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기철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하양 우회도로가 현재 기존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도로가 개설된다고 하더라도 문제를 야기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현재 8919부대의 진입도로에 까지 와서 우회도로가 개통이 되었어야 전체적으로 하양 시가지의 발전과 하양~와촌간의 어떤 연결고리가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그 가능성을 시에서 조사 잘못입니다. 어떤 형태로든 조사 잘못입니다.
지금 하양 8919부대 부대장병들의 통로가 되고 있는 그 도로가 무용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군부대를 위해서 그렇게 큰 도로를 닦을 수밖에 없는 그런 어떤 불합리성이 생겨버렸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우회도로에서 지금 현재 계획되고 있는 우회도로에서 8919부대 부대정문까지 다시 도로가 신설되어야 됩니다.
엄청난 예산낭비를 초래할 수밖에 없는 그런 현상에 와 있습니다. 입안하실 때 분명하게 많은 단상토론이 되어야 될 것으로 알고 아직까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지 않은 부분이기 때문에 이로서 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자료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만 이것은 이 자리에서 대화가 가능할 것 같아서 지적을 하겠습니다.
현재 옥산2지구 상업지구에 건설현황을 다 파악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