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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만의 의원 5분자유발언

134회 제1본회의200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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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똑같은 내용이니까는 (○ 신창규 의원 의석에서 - 아닙니다. 내용이 다릅니다.

보충발언 있습니다. 아까 이일영 의원이 타협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이 없었고요, 또 한 가지는, 김형복 의장은 분명히 12월 말까지 시간을 달라, 이것이 안 된 것 아닙니까.

그것을 타협할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더 주시라는 얘기 아닙니까. 이것을 갖다가 똑같은 얘기로 반복하는 것처럼 하면서 신상발언한 내용으로 매도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 임춘수 의원 의석에서 - 누가 매도해요, 똑같은 말 똑같이 하니까 그렇지.) (○ 신창규 의원 의석에서 - 그래서 변동사항이 없지만 지금 김형복 의장의 제안은 12월 말까지 기회를 달라 이런 제안을 했었고, 이쪽에서는 12월 26일까지만 날짜를 못박아서 사퇴를 해라 이런 얘기 아닙니까. 불과 20일 차이 때문에 결렬됐기 때문에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타협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그랬던 거 아닙니까 이일영 의원님?) (○ 이일영 의원 의석에서 - 맞습니다.) (○ 신창규 의원 의석에서 - 이상입니다.) (○ 임춘수 의원 의석에서 - 지금 말씀하신 조건 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정확하게 알고 말씀하시란 말이에요.) 판단해서, 여러분들이 대표로서 다 판단하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투표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 이일영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그러면 제가 질의했던 사항 대화와 타협을 안 하겠다는 겁니까?

분명히 한 번 짚어주고 가세요.) 그동안 시간을 하루종일 오늘 한 거 아닙니까. (○ 이일영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께서 사회를 보시면 의장님 배정할 일이 한나라당 대표의 얘기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물으세요.) (○ 임춘수 의원 의석에서 - 답변할 필요 없습니다.) (○ 이일영 의원 의석에서 - 아니지) (○ 임춘수 의원 의석에서 - 지금 여러분들이 한나라당 한나라당 그러는데 절충안을 세 가지 가지고) (○ 이일영 의원 의석에서 - 근데 임춘수 의원님한테 물은 게 아니고 분명히 부의장님한테 물었으니까) (○ 임춘수 의원 의석에서 - 아니 패거리 정치 패거리 정치 하면서 말로는 해보자고 그러면서) 그 동안 한 사항에 대해서는 (○ 이일영 의원 의석에서 - 그러니까 한 번 물어주십시오 한나라당 의원님들한테.

부의장님이 답변할 사항은 아니잖아요.) 12월 26일까지 (「그냥 진행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그냥 진행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 이일영 의원 의석에서 - 답변을 주시고 하시라니까. 물어줘요, 한 번.

부의장님 왜 그렇습니까?) (○ 신창규 의원 의석에서 - 불신임안을 제안한 제안의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표로 제안했으니까 최소한도 제안의원한테라도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해 주십시오) 앉아 계십시오. 더 타협할 시간을, 정회를 한 번 더 할까요, 어떻습니까 의원님? (「그대로 진행합시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일영 의원 의석에서 - 부의장님이 공개적으로 한 번 물어주세요.

대화와 타협을 하라는 거냐 아닌 거냐 양단간에 물어주세요) 그동안 타협이 안 됐기 때문에 투표로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일영 의원 의석에서 - 그동안 진행과정을 몰랐어요 저는. 그러니까 지금 한 번 공개를 하고 우리 민주당이 어떻게 했는지 한나라당이 어떻게 했는지 한 번 봅시다) (○ 김종길 의원 의석에서 - 법과 원칙을 지키자며요.

법과 원칙을 지키세요.) (장내소란) 그동안 타협이 안 됐기 때문에 투표로써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투표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이름이 호명되면 의석에서 나오셔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후 기표소에 들어가 투표용지의 기명란에 (○ 신창규 의원 의석에서 - 아니 이런 투표를 어떻게 합니까 우리가?

질문한 거 답변을 들어줘야지 어떻게 답변도 안 듣고 갑니까?) 안 된다고 그랬잖아요, 안 된다고. (○ 신창규 의원 의석에서 - 누가 대표예요? 대표가 누굽니까?

김종길 의원이 대표예요? 한나라당 의원이 누가 대표예요? 발의한 사람한테 물어주면 될 거 아니에요.

답변을 안 들어 주고서 어떻게 회의진행을 해요? 의사진행발언을 통해서 발언을 하고 질문했으면 답변을 물어줘야 될 거 아닙니까?) (○ 임춘수 의원 의석에서 - 답변할 의무 있어요?) (○ 신창규 의원 의석에서 - 답변을 듣지 않고 어떻게 투표를 진행합니까?) (○ 이일영 의원 의석에서 - 부의장님, 그거 어렵습니까?) 물었는데 그대로 진행하자고 하니, 물어봤지 않습니까? (○ 이일영 의원 의석에서 - 대답 안 했잖아요.) (○ 신창규 의원 의석에서 - 앉아 있는 사람한테 물어 가지고 ) (장내소란) 발의하신 의원님, 진행 이대로 할까요?

정회를 해서 한 번 더 타협을 한 번 할까요? (○ 신창규 의원 의석에서 - 12월 26일까지 김형복 의장은 아까 제안을 했으니까 그 때까지만이라도 해서 의결을 유예하고 다시 한 번 물어보자 이런 얘깁니다. 그걸 책임질 수 있는 분이 오늘 불신임안을 제안한 대표의원이 답변을 해주고 질문을 했으면 답변을 들어줘야 될 거 아닙니까 의사진행발언에서.) (○ 이일영 의원 의석에서 - 본회의장에서 속시원하게 한 번 들어보자는 얘기야, 우리는 못 들었으니까.

우리가 제안을 하고 특사를 보내고 그랬어요. 한나라당에서 어떻게 했는지 한 번 들어봐 주세요, 제안을 어떻게 했는지. 물어봐 주시란 말이에요, 발의의원한테.) 발의의원 한 번 더 묻겠습니다 그럼.

천범룡 의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