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성관 의원 발언
위원 좋습니다. 505쪽에 우선 제나 나름대로 이 지역을 다 다니지는 않았습니다만 제가 이 건설부분의 예산을 다룰 때 정말 우리 위원들이 시간이 있으면 그 현지 도로를 공사하고자 하는 현지를 직접 답사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 아니냐, 제가 그렇게 못하고 예산을 다루는 것이 심히 안타깝고 유감입니다만 나름대로 제가 생각을 하는 것은 505쪽에 시청에서 계양네거리간, 경청노회앞 도로개설, 송림~매남간 도로확포장, 신관~고죽간 도로확포장, 청통천 좌안 도로확포장, 509쪽에 시민운동장 진입도로개설, 그 다음에 보조사업 중에서 513쪽에 갑제~조영간 도로확포장, 오목천 강변도로 개설, 여기까지는 왜 이 사업을 하는지 조차도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물론 조목조목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해 달라 하겠지만 이런 식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을 때는 국장님, 먼저 제가 여쭈어 보고 싶은 것은 이 예산 전체를 재조정 한번 해 보실 그런 의향은 없으십니까?
싸그리 다 삭감을 하고 방금 내가 지적한 그런 사업내용에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