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성관 의원 발언

42회 제5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1999-12-11

이성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국장님! 내가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정녕 강변도로를 개설할 정도로 우리가 오목천 강변도로를 개설해야 되는 것 같으면 빠져나갈 구멍도 한 가지 만들어 놓으세요.

왜, 130억을 들여서 공사를 하되, 이것이 급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꼭히 사업을 해야 되니까 이 6㎞내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고 우선 우리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구간이 상부든, 중부든 하부든 여기부터 우리가 점차 개설해 들어간다고 이야기를 해도 우리 의원들한테 일말의 동정심을 받을 수 있는 길이 트입니다. 우리 현지답사도 안 가 봤습니까? 교통량 하나라도 없는 거기에 매년 12억씩 총 130억을 갖다 붓는 것은 우리 시민들한테 물어보세요.

길가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다 이 부분이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지 중장기적으로 혹시 이 부분의 도로가 필요하구나, 얘기하는 사람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