용두 같은 데는 6000만 원도 있고 그러는데 여기는 뭐 2000m하는데 6000만 원이고 타당성이 안 맞단 말이에요, 지금 보니까. 하여튼 4000만 원짜리 이상 사업장을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312쪽에요, 화원 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군비 부담금이 우리가 부담금 몇 %로 합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군비 부담이 5%입니다.

이은욱위원

의무 부담이에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은욱위원

그리고 지금 317쪽에 한해대책 중소형 관정 있잖아요. 이것 우리 박희재 의원님이 관심 갖고 말씀 많이 하셨는데 이것 본예산하고 1회 추경하고 예산 섰습니까?

이길운위원장

예, 그랬어요.

「예, 본예산.」하는 직원 있음

이은욱위원

그러면 본예산이 얼마였어요?

이길운위원장

본예산 1억이었습니다.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본예산이 1억이었고 1회 추경이 3억이고 ······

이길운위원장

본예산이 3억?
아니, 본예산이 1억이고 추경 ······

이은욱위원

이 사업은 우리 주민들이 요구를 많이 또 합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렇죠. 많이 하죠.

이은욱위원

그러니까 이런 사업들이 막대한 예산 들여가지고 우리가 사용을 잘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사실은 이제 지금 늦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진작 이런 부분은 좀 예산편성, 추경 예산 늦더라도 ······

이길운위원장

예비비에서 쓸 돈 ······

이은욱위원

예비비를 떠나서 의원간담회를 통해서라도 해서 주민들이 농사짓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해 줬어야 되는데 이제 추경 세워가지고 사업을 2억을 한다고 했는데 농가들에게 물론 필요하겠지만 시기적으로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를 하잖아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빠른 시일 내에 이것은 이제 바로 읍·면별로 해가지고 농가에 바로 개발이 되도록 빨리 조치를 할랍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이번 가뭄 때 우리 농가들한테 좀 지원을 해줬어야 되는데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업 착수하는데 독려 좀 해주시고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320페이지에 옥천 송산 배수로정비 있지요. 사업비 1억인데, 이것도 자료 좀 주세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은욱위원

그리고 의문난 점이 있는 것이 예산서를 보니까 323페이지 보면은 읍·면별로 건제순으로 쭉 사업비를 부기해 오다가 322페이지 해남에서부터 중구난방으로 또 들어 있단 말이에요, 사업비가. 이렇게 정리가 안 되어서 부기한 이유는 뭡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이것은 지금 예산을 당초에 편성을 하면서요, 요구를 해가지고 할 때 추가로 주민들 숙원사업이랄지 또 읍·면장님들이 실질적으로 여기는 꼭 더 필요로 하고 또 면민들이, 또 군민들이 면에 꼭 와가지고 늦게 또 이제 이걸 좀 해줘야 되겠다, 꼭 해줘야 되겠다 그런 사항이 나와서 지금 추가로 부기가 뒤쪽으로 이렇게 면별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

이은욱위원

누가 보면 의문스럽게 볼 수밖에 없잖아요. 쭉 읍·면 건제순으로 오다가 갑자기 해남 들어갔다, 송지 들어갔다 그렇게 갔단 말이에요, 지금 예산서가. 이것 뭐 탓할 것은 아닌데 좀 의문이 가서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323페이지에 배수로 정비 관급자재 단가 인상분 이것이 지금 어떤 것입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이것은 지금 이렇습니다. 1회 추경 때 계상된 사업지구요, 거기를 지금 우리가 사업발주를 해가지고 저번에 레미콘하고 철근, 각종 자재가 보통 150%에서 200%가 오른 것이 있습니다. 철재류 같은 것은 200% 가까이 올라 버렸어요. 그래서 그 관급자재 단가 인상분이 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니까 그 위에 보면은 또 관급자재 단가 인상분 24개소 있단 말이에요. 여기다 부기를 또 했단 말이에요, 여기다 이중으로 지금. 그래서 지금 물어보는 거에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것이 저 용·배수로가 지금 건수가요, 위에가 보면 중간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관급자재 단가 인상분 24개소가 있고요, 이 밑에는 또 용·배수로 같이 이제 부기가 좀 틀리게 됐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따진다면 용수로나 배수로 이렇게 기재를 해서 해줘야 될 것인데 지금 위에는 그냥 관급자재 단가 인상분 그래가지고 이것이 지금 용수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용수로에 대한 것이 24개소가 있고 또 배수로에 관급자재 단가 인상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두 가지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밑에는 용·배수로고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은욱위원

그러면 ······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밑에는 배수로고요.

이은욱위원

용수로하고 배수로 어떻게 구분합니까? 우리가 용수로는 농사짓는데 논에 물 대기 위해서 만든 것이 용수로지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은욱위원

배수로는 물을 빼는 것이고.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물을 빼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배수로는 좀 ······ 물 대는 것 하고 뺀 것 하고 그렇게 구분하면 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렇게 하고, 그리고 지금 그 밑에 소규모 영농기반시설은 포괄적이네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은욱위원

이 예산이 본예산에는 없었습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본예산에, 당초 본예산에 2억이 계상되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여기다 증액으로 해야지 별도로 사업비를 부기시켰어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이제 군비기 때문에 ······
포괄적으로 했습니다. 저수지도 해당이 되고 용·배수로 해당이 되고 여러 가지 해당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했습니다.

이은욱위원

예, 알았습니다. 324페이지요, 오호제 보수공사가 지금 1억을 계상했는데 이 사업 내용이 어떤 사업입니까? 어떤 공사에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주로 이것이 지금 오호제가요, 마산면 오호리에 위치가 있는데 그 저수지가 좀 큽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여수토랄지 또 약간에 제방에서 누수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좀 오래된 저수지이기 때문에 도에서 도비로 별도로 해서 여수토하고 그라우팅 사업으로 지원이 된 것입니다.

이은욱위원

그런데 지금 1억이라는 돈이 들어갈까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여수토 하나만 고친다고 해도 돈이 많이 듭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보면 또 325페이지에 도비 사업이 있단 말이에요. 앞 페이지에 있던데, 도비 사업의 절차는, 어떻게 사업을 신청합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우리가 여기서 군에서 보조금 교부신청을 합니다, 도에다가. 위치가 선정이 됐기 때문에 해남 용정배수로 교부결정을 도에다가 하면은 거기서 확정내시를 해서 우리가 사업을 시행하지요. 도에다가 우리가 요구를 합니다.

이은욱위원

그럼 도에다 사업 신청할 때 해남 용정배수로 정비한다고 얼마 사업비 신청합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이 부기대로 해남 용정배수로 사업 4000만 원, 교부 ······

이길운위원장

도의원 사업입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그래서 바로 신청을 우리가 올립니다, 도에다가.

이은욱위원

이것이 지금 도의원 사업비냐, 도 자체사업이냐고.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도의원 ······

이길운위원장

도의원 사업입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도의원들 관여해서 한 사업이겠네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은욱위원

지금 또 보니까 여기 326페이지요, 농촌공사 대행사업비가 용·배수로 정비가 또 1억이 증액했는데 지금 기정액이 4억인데, 이것이 본예산, 1회 추경 때 했지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은욱위원

두 번 했지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두 번 ······

이은욱위원

우리 추경할 때 농촌공사 대행사업비를 꼭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까?
그러면 그 사업비가 농촌공사는 몇 %고, 우리 군에서 몇 %입니까?
이번 같이 이렇게 사업을 크게 하면 되는데 항간에 어떤 말도 도냐면요, 수의 계약하면서 장난친다 어쩐다 그런 말도 들려요. 그럴 바에는 우리 군에서 자체적으로 사업을 시행해야지 거기다 돈, 자금을 주면서 할 필요가 있겠어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이번에는 삼산 항리 지구는 대규모로 해서 아주 수해 상습지구를 해소시키는 측면에서 지금 된 것입니다.

이은욱위원

그렇게 한다하면 바람직한 일인데 ······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아주 사업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는.

이은욱위원

그리고 그 밑에 현산 농어촌도로 203호선이 어디입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거기가 현산 신풍 부락에 들어가는 진입도로입니다.

이은욱위원

신풍이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은욱위원

이것 어디서, 어디까지에요, 지금?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위치는 우리가 조사를 하겠습니다. 구산 쪽에서 신풍 부락 들어가지 않습니까. 신풍 거기 노선을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아니, 과장님 현지 확인도 안 해보고 예산 세운다면 말이 안 맞잖아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저번에 우리가 구산리요, 구산 아까 서두에 말씀한 농촌개발 관계로 해가지고 그쪽에 제가 또 한 번 다녀왔어요.

이은욱위원

왔는데, 위치를 제가 알고자 하는데 어디냐고요, 지금.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위치는 정확하게 그 지점은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신풍 부락 들어가는 입구의 도로, 구산에서부터 들어가는 도로로 지금 그렇게 했습니다.

이은욱위원

지금 저 구산리는, 구산리에서 조산 가는 길, 거기는 확포장 공사가 됐거든요. 내가 그래서 그쪽에다 하면 신풍리 진입로를 해주라는 소리는 여러 번 했어요. 진입로인가 이것 이해가 안돼요. 확실한 자료 좀 줘보세요. 지금 담당자 누구에요? 위치가 어디에요? 이렇게 해서 예산을 편성해서는 안 맞지요. 위치도 모르고 사업장도 확실히 모르고 예산을 편성한다는 것은 ······ 그래가지고 또 이제 이 사업 갖고 장난쳐버리고 엄한 데 해버리고 그런 사항도 있잖아요.

「이 부분 별도로 보고 드릴랍니다.」하는 직원 있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아닙니다. 이거는 현산 신풍 진입도로, 신풍으로 들어가는 도로입니다.

이은욱위원

신풍 들어가는데 1억7000이라는 돈이 소비될 수가 없지요, 사업비가 나올 수가 없지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아스콘으로 하기 때문에요, 사업비 그렇게 듭니다. 아스콘사업으로 하니까, 일반 포장 사업으로 한 것이 아니라 아스콘으로 해서 ······

이은욱위원

이렇게 예산 세워놓고 이제 예산 남으면은 또 다른 데 하고 그럽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아니, 그렇지 않죠, 절대. 여기 지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현산 농어촌도로 203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럼 농어촌도로면은 ······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203호기 때문에 여기다가 투자를 하지요.

이은욱위원

황산에서 조산 가는 길은 군도입니까, 농어촌도로입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거기는 농어촌도로 봉림 말씀하십니까?

이은욱위원

아니, 황산에서 조산 가는데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농어촌도로입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신풍리 가는 데는, 또 조산 가다 보면 우측으로 신풍리 가는 길이 있단 말이에요. 그것도 농어촌도로입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농어촌도로가요, 이렇게 세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농어촌도로에도 면도가 있고, 리도 있고, 농도가 있습니다, 농도. 그래서 세 가지 있기 때문에 여기 간 데도 농어촌도로, 이쪽을 간 데도 농어촌도로 ······ 농어촌도로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은욱위원

어쨌든 자료 좀 빨리 주십시오.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은욱위원

빨리 주시고, 지금 327페이지요, 군도 및 농어촌 도로 덧씌우기 있잖아요. 이건 사업대상지가 어디에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여기는 연장 10㎞입니다마는 주로 지금 북평 흥촌에서 수동간 도로하고 삼성 구간하고 또 현산면 소재지 진입로, 구 국도 구간하고 산이면 소재지 구 도로하고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이것도 자료 좀 주세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은욱위원

자료 좀 주시고 ······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 저도 한~두 가지만 여쭐게요, 과장님. 하천관리 장비 임차료 있지 않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몇 쪽 ······

이길운위원장

몇 페이지냐면 315쪽이거든요. 315쪽인데 과장님, 본 의원 생각은요, 이것이 본예산에서 7000만 원 그렇게 되어가지고 있지요. 이런 부분은 본예산에서 좀 더 세워가지고 빨리 해야 되는 그런 사업이 아닙니까.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이제 그렇습니다. 그 ······

이길운위원장

2차 추경에서 7000해가지고 하는 것보다 본예산에서 좀 더 예산을 세워가지고 정말 할 때가 있다면 빨리 정비를 하는 게 본 의원이 봤었을 때 맞다고 생각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렇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한 사항은 이제 본예산 때는 실질적으로 하천, 소하천이랄지 지방2급 하천이랄지 퇴적이 돼 있다든지 그런 지점을 많이 지금 유수소통을 하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랬는데 사실상 또 그 중간에 연초에 우리가 ······

이은욱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예를 들어서 “풀이 많이 났다. 유수소통이 안 된다.” 그러면 장비라도 넣어가지고 그걸 긁어내든가 정비를 해 줘야 되겠지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길운위원장

그런 장비대인데 지금 2차 추경에 ······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렇게 할랍니다. 하천준설 하는 것도요, 실질적으로 영농시기에나 하천준설을 좀 하기가 힘듭니다.

이길운위원장

아니, 영농시기가 아니라 ······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농한기 ······

이길운위원장

하기 전에 지금 농사지으면서도 지금 시골 쪽 가면은요, 비오고 이것저것 해가지고 그것보다 뭐라 합니까? “깔다구” 같은 것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 넘쳐가지고 지금 피해를 보고 난리가 아니에요. 그러면 그런 부분 이 앞전에 물어보고 이렇게 해도 그 예산이 없어갖고 그런 부분 정비를 못한 상태였거든요. 그러면 본 의원이 생각했을 때는 본예산에서 더 하셔가지고 이제 이놈을 과장님이 합리화시키시려고 하지 말고, 지금 말씀드린 것은 2차 추경에 예산을 편성한 것보다 좀 더 본예산에 예산을 내년 사업에요,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주민들한테 그런 피해가 안 가게끔 해주십시오 하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리고 아까 농촌공사대행사업비 있지 않습니까, 용·배수로. 이것 한 번 물어볼게요, 과장님, 우리 군이 그쪽으로 예산을 많이 주면 많이 준만큼 농촌공사가 우리 군한테 어떤 리베이트 적인 그런 사업들이 많이 오나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구체적으로 한 번 이야기 해 보십시오.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주로 이렇습니다. 농촌공사 사업시행분이요, 우리 군비를 투입해가지고 용·배수로 사업이랄지, 또 기계화 경작로도 군비 ······

이길운위원장

아니, 아니요. 그러면 시간이 가니까 ······ 이제 그 사업을 했어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농촌공사에서 각종 국도, 국비랄지 그런 사업이 많이 지원이 옵니다, 그에 따라서. 그 비율에 맞춰서 인센티브 사업비가 더 농촌공사에서 배정이 됩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최고 우리가 인센티브를 가져오려면 군이 돈을 어느 정도나 농촌공사한테 줘야 될까요? 아니, 그렇게 인센티브 한다면은 뭐 지금 하는 것이 아니라 10억이고, 20억이고 농촌공사 줘야 되지요. 30억이라도 줘야 되지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런데 금액은 한도가 없습니다마는 이제 농촌공사에서 이런 사항은 이 정도의 부담금을 좀 더 지원해 주신다 하면은 우리가 농촌공사에서 상부에 인센티브 적용이 되어가지고 ······

이길운위원장

그 적정금액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 금액은 제가 ······

이길운위원장

그러지요.
우리 군에서는 ······ 아니, 왜 그러냐 그러면 어느 정도 룰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군이. 물론 일률적인 지원이 되어야지, 할 때마다 이것 얼마니, 얼마니 하면서 의회에서 ······
올해 총 해갖고 5억이지요, 이 1억까지 해서.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아까 계장님이 말씀하시듯이 제가 봤을 때 본예산에 1억, 1차 추경에 3억, 2차 추경에 1억을 했단 말입니다. 5억이 됐어요. 그런데 작년에는 1억, 1억 해가지고 2억을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계장님이 그렇게 인센티브가 있다. 그런데 어느 정도에 형평성을 딱 정해놓고 해야 되지, 실제로 제가 말씀드린 것은 농촌공사에서 용·배수로 그 과정을 하지만 우리가 어떤 마을이나 전체적인 어떤 흐름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우리 군이 그 용·배수로 사업을 했었을 때는 정말 필요한 데나 이런 데를 해가지고 한단 말입니다, 저희 군이. 그렇지만 농촌공사가 했었을 때는 솔직히 말해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합니다. 어디 지적을 하라면 제가 지적을 할게요. 그러면 문제는 예산을 자꾸 이렇게 농촌공사한테 ······ 이 부분에 농촌공사 이 이야기가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 이야기하면 계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이렇게 하면은 리베이트가 온다. 군한테는 좋다. 그런데 이제 계속 이 부분이 지금 2억에서 5억으로 또 넘어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내년이면 또 8억에서 10억 원 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내후년에는 또 한 3억에서 ······ 지금 상태로 하면 작년에 2억 주고 올해 5억을 줘야 되니까 내년에는 한 3억정도 또 증액을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물가도 오르고 이것저것 하니까. 그러면 계속 이런 식으로 하실 거냐 이 말이에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농촌공사에 우리가 그 계획서를요 ······

이길운위원장

아니, 농촌공사에서는 1억만 주라 해서 5억이고 10억이고 주면 다 좋다하지, 농촌공사에서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앞으로는 ······

이길운위원장

안 그래요? 과장님.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렇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 우리 주무부서에서 소신껏 하시라 이 말이에요. 괜히 이런 예산을 올려가지고 예산 우리가 삭감하고 저희한테 전화오고 이것저것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과장님이 소신 없이 이것을 올려놓고 그 다음에 이야기할 때 “의회에서 예산 삭감해 버렸습니다. 우리 할 수 없었어요.” 그렇게 하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아이고!” 이렇게 해요. 어떤 기준점이 있어야 돼요, 기준점이.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이 사항은 우리가 내부적인 기준을 좀 세워가지고요, 농촌공사에 부담해 줄 그 사항은 우리 내부적으로 기준을 좀 잡을랍니다. 잡아가지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가지고 기준을 잡을랍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런데 이 이야기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라 일단은 이 1억 부분은 저희 의원님들이 이번에 좀 심각하게 받아드릴거에요. 왜 그러냐면 1차 추경에 3억을 저희가 해줬습니다. 아까 계장님은 2억, 2억 하시는데 본예산에 1억이고 2차 추경에 3억을 해서 세상에 1차 추경에, 아니, 본예산이 1억인데 어떻게 3억을 줄 수가 있냐, 그때 사정을 하더라고요. 그 인센티브니 이것저것 해가지고 그래갖고 삭감을 하려는 것을 제가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그 예산을 확보해드렸어요.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되지 그런 식으로 자꾸 해서는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부담이 된다니까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군청에서 하는 것이 훨씬 나아요, 용·배수로 사업이.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이제 구역이 또 농촌공사 구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땅은 우리 해남군 땅이지만 이제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저 ······

이길운위원장

농촌공사 구역이라고 그것이 딱 규정이 있어요? 계장님, 다시 말씀해 주십시오. 과장님이 구역이라 하니까 나 갑갑하니까 물어보는데, 있습니까?
우리가 할 수도 있고 농촌공사가 할 수도 있어요. 우리가 못한 그 부분을 농촌공사가 한다면 제가 이해를 하지만 농촌공사가 용·배수로 하는 것을 우리 군도 할 수 있다니까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의원님 말씀대로 해서 우리가 계획에 대한 기준을 마련해가지고요, 기준을 마련해서 ······

이길운위원장

그래요. 기준을 해주셔야 돼. 저희 같은 경우는 선거직이다 보니까 여기서 진짜 앉아가지고 이렇게 하면은, 심지어는 어제 같은 경우도 말 한마디 해가지고 막 전화하고 의원님들 예산하면 되니 어쩌니 하면서 오늘도 이 이야기 만약에 농촌공사 이쪽 사람들한테 한 번 들어가 보세요. 이길운이한테 또 전화 엄청 옵니다. 왜 이런 불편한 걸 꼭 저희한테 짐을 주세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그런 일이 없도록 해서 기준을 마련해가지고 앞으로 차질 없이 시행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아니, 이 이야기는 과장님은 처음이신데, 그 전에 박용현 과장님 계실 때도 저희가 이야기한 사항이거든요. 이 부분을 과장님이 계실 때나 우리 계장님이나 좀 어떤 기준을 해가지고 농촌공사에서 아무리 요구를 해도 우리는 이 정도에서 하면은 충분하다 그렇게 해가지고 저희 의원님들한테 짐을 주지 마세요.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부탁할랍니다.
주채

이주채건설방재과장

예.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코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휴게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30 정회

14:03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진배 산림녹지과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제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장 정진배입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경 사업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353쪽이 되겠습니다. 공유임야관리와 산림 지리정보 활용 및 운영, 일반운영비가 되겠습니다마는 이것은 예산 절감액에 의해서 감액된 부분입니다. 다음은 354쪽입니다. 조림 사업에서 시설비 이것은 국비 변경에 따라서 계수 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하단에 재료비 숲가꾸기 지역내 산림소득자원조성 1200만 원 군비를 감액 계상을 했습니다. 이것은 재료비를 우리 숲가꾸기 인력으로 채종포에서 종자를 확보할 계획으로 1200만 원을 감액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355쪽입니다. 하단에 민간자본보조 산채류 재배단지 조성 이것도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도비 3200만 원만 지금 감액을 시켰습니다. 다음은 356쪽입니다. 산불방지대책에 산불취약지 인화물질 제거에 따른 유류대입니다. 이것은 산불전문예방 순찰 산불취약지 인화물질 제거에 따른 진화대 차량과 에스지 유류대로 부족해서 300만 원을 추가 계상을 했습니다. 그다음은 357쪽이 되겠습니다. 산불상황실 이전 설치공사 1300만 원,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시설공사 18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산불상황실은 전에 지금 산림녹지과 자리에 있던 것을 산림녹지과 사무실로 쓰다보니까 옆으로 부득이 이전을 하게 되어서 이에 대한 비용이고요,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는 지금 저쪽 대흥사에 있는 시스템인데 이것이 아날로그 방식이어서 사용이 어떻게 보면은 무용지물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디지털방식으로 전환하는 그런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휴양림 전기료 및 전화요금 일부 부족해서 480만 원 계상을 했습니다. 그다음은 358쪽 산림병충해방제 사업, 이것도 국비 변경 내시에 따라서 증액을 했고요, 하단에 가학산 휴양림 철쭉군락지 조성공사 우리 자체 사업으로 4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359쪽 가로수 정비 및 사후 관리 분야에 인건비와 재료비로 해서 6075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지금 우리 관내 전 구간에 가로수가 모두 식재되어 있습니다마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이번 추기에 시비를 하고 또 나무수종을 한 번 잡아보는 그런 작업을 일제히 시행코자 해서 사업비를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360쪽입니다. 시설비에 나무은행 설치 운영사업으로 도 예산 확정내시가 되어서 1억5800만 원을 증액계상을 했습니다. 당초에 2000만 원이 1회 추경 때 확보 됐었습니다마는 추가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꽃나무 식재사업으로 읍·면 소공원 조성 사업비로써 1억4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계곡 사정마을 외 지금 9개 마을이 해당이 됩니다마는 우리가 특색 있는 그런 소공원을 한 번 만들어보자 해서 신청을 받아서 다는 계상을 못하고 거기에 현지조사를 해가지고 꼭 필요한 부분, 정말로 이 장소에는 이런 소공원을 하나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다 하는 부분만 선별해가지고 일단은 예산을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보호수 정비 사업, 이것도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예산 4000만 원 추가 계상됐습니다. 다음은 361쪽, 362쪽은 직제개편에 따라서 산림녹지과 우리 분야만 계상하다 보니까 감액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499쪽 공유재산관리 특별회계 분야입니다. 501쪽이 되겠습니다. 501쪽 공유재산 매각 수익금으로 신안리에 임야 990㎡하고 저쪽에 현산 월송, 또 남창 산 2필지가 되겠습니다마는 이것은 전액 해남황토기술개발이라고 그쪽에 사업을 하고자 해서 매각했던 그 부분에 대한 수익금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도 그와 관련된 세출분야입니다. 그래서 측량 수수료 및 감정 수수료 나머지는 예비비로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505쪽 지금 묘포장 특별회계입니다. 이것은 순세계잉여금이 금년에 연도폐쇄기가 지나서 결산한 결과 발생된 차액분을 감액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뒤에도 마찬가지로 세출도 그에 따라서 같이 감액시킨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림녹지과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의 제안 설명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드릴까요.

이길운위원장

예,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말 안 하려고 그랬는데 다른 의원님도 얘기 안 하니까. 산림녹지과도 얘기를 좀 듣고 가야 되죠. 그냥 가면 무의미하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좋은 말씀해 주십시오.

이종록위원

예산 절감에 대해서 지금 전체적으로 사무관리비하고 재료비, 자산취득비, 공공운영비 이쪽에서 예산 절감을 했단 말입니다. 그렇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과장님, 그것 맞지요? 전체적으로 보는게. 지금 예산실장님이, 기획홍보실장님 계시는데 예산 절감에 궁극적인 목표는 어디에 있습니까?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금년하고 내년 예산 10%를 절약해가지고 경제살리기 사업 일환으로 재투자해라 그런 행정안전부의 지침을 받았거든요.

이종록위원

그런데 예산 절감이 2007년에나 2008년도에 보면은 전체적으로 사무관리비나 공공운영비에서, 그리고 여비에서 이렇게 예산 절감이 됐단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세무회계과에서 공사 발주에 의한 원가 절감 있지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예.

이종록위원

그쪽으로 축을 가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그것도 포함되겠습니다, 경상사업비에가.

이종록위원

그쪽에 더 비중을 두고 어차피 공사 발주를 하면 세무회계과에서 합니다마는 우리 실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87.74%라는 기준을 두고 입찰차액이 있지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예.

이종록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예산 절감에 초점을 맞추고 나가야지, 사무관리비나 공공운영비는 정말로 우리 군민들 복지를 위하고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각 실·과에서 여비나 자산취득이나 꼭 필요 불급한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몇 개 과를 예산 심의를 해보니까 전체적으로 공공운영비, 사무관리비, 이런 부분이 삭감이 됐단 말이에요. 전부 시설비나 사업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삭감이 안 나와요, 별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장님한테 그 정도로 말씀드리고 우리 주무과장님은 어쩌십니까, 그게. 사업 발주한 데서 정말로 우리가 87.74%를 이렇게 한다고 하면 투명하게 해서 입찰차액이 재투자가 안 되도록 해야 이것이 나는 예산 절감이라고 보는데 거의 관행적으로 보면은 입찰차액이 그 당해 사업에 설계변경에 의해서 재투자가 됐단 말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사업부서나 실장님, 좀 염두해 두십시오. 정말 원가 절감 심의도 하고 예산 절감이라고 한다하면 정말로 사업부서에서 예산을 세우고 설계를 뺄 때 타이트하게 빼가지고 이 입찰차액이 나면 진짜 그쪽에서 예산 절감이 나와야 되는데 나는 정부의 의도가 그쪽에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예산 절감 길라잡이도 내가 갖다 놓고, 이번에 예산 절감하는데 각 실·과에 예산부서에서 내린 지침도 이렇게 받아 봤습니다마는 앞으로는 우리 예산 절감이라고 하면 그쪽에 초점을 둬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한 번 참고를 좀 해주시고 ······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사업비 예산 절감은 입찰차액을 많이 하도록 그렇게 지침이 내려왔어요.

이종록위원

그렇죠?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여태 관행적으로 보면은 입찰차액이 설계변경에 의해서 100% 반영이 됐단 말입니다. 그러면 1억 공사라고 한다면 8745만 원이어야 되는데 그 차액 난 놈이 설계변경에 의해서 다시 재투자 되어가지고 100% 반영이 됐다는 얘기에요. 이 부분은 앞으로 실장님이 총괄하는 참모장으로서 사업 부서에 서로 얘기가 되어가지고 정말 앞으로는 정부에서 예산 절감 이 부분이 나오기 때문에 정말 내력을 뺀다든가 설계 뺀다든가 정확하게 해가지고 예산 절감이 그쪽에서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우리 군 예산에 3.4%, 시설 사업 부분에 대해서 6.6%라는 중앙부처의 지침에 의해서 일괄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집행부에서 마무리 추경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정말 좀 잘 해봐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다음에 357쪽이요, 과장님, 지금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재산에 대해서 이렇게 어떤 시설을 변경하고 투자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본 의원 생각으로는 세무회계과의 재산관리계에서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일원화 시켜서 창구를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산불 상황실을 만드는데 설치공사에 1300만 원 예산이 이렇게 세워졌는데 지금 이 앞전 어제도 무슨 과에 내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마침 홍보실장님도 계시니까 비품을 구입한다든가 아니면 이렇게 변경, 재산관리 부분에 대해서는 창구를 일원화해가지고 재산등록대장을 만들어가지고 이런 부분이 되어야 되는데 매년 실·과에 예산 심의를 해 보면 제일로 많이 올라오는게 무엇이 올라오는지 아십니까? 실장님 뭐 올라온지 아십니까?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저 비품구입 ······

이종록위원

제일 많이 올라오는 것이 카메라입니다, 지금. 카메라거든요. 시설 뭐 어째서 카메라한다는데 이런 것도 앞으로 뭐가 된다 하면은 세무회계과 재산관리계에서 일괄해가지고 이런 부분이 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야 그 부서에서 책임지고 재산관리가 되고 청사관리가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물론 이제 그쪽에서 다뤄주는 부분도 뭐 하긴 합니다마는 이제 총괄 분야거든요. 그래서 그 분야에서 각 실·과 것을 전체를 아울러가지고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지 않겠는가 ······

이종록위원

아니, 예산요구를 그쪽으로 하면 일원화가 될 수 있다는 얘기에요. 검토 한 번 해보세요. 그래서 어차피 얼마 되지 않은 예산입니다마는 그 재산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창구가 일원화 돼야만이 우리 군비가 낭비가 되지 않고 이렇게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검토 한 번 해보십시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358쪽에 가학산 철쭉군락지 조성공사가 있단 말입니다. 어디다 하려고 그러십니까? 어느 지역에다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이제 저희 과에 가학산 휴양림이 있고요, 또 이제 철쭉제 행사를 물론 갖습니다. 갖는데 가학산 하면은 뭔가 좀 대외적으로 철쭉에 냄새가 확 풍기는, 입구부터 어떤 그런 분위기를 좀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선 산에다가 조성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좀 연구 검토를 해야 할 사항이고요, 어떤 진입로부터 또 우리 가학산 휴양림 내에 공간이 좀 많이 있습니다. 주차장 주변에 절개지라든지 건면 처리한 그런 부분이라든지 해서 우선 가학산 휴양림 내부라도 좀 철쭉 냄새가 확 풍기는 그런 분위기를 한 번 만들어보고자 이번에 계상요구를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럼 대흥사 단풍축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그쪽도 저희는 ······ 이제 이쪽에 와서 그런 생각을 좀 했습니다. 이제 기왕에 산림동 지구에 이쪽 오소제 가는 그런 부분에 가로수가 기 식재가 됐는데 그걸 사전에 조금 검토했더라면 그런 쪽도 단풍을 갖다가 심었으면 하는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산에다가 심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필요하고 대흥사 내에다가 심는다는 것은 좀 어려운데 주변에, 입구 들어가는 소재지를 중점적으로 해서 그 외곽 마을이라도 외부에서 대흥사에 진입하는 부분에 좀 단풍냄새가 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제 가학산 철쭉군락지 조성공사만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과장님의 의지, 대흥사 단풍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을 갖고 있는가 그 의지를 물어보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신다한다면 언제쯤 예산 반영하려고 의지를 갖고 계신지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래서 일단은 이제 주민들에 대화도 좀 필요하고요, 그래서 그런 운을 한 번 삼산을 통해서 띄워보려고 그럽니다. 일부 구간이라도, 이제 주 진입하는 해남읍에서 대흥사에 들어가는 도로는 지금 벚꽃나무 내지는 메타세콰이어가 모두 식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수종 변경하기는 좀 어렵고요, 저쪽에 지금 오소제로 가는 그런 방향, 이런 부분을 앞으로 수종을 갱신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부분들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좋다라고 한다면 과감히 한 번 바꿔볼 그런 의향을 갖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지금 과장님이 가족복지과장으로 계시다가 가신지 얼마 안 되셔가지고 업무 파악이 다 안 되신 것으로 이렇게 사료가 되는데 단풍축제 추진위원회에서는 수차례 걸쳐서 대흥사 단풍에 대해서 거론한 바가 있습니다. 과장님이 한 번 검토해 보시고, 어차피 철쭉제 부분도 군락지 조성공사를 하신다하니까 대흥사, 우리 천년고찰 대흥사 이 부분에 단풍축제, 단풍 부분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359쪽 가로수 부분에 대해서 내가 좀 과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해남읍 시가지 아니면 읍·면 소재지 이 부분에 대해서 가로수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견해는 어떻게 갖고 계십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가로수를 어떻게 하는 부분을 말씀하십니까. 식재하는 부분 말씀하십니까?

이종록위원

지금 너무 시내가 삭막하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시내 삭막한 부분은 지금 주로 이팝나무 내지는, 주로 이제 외곽은 느티나무가 식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본수까지 조사를 지금 기했고요.

이종록위원

아니, 조사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과장님이 시내 녹화사업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견해를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현재 있는 상태에서 어떤 비어있는 공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보식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추기에 보식 ······

이종록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번에 전국체전도 친환경 녹색 전국체전이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녹색이라는 의의가 어디에 있습니까? 또 저탄소 운동하면 녹색운동이지요.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우리 해남읍에 가로수가 주민들의 의견에 부딪쳐가지고 너무나 삭막하다 이렇게 생각이 안 되십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아니, 이제 그런 부분은 ······

이종록위원

우리 시내에 가로수식재를 한다하면 과장님 의견을 내가 좀 듣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죠. 이제 일단은 우리 군민들에 의식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종록위원

의식이 중요한데 과장님에 의견을 듣고 싶다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는 지금 이제 기존에 있는 것 더 이상 크게 확대는 어렵지만 ······

이종록위원

없는 데는요? 가로수가 없는 데.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없는 데는 보식을 할 겁니다. 이미 파악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추기에 ······

이종록위원

그럼 시내에 지금 읍내리나 광주은행 사거리를 기점으로 해서 동초등학교, 고도리 사거리, 서림 사거리, 이쪽에 일부 좀 서류상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 부분 시내 쪽은 어떻게 하실거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래서 이제 문제는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가로수를 다 심어놓으면 좋지만 일부 상가에는 상당히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없지 않아. 그래서 심는 것, 식재 자체를 부정하고 또 이미 식재해 놓은 것을 갖다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서 훼손시키는, 죽이는 그런 사례가 있고 그래서 지금 터미널에서 이쪽 서교 옆에 인산제재소 구간, 또 우리 군청 뒤편 사거리에서 저쪽 코코라사 밑으로 문호길 산부인과까지의 어떤 구간, 이게 저희들이 십자로 구간으로 지금 명명을 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십자로 구간에 대해서는 우선 기존에 식재되어 있는 나무하고 보식을 해야 될 부분은 보식을 하지만 그 외의 공간을 이제 화분을 설치해서 ······ 저희들이 안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설계 진행 중에 있습니다마는 거기에다 여러 가지 화초류를 연중 사계절 꽃이 피는 그런 고장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달, 늦어도 이달 말 중에는 저희들이 발주를 하게 될 겁니다.

이종록위원

하여튼 과장님, 그런 의지를 갖고 계시기 때문에 정말 의지를 가지시고 해남읍뿐이 아니라 14개 읍·면 소재지 부분에 대해서 어떤 주민들의 의견에 부딪치지 마시고 이 부분을 좀 해야 되지 않겠는가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렇게 하신다하면 본 의회에서도 예산이 부족하다면 예산도 더 세워서 드릴 것이고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런 것이 너무 삭막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도 ······

이종록위원

지금 정부의 방침이나 저탄소 운동에 녹색연맹이나 전라남도 녹색, 친환경 녹색 이런 부분에 좀 걸 맞는 부분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 의지를 가지시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하여튼 십자로 구간 하신다하니까 한 번 보겠습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건 지켜보시고요, 주문도 많이 주시고, 또 이제 내년 본예산에 방금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그 부분들을 저희들이 나름대로 상당히 계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예산을 저희들이 요구를 할 겁니다.

이종록위원

그리고 가로수 얘기가 나왔으니까 한 가지 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수관거 사업을 하면서 인도를 훼손하면서 그 가로수 부분 어떻게 정립되고 있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그 부분은 하수관거 사업을 맡은 업자가 다른 지역에다가 이식을 모두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부분은 반드시 식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조치를 할 겁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산림 부분에 대해서 가로수 부분이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관거 사업하고 충분히 협의가 됩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그 공사할 때 협의는 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기 군에서 가로수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관리하고 있는 부서에서 파악을 해가지고 나중에 준공이 될 때는 그 가로수가 식재가 되어야 된다는 얘기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반드시 그렇게 할 겁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앞으로 될 겁니다.

이종록위원

그 배분에 대해서 내가 한 번 잘 관심을 갖고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하수관거 사업에서 무질서하게 가로수를 파헤치는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라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360쪽이요, 읍·면 소공원 조성 계획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해남군이 몇 개 읍·면입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14개 읍·면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지금 한 5개 읍·면은 기 설치가 됐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지금 기 설치가 된 지역도 많이 있습니다. 이 소규모는 여러 가지 유형이 주요 어떤 도로변에 있는 소공원도 있을 것이고 마을 입구 내지는 모두 이런 주변에 있는 소공원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그 외의 지역에 추가로 설치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을 신청을 받았습니다. 신청을 받다보니까 이제 25개소 정도가 희망을 했는데 그 중에 아까 설명 드리다시피 그 중에서 지금 가장 시급히 바로 이렇게 공원을 조성해서 가시적인 효과가 날 수 있는 그런 지역을 선정해서 우선적으로 지금 10개소만 반영을 한 겁니다. 그리고 내년 본예산에 저희들이 이제 확대해서 정말로 우리 지역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그런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그런 것도 여러 가지 구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련 예산은, 지금 추가된 그런 소공원에 어떤 예산은 내년 본예산에 저희들이 요구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이제 계곡 사정리를 비롯한 9개 지역인데, 10개 지역 아닙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해남읍에 3개소 ······

이종록위원

아니, 4개 읍·면이 빠졌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 예산요구가 없었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희망한 읍·면장들에 의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구상하고 있는 것이 어떤 그런 부분에 읍·면장들이 관심을 갖고 하는 어떤 부분에 인센티브를 부여할 이런 것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런 어떤 일정한 사업비를 준다고 해도 신청하는 면이 있는가 하면 또 없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심과 그런 의지, 이런 것을 저희들이 감안해서 추진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참고로 해남읍에가 3군데 되어 있고요, 금강곡 쉼터를 비롯해서 읍사무소, 월교 소공원, 화산 지역에가 지금 고천암 쉼터공원, 또 연아제 부근에서 이제 마명리 장고개, 또 연아제 저수지 부분, 또 송지면에가 산정 가로화단, 마봉, 또 산정, 소죽 이런 쪽에, 또 계곡에는 사정, 선정된 지역이 그렇습니다, 25개 중에서. 그래서 이것을 실사를 해가지고 정말 여기는 여러 가지 모두 이렇게 판단을 해서 우선 접근성이 쉽고, 관리하기가 쉽고, 주변 또 유동인구가 많은 그런 지역을 가장 우선적으로 이제 했고요.

이종록위원

그러면 과장님, 25개 지역이 신청을 했다는데 그 14개 읍·면에서 다 신청이 올라왔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전 읍·면 신청한 것은 아닙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래서 아까 제가 ······

이종록위원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냐면은 이번 추경에 지금 밖에서 들려오는 얘기를 들어보면은 읍·면장이 읍·면에서 건의한 사업이 다 계상이 안 될거다. 이런 노파심에서 우려해서 지금 예산을 많이 신청 안 한 면도 있단 말입니다. 그 FM대로 추경에 얼마 예산, 재용 예산이 없기 때문에 이 정도 하면 되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읍·면에서 올라온 사업이 100% 반영이 됐단 말입니다, 지금. 그런 소외감 느끼는 읍·면이 있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이것은 저희들이 지금 요구한 것을, 읍·면에서 신청했던 부분을 사전 현지답사를 통해서 결정을 해가지고 이미 읍·면에 알려진 사항입니다. 알려진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선정되어 있는 10개소만 이제 우리가 예산을 요구해가지고 ······

이종록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내년에는 14개 읍·면이 고루 반영이 되도록 관심을 가져주시라는 뜻에서 내가 말씀드린 거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뭔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보호수 정비사업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지금 우리 군 관내에 보호수, 노거수, 또 문화관광과에 천년수 이렇게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저희들이 이제 전에는 모두 도 지정, 군 지정 이렇게 구분이 됐는데 통합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정확하게 289본이 지금 지정이 되어가지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왜 내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지금 도시계획 구역 내에서는 노거수나 보호수를 누가 관리합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도시계획 구역 내에서요? 지금 어느 지역을 얘기 하십니까?

이종록위원

그래서 그런 것도 어차피 산림, 나무를 다뤄보는 주무부서기 때문에 일원화 되어야 된다는 얘기에요. 도시공원 구역 내에는 지역개발과에서 관여를 합니다. 이런 부분 ······ 홍보실장님 가셔버렸네. 이런 부분을 어떤 부서에서 일원화 되어가지고 정말 집중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 보호수 관리 부분에 대해서 좀 증액이 올라왔잖아요.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도 노거수가 됐든 보호수가 됐든 이렇게 나무를 관리하고 있는 부서, 나무 관리하는 부서가 어디입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저희들이 총괄을 하고 또 그쪽 부서에 협조 요청을 하면은 저희들이 협조를 해서 ······

이종록위원

그래야 한 부서에서 해야 노거수나 보호수 이런 것이 정말 뭐 주사도 놓고 그러더만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영양제도 놓고. 이런 건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만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협조 의뢰가 오면 저희들이 모두 협조를 해서 처리를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수고하셨고요,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은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욱위원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먼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산림녹지과에서 지원한, 농가에 지원한 소형저온창고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소형저온창고, 예.

이은욱위원

그 지원단가가 평방미터당 얼마인지 압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평방미터당 단가가 1200만 원?

「120만 원.」하는 직원 있음

이은욱위원

120만 원이라고요. 그러면 이 사업비 단가가 유통사업단에서 지원하고 있는 것은 평방미터당 54만 원이란 말이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저희들이 지적을 좀 받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이제 어떤 게 현실적인 가격인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제 물론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쪽 지원하는 부분하고, 저희들 지원하는 단가가 이제 좀 쌥니다. 어떻게 보면 쌔는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은 그 단가에 맞게 사업을 하도록 하고 또 그렇게 사업을 하고 있죠. 하고 있는데 이제 사업비를 적게 우리 친환경파트에서 주다보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들이 지적을 받은 바는 있습니다마는 저희 중앙지침상 이런 기준으로 해서 이 사업비 갖고 지원을 해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보조 사업이기 때문에 그 단가로 저희들이 처리를 한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산림녹지과에서 지원한 소형저온창고가 지금 평방미터당 120만 원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평당으로 계산하면 지금 400만 원이 된단 말이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죠, 예. 400만 원 가까이 되죠.

이은욱위원

그리고 유통사업단에서 지원한 것은 54만 원, 또 친환경농산과에서는 60만 원, 그러면 60만 원을 평당으로 계산해도 200만 원이고 54만 원을 평당 계산하면 160만 원 정도 되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희들 것이 한 배 이상은 어떻게 보면은 단가가 좀 쌔다는 얘기죠.

이은욱위원

엊그저께 말씀드린 게요, 지금 우리가 저온창고를 대형으로 지어도요, 큐어링실까지 싹 들어가도 평당 350이 안 들어갑니다, 최대 현대화시설을 해도. 그러면 제가 이 산림녹지과에서 지원한 저온창고는 뭔가 시스템이 틀리지 않냐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틀리는데 지금 현지에 가서 보면은 산림녹지과에서 지원한 저온창고나 유통사업단에서 지원한 저온창고나 친환경농산과에서 지원한 저온창고나 그 시스템이 틀린 점이 있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이제 제가 깊이 그 현장 확인을 이렇게 못해본 사항입니다마는 이제 그것이 그런 사항이 된다면은 저희들도 중앙에 아마 기회가 있으면 그걸 건의를 드리겠습니다마는 사업비를 줄여주라고 건의를 드려야 되는 입장이 되거든요. 그런데 뭔가 중앙에서 어떤 그런 기준을 설정할 때에는 견실시공, 정말로 그 KS에 어떤 정품에 자재를 써가지고 실질적으로 기본적인 시스템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경비를 아마 산정을 했으리라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구체적인, 아주 세부적인 어떤 표준적인 설계나 이런 것이 나온 것이 있냐, 시방서 같은 것이 나온 것이 있나 제가 확인해 봤는데 그건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중앙에다가 이걸 “일반 농산파트보다 단가가 너무 쌔기 때문에 이놈을 낮춰주쇼.”라고 좀 얘기하기가 고약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필요하다면 정말로 그 실질적인 어떤 자재를 쓴 것이냐, 일반적인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3평짜리면 1200만 원 아닙니까. 그러면 다른 600만 원짜리 지은 것 하고 1200만 원 짜리 지은 것 하고 뭔가가 차이가 나야 될 것 아니냐, 실질적으로 정품을 제대로 사용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부분을 이제 최종 정산지을 때 저희들이 확인하고 감독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지금 사업비 지원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재원 비율이.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보조가 40%, 융자가 20, 자부담 40% 그러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과장님께서 중앙정부에 사업비 줄여주라 하는 말을 하는데, 그런 말씀이 아니라 지도 감독을 잘 해가지요, 어쨌든간에 그 시스템에 제대로 맞게끔 사업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은욱위원

지금 가서 보면 똑같은 사업이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래서 ······

이은욱위원

똑같은 업자들이여가지고 똑같이 하고 있어요, 지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지난번에 우리 행정사무조사 때 제가 지적을 받은바가 있어서 이제 제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실질적인 그 비용 만큼에 어떤 정품에 자재를 써가지고 실질적으로 시공이, 견실시공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시작하기 전부터 추진과정을 철저하게 저희들이 확인하고 지도 감독을 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정부에서 이렇게 평방미터당, 평당 400만 원 돈을, 사업비 지원을 책정해 줄 때는 그 시스템에 맞게 하라고 해준 거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은욱위원

그 시스템에 맞게끔 해줘야 됩니다. 지금 저온창고라는 것은 전에는 온도 떨어트리는 것만 저온창고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신선한 농산물이 저온창고에 들어가서 숨 쉬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시범 사업으로 많이 하시는 우리 기술센터소장님도 계시지만 여러 가지 기자재들이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제가 알기로는 가스제거기도 있을 것이고 이런 부분 다 들어가서 이런 사업비가 책정된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군에서 하고 있는 임업 농가들은 그냥 농산물, 이런 일반 농산물하고 똑같이 사업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 지도해서 하여튼 그 시스템에 맞게 사업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지금 삼산면 대흥사간 도로변에 꽃나무 식재한 것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은욱위원

그것 과장님이 주민들에 불만사항 들어 봤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글쎄 이제 그 식재를 물론 우선 가시적인 성과가 팍 이렇게 튀어나오지 않기 때문에 경관이 이제 저희 내부에서도 좀 반성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 패랭이라는 꽃인데요, 이제 꽃이, 나무가 키가 좀 커야 되는데 적다보니까 이것이 풀한테 잡혀 들어간 겁니다. 풀에 어떤 수세를 이겨내야 되는데 그래서 내년에 저희들이 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뭔가 앞으로 꽃나무를 심든지, 꽃씨를 뿌리든지 도로변에, 소공원에 어떤 꽃을 식재할 때는 반드시 잡초를 이겨낼 수 있는 그런 수종에 꽃, 화초류 부분을 선정해서 식재를 저희들도 하고 또 읍·면에서 만약에 하게 그런 꽃 종류를 갖다가 식재할 수 있도록 권장을 하고 또 지도를 하고 이렇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들이 명백히 그건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니까 도로변에 식재된 꽃들이 이제 주민들이 효과가 없고 예산낭비라고 원성이 많아요. 그래서 어쨌든 효과적으로 우리가 빨리 바라볼 수 있도록 그 도로변에 맞는 꽃을 식재하시고 앞으로는 정말 설득 잘해서 이런 일 없도록 해주시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또 시내 외곽도로 고도리 부분은 읍사무소 앞에 인도를 파헤치고 화단 설치한 것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은욱위원

그 사업비는 어떤 사업비였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이제 가로화단 조성사업비입니다마는.

이은욱위원

그러면 애당초 예산세울 때 거기한다고 예산 세웠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그런 부분이 들어가지요, 예.

이은욱위원

지금 다른 데다 하다가 할 때가 없어서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그건 아닙니다.

이은욱위원

그럼 주민들에 반응은 좋던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걸 그렇게 지금 보는 감각에 싫어하는 부분은 아닙니다, 저희들이 지금 여론에 의하면은. 그래서 화초를 아까 우리 이종록 의원님께서도 지적을 해주셨습니다마는 뭔가 시가지가 좀 삭막하고 하는 부분에 우리가 화초류, 꽃을 보면 사람이 좀 성격이 이렇게 온순해지고 모두 이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사초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화초류가 식재가 됐습니다. 그런데 우선 지금 식재를 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러는데 저것이 어느 정도 발육이 되고 성장을 하다 보면은 상당히 아우러지면 그런 대로 이렇게 좋은 작품이 되지 않을란가 생각이 됩니다마는 식재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혹시 어떻게 우리 위원님께서 생각을 하셨는가 모르는데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어떤 그런 효과가 있으리라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조금 지켜보시면 저희들이 관리를 이게 계속 시비를 하고 거름도 줘야 되고 또 물도 줘야 되고 관리를 해서 저것이 이제 제대로 성장이 되면은 어떤 그런 효과가,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리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제가 듣기로는 상당하니 주민들이 효과가 없다 그런 불만사항이 많이 있거든요. 나무, 화초 품종도 그렇고, 과장님이 의지를 갖고 했으니까, 앞으로 잘 가꾼다 하니까, 정말 우리 주민들이 봤을 때 잘했다 그런 말씀 나올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355페이지요, 산채류 재배단지 조성에서 삭감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 지금 3200 도비가 줄어든거요. 이것은 국·도비 변경내시에 의해서 지금 줄어든 겁니다.

이은욱위원

변경내시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은욱위원

그 사업을 처음에 신청할 때 국·도비 내시가 안 내려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가내시가 오지요.

이은욱위원

가내시가 오면 가내시가 변경될 수도 있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가내시 온 것이 이제 최종적으로 국회에서 확정되어버리면 여기서 우리가 10억 계획을 했다가 도까지는 올라가고 국회에서 상정하는 과정에서 잘라져버리면 이제 확정돼서 통보가 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

이은욱위원

이거는 지금 보니까 도비 감이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국·도비 중에서 도비가 감이 된 것이죠.

이은욱위원

아니, 과장님, 도비가 감된 것은 도비 예산확보에 노력을 안 했다는 것이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이제 그건 ······

이은욱위원

국비는 내려오는데 도비는 안 내려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이제 일정한 비율이 있을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중앙에서도 이제 할 때 국비 몇 %, 도비 몇 %, 군비 몇 %, 물론 도에 어떤 자산에 좀 이런 의지를 갖고 지사님께서 이쪽 분야에 시·군에 많이 줘야 되겠다라고 한다면 많이 주실 것인데, 그런 어떤 룰에 의해서 확정을 짓다보니까 그런 차원에서 지금 조정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부러 이놈을 따기 위해서 노력을 안 해서 그런 건 아니고 이제 일정한 비율에 의해서 산정이 되다보니까 그래서 그에 따라서 계수가 조정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래도 국비는 내시대로 왔잖아요. 그런데 도비만 1원도 없이 삭감돼 버렸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도지사님에 의지가 이것이 지사님께서 ······

이은욱위원

지사님에 의지 갖고 도에서도 이렇게 그러면 무조건 내시를 남발해서 보내버립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도 관련 부서에서도 어떤 그런 부분에 예산투쟁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이제 예산 총괄하는 부서가 있습니다마는 총괄한 부서에서 이쪽을 어느 정도 반영을 시켜줄 것이냐 하는 부분에서 저희 군만, 이놈만 잘라버린 게 아니 ······ 그렇게 할 수는 없을 것이고요, 각 시·군 공히 일정한 룰 ······ 자, 도비를 몇 %를 할 것이냐, 그런 기준에 설정을 해가지고 지금 이제 감액된 것이지, 저희들이 ······

이은욱위원

그렇게 해서 내시가 됐는데 도비가 1원도 없이 다 삭감돼 버렸단 말이에요, 지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요, 예.

이은욱위원

이런 부분을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것이 지금 이제 저희들이 노력을 안 해서 삭감되거나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이 사업이 중앙에서부터 내려오지요, 군으로.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국·도비 사업이니까 당연히 ······

이은욱위원

내려오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이은욱위원

사업 신청할 때 우리가 국비 얼마, 도비해서 사업 신청하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당초에 신청이 그렇게 됐다가, 기준은 그렇게 설정해서 내려줬다가, 시달을 해줬다가 중간에 변경될 수도 있지요. 이제 중간에 변경되면 그것에 따라서 변경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추경한 것은 본예산에 당초에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가내시를 해주면 그것에 의해서 우리가 계상을 했다가 중간에 비율이 바꿔진다 그러면 바꿔진 겁니다. 그래서 추경이 있고 이렇게 한 것 아닙니까.

이은욱위원

아니, 아까 어느 과는요, “도비가 아직 확정이 안 됐는데 내시가 내려왔기 때문에 안 줄리 없습니다.” 다 준다 하데요. 왜 이건 안 줬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도비가 확정이 안 될 수도 경우에 따라서는 있겠죠. 경우에 따라서 이제 순수한 도비자체 예산만 갖고 도·군비 부담 ······ 이제 군비 부담만 시키고 국비가 없는 그런 경우라든지 그런 것이 있을 수도 아마 있겠죠.

이은욱위원

여기 계십니다마는 예산계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오전에.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그것은 ······

이은욱위원

어제 그랬잖아요. 내시된 것을 안 준 일은 없다, 지금까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가내시 된 것은 그것은 안 줄 수도 있고 줄 수도 있고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고 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가내시 아닙니까? 확정내시하고 변경내시하고 이제 이것에 가내시 있고, 변경내시 있고, 확정내시 있는 것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확정내시가 되면 그걸로 확정이 된 것입니다. 국회에서 통과했으면 당연히 그 기준이 됐으면 줘야지요. 국비가 내려와야지요.

이은욱위원

아니, 도비 사업에 국회를 들먹입니까? 도비 사업을. 과장님!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도비도 마찬가지죠. 이제 그에 따라서 그런 것 아닙니까. 도비도 국비가 결정이 국회에서 상정해서 의결이 되면 그 비중에 의해서 도에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에 의해서 이렇게 된 것이지 저희들이 그냥 그런 사항은 아니다라고 ······ 우리 위원님께서 어떻게 ······

이은욱위원

그러면 과장님, 우리가 말했을 때 도비나 군비는 지방비라고 보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어떤 사업이 보통 보면은 국비 얼마 지방비 얼마 그러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것이 이제 기준이 그렇지요. 국비 ······

이은욱위원

그러는데 도비는 주고 싶으면 주고 안 주고 싶으면 안 줍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그것은 그래서 가내시하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제 상황에 따라서 변경될 수도 있고 그렇겠지요. 도에서 일단 기준을 몇 %를 할란다 해가지고 변경된 그런 경우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 ······

이길운위원장

아니, 지금 저희 이은욱 의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가 3200만 원이라는 도 예산이 전체적으로 삭감이 되었거든요. 일단 도에서 내시를 하게 되면은 대부분 그 예산을 편성해 준다는 내시를 하는 것 아닙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런데 제가 봐도 이것 전체적인 예산이 삭감됐다는 것은 물론 도에서도 이런 사업을 했었을 때 어떤 노력도 없이 사업을 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예산을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도에서 자를 수 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제 도 ······

이길운위원장

그런데 이 사업이 못할 사업인데, 할 필요가 없는 사업이니까 도에서도 삭감을 했겠죠. 우리 도에서 이 사업을 해야 되겠다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것은 이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이길운위원장

아니, 처음에 예산했다가 ······ 아니요, 과장님, 이것을 했으면 아마 도에서도 예산 심의를 도의원 분들한테 받았을거에요. 이제 그랬을 것 아닙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길운위원장

아니면 처음부터 예산편성을 안 했던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이제 물론 우리가 가 약속을, 어떻게 보면 가내시도 시·군에 지자체하고 가 약속을 했을 것 아닙니까.

이길운위원장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과장님 뭐냐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우리 군이 예산편성하기가 힘들죠. 어떻게 도를 믿고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도 이제 ······

이길운위원장

실장님, 저희 본예산이요, 예산 편성할 때 도에서 한 부분은 어떻게 편성을 합니까? 도에서 확정내시로 다 내려옵니까?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가내시가 내려오면요, 확정내시 (청취불능) 당초 예산 (청취불능)

이길운위원장

그렇죠?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예.

이길운위원장

가내시로 해가지고 그놈에 맞춰가지고 우리 군 예산하고 해서 우리 본예산 하지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예.

이길운위원장

자, 과장님 이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이제 그 전체가 다 그대로 확정이 될 수도 있고 ······

이길운위원장

아니, 제가 하는 이유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한 번 더 도에서 노력해가지고 다음부터는 전체적으로 삭감하는 일이 없도록 할랍니다.”하고 마무리 했으면 좋겠어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도에서 이 사업비를 확보를 못 한 것 같아요.

이길운위원장

그러니까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바로 그렇습니다. 아까 제가 설명드리듯이 도 소관부서에서 ······ 우리도 예를 들면 각 실·과에서 그럴 것 아닙니까? 예산을 총괄하고 있는 기획홍보실에서 분배를 할 때 이럴 때 확보가 아마 못 된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이길운위원장

이제 실·과에서 확보를 못 했단 말 아닙니까. 그런데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저희들도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이은욱위원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요, 지방비 확보 못 하면 국비 반납되지요, 그 비율로.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전체, 전액을 확보를 못하면 그렇지요.

이은욱위원

그러면 왜 국비가 반납 안 되고 똑같이 이 사업을 했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이 사업을 말씀하십니까요?

이은욱위원

국비는 ······ 도비도 지방비니까 그 지방비 확보 못한 만큼 비율로 따져가지고 국비도 반납해야지요.

이길운위원장

이제 군비가 올라가지요.

이은욱위원

군비도 증액 안 시켰어요. 군비도 오히려 삭감시켰어요. 그러면 군비를 100만 원 삭감시킨 것은 이것도 민간자본보조인데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 기준에 의해서 지금 이제 군비도 삭감된 것 아닙니까.

이은욱위원

그러면 국비도 반납해야지요, 그 기준에 의해서.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 국비는 그놈을 위에서 세워줬는데요.

이은욱위원

제가 지금까지 농업 사업은 다 그렇게 하던데요. 지방비 확보 못하면 반납하던데요, 그 비율만큼.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이것은 ······ 그러니까 이제 최종적으로 중앙에서 결정될 때 아마 이 비율이 됐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확정내시가 됐을 거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우리가 지방비 확보를 못해서 이놈만큼 또 국비를 반납하거나 이런 사항은 지금 아니지 않습니까. 예산을 지금 ······

이은욱위원

아니, 저 산림녹지 사업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데 농업 사업은 그런 사업들이 많아요, 그래갖고 국비 반납한 사업이.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제가 그 정도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될까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무튼 그 기준에 의해서 저희 군비도 감을 지금 한 것입니다.

이은욱위원

하여튼 노력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산채류 재배단지 조성이 어떤 사업입니까? 어떤 산채류로 갑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산채류 하면은 지금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쉽게 말씀드리면요, 더덕도 있고 도라지도 있고 이제 우리가 모두 뭐하는 매문동이라든지 ······

이은욱위원

그 사업을 하는데 우리 군에서 어떠어떠한 것을 지원해 주냐 이 말이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이 지금 군에서 지원하고 있는 것이 더덕, 도라지 ······

이은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더덕종자를 구입해 주냐, 시설을 구입해 주냐, 그걸 말하는 거에요, 제가 지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 그 지원하는 방법이요.

이은욱위원

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그 종자도 지원하고 우리가 아까 설명드렸듯이 재료비로 이제 구입해서 주고요, 또 사업비 일부가 또 지원이 됩니다.

이은욱위원

재료비 어떤 ······ 그러면 종자구입을 ······ 여기 보십시오. 민간자본보조란 말이에요. 뭔 재료비에요. 말이 안 맞지, 지금. 민간자본보조라는 것은 민간에 돈을 줘 버린 것인데, 과장님 그렇게 말씀, 그렇게 답변하십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이 산채류 재배단지조성 사업을 지금 얘기하시는 것 아닙니까?

이은욱위원

민간자본보조인데 어떻게 군에서 재료비로 사서 줍니까? 우리 의원들이 허수아비입니까?

이길운위원장

담당계장님이 나오셔가지고 부연설명을 해주세요. 위원님 그렇게 할랍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까 재료비 부분은 제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아니요, 과장님, 됐습니다. 됐고요, 담당계장님이 성함 말씀해 주시고 부연설명을 해 주십시오.

이은욱위원

지금 이 사업이 본예산에 예산 편성 됐지요?
그러면 그 농가들한테 사업신청을, 농가들이 전년도에 신청을 했으니까 그 농가들한테 사업 확정 공문이 갔겠네요.
그러면 그것도 확정공문이 갈 때 도비 포함해서 갔지요.
그러면 예산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 사업 안 하고 있겠네요.
아니요. 내시가 내려오면 내시를 보고 우리 군 예산을, 세입 잡아서 예산 세운다며요.
예산 편성해서 예산 통과가 예산이 확정된 것이지, 어째 예측이라고 그럽니까, 지금.
농림사업은 1년 전에 신청해가지고 올릴 때 예측해서 올린 것이지만 본예산에 예산 확정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저기 말이 안 맞아요, 지금.
도에서 내시하면, 가내시 했던 것 하면 안 줄리가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는 실·과가 있는가 하며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우리 이 의원님께서 그것을 잠깐 이렇게 저 ······

이은욱위원

아니, 이것 본예산 사업이잖아요, 본예산.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혼돈을 하신 ······

이은욱위원

본예산에 도비 확보도 없이 왜 본예산 세웠냐 나는 이 말이에요, 지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본예산을 가내시에 의해서 세우는 것 아닙니까, 본예산을.
본예산을 우리가 가내시에 의해서 예산을 세우거든요.

이은욱위원

자, 그러면 다시 시작합시다. 예산계장님.
담당

예산담당

김정관 예.

이은욱위원

그러면 수협에 해양수산과 사업 3억 도비 확보 못한 것도 안 줄 수도 있겠네요.
담당

예산담당

김정관 어떤 3억이요?

이길운위원장

20억 황토지장수 내수면 ······

이종록위원

황토를 활용한 ······

이길운위원장

황토지장수 내수면 20억짜리 ······

이은욱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것도 3억 안줄 수도 있겠네요. 도비 안 세울 수도 있겠네요.
담당

예산담당

김정관 아, 1회 추경 때 세운 거요?

이은욱위원

예.

이길운위원장

예, 1회 추경.
담당

예산담당

김정관 가내시 한 것은 안 줄리가 없어요.

이은욱위원

그렇게 말씀하잖아요. 그런데 왜 여기서는 그렇게 틀리게 말씀을 하십니까?
담당

예산담당

김정관 아니, 이제 변경 있을 수가 있지만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100% 다 이렇게 저 ······

이길운위원장

대부분 온단 말이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대부분은 오죠. 대부분은 오는데 줄어들거나 또 이제 경우에 따라서 ······
담당

예산담당

김정관 그럴 수는 있지요.

이은욱위원

그러면 이것은 줄어든 것이 아니라 하나도 안 줬잖아요, 지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이제 아까 우리 기획홍보실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이제 도에 관련된 예를 들어서 산림소득과에서 그만큼 예산투쟁을 해가지고 군하고 거기하고 단계는 이미 끝났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시·군에 약속을 해놓았는데 그걸 이행하려면 거기서 정말로 예산파트하고 같이 서로 이렇게 조율을 하면서 그 예산을 따기 위한 노력을 해서 확보를 해 놓아야 되는데 뭔가 거기에서 이 돈을 확보를 못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 아까 우리 홍보실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아마 이랬지 않나 저희들도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사업을 지금 농가한테 전년도에 사업 신청했는데 아직까지 확정공문 안 보냈다 이 말이죠.
아니, 도비가 확정이 안됐는데 어떻게 농가에 통보를 해요?
아니, 민간자본보조 산채류 재배단지 조성 사업으로 나왔잖아요.
다른 사업은 놔두고 이 사업을 갖고 말하는 거에요. 지금 1억3200갖고 하는 거에요, 제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면 뭐 하시면 이해를 좀 돕게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관련 자료를 한 번 제시를 해 드리면서 설명을 드리는 것이 아마 좀 ······

이길운위원장

예.

이은욱위원

그러면 놔두고, 1억3200만 원 사업을 농가들한테, 그러니까 임업 농가들한테 사업을 작년도에 신청했으니까 그 사람들한테 이렇게 사업이 확정됐다라고 통보를 했냐 안 했냐 그 말이에요, 지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농림사업 신청자한테 통보가 됐는가, 안됐는가.

이은욱위원

내가 알기로는 2월달에 농정심의회 끝나면 다 사업 확정됐다고 사업 시행하라고 보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결과적으로 도비가 확보가 안 됐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업시달을 안 했다는 그 말 아닙니까,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종록위원

우리 위원들에게 이 자료를 좀 줘 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관련 자료 ······

이길운위원장

계장님, 과장님, 저희 본예산을 보니까요, 국·도비 해가지고 1억2960만 원이 됐고요, 도비하고 군비하고 해갖고 3600이 됐거든요. 토탈해서 이것이 1억6500이에요. 1억6560만 원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도 자체적인 사업으로 하는 것은 도비가 있는데 국비사업으로 한 것은 도비가 삭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도에서 ······ 이위원님, 국비 수반된 것은 도에서 전체적으로 이 사업을 삭감을 한 것 같네요. 어쩌십니까? 의원님.

이은욱위원

이제 제 경험으로는 도비가 삭감되면 군비를 충당해 줘야 맞거든요, 농가한테. 그렇지 않아요? 같은 지방비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이제 그 비율은 중앙에서 설정하는 그런 ······

이은욱위원

중앙에서 사업 내시 내려올 때 지방비로 내려오잖아요. 지방비는 도비도 지방비고, 군비도 지방비에요.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도비를 확보 못하면 그만큼 군비를 확보해서 예산사업을 그 비율 맞추어서 하거든요. 그럼 결과적으로 3200만 원 돈은 도비가 삭감됐으면 군비를 더 세워서 임업농가한테 사업을 줬어야 된다 나는 이 말이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더 부담을 해서, 그 비율만큼 지방비를 채워줘야 될 것 아니냐, 그 말씀이시죠?

이은욱위원

그렇죠. 이런 취지다 이 말이에요. 지금 본예산에 다 예산 통과됐으니까 임업농가들한테 분명히 사업 확정 내시를 해서 보내줬을 거라고, 사업을 시행하라고 했을거다 이 말이에요, 지금. 이제 도비가 확보가 안 됐으니까 사업비 정산은 그렇게 할망정.

이종록위원

지금 우리 의원님 얘기는 사업발주가 되어가지고 농가들한테 (청취불능)

이길운위원장

이제 금액 책정해가지고 ······

이은욱위원

그 말이에요, 지금.

이종록위원

통과 됐어요, 안 됐어요?
그러면 추가로 내가 ······ 실장님.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예.

이종록위원

지금은 국·도비, 국비하고 도비 내시가 어떻게 구분되어서 내려오나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총리임용령에 국·도비 부담 비율이 있거든요.

이종록위원

아니, 지금은 국·도비로 안 내려와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지방비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방비에서 일정하게 군비, 도비 또 비율이 나눠지고 그렇습니다.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총리령에 국비가 수반되면 보조비율이 있단 말이에요, 지방비 보조비율이. 그런데 가령 그 국비가 50%고, 지방비가 50%라면은 25%를 도에서 지원해 줘야 되는데 기껏 해 봤자 10%, 12% 그렇게 밖에 안 된단 말입니다.

이은욱위원

그렇죠. 그러잖아요.

이길운위원장

그래요.

이종록위원

아니, 아예 없는 데도 있어요. 왜 내가 그 얘길하냐면 해양수산지침서나 농림지첨서 이렇게 전체적으로 2003년, 2004년도까지는 중앙부처에서 내시를 도비, 군비로 구분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뭐냐 ······ 지금은 어떻게 주나요. 지금 지방비로 주지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지방비로.

이종록위원

우리 이은욱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그걸 알고 있는데 결국에는 과장님들이 업무 연찬이 좀 안 되어 있다.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그런데 이제 처음부터 “이은욱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당초에 도비가 안 넣을 것을 이렇게 편성이 되어가지고 정정합니다.”했으면 쉽게 넘어갈 것인데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이은욱위원

그렇죠.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이놈을 감고 넘어갈라 하니까 이것이 이제 고리가 풀리네요.

이종록위원

예산부서 ······ 홍보실장님, 참모장이시죠?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아니요. 홍보실장이죠, 참모장은 아니고.

이종록위원

아니, 실·과장 참모장이잖아요. 전체적으로 관리하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내부적으로 업무연찬을 좀 하세요.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작년도에 수협에 냉동 냉장창고가 국·도비가, 국비가 반납됐잖아요. 거기도 보면 내시가 지방비 이렇게 나왔지 도비, 군비가 구분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래요,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2003년도까지는 국비를 주면서 중앙부처에서 도비 얼마, 군비 얼마, 딱 이렇게 구분해서 줬어요. 그러니까 어김없이 주는데 지금은 지방비이기 때문에 도에서 좀 뭐하면은 도비를 아예 삭감해 버려요. 지방비 군비로 전부 해라 이렇게 나온단 말입니다. 이 부분 한 번 예산 부서에서 잘 업무숙지를 하셔가지고 전체적인 실·과장님들 하고 간담회를 한 번 하십시오.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예.

이은욱위원

아니, 이제 우리 실장도 계시지만은 이 부분은 제가 누구보다도 내 나름대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잘못된 사업을 갖고 이러지만은 그때도 30% 국비, 지방비 20%, 그래갖고 50% 보조사업을 했는데 도비가 도에서 도비 없다고 돈을 안 준거에요. 그래서 지방비 20% 확보를 못하고, 군비 20% 확보를 못하고 15% 확보해가지고 45% 보조사업 했습니다. 그리고 또 그 대신에 보조비율로도 국비를 또 반납하라대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의문점을 갖고요, 지금 358페이지요,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가학산 휴양림 철쭉이요, 이걸 지금 예산을 3억을 세웠다가 4000을 더 증한 거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시설비로 4000 세운 겁니다, 이번에. 이제 등산로 정비 분야고, 3억은 지금 등산로 정비시설비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이은욱위원

그러면 지금 저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철쭉 분야는 4000입니다, 4000.

이은욱위원

철쭉을 지금 2000주를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20000주.

이은욱위원

2000주가 아니라 20000주를 심는다 했지요, 휴양림에다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20000주를 아까 설명드린 바와 같이 휴양림 내부에다가 주변에 이렇게 식재를 해서 정말로 그쪽은 철쭉이 좀 어우러지는 그런 쪽으로 이렇게 조성을 ······

이은욱위원

그러니까 저는 사업비를 더 들여서라도 더 많이 심어서 가학산에 이미지 하나 살리게끔 해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고맙습니다.

이은욱위원

뭐 이것 찔끔찔끔 할 것이 아니라 대대적으로 예산을 좀 편성해가지고 사업비를 세워가지고, 예산 사업을 세워가지고 정말 가학산 가면 철쭉이 많더라, 이것은 임의적으로 만들 수도 있잖아요, 지금 이제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래서 ······

이은욱위원

이런 부분을 좀 살려서 지금 내가 작년에 가학산 축제하는데 가봤는데 철쭉이 나무 밑에서 꽃이 보이도 안 하고 덩굴져 갖고 있었어요.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래서 지금 저쪽 등산로 절반을, 그쪽 정비를 하면서 정상부분을 좀 많이 작업을 했습니다. 해서 그쪽에도 식재를 하면 좋은데 수세가 지금 식재를 하다보니까 따라가지 못할 그런 사항에 대해서 여러 가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하단부분부터라도 그런 작업을 저희들이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은욱위원

그 나무 식재하실 때도요, 예산은 좀 들더라도 좀 연수가 된 나무를 심어야 얼른 우리가 바라보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은 빨리 보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그런 부분을 생각 좀 해주시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지금 쉼터소공원 가로화단 조성 있지요. 이 보조라는 말은 무슨 뜻이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쉼터소공원 어디요? 아까 뒤에 나무은행 설치 운영 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 사업 ······

「359쪽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이은욱위원

아니, 보조라고 써 놓았길래, 나는 보조라고 표기가 됐길래 지금 보조가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보조, 도비보조 사업이란 얘기입니다.

이은욱위원

도비보조 사업이라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은욱위원

그런데 군비도 들어 있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보조사업.

이은욱위원

그럼 이것 저 대상지는 어디에요? 올해 어디 했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나무은행 설치관계 말씀하십니까?

이은욱위원

아니, 쉼터소공원 가로화단 조성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

이은욱위원

이것 세부적인 사업이니까요, 세부적인 ······ 그리고 은행나무 설치는 운영사업을 지금 300본 해놨는데 이걸, 은행나무를 어디다 식재한다는 이 말입니까, 지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은행나무가 아니고요 ······

이은욱위원

나무 은행.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나무를 이제 지금 도에서 이 계획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적으로 조금 이제 뭐 하기는 합니다마는 우선 일정한 장소에다가 나무를 갖다가 거기다가 식재를 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필요할 때 그걸 갖다가 이제 중요한 부분에다 식재를 하는 이런 은행에 역할을 하도록 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일종에 묘포장인데, 저희들은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것이 현산 월송 저쪽 뒤편에 한 2만㎡에다가 현재 나무은행에 역할을 하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업비가지고 거기다가 추가로 운영을 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제2장소를 선정해서 거기다가 할 것인지 하는 것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아니, 또 보면은 300본 해놓고 ······ 300본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300본은 이제 도에서 산정을 할 때 소나무 300본을 굴취해서 옮겨가지고 살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까지의 소요되는 비용입니다. 이렇게 산정을 하는 기준입니다.

이은욱위원

예. 과장님, 구체적인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이종록위원

제가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자꾸 우리 이은욱 동료 의원도 말씀드리고 저도 단풍제, 철쭉제 얘기했는데 과장님 진입로 관계에 대해서 혹시 불갑사 가 보셨나요? 불갑사 입구 진입로.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제가 지금 못 가 봤습니다마는.

이종록위원

거기 한 번 벤치마킹을 하세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래요? 예.

이종록위원

상사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진입로를 잘 조성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진입로, 철쭉제나 대흥사 단풍제 부분 하신다하니까 그 부분을 좀 관리를 해주시고, 내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지금 해남읍에 외곽도로 가로수 부분이요, 아까 내가 말씀드리려다 좀 빠졌는데 보통 가로수 식재라 하면 어느 부분에다 식재합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인도가 설치되면 인도 부분에 사람이 통행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

이종록위원

경계석 이쪽에다 많이 하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경계석 가까운 쪽에 최대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죠? 그런데 외곽도로 그 부분에 보면은 가로수가 어느 쪽에 식재되어 있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느티나무 쭉 식재된 것 말씀하십니까?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어느 쪽이여, 방향이.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것 이제 저쪽 뒤편입니다만 ······

이종록위원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앞으로 해남군에서 그 남외, 고도 지구 부분은 어떻게 하든지 지금 생산녹지에서 지금 풀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요. 계획 관리지역으로 변경하려고 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것이 만일 변경됐다고 했을 때 농림사업 부분에 대해서 활용해가지고 농업용 창고나 이런 부분을 했을 때 가로수가 너무 경계석 쪽 반대편에 있어갖고 문제가 되겠다는 생각 안 해 보셨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모두 정확하게 조사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거기까지 깊이 생각 못 했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거기 보시면 어차피 군에서 시행한 사업인데, 가로수가 경계석 쪽이 아닌 반대편에 있습니다. 앞으로 가로수 식재는 잘 판단하셔가지고 ······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결국에는 그쪽이 개발된다면 그 가로수를 전부 뽑아내야 돼요, 지금. 그러겠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어느 정도 침범이 되어 있는가 저희들이 판단 한 번 해보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거기 딱 자기 땅이 있는데 거기다가 건물을 짓는다든가 뭐 한다는데 가로수 앞에 놔두면 좋아하겠습니까. 경계석 쪽으로 나와야 되는데 앞으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좀 해주시고, 내가 자료 하나 요구 할랍니다. 해남군에가 묘포장이 몇 군데 있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묘포장이 지금 현재 3군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죠? 3군데 그 자료 좀 주세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해 드리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예, 명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명재구위원

중복된 질문이 되겠습니다. 360쪽에 나무은행 설치운영 사업, 이것이 지금 현재 우리 군에서 새로이 하는 시책입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것은 이제 전라남도 도 특수시책으로요 ······

명재구위원

그전부터 해온 사업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사님께서 아주 관심을 가지시고 추진하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그 사업계획은 수립이 되어 있겠지요, 지금 현재. 자료 좀 부탁합니다, 사업계획.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이제 이것에 의해서 예산이 내시가 됐기 때문에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것은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기존에 2000?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명재구위원

2000에 대해서 ······ 도비가 이번 회기에, 추경에 1400에 비해서 우리 군비가 1억1100으로 이렇게 많은 이유는 뭡니까? 재정 확보가 안 되어서 그럽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글쎄요. 저희들이 굉장히 애로가, 모든 시·군에 애로가 이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비부담을 좀 많이 해 주시면 좋은데 도비 부담은 10%, 지방비 부담은 90% 이렇게 주다보니까 상당히 저희들이 일하는 부분에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건 뭐 도에 방침이기 때문에 전 시·군 모두 이런 현상이 ······

명재구위원

도에서 예산을 많이 지원해 주면서 하라고 해야 되는데.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글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모두 건의를 합니다마는 그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대체적으로 금년에 추진할 사업이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명재구위원

그럼 현재 시기적으로 이식이라든가 해도 관계는 없는 겁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지금 모두 이제 이식하는 부분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명재구위원

대체적으로 수종은 뭘 계획하고 계십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 계획은 지금 소나무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취지는 저희들이 숲가꾸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숲가꾸기를 하는 부분에서 어차피 없애야 되는 이 나무를 잘라버리지 말고 그걸 캐다가 거기에 옮겨 심어서 나무은행으로 써라. 활용을 해라 이런 취지입니다마는 그건 현실적으로는 조금 뒤 떨어진 사항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예를 들어서 임도를 개설한다든지 아니면 다른 데서 어떤 방법이든지 저희들이 활용할 수 있는 나무가 있다면은 그쪽으로 옮겨서 은행으로 활용할 그런 계획입니다.

명재구위원

대체적으로 소나무라고 하면 우리 지역에 자생하는 소나무를 얘기하는 겁니까? 해송?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제 해송도 좋고 적송도 좋고, 가치 없는 리기다만 제외하고 나머지 소나무를 얘기한 것이죠.

명재구위원

가능한 한 병에 강하고 수종활착이라든가 이런 것을 고려해가지고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과장님 한~두 가지만 여쭐게요. 방금 동료 위원이 질의하신 것처럼 나무은행 설치 있지 않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길운위원장

우리 군에서는 20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본예산에 2000만 원으로 해서 이 사업을 하셨단 말입니다. 도에서 아무리 그런 지침이 온다 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군비를 1억1100만 원이라는 예산을 ······ 제가 봤을 때는 2000만 원 사업을 생각한 그 사업이 갑자기 1억1100만 원이라는 어마 어마한 군비를 세워가지고 한다는 것은 저는 납득이 안 가거든요. 물론 도지사님의 의지 사업이라 하지만 우리 군이 꼭 그런 눈치 보면서 현실성이 없는 이런 사업을 꼭 해야 되겠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장소를 물색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

이길운위원장

아니요, 이 정도 돈이면 그 전에 정말 우리 군이 이 부분에 대해서 필요하다고 생각을 가졌다면 본예산부터 해야 되지 본예산에 2000만 원 해가지고 이 사업을 하겠다 했다가 2차 추경에 군비를 1억1100만 원이라는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2000만 원은 우리가 1회 추경에 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비였고 이제 이것은 그 이후에 ······

이길운위원장

아니, 그러니까요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뭔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도비하고 해갖고 벌써 차이가 얼마나 납니까. 그러면 저희가 어떤 사업할 때 본예산에서 이 정도에 사업을 세우고 제2차 추경에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2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세워가지고 하신다면 제가 본예산에 하다가 또 우리가 아쉬운 점이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런데 문제는 도에서 하라하니까 우리 군에 의지 없이 이 부분이 도지사에 의지니까 군이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닙니다. 그건 아니죠. 저희들이 할 수도 있는데 예산을 당초에 ······

이길운위원장

안 그러면 과장님, 이 예산을 삭감을 합시다. 왜 그러냐면은 정말 그 계획에 없는 ······ 어디 1차 추경에 2000만 원 세웠는데 2차 추경에가 1억1100만 원이라는 돈을 세워가지고 한다는 것은요, 이거는 어떤 돌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1차에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가 어려우니까 2000만 원만 요구를 해서 2000만 원을 세운 것이지, 저희들이 ······

이길운위원장

과장님, 예, 잘 알겠습니다.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 의원이 봤었을 때는 이것이 의지력이 있는 사업인가 그 부분이 의심스럽고요, 읍·면 소공원 조성 있지 않습니까. 이 공원 어떤 모델이 있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공원에 어떤 모델은 없습니다. 모델은 없는데 ······ 그래서 좌우지간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화초류, 좋은 나무, 이런 것들을 좀 특색 있게 한 번 저희들이 조성하겠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지나다니면서 ······

이길운위원장

여기 이 사업에 담당계장님 계세요? 우리 과장님이 이 부분도 ······ 잠깐 앞으로요, 담당계장님. 이 부분도 본예산에서 저희가 몇 군데 했습니까, 이런 사업을?
전혀 없었지요.
그런데 왜 갑자기 2차 추경에 이것을 하시려고 생각을 하셨어요.
그래요?
그러면 집행부에서는 이 소공원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은 좀 이제 오셔가지고 그러는데 어떤 모델 같은 경우를 생각을 하셨겠네요. 예를 들어서 우리 해남에 어떤 데 갔더니 공룡을 알리고 공룡 어떤 식에, 어떤 마을 어떤 특색이 있으니까 거기에 맞춰가지고, 그냥 꽃 심고 이것저것 하는 소공원은, 그 단계는 넘으신지 아시죠?
어떤 이벤트성을 가져야 된다는 것 아시죠?
지역특색을 가미해야 된다는 것도 아시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모델 준비한 게 있습니까?
그런데 문제는요, 이제 와서 그런 말씀하시면 안 되고 이런 예산을 세웠을 때는 그 정도에 준비 과정을 거치고 나서 “자,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려고 하니까 의원님들 이렇게 해주십시오.”하고 저희 위원님들을 설득을 해야 되지, 예산부터 편성을 해놓고 그다음에 예산이 되면은 이다음에 우리는 어떤 행위를 하겠다 이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정립을 해가지고 정말 권장하고자 하는 모델이나 그런 것을 이런 좌석에서 딱 “의원님, 어떤 마을은 어떠어떠하고 어떤 마을은 어떠한데, 어떤 마을에 대해서 이런 유형으로 하는 것이 그 마을하고 적합합니다. 어떤 마을은 이러이러한 관광지니까 그놈에 맞춰가지고 어디에 이러 이러고 하면은 이런 모델로 하면은 참 이 사업을 하는데 대해서 도움이 됩니다.”하고 그런 부분을 저희한테 이야기를 해야 저희도 “아, 정말 좋은 사업이다. 9개가 아니라 20개라도 하세요.”하면서 저희 의원님들이 예산 심의를 할 때 그것을 보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저희가. 그런데 지금 이 상태에서는 예산을 편성해 주면 그 다음에 어떤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하겠다. 앞으로는 이러지 마세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런데 이제 이것을 일정한 어떤 표준 모델을 만들어 놓고 이렇게 해라 하는 것 보다는 ······

이길운위원장

아니요. 과장님, 왜 그러냐면 타 군이나 이런 데 보시면요, 지금 소공원화 이런 것도요, 하나에 이벤트입니다. 그냥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희들도 ······

이길운위원장

과장님, 잠깐만요. 제가 이 부분을 과장님한테 여쭤볼 때 “과장님, 이놈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하실랍니까?” 그러면 과장님은 제가 말씀드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마을은 어떠어떠하고 거기는 어떤 식으로 하고, 이 과정을 과장님이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제가 이런 말씀도 안 드리거든요. 그런데 과장님은 이것 하는데 우리가 거기다 꽃도 심고 뭣도 ······ 이것은 아주 평범한 소공원이에요. 과장님이나 실무 담당분께 제가 요구하는 것은 정말 소공원을 했었을 때 그것을 어떤 이벤트성을 갖고 할 것인가 그것까지 계획 하에 이런 예산을 올리면 본 의원으로서는 예산심의 하면서도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좌우지간 지역에 특색있게 이렇게 만들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부탁드립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15:25 정회

15:40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신삼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제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삼식입니다. 저희 기술센터 소관 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413쪽 세출예산 사업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13쪽입니다. 이번 2회 추경 예산안은 총액이 50억282만5천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

이길운위원장

넘어갑시다, 소장님, 여기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넘어갈까요?

이길운위원장

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다음에 414쪽입니다. 거기에 실시설계비로 읍·면농민상담소 리모델링 공사 설계비 674만 원, 그다음에 임대농기계 보관창고 짓는데 1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418쪽이 되겠습니다. 민간경상보조에서는 학교 4-H 과제활동지원자금은 5개 학교가 되겠습니다마는 분권교부세 증액에 따라서 군비를 300만 원 절감을 했습니다. 그다음 민간자본보조에서 영농 4-H회 과제할동 지원도 분권교부세 증액에 따라서 군비를 212만7천 원을 감액하고 분권교부세로 대체를 했습니다. 다음은 419쪽이 되겠습니다. 실증시험포 운영 인건비에서 관광지 주변 연꽃식재 인부사역을 민간경상보조로 과목을 변경하면서 400만 원을 민간경상보조로 과목을 변경했습니다. 다음은 420쪽이 되겠습니다. 재료비에서 재료비 주변 연꽃식재 재료비를 민간경상보조로 2000만 원을 과목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민간경상보조에 연꽃단지 조성 24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꽃육묘 사업에서 인건비 63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사무관리비에서 꽃육묘장 노후 콘트롤박스 교체하는데 500만 원, 육묘장 전기시설 보수하는데 1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밑에 있는 시설비에서 꽃육묘 하우스, 아, 재료비에서 내년도 내고장 가꾸기 꽃육묘 재료비 부족분 1000만 원, 그다음에 내년도 군민의 날 행사용 꽃육묘 재료비 1064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시설비에서 꽃육묘 하우스시설 개보수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21쪽입니다. 자산취득비에서 꽃육묘장 방제기 구입하는데 15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농기계 임대사업장에서 임대사업장 소모성 부품 구입비에 50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424쪽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만감류 친환경 재배 민간자본보조에서 이 사업은 당초에 1개소 0.2㏊를 추진하기 위해서 본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마는 철재 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또 부지화 가격이 낮게 형성이 됨으로써 부지화 재배 농가들이, 여러 차례 공급을 했으나 희망 농가가 없어서 이번에 사업비 6750만 원을 삭감을 시켰습니다. 다음은 425쪽이 되겠습니다. 재료비에서 친환경 축사를 위한 유효미생물 배양 재료 구입비 1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도비 사업이 일부 있습니다. 다음은 426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축사를 위한 유효미생물 배양 기자재 구입 2000만 원입니다. 이것도 일부 도비 보조가 있습니다. 다음은 428쪽이 되겠습니다. 종합검정실 및 쌀품질관리실 운영에서 사무관리비에 유도결합프라즈마 운영 아르곤가스 구입에서 540만 원을 재료비로 과목변경을 한 것입니다. 쌀 품종판별 키트를 구입하는데 540만 원으로 과목변경을 했고 쌀소득보전 직불제 토양검정재료비 국비사업으로 7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429쪽이 되겠습니다. 특화작목 육성 촉진 시범사업에서 시설비에 있는 조직배양실 노후기자재 교체 이것이 사실은 자산취득비로 과목이 설정되어야 되는데 시설비에 있어서 이번에 물품취득비로 3200만 원을 과목을 변경시켰습니다. 다음은 430쪽이 되겠습니다. FTA 대응 경쟁력 제고사업으로 황토명품 고구마 특화단지조성으로 해서 저희들이 황토고구마 가공공장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대상농협인 화산농협과 수차례 면담을 갖고 컨설팅도 하고 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형편상 화산조합에서 사업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를 채소 공정육묘장 시설을 하는데 규모는 약 1100평이 되겠습니다. 거기다가 4억4800만 원, 그다음에 내년도부터는 감자종서가 이제 보급지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감자우량 종서 생산 하우스 시설비 1.2㏊에 1억520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의 제안 설명에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위원

장시간 기다리느라 고생하셨습니다. 414쪽 제일 상단부분에 읍·면 농민상담소 리모델링 공사 설계비 해갖고 지금 674만 원이 올랐단 말입니다. 이것이 지금 본예산에 편성되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시설비만 계상이 되어 있고 실시설계비가 계상이 안 됐습니다.

이길운위원장

본예산이 아닌데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추경에, 1회 추경 때 했습니다.

박희재위원

1회 추경 때 되었습니다마는 실은 농민상담소를 찾을 수 있는 시기는 농번기 때 많이 찾는단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농민들의 애로점을 하기 위해서 모두 그때 당시 예산 심의하면서 해 줬던 부분인데 지금까지도 안하고 있다는 것은 조금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빠른 시간 내에 해서 우리 농민들이 쉼터, 거기가 바로 쉼터자리에요. 다른 것도 아니고 농민들이 쉴 수 있는 자리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의원님, 그 공사는 이 실시설계비를 다른 예산에서 설계를 해서 지금 공사는 다 시작이 됐습니다.

박희재위원

아, 되었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다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족분을 우선 채우기 위해서 이번 2회 추경에 계상을 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리고 421쪽 농기계임대사업 및 순회수리에서 보면은 우리 농민들이 지금 농기계 임대사업은 참 순조롭게 잘 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민들이 필요한 시기에 기계가 부족하기 때문에 못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다른 것은 아니고 퇴비살포기 같은 것, 그런 경우는 좀 더 확보를 해가지고 퇴비살포기라는 것은 다수의 농민이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갖추고 있단 말입니다. 나도 하면은 우리 소장님도 뿌리는 시기가 있기 때문에 다소 예산이 들더라도 퇴비살포기를 좀 더 많이 확보를 해가지고 농민들이 그때그때 사용할 수 있게끔, 올해는 예산이 안 되면 내년 예산에라도 편성해서 농민들이 가가지고 공걸음하고 안 올 수 있게끔 이렇게 좀 해주시기 바라고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박희재위원

마지막 부분에 화산농협도 애로가 있어서 지금 이 사업을 포기한 것 같습니다마는 막 처음에 의지를 갖고 화산농협이 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희재위원

그래가지고 했는데 포기한 이유가 농민들이 반대해서 했습니까, 뭐 화산 농민들이 반대하니까 그렇게 했을 테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우선은 농협 대의원들이 만장일치로 통과를 해야 하는 그런 애로점이 있고 또 화산조합 재정상태를 제가 듣다 보니까 그 부채비율이 중앙 권고량보다 훨씬 높아요. 그래가지고 고정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없는 그런 실정이었습니다. 그래서 화산조합에서도 이 사업을 못하게 된 것을 못내 참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래서 그것을 목변경해가지고 공정육묘장 설치를 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선정 아직 안 되어가지고 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희재위원

어떤 식으로 이걸 선정을 하려고 생각하십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사실은 채소 공정육묘장을 한다고 그러면 전작지대인 황산, 산이, 문내, 화원 그쪽 지역에다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데 문내는 지금 녹색유통에 저희들이 한 5년 전엔가 지원해서 한 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문내를 제외한 황산, 산이, 화원 그쪽에다가 이왕이면 농협과 연대해서 하는 것이 좀 가격도 저렴하게 농가에 보급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박희재위원

저도 육묘를 몇 년간 쭉 계속 사다 해 봅니다마는 영암 농협에서도 한 번 사다 해보고, 남평 개인이 하는 곳에서도 합니다마는 육묘과정을 본다 하면은 개인이 하는 육묘과정이 훨씬 좋습니다. 우리가 봤을 때 그것은 개인 사업이기 때문에 시간에 구애 안 받고 밤이면 밤, 아침이면 아침 일찍 하지만 농협에서 육묘과정을 하면 그것은 부실해요. 자기들이 어떠한 이익을 낼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개인적으로 하는 것이 낫고 좀 특혜성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 해남 군민들이, 소비자들이 찾을 수 있는 것은 개인 것이지, 작목반이나 법인에서 한다 하면은 잘 안갑니다. 관리 소홀로 해갖고 육묘과정도 안 좋고 모든 것이 그래서 조금 특혜성이 있다 하더라도 개인이 할 역량만 있으면 개인한테 주는 것이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예. 한 번 그렇게 해가지고요, 지금 우리 계곡만 하더라도 1년이면 한 3000~4000만 원 육묘대로 나간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왕이면 우리 해남에가 있으면 오죽 좋겠습니까. 우리가 인건비도 덜 들고 우리가 필요했을 때, 모종 하나라도 부족했을 때는 갖다 쓸 수 있지만 남평까지나 나주 쪽으로 이렇게 갔을 때 그런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잘 심사숙고해서 선정해가지고 이 사업이 잘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감사합니다.

박희재위원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은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욱위원

430페이지요, 황토고구마 명품활성화 가공공장 지원사업이 보조율도 80%인데 왜 화산농협에서 포기 했을까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까도 잠깐 제가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사실은 이 고구마 가공사업은 우리 해남 입장으로 봐서는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은욱위원

그렇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필요한 사업인데, 저희들이 10억을 계상하게 된 것은 총 사업비를 20억, 30억 투자하면 좋겠지만 그 큰돈을 어떻게 갑자기 가져올 수가 없으니까 1차적으로 소규모로 투자를 해서 연차적으로 판로를 뚫어 가면서 좀 규모를 키웠으면 좋겠다, 그런 취지에서 저희 사업을 구상했는데 이제 화산조합에서는 이왕 투자할 바에는 한 30억 정도해서 사업을 하고 싶다 그런데 그런 자기 자본 투자비율이 없어요. 그래가지고 수차례 그쪽 화산조합과 우리 기술센터와 몇 번 회의를 했습니다마는 계속 미루다가는 이 사업도 아무 것도 못하고 국비를 반납하게 될 그런 형편에 놓여 있어서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이은욱위원

아니, 화산농협이 저온창고가 적다고 지금 그렇게 아우성치고 그러더만 이런 사업도 저온창고 사업은 안 되고 ······ 사업 내역이 어떤 사업들을 하는 거에요, 지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창고는 저온창고보다는 냉동 창고입니다. 냉동 창고하고 그다음에 고구마 분말, 증숙 고구마를 만드는 그런 기자재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또 가공을 하게 되면 요즘은 전부 햇썹(HACCP)시설이 돼야 합니다. 그런 시설이 돼야 되기 때문에 최소 비용이 좀 규모 있게 한다 그러면 한 25억 정도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협의를 해봤지만 화산조합에서 조금 여력이 부족해요. 그래서 불가불 사업포기서를 받고 다른 사업으로 방향을 돌리게 됐습니다.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욱위원

예, 됐습니다, 저는.

이길운위원장

예.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제가 한 말씀 물을게요.

이길운위원장

예,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전체적인 기술센터 예산을 보니까 2억4000정도 감액이 되네요. 맞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지금 경상적경비가 기술센터 총액이 얼마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경상적경비 총액은 계수가 얼른 생각이 안 납니다.

이종록위원

기술센터 서무담당 하신분 좀 뽑아 주시고요, 지금이요. 지금 2억4000에 대해서 이 예산을 감한 이유가 어디서 나왔습니까? 다른 농업부분은 다 증 하는데.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설명을 드릴랍니다. 아까 그 황토고구마 사업이 애초 6억이었는데 그때 80% 보조를 하기 위해서 2억을 군비로 더 추가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사업을 포기했기 때문에 80% 보조 2억을 저희들이 빼고 순수 당초 사업 계획 6억을 갖고 하니까 당초 이번에 예산에서 2억4900만 원이 줄어든 것이, 그 2억이라는 것이 그 군비 2억입니다. 그 사업 한 항목에서 2억이 반납이 되니까 발생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방금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 절감 계획에 있어서 우리 농업기술센터 총 절감액이 8531만 원입니다. 예산 절감 계획에 의한 예산 절감액이 8531만 원입니다.

이종록위원

8531만 원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리고 거기다가 이제 플러스 2억이 추가로 절감이 되고 나머지는 저희들이 이제 새로운 사업을 발주를 넣었기 때문에 2억4000만 원 정도가 기정예산보다 적습니다.

이종록위원

경상적경비 총액이 얼마요? 뽑아 봤어요? 뽑아 보시고요, 414쪽에 보면은 일단 금방 말씀드린 것이 다른 부분은 전부 예산을 증액 요구하거든요. 그런데 기술센터만 2억4000만 원이 감한 부분에 대해서 물어봤었고 시설비가 2억이 삭감되더라도 다른 사업을, 화산농협에서 사업포기를 했으면 정말 다른 사업을 발굴해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밑에 새로운 사업을 발굴했네요. 채소 공정육묘장 시설, 감자우량묘 생산, 이쪽에다 이제 배려를 했단 말입니다. 지금 사업발주 하셨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 안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 부분에 지금 기 우리가 본예산, 1회 추경 때 우리 의원님들이 심사숙고해서 예산 심의를 해준 부분인데 심히 좀 유감스럽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예산 삭감이 나오고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이 정말 예산 심의를 어떻게 했느냐 이렇게도 바꿔서 얘기가 나올 수가 있거든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참 저희들도 못내 아쉬워 했습니다. 그 ······

이종록위원

그리고 그다음에 414쪽이 있지요. 지금 읍·면 농림사무장도 리모델링 공사 설계비라고 그러는데 지금 14개 읍·면에 다 해당 됩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5개소입니다.

이종록위원

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5개소입니다.

이종록위원

5개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예산 1억 가지고 5개소를, 2000만 원씩 평균 잡아서 5개소로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1억 가지고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총 사업비는 시설비가 1억입니다, 1회 추경 때 해준 것이.

이종록위원

여기 보면은 농민상담소 리모델링 공사 설계비 그래갖고 기정액이 없고 예산액이 674만 원 밖에 안 되거든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1억에 6.74%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러니까 1억이 1회 추경 때 성립이 됐습니다.

이종록위원

리모델링비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5개소를 지금 리모델링 중에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그 밑에 보면은 임대농기계 보관 창고, 지금 일부 보관 창고 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것이 몇 평이나 됩니까? 몇 평방미터나 됩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보관창고가 230평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지금 계속 임대농기계는 구입하고 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계속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지금 성수기 때 쓰는 농기구가 있고 비수기 때 많이 방치해 놓는 부분이 있는데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99㎡를 지어가지고 농기계 보관창고가 가능하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이것은 지금 퇴비살포기가 워낙 커가지고 농기계 임대 창고에 들어가지 못하고 노상에다 계속 방치를 해 놓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

이종록위원

아니,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가서 보면은 밖에가 상당히 임대 농기계가 많이 방치되어 있더라고요. 석회살포기도 있고, 뭣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이 면적이면 30평정도 되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가능하다는 얘기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가능합니다.

이종록위원

부지가 적어서 적게 지은 겁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부지도 적습니다, 사실은. 그 부지를 최대한 활용해서 지금 230평을 지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왜 이 말씀을 내가 ······ 앞으로 계속 농기계 임대사업을 군에서 중점사업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농기계 보관창고나 지을 때 한 번에 지어야 되는데 또 짓고, 또 짓고 하는 것은 원가절감이 안 되잖아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마는 우선 지금 퇴비살포기가 노상에 너무 많이 방치되고 있어서 이것을 간이식으로 지으려고 하는데 ······

이종록위원

1500만 원이면 짓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간이식으로 지으려고 그럽니다.

이종록위원

간이식으로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간이식으로 위에 ······

이종록위원

아니, 이왕 지으려면 좋게 좀 짓지 왜 간이식으로 지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좋게 지을 장소가 없습니다.

이종록위원

예산 부족하면 요구하세요. 더 세워 드릴게요. 이런 부분은 고정 자산인데 어차피 또 짓고, 또 짓고 하느니 이런 것 좀 배려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감사합니다.

이종록위원

그 다음에 예산 절감에 대해서 쭉 한 번 물어볼랍니다. 행사실비보상금이 지금 얼마나 예산 절감해 버렸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행사실비보상금은 대부분 기정 예산에 10%를 다 이렇게 절감을 시켰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행사실비보상금은 거의 군민들한테 투여되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렇게 총체적으로 행사실비보상금이 얼마가 삭감됐는지 모르는데 정말 이런 부분은 예산 삭감이 나와야겠는가, 좀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지금 갈수록 수요는 늘어나는데, 그래서 그 행사실비보상금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여기 보면은 전체적으로 행사실비보상금이 상당히 많고만요, 지도소가, 기술센터가.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많이 삭감이 됐어요, 지금 보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대부분 아까 10% ······

이종록위원

새해영농설계교육 이런 데도 지금 삭감이 되고, 정말 새해영농교육은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또 우리 농민들이 농군으로써 새해영농설계를 하는 일인데 이런 부분 예산 절감이 맞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위에 지침이 경상적경비를 그렇게 10%씩 줄이게 되어 있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지침이 ······ 자, 10%가 아니라 지침을 내가 말씀드릴게요. 지침은 경상적경비에서는 의무적으로 5% 절감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10%가 아닙니다. 자, 그다음에 사업비에서 의무적으로 5%를 예산 절감해라 이렇게 나왔단 말입니다. 그러면 소장님, 사업비 얼마나 예산 절감 했어요, 지금 기술센터에.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사업비는 절감이 적습니다.

이종록위원

없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미 집행을 해 버린 후에 그게 나왔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너무나 이렇게 진짜로 우리 군민들한테 편의가 돌아가야 될 사항에다가 5%, 5%, 10%를 갖다가 너무나 이쪽에 경상적인 것에서 때려버렸다는 얘기에요. 그건 공감하십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맞습니다, 지금까지 반복이 돼온 형태이니까.

이종록위원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금 보니까 새해영농설계 정말로 ······ 소장님, 영농설계교육 때 줄무늬 잎마름병, 매미충에서도 집중적인 교육을 해야 되는데 안 했다고 그래갖고 의회 와서 좀 얘기들은 적 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중요한 새해영농설계란 말입니다. 이런 부분을 삭감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제일 중요한 1년 농사를 계획하는 부분인데 너무나 이런 부분이 나온단 말입니다. 그리고 사무실관리비에 대해서 많이 나왔는데 주로 어느 부분을 삭감합니까? 사무실 관리비를.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사무실 관리비가 이제 통상적인 것도 일반운영비죠.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어떤 부분, 사무실 관리비라 하는데 뭐 어떤 부분에 이 예산 절감할 수 있어요, 이 부분.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필요한 것을 안 사는 것이죠. 기존에 우리가 연중 계획했던 것에 비해서 이제 절감하니까 할 수 없이 못 사는 것이죠.

이길운위원장

안 사면 업무에 지장도 있겠네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이제 그렇게까지야 하겠습니까마는.

이종록위원

그러면 애시 당초 사무실관리비를 안 올려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이제 ······

이종록위원

내가 이제 전체적으로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냐면은 지방의회가 중앙부처에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어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은 예산을 지자체에 줬으면 지자체 안에서 형평의 원칙에 의해서 심의하고 의결하는 기구가 의회가 있단 말입니다. 의회에서 예산 심의를 해갖고 전반적인 통과를 한 이놈을, 삭감을 심의 해놓은 놈을 갖다가 또 삭감을 해라 이거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서 내가 짚고 넘어가는 건데 사무실 관리비가 지금 이렇게 보니까 각 계별로 다 삭감이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렇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총체적인 기술센터 사업 예산 삭감이 사무실 사무관리비하고 운영비가 1500만 원이 총괄로 삭감이 되어 있고, 또 각 계별로 삭감이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 부분을 말씀드리면서 혹시 본청에서 실·과·소에서 삭감하라는 지침서 내려 왔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다 지침서 받고, 서무담당들 회의해서 ······

이종록위원

자, 지침서를 한 번 우리 산건위 위원들한테 한 부씩 전부 주세요, 지침서요. 너무 예산이 실질적으로 군민들한테 가야 될 부분이 많이 절감이 돼요. 여기 보면은 행사보상금에 후계농업경영인회 이런 실비, 실질적으로 군민한테 가는 이런 부분을 삭감해 버렸고 또 보면은 417쪽 같은 데는 4-H 육성에서도 정말 학습단체인데 여기서도 민간인한테 가는 사업을 삭감이 많이 돼 버렸단 말이에요. 전부 예산 절감을, 그랬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이것 너무나 행사실비보상금에서 많은 예산 삭감을 해버렸단 얘기에요, 지금.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잘 판단하고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전체적으로.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위원님 말씀이 지당하신 말씀이신데요 ······

이종록위원

아니, 재료비는 왜 삭감했어요? 시범실증실험을 하려면 재료비가 많이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이 있습니다. 연초에 선정된 농가 시범사업은 기존에 농가한테 사업비 총액을 다 통보를 해 줬기 때문에 예산이 집행이 안 됐다 할지라도 예산을 절감시킬 수는 없잖아요.

이종록위원

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연차적으로 위에 지침이 예산을 얼마만큼 줄여라 한다면 그래도 가장 평이하게 상대방에게 직접적인 당사자가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갈 수 있는 돈을 절감시키는 것이 좀 행정적인 측면에서는 편리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이렇게 해온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은 지금 실질적인 시범단지 조성을 지도소에서 실증실험 하는 것도 있지만 농가를 상대로 해서 하는 사업도 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그것은 못 줄입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여기 계상된 것은 어떻게 아직 사업자가 확정이 안됐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우리 센터에서 하는 사업, 예를 들면 꽃육묘 사업이랄지 포장 운영사업이랄지 또 안 그러면 농가한테 재료비로 지원해 주고 우리가 하는 사업 ······

이종록위원

그러면 관광단지 찰옥수수 재배단지는 누가 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관광단지 찰옥수수 재배단지, 그거는 민간인한테 줄 것 아닙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관광단지 ······

이종록위원

찰옥수수 재배단지.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민간한테 주는 것이죠.

이종록위원

그런데다 이미 사업자 통보를 했을 것 아닙니까. 이렇게 사업내시가 되어가지고 얼마를 지원해 줄테니까 좀 해라.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이종록위원

그렇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여기서 예산 절감이 올라왔단 말이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이제 그것은 재료비로 서 있기 때문에 농가한테 애초에 총액이 얼마다 이건 ······

이종록위원

황토고구마 생산시범은 어디서 하세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황토고구마 생산시범사업 재료비 말입니까?

이종록위원

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재료비도 ······

이종록위원

지도소에서 합니까, 농가하고 합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농가로 갑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문제여. 기 농가에다가 이런 부분이 2200만 원이 서 있기 때문에 했는데 여기서 200만 원이나 삭감해 버렸단 말입니다. 그러면 농가가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그래서 예산을 삭감할 때에서 삭감을 해주셔야지, 정말 우리 농민들은 시범단지 안 하려고 해요. 귀찮아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나도 농사 오래 지었지만 누가 시범 단지하라고 하면 정말 귀찮으니까 안 하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미 그 농가에 그것을 설득시켜가지고 시범단지를 하고 있는데 이미 “당신들한테 우리가 2200만 원을 지원해 줄테니까 시범단지를 해라.”했는데 여기서 200만 원 삭감해 버리면 어떻게 되는 거에요, 이게. 소장님으로서 예산 삭감 이것이 절감이 맞습니까?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은 내가 왜 이걸 짚고 넘어가냐면은 지침에 의해서 10% 삭감한다하니까 무조건적으로 이렇게 지금 아직 뭐 사업 안 하고 한 데도 삭감해 버린 것 아니냐는 얘기에요. 지도소가 제일 많습니다, 지금. 또 행사실비나 이런 것 시범단지 조성을 지도소에서 많이 하기 때문에 그쪽에서 예산 절감이 많이 올라왔는데, 지금 내가 봤어요. 지금 경상적경비 5%만 하고 시설비에서 5%하게 되어 있다니까요. 그러면 시설비가 없으면 5%쪽에서 맞춰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농가에다는 이미 얼마 지원해 줄테니까 해라 그래 놓고 해버리면 안 되죠. 정말로 이런 부분은 기 농가에 통보가 되어 있다 한다면 이걸 살려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에요, 내 얘기는. 그래서 기 농가에 사업자 선정이 되어가지고 교부금 금액이, 결정된 금액을 소장님 얘기를 하세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 다 검토해가지고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농가에다는 그런 부분을 부탁을 했는데, 해주라 했는데 다 했다는 얘기가 안 맞잖아요. 전체적으로 지금 예산 절감을 사무관리비 각 계별로 있지만 여기 보면은 총괄적으로 보는 부분에서 1513만 원, 1531만3천 원,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178만8천 원, 이런 부분을 한 번 얘기를 해주시고 예산 절감을 하더라도 정말 우리 군민들한테 피해가 가지 않는 이런 부분에 예산 절감을 해줘야 됩니다. 아까 경상적경비 지금 얼마에요, 총액이? 기술센터, 아직 파악 안 됐나요? 얼마입니까? 총액이.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다음에 별도로 말씀드릴게요.

이종록위원

아니, 지침서에는 분명히 5% 절감하라고 되어 있는데 그 5% 맞는가 보려고 그래요. 8531만 원 절감했으니까 경상적경비에서 5%만 내가 봐볼라고 그렇습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따 끝나고 의원님께 별도로 말씀, 제출 드릴랍니다.

이종록위원

이런 부분을 예산 절감을 하더라도 하고 아까도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다른 실·과는 일을 찾아서 전부 하려고 예산 증액이 전체적으로 올라오면서 이번에 일반회계가 445억인지 알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정말로 우리 농군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야 될 기술센터에서 2억4000만 원이 삭감으로 올랐다는, 감으로 올랐다는 것은 기술센터소장님으로서 깊이 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예산 감으로 올라온 놈 기술센터 밖에 없다니까요, 지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고구마 가공공장 그 사업비 포기되는 바람에 거기서 조금 ······

이종록위원

다른 부서에서는 예산을 못 세워갖고 난린데, 세워준 예산도 못하고 반납한다는 얘기는 안 맞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합니다. 그것 때문에 수십 번을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그렇게 ······

이종록위원

예, 잘 뭐 하십시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해해 주십시오.

이종록위원

잘 하시고,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명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재구위원

소장님, 업무적인 차원에서 몇 가지만 질의할랍니다. 420쪽에 꽃육묘 사업, 이 사업에 대해서는 매년 계속된 사업이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재구위원

연도별로 지금 현재 매년 계속 시행하고 있는 사업인데, 그 효과면에서 얼마나 큽니까? 지금 예산이 1억3300이 소요가 되는데 거기에 반한 효과, 시기적으로 봄에 국한된 것 아닙니까, 주로.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봄꽃이 제일 많습니다. 이제 꽃육묘 사업이 어떻게 보면은 저희들이 이제 농업을 하다보니까 기술자라해가지고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 이 사업을 지금 수년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 사업도 민간 쪽으로 넘어가야 할 사업입니다, 앞으로는. 그래서 이것도 지금 우리 군청 관련 과하고 좀 상의를 해서 내년 하반기부터나 민간단체로 넘길 수 있는 방안을 한 번 제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저희들이 꽃육묘 사업을 하면서 방금 의원님께서 질의하신대로 사업비를 우리가 쓰지 않고 외지에서 꽃을 갖다, 사다가 썼을 때 수지타산을 분석해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육묘해서 키우는 것이 외지에서 사다 쓰는 것에 비해서 약 3분의 1정도 예산이 절감되는 그런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지만 또 이것이 꽃육묘 사업이 지도사업 본질은 아니지만 또 우리 고장을 아름답게 가꾸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속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내년부터 사업을 대행 말씀하셨는데 이미 금년도에 착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 사업은.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년 하반기를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내년 봄꽃은 저희들이 육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관련 부서하고 긴밀히 한 번 상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참고로 군민의 날 행사용 꽃육묘는 종류가 무엇이고, 내고장 가꾸기 꽃육묘는 종류가 무엇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꽃 화종이요?

명재구위원

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꽃 화종은 이제 페추니아하고 사피니아, 그다음에 펜지, 그런 쪽 꽃이 대부분 이룰 것입니다. 그래서 내년도 군민의 날 행사는 야외행사이기 때문에 그 행사장 주변을 좀 가꾸기 위해서 꽃육묘를 별도로 한 것입니다, 본예산에 빠져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내 고장 꽃육묘 사업도 기존 하우스를 이용해서 꽃육묘를 하다보니까 연간 저희들이 16만본에서 20만본 꽃을 생산합니다마는 내년도에는 군민의 날 행사도 있기 때문에 시가지를 아름답게 조성하기 위해서 이번 추경에 돈을 더 요구를 했습니다.

명재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430쪽 채소 공정육묘장 시설과 감자우량종서 생산 이 사업은 추경에 시행되는 사업 아닙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재구위원

앞에 황토고구마 명품활성화 가공지원 사업이 취소됨에 따라서 여기에 상쇄되는 하나의 사업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재구위원

사업비가 두 가지로 구분되어가지고 시행되는 사업인데, 이것 사업자 선정이라든가 사업 계획서는 되어 있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사업 계획서는 저희들이 꾸며 놓았습니다. 사업자 선정은 의원님들이 예산을 통과를 시켜줘야 되기 때문에 통과가 되면은 사업자 선정은 그 후에 추진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지금 채소 공정육묘장 시설이 1개소 아닙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재구위원

1개소 4억4800이 지원이 된다고 봤을 때 이 시설규모라든가 거기에 투자되는 사업이 규모가 크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이 센터에서 관리를 합니까, 개인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명재구위원

민간자본보조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민간자본보조니까 지원이 됩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한 것은 총 규모가 1100평입니다. 1100평인데 거기에서 연간 육묘를 330만본 정도는 생산할 것으로 예측을 하고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330만본이면은 밭 140㏊에 심어질 그런 양입니다. 이것은 아주 적은 사업입니다. 우리 해남 전작지대 규모에 비해서 사업량이 턱 없이 부족한 사업입니다. 앞으로 ······

명재구위원

노지입니까, 시설하우스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시설이죠.

명재구위원

시설하우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래갖고 공중육묘 자동화 된 시스템입니다. 파종부터 물주기, 농약뿌리기, 이런 것이 다 자동화가 된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아무튼 이 육묘장에서 재배된 채소는 농가에 이제 공급이 될 것 아닙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명재구위원

그러면 그 공급된 수익에 대해서는 그 수혜자가 누구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그 사업자가 되겠죠, 이제.

명재구위원

사업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래서 이제 아까도 우리 박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마는 개인이 할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농협이나 생산단체가 할 것이냐, 그런데 저는 개인보다는 ······ 개인이 하면은 사업은 잘 되겠죠. 그런데 그것은 이런 사업비가 좀 크고 그러기 때문에 특혜성에 휘말릴 수도 있고 그래서 저는 조합에서 하는 것이 좀 그래도 형평성에 맞다 이렇게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예, 알겠습니다. 소장님, 그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종합적으로 검토를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채소 공정육묘장하고 감자우량종서생산, 이 계획에 대해서 계획서가 되어 있다 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제가 드릴랍니다.

명재구위원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재구위원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소장님, 제가 한~두 가지만 여쭐게요. 지금 관광지 주변 꽃단지 조성이 있거든요, 2400만 원이요. 여기 위치가 어디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우항리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우항리.

이길운위원장

우항리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길운위원장

아, 우항리요. 이 사업을 꼭 기술센터에서 해야 됩니까? 우항리 선정하는 과정도 자체적으로 선정을 하셨겠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것이 그때 저번에 예산 성립할 때도 우리 의원님들께서 꼭 이 사업을 기술센터에서 해야 되느냐, 반문을 하시면서 예산 성립해 준 사업입니다. 그래서 우항리에 보면은 앞에 담수호가 있고 우항리 연못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예산을 확보해가지고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하다보니까 우리 해남에 물사랑연구회가 또 있대요. 해남물사랑연구회 거기에서 “자기들이 하고 싶다, 그 사업을. 공공성을 띄고 하니까 개인 돈 벌려고 한 것은 아니다. 우리가 해남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물사랑회에서 하고 싶다.”해가지고 여러 차례 저희들과 협의를 해서 우항리 안에 가면 연못이 있습니다. 그 연못에 수련은 우리가 심자 그래가지고 봄에 저희들이 다 식재를 했습니다, 연못은. 그리고 담수호 것은 “이것이 민간경상보조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추경에 갈라서 물사랑회로 넘겨주마. 그러면 물사랑회에서 사업을 추진해라.” 그렇게 해서 이번에 과목변경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물사랑회에서 이것을 한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길운위원장

그리고요, 마지막에 참 저는 430페이지를 보면서요, 우리 소장님이 화산농협이 이 사업을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것 저는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한 농협을 선택한 집행부가 나는 너무 참 한심하네요. 어떻게 그렇게 화산농협을 선택할 수가 있었어요? 처음에 그냥 “이거 우리 올릴 테니까 너희들 한 번 해봐라.”하고 조합장님하고 두 분이서만 이렇게 하셨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어떻게 해서 화산농협을 선택을 한 것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우선은 이 사업은 저는 고구마 주산단지가 화산이 되는데 고구마 주산단지를 놔두고 해남이나 현산이나 이런 데서 하는 것은 조금 맞지 않다. 그러면 해남고구마를 앞으로 부가가치를 높인다면 주산단지 읍·면에서 하는 것이 맞다. 그래서 화산 ······

이길운위원장

아니, 제가 여쭌 것은 여건상 해갖고 소장님에 그 말씀은 알겠는데 화산농협이 하겠다고 했을 것 아닙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이 부분에서는 전체적인 화산농협 대의원이나 이런 분들의 어떠한 의견조율도 없이 화산농협에서 여건이 이러니까 화산농협 조합장님한테 “조합장님, 한 번 해보실랍니까.”해가지고 그렇게 하신 거에요, 아니면 화산농협에서 농협 재무구조라든가 모든 것을 감안해서 대의원들의 뜻까지 모아서 이것을 한 겁니까. 저는 깜짝 놀란 것이 이 사업을 왜 포기했습니까. 소장님 말씀이 대의원이 반대하고 화산농협 자산이 부채비율이 높아가지고 못하겠다고 결국에는 지금까지 해온 과정들이 있지요. 세상에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그 과정까지 왔는데, 용역도 그 최종보고회까지 끝났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곧 합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렇지요? 세상에 그런 사업 대상자를 선택했다는 그 자체가 저는요, 물론 소장님이 여기 쉽게 와서 “나는 잘못 없소. 화산농협이 부채비율이 높고 대의원들이 반대해갖고 못한다 합니다. 그래가지고 이것을 목변경해가지고 이래 쓸랍니다.” 이것 아닙니까, 지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길운위원장

너무 쉽죠, 그렇게 말씀하시면.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니라요 ······

이길운위원장

업체선정을 어떻게 했기에 이런 결론이 나와요. 이건 소장님이 깊이 생각하셔야 할 일이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추가적으로 말씀드린다면은 ······

이길운위원장

돈 준다면 싫어라 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여기에 계신 분들 있지만. 이것이 뭡니까, 이게 지금. 돈 한 두 푼도 아니고, 그리고 2차 추경에 지금 올라온 상태에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님들 관심 있는 사항 아닙니까? 우리 의원님들 좀 생각해 주신다면 그 전에 이런 부분을 저희한테 부연 설명을 해주셔야 되지요. 안 그러면 우리 산건위라도 해주셔야 되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거 포기서를 받은 다음 날 바로 여기 왔는데 그때 독도를 가셨어요. 그래가지고 그 이틀인가 ······ 제가 의장님한테 자초지종을 보고를 한 번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산건위에 지금 제가 오늘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아니, 소장님, 진짜 깊이 생각하세요. 세상에 이런 사업이, 그 사업자가 마무리 용역하는 이 단계에서 사업포기 했으니까 이것 목 변경하고 다른 데로 쓸란다고, 이것이 말이 됩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장님, 뭐냐면 이 사업을 처음에, 당초에 10억을 계상해가지고 제가 그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마는 화산조합에서 중앙회 승인까지 다 받았습니다. 사업을 하기 위해서 중앙에 승인받고 이사회 통과하고 다 했어요. 그래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려고 계획서까지 다 나왔어요. 나왔는데 거기서 다시 반영이 들어온 것이 “10억 갖고는 사업하기가 조금 적다. 한 30억 정도 달라.” 그렇게 요구를 한 겁니다, 이제. 그런데 이 10억 확보하기도 정말 어려웠는데 열악한 재정에서 어떻게 30억을 갑자기 내놓을 겁니까. 그래서 “일단 10억 갖고 시작하자. 그리고 2년, 3년 걸려서 하면서 규모를 늘려가자.” 이제 그렇게 저희들은 제안을 한 것이죠. 그런데 이제 사업 추진부서에서는 “한 번에 할 때 다 해버려야지, 10억 갖고 하기가 좀 어렵다.” 이제 그런 요구가 있어서 ······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결국은 금전적인 어떤 협의점을 못 찾아가지고 화산농협이 포기를 한 것이네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이길운위원장

아까 소장님이 저희한테 말씀하신 부분은 잘못된 거네요. 부채비율이 높다든가, 대의원이 반대해서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자기들이 그 말을 한 거에요. 왜냐 ······

이길운위원장

이제 모양새를 갖추기 위해서 그랬을까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왜냐하면은 ······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화산농협 조합장님도 참 앞을 못 보시는 분이고만요. 자기 농협에 살림살이를 하는 분이 부채비율이 그렇게 돼가지고 이 사업을 했었을 때 우리 농협이 망하겠구나 그 판단도 못하고 화산농협 조합장님은 이 사업을 했네요, 결국에는. 결론은 그것 아닙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이제 여러 번 ······

이길운위원장

이제 끝난 사항이니까 소장님, 길게 말을 해서는 안 되고 다음부터는 이런 부분이 안 나와야 됩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저희 의회에서도 예산을 해줬을 때 주무부서에서 책임감 있게 그 사업을 해야 저희도 보람을 느낍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당연합니다.

이길운위원장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좀 신중하게 해주십시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뭔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위원님들 또 다른 의견, 예, 박희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희재위원

424쪽이요, 새로운 만감류 친환경재배해가지고 전액 예산 절감이 되어 버렸는데 6750만 원이, 이것 아까 소장님이 부지화라 말씀하셨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희재위원

부지화가 한라봉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희재위원

한라봉은 여기 6750만 원 지원되는 것이 시설비로 지원됩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시설비입니다.

박희재위원

이 정도면 몇 평정도 할까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600평.

박희재위원

600평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희재위원

그러면 이것이 600평 자담이 얼마 들어갑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50%입니다. 자담이 6750만 원 들어갑니다.

박희재위원

6750만 원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1억3000만 원인가 들어가요, 총 사업비가.

박희재위원

이렇게 되었을 때 제 생각으로는 그렇습니다. 자담 6750만 원 들여서 시설할 농가가 지금에 와서는 없을 것 같아요. 이것 소장님께서 잘 판단하셔야 될 것인데 이렇게 예산을 세웠다가 사장되는 이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소장님이 돌아다니시면은 현대화 사업으로 해가지고 지금 묶여져 있는 시설이 많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희재위원

그런 것을 발굴해가지고 묘목도 지원해서 좀 그 시설하우스가 유용하게 잘 쓸 수 있게끔 그런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사업 신청을 서로 기피를 하시길래 우리가 부지화 연구회가 분기별로 모임을 갖거든요. 연구회원들한테 이 사업을 설명하고 가급적이면 해보도록 유도를 했는데 이 부지화 하신 분들이 재미를 크게 못보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금년에는 철재가격이 많이 올라버리고 그러니까 사업을 기피하고 그래서 할 수 없이 이 사업을 다음에 불용처리하면 안 되겠기에 이번에 사업비를 그냥 이렇게 ······

박희재위원

이 부지화 사업이 앞으로도 전망이 좋은 것은 연료비가 너무 많이 올랐 ······ 부지화 사업은 연료를 안 떼고 하지 않습니까, 0℃이하로만 안 떨어지면. 그래서 그런 사업을 하면서 기존에 있던 시설화원에다가 묘목대 지원하면서 비닐만 씌우면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소장님도 그것에 대해서 관심을 더 가지시고 꼭 새로이 시설하우스를 해가지고 지원하는 것보다 지금 사용 안하고 있는 하우스를 잘 사용하게끔 해서 우리 농가 소득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산수산물마케팅사업단 소관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성술 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제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오랜 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 제2회 추경 사업 예산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433쪽입니다.

이길운위원장

넘어가시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 444쪽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설치 지원 사업에 3억843만 원, 당초에 도비가 계상이 안 돼 있다가 추가로 도비가 확보됨으로 해서 군비 3억843만 원 감하고 도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농산물 직판장 홍보용 간판 설치입니다. 200만 원 저희 지금 영농법인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직판장이 활발하게 모두 활동을 하고 있어서 거기에 저희 안내간판, 홍보간판 하나 설치하기 위해서 200만 원 계상했습니다. 그 밑에 민간자본보조에 농산물소형저온저장고 설치 도비지원 사업이 1동 추가 배정이 되어서 도·군비 포함 375만 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학교급식 지원입니다. 435쪽입니다. 예산 절감으로 126만 원 반영했고요, 학교급식 친환경 식재료 지원에서 9400만4천 원 감을 시켰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금액이 크기 때문에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당초 도에서 배정되었던 학교급식 지원 인원이 12759명으로 계상이 되어서 예산이 책정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저희들이 지금 현재 지급하고 있는 인원이 11891명으로 868명이 당초 계획보다 인원이 줄어들어서 그 예산만큼 저희들이 감을 시켰습니다. 다음은 물류표준화 사업입니다. 농산물 물류표준화사업 2억1409만 원 전액 국비 예산입니다마는 이 예산은 농식품부에서, 중앙에서 직접 지급을 하기 때문에 중앙으로 예산을 이관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감을 시켰습니다. 그 밑에 시책 업무추진비 저희들이 해남쌀 판매 및 농수산물 판매 활동을 위해서 지금 당초 100만 원 계상돼 있습니다마는 이 예산이 좀 적어서, 어려워서 300만 원 추가로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 농산물 이력추적 관리운영입니다. 436쪽입니다. 이력 관리, 이력 추적관리 운영에서 14만3천 원 감을 시켰는데 중앙 국비 사업입니다. 그래서 중앙 계획이 변경되어서 14만3천 원 감 반영했습니다. 그다음에 민간자본보조 사업으로 배추주산단지 김치절임 시설 지원으로 추가로 사업이 배정되어서 도비지원 사업으로 도비 7500, 군비 7500해서 1억5000만 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지역특화품목 가공 육성입니다. 437쪽입니다. 지역특화품목 가공 육성 사업이 4억2000만 원 저희들이 지금 이번에 계상했습니다. 이 사업비는 당초 지역특화품목 육성사업으로 친환경농산과 쪽에 계상되어 있던 예산입니다. 그쪽에서 사업대상자 선정에 어려움이 있어서 이 사업비를 저희 부서에서 어떤 특화품목가공육성 쪽에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 활용하기 위해서 저희 부서로 옮긴 사업비입니다. 그래서 4억2000만 원 계상했습니다. 그 밑에 해남쌀 브랜드화 사업입니다. 민간자본보조에서 완효성복비지원에 2억5888만9천 원 감 요구했습니다. 이 부분도 액수가 커서 저희들이 당초, 아, 이 절감액 부분은 지금 친환경농산과 쪽에서 지원되고 있는 완효성복비가 있어서 그 부분하고 저희 브랜드사업하고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지원에서 제외를 시켰습니다. 그것이 1억6500만 원 정도, 금액으로 환산하면은 그렇게 되고 저희들이 당초에 포당 1만4천 원을 계상을 하고 반영을 해서 예산을 편성했었는데 복비구입 과정에서 업체를 대상으로 어떤 경쟁방식을 운영하다보니까 최종 구입가격이 10950원에 저희들이 구입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거기에서 9360만 원 정도 절감이 되어서 총 2억5800만 원 정도 예산 잔액이 생겨서 절감을 시켰습니다. 그다음에 원료곡 포장재 지원사업 3750만 원, 저희들이 당초에 이 예산을 편성했었는데 지금 현실적으로 브랜드쌀 원료곡 매입이 전체 모두 톤백 수매가 되다보니까 개별 포장재 지원은 사실상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이 예산은 지원을 않기로 그렇게 해서 감액을 시켰습니다. 그 바로 밑에 의원님들한테 대단히 죄송스럽습니다마는 예산 절감으로 해서 2억5888만9천 원이 또 여기에 계상이 돼 있는데 저희들이 행정착오로 해서 위에 있는 그 완효성복비 지원 절감액이 이쪽으로 중복 계상이 되어서 이 부분은 없는 것으로 좀 그렇게 해주셨으면,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해남농산물 홍보 및 광고입니다. 우수농산물 홍보용 광고시제품 구입에서 당초에 2000만 원 저희 예산이 계상돼 있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홍보 시제품 구입 운영과정에서 예산이 좀 부족해서 800만 원 추가 요구해서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농산물 생산 상품성 향상 지원입니다. 438쪽입니다. 농산물 선물세트 디자인 개발 및 포장재 제작해서 1500만 원을 저희들이 새롭게 계상을 했는데 지금까지 저희 농산물들이 단일 품목별로 포장재를 제작해서 그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저희 농산물도 어떤 선물세트형으로 구성을 해서 판매할 필요가 있어서 저희들이 그걸 시범적으로 좀 운영하기 위해서 디자인 개발하고 포장재 제작을 위한 1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전남농산물 고정고객 확보입니다. 밑에 쪽에 민간경상보조에서 그린투어리즘 고정고객 확보 사업, 도 절감계획에 의해서 25만 원 감액 반영했습니다. 끝에 1시·군 1생산자 조직 육성 사업 마찬가지 도 절감계획에 의해서 10만 원 감액 반영했습니다. 다음 439쪽입니다. 농산물유통 전략 추진입니다. 농산물유통회사 추진경비로 1500만 원 계상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유통회사 설립을 위해서 앞으로 출자 업무나 유통회사 설립 전반과정, 추진과정에서 읍·면에서도 경비가 필요할 걸로 예상이 돼서 14개 읍·면하고 군하고 해서 100만 원씩 1500만 원 계상을 했습니다. 그다음 해남쌀 판매 및 가공유통 부분입니다. 마지막에 평생고객 택배비 지원입니다. 이것은 도 절감 계획에서 168만 원 절감 반영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홍보용 시식용 샘플제작 이것도 마찬가지로 78만8천 원 도 계획에 의해서 절감했습니다. 그다음 건조저장시설 사업입니다. 민간자본보조에서 미곡종합처리장 건조저장시설 2억7500만 원 이번에 추가로 배정했는데 당초에 저희 지역에 저장시설이 한 곳이 배정돼 있다가 싸이로 800t이 추가 배정이 되어서 거기에 필요한 예산 2억7500만 원을 추가 반영했습니다. 끝부분에 수산물마케팅 업무추진 급량비입니다. 지난번 조직개편에 의해서 수산물 유통팀이 저희 마케팅 팀으로 옮기면서 거기에 따른 예산, 해양수산과 쪽에서 옮겨온 예산입니다. 63만 원 급량비, 그다음 페이지 여비 국내여비하고 국외여비 212만5천 원, 마찬가지 수산물마케팅팀 소요 여비 반영됐습니다. 마지막에 해남김 홍보 및 판촉활동시제품 구입비 당초에 1000만 원 예산이 반영돼 있었는데 이번에 2000만 원 더 요구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농산물 쪽에서는 각종 홍보 시제품들을 쌀, 고구마 이 두 종목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 수산물 쪽에서는 김을 이용해서 저희들이 수산물 홍보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마는 지금까지 운영사항을 보니까 많이 예산이 부족해서 앞으로 겨울철 김도 생산되면은 우리 홍보기회도 많아질 것 같아서 2000만 원 추가로 배정해 주시기를 요구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요청을 했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의 제안 설명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수고하십니다. 또 오랜 시간 기다리고 계셨는 걸로 아는데 몇 가지 의문난 사항에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433쪽에 보면은 농산물유통회사도 설립하고 전체적으로 중요한 우리 해남군에 농축수산물에 유통을 담당하는 부서인데, (이길운 위원장, 박희재 간사와 사회교대) 예산을 감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맘에 안 좋네요. 그거를 감지하시면서 몇 가지 좀 물어볼랍니다. 433쪽 민간자본이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있단 말입니다. 있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이것이 지금 군비가 삭감되는 게 도비가 확보되어가지고 삭감이 됐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당초에는 도비가 배정이 안 돼 있었는데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그 삭감되는 것이 3억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843만 원.

이종록위원

843만 원인데 군비가 10억5310만 원에서 지금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6900으로 ······

이종록위원

마이너스를 시키면 얼마입니까? 7억4700만 원이 맞지요? 7억4467만 원.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군비가 10억2000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 아니, 그 위에를 보시라니까요. 10억5300만 원이 기정에 계상돼 있어요. 그렇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10억5300입니까?

이종록위원

예, 그 위에. 그런데 밑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 그것 아니고요, 그 부분은 그다음 쪽에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종록위원

어디서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434쪽에서요. 방금 이것은, 앞장에서는 다른 과목하고 전부 포함된 예산이 되고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뒷장을 보면은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다른 예산이 지금 여기에는 부기가 안 되다보니까 ······

이종록위원

아니, 얘기를 들어보세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여기에서 일단 군비가 3억843만 원이 삭감이 됐단 말입니다, 총 금액에서. 그러면 민간자본이전에도 보면은 10억5310만 원에서 삭감을 해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 말이 맞지요? 계수가 좀 2500만 원 정도 차액이 생기는데 그것 어떻게 된 거에요? (「그거는요,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이라는 세부사업에 그것이 당초 예산하고 1회 추경하고 다 합해진 그 액수가 총계가 나와서 그 밑에 세부 민간자본이전에 민간자본보조에 있는 산지유통센터 설치지원 사업하고는 계수가 안 맞습니다. 당초 예산하고 1회 추경하고 다 합쳐진 총계 금액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아니, 어떻든 안 맞더라도 이 추경예산에서는 예산이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가 나와야지요. 그것 안 맞잖아요. 어디가요? 아니, 비교증감이 똑같이 3억843만 원인데 군비가 처음에 10억5310만 원 아닙니까? 어떤 사업하고 합쳐졌어요? 그러면 세부사업 목을 여기다 넣어줘야지요. 의원들 계수가 틀려버리는데. 아니, 그래도 그걸 넣어줘야지, 의원들이 예산 계수가 안 맞아 버리는데.

「기정 부분에는 똑같이 3억843만 원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비교 증감란에 ······ 」하는 직원 있음

「아니, 그거는 다른 사업하고 합쳐진 ······ 」하는 직원 있음

「당초 예산하고 1회 추경하고 합쳐진 세부사업이 ······ 이거는 세부사업 목이거든요.」하는 직원 있음

「당초 예산 것을 다 여기다 넣을 수가 없으니까요.」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 저 위에 쪽 예산을 보시지 말고 밑 ······

이종록위원

그래서 세목인데 다른 목이 있어서 했다는 얘기 아니여.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다른 또 추가로 더 있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그래도 그러면 사전에 설명을 해주셔야 됩니다, 소장님께서.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우리는 이 계수만 보고 하는데 계수가 틀려버리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434쪽에 보면은 산지유통센터 시설 및 장비지원이라고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1억5000이라는 그 예산 절감이 나왔지요.

「세부사업 계수를 보시면 안 되고요.」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렇게 예산 절감이 많이 나옵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건 예산 절감이 ······ 이 부분도 저희들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입니다마는 이게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산 절감이 맞냐고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건 저희들이 예산 ······ 사업을 저희들이 추진 못한 부분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은 대상자가 없다든지 이렇게 해서 해줘야지, 사업 추진을 못하고 있는 것을 예산 절감이라고 올려 버리면 안 되잖아요. 그것 맞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건 잘못된 부분입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홍보실장님. 그것이 맞아요? 사업대상자가 없어서 예산을 감을 하는데 예산 절감으로 올리는 것 맞냐고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잘못됐습니다.

이종록위원

부기를 어떻게 바꿔야 됩니까, 이거를? 예산 절감이 아니라 감으로 바꿔야 맞겠지요.
경완

민경완기획홍보실장

예.

이종록위원

전문위원님, 기록하십시오. 그래서 여기도 다른 본예산에 세부적인 사안이 있어서 그런가는 모르는데 전체적으로 예산을 삭감하려면은 어차피 민간자본보조 부분이기 때문에 200만 원이 나중에 계상됐기 때문에 내 개인적인, 본 의원 생각으로는 1억4800만 원이 삭감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계수조정에서. 예산부서에서 판단 한 번 해보십시오. 그다음에 435쪽 보면은 농산물 물류표준화 사업에 2억1400만 원이라는 상당히 큰 액수가 감이 됐거든요. 감한 이유가 어떻게 됐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 사업비는 순수 국비 예산입니다. 이걸 당초에는 군에서 집행하는 걸로 해서 군 단위로 예산 편성했었는데 중앙에서 직접 예산을 집행하는 걸로 방침이 바뀌어서 ······

이종록위원

우리가 예산 세울 때는 가내시 받으셨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확실하게 가내시 받았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런데 중간에 이제 중앙에서 직접 집행을 하기 위해서 ······

이종록위원

아니, 가내시 받으신 부분에 대해서는 이 앞전 실·과에서도 우리 동료 위원인 이은욱 위원이 말씀했습니다마는 좀 엇갈린 얘기가 나와요. 가내시가 됐든 확정내시가 됐든 되면은 지금 예산이 편성이 안 되더라도 내려온다.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는 국가 중앙 부처에서 직접 시행하겠다고 해갖고 삭감됐다는 얘기 아닙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좀 참고해 두세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433쪽 지금 배추 주산단지 김치절임시설 지원이란 게 나왔는데 기정액에는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예산액이 이번 도비가 내려왔기 때문에 군비 세웠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이것 어느 지역에다 할 계획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이거는 사실을 말씀드리면 도 숙원사업으로 도에서 사업이 선정되어서 저희들한테 ······

이종록위원

선정자가 누구에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북평에 엔터영농조합법인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북평에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엔터영농조합법인이요.

이종록위원

대표자가 누굽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대표자가 김태식으로 돼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마을이 어디에요? 예?

「동해리.」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동해리입니다, 북평.

이종록위원

동해? 동해에요? 행정구역 동해 ······ 무슨 부락이에요? 자, 이 말씀을 드리려고 그래요. 왜 그러냐면은 지금 우리 이번에 행정사무조사에 유사한 중복된 사업에 대해서 뽑아오라고 그러니까 지금 전체적으로 이렇게 뽑아왔습니다. 지금 실·과 간에 이렇게 우리 전문위원님들이 엄청나게 고생해서 뽑았거든요. 그러면 내용에 보면 민간자본보조 유사중복사업 지원현황이에요. 그렇죠? 자, 동해리에 지금 무슨 사업 지원이 내려가 있습니까? 김치정보화마을 나가 있지요. 맞습니까?

「동해리 추행호씨 살고 있는 그 부락으로 알고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총괄적인 정보화사업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김치를 매체로 해서 지원이 가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왜 내가 이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냐면, 전체적으로 우리 전반기 때 총무위원장이었던 명재구 의원께서 틈새시장 정말 배추 김치절임을 해가지고 보이지 않게 지역에 소득을 창출하는 부분을 지원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집행부에서 노코멘트 했습니다. 그렇지요? 또 최근에 단장님이 아실란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산이면 대진리에서도 부락 일촌이 이 절임사업을 해요. 그런데 이런 예산을 이렇게 지원해 준다 하면은 그런 데는 정말 수질이 안 좋아가지고 그 배추를 씻기 위해서 관정 하나를 파달라니까 지금 관정지원이 안되고 있단 말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 부분은 저희들도 사실 그렇습니다. 도에서 숙원사업으로 이렇게 내정이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아무리 도에서 숙원사업이라도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특정인을 지정해 갖고는 바람직하지 않단 얘기에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사업자체가 선정이 되어서 이렇게 내려온 부분에 대해서도 좀 어쩔 수 없는 그런 부분들이 사실 저희들도 한계가 있어가지고 ······

이종록위원

어떻게 보면은 이것 도에 가서 힘써 버려가지고 도의원이나 누구 힘 잡고 해가지고 이 예산이 내려와 버렸단 얘기에요. 그렇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렇게 해서 저희 생각은 방금 이제 ······

이종록위원

그리고 가져오려면은 성립전해서 그 사람 지정해서 내려오려면 1억5000 전액을 갖다 도비로 내려버리던지, 어차피 군비가 나가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맞습니다. 예산은 이제 도에서도 예산 집행 ······

이종록위원

이런 부분에 정말 생각을 해주십시오.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잘 알았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437쪽 민간자본 지역특화 가공육성 고구마하고 겨울배추 있지요. 이 사업내용이 대체적으로 어떤 사업입니까? 이것도 기정액이 없는데 지금 균특하고 도비하고 내려온다 해갖고 예산을 세워 놨거든요, 4억2000을.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게 아까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 사업이 저희 소관 사업 예산이 아니였고요, 친환경농산과 쪽에 본예산에 지금 편성이 돼 있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지역특화품목육성사업으로 친환경농산과 예산이 지금 편성이 돼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바로 앞에 단장님 들으셨어요. 기술센터에서 황토고구마 명품활성화 가공공장 지원 사업 있었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것 전면 없어졌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럼 똑같은 맥이거든요. 거기도 고구마에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희들은 이 부분을 친환경농산과에서 예산을 이관받으면서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사업자 선정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안 돼 있습니다, 사업자는.

이종록위원

그렇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지금 어떤 요인인지 모르지만 화산농협 오상진 조합장이 의지를 갖고 정말 일본까지 다니면서 고구마 종자 개량, 가공 이렇게 의지를 가졌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전체 예산이 100% 삭감 됐어요. 왜 삭감됐냐, 그쪽에서 안 한다하니까. 그런데 여기 보면은 또 고구마하고 겨울배추 지역특화사업 이렇게 나와 있는데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희들은 이제 고구마 상품 하나, 어떤 배추, 배추라고 돼 있습니다마는 꼭 배추에 국한시키지는 않고 채소분야를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앞으로 그러면 이 부분에 계획 있으십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저희들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필요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고구마가 단순하게 저희들이 생산되어서 가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가는 것 보다는 어떤 형태로든 가공을 해서 나가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가공은 하는데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저희들이 자신 있기 때문에 예산을 이관 받았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지역농협에서 의지를 갖고 하겠다 해가지고 이것이 안 한다고 털어버렸단 말입니다.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지역농협 쪽으로는 접근하지 않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부분을 단장님이 의지가 있으시다 하니까 그 사업 계획서를 좀 주세요, 자료로.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앞으로 좀 더 구체화시켜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은 민간자본보조 완효성복비 원료곡 포장재 지원 이 부분 있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이 부분도 보면은 2억5800이 지금 예산 절감으로 나오거든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것은 순수 절감으로 봐도 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순수 절감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 일부는 이제 저희들이 중복 지원되는 부분들이 있고 ······

이종록위원

그거는 절감으로 봐서는 안 되죠. 사업자 면적이 줄었다든가 뭐 이렇게 봐야 되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이 부분도 ······

이종록위원

애시 당초 처음에 예산 세울 때는 우리가 몇 ㏊를 할거다 해서 예산 세웠지 않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것은 맞습니다. 저희들도 예산편성 당시에부터 이런 부분, 중복된 부분 검토를 해서 했어야 되는데 ······

이종록위원

중복되는 부분과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예산편성 당시에는 중복여부를 확인하기는 사실 어렵거든요.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중복된 부분과 이 부분을 잘 해서 예산 절감 구분을 해줘야 돼요. 2억8000을 예산 절감했다고 하면 다른 시·군에서 보면은 “아니, 이놈의 해남군은 어떻게 의원들이 예산 심의하는데 예산 절감액이 한 군데서 2억5800이 나왔다냐.” 이 얘기는 좀 안 맞다니까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의원님도 심사숙고해서 심의 의결하고 있는데, 너무 커요. 그리고 완효성복비 지원해 준 것 이것은 어떤 농가에 지원해 줍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완효성복비입니까?

이종록위원

아니, 전체적으로 포장재하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저희 부서에서는 브랜드 ······

이종록위원

그러면 우리 해남군에 브랜곡이 뭐, 뭐입니까? 브랜드가.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브랜드곡이 두 종류를 ······

이종록위원

두 종류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지금 이 뒷장에 보면은 RPC 지원 계획이 있습니다. 미곡종합처리장 건조저장시설 지원 있지요. 이것이 보면은 몇 군데 지원됩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기존에 한 군데 사업을 북일 RPC에서 저장시설을 했고요, 추가로 지금 한 군데 800t이 배정이 됐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해남군에가 RPC사업이 민간 두 군데, 농협 다섯 군데 있지요. 농협이 네 군데인가요, 해남 농협이 없어져서.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여기 지원 계속해 주지요? 어떤 부분에 대해서 지원해 주고 있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단장님과 우리 집행부 잘 들으셔야 됩니다. 브랜드곡을 생산하면 이 브랜드를 해남에 완전히 곡창지대로써, 농군으로써 이미지를 살려야 맞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과연 우리 군에서 이렇게 포장재 지원해 주고 원래는 브랜드 곡에 지원해 주는데 ······ 1년에 이 브랜드 곡이 생산된 톤수를 알고 계시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톤수. 이 톤수가 정말 우리 지역에서 가공되어갖고 지금 다른 군에게 반출하고 있습니까? 그것 파악해 보셨어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 부분이 참 ······ 저도 이쪽 처음 와서 그 부분 한 번 확인을 해보려고 했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사실 있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우리 군에서 히토 ······ 이제 일본말 안 쓸랍니다. 일명 봉황벼와 지금 호평벼를, 예전에는 브랜드곡이 동진1호와 남평벼까지 기였는데 두 가지는 빼고 지금 호평벼와 봉황벼를 하고 있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브랜드곡 수거, 수매를 할 때는 계약재배 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농협으로 일단 면 단위 부분을 이렇게 연결을 해주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계약된 RPC에서 수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밖에 소문이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은 해남군에서 죽고 살고 봉황벼와 호평벼를 군에서 지원해 주고 재배를 했는데 원곡이 관외로 반출된다는 얘기에요. 이런 얘기가 너무나 파다하게 나오거든요. 이게 사실이라 하면은 정말 RPC하고 농협에서, 저온저장고를 갖고 있는 농협에서 그런 일을 저지른다고 한다하면 지원 안 해줘야 되겠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 일은 당연히 없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차원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어떤 거기에 대해서 사실 현지에서 저희들이 지켜서서 할 수 없고 그런 한계가 좀 있었는데 어떤 방법으로든 관리가 되도록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단장님, 호평벼 재배한 면적이 나오면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은 약 얼마 정도의, 조곡이 몇 톤 정도는 생산 된다는 것이 나오죠. 그렇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각 농협에서 봉황벼 상표는 어떻게 나갑니까? 봉황벼 상표가 무슨 상표로 나가고 관내로 반출됩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옥천농협에서 계약 재배한 물량하고 일반하고는 구분해서 유통이 ······

이종록위원

지금 일반미는 어떤 상표를 달고 갑니까? 지금 그 포대에가 다 써졌잖아요, 원료곡 이름이.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각 자체브랜드로 모두 ······

이종록위원

자체브랜드로 원료곡이 어떻게 써져있어요, 원료곡이.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품종을 말씀하십니까?

이종록위원

예.

이은욱위원

쌀 포대는 다 땅끝햇살이지, 뭔.

이종록위원

아니, 거기가 원료곡 표시가 된다니까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자체브랜드로 운영하고 있는 것하고 저희들이 1700㏊ ······

이종록위원

아니, 한눈에 반한쌀 그러면 원료곡이 뭐 봉황벼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봉황벼, 예.

이종록위원

탑라이스 호평벼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히토메보레로 그렇게 표기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땅끝햇살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떤 품종이 표시가 됩니까, 포장재에가.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히토메보레로 표기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종록위원

땅끝햇살도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 땅끝햇살이요?

이종록위원

예.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봉황벼 말고요.

이종록위원

예.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한눈에 반한쌀 ······

이은욱위원

땅끝햇살이잖아요, 무조건.

이종록위원

아니, 아니에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땅끝햇살은 지금 저 ······

「제가 ······ 」하는 직원 있음

이종록위원

예, 설명해보세요. (「땅끝햇살로 나갈 수 있는 것은 호평벼와 히토메보레가 됩니다. 그런데 지금 옥천농협에서는 봉황벼를 한눈에 반할쌀로 내보고요, 그 나머지 농협에서는 전부 땅끝햇살로 해서 상표를 하고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그럼 원료를 봉황벼로 쓰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호평벼로요.

「지금 호평벼하고 봉황벼로 두 가지가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이종록위원

두 가지 쓰죠, 일반 농협에서는. 옥천농협 한눈에 반 ······ 그런다 하면은 과연 관외반출이 됐는가 조사가 가능하단 얘기에요. 의지만 가지면 가능해요. 하여튼 단장님, 이 의지를 갖고 조사를 하셔가지고 앞으로 정말 우리 군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브랜드곡을 생산하고 있는데 관외 반출한다고 하면 이런 RPC에 대해서 보조 지원 안 해줘야 됩니다. (박희재 간사, 이길운 위원장과 사회교대) 해남에서 죽고 살고 봉황벼 재배해 놓으니까 강진이나 장흥이나 경기도나 가가지고 다른 걸로 둔갑해서 간다한다면 강진 쌀도 좋더라 한다면 해남쌀은 의미가 없잖아요.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당연히 저희들이 지원해주고 관리하고 있는 브랜드 쌀에 대해서는 저희 상표를 갖고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관리 감독 한 번 방법 찾아서 관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관리 감독 잘 하셔가지고요,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지금 완효성복비주고 원료곡, 포장재 지원도 다 해주잖아요. 이런 부분 관리를 해주셔야 됩니다.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야 우리 해남군이 웅군이고 농군으로써 정말 우리가 브랜드곡을 갖고 있는, 몇 년째 해가지고 봉황벼, 남평벼, 동진1호 하다가 그래도 동진1호와 남평벼보다는 봉황벼가 최고 낫더라 해서 하지 않습니까. 이것 지원해 준 이유는 미질은 좋으나 수확이 떨어지고 도복의 우려성이 있어갖고 농가에서 기피하기 때문에 우리가 지원해 준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제대로 된 쌀을 갖다가 미질용 쌀을 갖다가 우리 해남군에서 반출할 수 있는 통제를 해줘야 된다는 얘기에요. 하여튼 그 자료 한 번 전체적으로 조사해갖고 의회에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439페이지입니다. 제일 밑에 평생고객 택배비가 있거든요. 예산 삭감이 2300정도 올라왔는데, 평생고객 우리 군이 몇 명이나 됩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제가 그 숫자까지는 ······

이종록위원

숫자를 알아야 예산을 세울 것 아닙니까? 자료관리 하고 있습니까, 데이터베이스하고 있습니까? 맞나요? 확신하나요? 올 연초에 블루오션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얘기할 때 우리 군에서 공무원들 동원해가지고 10만 고객확보 명단 블루오션프로젝트 해남미소로 넘겨준 일 있지요. 그랬을 때 의회에 와서 설명할 때 어떻게 얘기했나요? 그렇지요? 그것이 가능하나요? 그러면 어떻게 10만8000명이라는 고객확보를 했나요? 이 숫자를 갖고 예산을 세울 것 아니에요.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정말 부끄러울 일이에요. 군에서 10만 고객 확보라 해가지고, 10만명 해서 명단을 넘겨줬는데 실질적으로 해남미소가 확인해보니까 1만5000명밖에 안 된다는 거에요. 어디 내놓기가 참말로 부끄러울 일이라니까요. 그렇죠? 지금 택배비 지원을 어떻게 해 줍니까? 해남쌀이 나가면 다 해주나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10만8000명 자료 관리하고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예.」하는 직원 있음

「개중에서 이제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실질적으로 관리는 10만8000명 정도 하고 있으나 메세지가 전달이 되고 가능한 숫자는 2만명 정도로 ······ 」하는 직원 있음

「지금 2만명에 대해서 연락도 되고 ······ 」하는 직원 있음

「고객 택배비는 저희들이 이제 인터넷 홈페이지라든가 각 RPC를 통해서 브랜드쌀이 판매되는 그 부분이거든요.」하는 직원 있음

「택배비는 지금 저희들이 아까 ······ 」하는 직원 있음

「저희들 브랜드쌀을 사가는 ······ 」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포당 1350원씩 저희 홈페이지나 각 RPC, 브랜드쌀 관리하는 RPC에 주문이 되어서 나가는 택배비에서 포당 1350원 씩 지원합니다.

이종록위원

왜 내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블루오션프로젝트 해남미소와 협약식을 할 때 5억6900이라는 예산 속에가 어떠어떠한 내용이 들었나요? 단장님.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희 농산물 홍보 판매하고 그다음에 ······

이종록위원

그 속에가 예산이 다 포함되어 있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리고 향우고객확보.

이종록위원

그러나 결국에는 해남군에서 나가는, 택배로 나가는 쌀이나 농축수산물에 대해서 지원이 되고 있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잘 생각해 보십시오. 작년에까지는 얼마 지원해 줬어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택배비 ······

이종록위원

예.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작년 예산을 모르겠는데 ······

「작년에는 포대당 1500원 지원해 줬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이종록위원

지금 올해 예산이 내려간 얘기는 도비가 도지사 지시로 특정인을 많이 주는 것보다는 가격을 낮춰서 많은 포대를 줘라 그래가지고 1350원으로 내려갔지요. 맞지요, 그게. 잘 판단을 좀 해주세요. 행정사무조사 이번에 해남미소 갔다 왔기 때문에 행정사무조사 결과에서 어떤 얘기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이 잘 구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그 뒷장 내가 물어볼게요. 440페이지 홍보용 시식용 샘플하고 우수농산물 시제품하고는 어떻게 다릅니까?

「예.」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

이종록위원

우수농산물과 홍보용 시식미하고는 이것 어떻게 다르나요? 정의를 어떻게 내려야 되나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 이거는 아마 도비 지원 사업이 있고 우리 군 자체 사업이 두 가지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자체 예산사업으로 편성된 것이 1000만 원 돼 있고요, 도에서 또 도비 보조 사업으로 되어 있는 그 예산하고 두 가지 예산이 편성되는데 아마 그 부기만 그렇게 좀 다르게 ······

이종록위원

결국에 내용은 같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다르게 표현된 것 같습니다.

이종록위원

내용은.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우수농산물 시제품에서는 800만 원 증액을 하고 이쪽에서는 감을 하고 좀 안 맞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것이 절감 계획에 의해서 하다보니까 ······

이종록위원

우수 농산물과 ······ 지금 예산이 결국에는 한 과에서 세워지는데 그 밑에 보면 수산물이 또 세워졌단 말입니다.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어차피 한 과에서 한다하면은 우수 농축수산물에 대해서 단일화해서 세워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취급하는 담당 파트가 또 다르기 때문에 예산과목을 분리할 수밖에 없는 그런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종록위원

이런 것 좀 잘해 주시고 몇 가지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심사숙고해야 할 제일 큰 부분이 브랜드 사업입니다.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잘 명심하고 관리방법 찾아서 저희들도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좀 의식 있고 하신 분들은 군에서 관리 안 하고 있는데 우리도 대강 해갖고 브랜드곡 매수해버리고 공판해버리고 마라버리면 될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실 수가 있단 말입니다. 죽고 살고 봉황벼 ······ 지금 봉황벼 생산이 30are당 얼마나 나와요, 봉황벼가 수확량이. 호평벼나 동진벼나 남평벼보다는 수확량이 떨어지지요. 도복도 심하지요. 그랬어도 군 브랜드를 위해서 그 농사를 하고 있는 농민들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러잖아요.

「예, 그렇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다른 위원님, 이은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욱위원

단장님, 장시간 답변하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예산 심의 제안 설명 전에 다른 우리 유통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금년에 지금 현재 관내에 호박 고구마 판매 되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은욱위원

지금 그러면 호박고구마가 홈쇼핑 방송 판매되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것은 제가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마는 ······

이은욱위원

아이고. 농산물유통, 마케팅사업단이란 말이에요. 지금 방송에 몇 십번 나갔는데 그걸 모른다면 말이 되겠습니까. 왜 내가 오늘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 예산에 관계된 것 아니면 말씀하지 말래서 안 할라 했는데 이것 꼭 필요한 사항이라서 내가 지금 말씀드립니다. 지금 해남신문에서 어제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것에 대해서 좀 보도를 한다고 만나자해서 지금 내가 우리 김흥균 계장 만나고 만나려고 안 만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흥균 계장한테 저번에 내가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송삼영 계장한테도 말씀했고 그런데 아직까지 단장님한테 전달이 안 됐다는 것은 이건 잘못된 것입니다. 지금 호박고구마는 숙성해갖고 판매해야 되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은욱위원

그런데 지금 무분별하게 어느 법인은 7킬로에 29900원에 판매를, 어느 농가는 8킬로에 28000원에 판매를 한단 말이에요. 그것이 어째서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십니까? 더 노하우가 있고 크게 하신분은 7킬로에 29900원을 받아요. 그런데 더 적게 중소농업으로 하신 분은 8킬로에 28000원 받는다고요, 홈쇼핑 판매가격이. 왜 이런 일이 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글쎄요, 그 부분까지 제가 지금 ······

이은욱위원

김흥균 계장님.
그래도 내가 의원이 아니었으면 이 말씀도 내가 안 했습니다. 지금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그 말씀한 지가. 이런 부분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씀했지요.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단장님께서 모르고 계신다면은 ······
됐습니다. 지금 호박고구마는 숙성을 해서 판매를 해야 됩니다. 밭에서 막 캐서 판매해 버린 데는 8킬로에 28000원에 판매를 해버려요. 그러면 그 고구마가 나갔을 때 우리 해남군에서 해남에 농산물을 홍보하고 살리기 위해서 품질 향상시키자고 막대한 예산 들여서 내가 알기로는 황토 복토요? 복토사업도 하고 홍보도 하고 여러 가지 하지요. 이렇게 해서 고구마가 무분별하게 나갔을 때는 해남에 호박고구마라는 이미지가 살아나겠습니까. 더 이상 말씀 안 드릴테니까 실무계장님들하고 타협해서요, 제가 계장님한테 한 번 그랬습니다. 빨리 농가들 모아 놓고 대책회의를 한 번 해라 했으니까 좀 참고해 주세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434페이지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사업 있지요. 434페이지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사업이 3개소인데 지금 대상자가 어디, 어디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3개소요?

이은욱위원

예.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땅끝농협하고 북평, 대명유통 이 3군데입니다.

이은욱위원

지금 땅끝농협은 원 사업자 아니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은욱위원

땅끝농협은 원 사업자가 아니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원 사업자요?

이은욱위원

애당초에 농림부에서 사업 받을 때 땅끝농협에서 받은 사업이 아니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변경과정을 내가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이것 사업내시 내려올 때 도비가 없었나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도비가 없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도비 없는 사업을 왜 도에서 사업자를 선정합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사업단이요? 사업자요?

「사업자.」하는 위원 있음

이은욱위원

예, 사업자를 도에서 선정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도비 한 푼도 없이 왜 권한을 가지고 있어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산지유통센터 사업자, 대상자를요?

이은욱위원

예.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요? 그것은 제가 잘 모르는 내용인데요.

이은욱위원

송계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최근까지 도비지원이 있다가 작년에, 금년에 예산을 (청취불능) 저희들이 건의를 해가지고 말이 안 된다 해가지고 3억 정도 추가로 지원(청취불능)」하는 직원 있음) 여기 공직자분들 다 계시는데 1원짜리 하나 안 주면서 왜 도지사가 사업자를 선정해요? 그건 말이 안 맞잖아요. 지금 농산물유통공사에서 심사해가지고 도지사가 가점 줄 수 있는 것이 10점이 있어요, 10점. 그 점수가지고 도지사가 사업자 선정하잖아요. 나 의아한 것은 왜 도비가 없었을까. 그래서 다시 물어보는 거에요. 지금 이런 것들은 실무부서에서 노력들을 안 했다는 것이니까. 그러면 2008년 예산 아예 전체 도비사업으로 산지유통센터사업 전혀 다 없습니까? 지금 이것이 보조가 70%지요. 보조 70%면 결과적으로 국비 40%, 지방비 30%지요. 이런 사업들을 하면서 지방비 열악한 군 재정에 군비를 막대한 예산을 간다는 것이 우리가 생각할 바가 있습니다.

「 예.」하는 직원 있음

「예.」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잘 알았습니다. 앞으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정말 앞으로 이것 도비도 주도 안 하면서 자기네가 권한을 갖고 있냐 이 말이죠. 그리고 또 두 번째요, 지금 산지유통센터 산지유통시설 및 장비 지원 그래가지고 1억4800이 삭감으로 나왔는데, 예산 절감으로 나왔는데 이것 어떠한 사업들이었습니까? 장비지원 내역이.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장비지원이 아니었고요 ······

이은욱위원

그러니까 어쨌든간에 1억4800이라는 사업이 어떤 사업들이냐고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1억5000입니다마는 소규모산지유통센터를 시설하기 위한 사업비였습니다. 군비 자체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저희들이 ······

이은욱위원

1억5000이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 사업을 저희들이 예산 반영했던 배경은 그 위에 바로 나왔던 방금 지적해 주셨던 산지유통센터, 규모가 큰 산지유통센터 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평가 기준이나 조건을 갖춘 그런 단체가 되어야 되는데 사실 아무 근거 없이 처음부터 그런 시설을 지원받기에는 여러 가지 여건이 안 맞기 때문에 그런 기반구축을 하는 차원에서 저희 자체적으로 소규모유통센터 사업을 계획을 했었는데 사실 이 사업자 선정이 희망자가 안 나타나요.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가서 좀 접촉도 해보고 읍·면에다 또 요구도 하고 3회 이상, 저희들이 3~4회 정도 홍보를 했었는데 대상자 선정이 안 되네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민간자본보조로 어떠한 사업비가 예산이 확정 됐잖아요. 됐으면 이것을 지금 예산 절감으로 빼 놓았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은욱위원

사업자가 없어갖고 못한 사업을 예산 절감을 한다는 것이 맞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잘못됐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또 뭐냐 하면요, 이것 처음에 예산을 편성하실 때 수요자가 있는가, 없는가 봐서 예산 편성을 해야 되거든요. 다른 사업 할 것도 많이 있는데 예산 없어서 못하고 있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글쎄 이 사업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저희들이 예산 확보를 했었는데 ······ (「그 부분은 제가 잠깐 부연 설명을 한 말씀드릴랍니다. 소규모산지유통센터 취지에 대해서 금방 저희 단장님께서 설명 말씀드렸고요, 그런데 이제 바로 그 위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가 보조가 70%고 자부담이 30%인데, 도비도 없는데 70% 보조 주기가 문제가 있다 싶어가지고 50대 50으로 했던 그 부분이 약간 문제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당초에 저희들이 소규모산지유통센터로 사업예정을 했던 그런 조직들이 중앙정부에 어떤 사업예산 신청을 해가지고 내년도 사업대상자로 확정되는 바람에 그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빠져나간, 그래서 어떻게 생각해 보면 약간 절감의 효과도 있는 그런 측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이은욱위원

본예산에 제가 이것도 삭감하려고 하니까 송계장님께서 그랬잖아요. 할 사람 있다고 했잖아요. 나는 없을 거라 하고. 그래도 하고 있는데 ······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사업 있잖아요. 이것 도에서 사업비 내려올 때 단가가 정해져 내려옵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동당 지원금액이 정해져서 내려옵니다.

이은욱위원

동당 지원금액이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은욱위원

그러면 우리 군비를 더 충당해서라도 좀 단가를 올리면 안 됩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럴 수는 있겠죠.

이은욱위원

왜냐면요, 지금 이 금액 갖고 저온창고를 짓는다는 게 상당하니 부족한 금액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농가들한테 부담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산림녹지과 같은 데는 평당 400만 원 선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평당 200만 원도 안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좀 주무담당 송삼영 계장님께서 이걸 좀 증액을 시키더라도 이것을 단가를 올려줘야 되겠다 이 말이에요, 지금.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이미 기존에 모두 사업을 하고 있는 것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 1동 추가 배정분에 대해서 별도로 추가로 더 준다는 것은 좀 어려움이 있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니까 금년 예산은 이제 하더라도 내년 본예산에서는 분명히 좀 증해서 단가를 올려가지고 사업할 수 있도록 해주시란 말이에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일단 그 부분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지금 435쪽에 물류표준화 사업 있잖아요. 이걸 지금 중앙에서 정산한다 했는데 중앙 어디에서 정산합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농식품부에서 직접 ······ 농식품유통국에서 지급하는 ······

이은욱위원

그러면 우리 법인농가들이 직접 정산서를 가지고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정산서는 경유 진달하면 지급을 해줍니다. 저희들이 현지 확인해서, 준공여부 확인해서 보조금 교부 신청서 경유 진달하면은 자금이 지급이 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사업신청도 군에서 받고 정산서도 군에서 받아서 올려만 주면은 거기서 지급한다 이 말이죠, 중앙에서.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래서 예산에서는 빼라, 이런 내용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은욱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이종록 전부의장께서 말씀하셨는데 보면은 해남쌀 판매 및 농수산물판매 홍보 활동이 있단 말이에요. 이것이 지금 어떤 생각에서 세웠는가 100만 원 예산 세웠다가 300만 원 증했단 말이에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 그거는 업무추진비 아닙니까? 시책업무추진비입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해남쌀 판매홍보를 하는데 정말 해남이 미질하기 좋은 농토 아닙니까. 농군인데 400만 원이라는 돈 가지고 판매 활동할 수 있어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업무추진비는 총액 범위 내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이것은 임의로 ······ 총액제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임의로 저희들이 증액을 시키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436쪽이요, 배추 주산단지 김치 절임 시설 지원이 지금 이게 1개소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은욱위원

사업 대상자는 어디입니까? 사업대상자는 결정했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도에 숙원 사업으로 책정되다보니까 북평에 있는 엔터영농조합법인이 사업대상자로 선정이 됐습니다.

이은욱위원

북평에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엔터영농조합법인이요.

이은욱위원

그 자료 좀 주십시오, 조합원 명부하고. 그런데 이런 사업들을 만약에 단장님, 우리 군비 예산이 이번에 확보가 안 됐더라면 어떻게 하려고 했어요? 모든 사업 예산이 확보도 안됐는데 사업자 선정을 먼저 합니까?

「예.」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선정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런 어려움은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도에서 선정한 것입니까, 우리 군에서 선정하십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도에서 선정을 했습니다.

이은욱위원

도에서 했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래서 어떤 도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그런 차원에서 추진하다보니까 현실적인 저희들도 어려움이 있고 그런 일정 부분들은 또 같이 가야 되지 않는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은욱위원

437쪽에요, 우리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이종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완효성복비 지원 있잖아요. 이 부분에 2억5000이상 돈을 절감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예산 절감으로 나왔는데 지금 농가들이 완효성복비 사주는 것을 그렇게 호응합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완효성복비요?

이은욱위원

예. 그렇게 우리가 지원했던 방향으로,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농가들이 호응을 하고 있냐고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솔직히 저 개인적으로는 아직 거기까지 어떤 만족도에서는 조사를 해보지는 못했습니다마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마는.

이은욱위원

조사를 해봐가지고 꼭 복비 사줄 것이 아니라 다른 지원 방안을 생각 좀 해주시고, 이런 금액이 친환경농산과하고 이렇게 중복됐다는데 이것은 브랜드사업으로 쓴 것이잖아요, 지금.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기 때문에 이왕 예산 세워진 것 사업명 변경하더라도 그 농가들 다시 이것이 또 지원될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았어야 될텐데 이런 부분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원료곡 포장재 지원에서 이 부분도 농가한테 톤백으로 많이 한다 이 말이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농가들에 톤백은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농협에서 ······

이은욱위원

합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옥천 같은 경우에는 전량 톤백을 농협에서 확보를 해서 농가에다 제공을 하고 톤백 자체가 한 3년에서 5년 정도 쓰는 모양이고만요. 그게 산물수매를 하기 때문에 개별포대가 사실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돼서 ······

이은욱위원

제가 이 톤백도 지금 군에서 이렇게 ······ 톤백은 큰 포장이잖아요. 그런데다가 우리 군에 이미지를 인쇄해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보급해주면 톤백이 우리 군에서 왔다 다니면 그것도 우리 군 홍보가 되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 면도 있기는 합니다마는 이제 톤백을 지원하게 된다면 농협에다 지원을 해줘야 될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

이은욱위원

그런 것도 방안을 찾아주시고요, 이 브랜드 사업은 단장님이 정말 역점을 두고 해야 될 사업입니다. 수년 전에 우리 해남군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브랜드 사업할 때 민화식 군수님 계실 때 시작했던 것인데, 그때 타 시·군에서는 해남을 부러워했어요. 정말 해남은 앞서가는 농업을 하고 있구나, 농업정책을 하고 있구나. 저도 부러워하고 했는데 정말 그래도 어쨌든간에 하다보니까 한눈에 반한쌀이 자리 잡아지고 우리 군에 홍보를 해 주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역점을 두고 좀 사업적으로 활용해 주시고요, 활발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은욱위원

438쪽에요, 농산물선물세트 디자인 개발 및 포장재 제작이 있단 말이에요. 이것은 어떤 농가한테 지원해 주려고 예산 세웠어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건 농가 지원이 아니고요, 지금 제일 아쉬웠던 것이 저는 지난 명절을 지나면서 우리 농산물이 세트화되어서, 단일품목으로 이렇게 포장되어서 판매는 되고 있는데 소량, 어떻게 선물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포장재가 없고 세트 구성이 안 돼 있는 부분들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품을 개발해서 일반 평상시에도 판매는 하겠습니다마는 특히 명절 때나 각종 기관이나 기업체에서, 우리 지역에 있는 기업체 같은 데서도 자체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수도 있고, 판매할 수도 있고 그런 차원에서 세트화 하는 그런 포장재가 필요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은욱위원

지금 보니까 2000원 곱하기 7500세트 했단 말이에요. 이것을 그러면 필요한 농가들한테 이 한도에서 다 해준다는 이 말씀이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 지금 이거는 어떤 개별적인 농가에다가 지원하는 개념은 아니고요. 어떤 상품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그런 협의체로 구성하든지, 아직 구체화는 시키지 못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이것을 활용할 것이냐, 누구한테 할 것이냐. 그래서 오늘 협의체를 구성하긴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각종 직판행사가 운영되고 있고 그래서 직거래 협의체를 지금 오늘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각종 직판행사에 모두 참여하고 있는 그런 업체가 되겠습니다마는 그래서 그 사람들을 중심으로 한 직거래 협의체를 지금 구성을 했는데 그런 협의체에서 이런 세트화 된 품목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그런 생각을 지금 갖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이 포장재 제작할 때 다 상품명을 동일화할 것입니까. 각자 농가들마다 상품명이 틀릴 것 아닙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니죠. 여기서 디자인을 개발을 해야죠. 거기에 들어가는 품목은 조금씩 다르게 이제 구성이 될 수 있겠습니다마는 일단 기본적인 포장 디자인이나 포장용지는 저희들이 개발을 하려고 그럽니다.

이은욱위원

그래서 제가 다시 또 말씀드릴게요. 우리 군에서 신활력사업으로 수 억 들여서 용역해가지고 포장재 디자인 사업 했지요. 전년도 예산에도 신활력사업으로 포장재 지원 했지요. (「그 부분은 업체에다 지원해 주는 각 업체별 디자인과 포장재고요, 여기에 나와 있는 것은 해남군 전체 농산물 중에서 선물세트화 할 수 있는 참깨라든가 참기름이라든가 보리쌀이라든가 이렇게 박스로 하나에 담아가지고 땅끝해남에 농산물이다 이렇게 선전할 수 있는, 예를 들면 대한조선이라든가 이런데다가 납품이 가능하고 거기에서는 사서 선물로 쓰고 직원에게도 주고 그런 방법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그러면은 농가들한테 지원한다는 말 아닙니까, 지금. 그러면 농가한테 안 주면 어떻게 이것을 사용할 것이에요? (「전체 포장재 디자인해가지고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십니다마는 직거래 사업장 협의체를 구성해서 우리 직거래 사업장에서 운영해 나가도록 정리해 나가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아니, 그러면 직거래 사업단에서 들어오면 어느 농가건 포장재를 다 지원해 준다는 이 말이에요, 지금.

「농가한테 주는 것은 아니고요.」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니죠. (「전체 생산자들에게 주는 게 아니고요, 직거래 사업단 협의체 하나에다가 줘가지고 거기서 영업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하려고 합니다.」하는 직원 있음)

이은욱위원

우리가 지금 신활력사업으로 땅끝누리라는 브랜드명을 또 개발했지요. 그리고 또 수년전에 우리 해남군하고 저기 농협중앙회 해남군지부하고 같이 합작으로 해서 또 그때 5천 몇 백 만원 들여서 상표 등록한 것 있지요. 이런 것 다 사장되어 버렸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다? (「CI, DI 부분은 저희들이 보관하고 있고요, 사용을 하고 있고, 또 특히 신활력사업으로 지원된 포장재는 CI, DI 다 포함될 수 있도록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농산물 선물세트 디자인 개발, 이런 사업을 자꾸 ······ 우리 군 홍보비에다 해가지고 사용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보시오만은 지금 이것이 민간자본보조에요.

「그렇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 경상보조로 지금 되어 있는데요 ······

이은욱위원

아니, 민간자본보조는 아니에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

이은욱위원

그러면 경상보조로 해야지, 그렇게 하려면, 그걸 사용하려면은. 그러면 농가한테 줘야지, 군에서 그놈을 ······ 그런데 이거는 민간자본보조잖아요. 민간자본보조는 농가한테 줘야지, 그러면 결과적으로 군에서 박스제작도 할 것 아닙니까?

「경상보조적인 성격으로 이렇게 합니다.」하는 직원 있음

「경상보조는 전체 직거래 사업단 협의체에다가 별도로 주고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민간자본보조 속에가 민간경상보조 사업이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제 군에서 저희들이 ······

이은욱위원

민간자본보조 있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군에서 저희들이 직접 제작하는 것은 아니고요, 제작해서 직접 군에서 활용하는 것은 아니고, 어차피 우리 주민들이 활용을 합니다. 하는데 주민들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사항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은 판매협의체 들어오면은 거기에서 예를 들어서 그 농가들이 다 직거래로 판매한다 했을 때 그것만 한다는 말 아닙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은욱위원

그러면 직거래를 어떻게 ······ 어느 거래를 직거래로 봅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직접 생산해서 판매하면 직거래지요.

이은욱위원

그러면 우리 해남군에 농업해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다 직거래 판매하고 있잖아요, 지금.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전부 참여를 하면 좋습니다. 그런데 참여를 않고 있고 지금 한정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 그분들을 중심으로 시작을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해서 만약에 우리 군민 전체가 같이 참여한다고 그러면 더욱 좋고요. 이제 그런 계획입니다.

이은욱위원

전문위원님, 이 예산은 좀 검토하세요.

이길운위원장

몇 페이지입니까?

이은욱위원

농산물선물세트 디자인 개발사업, 이것은 선심성 예산이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지금.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희 이건 특별하게 특정단체 생각도 않고 지금 합니다, 저는.

「한 말씀만 더 올려도 되겠습니까.」하는 직원 있음

이은욱위원

됐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그린투어 고정 고객 확보 사업 있잖아요. 이것 도비사업인데 이것이 지금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사업을 시행하고 있나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그린투어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이것은 어디서 한 사업입니까? 민간경상보조인데. 예. (「이 사업은 도비 그린투어 사업입니다. 도비 그린투어 사업 중에서 현재 각 읍·면에다가, 마을에다가 통보해가지고 그린투어를 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해가지고, 대상을 선정해가지고 보고하도록 지금 공문을 보내 놓았습니다. 대상은 검토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대상자는 아직 안 정했고요. 그리고 저 농산물유통회사 추진경비 있잖아요. 단장님, 우리 유통회사에 대해서 주민들에 호응이 어떻든가요, 우리 군민들에.

「제가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예, 아직 선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하시는 것으로 짐작은 됩니다마는 저희 군에 의지는 유통회사가 분명히 필요하고 우리 주민들도 대다수 주민들은 공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우려하는 부분들은 어떤 공공기관에서 주도한 그런 회사의 형태가 되지 않을란가 하는 그런 부분에서 많은 부분 우려의 말씀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또 잘못 돼 있습니다. 우리 주민들한테 이 회사의 개념에 대해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충분하게 설명이 됐으면 그런 우려도 불식이 되지 않았을라나 싶기도 한데 사실 그럴 만한 어떤 기회가 좀 주어지지 않아서 열심히 홍보는 하기는 했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충분하게, 모든 주민들이 이 계획에 대해서 충분한 이해를 아직 못한 상태이다 보니까 그런 우려의 목소리가 좀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군에서 정말 농수산물의 사업을 위해서 농수산물 판매를 해보자 이런 차원에서 이렇게 막대한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은 저는 환영합니다. 저도 유통을 해보고 했지만 이 아이템에 대해서는 상당하니 제가 알 수 없는 사항이 좀 있고, 저도 못 접해 본 사항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하여튼 지금 단장님은 주민에 불편사항을 못 들을 겁니다. 왜 그런 생각이 드냐면요, 면장님들이 보고할 때 결과적으로 군수님이 의지를 갖고 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다 좋다고만 그런 소리를 들을거에요, 그런 소리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불만의 소리도 충분히 듣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주민들이 저한테 뭐라한지 압니까. 현산에 대해서 말씀 드릴게요. 자, 모계장이 오라고 전화 왔다 이 말이여. 나가보니까 이번에 뭔 사업이더라? “왕겨사업이 있는데 이 왕겨사업을 얼마나 신청 할래. 80% 보조해 준다.” 그러면서 “유통회사에 출자 좀 해라.” 거의가 한다 이거에요. 그래서 그 한우 농가하는 말씀들이 뭐라하냐면요, “내가 300만 원 출자해도 왕겨만 주면 할랍니다.” 이런 식이였어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잘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들 충분하게 저희들이 염두 해 두고 앞으로 우리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를, 최종 이제 지금 출자 동의서를 저희들이 받았습니다마는 그분들이 전부 출자를 다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출자 받는 과정에서 우리 주민들이 충분하게 공감하는 상태에서 출자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으로 저희들 노력을 하고 또 반드시 유통회사 성공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욱위원

꼭 성공하기 바라고 저도 어쨌거나 한데까지 노력하고 지원하겠습니다마는 그리고 지금 1개면에 100만 원 지원해 준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면에 가서 보시면 단장님, 면에서, 바다에서 출자 동의서를 받는다는 게 정말 어렵습니다.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알았습니다.

이은욱위원

이런 부분들을 100만 원 갖고는 적습니다. 그래도 이거 홍보하려면 이장님들 모아놓고 한달에 밥 한끼 사면 100만 원 들어가 버려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좀 많다할 것 같아서 100만 원씩만 계상했습니다마는.

이은욱위원

이것은 좀 적습니다. 이런 것은 더 ······

이길운위원장

위원님, 적응시키시고 또 다른 데로 가시지요.

이은욱위원

그리고 평생고객 택배비 있잖아요. 지금 어떤 방법으로 택배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저희 군 홈페이지를 통해서 농산물을 구입하거나 아니면 저희 브랜드 농산물을 취급하는 RPC에서 신청해서 농산물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배달하는 택배비용 중에서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한 건당 얼마를 지원합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1350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1350원이요, 한 건당.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은욱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보니까 우리 해남도 브랜드쌀만 지원한다는 이 말이죠.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은욱위원

일반 쌀은 안 하고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은욱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금년에 지금 햅쌀로 브랜드쌀이 나와 있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햅쌀로는 브랜드쌀이 안 나왔습니다.

이은욱위원

제가 어디 모 농협에 햅쌀 사려고, 보내려고 하니까 군에서 택배비 지원해 주니까 얼마만 주라고 하대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요?

이은욱위원

그런데는 벌써 틀리는데 ······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어디서 그랬습니까? 좀 얘기를 해주십시오.

이은욱위원

지금 브랜드곡만 택배비 나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군에서 지원해 준다고요?

이은욱위원

예.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일단 알았습니다. 그런 부분들 저희들이 철저하게 다시 파악해서 운영관계를 다시 한 번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또 단장님한테 부탁에 말씀 하나 할게요. 정말 틈새농업으로 열심히 하는 농가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런 농가들한테 제가 송삼영 계장한테 몇 번 말씀했습니다. 택배지원이 좀 안 되냐, 다만 얼마씩이라도. 우리 예산에서 지금 어디를 보니까 강진군에서는 전체 쌀은 다 뭐 이렇게 한다는 말도 있고 그런데 우리도 이렇게 틈새농업으로 가정에서 하는 농가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 택배비를 다만 한 건에 1천 원씩이라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봤으면 합니다, 지금.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저 취지, 의원님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요, 택배비 지원뿐만이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얼마든지 충분하게 지원해 주면 좋겠습니다마는 일단 저희들이 어떤 효과면에서나 사업의 효과나 이런 면에서 전체적인 예산범위 내에서 검토하다 보면은 또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아마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 추가 저희들이 발굴해서 농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은욱위원

이 택배지원 사업은 제가 군정질문의 기회가 있으면 하려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다른 시·군 보지 말자 이거에요. 우리 군에서 판단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은 해서 농가소득 차원에서 지원해 주자 이 말이에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건 맞습니다.

이은욱위원

다른 시·군하니까 하자 그렇게 하지 말고, 검토 좀 부탁드립니다.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알았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리고 440페이지요, 미곡종합처리장이 지금 본예산에서는 1개소였나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은욱위원

그러면 추경에 하기 위해서 1개소를 더 신청했나요, 원래 2개를 신청했는데 본예산에 1개소가 내려오고 이제 또 추경에 이것이 내려왔나요?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잠깐만요.

「추가로 저희들이 사업조서가 있어서 신청을 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이길운위원장

앞에 나와서 하세요. 앞에 나오셔서 하세요.

「 전라남도에서 ······ 」하는 직원 있음

이은욱위원

됐습니다. 타 시·군에서 포기한 사업이 있어가지고 우리가 할 사업자가 있어서 신청했다 이 말이죠. 해남 김 홍보 판촉활동 시제품 구입 있지요.

「예.」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김입니까? 예.

이은욱위원

이것 이 시제품을 그때그때 필요할 때 구입합니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은욱위원

담당자 계시죠? 김 같은 것은 우리 군에서 참 품질 좋은 김을 선별해서 확보해 놓은 것이 낫지 않습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조금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관리 문제라든가 저장문제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군에서 확보해서 저장해 놓은 것이 약간 문제 있다고 생각됩니다.」하는 직원 있음) 아니, 우리가 구입해서 수협하고 계약해서 하면 되지. 그런데 시제품은 좋은, 우리 해남에서 제일 좋은 김으로 나가야 될텐데 그때그때 구입하면 아무래도 그 품질이 맞는 김에서 우리가 구입할 수 있냐 이 말이죠. (「지금 판매하고 있는 곳이요, 해남군 수협하고 신흥리 이향용씨가 두 곳이 브랜드사업으로 해서 김을 항시 보관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관할 수 있는 장소는 두 군데 밖에 없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수가 틀린 것 같은데 지금 1050만 원이 기정예산액이었는데 2000만 원 증해가지고 3050만 원 나왔는데 밑에 보면은 다른 항목도 있나요?

「예.」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다른 항목이 그 밑에 있었는데 지금 추경 예산서다 보니까 전부 부기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은욱위원

50만 원 짜리가 뭐요? 홍보물 제작이요? 50만 원 갖고 홍보물 제작해지요? 한 가지만 더 제가 질문할게요. 지금 다른 부서입니다마는 138페이지에요, 지금 도비반납 있단 말이에요. 도비반납이 있는데 2008년 산지유통센터 사업인데 ······ 2006년이요? 2006년 산지유통센터 왜 이건 도비 반납하게 되었어요? (「과장님이 잘 모르실 것 같은데, 2006년도에 옛날에 늘푸른영농조합이라고 하는데 이 사업을 포기해가지고 그중에서 도비에 해당되는 부분을 반납해 주라고 (청취불능)」하는 직원 있음) 그래도 뭐 ······ 국비는 없더라고요. 지금 도비만 되어 있더라고요. 도비만요. 단장님, 장시간 하여튼 구체적인 답변 감사합니다.

「홍보물 제작 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예.」하는 직원 있음

「그 간단한 뭐시기입니다. 원산지 표시하는 그 스티커 제작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도비는 반납하란 소리를 안 하실 줄 알고 우리 세입으로 잡아졌고요.」하는 직원 있음

「예.」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고맙습니다.

이은욱위원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성술

전성술농수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고맙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위원님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려고 합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45 정회

17:53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십시오.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흥식 상하수도사업소장님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입니다. 지금부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제2회 추경 예산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59페이지입니다. 먼저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 관리로 해서 자체사업입니다.

이길운위원장

넘어갑시다. 소장님, 이것은 넘어갑시다.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넘어갈까요?

이길운위원장

그 밑에까지.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밑에까지요. 넘어가고 그러면 461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도비 보조 사업은 송지 서정 마을 상수도 관로 교체로 해서 4000만 원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하수도 기본계획수립 자문회의 참석수당 교수 다섯 분 50만 원 계상했고요, 마을하수처리시설 유지 보수비 4400만 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마을하수처리시설 기술진단 수수료 부족분입니다. 금년 8월 1일부로 고시가 되어가지고 736만2천 원이 부족해서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소규모 하수도 정비공사입니다. 해남제일중학교 정문 앞 하수도 공사 외 93개소의 하수도 정비 및 준설 등 유지관리비로 21억181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여기도 넘어갑시다.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길운위원장

466페이지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다음은 446페이지 하수관거 정비 국고 보조사업입니다.

이길운위원장

466페이지.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해남읍 하수관거 정비사업 6차분입니다. 국비 6억6500, 군비 2억8500, 합 9억5000만 원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황산 하수관거 정비사업 2차분입니다. 국비 2억8100만 원, 군비 1억2000, 4억100만 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해남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지방비 미확보분 1900만 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문내 하수처리장 공법 선정위원회 참석 수당 교수 다섯 분 50만 원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하수도 요금고지서 우편발송료 966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이것은 다음 장에 설명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국내여비 하수도 운영업무추진비 관내 여비 720만 원 계상했습니다마는 이것이 종전에는 상하수도 납부고지서를 우편 발송했습니다. 그런데 금년부터는 우리 직원들이 직접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우편발송금 960만 원 감액하고 720만 원 국내여비로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하수도 업무추진 관내여비는 당초에 7명인데 하수도 담당이 6명으로 계상되어서 부족한 1인 144만 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485페이지입니다. 상수도 관련 특별회계 세출 예산입니다. 공공운영비 부기정정입니다. 장흥댐 물이용 부담금을 문내 상수도 물이용 부담금으로 잘못 부기되어가지고 광역상수도 물이용 부담으로 부기정정 했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입니다. 수도용 미터기 신설용과 교체용 구입비 1870만 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정수약품 구입비 720만 원을 계상했고요, 문내 정수장 예초기 구입비 40만 원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지방상수도 송배수관로 정비입니다. 급수공사비 300건에 1억5000, 파일관 긴급보수 200건에 2065만6천 원, 그다음에 임하도 송수관로 교체사업비 이건 도비입니다. 5000만 원, 해남 고수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관로공사 이것도 도비입니다. 7195만 원 계상했습니다. 끝으로 예비비 1억161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의 제안 설명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종록위원

소장님, 장시간 기다리시고 준비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에 추경 예산이 445억쯤 되지요. 상하수도가 한 40억 정도 되지요. 전체 예산 증감율로 본다하면 9%정도, 9점 한 2~3%정도,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국·도비도 많이 가져온 걸로 사료되고 또 군비에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쪽에 많이 배려가 된 것 같습니다.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였는데 소규모 숙원시설, 참 본예산에, 우리가 기정예산에 3억4300이거든요, 전체적으로 본예산, 1회 추경. 우리 소장님 ······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상수도입니까?

이종록위원

예, 459쪽이죠. 그런데 본예산, 추경보다 더 증감된 것이 4억8500이나 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어떻게 추경에 본예산보다 더 많이 계상할 수가 있어요? 그것하고요, 또 이것 하수도 정비도 보면은 우리가 본예산에 16억8500밖에 안 세워졌는데 38억이나 돼버렸단 말입니다. 21억1800만 원을 증액, 또 여기 보면은 이런 부분이 정말 의심스럽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답변 드릴까요?

이종록위원

예.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상수도 관로보수나 물탱크, 여러 가지로 우리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군수님이 현장 대화하고 지역주민들 또 읍·면장 건의사항을 우리 상수도 담당에서 전부 현지 확인을 마쳤습니다. 마쳐가지고 그 우선순위에 따라서 읍·면별로 안배해서 이번에 추경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이건 좀 긴급한 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아마 그때 당시 본예산에서는 3억4300이 계상됐는데요, 그 관계는 제가 어떻게 ······ 지금 현재 상수도가 ······

이종록위원

아니, 왜 내가 말씀드리냐면 추경이라는 것은 ······ 올해 이상하니 1회 추경, 2회 추경에 이렇게 소규모주민숙원이 여러 각 부서마다 많은 사업이 계상되고 있는데 정말로 1년 동안 우리 읍·면장을 통한다든가 실·과장을 통해가지고 정말 나갈 수 있는 재원을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고 했다 한다면은 본예산이나 이때 많이 계상되어야 맞다고 보거든요. 내가 그걸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예산이라는 것은 본예산 때 불요불급한 사업을 조사해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너무나 1회 추경 때도 많은 수, 2회 추경 때도 많은 수, 이러다보니까 어떻게 예산이 본예산보다도 초과해서 가버린다는 얘기는, 거의 한 5억 정도 이렇게 나가버린다는 것은 좀 안 맞아서 이런 부분을 내가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460쪽에 보면 예산 절감이라고 이렇게 1000만 원 나와 있는데 원래 기정에 3억4300이 세워졌거든요. 이 공사 발주 다 했나요? 정산은 다 끝났나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정산은 아직 안 끝났습니다. 이것은 저 ······

이종록위원

계약은 다 했지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계약은 다 했지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지요. 계약은 거의 다 끝나가고요 ······

이종록위원

아니, 계약은 다 했지요. 1회 추경하고 본예산 것, 3억4300만 원에 대해서.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죠.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계약이 다 끝나버렸으면 이렇게 됐는데 여기 10% 예산 절감은 어디서 나옵니까?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것은 그 예산 절감계획에 ······

이종록위원

아니, 절감계획에서 나오는데 현재 발주를 다 해가지고 이 부분에 ······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아, 발주 안한 것도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발주 안 한 것도 있어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발주 안 한 것도 있고요.

이종록위원

왜 발주를 아직 안 했나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리고 ······

이종록위원

아니, 군수님 공약사항이 지역경제를 위해서 소규모 주민숙원 이 사업을 조기발주해가지고 지역경제활성화 하는데 일익을 하겠다 이런 공약도 내놓으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추경을 4월달에 했는데 아직 발주가 안 됐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데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소규모인데요, 발주를 하다 보면 돈이 더 많이 들어간 것도 있고 또 의외로 사업량이 적어가지고 적게 들어간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단, 대충 마을주민들이나 또는 이장, 읍·면장들을 통해서 건의가 들어오면 우리 담당 직원들이 현지를 나갑니다. 나가서 ······

이종록위원

그거는 안 다니까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대략적으로 봐가지고 설계를 하다보면 그 예산이 남을 수도 있고 부족분도 있습니다. 부족분은 풀 사업비에서 이렇게 계상을 ······

이종록위원

그래서 제가 뭘 말씀드리려고 그러냐면은 공사가 정상적으로 입찰해서 하는 공사에 대해서는 우리가 전국 품샘표나 내역에 의해서 전체적으로 뽑지 않습니까. 이것을 보면 입찰하게 되면은 87.74% 기준을 보고 하지요. 그러면 수의계약은 그런 기준이 없잖아요. 어차피 정부에서 나오는 품샘표를 보고 예산을 짰는데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데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예산 절감이 와야지 이것 뭐 그냥 무대포로 5%, 10% 하라 해서 딱 잘라버린 것은 안 맞다는 얘기에요. 한 번 검토하십시오.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462쪽 하수정비사업에서 좀 말씀드릴랍니다. 지금 해남 제일중과 해남 수성리 하수도 정비가 있는데 어느 쪽입니까?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해남 제일중학교 정문 앞이에요.

이종록위원

정문 앞입니까?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2006년도부터 민원이 발생해가지고요, 비가 많이 오게 되면 그 인근 주택이라든가 운동장 그래서 그 지표수가 와가지고 거기 항상 범람을 합니다. 그래서 민원이여가지고 2006년도부터 얘기가 되어가지고 이번에 하수 ······

이종록위원

아니, 전체적으로 하수관거사업에 포함 안 됐나요? 해남 전체적인 계획에.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아시다시피 해남읍에서도 2003년도, ’04년도에 구교리지구, 저쪽 해리에서부터 구교리지구는 이번에 하수관거 사업에 계획이 안 됐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안 돼 있는데 소장님, 어차피 2003년도에 발주한 수성지구, 구교지구 이 부분에는 합류식에서 분리식으로 다 바꿨잖아요. 어차피 그때도 지금하고는 관계가 없지만 그 전년도에 발주하면서 그때도 합류식 하수관거에서 분류식으로 바꿔진 사업이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미 기 사업을 해가지고 완전무결하게 끝나야 할 사업지구에 또 예산이 재투자 되는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물어본 거에요. 빠졌나요, 그때 계획이.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계획에 빠진 것은 아닌데요, 그 뒤로 이게 하수관거 우수가 발생이 된 것인데요, 그쪽에가 비가 많이 오고 그러면 항상 범람이 됩니다, 중학교 앞에가.

이종록위원

아니, 범람이 되더라도 애시 당초 구교지구 하수관거 사업을 발주할 때 지금 구교지구하면 어디어디입니까? 수성 1·2리, 미암정에서부터 북부수환도로를 통해서 지금 군청 뒤 사거리에서 쭉 내려가서 새시대아파트로 해서 공무원 서림아파트로 해서 그 위에 여중학교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단 말입니다, 지구가. 맞지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것을 다시 재투자해서 또 군비가 들어간다는 게 의아심스러워요. 그런데 빠졌나요, 그게? 사업지구에 빠졌는 모양이고만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사업지구에 빠진 것은 아닙니다.

이종록위원

사업지구 내인데 ······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내인데 그 뒤로 그쪽에 민원이 늘 발생이 되어가지고 이번에 해주려고 ······

이종록위원

그래서 우리가 하수관거사업을 하면은 전체적으로 용역을 주고 실시설계를 해서 책임감리 하에 지금 하는 사업 아니었습니까.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또 이렇게 재투자, 이것뿐이 아니라 여기 보니까 송지도 지금 관로사업하고 있지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송지 하수관거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럼 그것 마을이 어디 어디 들어갑니까? 송지지구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송지는요, 산정하고요, 엄남포하고 소죽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죠?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여기도 산정하수도가 또 들어왔단 말입니다.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신정입니다.

이종록위원

신정이에요?

이길운위원장

신정입니다, 신정.

이종록위원

아, 신정이구나.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신정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황산은 지금 어디 어디 합니까? 황산 하수관거사업은.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황산도 관두지구 병원리 입구하고 시등, 남리까지도 안 들어갔습니다. 소재지 거기 ······

이종록위원

그렇죠.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여기도 보면 관두하고 시등이 들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군비고 저것도 군비인데 어차피 이 하수관거 사업계획에 들어 있다 하면은 그것이 또 해놓고 보니까 잘못되어가지고 문제가 있더란 얘기에요. 그래서 재투자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걸 물어볼라고, 어차피 주민숙원사업이니까 해야 되는데 기 계획에서 한 사업이라고 한다면 지금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 계획이 들어 있나요, 안 들어 있나요, 이 부분이.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관두지구도 하수관거 공사가요, 면소재지 중심으로 해서 돼 있거든요.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지구가 ······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관두에서 좀 떨어진 데는 여기는 계획에 안든 데입니다.

이종록위원

안 든 지역입니까?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시등하고 관두 ······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죠. 예. 거기 든 데는 우리 소가 안 합니다. 든 데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종록위원

하여튼 이 부분을요, 자료로 한 번 줘보세요. 이것 해남읍에 구교지구 하수정비사업은 내가 정례회 때도 자료요구를 하고 하여튼 그 문제점에 대해서 지금 보고를 해 달라고 그랬는데 아직 자체 조사한 보고 내용도 지금 안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어차피 국비, 도비, 군비 이렇게 해서 하는 사업이면 정말로 관리 감독을 잘해가지고 재투자가 되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 이런 것이 이렇게 나온다고 한다면 결국에는 군비 낭비 아닙니까?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명심할랍니다.

이종록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리고 전부 조사할랍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466쪽에 보면요, 이번에 내가 이것을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려고 그러거든요. 정말 하수도 정비공사가 이번에 21억이나 지금 증액됐거든요. 그랬지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본예산과 1회 추경에 16억9000만 원인데, 17억 정도 되는데 하여튼 훨씬 상이한 부분으로 됐는데 1회 추경 때도 필요 불급한 사업을 쓰겠다 해서 14개 읍·면 2억8000을 세워준 일이 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또 3억이 증액이 올라 왔단 말입니다, 포괄로. 집중으로 올라왔어요. 지금 2억8000 부분에는 그렇게 필요 불급한 사항에다 소진됐습니까? 그렇게 급한 사항이 발생해가지고?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2억8000이요?

이종록위원

예.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2억8000 다 썼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그렇게 급한 사항이 발생해갖고 했냐고.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급한 사항이기 때문에 아마 ······ 제가 갔을 때 뭐 8월달에 가니까 2억8000에 대해서는 거의 다 집행이 된 ······

이종록위원

아, 그러면 소장님 늦게 가셔가지고 그 사항에 대해서 잘 모르겠네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게 해가지고 이번에 3억 계상됐는데요, 사실 이것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 의견을 한 번 말씀드릴랍니다. 포괄사업비라 하면 그 어느 사업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 포괄사업비입니다. 예를 들어서 농로도 할 수 있고 개거도 할 수도 있고 마을안길도 포장할 수 있고 뭐든지 할 수 있는 것이 포괄사업비지, 이것은 소규모 하수도 개량으로 이렇게 개보수 사업으로 해서 2기가 돼 있거든요. 이것은 하수도 개보수 외에는 할 수가 없는 사업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요. 하수도 하는데 ······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풀사업비라고 하면은 할 수가 있겠지요.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하수도 사업에 쓰라고 필요 불급한 사항 ······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얼른 말해서 예산을 세우지 못했을 때 급한 사항이 발생돼서 쓰라는 사업비인데 ······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이 부분이 어렵게 해서 1회 추경 때 2억8000이 세워졌어요. 그리고 군수님께서 5월달에 풀성격에 이 사업비는 어떻게 쓰겠다는 지침 만든지 아시죠? 기억 안 나시나요?
흥식

이흥식상하수도사업소장

제가 그 지침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게 해남신문에도 대대적으로 보도가 됐고 본예산 때 5억, 추경 때 10억 세워준 부분에 대해서는 기 본예산 때 세워준 것은 썼어도 나머지 10억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지침을 만들어가지고 우리 군에 필요 불급한 사항에 쓰겠다 했기 때문에 이번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상수도나 하수도 아니면 농로포장, 개거, 이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부기가 되면서 예년에 비해서 엄청난 물량이 지금 부기가 됐단 말입니다. 그랬는데 포괄로 얼른 말해서 집중으로 세웠다는 것이 좀 뭐해서 1회 추경 때 세워놓은 예산을 다 쓰셨나, 쓰셨으면 지침대로 이렇게 얼른 말해서 느닷없이 길을 가는데 하수도가 꺼져버려가지고 사람이 다쳤기 때문에 보수를 했다든가 이런 식으로 정말 필요 불급한 사항에 써졌는가 아니면 그냥 읍·면장이 급하다 이것 꼭 급한 사항 해주라 하니까 그냥 해줘 버렸는가 그게 의심스럽다는 얘기에요. 그 자료를 2억8000에 대한 자료를 한 번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회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고 본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심사를 하고자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15 정회

21:05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예산은 여러 위원님들께서 심도있게 심사하신 결과를 종합하여 본 위원회에서 충분히 협의하여 작성한 것으로 유인물과 같습니다. 유인물을 토대로 박희재 간사님이 보고해야 하나 유인물로 대처코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유인물 안대로 의결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184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1:08 산회

직원

무과직원출석사

(3인) 윤주연 전문위원 천만식 전무위원 김현주 속기사

출처 전남 해남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