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종근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 곽종근입니다. 그 동안 저희 환경관련 분야에 대한 제반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윤진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많은 관심과 그리고 배려 있으시기를 바라면서 환경보호과 금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98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9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당면 현안사항, 그리고 98년도 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만, 일반현황과 9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지난 12월 중에 보고드린 내용과 같은 내용이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을 드리고 229페이지에 금년도 세입세출 예산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현황입니다. 98년도 저희 환경보호과의 세입이 26억4,052만8,000원으로써 금년도에는 이 예산보다 27.4%인 7억2,400여 만원이 증가된 33억6,484만원이 되겠습니다. 세출로써는 작년도 예산 70억1,200여 만원보다 17.6%인 12억3,500여 만원이 감소된 57억7,6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43페이지,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등 14개 단위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정을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244페이지에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이 되겠습니다. 특히 쾌적한 주거환경 관리를 위해서 특히 집단민원이 예상되는 어남동의 대전골재공장 주변이라든가 태평동 대단위 아파트건축지역 등 관련 주거생활에 환경오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특별관리를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병행해서 대형공사장에 대한 책임자와 인근 주민과의 대화채널을 연결을 해서 환경오염 발생의 사전예방에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오염 효율적 관리가 되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수질, 대기, 소음 등 366개소의 오염원 발생사업장에 대해서 정기, 수시 지도점검을 확행할 것이며 이와 병행해서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신규배출업소, 문제업소 등에 대해서는 현장을 직접방문을 해서 지도를 하고 또 운행 중인 자동차 배출가스에 대해서도 지도단속과 무료측정을 상시 실시해서 대기오염을 비롯한 제반 환경오염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6페이지, 먹는 물 공동시설 위생관리가 되겠습니다. 관내 약수터 21개소와 공동우물 1개소 등22개소의 먹는 물에 대해서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서 수질 시료채취 검사라든가 편익시설 관리, 그리고 주변 환경오염 예방으로써 오염되지 않는 깨끗한 식수가 관리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47페이지, 환경개선 비용부담금부과징수가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환경개선 비용부담금 부과징수의 대상은 시설물이 한 4,000개소에 10억, 자동차로서 경유사용 자동차가 3만5,000대로써 한 15억 등 해서 한 25억 정도의 환경개선 비용부담금이 부과 징수되겠습니다. 이 부과와 징수에 차질이 없도록 세밀한 조사와 이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8페이지, 자연환경보전 명예지도원 운영활성화가 되겠습니다. 그 동안에는 자연환경보전 명예지도원을 산악회, 자원봉사자 등 433명의 광범위한 위촉으로 실효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금년에는 각 동별로 10 내지 20명의 실질적인 활동 가능한 자를 자연환경보전 명예지도원으로 위촉을 해서 지역별 환경오염 행위의 계도 및 신고가 활성화 되도록 정예화 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49페이지, 생활쓰레기 불법행위중점관리가 되겠습니다. 종량제 추진에 상당한 걸림돌이 되었던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을 위해서 그 동안에 저희구에서도 폐쇄회로 감시카메라를 운영한 바가 있습니다. 그 동안에 1대를 가지고 2년간 운영한 결과로써는 불법 투기지역이 감소되는 등 많은 효과를 거양하였습니다. 따라서 금년에도 3대를 더 확대를 해서 상습 투기지역 38개소에 대한 중점 설치를 함으로써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을 근절시킬테고 이와 병행해서 구·동 합동 불법투기상설단속반을 구성을 해서 연중 지속적으로 쓰레기 불법 매립과 소각, 투기행위 등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쓰레기불법 투기행위가 근절되고 쓰레기 종량제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50페이지,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와 확대 추진이 되겠습니다. 역시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생활쓰레기 40% 정도가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음식물 쓰레기의 감량화를 위해서 우선 음식물 쓰레기 위탁처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그 동안에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단지 6개 단지를 중점 실시했었으나 금년도에는 10개 단지로 확대해서 음식물 쓰레기를 위탁처리토록 하겠고 또한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사업장 즉, 음식점, 집단급식소등 240개소에 대해서도 쓰레기의 퇴비, 사료화에 따른 처리자와의 연계해 추진창구를 운영을 해서 지도할 것이며 또한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기기를 현재 중촌동 주공아파트와 대흥동 현대아파트, 태평동 삼부아파트등 3개소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음식물 쓰레기 소멸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운영과 내실있는 운영으로써 실질적인 음식물 쓰레기의 감량화 추진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51페이지, 재활용품 처리장 내실운영이 되겠습니다. 현재 안영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활용품처리장에는 공공근로자 41명이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이들로 하여금 고철류, 병류, 프라스틱류의류 등을 선별처리 하고 이 선별처리된 제품을 상품화 해서 판매함으로써 쓰레기 감량 및 청소행정 자립도 제고에 차질 없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52페이지, 대형폐기물 수거처리활성화가 되겠습니다. 그 동안에 대형폐기물인 TV, 냉장고, 세탁기, 가구 등을 일괄 수거를 해서 압축하여 매립을 해 왔습니다. 그러던 것을 금년부터는 재활용품이 가능한 TV라든가 냉장고, 세탁기, 가구 등 대형폐기물을 선별을 해서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은 직접 방문해서 수거를 해서 가전가구재활용협의회와 연계를 해서 산하 판매장에서 수리, 교환, 판매토록 함으로써 일반 주민들의 편익을 위한 효율적인 수거체계가 되도록 금년부터는 적극 시행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253페이지, 일회용품 쓰레기 감량화 추진이 되겠습니다. 생활쓰레기의 다수를 점하고 있는 집단급식소, 음식점, 목욕탕, 숙박업소 등 3,569개소에서 일회용품을 그 동안에 사용해 왔었습니다. 따라서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지난해에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도록 하는 권고서한문을 발송한 바 있습니다. 권고서한문이 발송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되는 금년 3월부터는 이행여부를 철저히 지도단속을 해서 불이행자에 대해서는 과테료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함으로써 일회용품사용이 중지되도록 적극 지도와 단속을 병행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 254페이지, 오수정화시설 중점관리가 되겠습니다. 관내에 오수시설 459개소, 그리고 정화조청소대상 1,1400여 개소에 대해서 매월 지도점검을 실시해서 최종 방류수에 대한 채수검사와 현장방문 교육, 그리고 업주 및 관리인에 대한 집합교육 등을 실시해서 수질오염이 예방되도록 예방행정과 지도단속을 병행해서 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는 255페이지, 공중개방화장실 청결 유지관리가 되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공중화장실 140개소 중에 정비와 신·개축이 필요한 65개소에 대해서는 편의시설 교체, 보수와 신축, 개축 등으로 항상 공중화장실의 청결유지로써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지 않고 깨끗한 환경에서 이용되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56페이지, 축산폐수 배출시설 관리강화가 되겠습니다. 관내 산서동 지역에 소재한 축산농가 8개소와 규제미만 소규모 축산농가 4개소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지도관리로써 이들 업소에서 배출되는 축분이 유등천 수질오염 발생의 요인이 되기 때문에 이를 상시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당면 현안사항이 되겠습니다. 258페이지입니다. 안영동에 소재한 재활용품 종합처리장 협소에 따른 이전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사항입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 중구 관내의 재활용품은 전량 안영동에 소재한 재활용품 처리장에서 처리가 되고 있습니다마는 이 지역에 제반, 당초에 지난 7월에도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마는 이 지역협소와 지역여건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특히 2005년부터는 음식물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서 저희구에서도 현재로써는 시에서 시달된 각 구청별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확보를 종용을 받고 있습니다마는 우리구의 경우에는 입지조건과 제반 재정 등 모든 조건이 상당히 열악한상태에 있고 또 이를 확보할려면 상당한 재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 자체의 매립지조성이라든가 음식물 처리장 설치 등은 추진을 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2005년 이후에는 반드시 해야 되는 그런 불가피한 사정이 도래되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재활용품 처리장과 연계해서, 병행해서 음식물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적절한 장소를 구입하는 것이 급선무로 지금 상당한 문제점으로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 실무자로서도 많은 부담이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이 음식물 처리장 확보에 전력을 다해서 연구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인데 지난번에 저희과의 감사결과 지적사항이 7건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7건 중 나머지는 유인물로 갈음을드리고 약수터 및 공동우물의 우라늄 함유실태에 대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우라늄 수거채취 검사 중이었기 때문에 자세한 답변을 못 드렸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에 시 하고 구 하고 합동으로해서 약수터, 공동우물, 비상급수 시설에 대한 우라늄 검사를 한 바 있습니다. 시 전체로써는 96개소를 실시해서 15개소가 미국의 제한기준치보다 상당히 높은 양이 검출이 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중구의 경우에는 23개소를 검사를 해서 한 개소가 우라늄이 33.7ppb가 검출된 바 있습니다. 그러면 이 33.7ppb라고 하면은 미국의 제한치 20ppb보다는 약간 상회하는 수치입니다마는 이 우라늄에 대해서 각 학자들이 상당히 이론을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리스겐이라는 IAEA의 자문위원은, 이 사람이 물리학 박사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제기한 것은 식수에 포함된 우라늄은 전혀 유해성이 없다 이렇게 제기를 하고 있고 다음은 미국의 국립연구소 환경학보의지질학 박사인 이석영 박사는 700ppb가 함유된 우라늄을 매일 2ℓ씩 30년간 계속 마실 때에도 심장에 전혀 손상이 없다 이렇게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한양공대 원자력공학과 교수인 핵공학박사 이제기씨의 경우에도 수중에 있는 우라늄 농도가 1000ppb의 물을 상시섭취를 하드라도 심장에는 장애가 없다 이렇게 논문이라든가 또 학계에 발표를 하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우리 국내에서도 우라늄에 대해서 기준이라든가 또 유해성 여부 이런 것은 어떻게 정의된 바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특히 우리 관내에 있는 1개소는 이것이 또 수질주기에 따라서 6개월 후에 검사를 하면은 검출이 되지 않을 수도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들께서는 혹시 주민들이 우라늄에 대해서 걱정스런 그런 질문을 하실 경우에는 이런 사항을 참고로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