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형복 의원 발언
동료의원 여러분들께서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하셨습니다마는 제가 아닌 왜곡된 어떤 모략의 얘기를 이 자리에서 서슴치 않고 하기 때문에 전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해서 말씀드리고 제가 밑에서 들으니까 양창석 의원님께서는 절 보고 법적으로 할 것이냐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거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제의를 했던 것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약한 자는 법밖에 없지 않겠느냐, 또한 주민의 도움을 얻을 수밖에는 없지 않겠느냐는 뜻으로 말씀을 드렸고 이렇게 해서 법으로 하겠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 자리에 계신 조금전에 말씀하신 임춘수 의원께서도 그렇고 법원의 판결을 전혀 무시하는 이렇게 말씀들을 하는 데 대한 것은 좀 우리 의원들이 할 일이 아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또한 우리 김종길 의원님께서 청소업을 들먹거렸는데 그에 대한 것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다시피 '96년도부터 내동생하고 -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 처하고 또 우리 아들하고 이렇게 했댔습니다. 그것을 괴롭혀서 저는 그 사장이나 대표는 2년마다 한 번씩 변경할 수 있는 것입니다 법인은.
거기에서 변경을 했고 또 변경할 필요가 있어서 변경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절 보고 그걸 했다, 안 했다 괴롭히기 때문에 저는 지난 12월달에 팔았습니다. 팔은 것이고, 남한테 넘겼습니다.
그건 분명합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김종길 의원께서 속기록에서도 물론 나오겠습니다마는 어떤 왔다갔다 하는 얘기를 한다는 둥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둥 이런 말씀은 좀 삼가해 주시라는 말씀드리고, 또 한 가지는, 분명히 질문합니다마는 팔은다고 했다 그 소리를 들었다고 했는데 그건 분명히 어디서, 누구한테 그런 말을 듣고 했는지 그걸 캐도록 합시다. 나 제의합니다.
그리고 아니라면 저는 우리 김종길 의원에게 어떻게 하든지 하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저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한치도, 말씀드리고, 또 한 가지는, 구청에 어떤 의장으로서 협조를 하고 견제를 해야 되는 마당인데 안 한다 그런 말씀들을 서슴치 않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거는 당이 청장하고 나하고 같다고 해서 그런 말씀들을 하신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제가 의장을 하면서 청장이 어떤 도움을 줬다든가 또 구청에게 어떤 도움을 줘서 뭘 했다든가 이것들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립니다.
아까 청소업에 대한 간부에게 말을 했다고 그랬는데 그거는 의원으로서 저는 지난 청소원을 뽑는다고 했을 때 제가 청소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청소하는 일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청소원을 뽑아서는 안 된다고 반대를 한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떤 업소를 두둔해서 한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도 잘못됐습니다. 저는 그걸 의원들한테 그런 말씀을 몇 번씩 드리기도 했습니다.
의원님들, 청소원을 30명을 뽑는다면 우리 인건비가 6,000만원 이상 나가는데 이것들이 없어도 되지 않겠느냐, 나는 현재 170명의 청소원이 관악구에 있으면 그 청소원 가지고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그걸 반대한다 이렇게 얘기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어떤 내가 무슨 청소업을 도와주기 위해서 청소원을 못 뽑게 했다 그런 뜻으로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그건 잘못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흥분을 해서 왔다갔다 질서가 없이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만 그런 점들을 이해하십시오.
그리고 저는 한치도 의원을 하면서 어떤 누구한테 잘못을 저질렀다든가 이런 것들은 없었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