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해남군의회 발언

이종록 의원 발언

195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9-12-02

이종록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길운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39조와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개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감사계획에 따라 환경교통과, 산림녹지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마케팅사업단, 상하수도사업소 순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요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집행부의 해당 실·과·소장은 발언대에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고 나머지 증인은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자세를 취하며 선서 대표자가 직위·성명을 낭독할 때는 차례대로 직위 및 성명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각자 서명한 후,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따라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한 경우에는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환경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윤주연 환경교통과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선서! 본인은 해남군의회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09년 12월 2일 환경교통과장 윤주연 환경관리담당 김윤호 환경미화담당 서병재 환경지도담당 윤재후 가축분뇨처리담당 김춘식 교통행정담당 조쌍영 차량등록담당 김연보

이길운위원장

환경교통과장은 제출된 자료에 의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환경교통과장 윤주연입니다. 2쪽에 담당 사무내역은 저희들은 6개 계에 27명입니다.

이길운위원장

3쪽부터 하십시오, 3쪽.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세입예산 징수실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3쪽에 쓰레기판매 등 그다음 장까지 총 25종에 14억4500만 원이 징수결정 되어서 7억5000을 징수했습니다. 그리고 미징수된 금액이 6억9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5쪽입니다. 세출예산 현황입니다. 전년도 세출에 비해서, 제일 마지막 줄에 전년도 세출에 비해서 158억9100만 원 이렇게 됐는데요. 감 된 것이 1억9000이 되는데 그 내용은 주로 가축분뇨처리시설장이 이렇게 완공이 됨에 따라서 감소가 되고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증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명시·사고·계속비 이월사업 추진현황입니다. 명시이월로 3건이 있습니다마는 생물다양성관리계약 이것은 금년 2월달에 사업을 완료를 했고요. 해마다 관리계약 이것은 이월이 되는 그런 성격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해남 공영주기장시설 설치사업은 지금 현재 부지 정지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다음 두 가지 해남 공영주차장 조성에 명시이월이 15억1000만 원, 사고이월이 10억이 되겠습니다마는 지난번에 금영아파트 뒤편 주차장 매입을 완료하고 지금 현재는 매일시장 제2주차장 조성을 하기 위해서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부지매입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해남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현재 공사 및 감리를 진행 중에 있고 지금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계속비로 되어 있는 조류생태관 보강사업, 이것 역시 지금 현재 공사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외관조형물을 조립하기 위해서 규준틀을 하고 터파기를 하고 있고요. 그 외관은 지금 철재 조립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시물 1~2층에 대해서 철거를 완료했고 지금 이달에 전시물 일부가 지금 제작이 되겠습니다. 다음 7쪽에 금년도 사업 중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현황 및 사유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해남천 복원사업은 정상대로 지금 추진이 되고 있고 3회 추경에 지금 15억 원이 국비 15억 원을 비롯해서 21억 원에 예산을 편성해서 또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에 조류생태관 보강사업 아까 말씀드린대로 지금 진행되고 있고요. 고천암 자연생태공원조성사업은 지금 군민들, 주민들 의견수렴을 지금 1~2차에 걸쳐서 했습니다. 하고 지금 현재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한다해서 그 부지를 확정되기를 기다린 다음에 조성계획을, 최종적인 조성계획을 할 계획, 확정을 지을 계획입니다. 생물다양성 계약 보상금 이것은 그 성격이 내년도로 이렇게 순차적으로 이월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내년으로 이월이 불가피하게 되겠고요. 생활폐기물 보수공사에서는 지금 현재 23일이, 금년도 12월 23일이 지금 1단계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마는 나머지 이월액 7200만 원에 대해서 이월을 해서 내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영암호, 금호호 수질개선 대책 학술용역비 도비, 군비 각각 4000만 원 해서 8000만 원 짜리 사업이 되겠습니다마는 사업을 전문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그런 전문가를 선정함에 있어서 좀 늦어졌고 그에 따라서 사업방향 설정을 지금 자문 중에 있고 지금 이제 계약 의뢰를 어제 해놓은 상태입니다. 다음에 8쪽 각종 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입니다. 첫 번째,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지도 점검에 철저를 기하라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치를 완료하였고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의 효율적인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하는 것에 대해서 이제 대주민 홍보 및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신고대상 이하의 축산농가들은 자발적인 반입을 지금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해남천 생태하천복원사업과 관련해서 실시계획인가 등의 사업을 조속히 이행하라는 그런 지적사항에 대해서 사전열람공고를 6월 15일날 했고 실시계획 인가고시를 8월 7일에 완료했습니다. 해남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과다 계상된 공사비를 감액 변경 조치하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이제 1~2차분 공사를 진행함에 있어 설계변경을 금년 10월 1일자로 지금 완료해서 2억2500만 원을 감액을 시켰습니다. 9쪽 해당 없고요. 10쪽 재정투융자 심사결과 및 예산계상 내역입니다. 해남읍 공영주차장 조성이 2008년도에 했던 것은 공영주차장 조성에 대해서는 적정으로 이렇게 심사결과가 나타났습니다마는 거기 해남읍교회 부지에 대해서 이렇게 투융자심사를 받았는데 해남읍교회에서 거부함에 따라서 사업이 취소되었습니다. 그다음에 금년도에 심사결과는 매일시장 제2주차장 조성하는데 있어 적정으로 심사결과가 나와서 지금 아까 말씀드린대로 지금 부지매입 협의 중에 있고요. 고천암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 역시 지금 아까 말씀드린대로 조건부로 가급적 국비를 확보를 해서 추진하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지금 의견수렴을 하고 있고요. 지금 조금 더 있다가 사업계획을 확정을 지을 계획입니다. 다음에 음식물류 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증설사업은 내년도 계획으로 지금 예산이 확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은 11쪽에 금년도, 내년도에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 내역입니다. 금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 내역은 생물성다양성 관리계약, 해남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조류생태관 보강사업, 고천함 자연생태공원, 에너지 절약사업, 이것은 정상적으로 확보가 다 되어 있고, 금년도, 내년도에 국·도비 보조 신청 사업을 하게 되면은 해남천 복원사업은 저희들이 욕심대로 이렇게 한 번 해볼까 했습니다마는 24억7500만 원이 국비가 지원됐고 삼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2억 원, 설계를 이렇게 시작을 하라는 의미에서 2억 원이 이렇게 지원이 되어 있고요. 생물다양성 관리계약 이렇게 전액 확보가 되어 있고 음식물 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전액 확보되어 있고, 고천암 자연생태공원조성, 자연환경보전시설이용, 이건 정상적으로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13쪽입니다. 폐기물 무단투기 단속실적 및 조치사항입니다. 작년에는 14건에 부과 ······ 14건이 부과되어 있고요. 금년도에도 18건이 지금 적발이 되어서 부과를 시켰습니다. 다음 14쪽입니다. 재활용품 수집 및 보상금 지원에 관한 것은 지금 작년도에는 579t이 이렇게 수거가 되어 있고 금년도에는 지금 지원확정이 된 것이 364t이 지원확정이 됐습니다. 15쪽입니다. 환경오염 물질 배출 위반업소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작년도 위반업소 대해서는 배출실적이 지도단속 71건에 있었습니다마는 위반사항이 없었고요. 2009년도에 위반업소는 2개 업소가 있습니다. 신선영농조합하고 오성카센터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16쪽부터 19쪽까지는 공중화장실 관리 실태입니다마는 저희들이 공중화장실을 관리하고 있는 것은, 공식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은 58개소가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5개소가 노후시설로 이렇게 관리가 되고 있고 그 중에서도 시장에 있는 화장실이 4개소가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증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교통과장의 보고 및 제출된 자료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희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해남천 생태하천복원사업 현장을 수시로 가면서도 보고, 오면서도 보고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건기기 때문에 지금 현재 해놓은 대로 그대로 있습니다마는 이제 우기가 닥쳤을 때 폭우나 이렇게 한 번에 비가 많이 왔을 때 지금 현재 해지고 있는 것이 지탱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런 의구심을 저뿐 아니라도 해남군민은 갖고 있단 말입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러니까 석죽 말하시죠?

박희재위원

예. 석죽은 석죽이지만은 석죽 안에 있는 자잘한 돌로 이렇게 메워져갖고 있는데 이게 지금 마무리 된 상태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이 위에 또 뭣이 덧씌워집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현재 물이 흐르고 있는 지점 그 말씀이죠?

박희재위원

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자갈로 되어 있는 것 말씀이지요?

박희재위원

예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당초에는 지금 현재 거기가 흙으로 계획을 했던 지역이거든요. 그런데 금년 여름을 이렇게 지나고 보니까 흙이 도저히 안 되겠어서 지금 일단은 그래도 더 보완책으로 자갈을, 이렇게 잡석을 집어넣은 상태입니다. 지금 그래서 오히려 당초 계획했던 것 보다는 훨씬 더 낫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일단 그 ······ 그래서 그 자갈로, 큰 돌 이렇게 쌓아 놓은데 거기를 메우면서, 밑에 하부를 메우면서 했기 때문에 훨씬 더 이렇게 단단하게 지탱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박희재위원

지금 보는 몇 개나 되었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보는 총 16개인데요, 지금 7개소가 저 밑으로 하단부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지금 위쪽, 동해교 위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지금 보가 여기 천변식당에서 이렇게 올려다 보면은 그것이 보인가 어쩐가 모르겠습니다마는 가운데로 자갈로 깔아진 데 위에 좀 올라가면은 그쪽 위로가 큰 돌로 메워져갖고 있는 데 있지요, 가운데. 천변식당 위에서 좀 올라가다 보면은 상부 쪽으로.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박희재위원

그것이 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또 보를 물막이 한 것을 보라고 생각하십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물막이 해 놓은 것이 보지요.

박희재위원

지금 건기라 어쩐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예전에 어디입니까? 매일시장 앞에서 보면은 그전에는 애들이 고기를 잡아갖고 거기서 놔주고, 또 고기를 잡아갖고 놔주고 그러는데 그런 현장도 목격할 수가 있을까요? 이것이 완공이 되면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친수공간이 1개소가, 금강아파트 옆에가 친수공간이 하나 마련이 됩니다. 이제 그러한 이용을 물하고 같이 이렇게 근접하게 지낼 수 있도록 깨끗한 물을 이렇게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을 한 군데 설치를 하게 되겠습니다.

박희재위원

많은 예산을 들여가고 하면서 아주 단단하니 ······ 비근한 예로 광주천도 생태하천으로 이렇게 되어가지고 했습니다마는 지난 번 폭우 때 아주 전체적으로 나가버린 식으로 이렇게 되었단 말입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박희재위원

우리 해남도 그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비가 많이 오면, 국지성으로 와 버리면은 엄청나게 많이 와 버려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은 만전에 예방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어제 친환경농산과에서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마는 액비살포에서 단속권한은 환경교통과에서 한다 하는데 어떤 식으로 단속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지난번 여름에 문제가 됐었을 때 그때 단속을 해서 고발, 지금 영산강유역환경청에 고발을 해놓은 상태에 있고요, 거기에서 이제 별도 조치를 할 계획으로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그 이후로는 반입을 거의 배출을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거기에 우리가 자꾸 촉구를 합니다. “정상적으로 악취제거해서 이렇게 배출해야 된다. 살포를 해야 된다.” 라고 지금 자꾸 얘기를 하고 있는 중인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지금 민원이 없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박희재위원

그 뒤로는 살포를 안 하기 때문에 민원이 없었고요. 어제도 우리 동료 위원께서 그에 대한 질타를 많이 했습니다마는 “뿌려버리고 로타리 하면 냄새가 안 나지 않느냐.” 이렇게 이제 답변이 나왔단 말입니다. 뿌렸어도 냄새가 안 날 정도로 숙성을 시켜가지고 해야지, 그렇지 않고 뿌려놓고 대책으로 갈아엎은 것이 그 대책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면 농산과에서 살포할 때 환경교통과로 뭔 연락이 옵니까, 그렇지 않으면 민원이 생길 때만 가서 우리 교통과에서 합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연락은 오지 않고요. 민원이 생겼을 때 저희들이 이제 현장확인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제가 봤을 때는 서로 각 실·과 유기관계를 갖기 위해서 이 정도 해서 뿌려도 되겠다 하고 농산과에서 이렇게 왔을 때 환경교통과에서는 “이 정도 갖고는 뿌려서는 안 된다. 악취가 난다. 뿌리지 마라.” 자제할 수 있는 관계도 되지 않을란가 저는 그렇게 생각한단 말입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예방 ······

박희재위원

사전 예방대책을 해야지, 뿌려놓고 민원이 생겨서 모두 고발 조치하네 그런 것보다도 “뿌렸을 때 이 상태로 가지면 이 액비는 뿌려도 괜찮겠다.” 하고 교통과에서 “이 정도는 해라.” 할 정도로 이런 서로 실·과 간에 유기적인 관계가 되어야지, 그렇지 않고 뿌려놓고 민원이 생겨서 가서 한다는 것은 행정적으로 좀 맞지 않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이것에 대해서는 친환경적으로 가기 때문에, 그리고 비료금이 비싸기 때문에 액비를 무지하게 선호해요, 농가에서. 지금 현재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를 잘 판단하셔가지고 민원이 안 생길 수 있게끔 잘 부탁드립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방적 차원에서도 이렇게 시설에 대해서 우리가 보완요구도 했고 앞으로 이러한 액비를 가지고는 민원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래서 더 숙성을 시켜야 된다는 그런 자문을 많이 해줬습니다,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박희재위원

예, 저는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명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 」하는 위원 있음

명재구위원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3쪽에 쓰레기 봉투판매에 관련해서 지금 현재 쓰레기봉투가 종량제 이후로 어떻게 됩니까? 종류가 무게로 해서 합니까? 킬로로 종량제 봉투가 어떻게 나갑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부피로 합니다. 20ℓ, 50ℓ, 100ℓ짜리 이렇게 ······

명재구위원

부피로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부피로 합니다.

명재구위원

지금 현재 쓰레기봉투는 어디 아무 데서나 살 수 있는가요? 마트나 슈퍼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정된 업소에서만 합니다.

명재구위원

각 읍·면은 어쩝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읍·면에 다 있지요.

명재구위원

읍·면에도 있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읍·면 지정되어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지금 현재 종량제 쓰레기봉투 이것이 정착이 됐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읍은 거의 정착이 됐다라고 봐지는데 이제 면단위가 문제거든요. 면단위에도 소재지는 그래도 일부 많이 인식을 해주고 있습니다마는 이제 소재지를 제외한 마을단위에서는 지금도 문제점이 많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런 종량제가 지금 안 되고 있는 그 마을단위를 이렇게 정착할 수 있는 그 분위기를 조성하는 시범사업도 내년도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지금까지 이제 홍보는 많이 되어가지고 우리 다수 주민들이 알고 있습니다마는 지정된 쓰레기봉투가 아닌 다른 포대라든가 다른 비닐봉투로 해서 또 이제 방치내지는 많이 활용을 하고 있다고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것도 지금 현재 수용을 하고 있는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요. 그것은 거의 수거를 않고 있습니다, 지금.

명재구위원

그러면 지금 봉투는 무상으로 지급된 부분도 있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 영세, 저소득층 계층에 나가는 무상봉투가 있습니다. 감면봉투라고 그럽니다마는 ······

명재구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증가추세입니까, 어쩝니까? 봉투발행.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증가추세지요, 증가.

명재구위원

계속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명재구위원

주정차 과태료 이게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마는 지금 징수률이 41%입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명재구위원

이게 자진납부를 안 하니까 그러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예.

명재구위원

강제성을 띌 수는 없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강제성 띌 수는 있는데요. 그래서 지금 보편적으로 자기 차에 등록원부에 지금 압류를 시켜 놓은 상태입니다.

명재구위원

매매나 폐차할 때는 전부 납부를 해야 되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명재구위원

또 7페이지에요. 고천암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앞으로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어디까지 왔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1단계 조성계획을 확정을 짓기 위해서, 대상사업을 확정을 짓기 위해서 의견수렴을 지금 마쳤고, 지금 아까 말씀드린대로 풍력발전단지 위치하고 상충될 우려가 있어서 풍력발전단지 위치를 확정시킨 다음에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짓기 위해서 지금 유보상태에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풍력발전소가 한국농어촌공에서 1조 원의, 자료에 의하면은 사업비 1조 원으로 해서 고천암 방조제 일원에다가 설치를 한 걸로 그렇게 나오거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예.

명재구위원

그런데 사전에 우리 군하고도 협의라든가 뭣이 있었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있었습니다. 풍력발전단지를 유치를 하겠노라고 그런 연락은 왔었습니다.

명재구위원

협의가 있어서 MOU 체결 했겠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명재구위원

그것이 지상보도나 언론에서는 부정적으로 또 얘기, 보도되는 부분도 있었거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일부분은 부정적이 있고 일부분은 또 어떤 긍정적으로 투자유치를 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도 있는데 그것은 이제 정부하고 농어촌공사 부지기 때문에 거기서 최종적으로 하는데 저희들이 의견은 개진해 놓은 상태에는 있습니다, 구두상에 의견은.

명재구위원

어떻든 고천암은 환경보호차원에서도 관리가 되어야 되고 이 관광차원에서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정말로 우리 해남 고천암이 개발이 됨으로써 여러 가지 면으로, 관광측면에 여러 가지 보탬이 될 걸로 알고 있고, 지금 저번에 우리가 함평 국향대전에 가서 느낀 바도 있지만은 그 넓은 고천암 일대에다가 다양한 여러 가지 관광해서, 모멘트를 해서 관광객 유치하는 데도 도움이 ······ 우선적으로 이제 뭡니까? 하천생태시설이 되어야 그 이후의 로드맵이 형성이 되리라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저번에 용역 했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명재구위원

용역보고 했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예. 타당성 조사 용역조사 ······

명재구위원

그것이 사실상 신빙성이 있습니까? 그대로 추진을 합니까, 어쩝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거기에 일부 그걸 적극적으로 반영을 많이 ······ 그때 여러 차례에 걸쳐서 주민의견수렴이 된 것이기 때문에 그건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볼 계획입니다.

명재구위원

앞으로도 그 용역사에서 계속 추진을 할 겁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요. 그건 이제 마무리가 됐지요.

명재구위원

기초 단계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명재구위원

그러면 앞으로 국비확보는 어쩝니까? 가능성이.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국비확보는 50%는 지속적으로 광특, 광역특별회계 예산으로 지원이 지금 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내년도에는 국비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내년도에도 4억5000 이렇게 계획을 했는데 그쪽에 지원이 됐습니다, 국비가.

명재구위원

금액이 얼마입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4억5000입니다, 내년에.

명재구위원

4억5000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러면 9억, 내년도에 9억이지요. 지금 금년도에 10억하고요.

명재구위원

그러면 사업기간을 언제까지로 지금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1단계는 내년까지로 지금 계획을 했는데요.

명재구위원

마무리 단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2020년입니다, 지금.

명재구위원

2020년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예. 220억 투자 계획을 한 것이 2020년까지 계획을 했습니다.

명재구위원

너무 장기계획 아닙니까? 2020년이면 앞으로 10년이 있어야 되는데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거기는 ······

명재구위원

하루 속히 해가지고 부가가치를 창출을 하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사업 종류가 다양하고 또 어떤 국비지원이 광역특별회계 예산이기 때문에 그거는 한꺼번에 많은 예산이 지금 지원이 안 됩니다. 그래서 당초 타당성 조사 ······

명재구위원

예산 투쟁을 하셔서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명재구위원

어떻든 간에 우리 해남군은 고천암이 사실은 보고입니다. 투쟁을 하셔가지고 국비 확보하는데 아주 전력투구를 해야 될 걸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최종적으로 사업계획이 이렇게, 사업이 1단계 사업부터 이렇게 가시화되면은 본격적으로 투자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게끔 될 겁니다. 그런 감으로 적극적으로 이제 추진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아무튼 과장님, 사명감을 가지시고 열심히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명재구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죠. 예,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아침 일찍 오셔가지고.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3쪽입니다. 음식물처리 수수료 같은 거는 미징수액이 있는데 그것이 어째 미징수액이 발생하나요? 용기에다 해가지고 우리가 스티커를 붙여가지고 이렇게 하는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읍은 그렇게 그 스티커를 판매를 하고 면단위는 고지서로 발급을 하거든요.

이종록위원

아, 면단위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래서 그런 데 지금 현재 910만 원 이렇게 납부가 안 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지금 현재 그 사이에 다 징수를 하고 260만 원이 지금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알았는데, 그것이 이제 그 면단위도 읍에서 하는 식으로 이렇게 도입할 필요성이 있는 것 아니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내년도 1월 1일부터 적용을 하기 위해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죠. 가능하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가능합니다.

이종록위원

우리가 뭐 용기에다가 스티커 부착해갖고 하는 방법으로 하면 이런 거는 좋은 개선안을 좀 내셔가지고 하신 게 좋을 것 같아요.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신다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내년 1월 1일부터 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예. 그래요. 꼭 그렇게 좀 됐으면 쓰겠어요. 결국에는 군이 재정이 열악하지만은 지금 이런 세입 예산이 전부 세외 수입으로 들어오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우리 군에.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세외수입이라는 것은 자주재원에 일원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상당히 주관부서에서 징수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될 것 같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런데 이제 1월 1일부터 계획을 했는데요, 조금 더 늦어질 수 있겠다는 보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그다음에 대형생활폐기물이 결국에는 우리가 쓰레기봉투에 담지 못하고 단독적으로 이렇게 내가지고 수거해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냉장고랄지 TV랄지 그런 ······

이종록위원

가는 걸 말하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읍·면에서는 어떻게 조치하나요? 읍·면에서는 지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면단위에서는 면사무소에 신고를 하면 면사무소에서 가가지고 현장확인을 해가지고 액수 산정을 합니다.

이종록위원

그래가지고 영수증 발부하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 건수가 얼마나 됩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 건수는 지금 대형폐기 ······

이종록위원

결국에는 그렇게 하면은 그 돈이 결국에는 군으로 입금이 되어야 되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것이 얼마나 됩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래서 1700건입니다, 그것이.

이종록위원

1700건인데, 얼마나 지금 돈으로 들어오고 있냐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4700만 원 이렇게 징수가 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것 혹시 주무부서에서 읍·면 확인해 보셨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어떤 내용 ······

이종록위원

밖에 지금 영수증을 이중발부해가지고 무리가 있고 어쩌고 한다는 얘기가 들리던데.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해봤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확인 한 번 해보세요. 이런 일이 좀 있는 것 같아요. 해가지고 ······ 하여튼 한 번 확인해 보세요. 깊이 얘기는 않겠습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별도로 말씀 한 번 해 주십시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4쪽입니다. 자동차에 관계되는 과태료인데 지금 자동차 검사 지원료가 전체적으로 해서 징수 결정액이 654건에 7800만 원이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징수율을 보면은 43%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이것하고 지금 미징수액이 4400만 원이거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또 그 밑에 자동차 손해배상보장법위반 과태료가 7억 원 정도 우리가 징수결정을 했는데 돈을 받아드리기는 8200만 원밖에 못 받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미징수액이 6억3200이 남아 버렸는데, 이것 어떤 특단에 대책은 없이 매년 되풀이 되는 일이죠? 지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금년 들어서 우리 계장이 바뀌고 실무진에서 바뀌고 그래서 군 전체적으로 관심을 이렇게 갖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희망근로 인력을 파악을 해서 재산조회를 통해서 “이제 자동차 압류 갖고만은 또 안 되겠다. 더 적극적인 징수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재산에 어떤 압류할 그런 큰돈에 대해서는 경제적인 효과가 있는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서 재산조회를 지금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전년도 대비 증감을 지금 비고란에 해놓았거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은 가령 보장법 위반 과태료 그랬거든요. 징수결정액이 2억이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2억 원인데 5400만 원이 증 됐다 이 내용은 무슨 내용이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작년도에 2억 원이 이렇게 징수 결정되어 있고 금년도에는 5억이 징수결정이 됐는데 ······ 이제 그 차이가 많이 있는데요. 그 차액의 내용이 작년도 ······ 예년에 지금 예를 들어서 쭉 누적되어 있다가 업무량이 과다하다보니까 지금 그 해에 이렇게 일부분 하면서 옛날 것 못했던 것을 징수결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금년도에는 적극적으로 많이, 징수액을 예년에 못했던 것을 지금 한꺼번에 많이 해놓기 때문에 지금 3억 원이 늘어난 겁니다.

이종록위원

늘어났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그것 받아들였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못 받은 ······ 지금 현재 아까 말씀드린 그런 상태에 있지요, 지금.

이종록위원

지금 2008년도까지는 ······ 2008년도부터 지금 우편물을 보내는데 경비를 행정지원과에서 일괄하다가 특히 환경교통과 같은 경우는 이렇게 고지조서나 이런 걸 발부를 많이 하니까 별도로 예산을 세웠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랬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효과가 얼마나 나왔나요? 별도 예산을 세워서 하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그래서 민원이 더 많이 발생되는 양을 보면은 훨씬 더 이렇게 ······

이종록위원

아니, 민원도 중요하지만은 별도로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했기 때문에 전년대비 이렇게 하기 전과 한 후와의 관계 징수액이 얼마나 증액이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징수액이 조금씩 늘어납니다, 조금 더.

이종록위원

그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다 한다면 더 강화할 필요성이 있는데 지금 2007년까지는 모든 고지서 발부를 하면은 우편료를 행정지원과에서 일괄했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2008년도 지금 예산 세워서 환경교통과에서 별도로 하고 있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그 효과가 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효과가 횟수가 더 늘어나고 하기 때문에 한 해에 대해서는 등기도 한 번 발송해 주고 하기 때문에 더 조금씩 늘어납니다.

이종록위원

하여튼 2008년 대비 2009년도에 과태료가 건수가 더 늘어났습니까, 줄었습니까? 건수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예년에 징수결정 못했던 것이 한꺼번에 하다보니까 이렇게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종록위원

예년에는 왜 징수 결정을 못 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년에 못 해놓은 부분이 많이 있대요, 그렇게.

이종록위원

손이 빠졌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바빠서, 인력이 부족해서 그랬다라고 그런 얘기는 들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건 말이 안 맞지요. 아니, 과장님 서두에 내가 말씀을 드리잖아요. 모두에 말씀드린 내용이 우리 군은 재원이 약하니까 결국에는 이런 게 세외수입으로 들어 와가지고 하나의 자주재원으로 지금 편입이 되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막중한 업무를 갖고 있어요. 세입부서는 아니지만은 또 어디 보면은 그런 부분도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한단 말입니다, 우리 군에. 세외수입에 징수 대비를 보면은 환경교통과는 자동차에 관계되는 과태료가 있어가지고 많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아주 신경 좀 써주세요. 이것 한 번 자료를 봐야 될 것 같은데, 전년 대비. 우리 과장님 말씀만 믿어야 될라나?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믿으십시오.

이종록위원

손이 딸려서 징수를 못했다는 얘기는 안 맞아요. 공무원들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보면 직무유기지요, 해야 될 일을 안 하는데.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그렇게 믿고 열심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요, 6페이지입니다. 공영주기장 설치사업이 몇 년도 예산이었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08년도, 작년도에 처음에 세웠던 사업비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랬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래갖고 2009년도에 일부 부족한 부분만 추경에 계상 됐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예산이.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렇게 사업이 아무리 시기 미도래라 하지만 예산을 확보해놓고 49% 진척율밖에 없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금년도에 본격적으로 완전히 계약이 됐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완전히 추진이 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것 너무나 예산을 세워놓고 결국에는 공영주기장 설치사업이라는 거는 시내 교통량이 복잡한, 시내에 대형차들이 안 들어오고 외곽지역에 주차를 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다한다면 더 신경을 쓰셔가지고 빨리 예산이 세워졌으니까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2008년도에 세워놓은 예산이 공사시기 미도래라 그래가지고 너무 진척율이 없는데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토지매입이 지연됐던 것은 사실입니다, 토지매입비.

이종록위원

과장님.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군에서 정책적으로 하는 사업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가지고 이렇게 묶었단 말입니다. 여기는 무슨 지역으로 하겠다 했을 때 지금 각 부서가 토지보상협의가 안 되어가지고 몇 년씩 일이 이렇게 진척이 지연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관선시대 같으면 어떤 일이 있었겠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토지재결수용신청을 이제 받아서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이종록위원

그렇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런데 ······

이종록위원

그런데 왜 요즘은 못하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도시계획 같은 경우는 미리 고시가 되어 있는 땅에 대해서 그것이 쉽습니다. 그런데 이런 주기장 같은 경우는 부지가 확정이, 위치가 확정이 안 되어 있는 땅에 대해서는 그런 고시가 사전에 이루지지 않기 때문에 지금 지연이 되고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종록위원

이게 처음에 과장님이 몇 년도에 환경교통과장으로 가셨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작년 8월달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랬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가시기 전에 이 사업계획이 있었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가신 후에 하셨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전에부터 진행되어 있던 사업입니다.

이종록위원

매입은 언제 하셨어요, 계획을.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제가 와서 매입을 했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죠. 그것이 처음에 기본계획이나 지적도를 보시면 타당하다는 부지로 보셨나요? 처음에 1차 계획이. 안 맞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요. 그건 위치가 좋다라고 생각 ······

이종록위원

그래가지고 나중에 다시 저쪽으로 더 부지를 편입했잖아요. 그래서 2회 추경 때 계상된 것 아니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 옆에 확장하는 거요.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왜 그런 걸 사전에 판단을 못하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그래도 그 일부분 땅이 접근성이 가장 좋다라고 생각해서 그 위치로 한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준공계에 준공날짜가 언제에요, 이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내년 2월입니다.

이종록위원

2010년 2월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이때까지는 뭐 확실하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부지정지는 마무리되고 관리사무실 증축은 이제 설계용역 의뢰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그다음에 명시하고 사고가 되는데 해남 공영주차장입니다. 지금 15억과 10억이 있는데, 명시이월은 부지가 어디에요? 이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명시이월은 부지가 ······

이종록위원

위치가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같이 이렇게 같은 개념으로 해서 15억, 10억 이렇게 해서 예산 세웠었거든요. 이제 10억은 ······

이종록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금영아파트 뒤에 하고 지금 제2, 매일시장 제2주차장입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여기를 하시는데 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 받으셨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직 안 받았습니다.

이종록위원

왜 안 받으셨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 용역비를 별도로 지금 추가로 확보를 해야 되는데 용역비 확보를 못했거든요.

이종록위원

왜 못하나요? 용역비 얼마나 들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아니요. 그러는데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데는 별 지장은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

이종록위원

아니, 과장님, 뭔 말씀하십니까? 비싼 돈 주고 땅 샀으면은 우리가 확실하니 해서 주차장으로, 임대가 아니라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요.

이종록위원

우리 주차장 아닙니까? 쓰셔야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우리 주차장이죠, 예.

이종록위원

그 주차장 하는 데는 아마 하자가 없다는데 이 금영아파트 주차장도 확실하니 보수를 해가지고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보수는 할 계획입니다.

이종록위원

주차장다운 주차장을 만들어야지요. 도시계획결정 공고문, 결정관리계획 결정을 못해가지고 용역비 얼마나 들어요? 저거 하는데.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용역비는 ······

이종록위원

2000만 원 정도 들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그걸 확보 못해가지고 안 하고 있다는 얘기가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그것 때문에 못하는 거는 아니고요.

이종록위원

그러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일단은 부지정지를 하고 자갈 포설이랄지 경계석 설치 같은 것은 쓸 수 있도록, 주차장으로 쓸 수 있도록,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데는 지금 이달에 할 겁니다. 이달에 할 겁니다, 그것은.

이종록위원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안 받으면은 어떤 뭐가 있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포장을 못한다는 개념이지요.

이종록위원

포장을 못하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얼른 말해서 구조물 설치를 못 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경계석도 못 놓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경계석은, 지금 그것은 가능합니다. 가능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것도 구조물인데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철거가 가능하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지금 빨리 도시관리계획 관련 결정을 해가지고 그 예산 언제 세울 거예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산계하고 또 협의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이종록위원

2010년도 예산에도 계상 안 됐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안 됐습니다, 지금.

이종록위원

아니, 과장님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래서 우선 주차장으로 쓰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정비를 하고 할 계획입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매일시장 2주차장 예산 세워놓고 지금 아직 못하고 있지요? 토지보상이 안 되어가지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럼 거기는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도 도시계획 관리계획 결정 안 받으면 어쩝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 상태에서, 이제 정지를 해 놓은 상태에서 이렇게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미완성 아닙니까? 예산을 2000만 원 정도 확보하셔가지고 확실하니 하고 나가야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주차장으로써 기능은 충분히 하기 때문에 우선 급하니 이렇게 투자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종록위원

그러면 왜 2009년도에 추경에 올리려다, 그 사업 계상하려다가 못 했나요? 예산.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도시계획관련 그 사업비를 말씀하십니까?

이종록위원

예. 2000만 원 계상하려다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이제 예산 그거는 반영이 안 되기 때문에 못하고 있는 것이고 ······

이종록위원

아니, 주무과장님으로써 2000만 원 정도야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확실하니 하고 나가야지, 주차장 하는데 면모가 상관이 없다 해가지고 그렇게 놔두면 되겠나요. 도시계획결정공고 안 하시면은 나중에 감사에 지적되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그걸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사업하는 데서는, 고정시설물을 설치하는 데에서는 이제 문제가 되지요.

이종록위원

이왕 군에서 돈을 비싼 돈으로 산 땅을 갖다가 고정 시설물로 해서 확실한 주차장을 만들어야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럼 좋죠. 그런데 재정 형편이랄지 그런 거 ······

이종록위원

돈 2000만 원이 없어서 못한다 그 말이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꼭 2000만 원만 투자되는 게 아니라 또 포장하는 그 비용도 많이 투자가 되겠지 않습니까?

이종록위원

그러면 앞으로 포장하고 그렇게 안 할랍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장기적으로는 해야지요.

이종록위원

그런다면은 우선 도시계획이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당장은 않더라도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도시계획관리 결정고시를 용역을 줘갖고 받아야 되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놈 용역하는데 몇 개월 걸려요? 용역하는데 시간 걸리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예산 확보해갖고 하셔야지요. 작년에도 2000만 원 2회 추경 때 하려다가 못 했잖아요, 그거.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또 못한데 예산 확보는 안 하고 우선 주차장 활용하는데 문제는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확보를 안 한 게 저희들은 하고 싶죠. 그런데 예산형편상 못하는 것을 그놈을 가지고 지금 저희들한테 얘기를 하면은 그놈을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이종록위원

과장님, 그러시면 의회에다라도 감사 때라도 얘기를 하셔갖고 “확보를 해갖고 해야 됩니다.” 이 얘기해야 쓰겠습니까, “주차장으로 활용하는데 하등에 하자가 없다.”고 말씀하셔야 되겠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점진적으로 하는데 ······

이종록위원

지금 예산이 얼마가 투자돼요, 거기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점진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왜 2회 추경 때 하려다 못 했어요? 그러면 그때 하려다 왜 못했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산이 확보 안 되니까 못하는 것 아닙니까?

이종록위원

그러면 확보해야 될 것 아니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건 서로 이렇게 얘기를 하고 했는데 안 되는 것을 이제 그 용역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종록위원

우리 과장님, 참말로 ······ 그러면 예산은 투쟁이고 하는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완전무결하게 하기 위해서는 도시계획결정 받으셔가지고 하려면은 용역을 주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다면 예산 확보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되는데 주무과에서 이 예산을 확보하는데 예산실에서 그런다 그래갖고 놔둬버리면 쓰겠어요. (이길운 위원장, 박희재 간사와 사회교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속적으로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이종록위원

지금 행정사무조사 때도 내가 이 이야기를 했던 것 같은데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 앞전에 한 번 말씀하셨지요.

이종록위원

예산 확보를 하고, 내가 분명히 이 부분은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게 얘기를 하신 게 아니라 상태만, 현 실태만 그때 물어봤던 상태였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기뿐이 아니라 지금 군에서 도시계획결정 고시를 못하다보니까 지금 매일시장 ······ 5일시장 주차장도 이걸 못하고 있잖아요. 그거는 못하는데 어떻게 그것은 구조물 해버렸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본 거예요, 지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일단은 하여튼 적극적으로, 또 장기적으로 할 겁니다. 포장하긴 하는데 ······

이종록위원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하세요. 해가지고 서로가 양쪽에서 지역개발과 주관부서지만은 도시계획결정의 건은 지금 전략산업과에서 환경교통과하고 주차장 관련 두 군데에서 하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매일시장 관계가 있고 일반주차장이 있기 때문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서로가 밀것이 아니라 예산을 세워가지고 도시계획 전체적으로 받아야 된다니까요. 안 되면은 지역개발과 보고 하라 하든지 너희가 총괄 부서니까 양쪽에 할 수 있는 일을 지역개발과에서 하라든지 이런 대안이 나와야 되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그런 협의까지 해보고 했습니다, 그런 거 안 한 게 아니라.

이종록위원

그래서 과장님, 예산확보 안 해줘도 우선 주차장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할 것이 아니라 예산을 이렇게 많이 지금 25억 아닙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앞으로 하는데 시설하려고 하려면 돈이 더 들어가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예산확보를 좀 하세요. 해가지고 정 안 되면 의회에서라도 증액동의안 내줄테니까. 다각적으로 할 수 있는 생각을 하셔야지, 그런 식으로 답변하셔 버리면 안 되지요. 하여튼 예산확보 하셔가지고 그거는 완전한 주차장을 만드셔야 됩니다. 우리가 임대 주차장 같은 경우는 구조물이나 이런 걸 못하고 뭐 세석 깔고 주변 환경 정비나 하고 하지만은 우리가 매입을 해갖고 하는 주차장이 아닙니까? 확실하니 주차장을 만들어놔야 잡상인들이나 이런 게 안 들어오고 오랫동안 쓰레기나 이런 게 방치가 안 되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앞으로 하게 될 겁니다.

이종록위원

7페이지입니다. 소각장 보수공사가 지금 내년도로 사업비가 이월 될 계획입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12월 23일까지 완료하기로 했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1차 공사가 있고요. 2차 공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1차 공사는 금년 12월 23일이면 마무리가 되거든요. 그런데 내년도에 또 2차 공사분을 같이 내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 이 잔액분을 염두해 예산편성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놈 이월시켜서 내년 것하고 같이 합해서 지금 할 계획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럼 내년에 소각로 2차 공사 들어가면 또 쓰레기 소각 못하고 지연되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중지가 또 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얼마나 중지될 계획이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때도 약 1개월 정도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또 저런 문제가 야기되겠네요. 또 적치하고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또 그 사이에는 적치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종록위원

앞으로 항구적으로 쓰레기소각장을 지금 이렇게 가동을 365일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없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2014년을 지금 타당성조사에 나왔거든요. 2개를 가지고 지금 현재 있는 시설하고 보수하면서 운영을 하고 2014년도에 하나 설립을 해서 2개가 동시에 이렇게 가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2014년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좀 당겨서 할 수는 없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음, 이제 환경부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데 이제 ······

이종록위원

지금 쓰레기가 소각을 못한 쓰레기가 몇 t이나 지금 적치되어 있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1000개 정도?

이종록위원

1000개면 1000t입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하나가 1t정도 나가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1000t을 소각하려면 얼마나 소요가 됩니까? 시간이.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1일 지금 15t에서 20t을 하고 있거든요. 평균 15t 보시면 됩니다, 소각하는 것이.

이종록위원

그럼 며칠 동안 소각해야 돼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러면 거의 연중 이렇게 더 계속 적치하면서 소각이 되어야 한다라고 봐집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1000t정도 소각을 안 하고 있는데 또 계속 매입이 될 것 아닙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계속 들어오잖아요. 반입이 되는데 그 반입되는 양까지 하면은 얼마나 소각하려면 시간이 걸려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우선 지금 현재 반입되고 있는 것을 우선적으로 하면서 이제 베일 곤포되어 있는 것을 지금 하고 있는데요. 지금 병행해서 하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결국에는 그러면 2014년도에 소각장을, 소각로를 하나 더 증설한다는 것은 지금 중앙부처 예산을 끌어 와야 되기 때문에 좀 시간이 지연되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타당성조사하고 중앙부처하고 협의를 한 것이 지금 2014년입니다.

이종록위원

좀 노력을 하셔가지고 우리 군은 상당히 큰 군으로써 쓰레기가 많이 반입되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다 한다면 빨리 좀 해가지고 이런 부분이 발생이 안 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과장님.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서로 지금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지, 또 나는 1차로 보수를 해서 끝난 줄 알았더니 2차 보수가 내년도에 있다 하니까 염려스럽네요, 그것이. 그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저희들도 우려 많이 하고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어떻게 공기를 단축시켜서 할 수 있는 방안, 이렇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하아, 참 그거 ······ 11쪽입니다.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에서 지금 해남천이 총 국비가 얼마였어요? 67억이나요? 아니, 마무리까지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국비가 71억입니다.

이종록위원

71억입니까? 좀 늘었네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71억3300만 원 계획이 지금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71억이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은 2009년도에 지금 우리가 5051억7600만 원이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현재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데 확정받기는 35억밖에 안 됐단 말입니다. 그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래서 지금 내년도 2010년도에 35억을, 확실하니 다 35억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런다 하더라도 국비가 24억, 24억 하면은 48억, 49억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 ’11년까지를 당초에 계획을 했었거든요, 내내년까지.

이종록위원

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런데 지금 제 욕심에서 이렇게 내년도에 전부다 국비를 주라 그러고 요청을 막 했었는데 그것이 관철은 안 되고 그래도 많이 25억 돈 이렇게 했는데 앞으로 이렇게 국비가 부족한 돈이 15억8700만 원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래서 15억8700만 원 이것은 좀 더 노력을 하면은 추경 때라도, 마지막 정부 추경 때, 정부 추경이 있다라 하면은 그건 가능할 것도 같고 ······

이종록위원

(청취불능) 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가능할 것도 같고, 그런데 ······ (박희재 간사, 이길운 위원장과 사회교대)

이종록위원

그러면 우리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어떻게 반영되어 있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2011년까지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2011년까지 되어 있어요?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그렇게 끌고 가시지 왜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제 욕심상 얼른 마무리를 짓기 위해서 그랬었지요. 그래서 환경부에다가 이렇게 요구를 강하게 했던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더더군다나 4대강 사업이네, 뭔 사업이네 해가지고 지금 재원이 깎아지고 있는데 그게 욕심내서 될 일입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래서 이렇게 그 욕심이라도 냈기 때문에 25억이라는 돈을 확보를 했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당초 분위기로 봐서는 10억 정도밖에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25억을 확보 ······

이종록위원

79억이나 ······ 심지어 55억이나 신청을 해가지고 지금 24억밖에 안 됐다 하니까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신청은 55억 했거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51억 했는데요, 35억이 이렇게 확정을 지었으니까 ······

이종록위원

아니, 2010년도에 55억 신청을 했단 말입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랬지요? 2010년도에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뭐 2009년도에 지나간 일은 놔두더라도 2010년도에 24억밖에 확보를 못 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한 번 드리는 말씀이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방금 이 위원님 말씀한대로 당초 분위기는 그렇게 안 좋았어요. 안 좋았는데 저희들은 이렇게 내년도에 하겠다고 강하게 요구를 하다보니까 그래도 25억이라도 이렇게 환경부에서 책정을 해 준 겁니다, 지금.

이종록위원

그럼 지방재정중기계획에는 2011년까지로 지금 되어 있다 그 말이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당초 계획에 환경부 계획도 2011년 이렇게 저희들이 보고를 했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다 하면은 할 말이 없습니다, 그것이 그렇게 됐다 하면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년부터 업무보고에도 2011년 마무리 계획으로 전부다 보고가 됐었을 겁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우리가 예산 신청하는 내력하고 실지로 확정내시하고 너무 차이가, 배가 차이가 나니까 내가 물어본 말씀이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욕심 부리다 보니까 그랬습니다.

이종록위원

너무 얼토당토 안한 예산을 요구했는데 이렇게 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 그다음에 14쪽입니다. 14쪽에 재활용품 수집보상금 지원해서 지금 똑같은 고지류 외 8종인데 고지류에는 폐비닐이 안 들어가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안 들어갑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지금 재활용품 수집이 이렇게 양이 작나요, 아니면 금액이 적어서 그런지 지금 2008년도하고 해서 한 600만 원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것은 ······

이종록위원

아직 연말이 안 되어서 그러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 부분도 있고요.

이종록위원

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또 그리고 고물상에서 수집했던 부분을 일부를 지금 인정해 주지 않았던, 예년에는 인정해 줬던 부분을 지금 감액시키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아, 고물상에서 수집하는 거를 자원재생공사에서 안 받는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저희들이 인정을 해주냐 안 해주냐 하는 것을 좀 신빙성이 낮은 것을 인정을 안 해주다 ······ 감액처리를 하다보니까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럼 결국에는 고물상에서 수집하는 것은 어디로 판매를 하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자기들 자체 판매를 하는데 저희들이 ······

이종록위원

그러면 여기서 하는 거는 어디로 가는 거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물론 매각을 하죠.

이종록위원

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런 고물상에다가 또 매각을 합니다.

이종록위원

고물상에다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아, 그러면 이 수거는 어디서 하냐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수거는 저희 직원들이 하죠.

이종록위원

직원들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 마을을 순회하면서 수거를 하지요. 아니, 저희 군 차가 이렇게 순회를 합니다, 각 마을을.

「면 차가요?」하는 위원 있음

이종록위원

그것만 인정을 하고 결국에는 고물상에서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자체 수집하는 것은 ······

이종록위원

처리하는 거는 인정을 안 하다 보니까 가격차이가 좀 난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홍보를 좀 ······ 그래도 해남읍내 같은 경우는 그쪽으로 인정을 해줘야 고지류가 많이 재활용품이 수집이 안 될까요? 면 단위는 마을로 돈다 하더라도.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읍내도 마찬가지 저희들이 수거는 하는데 이제 고물상에서는 대규모로 하는 것은 자기들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좀 신빙성이 낮다 해서 지금 안 한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갈수록 경기가 좀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밤에 보고, 야간에 보면은 그 자체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밤 12시, 새벽 1시, 2시에 막 그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종이류, 예, 고지류 등을 많이 합니다.

이종록위원

주우러 다녀가지고 모아갖고 판매도 하더라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 사람들은 바로 이렇게 군에서 수거를 안 하고 결국에는 고물상으로 바로 가기 때문에 그런 것은 지원금이 안 나가겠네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예.

이종록위원

정말 그런 부분은 좀 어려운 사람들이 생활을 연명하기 위해서 하는 부분도 있고 어떤 단체에서 팔아가지고 봉사활동 하기 위해서 하는 부분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이 부분을 과장님 좀 생각을 깊이 한 번 해보시는 게 어쩐가 생각이 좀 드는데요, 방법론을.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방법이 너무 ······ 방법에 있어서 너무 이게 까다롭거든요. 그 수집한 사람들한테 직접적으로 이렇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라 하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이렇게 그쪽에 지원을 해볼 생각인데 그러지 못한, 시스템이 그러지 못한 상태에서는 지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지금 폐비닐은 어떻게 하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폐비닐은 잘 아시다시피 환경자원재생공사에서 이렇게 수거를 해서 지금 자기들이 자체 처리를 하고 있지요.

이종록위원

자원재원공사에서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우리 군에서 지금 보상금 나가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것 얼마나 확보되어 있나요? 군에서 하는 것은 다 소진됐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금년도 거는 거의 소진됐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자꾸 몇 년 전부터 얘기를 하는데 마산면 호교에 있는 비닐은 누구 거예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것은 거의 이제 조금 남았습니다. 옥천에 있는 임흥균씨라고 그 분이 하는 ······

이종록위원

예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잘 아실 겁니다마는 그분이 하시는데 ······

이종록위원

지금 몇 년째 방치해 두고 그러고 있는데 양은 조금씩 준 것 같습니다마는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거의 이제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

이종록위원

흉물스러워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내년이면은 없어질 겁니다.

이종록위원

어떻게 없어진다는 거예요? 결국에는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자원재생공사에서 받아 주는 양을 일시에 많이 받아주면은 되는데 자기들도 예산이 없어서 제대로 못 받아주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 계획에 의해서 지금 매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그것 너무 흉물스럽더라고요. 그래서 뭐 하면은 반입, 반출 안 할 때는 좀 보완을 해가지고 미관상 안 보기 싫게 좀 지도감독을 해야 될 것 같은데, 그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여러 차례 했습니다. 전에 이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있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한 결과가 지금 많이 이렇게 없어졌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15쪽입니다. 뭐 환경오염 물질 배출 업소가 이렇게 하나도 없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위반업소가 없는데 여기는 지금 ······

이종록위원

좀 봐주기 식으로 한 것 같은데. 연 71회를 단속을 했는데 위반사항이 없다는 것은 좀 ······ 어쩝니까? 과장님.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것이 환경단속 강과 온을 이렇게 병행을 해야 되는데 너무 강적으로 나가면 우리 군민들이 그마만큼 또 힘들고 그러기 때문에 지도개념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그렇게 알고 공중화장실 관리실태를 좀 물어볼게요. 지금 이것이 공룡화석지로 해가지고 전부 표기되어 있는데 문화관광과 맞지요? 7번은 공룡화석지고, 8번부터는 문화관광과지요? 관리부서가. 16쪽입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어째 서류를 이렇게 만드셨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잘못 됐습니다, 그 부분은.

이종록위원

공룡화석지 한 군데인데, 그 밑에 다시 문화관광과로 해서 그렇게 나가야 되는데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이 서류를 잘 좀 검토하셔가지고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의회에다 낸 서류 아닙니까? 그거 하고 지금 17쪽에 전체적으로 관리는 하고 있지만 환경교통과에서 시설하고 있지만 문내면 학동리에 있는 우수영관광지는 문내면사무소에서 관리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거기가 그쪽으로 떨어져 나갔으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 유스호스텔 앞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종록위원

아, 이것은, 유스호스텔 앞에 있는 것은 문화관광과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이거는. 그래요. 지금 노후되어 있는 것은 아주 시설이 어렵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5일시장 주변에 있는, 안에 있는 그런 아주 열악합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해남 다른 데는 다 놔두더라도 해남읍내에 있는 매일시장 내부에 면적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10㎡. 그런데 노후 되어서 그것이 아주 어렵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제일 그래도 매일시장에 오는 인구가 많기 때문에 사용하는 빈도는 상당히 높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여기는 개량해 줄 계획 없으세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건 전략산업과에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 이거는 또 전략산업과에서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시설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래요. 그런 걸 잘 좀 판단하셔가지고 서로 업무간에 협의하셔가지고 정말 매일시장 내에 있는 화장실 같은 것은 많이 사용하는 화장실로 보여지거든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좀 관리하시면서 시설이 노후됐으면 보수를 한다든가 새로 한다든가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전략산업과하고 얘기도 한 번 나눠보고 협의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지금 이게 해남천에 이 서류를 좀 보니까 지금 상당히 밖에 좀 민원이 있거든요. 지금 잡석 이것이 어떻게 된 거예요? 지금 잡석.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잡석, 부의장님이 이 관계를 이제 물어봐서 이렇게 조사를 했는데요. 지금 부의장님 이야기는 “영암삼호에 있는 현대건설에서 만들어진 잡석을 이렇게 반입을 시켰다. 그래서 그 돌을 반입을 시켜서는 안 된다.”라고 그런 생각을 갖고 계셨는데 현장 확인을 해보니까 해남천으로 유입된 돌은 마산 용전리 위험도로 개수하는 거기에서 절개되는 그 돌을 썼던 것이 확실합니다. 저희들이 어떻게 확인을 했느냐 해남천에 지금 깔아져 있는 돌하고 현대 삼호에서 생산되는 돌하고 용전에서 생산되는 돌의 질을 이렇게 비교까지 해보고, 또 현장에 그 사람들은 현대에서 생산되는 그 돌, 다른 업체가 또 하청업체가 있드만요. 거기에서 이제 잡석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그런 회사가 있어서 거기에 확인을 해보니까 “해남으로는 반입되지 않았다.” 그리고 용전에서 생산되는 그 돌 회사에 확인해보니까 “해남천에 9월달에 2일에 걸쳐서 반입해 준 적이 있다. 반입한 적이 있다.” 라고 해서 용전 것이, 용전의 잡석이 온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용전에서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반출증 확인하셨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돌을 반출할 때는 반출증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여기 보시게 되면은 잡석반입현황이라고 거기 보시면 있을 겁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현황보다도 그 차가 화물차가 운반을 하기 위해서는 반출증이 있어야만이 돌을 운반할 수 있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잡석관계는 거기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것이 이렇게 문제가 되어 있고 하면은 확인을 하셔야지요. 제일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여기서 어떤 돌이 석질이 같기 때문에 그 돌로 인정한다.” 이런 것보다는 그쪽에서 왔으면은 여기 들어온 돌에 대해서 반출증, 확실한 걸 좀 제출을 하셔가지고 “이 돌이 마산 용전지구에서 왔다.” 이렇게 해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설계도서상 이 돌에 대해서는 돌을 어디서 갖다 쓰게 되어 있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설계에는 어디서 갖다 쓰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지금.

이종록위원

저 큰 공사인데 그게 없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것은 안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설계도서에?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왜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잡석계획은 당초에 그 속에 포함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우리가 돌을 해남천에 호안에 지금 자연석을 하고 있는데 이 돌에 대해서는 잡석으로 분류를 하나요, 아니면은 돌로 분류를 하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해남 당초에 이용했던 그 돌을 말씀하십니까?

이종록위원

아니, 지금 이 공사를 하고 있잖아요. 해 놓았잖아요. 이 돌을 어디서 어떤 돌을 쓰게 되어 있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 돌은 해남천 내에 있던 것을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천내에요? 원래 계획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계획 설계서에?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이용하게 되어 있으면 3억이나 무지한 돈 절감했다고 보도 자료가 대문짝만 하게 나 버렸던데.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 설계비 ······

이종록위원

원래 쓰게 되어 있다 하면은 예산절감이 아니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요. 나중에 설계 변경한 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고요. 이용을 하도록 계획을 했다고, 변경을 했다고요.

이종록위원

그렇죠. 그러면 그렇게 하셔야지요, 얘기를. 그 돌을 ······ 여기에서 그 돌이라 해버리면은 그 돌을 쓰게 유용하게끔 하겠다 한다면 예산절감 차원이 안 맞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러죠. 당초에는 매입계획이 들어 있는 것을 ······

이종록위원

그러면 당초에 이 돌을 어디서 돌을 갖다 쓰게 되어 있냐고요. (청취불능)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 돌은 어디다가 한 거는 킬로수만 이렇게 지정이 되어 있고 그럴 겁니다, 아마.

이종록위원

그러면 저 중요한 사업을 100억 이상에 사업을 하는데 석질이나 이런 건 분석 안 하나요? 안 하고 그냥 아무 돌이라도 잡석 갖다가 이렇게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잡석은 아니죠, 지금.

이종록위원

아니, 아까 잡석이라고 하셨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요. 잡석은 밑에 안에 깔아져 있는 것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거는 이 돌을 어디서 갖다 쓰게 되어 있냐고요. 석산이 있을 것 아니에요. 갖다 쓰기로 한 석산이 없고 그냥 몇 킬로 내에서만 갖다 써라?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예.

이종록위원

아무 돌이나?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아니, 아무 돌이나 하는 것은 아니고 ······

이종록위원

규격이나 이런 거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규격만 정해져 있지요, 지금 현재.

이종록위원

좀 얘기가 안 맞는데, 이게. 지금 우리가 듣는 얘기하고는 좀 틀리거든요. 이 잡석 반입현황만 이렇게 했는데 이게 반출증이 있어야 됩니다. 반출증 없이 싣고 오는 거는 잘못된 거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것이 이제 현대에서는 “확실히 해남으로 반입된 것은 없다. 반입시켜 준 것 없다.” 그리고 용전에서는 자기들이 “해남천으로 반입을 시켰다.” 하는 것이 확인이 됐기 때문에 반출증까지는 확인을 안 했습니다, 그것은.

이종록위원

반출증을 좀 확인하시고요. 반출증 자료를 뭐해 주시고, 이 설계도서를 좀 봐야 되겠네요. 내력서를 좀 보고 다시 한 번 판단해야 될 것 같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 우리 실무진에서 반입확인서를 갖고 있네요.

이종록위원

확인서를 갖고 있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그다음에 해남천이 지금 이번까지 몇 번째 공사를 합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98년도에 하고 1차하고 이번에 지금 두 번째 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이종록위원

세 번째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까지 하면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 전에 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아니, 해남천은 지금 하천보수공사가 지금 건설방재과에서 일을 합니까, 아니면 환경교통과에서 계속 일을 해 옵니까? 해남천 환경교통과에서 계속해 오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98년도에 할 때는 환경보호과에서 그때 했었고요.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됐든 환경 쪽에서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지금 이게 세 번째로 알고 있는데.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저는 첫 번 ······ 그러면은 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첫 번째 것은 내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종록위원

’90년대 중반에 한 적 있지요, 한 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제가 그때 하천공사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때 당시 ······

이종록위원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보시고요. 그러면 ’98년도에 할 때 자연석 깔았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자연석.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이 자연석 깔았는데 이 자연석을 지금 안 보셨으니까 바로 답하기는 어려우실텐데 그때 돈을 주고 사 왔을 것 아니에요. 우리 설계에 계상됐을 것 아니에요. 그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거는 확인을 해 봐야 알겠는데.

이종록위원

돌을 그냥은 안 가지고 왔을 것 아니에요. 돈 주고 사왔을 것 아니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 전에 있었던 돌인지 그것을 내가 확인을 못했다 이 말씀입니다.

이종록위원

분명히 그 돌을 자연석으로 깔 때 돌을 사왔어요. 그건 맞잖습니까? 그건 거기에 깔려 있진 않았으니까. 우리가 어렸을 때 내가 거기서 목욕하던 데인데, 거기가 뭐.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고기도 있고 송사리도 있고 붕어도 있고 미꾸라지도 있고 잡고 놀고 그런 장소니까. 그때는 자연석이 없었어요, 거기가. 그런다면 자연석을 사왔다고 봐야 되겠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다 하면 그러겠지요.

이종록위원

군비 맞지요? 어차피 군에서 사서 공사를 했으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국비든지 군비든지 합해져서 했겠지요.

이종록위원

어떻게 됐든간에 예산은 들어갔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애당초 설계검수를 할 때 그 돌을 사용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설계에서 “이 돌을 유용한다. 사용한다.” 예산에서 빼야 되겠지요, 처음에 설계 검수할 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번에 하천 병행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합니까?

이종록위원

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돌을 유용관계를 말씀하십니까?

이종록위원

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당초에 ······

이종록위원

당초에는 어떻게 설계를 했었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돌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돌이 이렇게 적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좀 돌이 이렇게 괜찮다라고 생각해서 좀 유용을 한 것이죠.

이종록위원

과장님, 해남천 저거 할 때 생태하천 말할 때 말 많았지요. 일부에서는 해야 되네, 말아야 되네 하는 얘기들 많이 나왔지요. 해남천을 세 번이나 두드려 고쳐야 말아야, 해남읍민들이 “군수가 바꿔질 때 해남천 건드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여러 가지로 설왕설래 말이 많이 나왔잖아요. 그러면 그때 당시에 전문가가 아닌 제가 봐도 해남천에는 자연석이 엄청 깔려 있었습니다. 지금 형태하고는 좀 틀렸을란가 몰라도 구조물은 지금은 이렇게 되어 있지만 그때 당시에는 이쪽에 옹벽을 쳐가지고 이 바닥이고 옆이고 전부 자연석을 깔았어요. 엄청난 자연석을 깔았습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바닥은 콘트리트였지요, 가운데.

이종록위원

가운데는 콘크리트지만 옆에는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랬었죠.

이종록위원

옆에는, 하수관거 위에는 전부 자연석 깔았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그 돌이 작고 조금 나올지 알았다는 얘기는 안 맞잖아요. 그러면 사전에 현장을 파악해가지고 그 부서에서 일을 했으니까 우리가 자연석을 몇 년도에 공사하면서 얼마 들어왔으니까 설계에서 애당초 계상을 안 해야 될 것, 빼내야 될 것 아니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보니까 ······

이종록위원

처음에는 그 돌 버리게 되어 있었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 설계검수가 어디가 있어요. 군을 전체적으로 예산을 쓰면서 우리가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재활용해야 되잖아요. 더더군다나 환경교통과는 재활용까지 담당하고 있는 부서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그런 재활용하고는 좀 거리가 멉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아니, 어 ······ 어어! 과장님, 이거를 공사를 하려고 그러는데 이놈 쓸모가 있다 다시 하는 건 재활용 아닙니까? 그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돌까지 재활용하는 부분은 환경과에서 하는 그런 (청취불능)

이종록위원

무슨 소리하고 계신다요. 그러면 그 공사를 하는데 무조건 버린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자, 이제 이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아니, 얘기를 들어보세요. 더더군다나 그 부서에서 환경교통과에서 해남천 공사를 ’98년도에도 했던 사업이고, 또 환경교통과에서 사업을 하는데 그걸 사전에 판단을 못해가지고 “버리려 했다. 버리려 했는데 보니까, 파놓고 보니까 돌이 커서 써야 되겠다.” 이 논리는 안 맞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그 공사 구간별로 보니까 작은 돌이 박혀있는 부분이 또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비율이 큰 돌이 적은 것으로 이렇게 판단을 했었어요, 설계팀에서.

이종록위원

과장님, 내가 주무부서 공무원은 아니지만요, 하수관거사업을 하면서 보니까 돌이 큽니다. 알았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저쪽 ······

이종록위원

내가 해남천을 새마을지회장하면서 매년 두 차례씩 청소를 한 사람이에요. 그러면 일반인이 봤어도 돌이 이렇게 큰 돌을 재활용한다고 처음부터 판단을 하셔야지, 버린다고 예산해갖고 예산 낭비해놓고, 더더군다나 우리 공무원들 예산절감 10%하라니까 여비에서 깎아 내버리지, 일상경비에서 깎아 내버리지, 해가지고 정말 우리 다가가는 복지행정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여비를 많이 들여가지고 우리 군민들을 찾아가는 행정을 해야될텐데 그런 것을 예산 절감한다고 절감하는데 이런 부분을 판단을 못하고 나중에서야 “해남천 버려진 돌을 활용하다보니 돈이 보이네.” 이런 보도자료 내야 되겠습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그건 사실은 사실대로 얘기를 해 줘야지요, 그러면.

이종록위원

쓸 수 있는 돌을 처음에는 버린다 해놓고 나중에 다시 쓴 것을 이런 식으로 해야 되겠어요? 군민을 우롱하는 거지, 이것이.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뭔 군민을 우롱까지는 아니고요.

이종록위원

우롱한 것 아니에요, 이것이! 그러면 ’98년도 사업할 때 돈 얼마나 주고 사왔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제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작은 돌의 비율이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큰 돌의 비율이 더 높아지다보니까 그놈 이용을 많이 해야죠.

이종록위원

돌이 있었다니까요. 돌이 처음부터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설계팀에서 작은 돌을 많은 비중으로 생각했단 말이에요.

이종록위원

설계팀이, 과장님, 설계팀에다가 과업지시 줄 때 누가 줍니까? “우리 군은 이러이러한 사업을 위해서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과업지시를 누가 줍니까? 주무부서에서 주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얼마가 있다 하는 것까지는 저희들이 과업지시를 안 주지요.

이종록위원

그러면 설계팀에서 설계를 맡는, 실시설계를 맡는 용역팀에서 자기들이 뭐 하러 군비 예산 절감하려고 하겠습니까? 우리 군에서 그런 걸 판단해가지고 과업지시를 줘야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과업지시 ······

이종록위원

그 사람들은 찍찍 그어갖고 설계만 빼버리면 되잖아요, 그 예산의 범위 안에서.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과업지시서를 돌이 이렇게 몇 %까지는 비율을 못 주지요, 과업지시로.

이종록위원

하여튼 ’98년도에 했다니까 쭉 해남천 공사하는 사업개요를 한번 자료를 좀 주세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어떻게 내용을 ······

이종록위원

’98년도 있고, 그전에도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보면은 그때 이 자연석을 얼마를 사왔는가 한 번 보려고 그래요. 돌 값이 계상됐을 거란 얘기에요, 내역서에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문서 보존연한 봐가지고, 보존연한이 어떻게 된가, 그 서류가 있나 그것을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이종록위원

그러면 예산을 그렇게 낭비해버려도 보존연한이 지나가버리면 볼 수가 없겠네요, 서류를.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보존연한 폐기가 됐으면 이제 볼 수가 없지요, 이것은.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말씀 드릴랍니다. 지금 해남천을 자연형 싱태하천을 하기 위해서 하수관거사업하고 맞물려가지고 지금 열다섯 군데가 오수를 유입할 수 있는 유입구를 만들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지금 지구가 어디 어디 지정되어갖고 만들고 있나요? 어떤 형태로 만들고 있나요, 그거를? 그냥 밑에 오수관 간 데다가 막 이렇게 연결을 하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연결을 하고 연결하는데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지금 구체적으로 내가 사업계획을 설명 못 들었는데 이제 일반적으로 거기에 물이 비가 많이 왔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이렇게 열리는 그런 시스템을 계획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그거를 왜 하수관거사업에서 해요? 우리 해남천 하는데 열다섯 군덴가 들어와 있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러니까요.

이종록위원

유입구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얼른 말해서 오수가 처리가 안 되고 몇 군데 나온 놈을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그놈 처리를 하기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관거에다 차집하기 위해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합니까? 그거를.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그때 그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난번에 저희들이 ······

이종록위원

설계에는 나왔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우리 설계에는 안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왜 안했어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저희 현장조사만 했었죠. 현장조사해가지고 그 문제점에 대해서 어떻게 하냐 대책을 논의한 끝에 군수님이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이것은 대책을 해라.” 하고 그래서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이종록위원

그때 환경교통과에서 세우려고 그랬지요, 예산.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예산을 세우라 했었는데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하기로 ······

이종록위원

안 하고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한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거기에 대해서 하나만 물어볼게요. 지금 해남천에 유입을 하는데 내가 오늘 아침에도 보고 왔거든요. 지금 오후에도 상하수도사업소 나오면 얘기할랍니다. 문호길 산부인과 앞에 그 해남교 밑에 우수관 박스로 되어 있는 것 알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얘기는 들으셨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거기를 보니까 거기 엄청난 물이 유입되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150밀리관 2개 정도가 하수관거하고 연결하게끔 구멍을 내 놨더라고요. 지금 공사 중에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 많은 물이 유입이 되면은 해남천으로 유입이 안 되고 전부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유입이 되어가지고 해남천이 생태하천으로 가능하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것은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억지로 그래서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인입을 한 것 아닙니까?

이종록위원

거기가 우수관이라니까요, 우수관. 우수관에서 오수가 엄청 나와요, 지금.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니까요. 그놈을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인입을 시키는 것 아닙니까? 지금.

이종록위원

그러면 그 오수관이 내가 물어보려고 그래요. 그 상하수도사업소에도 물어보겠지만 우수관이 2m, 2m 박스입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우수관이. 그 물 양이 무지하게 나왔을 때 그 물 양을 어떻게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받나요? 해남천으로 다 유입되겠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러지요. 아니요. 비가 왔을 때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자동 개폐장치를 해가지고 빗물은 ······

이종록위원

아니, 비가 안 와도 엄청난 물이 내려간다니까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그것은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전부 다 인입을 시킨다니까요.

이종록위원

유입을 못한다니까요. 그것이 보니까 해남천으로 넘어가요. 그랬을 때 과연 해남천이 생태하천 가능하겠는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것을 지금 못 넘기도록 하기 위해서 군수님이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대책을 세워서 그놈 공사를 해라.” 하고 그래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안 넘어오게끔 하기 위해서.

이종록위원

해남천이 그래가지고 생태하천이 되겠어요, 전체적으로.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안 넘어오는데 ······

이종록위원

오수가 막 넘어 와가지고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러니까 그 넘어온 놈을 지금 뭐 차단을, 오수관로로 인입을 시키는 것 아닙니까? 지금. 생태하천을 만들기 위해서 그 공사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종록위원

이해가 안 가는 부분 ······ 하여튼 환경교통과에서 그 예산 안 세우고 상하수도사업소에 예산을 세웠다 하니까 상하수도사업소에다 물어보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하는 방법이 어떤 방법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오수가 100% 관거로 차집이 안 되게 되어 있더라니까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건 제가 확인 ······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지금 주무부서하고 연관 있는 부서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예요. 오후에 구교리 하수관거사업에 대해서 내가 아주 상하수도사업소에 집요하게 좀 물어보려고 그러는데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구교지구 조만간에 하면은 없어질 것으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얘기는 하드만요.

이종록위원

구교지구가 지금 어떻게 결정이 난 줄 아십니까? 환경부에서 한 번 준 예산이기 때문에 예산을 못 준다는 거예요. 한 번 줬기 때문에 예산은 더 이상 그 지역에다가 중복 투자는 안 된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제가 이제 들을 때까지만 해도 그 소리까지는 없었고 “이렇게 구교지구하면은 그 물은, 오수는 처리가 될 것이다.” 그것까지만 상하수도사업소장한테 제가 들었습니다.

이종록위원

정말 이런 사항이 된다 한다면은 결국에는 2011년도에 해남천을 생태하천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차피 국비가 안 된다 하면은 양 과가 노력을 해가지고 군비를 세워서라도 해야 된다는 얘기에요. 과장님, 어쩝니까? 저렇게 막대한 돈, 100억 이상의 돈을 투자해놓고 생태하천을 만들려고 그러는데 오수가 유입된다는 것은 안 맞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오수차단을 하기 위해서 하수종말처리 그 공사를 지금 ······ 이제 이 위원님은 ······

이종록위원

그것이 안 되면 안 된다니까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 위원님은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

이종록위원

오수는 구교지구가 안 되면은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 위원님은 안 된다고 하고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한다고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것까지는 제가 어떻게 답변을 못 드리지요.

이종록위원

아니, 주무부서 ······ 만약에 그것이 안 되어가지고 오수가 유입되면 어떻게 할 거냔 얘기에요. 서로 노력해가지고 이 하수관거사업을 하는 데하고 생태하천 만드는 것하고 같이 업무를 공유해갖고 서로 노력해야 되지 않겠냐 생각이 든단 말입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정보공유를 거기까지 아까 내가 말씀드린대로 서로 이렇게 협의를 하고 있는 ······

이종록위원

아직 모르죠?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구교지구 환경부에서 이렇게 안 된다는 그 설까지는 내가 못 들었는데요. 그렇다 하면은 이제 오수유입이 얼마나 지금 ······ 아까 이 위원님 말씀은 “안 된다.” 이제 자기들은 “한다.” 그렇게 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이제 안 됐을 경우 대책은 별도로 세워야 되겠지요, 이제.

이종록위원

하여튼 주무부서가, 생태하천을 만드는 주무부서가 환경교통과기 때문에 지금 주로 현장을 많이 나가보실 것 아니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현장을 내려가서 하천 밑으로 다니다 보면 오수가 유입되는 것을 제일 먼저 발견할 수 있는 부서가 환경교통과에요, 현재로써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저희들이 이제 저 문제제기를 저희들이 먼저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제일 먼저 발견하지요? 그 공사를 하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이 부분 문제되는 것은 상하수도사업소하고 정말 업무를 서로 공유해가지고 서로가 기 예산을 투자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말 예산이 낭비 안 되도록 해야 돼요, 이것. 하여튼 각별하니 신경을 좀 써주시고 지금 요구한 자료는 오늘 오후에라도 자료를 그냥 주세요. 지금 특히 해남천 돌 관계와 해남천 1·2차 공사했을 때의 내용을 좀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건 서류를 찾아봐야 되겠는데요.

이종록위원

찾아보십시오. 한 번 찾아보셔가지고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그러죠.

이종록위원

해서 잡석 반입 경위서도 정확하니 좀 하셔가지고 납득이 갈 수 있도록 해서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는 것이 좋겠어요. 과장님, 뭔 얘기인지 아시겠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래야 또 우리가 내일하고 모레하고 뭐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의제기를 할 때는 또 뭐 할테니까 그것 바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해남천 오수인입 관계는 이제 이 위원님도 많이 걱정을 해주시고 그랬는데요. 저희들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하고 저희들이 상하수도사업소 또 이렇게 협의요청하고 군수님께서도 관심을 많이 갖고 그놈에 대해서 대책을 몇 번 지시하고 해서 지금 상하수도사업소에 “너희들이 대책을 해라.” 군수님이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그런 관심을 서로 이렇게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좀 해 주십시오.

이종록위원

그리고 해남천에가 원래는 우리 동료 위원께서 돌을 이렇게 한 게 아니라 흙으로 마무리를 하게 됐는데 나중에 흙이 물에 휩쓸려 갈까봐서 잡석으로 깔았다고 했잖아요. 그것 설계변경 했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건 설계변경 사항은 아니고요. 지금 돈을 들여서 한 것은 아닙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어떻게 하고 있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돈은 시공회사에서 자기들이 서비스 차원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시공회사에서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아니, 그 엄청난 돌이 들어오는데 ······ 몇 t이나 들어왔어요, 그 돌이.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지금 130차? 131차. 그러면 1300t 요렇게 되나요?

이종록위원

130t정도 되겠네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131차니까.

이종록위원

132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132회 기준에 한 1000t 정도 되네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1300t 이렇게 될 겁니다.

이종록위원

1000t이.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이종록위원

1000t 정도 되는데 이거를 만만찮은 비용일텐데 회사에서 그냥 무료로 해 줘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제 그 이유는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처음에 한 것은 ······ 아니, 과장님, 처음에 설계를 때는 흙이었단 말입니다. 흙인데 ······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 흙으로 복토를 한 게 아니라 있는 흙 그대로 그 상태로만 유지하는 그런 개념으로 했는데 이제 도저히 시공회사에서는 판단해가지고 안 되겠다 나중에 이것이 하자, 또 자기들도 책임이 있거든요, 만약에 이렇게 유실이 되고 그러면은. 그래서 자기들이 서비스 차원 ······

이종록위원

아니, 왜 책임이 있어요? 설계대로 도서상으로만 하면 되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런데 유실이 됐을 경우에 또 유지관리차원에 자기들이 해야 되는 문제가 또 생깁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

이종록위원

아니, 우리가 설계를 생태하천을 ······ 과장님, 생태하천을 하기 위해서 각계각층에 여론도 수렴했고 전문기관에 용역을 줘가지고 흙으로 하게 된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왜, 비가 와가지고 홍수가 온다든가 했을 때 다 감안해서 왜 흙으로 했을 때의 생태하천의 효용이 더 있었든지 이러기 때문에 흙으로 설계를 냈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아무 얘기도 없이 서로가 협의도 없이 전문가 용역 의견도 안 받아보고 그냥 잡석으로 깔아버렸다? 흙이 떠내려가니까. 그건 안 맞는데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게 이제 그것이 흙으로 놔뒀을 때 하고 세석으로 깔았을 때하고 그 장·단점을 저희들이 비교를 많이 해 봤거든요. 그런데 결국은 이 상태에서 그대로 놔뒀을 경우에는 아까 우려를 많이 하신 그런 강우 때 견뎌낼 수가 없다는 판단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

이종록위원

아니, 과장님, 견딜 수 없다 한다면 전문가 의견을 받아가지고 이 설계를 납품한 사람은 거기를 흙으로 한 이유가 있었을 것 아니에요. 왜 흙이 ······ 그런 걸 판단 안 했겠습니까? 흙이 좋았겠느냐 했는데 전문가 의견 안 받고 단지 유실될까 봐서 잡석으로 깔아 버렸다 이건 안 맞는데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다른 하천하고의 특성을 그 사람들이 파악을 못 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해남천은 이렇게 유속이 빠르고 그런다는 그런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을 못했다라고 생각을 ······

이종록위원

그러면 애당초 설계검수를 할 때 안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그 부분 이제 저희들이 제대로 그것까지 파악을 못했던 결과죠, 지금.

이종록위원

설계검수 누가 했나요? 검수자가 누구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설계검수자는 우리 공무원이 하는 것이죠.

이종록위원

검수담당자가 누굽니까? 지금. 검수담당자 나오셨어요? 한 번 나와 보세요. 지금 설계 납품할 때 흙하고 세석하고는 어떤 차이로 해서 흙으로 설계가 나왔어요? 그 검수를 어떻게 판단해서 해줬어요? 검수자니까 말씀 한 번 해 줘보세요.

「예.」하는 직원 있음

「지금 설계상으로는 ······ 」하는 직원 있음

이길운위원장

아니, 이쪽에 마이크 켜고 직위하고 성명 말씀하시고 ······

「잡석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이종록위원

아니, 직위하고 성명 먼저 얘기해야죠, 지금 녹취되고 있는데.
아니, 그러니까 해남천은 처음에 공청회하고 전체적으로 몇 차례에 걸쳐서 용역보고회를 했잖아요. 그래서 유속에 대해서는 수 없이 얘기가 나왔죠.
“하천 폭이 좁기 때문에 유속이 조그만 강우에도 굉장히 빠를 것이다.” 했는데 그때 그런 얘기를 설계를 맡길 때 과업지시를 줄 때 다 있었을 것 아니에요. 그때 그분들하고도 충분히 얘기가 됐으니까. 그런데 왜 흙으로 설계가 나왔는데 그때 검수할 때는 왜 그 판단을 못 했냐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생태하천복원사업이니까 토사가 마땅하다. 더 좋다.
맞다. 그런데 ······
그러면 결국에는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세석을 까는 건 바람직하지는 않죠?
잡석도 토사로 봐요?
전문기관에서 용역을 의뢰해가지고 토사로 계획이 되어 나왔는데 그거는 생태하천에는 토사를 깔아야 맞기 때문에 토사였는데 하천 폭이 좁아서 갑자기 7월달에 장마가 좀 지고 비가 오다보니까 좀 패이니까 다시 세석으로 했는데 세석도 토사와 똑같이 본다. 좀 납득이 안 가는데, 이거는.
토사하고 세석하고 같이 분류한다면 안 맞잖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토목에서는 그렇게 보는 모양이에요. 토사하고 했더라도 잡석도 토사로 이렇게 ······

이종록위원

아니, 어떻게 아무리 토목이라고 해도 흙하고 돌하고 같이 보냐 그 말이야. 과장님, 어떻게 흙하고 돌하고 같이 봐.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작은 자갈에 대해서는 같이 보는, 개념을 같이 정리를 하고 있다 하데요.

이종록위원

납득이 안 간다니까요. 자, 이런 걸 하기 위해서는 돈이 많이 들어간 사업이기 때문에 전문가 다시 검토를, 의견을 받아야 된다니까. 과장님, 그러 안 해요? 자, 얘기 나오잖아요. “생태하천복원사업에는 토사가 좋다.” 그러면 토사로 설계가 났어요. 그런데 해보니까 그것이 바람직하지 않다 했을 때는 다시 전문가한테 한 번 의뢰를 해서 의견을 받아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전문가가 있고 하는 것 아닙니까? 단지 토목설계상 수사하고 흙하고 같이 분류를 한다. 흙하고, 뭐 토사하고 세석하고 ······ 그건 업무가 좀 놓친 것 아니에요. 우리가 막대한 사업을 100억 이상의 사업을 하는데 이런 부분을 전문가 의견을 들어서 첨부해가지고 세석으로 했어야 이런 문제가 얘기가 안 되잖아요. 지금 이 문제되는 것이 잡석이 그러면 거기 깔기 위해서 잡석이 들어왔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그 옆에 큰 돌은 지금 ······
그러면 그거는 어디서 갔다 쓰게 되어 있어요? 그것도 거리만 제한되나요?
아, 전석으로. 장흥 ······
이거는 장흥에서 ······ 설계는 장흥이라 그 말이죠?
장흥으로 됐는데 지금 문제가 됐던 거는 전석이 아니고 잡석, 토사 대신 쓰는 잡석을 지금 영암서 가져왔네, 해남서 가져왔네, 그 얘기죠?
지금 과장님, 이 흙으로 설계 나온 것을 세석으로 바꿀 때는 전문가 의견을 좀 들어야 맞다는 생각이 들지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요. 이제 ······

이종록위원

상관이 없다 그 말이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전문가들은 이제 잡석하고 토사하고를 같이 이렇게 보고 있고 더 중요한 것이 아까 말씀드린대로 세굴이 안 되는, 유실이 안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니까 ······

이종록위원

아니, 과장님, 우리가 해남천을 하기 위해서는 유실이 안 되고 좋기는요, 이 앞전이 더 좋아요. 콘트리트 딱 해서 한 것이 유실 안 되고 좋아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청취불능)

이종록위원

그러나 유실이 좀 있더라도 생태하천을 복원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렇게 돈을 들여서 한 것 아닙니까?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유실이 되더라도 그러면 유실이 안 되게끔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지금 ······

이종록위원

그러면 저거 유실이 ······ 만약에 집중호우나 쏟아져가지고 지금 전석이 흘러내린다든가, 패여 더 한 것도 흘러나가요, 기상재해라는 거는. 해서 교각을 때려버린다든가 교각을 ······ 지금 시내에서 여론이 한참 얘기하고 있는 교각을 막아버린다든가 범람했을 때는 누가 책임질 거예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최대한도로 지금 그러한 것을 막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전문가가 “자, 전석을 깔 때 이 홍수를 예방 할 수 있는 크기가 지름이 얼마 되는 거를 전석을 깔고 이렇게 해라.” 전문가 의견을 내 놓은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전문가가 토석을, 토사를 깔게끔 해 놓은 것 아니에요, 생태하천은. 그러면 토사만 흘러내려가지, 세석이라 해서 자잘한 돌이 안 흘러내려 가겠어요? 비가 오면은.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아니, 큰 비가 또 흘러나갈 수도 있지요.

이종록위원

그렇죠. 토사와 세석의 차이점을 두고 얘기를 하는 건데 토목분리에서는 토사와 세석이 똑같이 분리한다는 얘기는 안 맞다는 얘기에요.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이제 그 개념을 토목에서는 정리하고 있으니까 그에 따른 용어는 같이 이렇게 혼용해도 된다라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종록위원

일단 알았어요. 하여튼 자료를 좀 주시고, 그거는 여기서 해봤자 그 얘기가 그 얘기인 것 같으니까. 자료를 좀 보고 필요로 하면은 더 얘기를 하도록 하지요.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주연

윤주연환경교통과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고 감사기간 중에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서류제출, 현지확인, 증인출석요구 등을 하기로 하고 환경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자료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일정을 마치고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1시 30분에 계속하기로 하고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40 감사중지) (13:55 감사계속)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이길운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오전에 이어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정진배 산림녹지과장님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선서! 본인은 해남군의회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09년 12월 2일 산림녹지과장 정진배 산림조성담당 김장수 산림보호담당 이성배 조경녹지담당 최석영

이길운위원장

다른 분은 자리에 앉아주시고요, 산림녹지과장님은 제출된 자료에 의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장 정진배입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4페이지부터 과장님 하시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4페이지 세입예산 징수실적입니다. 대체 산림조성비 17건에 6582만7천 원, 가학산 자연휴양림 52건에 3380만6천 원, 군유재산대부료 2건에 1808만6천 원, 기타잡수입 100건에 3794만1천 원 해서 총 171건에 1억5566만 원을 징수결정을 해서 현재 1건 30만 원만 지금 현재 미징수가 됐습니다. 지금 서류상 제출할 때는 4건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동안에 3건이 징수가 되고 현재 산불실화자 과태료 1건인데 독촉을 두 차례 지금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기한 내에 납부가 안 될 때는 재산압류 처분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현황입니다. 세입은 75억2460만7천 원입니다. 세출은 151억3751만4천 원으로써 전년대비 33억4597만7천 원이 증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이월사업 추진현황입니다. 명시이월사업에 나무은행사업에 1억4580만 원이 이월되어서 전액 집행을 했습니다. 계속비는 도시숲 조성사업 9억699만7천 원이 이월되는데 이것도 전액 집행을 했습니다. 사고이월 사업비가 지금 4건입니다마는 표고재배사시설, 조경수 관정시설, 산불무인감사키메라 설치공사, 임도 보수공사, 전체 사업을 모두 집행을 추진을 했습니다. 그다음 다섯 번째, 금년도 사업 중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현황 및 사유입니다. 저희 과는 현재 상태에서 이월이 해당사항 없겠습니다. 그다음 6쪽입니다. 중앙부처 및 감사원, 전라남도 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입니다. 먼저 도 종합감사결과 처분요구사항 조치결과인데요, 첫 번째, 2007년도 가학산 휴양림 관정개발 공사비 과다지급입니다. 이것은 지금 케이싱하고 차수벽을 15m 깊이까지 설치하도록 설계가 됐었습니다마는 현지 지질여건상 5m 깊이까지밖에 이렇게 굴착을 못해서 그에 따른 425만 원을 부당지급 되어 있기 때문에 회수조치를 하라는 그런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전액 6월 25일자 회수조치를 했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 2007년도 계곡 가학지구 임도개설공사 시공 부적정으로 지적된 사항입니다. 이것은 성토부분 석죽 쌓기를 300m 구간에 줄눈 형식으로 이렇게 전석 쌓기로 설계가 됐었는데 줄을 맞추지 않고 돌 사이에 틈이 생기게 이렇게 시공이 되어서 붕괴 위험이 있다 그래서 재시공을 해라 이렇게 처분이 됐던 사항입니다. 이것도 해남군 산림조합에서 시행한 사업이었습니다마는 재시공 조치를 모두 했습니다. 다음은 7쪽, 지난해 군의회 행정사무조사 및 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먼저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에서 임시창고 범위에 16㎡이하 소규모 저온창고를 포함시켜서 공무원도 설계가 가능토록 하고 또 건폐율 또한 적용대상에서 제외시켜서 농어민의 고충을 해소토록 하는 그런 제도개선을 마련하도록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이제 사업 추진과정에 적정을 기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현지 여건에 따라서 현실에 맞게 시설토록 이렇게 운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군비로 지원되는 사업의 단가가 일원화되지 않다 그래서 사업시행 전에 관련부서의 협의를 거쳐서 표준단가를 산정해서 일원화 시키고 또 표본설계도서하고 표준계약서를 작성해서 사업추진에 적정을 기하도록 시정요구를 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사업은 이제 국·도비 보조사업입니다마는 농림사업 및 전라남도 산림시책을 참고한 그런 표준설계도를 제작해서 사업비 단가를 일원화시켜 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문화재 보존관리 지원사업입니다. 이것은 덕춘영당복원 개축사업 시에 허가를 특정 문중에 대한 특혜논란이 예견됨으로써 이러한 앞으로 유사한 지원을 자제하고 또 묘지주변 피해목에 대한 임의벌채 신고는 지금 허가를 득해야 되는데 허가를 득하지 않고 이렇게 했던 사항에 대해서 담당자에게 주의 촉구 및 어떤 그런 관련 법규 연찬이 좀 필요하다. 요구된다.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무 담당자에게 이에 따른 사항이 재발되지 않도록 충분히 주의 촉구를 했고 앞으로 지속적인 업무연찬이 되도록 이렇게 모두 지시를 했습니다. 다음은 소규모 산채류 재배단지 조성사업입니다. 판매 가능한 작목발굴과 집단으로 농가소득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마련해서 추진하고 지원자금 정산 시에 계산서 등 증빙자료 확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시정 요구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더덕, 고사리, 취나물 등 판매 가능한 그런 작목을 마을 단위로 집단화 재배를 하도록 그렇게 권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보조사업에 따른 정산 시에 계산서 등 증빙자료를 치밀히 모두 검토를 해서 사업추진에 앞으로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번 재정투융자사업 심사결과 및 예산계상 내역은 저희들은 해당이 없습니다. 다음은 9쪽에 금년과 내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내역입니다. 먼저 금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내역입니다. 이것은 조림사업 20억4300만 원, 또 숲가꾸기 35억6400만 원 등 총 10종의 사업에 126억5400만 원을 신청을 해서 총 108억2900만 원을 확정내시를 받아서 예산에 계상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세부내역은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다음에 10쪽입니다. 2010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내역입니다. 내년도 사업에 조림사업이 5억300만 원, 숲가꾸기가 48억, 임도시설이 6억2500,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이 6억1500, 휴양림 보완사업이 16억, 산불방지대책이 4억4600, 가로수 조성이 5억 등 해서 총 7종 90억8900만 원을 저희들이 요구를 했었습니다. 지금 확정내시 된 것은 87억1200만 원이 확정내시가 되어서 내년도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11쪽이 되겠습니다. 임도시설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임도보수공사로 삼산 상가지구 외 9개소 17㎞를 공사를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임도구조 개량공사로 송지 송호 지구 2.9㎞, 북일 운전지구 1.1㎞, 계곡 잠두지구 1.7㎞를 추진을 했습니다. 임도 개설공사는 북평 서홍지구 0.8㎞, 모두 사업이 완공이 됐습니다. 다음은 가학산 휴양림 운영실적입니다. 지금 이제 9동 ······ 지금 7평짜리가 9동 있고, 지금 12평짜리가 4동해서 총 13동입니다마는 지난해에는 2881명이 이용을 해서 2293만4천 원에 수입이 생겼었습니다. 그런데 금년 11월 15일 현재 자료제출 시점에서 3705명의 인원이 이용을 했고 3331만6천 원에 수입을 거뒀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대비 1038만2천 원이 지금 늘어난 그런 실적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산림훼손 허가사항입니다. 이것은 지금 이제 지난해 1월부터 쭉 지금 이제 개별적인 조서입니다마는 13쪽, 14쪽 하단부까지가 지난해 말까지 총 56건에 산림훼손 허가가 나갔었습니다. 그리고 14쪽에 위에서 두 번째부터 이제 15쪽, 16쪽, 17쪽까지 총 62건에 허가처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보다 6건 정도가 산지전용허가가 더 나간 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지금 18쪽입니다. 토석채취 허가 및 복구비 예치현황입니다. 이것은 지금 총 12건 토석채취 허가가 모두 현재 나가 있습니다. 다음 19쪽이 되겠습니다. 보호수 관리실태입니다. 저희들은 지금 현재 총 281본에 보호수를 지금 보호수로 지정을 해서 이렇게 지금 관리를 해오고 있습니다. 보호수 관리실태는 지금 이제 2009년도 보호수 외과수술 및 주변정비 관리실태가 총 53본을 지금 사업을 시행을 했습니다. 그 내력은 이제 뒤에 지금 화산 연곡 534번지 느티나무 1본을 유실해서 지금 9본, 19본, 밑에 구분이 됩니다마는 이것은 사업발주시기에 따라서 이렇게 지금 구분을 해놓은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본예산에 계상됐던 그런 사업인데요, 총 1억5600만 원의 사업비로 이 전체 사업이 지금 모두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다음 장 20쪽도 마찬가지입니다. 20쪽 밑에, 하단에 보면은 순수 도비사업이 또 이렇게 좀 구분이 됩니다. 그래서 10본은 순수 도비사업이고요. 이제 21쪽에 보면은 보호수정비 지금 3회 추경 때 7200만 원을 세워서 현재 86본의 사업을 착수해서 거의 지금 모두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리고 22쪽이 되겠습니다. 5-3 노거수 관리실태인데요, 이것은 노거수 정비 사업비가 금년에 지금 4000만 원은 확보를 해서 총 지금 삼산 창리 329번지 팽나무를 비롯해서 21본에 나무를 외과수술 내지는 주변정비를 모두 했습니다. 그다음에 23쪽에 6번 항목 표고 폐목을 활용한 장수풍뎅이 지원사업 현황입니다. 현재까지 총 6명에 지금 2240만 원을 지원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감사 자료에 의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혹시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들이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 도시숲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양해를 해 주신다면 이 기회에 잠깐 설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자료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간단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쩌십니까?

이길운위원장

예예. 도시숲 설명해 주십시오, 간략하니. 과장님.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저희가 지금 오전에 2개과를 해야 하는데 오전에 1개과뿐이 못해가지고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주요한 현안사업이기 때문에 우리 산건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아셔야 할 사항 같아서 급히 자료를 마련을 했습니다.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2개소를 대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법원 옆 공터, 또 우슬체육관 옆 오봉산 지금 명지아파트 뒤로 산인데요, 두 군데에서 지금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법원 옆 공터가 지금 16870㎡, 5100평, 정확하니 5103평입니다. 여기에 지금 도시숲이 조성되고 있고 또 오봉산 일대에는 이제 등산로 정비 또 쉼터 및 체육시설 설치사업들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법원 옆 공터는 주로 숲이 지금 조성이 되고 있어요. 또 산책로, 트랙, 또 농구장, 체육시설, 화장실, 정자, 벤치 등등 편의시설을 착수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기간은 8월달에 착수를 해서 내년 2월말까지가 공사기간입니다. 현재 공정은 73%정도가 지금 추진이 됐습니다. 공사비는 총 18억1700입니다마는 법원 옆에가 17억3800정도가 투자가 되고요, 오봉산이 7800정도가 지금 투자가 됩니다. 공사를 맡은 업체는 지금 주식회사 태경이라고 장흥읍에 소재한 그런 산림사업 법인입니다. 조경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그런 산림사업 법인입니다. 전기공사는 우리 해남읍에 소재를 둔 이 분이 지금 낙찰되어서 가람전력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제 추진실적은 토목공사는 모두 다 끝났고요, 아시다시피. 조경식재 공사가 지금 교목, 관목 그렇습니다마는 교목이 총 29종, 1102주가 들어가도록 되어 있는데 현재 94.7%가 지금 식재가 됐습니다. 거의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관목은 식재가 다 완료가 됐고요. 또 시설물은 지금 화장실은 내부 미장, 벽체는 지금 뼈대는 다 올라와 있고 또 방수작업, 또 내부 배선작업들을 추진하고 공정은 60%입니다. 농구장도 바닥 콘크리트 타설이 끝나고 이제 우레탄하고 위에 시설만 하는 그런 사항이 앞으로 추진하면 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예산이 80%정도 추진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팔각정자가 2개소가 들어섭니다마는 법원 옆에 있는 것은 지금 바닥 콘크리트 타설이 됐습니다. 하나 있고 오봉산은 지금 기반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1, 2, 3, 4, 5봉까지 다섯 봉인데 가장 높은 지역, 위에서 내려다보면은 명지아파트 쪽, 또 삼산 대흥사 들어간 데까지 전망이 가능한 그 지역에다가 현재 부지를 닦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외데크무대 기반정비가 20%는 됐고요. 사각정자는 지금 법원 옆에 설치가 완료가 됐습니다. 또 한식 원두막 정자가 하나 놓게 됩니다마는 바닥콘크리트 타설이 지금 완료가 됐고요. 여기에 지금 체육시설물이 이제 2개소가 들어가는데 법원 옆에는 지금 기반정비가 모두 30%정도 됐습니다. 오봉산도 기반정비가 30%정도 지금 되어 있고 여기는 이제 가볍게 등산이나 산책하면서, 특히 부녀자분들도 할 수 있는 그런 간단한 체육 그런 운동 기구가 되겠습니다. 배수공사는 이제 기 모두 설치가 지금 완료가 됐고요. 포장공사는 지금 황토포장 및 점토벽돌포장이 이제 보조기층 부설 및 기반정비가 30% 끝났습니다. 그래서 황토포장은 오늘부터 포장이 지금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경계석 시공은 95%정도가 끝난 상태고요. 앞으로 조경식재는 지금 이제 이주 일요일이면은 모든 식재가 끝날 그런 계획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시설물 및 포장공사는 금년 말까지 시설 마무리를 하고 이제 초하류 같은 경우는 겨울철에 좀 위험합니다. 그래서 내년 봄에 초봄에 2월초에 이제 식재하는 걸로 해서 사업을 내년 준공기한인 2월말까지 이렇게 해서 끝낼 그런 계획입니다. 뒤에 조성사업계획도를 잠깐 보시면요, 지금 이제 주 출입구 쪽으로 이렇게 들어오시다 보면은 이제 지금 현재 모두 나무가 식재가 되어 있습니다. 우측에는 저쪽에 난대림 숲, 난대수종에서 사는 그런 수종만 후박, 먼나무, 가시나무 등등 해가지고 이쪽에 지금 식재가 되어 있고요. 거기에서 안쪽으로 조금 들어오다 보면은 주 출입구라고 하는데 그 우측에가 지금 특수목이 하나 들어 있습니다. 소나무인데요, 조경소나무 아주 보기가 괜찮은, 지금 마산에서 마산면 호교리 거기에 나무를 기르신 분한테 샀습니다마는, 사도록 했습니다마는 거기가 뭐가 되어 있고, 또 지금 초하류원, 또 동백숲, 잔디광장, 배롱숲, 공설숲, 소나무숲 이런 등등에 이렇게 지금 현재 거기에 배치된 그런 배치도와 같이 모두 시설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예예. 그렇게 참고를 하시도록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모든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간단히 설명하세요, 간단하니.」하는 위원 있음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증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의 보고 및 제출된 자료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희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위원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두어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23쪽에 표고 폐목활용 장수풍뎅이 지원사업, 이것 올해 지원했습니까, 작년부터 했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건 작년부터 지원한 것입니다.

박희재위원

작년부터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박희재위원

그러면 지금 생산은 되고 있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생산되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럼 생산된 것을 지금 자연학습장으로 활용을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생산해서 어느 지정 업체에다가 판로가 있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모두 다른 데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효과는 어째요? 농가에서 살아가기에.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게 이제 규모는 좀 이렇게 작습니다마는 효과는 있는 걸로 이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이제 이거를 효과가 있다면 더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은 안 갖고 계십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런데 이제 이걸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면 좀 더 늘려볼 그런 계획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사업량이 100으로 서있는데 이것이 100평짜리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 100평이요?

「100평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박희재위원

그리고 저 보호수에 관계되어서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지금 관리하는 것이 군하고 면하고 리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지요? 보호수나 노거수 관리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관리는 저희들이 총괄 관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총괄 관리하는데 관리담당이 면에서도 하고 군에서도 하고 어떻게 보면은 부락에서도 관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이제 지정이 되어 있는 것은 저희들이 모두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사실상은 해당 읍·면에서 관리를 같이 모두 해 오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지난 번 행정사무조사에 나갔을 때 보통 지역마다 회관 앞에가 노거수나 보호수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박희재위원

가서 보면은 병충해가 너무 심하고 봤을 때 가지치기라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해야 할 부분이 많은데, 그것이 너무 안 되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집중적으로 병충해 방제를 한 번 하셨는가, 안 하셨는가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이제 그렇습니다. 지정되어 있는 것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정이 안 되어 있는 그런 노거수에 대해서는 이제 신청을 하게 되면은 그거를 전체를 다 관리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건의를 하면은 바로 또 저희들이 가서 지금 조치를 취해주고 그러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러면 과장님 관리할 수 있는 비용은 전부 예산에 편성되어갖고 있습니까, 예산이 없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이제 그래서 군비로 확보한, 지금 국·도비 외에 군비로 아까 보고드리다시피 한 4000만 원 이렇게 저희들이 확보를 해서 이렇게 지금 추진을 해오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이거 그때 봐서 그때 우리가 초가을이었을 거예요. 초가을이었는데 가서보니까 전부 병충해가 먹어갖고 낙엽 들어버리고 벌레 안 먹은 잎이 없을 정도로 전부 가는 곳마다 이제 그런 상황이 있어서, 이것 좀 이번 행정사무조사에 들여다봐야 되겠다하고 다른 의원님들하고 같이 그렇게 이야기 되었단 말입니다. 앞으로 차후에라도 이런 일이 없도록 잘 좀 해주시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여기에는 안 나왔습니다마는 등산로에 대해서 한 가지 물어보려고요. 등산로가 지금 주작산이나 저기 달마산, 그리고 흑석산, 또 여러 군데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금강산 ······

박희재위원

금강산.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박희재위원

그러면 등산로가 지금 위험한 데가 많이 있지요, 가서 보면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러면 휀스 쳐진데도 로프로 잡고 올라가는 데도 있단 말입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박희재위원

그래서 이제 어떤 데를 가면은 이제 로프가 계안되어서 든든한 데도 있지만 로프가 삭아가지고 위험할 수도 있는 그런 경우가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과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사전에, 사고 나기 전에 우리 군민들이나 관광객들이나 등산객들이 사고 나기 ······ 지금 주작산에서 사고 한 번 났지요, 언제 한 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박희재위원

사망사고 났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사망은 아니었습니다.

박희재위원

사망은 아니었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박희재위원

그래서 사고 난 뒤에 대책을 세우지마시고 사고 나기 전에 과장님이 둘러보시고 해야 할 때는 예산이 없으면 더 편성을 해서라도 등산객들이나 우리 군민들이 피해가 안 갈 수 있게끔 최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박희재위원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명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재구위원

과장님, 9쪽이요. 2009년도 국·도비 보조 신청내역과 2010년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내역이 건수가 금년에 비해 내년에 3건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그에 반해서 예산액이 20억이 내년에 감이 됐거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명재구위원

특히나 그 조림사업은 국비가 금년도에 230 뭡니까? 2억3000?

이길운위원장

아니, 20억4300.

명재구위원

20억. 그런데 금년에는 그것이 한 10억이 줄어든 그런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조림사업 말씀하십니까요?

명재구위원

예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금년에 지금 4억3000 ······ 2억3200인데 ······ 국비 말씀하셨어요?

이길운위원장

예, 국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이제 추세가 조림사업은 갈수록 점차 줄입니다, 중앙에서. 줄이고 숲가꾸기 쪽으로 이렇게 늘려오는 그런 쪽으로 사업을 추진하거든요. 뭐 작년보다는 다소 좀 줄어들었습니다. 2억2400 ······ 전반적으로 중앙부터 지금 그렇습니다. 그리고 대신 이제 숲가꾸기 사업은 저희들이 굉장히 지금 확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작년의 경우에 47억200만 원 총 예산이 그랬는데요, 금년 현재 51억7300입니다. 작년보다 지금 이제 더 확보가 된 상태인데, 작년에 본예산에 28억7700이었습니다. 28억7700이었다가 22억9600을 추경 때 저희들이 더 배정을 받았었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또 저희들한테 현재 상태에서 지금 상당히 다른 시·군에 비해서 많이 확보가 된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더 노력을 해서 더 많은 사업량을 저희들이 물량을 받아서 우리 지역에 일자리 사업을 늘려가도록 그렇게 노력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그 저 조림사업이요, 춘기조림입니까? 대개가. 마무리 됐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조림이 춘기조림도 있고 추기조림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춘기조림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지금 현재 대상 수종이 조림 수종이 뭡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수종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경관조림 차원에서 이제 동백 같은 예를 들어서 그런 것도 있고 또 편백이라든지 이것은 이제 여러 가지 모두 수종이 좀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뭡니까? 산주한테 신청을 받아서 지금 조림을 하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신청을 받는 경우도 있고, 지금 이제 우리가 주로 조림사업에 우선 지구가 전에 산불이 나가지고 황폐화 되어버린 데, 또 도로변에 특별하니 경관림을 조성해야 할 지역, 이런 지역을 우선적으로 반영을 하고 그 외에 여유가 있을 때 신청을 받는 지역도 포함을 시킵니다마는 그렇게 모두 추진을 해오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지금 활착률은 대체적으로 어쩝니까? 지금 현재.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활착상태가 지금 일부는 아주 활착이 안 좋은 그런 경우도 지난해에 있어서 다시 지금 재작업을 하도록 지시해 놓은 것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편백 상태가 상당히 활착률이 안 좋은 걸로 그래서 지금 재시공토록 저희들이 지시해 놓은 데가 몇 군데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그 조림사업에 대해서 자료 좀 부탁합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그리고 12쪽이요. 아니, 앞으로 넘어가서 아까 9쪽에 숲가꾸기도 지금 마무리 됐습니까? 금년도 사업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숲가꾸기가 지금 이제 정책 사업하고 이렇게 공공사업 두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마는 이제 공공사업은 저희들 인력으로 지금 직접 하는 사업이고요, 정책사업은 지금 이미 다 끝났습니다. 모두 끝나고 정책사업은 이제 누구한테 이렇게 업자들한테 맡겨서 이제 추진을 합니다마는 공공사업은 지금 이달 20일경이면 사업이 끝납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숲가꾸기 일하는 인력들이 있지 않습니까? 현재 171명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인력이 이달 20일까지 이렇게 추진이 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숲가꾸기 작업 과정 중에서 부상이라든가 인명에 대한 하나의 뭣이 나온 것이 있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그것이 이제 숲가꾸기 일하시다가 이제 모두 부주의가 있을 수도 있고, 또 이제 금년 같은 경우는 쯔쯔가무시가 유행을 해서 그런 좀 사고가 있습니다. 그래서 산재처리 하는 것도 있고 그런 경우에는 저희들이 모두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그러니까 사고나 본인 부주의로 인해서 부상이라든가 인체에 하나의 피해를 본 그 내역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명재구위원

그 내역 좀 자료 좀 부탁하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알겠습니다.

명재구위원

그러면 치료는 본인이 부담합니까, 아니면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치료비를 저희들이 지금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지원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해 주도록 되어 있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 숲가꾸기 일로 인해서 발생된 사고나 질환은 치료가 가능하도록 하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산재처리까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그 자료 좀 부탁합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명재구위원

또 자료 좀 부탁할랍니다. 12쪽에 산림훼손 허가사항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명재구위원

앞서 56건이라고 했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명재구위원

그러면 62건은 뭐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명재구위원

62건, 50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56건이 2008년도 것이고 2009년도가 62건입니다.

명재구위원

그렇습니까? 건수가 대체적으로 많고 지금 현재 복구 여부를 보니까 대체적으로 ······ 작년도 사업도 지금 복구가 안 됐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작년 사업은 지금 모두 기간이 도래해가지고 안 된 것은 지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기간이 도래 안 된 것 ······

명재구위원

도래 안 된 것도 부과 많이 있잖아요. 아니, 기간이 지난 것도. 2009년 3월 31일, 2월 28일, 이렇게 많은데 이것 촉구를 해서 복구를 하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모두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그럼 그 복구비는 예치를 해가지고 본인한테 환원을 해줍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복구가 되면은 예, 그렇습니다. 이제 현금으로 예치했을 경우에는 환급을 해 주고, 또 대부분이 이제 현금으로 예치를 않고 보증보험 증권으로 이제 모두 예치를 많이 합니다.

명재구위원

과장님, 복구가 너무 안 됐습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복구 안 된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촉구를 하고 독촉을 하고 있습니다. 해가지고 그 최종적으로 이행이 안 됐을 때는 저희들이 강제집행을 하면서 복구를 하게 됩니다마는 그렇지 않도록 더 촉구를 해서 복구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산림훼손허가에 관련해서 민원이 제기된 것도 있지요. 그건 접수 처리를 합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상대피해자가 모두 그렇습니다. 어떤 진정을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이제 전화로 뭐 저기하는 경우도 있고, 모두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저희들이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그 자료 좀 부탁할게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명재구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4쪽입니다. 대체산림조성비는 허가 나갈 때 조성비를 납부를 해야 허가가 나가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미징수액이 3400이 있단 말입니다. 왜 미징수액이 발생하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전액, 아까 보고를 드렸는데 ······

이종록위원

아니, 자료가 왜 이렇게 됐냐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당시에 이제 ······

이종록위원

아니, 당시라 하더라도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허가증을 교부 ······ 이제 돈이 들어와야 허가증을 교부하지요.

이종록위원

그런데 왜 미징수액 했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때 당시에는 이제 허가증 교부가 안 된 상태에 작성한 시점에서는 ······

이종록위원

아니, 허가증이 안 나갔으면 이것 미징수액으로 안 봐줘야 되잖아요. 허가증하고 바꾸는 것 아니에요? 돈을 납부를 해야 허가증이 나가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왜 이런 서류가 올라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작성한 시점에서 아마 이제 ······

이종록위원

그 자료 좀 줘보세요, 이 3건에 대해서.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언제 허가증이 교부됐으며 대체 산지조성비가 언제 납부가 됐는가, 좀 의심스럽단 말이에요. 이거는 대체 산림조성비가 먼저 선납이 되어야 허가증이 교부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게 맞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이 서류상으로 지금 우리 감사자료는 잘못 됐다고 보여지지요? 이걸 그랬다 한다면. 과장님, 그렇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작성한 시점에서 아마 ······

이종록위원

조성비는 미징수액이 나올 수가 없다라고 보거든요. 어째, 그 돈이 들어와야 이게 교부가 되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허가효력은 ······ 이제 효력이 발생하죠, 허가효력이.

이종록위원

납부를 해야, 아니, 그것이 있어야 허가증이 나가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허가증이 안 나가면은 불법훼손이잖아요, 산림훼손인데.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허가는 됐지만 ······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거 왜 미징수액이 나오냐는 얘기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허가는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징수를 못한 걸로 판단을 이제 ······

이종록위원

그런 경우가 있어요? 자료를 지금 좀 가져 와보세요. 지금 좀 가져 와보세요. 이것 과장님 계실 때 얘기 한 번 해보게요. 자료 있어요? 납부영수증하고 허가증 교부일자하고 좀 갖고 와보세요. 왜 이런 서류가 올라왔는가 보게요. 그다음에 5페이지입니다. 명시·사고·계속비 이월에 추진현황인데, 지금 별도로 우리 과장님께서 도시숲 조성에 대해서 설명하셨지요.

「납부영수증 찾아오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참 그 도시숲 양쪽 군데 하시느라고 고생하십니다. 그러나 이 자료는 100% 진도라고 했단 말입니다. 100%라는 것은 완전히 준공 떨어져야 100% 아니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이게 지금 이월사업만 말씀드릴까요?

이종록위원

아니, 아직 안 되어 있잖아. 준공이 안 떨어졌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이월사업비는 다 지금 집행이 되고 이제 지금 금년도 사업비가 또 있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금년도 사업비 얼마 남았어요? 그러면 이어서 가는 게 아니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이제 이월사업비하고 10억하고 금년 사업비 10억하고 지금 20억입니다.

이종록위원

20억이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10억은 다 쓰고 10억이 남았다 그래서 이렇게 나왔다 그 말이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전에 이월된 건에 대해서는 집행이 다 되고 ······

이종록위원

그러면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도 안 되겠네요? 이 10억에 대해서. 지금 현재 보면은 20%, 10% 이렇게밖에 진척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뭐 30%, 30% 이렇게. 연말까지 다 소진되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이제 모두 전에 조기집행 차원에서 다 집행이 됐기 때문에 집행된 걸로 지금 ······

이종록위원

그러면 그때 봐야 되겠네요. 그리고 그 밑에도 보면은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공사도 지금 추진현황에 대해서는 공사가 중지된 걸로 나온단 말입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공사가 중지, 이렇게 나와요, 추진현황에.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어디가요?

이종록위원

공사 중지. 그 추진현황 그래갖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 이제 그때 지금 이월됐을 때 이월된 사유를 거기다 지금 기재해 놓은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이월된 거는 아니까 그러면 이걸 그때 당시 이월됐는데 이런 이유로 이월되어갖고 100% 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이렇게 돼야 됩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마무리가 됐습니다.

이종록위원

마무리 됐으면 마무리 됐다고 그래야지, 이월된 줄은 다 아는데 여기다 추진 중이라고 이렇게 써버리면 얼마나 헷갈려요. 산림소유자 동의서가 지연 됐다 그러면 지금 현 시점을 얘기해야 되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것 저 ······

이종록위원

앞으로 감사 이런 자료 내서는 안 되지요. 이미 작년에 명시·사고·계속비 이월이 된 줄 아니까 현재 100% 됐으면 100% 된 걸로 얘기를 해 놓아야지 여기다가 현황에다가 100% 진척은 되어 있는데 “동의서가 지연됐다. 공사가 중지됐다.” 그러면 아직 안된 걸로 봐줘야 되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참고하실 수 있도록 지금 좀 ······

이종록위원

아니, 참고가 아니라니까. 이거는 참고가 도리어 헷갈려요, 이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런 자료는 잘 판단해서 자료를 내주셔야지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1년에 한 번 있는 감사인데 감사하기 전에 증인선서까지 하고 다 하잖아요. 지금 도 감사하고 중앙부처 감사에 대해서 한 건 물어볼랍니다, 6페이지. 뭐 공사발주를 하면 감독 공무원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감독 공무원 있으면 감독 공무원이 수시로 나가서 감독하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왜 이게 감사에 지적되어가지고 처분을 받았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실무적인 좀 연찬이 안 돼, 부족했던 것 같은 생각이 좀 듭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관정개발 이렇게 한다면은 지금 과장님 생각에는 어느 직렬에서 직종이 감독관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전문적인 토목을 전담하는 이제 ······

이종록위원

산림녹지과에는 있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이제 임업분야에 토공분야를 다뤄진 부분이 있습니다, 임목.

이종록위원

그러면 그분이 감독관 했나요? (청취불능)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거를 몰라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이제 지하로 뚫린 것이기 때문에 아마 거기까지를 측정을 못했지 않냐, 이 생각이 좀 듭니다. 이것 아마 뚫다가 설계는 이제 15m를 파도록 되어 있는데 5m까지를 뚫어가지고 암반이 나오다 보니까 거기에서 이제 적정한 뭐가 채수가 되고 해서 합격을 시켰던 것으로 이렇게 지금 ······

이종록위원

그러면 설계비에서 감을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만큼을 감해 줘야 되는데 ······

이종록위원

그런데 왜 안 하고 있다가 감사에 지적되어가지고 회수를 하냐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래서 그걸 아마 놓치고 지금 지적이 ······

이종록위원

놓친 게 아니고 어떻게 우리 군민이 공무원들을 믿겠어요. 눈에 보인 데서 도 감사가 왔을 때 그 사람들은 어떻게 땅속에 들어 가버린 것을 다시 뚫어갖고 재 본 건 아니었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감독 기술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종록위원

이게 이해가 안 간단 말이에요. 이 부서 하나가 한 부서에 그러는데 다른 부서도 그렇게 봐야 되지 않겠느냐는 얘기에요. 과장님, 잘 하셔야 돼요. 어떻게 이미 준공이 끝나버린 도 감사에서 와갖고 땅속에 들어간 것을 5m 들어갔다고 확인을 하는데 우리 감독 공무원은 날마다 가서 보는 공무원은 15m 들어가는 것으로 해서 준공처리 해가지고 돈을 기성이나 준공해가지고 돈을 다 지급하냐고요. 이것에 대해서 한 번 과장님, 어떻게 답변하실 거예요? 누구를 믿어야 됩니까? 군민이.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감독을 더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 공무원에 대해서는 처분지시가 어떻게 내려와 있어요? 처분지시가 그냥 훈계로 내려왔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훈계.

이종록위원

이렇게 솜방망이로 때려버린다 그러니 공무원이 책임감이 없는 준공을 하지요. 나쁘게 얘기하면은 업자하고 결탁하고 봐 줘버렸다고 얘기도 나온다고요, 이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무튼 재발이 안 되도록 좌우지간 ······

이종록위원

그러잖아요. 지금 돈을 425만 원 안 줘야 되는 데를 더 지급해버렸단 말입니다, 이거. 그러면 누가 보면은 “아, 저거 감독 공무원이 봐주기식으로 해버렸네.” 노파심에 말씀드려요. 심지어 바꿔서 얘기하면은 “뭐 술 한잔 얻어먹고 봐 줘버렸네.” 이런 얘기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 부분은 좌우지간 이런 부분이 재발 안 되도록 ······

이종록위원

이번에 전체적으로 우리 현장 감사를 산림녹지과로 한 번 현장을 전체적으로 봐봐야 되겠고만, 가서. 이래야지, 우리가 도 감사도 감사고, 감사원 감사도 감사지만은 정말 이런 일이 안 나와야 돼요. 어떻게 감사원 감사가 와가지고 땅속에 들어가 판 것을 그라우팅을 얼른 말해서 뭡니까? 지표수가 유입 안 되도록 지금 차수벽을 치는 게 그라우팅이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관정 파는 데에서는 지표수가 이 오염된 물이 지하수로 유입이 안 되기 위해서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암반이 나올 때까지 관정을 뚫는 것을 그라우팅해서 차수벽을 설치하기 위해서 한 것 아닙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걸 놓친다는 얘기는 이해가 안 간단 말입니다, 이게. 우리가 땅속에 있는 지질은 모르지만은 어차피 지하수로 개발할 때는 기기가 들어가면 그냥 알잖아요. 업자 봐주기식밖에 생각이 안 들어요. 다른 것도 봐야 되고, 어차피 가학산 지구인데, 임도개설 공사에도 그런 것이 나온단 말입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같은 맥락입니다마는 이제 그쪽 부분에 조금 소홀히 했던 것 아닌가 해서 ······

이종록위원

조금 소홀이 아니라 많이 소홀했지요. 이렇게 해서 준공 떨쳐주는 경우가 어디가 있어요. 그래갖고 재시공했는데 이것 한 번 가봐야 되겠고만. 임도개설공사 이 부분에 2009년도에 몇 군데 했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금년에 신설이 한 군데 ······

이종록위원

여섯 군데 했지요, 다섯 군데 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보수 한 군데하고 개량하고, 개설공사하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한 번 전부 봐야 되겠네. 임도보수공사는 뭐 9개소나 되는데, 상가리 외 9개소. 이것 한 번 전문위원님 메모 한 번 해놔 보십시오. 이런 일이 없어야 됩니다. 이래야지 뭔 아무 것도 아닌 일 같고 이렇게 공무원을 믿고 하는데 어떻게 믿겠어요, 우리 군민이. 결국 우리 군민은 대의기관인 의원들을 믿고 의원들은 집행부가 (청취불능) 서로 믿고 가야 되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기술 공무원들이 앞으로 좌우지간 감독을 철저히 기하도록 앞으로 주의를, 촉구를 모두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9페이지하고 10페이지 동료 위원께서 물어 봤습니다마는 내가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지금 2009년도에 국·도비 보조 신청에 보면은 좀 터무니없는 예산을 요구했단 말입니다, 한 마디로 얘기하면은. 20억 요구했는데 4억 밖에 안 내려오고, 13억 요구했는데 6억 밖에 안 내려오고. 이것 어떻게 수요조사를 해가지고 판단을 신청하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은 이제 그렇습니다. 가급적이면 도에서 배정할 때 신청량이 얼마냐를 따지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에 실질적인 수요량을 지금 많이 올린 겁니다.

이종록위원

2010년도에는 그건 아니란 말입니다. 거의 근접해요. 2010년도에 보면은 4800, 48억, 47억, 뭐 임도시설 6억2500, 확정내시 6억2500, 이렇게 내려온단 말입니다. 수요판단을 너무 과다계상 한 것 아니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숲가꾸기 같은 경우는요, 금년에 ······

이종록위원

숲가꾸기나 이런 거는 아까 설명했으니까 놔두더라도 전체적인 틀을 보는 거예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48억에서 47억 저희들이 굉장히 노력했습니다, 솔직하니 말씀드려서.

이종록위원

그러면 왜 2008년도에는 노력 안 했어요? 그렇게 말씀하신다 하면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이제 그때도 노력했지만은 ······

이종록위원

그것 말이 안 맞다니까요. 수요예측을 못 하고 과다로 이렇게 신청했는 것 같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의원님, 그건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작년에는 지금 총 추경까지 해서 51억7300입니다. 당초 본예산에는 28억7700 ······

이종록위원

그 얘기는 아니까요. 하나의 조림사업이나 숲가꾸기 사업으로 단편적으로 거기만 아니고, 다른 부분도 차이가 많이 나니까 수요예측을 잘 하셔가지고 어느 정도 적정한 선에서 주라해야지 너무 많이 주라하니까 “아이고, 예산 없으니까.” 중앙에서 잘라버릴 수도 있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런데 아니, 이제 배정할 때는요 ······

이종록위원

적정 힘 알아서 와가지고 안 되면은 중앙부처 예산, 도 예산이면 도의원, 중앙부처 예산이면 국회의원 이렇게 동원해서 해야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의원님, 이런 게 있습니다. 이런 것을 양심적으로 사실대로 정말로 꼭 필요한 것 우리가 지금 여기서 배정해 준 대로만 신청을 해놓으면 ······

이종록위원

아니, 과장님 2010년도는 거의 비슷하게 내려왔으니까 하는 얘기에요, 신청량하고. 조림사업을 앞으로 줄이고 숲가꾸기로 나간다하니까 그런다 하더라도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2010년도 숲가꾸기를 저희들이 정말로 노력했단 말입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저 임도도 비슷하니 내려왔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임도분야는 이제 물론 분야별로 그렇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하여튼 그 수요예측을 잘하셔가지고 중앙부처에서도 재원 분석할 때 ······ 우리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우리 군도 예산부서에 할 때 엄청나게 많은 예산 신청하지요? 과에서. 그래서 예산부서에서 많이 잘라내지요? 중앙부처도 마찬가지라니까요. 그래도 적정한 선에서 해주셔야지 이렇게 터무니없는 실적만 남긴다고 해가지고 나중에 예산확보는 조금씩 하면 안 되지요. 그다음에 11쪽입니다. 임도보수하고 개설하고 개량 공사하는데 지금 콘크리트도 합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콘크리트는 지금 아무 데나 써진 게 아닙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아니, 여기 지구에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지구에 지금 써질 수 있는 부분이 임도개설공사 내지는 개량공사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어디가, 어느 지구가 됐냐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지구가 경사도에 따라서 8% 이상에 경사도가 나온 지역에, 지금 어디라고 제가 말씀드리가 어렵습니다마는 이제 유실될 지역, 그런 지역을 지금 포장을 콘크리트로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임도개설을 하는데 경사도가 심한 구간만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예.

이종록위원

구간, 구간 따라서 한다. 그 말이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예예.

이종록위원

어떤 전체적으로 시작해서 끝까지 하는 게 아니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평지는 이 포장을 않습니다.

이종록위원

예, 평지는 않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리고 이제 경사도가 8% 이상 되는 지역, 비가 왔을 때 유실될 지역, 이 지역만 포장을 합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서 여기 보면은 송지나 북일이나 계곡이나 북평도 가서 보면 일부 구간은 콘크리트로 타설되어 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전체, 전반적은 아니더라도.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래요. 그다음에 산림훼손허가 사항에 대해서 한 번 물어볼랍니다, 12쪽에. 지금 복구를 해야 되고 안 해야 되고 이렇게 있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경사도가 심한지역을 이렇게 한다 하면은 어떤 법면에 대해서는 복구를 해야 되잖아요, 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법면은 모두, 이제 밖으로 보여진 법면, 특히 이제 유실될 ······

이종록위원

아니, 안 보여지더라도 경사가 안전각을 유지하고 한다하면은 법면 보호구역에는 전부 복구를 해야 되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복구를 해야지요.

이종록위원

훼손을 해가지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은 여, 여, 부, 부, 이렇게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복구 여부가 아닌 데도 복구비를 예치하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복구 대상이 아닌 데는 복구비 예치가 필요 없지요.

이종록위원

복구 부 그러면 예산이 필요 없지요? 부하면 아니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현재 복구가 됐냐 안 됐냐 그 얘기입니다.

이종록위원

복구 여부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아직 안 되어 있는데 지금 복구비, 법정 복구비 갖고 이 부분에 복구할 수 있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그 금액 그 기준에 의해서 산출된 금액입니다.

이종록위원

산출된 금액인데 어렵죠? 복구비 갖고 완전 복구하기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

이종록위원

법적으로 이렇게 정해진 룰로 복구비를 예치하니까 그러지, 실지로 보면은 어렵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것은 아직까지 지금 우리가 강제 집행한 것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지금 정확하니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무튼 이것 지금 산출기준에 의해서 산출된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여기 농가주택하고 ······ 면제된 데가 있고 면제 안 된 데가 있는데 왜 면제된 데가 있고 안 된 데가 있고 그러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농가 주택의 경우는 660㎡ 이하가 되면은 면제를 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다만 660㎡ 미만이라 하더라도, 이하라 하더라도 지역 여건에 따라서 복구를 해야 할 지역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바로 그런 지역에 대해서는 예치를 하도록 지금 한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복구비를.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현장 상황을 봐가지고 이 지역은 복구를 해야 되겠다 아니면은 그 상태로, 평지상태로 유지가 되어가지고 복구가 필요 없이 집만 해서 농가 주택만 지어버리고 끝난 사항이다라면은 필요가 없는, 면제대상이 됩니다마는 절개지가 생긴다든지 해서 다음에 우수기라든지 “붕괴의 우려가 있다. 유실될 우려가 있다.” 라고 판단이 되면은 복구비를 예치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통신시설 같은 것도 어떤 법적으로 면제해 줄 근거가 있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법적으로?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어째 정말로 농가 일반 창고, 농가, 돈사 이런 부분에 정말 어려운데 지금 면제가 아니라 전부 복구비를 예치하게 되어 있단 말입니다. 복구하게 되어 있단 말입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런,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제 혜택은 수혜는 주어집니다마는 아까 그런 지역, 그냥 복구를 안 해도 놔둘 지역 같으면 상관이 없는데 복구를 반드시 해야 할 지역이다라고 판단, 사료되는 지역에 한해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이종록위원

납골당하고 지금 문중묘지하고는 어떻게 차이가 있습니까? 면제가 있고 부과가 있는데.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납골당하고 문중묘지하고요?

이종록위원

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묘지하고 납골당하고는 완전히 차이가 있지요.

이종록위원

아니, 있는데 그러면 납골당은 면제해 주나요, 산림훼손이 안 되어서 면제해 주나요? 그냥.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납골당은 지금 ······

이종록위원

납골묘지가 이제 면적이 작아서 그런지 면제가 됐단 말입니다, 이것이.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납골당은 하나에 건축입니다.

이종록위원

납골묘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묘지는 일반 우리가 묘지인데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납골묘지인데 100㎡라고 해서 면제가 됐는가 그냥 산림훼손으로 안 하고 문중묘지는 어떻게 해서 문중묘지는 부과가 됐는가 좀 이해가 안 간단 말입니다. 묘지라는 거는 그냥 산에다가 산림훼손 거의 않고 하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지금 산림을 거의 그 뭡니까? 농지에 있는 임야를 뭐라 그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농지에 있는 임야요?

이종록위원

뭔 임이라고 하드만은. 토임!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토임, 예.

이종록위원

토임 부분에서 대체산림, 산림훼손 복구비용을 예치합니까? 거의 안 하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토임도 마찬가지 ······

이종록위원

토임은 아무래도 경사도가 없으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토임도 다른 시설로 했을 때는 이제 부과를 하지요.

이종록위원

복구비를.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토임이라 해서 뭐 면제규정은 없습니다.

이종록위원

이 판단기준은 누가 하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어떤 판단이 아니라 지금 이제 예를 들어서 농가주택에 아까 그런 개념, 그런 부분들은 이제 우리 실무자가 판단을 현지 나가가지고 판단을 하지요.

이종록위원

판단을 하는데 경사도가 있고 이렇게 됐을 때는 정지작업을 하게 되면은 어떻든 복구는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복구비를 면제해 준 부분이 많이 나오길래 지금 내가 물어본 거예요. 어차피 산림을 어느 정도의 부분에 보통 논이 아니고, 전이나 임야를 정지작업을 한다고 하면은 분명히 법면은 나오게 되어 있단 말입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예.

이종록위원

그런다 하면은 복구를 받아야 되잖아요. 그런데 어떤 산출근거에 의해서 안 했는가 모르겠는데 이거를 건수가 많아서 ······ 그래도 한 번 봐야 될 것 같은데. 면제 관계를요. 하여튼 알았어요. 한 번 서류적으로도 검토를 좀 해볼게요. 그다음에 19쪽입니다. 노거수, 보호수 관계입니다. 지금 보호수하고 노거수 관리하느라 고생들 하십니다. 상당히 관리하기 힘드실 거예요. 보호수와 노거수하고 법적으로 보호수로 지정됐을 때의 책임감, 행정기관의 책임, 노거수로 놔뒀을 때의 책임이 경감이, 경중이 어떻게 됩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보호수로 지정이 되면은 우선 보호수의 관리 예산을 저희들이 국·도비로 이렇게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것 책임이 따르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다음에 우리가 저희들이 유지관리를 해야지요.

이종록위원

만약에 고사가 됐을 때는 어떻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고사가 안 되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해야지요.

이종록위원

아니, 됐을 때는 어떤 책임이 더 큰 문책이나 이런 것은 없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살려야지요.

이종록위원

그 뭐 책임이 따른 모양입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좌우지간 ······

이종록위원

노거수하고 보호수하고 차이점이 그거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노거수의 ······ 그렇습니다. 이제 노거수는 지정이 안 되어진 오래된 나무를 이제 일반적으로 ······

이종록위원

그러면 보호수 지정은 어떤 근거에서 합니까? 보호수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보호수 지정은 저희들이 산림사업 기준이 있습니다. 기준이 있어서 이제 무조건 오래 됐다 해서 이렇게 지정이 된 건 아니고 수종에 따라서 ······ 이제 수종에 따라서 일단 연령기준이 있습니다. 기준이 있고 또 그 나무에 수형, 또 보존가치를 어떤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부합이 됐을 때 지정을 해서 관리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보호수로 지정했다고 해지된 경우가 있죠? 해지는 왜 됩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해지된 경우는 극히 지금 없는데요.

이종록위원

아니, 해지된 경우가 없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나무가 고사되지 않으면은 계속 지금 유지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청취불능)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자, 내가 한 가지 과장님한테 물어보려고 그렇습니다. “보호수 지정이 한 번 되면은 해지가 안 된다.”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셨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시면은 학동에 있는 보호수는 왜 지정이 폐지, 해지됐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학동은 저희들이 보호수로 지금 지정이 안 되어 있는 곳입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안 되어 있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그거는 지금 지정이, 보호수로 지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과거에 지정된 지 아시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과거 ······ 과거에는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좌우지간 ······

이종록위원

정말 과장님, 내가 언젠가 얼마 전에 분명히 산림녹지과에 그 말을 했어요. 학동에 보호수를 정말 지정을 해가지고 해라 그러니까 해지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 뒤로 한 번이라도 가 보셨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저도 가봤습니다. 가 봤는데 ······

이종록위원

가보니까 보호수든가요, 아니던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보호수로의 지정가치가 있는 부분도 일부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보호수로 과거에 지정이 됐든가요, 안 됐든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그 여부는 이제 ······

이종록위원

과장님, 안 가 보셨고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니, 가 봤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도 거기가 팻말이 있는데, 표지판이 있는데 보호수 지정이 안 됐다 그 말이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추가 ······

이종록위원

몇 년도에 지정 됐어요, 보호수 거기.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거를 지정을 하려고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 아니, 내 얘기는 과거에 지정이 된 보호수라니까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그게 이제 아마 ······

이종록위원

가 보셨다면서 그 표지판을 안 보고 오셔가지고 보호수 지정 안 됐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것이 이제 전에 지정이 아마 되어가지고 ······

이종록위원

몇 년도에 지정 됐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담당직원을 보며) 그 년도가 몇 년도입니까? ’72년도. 1972년도.

「제가 기억하기로는 1972년도로 알고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이종록위원

과장님, 가서 보고 오셨다는데 지정이 안 됐다면서 ······ 푯말이 지금까지 있다니까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담당직원을 보며) 그 근거서류가 안 나왔잖아요. 저희들이 추적을 해 봤어요. 추적을 해봤는데, 그거를 ······

「없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이종록위원

근거 서류를 보존 관리를 몇 년 합니까? 각 과마다 틀려요. 1998년도에 자료 가져오라니까 보존연한이 넘었으니까 못 가져온다는데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것이 언제 지정이 됐는 것이냐 저희들도 관심을 갖고 푯말만 어쨌다 하는데 그것이 언제 지정이 됐던 것이냐 ······

이종록위원

아니, 왜 지정을 안 하나요? 지정이 되어 있는 것을 해지를 시켰다니까요.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 (담당직원을 보며) 됐어요.

「제가 좀 설명드리면 안 되겠습니까?」하는 직원 있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재지정을 저희들이 검토를 해 봤어요. 해 봤는데 ······

이종록위원

분명히 본 의원이 그 보호수에 대해서 얘기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의회에서.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 얘기를 본회의장에서 얘기를 했었을 때 아직까지도 방치해 두십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지정을 하려고,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지주가 (손으로 엑스표를 그리며) 이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왜 해지를 시켰냐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 해지시킨 그 내력 ······

이종록위원

정말로 의지가 있다 하면은 인위적으로 만드는 이렇게 도시숲 보다도 정말 조상들이 500년 전에 했던 숲이 더 중요하잖아요. 보존 관리하는 게 중요하잖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과장님, 그 땅이 원래 누구 땅이었어요? 한 번 추적해 보셨어요? 그런 의지를 갖고 열정을 갖고 계셨다한다면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게 이제 ······

이종록위원

그 땅은 원래 누구 땅이었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제가 이제 거기까지는 말씀드리기가 좀 어렵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의지가 없었잖아요, 과장님.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제가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누구 땅이었어요, 원래.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원래 국유지였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찾아야 될 것 아니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거기까지는 그 과정은 이제 ······

이종록위원

국유지였는데, 원래 국유지였는데 누가 샀어요, 그거.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중매각 관계, 환수 관계는 저희들 소관이 아니 ······

이종록위원

환수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희들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마는 지금 상황에서 지정을 해주려다 보니까 본 지주가 반대를 하는데, 해주지 마라 하는데 어떻게 지정을 합니까? 동의를 안 해 주는데.

이종록위원

그러면 그때 당시에는 보호수가 아닌데, 푯말 붙여놨을까요? 해남군수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추적을 상당히 했었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해남군수가 할일 없어서 거기다 푯말 붙여서 놨겠습니까? 해남군수가 관선 군수 때 할일 없어서 ······ 지금 민선 군수 같으면 찾아가면서 한다하지만은 관선 군수가 할일 없이 ······ 그때만 하더라도 관선 군수 하늘에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릴 판이에요. 그런 판에 관선 군수가 뭐 하라고 거기다가 보호수 지정해서 팻말 붙여놨겠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은 지금 지정해줄 근거도 좀 그렇고, 또 지정해서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팻말이 왜 있냐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해지했다라는 어떤 근거도 없고 지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그 팻말이 왜 있어요? 그런 소리 안 들으려면 그 팻말을 없애버리던지. 해남군수가, 관선시대 군수가 왜 할일 없이 거기다가 학동에 있는 그 나무에다가 보호수란 팻말을 갖다 붙였겠냐는 얘기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그것이 저희가 관할한 지역이 아니어서 조금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그러면 누가 관할합니까? 그거.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조금 ······

이종록위원

보호수 관리를 누가 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보호수는 저희들이 하죠, 보호수는.

이종록위원

하는데 그 보호수 팻말을 그러면 어차피 산림녹지과 전에, 전에 ’72년도에는 무슨 과였어요? 산림과입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옛날 72년 같으면 산림과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산림과에서 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아무 근거 없이 놈의 뭐에다가 말뚝 박고 했겠습니까? 납득이 안 간다니까요. 정말 몇 십억 들여서 도시숲 조성할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는 것도 가꾸고 보존해야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보존은 지금 이제 관리가 되고 있지요.

이종록위원

어떻게 관리하고 있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사유 재산, 자기가 관리를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종록위원

누가 관리를 했습니까? 거기 가서. 다 고사 되게 생겼고 거기다 주차장 만들어갖고 나무 밑에다가 버스, 트럭, 자갈 다해서 했는데 ······ 과장님, 가서 보셨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관리를 해주려고 해도 그렇게 동의를 안 해주는데 그것 참 그렇습니다. 사유재산이라서 좀 어려움이 ······

이종록위원

관리가 아니라 진즉 얘기 했으면, 군에서 의지를 갖고 했으면 그거를 환수조치를 한다든가 아니면 매입을 한다든가 해서 ······ 원래 군 소유 땅 아닙니까? 저것이 군유지, 국유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놈의 땅을 관심 있었다 하면은 이 부서에서 왜 환수는 못 했냐 그 말이에요. 다른 땅 엄청난 땅 환수 했잖아요. 그 땅 누가 샀어요, 처음에? 계장님, 누가 샀습니까? 그 땅. 군유지, 국유지. 거기가 누구에요? 그러면 이석호씨 땅은 대한민국 전체에 얼마나 환수 했나요? 설명이 필요가 없어요. 의지가 없었어요, 의지가. 아니, 과장님이 팻말 있는지도 모른데 무슨 놈의 의지가 있어요. 설명 한 번 해보세요.

「이영숙씨 명으로 되어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이석호씨 딸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제가 조금만 설명드리면 안 되겠습니까?」하는 직원 있음

「그게 아니고 제가 좀만 설명드릴랍니다.」하는 직원 있음

그러니까 왜? 근거가 없다면서, 그런데 왜 해지가 되냐고요.
보호수는 예산을 세우고 전부 해서 이것 책임이 따르고 그래서 내가 서두에 물어본 거예요. 자, 보호수와 노거수와의 차이.
그러면 보호수로 지정 됐는데 개인이 그놈을 땅 주인이 해지해 주라 그러면 해지해 줍니까?
그것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애당초에 저것이 국유지였을 때 이 관리를 계속 했으면은 ······ 저 땅이 어떤 땅입니까? 서림공원과 학동공원은 어떤 땅이었어요?
우리 조상들이 왜 거기 다 숲을 조성했습니까?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돈 몇 십억 들여서 도시숲만 만들 거예요, 지금 자연발생적으로 옛날 조성들이 만들어놓은 숲 관리할 거예요?
사야지요.
아니, 그것은 감정가에 나왔지, 언제는 뭐 군에서 땅 매입하면서, 행정기관에서 매입하면서 주란대로 주고 샀나요?
더 한 번 열정을 갖고 해보세요. 그리고 그 밑에 반틈 밑에 땅은 누구 땅이에요, 또.
2정1반인데 그 밑에 반틈은 누구 거예요?
그러니까 의지가 없었다라는 얘기에요.
그 밑에도 사가지고 울타리 쳐가지고 하는데 왜 보호수가 없어요, 노거수가 오래 된 놈이.
그 건너편 일반주택 앞에도 있고 막 산재되어 있잖아요.
결국에는 계장님, 의지가 없었다라는 얘기에요.
또 의회에서 더군다나 본회의장에서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도 열정을 안 가지고 그 파악도 안 되고 팻말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뭐라고 더 이상 얘기 하겠어요. 의원들은 다니면서 얘기 듣고 밥 먹고 할일 없어서 집행부 오면 막 이런 얘기, 저런 얘기하나요?
무조건 50만 원 주라한다 이렇게 생각하시지 말고 우리가 모든 땅을 필요해서 사게 되면은 감정가에 사잖아요. (이길운 위원장, 박희재 간사와 사회교대)
그런데 무슨 저 ······ 그러면 우리가 모든 해남읍에서, 군에서 그렇게 사업을 많이 하면서 토지매입하면서 토지 주인이 가격 주란대로 사진 않았잖아요.
좋은 자원 활용할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한 번 접근해 보세요.
보호수 지정해놓으면 해지가 안 된다 해놓고 개인이 해 주라하면 해지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어떻게 나와요.
절대 안 된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예도 없고 과장님 말씀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제가 그 말씀은 아니었는데요.

이종록위원

아까 그러셨잖아요. 해지된 예가 없고 해지시킬 수가 없다고.
관심을 갖고 정말로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면 하는 시늉이라도 좀 하세요.
지금도 팻말이 있습니다.
몇 년도에 한 번 했는가 보세요, 지정이.
지정한 날짜까지 있어요, 거기가 다.
근거 서류가 없다 하더라도 해남군수가 할일 없어서 1970년도에 거기다 말뚝 박아놨겠습니까? 푯말.
그때만 해도 전부 수기로 쓴 판이에요. 그것 말 ······ 업무를 놓쳤으면 말 같잖은 얘기는 하지 마시고요.
하여튼 열정을 가지고 한 번 해보세요.
그다음에 23쪽입니다. 지금 장수풍뎅이 이 부분에 지금 생산한 데가 화원이 많이 있거든요. 그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표고 폐목을 이용한, 활용한 장수풍뎅이 지원 사업인데 화원 쪽에가 표고버섯을 많이 재배하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표고를 하고 계신 분들이 그쪽에가 좀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해남 전체적으로 표고 재배하는 농가가 얼마나 됩니까? 표고농가가. 과장님한테 말씀해 주세요.

「그 부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총 지금 관내에 68농가가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68농가에 규모는 얼마씩이나 됩니까? 규모.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

이종록위원

한 농가 평균 규모가 얼마씩이나 돼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규모가 한 1만2000본 정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1만2000본이면 상당히 큰 규모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은 지금 표고나무가 재배하는 나무가 몇 년이면 폐목으로 활용을 하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보통 3년에서 이제 많게는 묘목이 크면은 4년 정도 ······

이종록위원

3년에서 4년이면 폐목하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장수풍뎅이 재배하는 농가가 지금 전부 표고를 재배하는 농가입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예.

이종록위원

하는 농가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표고를 재배하고 재활용해서 같이 지금 처리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분들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은 앞으로 이 사업을 더 늘려가지고 전망은 어떻습니까? 장수풍뎅이 이 부분이 전망이.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

이종록위원

지금 어떻게 보면은 우리 군은 후발주자로 가거든요, 지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종록위원

후발주자로 가고 있다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물론 이제 후발주자입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전망이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애들 어떤 뭐라 합니까? 애완용 지금 곤충으로 이렇게 키우는 이런 쪽에 판로가 개척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

이종록위원

아니, 전체적인 전망. 판로보다 전체적인 전망이.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전망 ······

이종록위원

이미 다른 시·군에서는 이것이 아주 고소득 작목으로 해가지고 이미 히트를 쳐버린 사항이거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전에 모두 그랬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우리 군은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해가지고 얼마나 기대효과가 있냐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분들은 나름대로 지금 이제 소득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규모를 크게 해주면 좋지요.

이종록위원

지금 내년도 예산에 얼마나 또 계상해 놓았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내년도에 저희들이 8400만 원 지금 ······

이종록위원

8400만 원이요? 농가를 늘리기 위해서 이렇게 많이 했습니까, 아니면은 앞으로 규모를 크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계상했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이분들도 있고, 이분들은 이제 하셨기 때문에 또 다른 분들 신청을 받아서 추가로 이렇게 확대시켜나갈 그런 계획으로 지금 ······

이종록위원

확대시키기 위해서, 농가를 늘리기 위해서 예산을 많이 계상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 전망이 잘 판단해가지고 지도 관리를 어떻게 ······ 이분들 했으면 지금 실질적으로 소득분석 해보셨나요? 사후관리 해 보셨냐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정확한 소득 분석은 못 했습니다마는 그분들 말씀 듣는 바에 의하면은 괜찮은 사업이다 ······

이종록위원

아이, 과장님, 어떻게 그런 말씀하시나요. 확실하니 소득분석을 좀 하셔가지고 지금 앞으로 하나에 우리 해남군에 어떤 이게 주력사업을 가야 되겠다. 이런 어떤 자부심을 갖고 하셔야지, 뭔 소문에 괜찮다. 이런 것은 안 된다니까요. 어떤 데이터를 갖고 어떤 근거를 갖고 농가를 확보하고 예산확보하고 해서 우리 군에 소득증대 차원으로 가주셔야지, 그냥 설로만 “그것 괜찮하다 하더라. 요즘 애완용으로 키운다 하더라.” 이미 영암이나 장흥에서는 엄청난 히트를 쳐버린 사업이에요, 지금. 거기 따라가려면은 우리 군은 지금 맨발 벗고 뛰어가도 못 따라가잖아요, 지금 그 규모에 의하면은. 그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걸 확실한 근거를 갖고 좀 얘기를 해주셔야 우리 의회에서도 판단할 것 아닙니까? 지금 다른 군에 보면은 아주 미미한 사항이거든요, 이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장흥이나 이런 데는 지금 표고재배 농가들이 많습니다. 규모가 크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크기 때문에 이제 상당히 대규모로 이렇게 해집니다마는 저희들은 지금 관내에 표고를 생산하는 농가가 지금 68농가지만 그 중에서도 표고를 재배하면서 이런 쪽에 사업을 희망하신 분들, 이런 쪽에 그 사업 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

이종록위원

과장님, 장수풍뎅이 사업에 대해서는 정말 2008~2009년도 신규 사업이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오래된 사업도 아니기 때문에 정말 과장님, 주무계하고 해서 정말 이게 지원해 줬으면 사후관리를 열심히 하셔가지고 소득은 어떻게 됐고 전망은 어쩌고 이런 것 정도는 이렇게 물어보면 착 나와야 될 것 아니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모두 한 번 심 ······

이종록위원

돈이나 아니나 돈 160만 원 지원해 줘요, 지금. 많지도 않습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제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 번 정확한 분석 ······

이종록위원

더더군다나 시범사업이라면서 그렇게 관심 없이 그냥 설로만 괜찮다 합디다 이렇게 해버리면 되겠습니까? (박희재 간사, 이길운 위원장과 사회교대)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금년 추진과정 한 번 정확하게 분석을 모두 한 번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하여튼 바로 좀 하셔가지고 행정사무감사 끝나면은 예산심의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때 의원들이 납득이 갈 수 있도록 과장님, 설명을 좀 해주세요, 그 부분에.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예.

이종록위원

그래야 우리도 차기연도 예산 세우는데 ······ 올해 예산이 1120만 원인데, 갑자기 8300으로 늘어나면은 전부 의아심 갖고 물어볼 것 아니에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길운위원장

예, 명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재구위원

과장님,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습니다. 보충질의 좀 할랍니다. 아까 보호수 관리와 관련해서 저번에 업무보고 시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대흥사 북암 주위에 있는 보호수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명재구위원

그게 수령이 지금 현재 1100년으로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이게 정확한 ······

명재구위원

1000년이 넘었잖아요. 1100년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는데 어떻든 간에 지금까지 살아있다는 것이 정말로 경이적입니다. 지금 현재 보호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생육사항은 어쩠습니까? (담당직원, 정진배 산림녹지과장에게 설명 중)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관리 사업을 지금 저희들이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생육에는 지장이 없어요? 지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생육에 커다란 ······ 생육 관계는 아직 지장이 없는 걸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이제 모두 문제가 된 가지, 또 병충해 방제사업 지금 발주를 해가지고 현재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주변정리는 어떻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주변정비는 현재 ······

명재구위원

주변에 둘레석이라든가 그렇게 되어 있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지금 이제 그 가드레인만 이렇게 설치가 되어서 안에 접근을 못하도록 현재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어떻든 간에 수령이 1100년 아닙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명재구위원

무려 한 1000년이 지났는데 생육생태를 잘 관찰을 하시고 저번에 자료 보니까 10년 전에 한 번 치료를 하고 안 했더라고요. 계속 관리 좀 해주시고, 지금 이제 등산로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명재구위원

달마산도 우리 관리하는 등산로 맞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명재구위원

제가 10월달에 한 기억이 나는데 도솔암 있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명재구위원

도솔암은 차로 중계탑 있는 데까지 올라가드만요. 가보셨는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명재구위원

가보셨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명재구위원

최근에 과장님 언제 가셨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10월초경에 제가 ······ 예.

명재구위원

그러면 시기가 거의 같은데, 그 목책으로 된 표지판 한 번 안 만든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목책으로 지금 만들어 놨습니다.

명재구위원

만들어 놨어요? 이미.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명재구위원

거기 떡봉이라고 있지요, 떡봉.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떡봉이요?

명재구위원

예.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명재구위원

떡봉이라고 그 목책으로 된 표지판이 있는데 양 방향으로 그 표지판이 있어요. 또 양방향으로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지금 저쪽에 도솔봉에 들어가서 지금 밑에 주차장 부근에 있는 그 표지안내판을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

명재구위원

아니, 산, 산.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가가지고 지금 ······

명재구위원

등산가가지고 그 현 지점에 떡봉이라는 표지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안내판 이정표를 지금 말씀하시 ······

명재구위원

이정표 말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그럼요?

명재구위원

떡봉이라는 지점에 목책이라는 표지판이 서있습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명재구위원

그런데 그 하나 있으면 양 옆에 양방향으로 표지판이 또 있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명재구위원

이쪽으로 가면은 말하자면 금샘, 이쪽으로 가면은 도솔암, 이렇게 표지가 되어 있든지 해야 되는데 전혀 그 뭐가 안 되어 있어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안내표지판을 말씀하시고만요, 지금.

명재구위원

가운데 떡봉이라고만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그래서 그걸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일제 점검을 해가지고 지금 현재 정비 중에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거기가 지금 휴일에는 말할 것 없고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그렇습니다.

명재구위원

평일에도 많이 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외지에서 다닌 사람이 봤을 때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그래서 저희가 이쪽 산림녹지과장 와서 가장 역점을 둔 게 그쪽 부분에 하는 대목입니다. 그래서 위험시설을 1차적으로 정비하고, 그다음에 안내표지판을 전부 정비를 모두 했습니다. 하고 난 다음에 지금 현 상태에서 좀 노후되어가지고 떨어졌거나 이런 부분들을 전부 ······

명재구위원

최근에 한 것 같아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지금 정비 중에 있습니다. 곧 정비가 될 겁니다.

명재구위원

아니, 기왕에 하면서 같이 쓰지, 떡봉이라고 해놓고 양옆에는 그냥 아무 표시도 없이 (청취불능) 했으니까, 같이 온 사람들이 보고 해남군의 행정에 대해서 무엇인가 문제성을 제기를 한 것도 제가 좀 들었습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알겠습니다.

명재구위원

비단 거기뿐만 아니라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다른 부분도 ······

명재구위원

다른 구역도 그런 사항이 있는가 살펴서 보완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예예. 그러겠습니다.

명재구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여쭐게요. 4페이지요, 미징수액이 한 건 지금 남았다 하셨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그 금액이 얼마입니까? 한 건이.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30만 원입니다.

이길운위원장

30만 원 짜리 하나고, 그 외에는 다 ······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징수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징수하셨다고 그랬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그리고 그 뒤에 저희 2008년도 행정사무조사 과장님, 있지요. 지적사항 여기서 저온저장고요, 표준설계를 만들자 이게 농산물유통사업단이나 또 이 사업이 친환경농산과도 그때 있었을까요? 이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친환경농산과도 들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러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그때 이제 설계한 부분에 대해서 예산 거기다 돈 주고 이것저것 하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이 부담액이 많다 했는데 여기에 처리결과를 봤었을 때 지금 표준설계가 안 나와 있다는 것이죠?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이길운위원장

현재까지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2008년도에 했는데 아직까지 안 나온 이유가 뭡니까?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조금, 그 분야에 조금 소홀히 저희들이 해졌던 것 같습니다. 바로 모두 조치를 ······

이길운위원장

문제는 산림녹지과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안 됐다는 것이죠? 유통사업단이나 친환경농산과나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이길운위원장

그때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아무튼 그쪽하고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내년도 사업에는 반드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2008년도인데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과장님, 이것 좀, 좀 더 신중하니 해가지고요, 마무리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진배

정진배산림녹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저는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요.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고 감사기간 중에 필요한 경우 서류제출, 현지확인, 증인출석요구 등을 하기로 하고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자료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15 감사중지) (15:30 감사계속)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신삼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선서! 본인은 해남군의회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09년 12월 2일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삼식 지원과장 서의철 지도담당 임태환 생활자원담당 정원경 작물환경담당 주윤기 원예축산담당 황보인식

이길운위원장

다른 분은 자리에 앉아주시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제출된 자료에 의거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삼식입니다. 2009년도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보고드릴 순서는 세입예산 징수실적, 농기계 임대사업 및 순회수리 추진실적, 탑라이스 지원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입니다. 세입예산 징수실적입니다. 세입예산은 총 금년에 8330만7천 원으로 지난해 대비 147%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세출예산 현황입니다. 세입은 8억4480만4천 원입니다. 세출은 49억8692만6천 원이 되겠습니다. 명시·사고·계속 사업은 없습니다. 두 번째, 이월사업이 예상되는 사업도 없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앙부처 및 감사원 전라남도 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가 되겠습니다. 이번 종합감사 시 지적사항 3건입니다. 보조금 교부 및 정산 부적절하고 농기계 임대사업 추진소홀, 탑라이스 단지 및 최고쌀 단지 생산관리 소홀이 되겠습니다. 보조금 교부 및 정산 부적정은 농업경영인회 지출에서 민간경상 보조금 교부 조건에 있어서 신용카드 사용을 명시토록 했으며 또 추후 보조금 교부 시에는 교부 조건에 반드시 신용카드를 사용하도록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부터는 전액 경상보조는 신용카드 결재로 정산토록 하고 있습니다. 농기계임대사업 추진 소홀 이 관계는 임대실적이 부진한 기종에 대해서는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강구해라 해서 농업 훈련용으로 8종에 16대를 지원하면서 사용하고 있고, 또 농가수요가 많은 농기계 중심으로 구입을 해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탑라이스 및 최고 브랜드쌀 생산단지 이것은 도 종합감사에 지적사항은 도 농정지침이 방향이 친환경 농업중심으로 되는데 탑라이스단지에다가 왜 친환경법을 투입하지 않았냐는 것이 지적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탑라이스단지는 우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같은 매뉴얼에 의해서 추진한 공동브랜드 쌀이기 때문에 친환경농법을 특별하게 투입하는 그런 요건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관계를 설명을 하고 농진청에도 저희들이 3년 사업으로 끝났습니다마는 앞으로 탑라이스는 친환경농법이 투입될 수 있도록 지침을 수정해 달라 건의를 했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2008년도 우리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가 되겠습니다. 여기서도 기 종합감사에 지적된 것과 같이 임대실적이 없거나 활용실적이 저조한 기종에 대해서는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임대 실적이 부진한 기종은 8기종에 16대를 교육훈련용으로 전환을 했고 임대수요가 높은 기종중심으로 구입을 해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08년, ’09년 재정투융자사업 심사결과 및 예산계상 내역이 되겠습니다. ’08년도에는 고구마 가공공장 설치사업, 이것은 총 사업비가 10억이 되겠습니다마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추경 때 위원님들께 보고드린바 있습니다마는 사업자의 사업포기로 인해서 이 사업은 국비를 반환토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2009년도 재정투융자사업 심사결과 및 예산 계상 내역은 서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장 설치 총 사업비는 13억이 되겠습니다. 예산계상 내역은 내년도 군비 6억, 금년도 기반조성비 2억, 총 8억을 확보를 했습니다. 국비는 아마 5억은 금년 하반기에 내려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7쪽입니다. ’09년, ’10년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내역이 되겠습니다. ’09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내역은 총 신청액은 13억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마는 확정내시는 13억이 내시가 됐습니다. 2010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내역을 보면은 총 9건에 14억7000만 원이 신청내역이 되겠습니다마는 확정내시는 8억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세부내역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2009년도 사업장 수입내역이 되겠습니다. 총 수입은 8330만7천 원으로 지난해 5651만1천 원 대비해서 147%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 및 농기계 순회수리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임대사업장 농기계 보유현황 및 이용실적은 임대기종이 33기종에 135대가 되겠습니다. 임대일은 총 216일에 세입액은 4425만2천 원이 되겠습니다. 내역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임대실적은 방금 보고드린 바와 같고요. 기종별 임대내역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1쪽이 되겠습니다. 농기계 순회수리 추진 실적입니다. 총 31회를 실시해서 수리, 정비 합해서 266대를 수리·정비를 실시를 했고 세외수입 금액은 142만6천 원이 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우리 지역이 광활하기 때문에 원거리 농업인들이 좀 불편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서부권에 임대사업장 운영을 하고 전문인력도 확보를 해서 원거리 농업인들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12쪽 관련 사진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해초한우 브랜드화 사업 추진 현황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에는 참여농가 45농가에 사육두수는 4560두, 사업비는 2795만4천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상황은 브랜드화사료 30t 지원, 초음파 육질분석은 518두를 했고 해초한우 출하는 987두를 출하를 했습니다. 2008년도에는 참여농가 45농가에 사육두수는 3200두가 되겠습니다. 추진상황은 브랜드사료 30t, 지난해에는 땅끝해초한우 개체관리 를 순천대학교 축산학과와 연대해서 D/B화해서 농가별로 사육현황, 개체별 출생일, 출사월령 등을 입력해서 2571두를 전산관리하고 있습니다. 초음파 육질분석은 483두를 실시를 했고 해초한우 출하는 446두를 출하를 했습니다. ’09년도 금년도 사업이 되겠습니다. 참여농가 수는 42농가에 사육두수는 3000두입니다. 추진상황은 브랜드화 사료 지원 35t, 금년 1월 15일날 땅끝해초한우 직판장을 개설을 했습니다. 그리고 허브추출물 이용 미생물 배양 급여 실험과 해초 급여방법 개선은 미역추출액에다가 유산균을 배양을 해서 급여하는 시스템을 지금 시험 중에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사료섭취량이 증대되는 효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금년에 초음파 육질분석은 550두를 실시를 했습니다. 해초한우 출하는 472두를 출하를 했고 1등급 이상이 72%가 되겠습니다. 다음에 해초한우직판장에 출하농가 인센티브가 되겠습니다. 우리 해초한우 직판장에 출하하는 농가에게는 1+는 ㎏당 200원, 1++는 400원 해서 두당 약 48만 원 정도 농가 인센티브가 갑니다. 그래서 금년에 총 45두 직판장에서 출하를 했는데 2160만 원이 사육농가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했고 현재 자조금 조성은 4825만 원을 자조금을 조성을 했는데 이 45두에 대해서 자조금 두당 5만 원씩 해서 225만 원을 직판장 출하 자조금으로 조성을 했습니다. 다음은 15쪽이 되겠습니다.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활성화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연구회 조직 정비는 금년 초에 40개 연구회 신규가 7개소, 폐지 5개, 통합 1개소해서 40개 연구회에 1716명을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연구회 임원교육은 3월 24일날 한 번 교육을 종합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다음은 16쪽이 되겠습니다. 연구회 활동실적은 회의 및 교육을 66회 실시했고 견학 및 현지연찬 23회, 자율연찬 82회 실시를 했습니다. 연구회별 활동사진은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공동사업 추진 사례가 되겠습니다. 몇 가지 대표 연구회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단감연구회는 브랜드개발 천연미감 소포장으로 브랜드개발해서 6000매를 공급을 했고 또 홍보전단지도 2만매를 제작을 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세발나물은 문내면에 하고 있는 것이 되겠습니다마는 공동작업 거기는 세발나물 전체가 전 회원이 공동작업해서 공동출하하고 공동자금을 정산하는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작업인원은 1일 평균 20명 정도가 작업에 투입이 되고 있고 출하양은 금년에 265t을 출하를 했습니다. 총 소득은 조수입 약 6억1400만 원에서 순소득은 4억5200만 원을 소득을 얻었습니다. 다음은 18쪽이 되겠습니다. 인삼연구회입니다. 인삼연구회도 해가림시설 자재를 공동구입해서 활용을 하고 있고 또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때는 인삼에서 연구회원이 공동수확해서 공동판매를 실시를 했습니다. 다음은 19쪽이 되겠습니다. 19쪽에 보면은 하단에 땅끝감자 연구회입니다. 여기도 씨감자도 공동구입, 그다음에 보온자재 공동구입, 농약, 포장재 등의 자재를 공동구입하고 있고 금년에 공동선별장을 2개소 지원을 했습니다. 다음은 해남군 사이버 농업인 연구회 20쪽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25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전라남도에서는 처음 저희들이 실시한 사업이 되겠습니다마는 금년에 또 이분들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자기들이 맞춤형 교육사업비로 또 500만 원을 자체 확보를 했고, 국내에서는 최초로 농촌파티를 도입을 해서 금년에 우리 군에서 9회에 1540명이 다녀갔습니다. 현장에서 판매액은 약 2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 농장파티 사례를 가지고 동신대 산학협력단에서 문화를 접목한 농촌관광전문가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우리 지역 사례를 본 따서 개설을 한바도 있습니다. 다음은 21쪽이 되겠습니다. 연구회 예산지원 내역은 총 사업비 2025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에 약 1621만8천 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약 400여만 원이 남았습니다. 앞으로 품목별 연구회 금년 활동사항을 평가를 통해서 우수연구회 4개 연구회를 시상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탑라이스 지원현황이 되겠습니다. 탑라이스는 지난해까지 해서 기술센터 지원사업은 끝났고 금년에는 농가 자율사업으로 추진토록 그렇게 추진을 했습니다. 규모는 50.1㏊, 참여농가는 35농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생산량은 조곡으로 약 300t, 10are당 432㎏ 조곡으로 되겠습니다. 지난해 산은 전량 다 판매를 실시를 했습니다. 금년에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사업비를 지원하지 않고 농협에서 지원금 1500만 원, 농가자조금 1700만 원, 그다음 친환경농산과에서 경영개선자금으로 해서 4140만 원이 지원이 되어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참고로 탑라이스 단지 자조금은 금년까지 모아진다면은 약 5600여만 원이 자조금 조성이 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탑라이스는 우리 관내 식당에 1년 연중 공급한 식당이 6개소에서 탑라이스를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증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의 보고 및 제출된 자료에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위원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두 가지만 여쭐게요. 해초한우브랜드화 사업에서 지금 2007년, ’08년, ’09년도에 했는데 여기에 보면 지금 계속 농가 수가 줄고 있단 말입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희재위원

준 이유가 어디가 있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해초한우연구회 측에서도 고민을 참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 뜻과 같이 좀 이렇게 활성화되어가지고 브랜드가 인지도도 높아지고 했으면 좋겠는데 참여농가들의 적극성, 좀 부족한 농가는 탈퇴를 시키고 그런 과정에서 일부 농가 수가 좀 줄어든 감이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소장님, 제가 듣기에는 어떻게 본다하면은 해초한우를 안 했으면 좋겠는데, 이제 기술센터에서 이렇게 약간의 지원도 있고, 소장님 체면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내가. 이것이 활성화가 안 되면은 이 해초한우 브랜드를 사업을 안 해버리면 될 것인데, 올 같은 해는, 2010년도, 내년도에는 더 줄 성도 불러요. 그래서 얼른 이야기해서 농가에 소득이 확고하니 눈에 나타난 것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이러지 않느냐. 소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방금 의원님께서는 지적하신 점 저도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이 브랜드화사업이라는 것이 소 가격이 낮을 때는 브랜드화 사업이 호응을 타는데 소 가격이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이 농가들이 브랜드화 참여를 하지 않아도 자기가 생산된 소를 갖다가 고가에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서져 있기 때문에 이 브랜드화 사업이 참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타 지역 브랜드화 사업은 어떻게 추진하고 있나, 검토를 해 봤는데 타 지역도 우리와 같은 실정입니다. 전부 다 이 한우브랜드화 사업도 다 골머리를 앓고 있는 형편이에요. 그래서 이제 우리 해남 같은 경우는 아까도 제가 보고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 직판장도 개설이 되어갖고 있는데 이것이 중단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래서 지금 해초급여 방법을 미역을 갖다가 공급할 것이 아니라 거기다가 유산균을 배양을 해서 농가에 급여하는 방법이 어떻겠는가 그걸 지금 시험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이것 보니까 해초한우가 그러면은 규모는 저희들이 연간 500두 되니까 적은 규모입니다마는 금년에 우리 고급육 출하장려금 지급 내역을 보니까 우리 해남군에서 244두에 대해서 고급육 출하장려금을 지급을 했더라고요. 그것은 우리 해남 금년에 소 출하 두수에 약 5%에 해당됩니다, 고급육 출하비율이. 그런데 해초한우 농가들은 그 속에 93두가 포함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다 하면은 고급육 생산 비율이 한 20% 정도 나옵니다. 그랬고 일반 사육농가에 비해서 그래도 꼭 우리가 해초한우를 브랜드화하면서 고급육으로 가는 방향은 4배 정도 높은 비율이기 때문에 그래도 고급육 생산 쪽에는 어느 정도 기여를 하고 있다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실험을 계속해서 이것이 방법이 좀 개선이 된다면은 급여 시스템을 한 번 바꿔보고 꼭 해초한우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고급육 생산 쪽으로 방향도, 선회할 방향도 제가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소장님 말씀하시다시피 출하등급은 연년이 상향되고 있어요. 이제 두수가 줄어지니까 그런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해초한우 사료만 지원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물질적으로 해초한우 작목반이나 농가에 우리 기술센터에서 자금 좀 지원된 것이 있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없습니다. 사료만 지원합니다.

박희재위원

사료만 약간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희재위원

지금 얼른 말해서 미역가루만 좀 지급한다는 그런 결론이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미역하고 밀기울 ······

박희재위원

이걸 좀 활성화를 하셔가지고 지금 좀 금전적인 지원을 하더라도, 예산을 확보하셔가지고 금전적인 지원을 하시더라도 좀 활성화를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주셔야지, 명목만 걸어놓고 유명무실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러니까 소장님께서 그 판단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올까지 해서 기술센터에서 이제 손을 놨다고 합니다마는 탑라이스 지원현황을 보면은 지금 현재 32농가가 ······ 기존에 32농가가 했습니까? 그 전에 더 많이 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많이 했는데 이제 포장검사를 우리가 년 3회에서 5회 정도 포장검사를 실시를 합니다. 포장검사에서 탈락된 농가는 이다음에 탑라이스단지에서 제외를 시킵니다. 그러니까 농가 수가 좀 줄어드는 경향은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탑라이스 농사짓기가 조금 다른 일반 농사짓기보다 어렵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어렵습니다.

박희재위원

소득면은 조금 어쩝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소득은 조금 높습니다.

박희재위원

지금 소출은 일반농가에 생산량은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생산량은 적습니다.

박희재위원

생산량은 우리가 봤을 때 한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에 432㎏?

박희재위원

그러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리 해남이 금년에 평균 수량이 481㎏이였으니까 약 50㎏정도 적게 나오는 편입니다.

박희재위원

해남이 지금 432㎏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481㎏, 금년 평균 수량이.

박희재위원

지금 내가 알고 있기로는 500㎏가 훨씬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평균 잡아서 그러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평균 잡아서 그럽니다.

박희재위원

보통 시골말로 한마지기에 200평에서 다섯 섬은 기본으로 먹고 좀 농사 잘 지었다하면 여섯 섬 아닙니까? 올해.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희재위원

그런 상황입니다. 이걸 기피하는 이유가 이제 질소질도 덜 들어가야 한다지만 농약도 덜 해야 되고 그리고 품종이 그전에는 호평벼였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희재위원

호평벼가 도복도 심하고 병충해도 심하고, 저도 한 번 해봐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그걸 기피하는데 ······ 지금 일미벼로 많이 바꿔졌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바꿨습니다.

박희재위원

일미벼보다도, 소장님은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잘 알겠지만은 일미벼보다도 농사짓기 쉽고 도복도 강하고 하는 품종이 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미질도 훨씬 낫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런데 이것이 얼른 바꾸기가 어렵습니까? 품종을.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좋은 지적이신데요. 탑라이스단지는 저는 이제 금년까지 4년을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농가기술이 축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방금 의원님이 말씀한 것처럼 미질도 좋고, 수량도 훨씬 더 많은 새로운 품종이 많이 개발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품종을 보급하고 싶어도 제가 걱정이 되는 것은 그 품종은 도복이 안 되기 때문에, 특히 하나의 예를 들어서 호품벼가 되겠습니다. 비료를 준대로 수량이 나와 버립니다, 비료를 준대로. 그러면 미질은 아주 떨어집니다. 수량은 많이 나오지만은 미질은 상당히 떨어져요. 그래서 이 탑라이스 단지는 수량보다는 고급쌀을 생산하기 위한 초점을 둬야 된다. 그래가지고 짓기는 어려운 품종이지만 이제 우리가 옛날에 호평벼를 선택을 했고, 이제 그 호평벼는 또 너무 까다롭다 농민들이 하도 욕을 하길래 그러면 일미벼 쪽으로 좀 방향을 바꿔보자 해서 일미벼로 했습니다. 그 점을 양해를 해 주시면 ······ 왜냐하면은 옥천에 한눈에 반한쌀 그것도 참 짓기가 어려운 품종이거든요.

박희재위원

그러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비료를 많이 하면 쓰러진다는 걸 알기 때문에 비료를 적게 주니까 고급쌀이 생산이 되는 거예요, 고급 쌀이. 그런데 꼭 호품벼처럼 아무리 비료를 많이 줘도 안 쓰러진다고 그러면은 농가들이 비료 많이 줘버리거든요. 그러면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래서 지금 기술센터에서 지도감독을 하고 계십니다마는 화산농협 지금 여기는 탑라이스는 화산지구만 되지 않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희재위원

그러는데 그 조합장하고 임직원들이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줄 알아요. 비료를 덜 주게끔 자기들도 알고 있고 이번에 김병욱 도의원 가을걷이 할 때 한 번 가봤단 말입니다. 이제 거기를 가보니까 일미벼를 그렇게 많이 했데요. 일미벼를 많이 했는데 우리가 봐서는 욕심이 안 찰 정도로 이렇게 농사가 되었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예.

박희재위원

그래서 이제 부모님하고도 갈등도 있고 그런다고 그럽디다마는 우리가 봤을 때는 제도적으로 그 문제도 있겠지만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관리를 잘 하데요. 그러기 때문에 고급미를 질소질만 많이 안 주면 고급미가 생산되는 것은 사실 아닙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박희재위원

그래서 그런 관계를 잘 판단하셔가지고 이번에 탑라이스 관계는 센터에서 떠났다 하지만 기술지도라든가 홍보라든가 그런 차원에서 과장님들, 계장님들하고 잘 타협하셔가지고 품종도 바꿔줬으면 쓰겠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 그것은 ······

박희재위원

밥맛도 좋고 수확도 좀 많이 나서 농가가 소득이 많이 하도록 해야지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단지대표하고 화산농협하고 우리 기술센터 같이 논의를, 매년 연말 되면 논의를 합니다. 그래서 한 번 의견수렴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우리 농군들 같이 말 잘 듣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비료하지 말라하면 안 하고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제초제는 조금씩 하긴 합디다마는 비료하지 말라면 절대 안 합니다. 그리고 요새는 비료금이 비싸기 때문에 퇴비로 많이 ······ 요새 이제 우리가 보조퇴비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보다 보면은 이제 토질도 좋아지고 하기 때문에 퇴비 ······ 비료 가격이면은 퇴비 사갖고 충분히 하겠더라고요. 그런 쪽으로 소장님께서 지도해 주시고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예, 명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재구위원

소장님, 앞서 동료 위원께서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추가로 좀 물어볼게요. 14페이지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해초한우 육성사업이요, 2009년도에 42농가에 사업비가 지금 현재 2억1400 아닙니까? 그렇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재구위원

브랜드 사료 지원이 35t인데, 사료가 어떤 형태로 지금 공급이 된 겁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사료는 저희들이 미역하고, 마른 미역하고 밀기울을 사가지고 사료공장으로 주면은 사료공장에서 마무리 사료를 만들어줍니다.

명재구위원

그게 시중에는 지금 판매는 안 되고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 그렇죠. 우리 해초한우 농가한테만 공급이 됩니다.

명재구위원

해초농가에만 35t을 금년에 공급을 했다 그 말씀이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명재구위원

그러면 회사는 어디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 프리나 사료회사입니다.

명재구위원

지금 현재 해초 그러면 미역, 또 뭐 있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미역하고 밀기울.

명재구위원

주로 미역입니까? 해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해초는 그러지요. 미역부산물입니다.

명재구위원

미역부산물.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재구위원

그게 다량으로 확보가 가능합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미역은 소 한 마리당 100g을 하루에 급여를 하니까요. 그렇게 많은 양은 소요는 안 됩니다.

명재구위원

미미하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재구위원

사실은 미미한데 ······ 그리고 해초한우 직판장이요. 99평방, 30평입니다. 지원은 지금 기술센터에서 하고 운영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해초한우회장이 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해초한우회장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재구위원

그 사업비가 얼마였는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에 지원된 총 사업비가 자부담까지 해가지고 1억9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자담이 얼마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자담 50%, 보조 50% 그렇게 했습니다.

명재구위원

그 해초한우브랜드 명성에 의해서 지금 현재 주민의 호응도가 어쩝니까? 해초한우라는 것을 실감을 합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그 고기 판매현황을 제가 보니까요, 지금까지 45두, 지금 한 9개월, 10개월에 한 45두, 그러니까 한 달에 4두에서 5두정도 이 정도 출하가 됩니다.

명재구위원

특별하게 타 업소에 비해서 두드러지게 많은 효과는 본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십니까, 어쩝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두드러지지는 않지만은 그래도 그런 대로 운영은 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운영은 되고 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재구위원

그리고 그 밑에 농가교육 및 현지연찬에 한우반 특성화 대학 이것이 10명입니까, 10회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10회입니다.

명재구위원

10회. 그 자체 교육을 얘기합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에 저희들이 농업인 특성화 대학에 한우반하고 딸기반하고 친환경농업반을 개설을 해가지고 한 작목에 대해서 10번 이렇게 심화교육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때 우리 한우사육농가들, 그다음에 해초한우 사육농가들 생각을 한 것이 10회 교육을 실시를 했습니다.

명재구위원

위탁교육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우리 센터에서 했습니다.

명재구위원

센터에서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강사 초청해다가 센터에서 실시를 했습니다.

명재구위원

대체적으로 2007년부터 해초한우브랜드사업이 시작이 되어가지고 지금 3년차 되는 겁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그전부터 사실은 작은 양이지만 실시를 해왔었습니다.

명재구위원

해왔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재구위원

해왔는데 사업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특별하게 두드러진 효과를 본다고 지금 자신 있게 말할 수 없는 없지 않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제가 고민입니다.

명재구위원

앞서도 말씀드렸는데 이것 육성한다고 봤을 때는 적극적으로 좀 하시고, 그렇지 않을 때는 과감하게 다른 방향으로 전환을 좀 할 수 있도록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래서 내년도에는 제가 꼭 해초한우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고급육 쪽으로 한 번 같이 병행해서 판결을 한 번 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재구위원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예. 소장님, 고생하십니다. 특히, 우리 생활자원담당 정원경 계장님이나 우리 원예축산담당 황보인식 계장님, 일단 지도소에서 두 분이나 상 받는 걸 축하드립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이종록위원

우리 소장님 탁월한 지도력에 의해서 이런 좋은 결과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하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쪽에 세입징수 실적 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전년대비 실적이 백분율입니까, 그냥 금액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징수율이요?

이종록위원

예. 전년 대비 이렇게 제일 마지막에 나와 있는 거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전년 대비는 전년 금액 대비해서 147%다 그 말입니다.

이종록위원

%라고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뭘 했는데 이렇게 엄청나게 소득을 갑자기 올렸나요? 257%까지 이자소득이 있는데. 그러면 이자소득이라고 하면은 더군다나 예산 조기집행 때문에 이자소득이 그렇게 안 나와야 되는데 웬 257%입니까, 뭐 198% ······ 이거 정확하니 설명 한 번 해보십시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사업장 생산수입은요, 거기가 이제 우리 조직배양실하고 예찰답하고 시험포에서 나온 소득이 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그런데 그렇게 갑자기 소득이 올라갈 수가 있냐고요. 지금 8쪽에 보면은 세부적으로 사업장 수입내역이라고 나와 있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나와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게 이제 전체적인 금액으로 8300만 원이 이렇게 맞는데 사업장 생산수입, 이렇게 별도로 나와 있는 게 아니라 뭐 조직배양실 벼예찰답 이렇게 나와 있단 말입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전년도에 비해서 이렇게 갑자기 증이 됐다 한다면 결국에는 2008년도까지 해서는 우리가 사업장 수입이 4000만 원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 부분이 좀 납득이 안 가요. 갑자기 소득이 이렇게 올라갈 수가 있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그것은 뭐냐면은요, 저희들이 조직배양은 주로 이제 옛날에는 고구마만 했는데 금년에는 감자까지 포함을 시켰고 분양수가 지난해보다는 좀 늘어났고 ······

이종록위원

작년에는 그러면 조직배양실에 수입이 얼마나 됐었어요? 2008년도에.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지난해에 그쪽에 사업장에서 생산된 수입이 약 1800만 원 정도 됐습니다.

이종록위원

1800만 원이면은 ······ 조직배양실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2008년도에.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지금 2009년도에는 1500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이 자료를 지금 소장님께서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조직배양실만 말이죠?

이종록위원

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 나는 사업장 생산 수입인지 알았는데 ······ 조직배양실 관계는 지난해 것은 제가 정확한 액수는 모르겠습니다. 뭐냐면은 ······

이종록위원

아니, 지금 이 백분율로 계산하니까 전년 대비에 너무나 증이 됐단 말입니다, 지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이 서류로,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이것.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특히 이자소득 같은 경우는 우리가 예산 조기집행 하는데 이자소득이 257% 올라가 버렸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이제 96만6천 원뿐이 안 됩니다. 작은 액수입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어떻게 됐든 간에 그러면 그 전년도에는 아예 없었다는 얘기 아닙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거는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자료로 해가지고 이거를 전체적으로 제출을 좀 해주세요, 이거를.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야 좀 이해가 가겠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5페이지입니다. 중앙부처 및 감사원, 뭐 전라남도 감사 지적사항 내용인데요. 지금 지적사항을 제목만 남아 있고 지금 감사원이나 도 감사에서는 이런 지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처분요구가 내려왔을 거란 말입니다. 그랬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이렇게, 이렇게 처분해라.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그 내용이 빠졌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주의가 왜 ······

이종록위원

그렇죠. 어떤 내용이 빠지고 처리결과는 이렇게 해서 우리는 이렇게 처분요구가 내려와서 이렇게 처리했다. 이것만 나와 있는데 좀 이해가 안간 부분이 있어서 ······ 하여튼 이거를 지적된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거를 해 주시되 농기계 임대사업 추진소홀에 대해서 이거 언제 전라남도 지적 받으셨나요? 감사 받았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이것은 그 ······

이종록위원

2009년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 종합감사 때.

이종록위원

그럼 몇 월 며칠부터 며칠까지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종합감사 기간에 받은 것인데요.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언제, 5월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 5월 ······

이종록위원

5월이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5월입니다.

이종록위원

5월경이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5월 11일에서 20일 사이에 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이종록위원

11일. 그래요. 자, 정말 우리 의회에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농기계 임대사업에 대해서 상당히 지적을 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이것 언제 조치했나요? 조치처리 결과가 이렇게 완결로 나왔는데. 임대실적 부진 기종에 대해서는 훈련내용으로 하고 이런 내용이.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1월, 운영 계획을 1월 7일날, 그 지적사항에 대한 관리전환계획을 1월 7일날 수립을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예. 그랬는데 5월에 와가지고 뭐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이 되어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또 지적했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요. 그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의원님들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그 자료가 그대로 넘어가더라고요.

이종록위원

그래서 또 지적을 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갖고 그 자료를 보고 “의원들이 지적했던 자료를 갖고 오니라.” 그래가지고 그것이 다 중복지적이 된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래갖고 또 확인서 써버렸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썼습니다.

이종록위원

조치결과는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주의. 시정인가 주의로 ······

이종록위원

주의로.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또 솜방망이 쳤고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솜방망이 쳤어.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위원님들이 지적한 것을 저희들이 처리를, 사후처리를 다 해놓았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하여튼 알았습니다. 자료로 하여튼 감사원, 전라남도 감사하는 내용을 원본 그대로 복사해서 주세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양정 떨어진 내용 말이죠?

이종록위원

아니, 그대로 내려 온대로, 이렇게 보면은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복사해서 주시면 그냥 저희들이 보면 알아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7쪽입니다. 국·도비 보조사업이 2009년도에는 우리 기술센터에서 쌀 생산비 절감 종합기술시범이랄지 원예작물생산단지육성이랄지 쭉 있거든요. 나열되어 있어서 중앙부처에서 이렇게 봤을 때 정말 이 사업은 타당성이 있다 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은 우리가 요구한 금액이 13억4000만 원인데, 13억을 확정내시를 받았거든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랬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2010년도에는 왜 이렇게 반으로 줄어버립니까? 타당성이 없는 것 아니에요. 실효성이 없으니까 위에서 잘라버린 거 아니에요, 예산.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이 이제 의원님, 의원님도 너무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한 곳에다 계속 편중해서 안배를 안 해 주시더라고요.

이종록위원

아니, 사업명이 다 틀려요. 새로운 사업이에요. 2009년도에 사업과 2010년도 우리 기술센터에서 하자하는 시범사업이 틀려요, 제목이.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서 먼저 서두에 내가 말씀드리잖아요. 2009년도는 사업명이 타당성이 있어서 국·도비를 100% 이렇게 반영해 줬느냐, 그렇지 않았으면 2010년도에는 타당성이 없기 때문에 반으로 줄어 버렸느냐.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농진청 국·도비 확보가 금년에 우선 줄어들었고요. 국·도비에 재원이 줄어들었고요.

이종록위원

예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쌀 생산비 종합기술시범, 이것은 각 시·군에 다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전라남도에 딱 두 군데 있는 사업을 해남으로 유치한 그런 내용이거든요.

이종록위원

아니, 그거는 아예 2010년도에는 신청을 안 했다니까요, 그 사업은. 제목이 다 틀려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사업은 이제 우리가 신청해도 안 주기 때문에 우리가 신청을 안 한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말씀드리다시피 2009년도에는 국·도비 신청을 할 때 사업명이 다 틀려요, 2010년도에는 새로운 사업, 시범사업이고 육성하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갖고 올렸는데 타당성이 안 맞았는가 어쨌는가 많이 계상이 안 되어 버렸단 말입니다, 지금. 유형별 농촌교육장, 뭐 농촌지도 기반시설, 지역특화 전략시범사업, 최고 브랜드쌀 생산기술시범, 이런 거는 우리가 요구한 대로 100% 반영이 됐는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하나도 반영이 안 되어 버렸어요. 실효성이 없는 것 신청한 것 아니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필요해서 신청했는데 재원이 적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그거는 위에서 판단할 때 커뮤니케이션이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 아니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아닙니다.

이종록위원

잘 분석하시고 신청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예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 그렇지요.

이종록위원

여기 1470만 원 ······ 14억7000만 원이나 신청했는데 내시는 8억4000만 원밖에 안 돼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에는 좀 국비가 적었습니다.

이종록위원

뭔 얘기만 하면 전부 각 실·과마다 그러던데, 교부세가 삭감되고 4대강 얘기를 하는데 노력해야 돼요. 더군다나 기술센터는 시범사업한 데 아닙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배양, 육성 시범사업. 정말 노력해서 타 시·군에 하지 않는 사업을 우리가 착오도 있겠지요. 자꾸 해가지고 뭔가 돌출해내는 데가 기술센터 아닙니까? 우리 농업군 아닙니까? 우리 군이. 하여튼 노력을 경주해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10쪽입니다. 보면은 농기계 임대 일수가 너무 저조한 것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여기 문제점 및 대책 보면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안 나오고, 임대사업이 5년 경과 부식과 노후화, 그래서 노후장비를 구입을 해야 되겠다 이러고 문제점을 돌출해 냈단 말입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먼 거리에 있는 것은 서부권에 임대사업장이 가니까 해소될 거고, 그래서 정말 소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우리가 예산 반영하는데 참고를 하려고 그러니까 정말 이제 기종을 좀 줄여야 되는 것 아니에요, 한 번 해 봤으면은.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

이종록위원

주력기종으로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당연합니다. 그래서요. 이제 의원님 이것이 사실 처음에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맨 처음 시작 안 했습니까. 그때 농가대표들을 모아놓고 어느, 어느 기종을 살 거냐 선택을 했거든요. 그때 농가들은 다양한 것을 요구를 했어요. 그때는 우리가 한 번도 안 해 봤고 그래서 이제 다 산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것은 수요가 아주 많고 또 어떤 것은 수요가 좀 적고, 이런 경향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가 그걸 예측하기 때문에 내년도에 설치할 사업이랄지 또 금년에, 내년에 우리가 추가, 본소에 운영하고 있는 추가 구입한 것은 수요가 많은 것 중심으로 구입을 해 나갈 그런 계획입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그렇게 가야 될 것 같아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

이종록위원

예산낭비만 해가지고 ······ 이것 보니까 임대일수가 2일인 것도 있고 3일인 것도 있고 해서 어느 기준에 둬가지고 ······ 농가야 입 벌리면은 필요한 농기구 다 준비해 놓으라 하겠지요. 그러나 우리가 예산을 아무리 농민들을 위해서 이렇게 서비스 하는 차원이라 하지만은 이렇게 실적이 없는 기종에 대해서는 정리해버려야 되잖아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지금 실적이 2일 미만 이렇게 된 것은 노후화되면 대체농기구를 구입하지 않고 이렇게 ······

이종록위원

2일이 아니라 뭐 어느 정도 기준을 줘야 될 것 같아요. 솔직한 얘기로 10일, 뭐 이런 것도 실효성 없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저희들이 그 농기계 ······

이종록위원

몇 농가가 요구한다 해서 갖다놓은 것은 안 맞잖아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농기계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분들 여론수렴해가지고 주로 이제 농가들 선호기종 쪽으로 지금 대체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하여튼 판단을 잘 하셔가지고 지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 농기계 관계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장비는 뭐 하시더라도 해야 되고, 지금 어차피 동료 위원들 두 분께서 해초우 관계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과연 해초우가 ······ 여기 계신 분들한테 물어봐야 되겠어요. 해초우는 기능성 식품이거든요. 그렇죠? 별소리를 해도 그거는 미각적으로는 느낄 수 없는 기능성 식품인데, 누차에 걸쳐서 고급육으로 가야 된다고 했을 때도 기술센터에서는 기능성으로 갔지요. 자, 여기 언론인들 있고 담당직원들 있는데 기능성인지 모릅니다, 지금. 우리 군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사업이면서도 우리 군청 직원들도 이 해초한우를 먹으면 몸에 어디가 좋은지도 몰라요. 그런 제품을 갖고 쭉 했는데 이제 와서 고급육으로 간다하니까 정말 좀 난해하거든요. 그러다 보면은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시기에 농가에서 소 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에 브랜드를 하는데 선호도가 떨어진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자, 이 자료를 보면은 2007년, 2008년, 2009년 이렇게 3년에 데이터를 보면은 해초우, 즉 말해서 해초우를 먹인 소가 고급육 생산이 68%에서 72%로 늘어났어요. 그러면 고급육 말해서 A++ 받았을 때 ㎏당 가격이 얼마 차이가 나고, 원을 받았을 때 가격이 얼마고, 이 차이가 얼마나 나갑니까? 지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지요.

이종록위원

그런데도 왜 선호를 안 하겠냐는 얘기여. 자, 해초우를 먹였을 때 1등급 이상이 72% 나왔단 말입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1등급과 2등급과 3등급하고 가격 차이는 상당히 많이 나온 걸로 보거든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얼마나 가격차이가 나나요? 그런데 왜 농가가 선호하지 않고 기피를 했겠는가 이것 분석해 보셨어요? 농가들 하는 걸로 봐서는 이 데이터가 안 맞는 걸로 봐져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데이터 이것은 이제 저희들이 분기별로 해초한우 농가들 출하동향을 다 분석을 해가지고 해 놓은 것이거든요.

이종록위원

그런데 왜 농가에서 기피합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요. 일단은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 그러면 소장님, 고급육 1등하고 2급하고 3등급하고 ㎏당 단가가 얼마 차이 납니까? ㎏당 단가가.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당 단가로 보면은 ······

이종록위원

㎏당 단가가 얼마에요? 해초우를 먹였기 때문에 고급육이 72% 증이 됐다, 4%가 더 늘어났단 말입니다. 그러면 가격 차이에서는 얼마나 차이가 나냐는 얘기에요. 소가 개체별로 1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고 개체가 등급이 잘 나오는 개체여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약 1천 원 차이 납니다.

이종록위원

1천 원 차이 나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1천 원 차이.

이종록위원

그러면 보통 몇 ㎏에 출하합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600㎏, 700㎏ 정도에 ······

이종록위원

그러면 얼마입니까? 600㎏이면. 600㎏이면 얼마입니까? 60만 원이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왜 농가에서 기피하겠냐는 얘기에요. 소장님 말씀이 안 맞아요. 그 얘기는 이 데이터가 맞다한다면 우리 기술센터에서는 너무나 홍보도 않고 농가하고 서로가 커뮤니케이션이 안 이루어졌다고 밖에 안 보인단 말이에요. 농가에서 해초우를 먹이면 사료 값 지원해 주고 해초우를 먹이면은 두당 단 얼마라도 50~60만 원에 차액이 생기는데 왜 기피하겠어요. 이것 또 연중 먹이는 거는 아니잖아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죠, 예.

이종록위원

출하 몇 개월 전에 먹입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2개월 전에.

이종록위원

2개월 전에 먹이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옛날에는 마른 미역 갖다 이렇게 먹였지만은 지금은 사료공장에 의뢰해가지고 거기서 다 배합해서 나옵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한포에 얼마 지원해 준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포당 지금 1천 원 정도 싸게 공급을 합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면 우리가 지원을 얼마해 주냐고요, 군에서.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가 원료를 대주고, 사료 공장으로 원료를 대주고 사료공장에서 마무리 사료를 만들어 주면은 시중가격보다도 1천 원 싸게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농가가 부담을 합니까, 전체적으로 해초우 먹인 것은 사료 값으로 100% 지원을 해주냐 그 말이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이것은 작은 양이 들어가기 때문에요, 우리가 재료를 사가지고 ······

이종록위원

100% 지원해 주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사료회사로 100% 공급을 해 주면은 ······

이종록위원

그냥 일반 사료 값에 갖다 먹이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일반사료보다도 그 마무리 사료는 1천 원을 싸게 농가에서 구입을 한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렇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도 왜 농가가 왜 기피하냐 그 말이에요. 사료도 싸게 쓰고 모든 것이 좋고 한데 기피를 하겠냐는 얘기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방금 의원님이 말씀한 것을 저는요, 저도 참 이것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고민한 정도가 아니라, 참말로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왜냐면요, 방금 제가 말한 것처럼 논리적으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1천 원 싸게 공급을 또 고급육도 생산이 되고 그러면 농가들이 참여를 하고 농가수가 매년 늘어나야 될텐데 이것이 그렇게 팍팍 시각적으로 안 나타나니까, 정말 ······

이종록위원

아니, 그래도 기존 농가 데이터는 유지하고 현재 사육두수도 4560두, 3200두, 이렇게 갔는데 왜 2009년도에는 3000두로 뚝 떨어져버렸냐는 얘기에요. 농가수가 줄어든 것은 뭐냐면, 가령 45농가가 42농가로 3농가 주는 게 문제가 아니라 두수가 문제란 얘기에요, 두수가. 두수가 정말 실질적으로 하고 있는, 해초우를 생산하고 있는 축산농가가 “내가 해보니까 출하해보고 고급육 생산이 나한테 소득에 많은 이득이 오더라.” 그런다 하면은 말 안 해도 두수를 늘린다든가 옆에 농가를 같이 동참 할 수 있도록 리드를 할 거란 얘기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왜 안 되냐고요. 몇 년 했나요, 해초우를? 해초우 몇 년 지금 브랜드화하기 위해서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제가 정말 우리 의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저도 그런 말을 우리 직원들하고 수차례를 하고 우리 해초한우작목반에도 수차례 그 이야기 했습니다. “자, 보자. 이렇게 함으로써 이런 효과가 있는데 왜 영입을 옆에 있는 사람, 축산 농가들이 안 들어오려고 하느냐.” 그런 이야기를 수차례 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전국적으로 기능성이 너무 이렇게 범람하다보니까 축산분야에서는 기능성이 못 뜨더라고요. 기능성이 각 지역마다 인삼한우, 양파, 뭐 별것이 다 있어요. 그래서 결국은 목표는 고급육 쪽이 그런 데로 일반 소비자들이 반응이 높게 나타났다 그래서 ······

이종록위원

아니, 그거는 소장님, 고급육은 수 없이 우리 의회에서도 말하고 본 의원도 얘기했고, 고급육을 생산한 이후에 기능성으로 가야 된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고급육 플러스 덧붙이기.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기능성이 되어야지, 아무리 기능성으로 해놓고 고급육이 생산되지 않으면 안 찾는다는 얘기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미각적으로 못 느끼잖아요. 혓바닥으로 먹었을 때 못 느낀다니까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해초우 먹였으니까 요오드가 많아가지고 뭐, 색깔로는 구분하지요. 그래서 밀기울 먹인 것 아닙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육색이 검어지니까. 그래도 처음에 시작할 때는 시행착오해서 처음부터 해초우 먹이다보니까 육색이 검 붉어져버리니까 나중에는 결국에는 출하 2개월 전에 먹인 것 아니에요. 충분히 안다니까요. 늘 노파심에서 얘기했던 부분, 정 안 되면 기술센터에서 이것이 정말 우리 군이 가야 될 브랜드 사업이라 한다면은 사업부서로 이관하라는 얘기까지도 나왔을 것 아니에요. 나왔잖아요. 자, 지금 2009년도 사업에 보면은 두수는 많이 줄었는데 사료 값 지원은 35t으로 늘어났단 말이에요. 이거는 왜 이런 기현상이 나오나요? 해초우라는 거는, 사료 값이라는 거는 뭐 많이 먹인 건 아니거든요. 출하 2개월 전에 먹이기 때문에 그렇게 큰 변화가 없는데 갑자기 5t이 늘었어요. 두수는 벌써 1500두가 줄었는데, 어떻게 뭐 다른 돈 쓰고 누가 줘 버렸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것은 아니고요, 이제 그 앞에 지금 제가 자세한 내용을 보니까 2008년도나 2007년도에 내용을 보니까 그것이 그 이전 해에서 지원했던 사료가 재고량이 있어가지고 지원을 좀 적게 해 줬더라고요. 그 내용입니다. 그래서 좀 차이가 난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서 2년 동안 재고가 있어서 ······ 사료라는 것은 어떻게 재고가 남나요? 그게. 계속 꾸준하니 해초우를 생산한 사람들은 거세우나 출하시점이 있는 소들 다 가지고 있는데. 지금 현재 번식우나 송아지나 이건 안 먹일 것 아니에요. 그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죠.

이종록위원

거세하고 암소도 출하 2개월 전에만 먹이니까 거의 600㎏, 700㎏ 육박했을 때 먹이잖아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납득이 좀 안 가요, 이 데이터하고는 지금, 도저히.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이제 그것을 우리 실무자하고 이렇게 물어보니까 재고량이 많이 있어가지고 그것 때문에 그랬답니다.

이종록위원

더더군다나 우리 군에서는 해초한우 상사업비로 해서 해초한우 직판장까지 만들어가지고 정말 열의를 갖고 했을 때 저희들이, 본 의원이 이런 얘기도 했지요. “자, 연중 이 해초우를 판매를 하려면 하루에 한 두가 판매가 된다 했을 때 전체 적정두수가 몇 두가 있어야 이걸 충당하겠는가.” 이런 얘기도 했지요, 몇 두 있어야 충당를 합니까? 하루에 한 두 출하했을 경우에.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365두니까, 미소 ······

이종록위원

몇 개월 있어야 출하를 합니까? 몇 개월 키워야, 송아지 딱 분만해가지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27개월에서 28개월 ······

이종록위원

그러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한 2년 이상의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미소 기반이 구축이 되어야 되지요.

이종록위원

그러면 이것 택도 안 되잖아요, 3000두 갖고는. 이거는 하나의 시범사업도 아니고 지금 오히려 아무 의미가 없는 사업이 되어버렸어. 이것 책임 누가 집니까? 군비 이렇게 많이 투자해가지고, 해초우한다고 지금 처음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장비사고 전체 했을 때 예산 얼마 투자해 놨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금년에 해초우 ······

이종록위원

농가에 지원해준 거는 그 사료 값 일부지만은 기술센터 장비 얼마치 사 놨어요? 노동력 얼마나 낭비하고, 행정력 얼마나 낭비하고 ······ 이것 누가 책임집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의원님 말씀하신 것은 지당하신 말씀이신데요, 저희들도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이것은 다시 정립을, 재정립을 한 번 제가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뭐 여기다 현재 자조금을 적립하고 이런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이거는 해초우에서 자조금 적립 안 해도 전국적으로 한우협회에서 지금 자조금 적립하잖아요. 한 두당 출하하면 2만 원, 정부에서 2만 원, 4만 원 지금 자조금 적립하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우리 해초한우작목반이 스스로 자조금을 조성하지요. 별도로 ······

이종록위원

자기들이 스스로 하는 거지만 이거는 의미가 없는 짓이 되어버렸다니까요. 이제 와서 ······ 처음에 우리가 몇 년에 했나요? 몇 년도에.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시험사육을 2003년, 2004년 그렇게 했던가요? 시험사육을 그렇게 해가지고 ······

이종록위원

지금 거의 한 7~8년 되어가지고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7~8년 됐지요, 시험사육까지.

이종록위원

7~8년 되어 가는데 결국에는 제자리걸음도 못하고 그놈 퇴보해버렸으니 ······ 내가 의원 막 되어갖고 이것 염려스럽게 얘기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 이제 고급육으로 갑니까? 이게. 그때도 고급육 생산 후에 기능성이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고 이제는 책임질 사람도 없고 예산낭비만 하고, 참 난감하네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의원님, 예산낭비란 것보다는 그래도 그만한 효과는 있지요. 예산투입 된 것보다는 농가들 소득에 기여를 했으니까요.

이종록위원

해초한우 직판장 만들어가지고 하루에 소 몇 두입니까? 4두?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한 달에 5두 정도 ······

이종록위원

한 달에 4두로 정리했네요. 그러면 일주일에 한 마리 정도 했네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 정도.

이종록위원

그 큰 기대를 갖고, 군에 브랜드를 갖고 해가지고 ······ 일반식육점에 상인들도 지금 하루에 소 한 마리씩 때려요. 그런데 더더군다나 해초한우, 우리 군이 정말로 브랜드를 만들어갖고 이것 먹으면 좋다. 기능성 식품이라 했는데도 우리 군민들이 선호하지 않고 1년 내 해가지고 45마리 했단 얘기는 안 맞잖아. 그래가지고 이 좋은 소를 만들어가지고 시장출하 158두 해버리고 계통출하 269두밖에 안 하고 있으니 ······ 왜 시장출하를 158두 했겠습니까?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계통출하를 하면은 인센티브도 받고 가격도 더 나오고 이렇게 계통출하를 하지 못하고 시장 출하한 이유가 있었을 것 아니에요. 결국에는 등급 안 나오니까 시장에다 팔아버린 것 아니에요.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고급육으로 가더라도 정말 뭡니까? 요오드성분이 어떤 성분이 있습니까? 소에 미치는 영향이. 요오드 성분이.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혈액을 ······

이종록위원

살을 잘 찌웁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것은 아니죠. 기능성이죠.

이종록위원

자, 우리가 그래서 이제 본론을 말씀드릴게요. 애당초 소는, 짐승은, 가축은 옛날에 농경시대 때는 우마를 경운을 하기 위해서 썼지만은 지금은 육용으로 쓰기 때문에 증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요오드 성분이 많이 들어가면 증체가 빠릅니까, 늦습니까? 안 맞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증체에 미치는 영향은 그렇게 뭐 ······

이종록위원

우리가 전문가가 아니라 분석은 안 했지만 보통 우리가 애 놓고 미역국 먹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부기 가라앉고, 그것 많이 먹이면 증체 안 돼요. 떨어집니다. 증체율 한 번 봐보세요. 우리 시험사양 안 하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시험사양 안 하고 있지요? 사양구 없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그러니까 저희들이 출하하기 전에 기능성을 보충하기 위해서 두 달간 먹이는 것이죠.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하는 얘기에요. 그래서 역행된 사업을 해 버렸다는 얘기여. 정말 우리 군이 의지를 갖고 한다 하면은 기술센터가 시험사양구를 못 만들면은 축협과 이렇게 해서 시험사양구도 만들어보고 여러 가지로 연구를 해 봐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것 생각 안 해보셨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거는 기반이 구축이 안 되어 있고, 그런 시험 연구할 정도로 기반구축이 안 되어 있지요, 저희들이.

이종록위원

그런 노력 없이 브랜드, 가축 브랜드 못 만듭니다. 과거에 실패한 이유가 가까운 맥우, 양파우, 다 뭡니까? 미소는 없는데 선정 엄청 해가지고 해남장에서 사갖고 강진서 나가면 맥우요, 무안서 나가면 양파우요, 보성서 나가면 녹우 아닙니까? 가까운 인근만 얘기할게요. 이것 앞으로 잘 연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이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하나 써야 될 것 같네요, 위원장님. 이것 정말 ······ 자료를 요구할게요. 브랜드 시작해서부터 지금까지 소요되는 예산 있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것 한 번 자료를 좀 제출해 주세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매년 이렇게 예산 세워서 하는 부분 좀 해주시고, 우리 소장님께서 공감하신다하니까 이제는 뭐 할 얘기도 없고 그렇습니다마는 17쪽에 세발나물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세발나물 소득이 이렇게 좋나요? 조수입이 6억1400만 원인데, 경영비에 1억6000 빼니까 순소득이 4억5000이네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얼마나 소득이 좋은 거예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약 벼농사에 이것이 20배에서 25배.

이종록위원

그럼 지금 인삼하고는 어떻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인삼하고 대비를 한다면 이것이 300평당 소득이 ······

이종록위원

아니, 이것 엄청난 소득이거든요, 지금 보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실제 6억을 조수익을 올렸는데 경영비를 빼니까 순소득이 4억5000이란 말입니다. 엄청난 소득이에요, 이게. 이건 완전히 금덩어리 어디 금강을 캐버린 거거든요, 이거. 앞으로, 지금 시범사업으로 하고 계시는데 앞으로 규모를 더 늘리거나 그럴 계획은 없나요? 시장 소비성이나 판로나 전망이나 이건 어쩝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내년도에도 다시 이 사업에 또 저희들이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은 세발나물을 돈이 되는 사업인데, 홍보를 저희들이 과감하게 못하는 것은 타 지역에서 돈 벌었다하면 다 따라서 해버리니까 홍보를 사실 많이 자제를 해 왔거든요. 그런데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퍼져가지고 신안, 무안, 그리고 고흥에서도 출하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난해에는 4㎏ 1관에 우리가 보통 6~7천 원 받으면 소득이 맞는데 지난해에는 1만4천 원, 1만3천 원까지 우리가 받았습니다. 그래가지고 작년에 소득이 높았어요. 그런데 금년에 출하경향을 제가 분석해 놓고 보니까 고흥서도 나오고 무안서도 나오고 신안서도 나오더라고요. 나오는데 지금 거래가격이 1관에 약 7500원에서 8천 원에 거래가 돼요. 그런데 이제 좀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가 시장을 선점을 했기 때문에 타 지역보다는 1관에 1천 원에서 1500원, 해남 것은 더 비싸게 거래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1월달, 12월달이 되면은, 우리 해남 세발나물이 거의 선점을 할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그쪽 지역은 다 노지재배고 우리 해남은 시설배재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노지재배를 해도 수확이 가능하지만 12월 중순 이후가 되면은 수확이, 생육이 부진하기 때문에 그때는 좀 가격이 더 올라갈 것으로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수요를 보면은 지금까지는 이 세발나물이 많이 안 알려져가지고 도시 소비자들이 잘 몰랐는데 이것이 지금 홍보가 되고 시장에서 출하가 되면서 전 판권을 서울 사람들이 해남 산 것을 달라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지만은 우리가 판매하는 데는 지장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자체적으로 판매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내년도 사업에도 예산에 더 배려를 해갖고 하시겠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것은 농진청 지역특성화사업으로 신청을 해서 3년 연속사업으로 저희들이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보조금 좀 나가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보조금 나갑니다.

이종록위원

얼마나, ㏊당 얼마나 줍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당 얼마가 아니고요. 총 사업비가 금년에도 한 3억 가까이 총 사업비가 됐고 내년도에도 아마 그 정도 투입이 될 겁니다.

이종록위원

저는 이런 생각도 좀 해보거든요. 이렇게 소득이 좋은 사업은 이제는 보조를 해주지 말고 다른 것을 개발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거는 이렇게 사업이 아주 황금알을 낳은 거위 같은 사업인데, 계속 이렇게 많은 예산을 ······ 또 다른 것을 개발해가지고 또 해 나가고, 또 다른 지역에 하기 전에 좀 해가지고 우리가 알맹이 쏙 뽑아먹고 또 하고, 이렇게 가야 된 것 아니에요. 그런 건 연구 안 해 보셨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것은요 ······

이종록위원

이건 하지 말라해도 하겠는데.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사업요?

이종록위원

예, 이 사업은.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하지 말라고 해도 하지요.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하는 얘기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하는데, 문제는 타 지역에서 이렇게 또 확대가 되어버리면 시장을 빨리 우리가 선점을 해야 되겠다 그런 취지입니다.

이종록위원

그것은 타 지역뿐이 아니라 소장님, 우리 군에서도 정말 보십시오. 정말 농업의 일부를 관장하고 계신 소장님이시니까 세발나물 뿐이 아니라 우리 군이 전체적으로 이쪽에서 밤호박이 잘된다. 하면은 전면이 이렇게 확대되어버리고, 그런데 그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 아닙니까. 그래서 심지어 내 개인적인 소견 같지만은 어떤 특구를 딱 지정해 주면 이 지역 외에는 지원 안 해줘야 된다는 생각도 나는 해 보고 있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방향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게 가야 돼요, 방향이.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세발나물은 문내 외에는 지원을 않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또 다른 작목을 좀 개발하셔가지고 가는 것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 단감연구회 보니까 해남미소하고 판매물량이 얼마나 나왔습니까? 그것 파악해 보셨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좀 적은 양입니다.

이종록위원

얼마나 역할을 해 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양은 제가 말씀 ······ 여기 자료는 없는데요 ······

이종록위원

예. 미미하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조금 미미한 편입니다.

이종록위원

우리 해남미소가 우리 군에 농축수산물에 대해서 어떤 역할을 해 주기로 되어 있는지 아시죠? 소장님.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죠.

이종록위원

그런데 충분히 그 역할을 이렇게 미미한 부분까지 해 주고 있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그 감을 저희들이 해남미소가 우리 지역농산물을 판매해 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 천연미감도 우리 농가들이 팔아 달라 그렇게 해서 거기서 일부 팔아주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일부죠?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니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일부 팔아주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너무 미미할 것 같아서 제가 한 번 물어본 거예요. 어차피 농산물마케팅에서도 오니까 물어보겠지마는, 해남미소 부분에 대해서. 단감 하나 지금 하고 있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가 브랜드화 시킨 것은 단감이지요.

이종록위원

단감이죠.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단감이죠.

이종록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료 요구한 것 빨리 좀 자료를 주시고요. 우리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그 해초한우요. 예전에 자료에 농가가 100여 농가라고 안 하셨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렇게 안 됐습니다.

이길운위원장

100여 농가라고 했습니다. 이게 지금 판매장 그것 때문에 우리 의회에다가 제출했었을 때는 100여 농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자료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했었을 때는 20몇 농가 ······ ’06년도인가요? 20몇 농가 그렇게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사업 그 하는 게 200인가, 300인가 예산이 해져갖고 있는데 문제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그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 했겠지만 의회에 의원들한테 그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45농가 여기를 100여 농가가 해초한우를 한다고 그렇게 해갖고 소장님, 해야 되겠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렇게 안 했을 겁니다. 이것이 금년에 설치한 사업이거든요.

이길운위원장

아니요. 그러니까요. 지금 식당하고 있잖아요. 판매장하고 있잖아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판매장 할 때 자료를 100여 농가를 해가지고 왔다니까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제가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는 기억이 안 나는데요. 지금 40몇 하는 것을 100농가 했다고 그렇게 말할 수는 없지요.

이길운위원장

그렇게 해가지고 내가 한우협회 회장님하고 만나고 이것저것 했는데 그분들이 “이러이러하니 해초한우 농가로 좀 해 주라.” 그래갖고 그 양반들이 할 수 없이 해줬다 이 말이에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그렇게 자료를 내기는 안 했을 겁니다.

이길운위원장

아니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아시죠? 상사업비로 해가지고 1억 하신 거.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하는데 자료를 그런 식으로 소장님 하시면 안 되고, 농기계 임대사업 있지 않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길운위원장

지금 ’08년 11월 21일부터 금년 11월 20일이거든요. 이때 우리 새로 산 기계가 있습니까?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있지요.

이길운위원장

그래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길운위원장

그거를 자료로 좀 해 주시고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에 새로 기계요.

이길운위원장

예. 작년 11월 21일부터 해가지고 저희가 행정사무조사 ······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후에 산 기계.

이길운위원장

예예. 그걸 해가지고 그거를 하고, 아까 동료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농용굴삭기 같은 경우는 3대 갖고 276회를 임대를 했거든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길운위원장

그런데 뭐 그 외에 것은 동력박피기는 2대인데 7일하고, 위원님들이 아까 지적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시겠다고 그때 의회에서도 말씀하셨지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이길운위원장

9페이지입니다.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9페이지. 농용굴삭기는 ······

이길운위원장

예.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해가지고 그때 행정사무감사였습니까? 할 때 지적했는데 그다음에 사후 처리한 것이 봤었을 때 좀 미비해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때 지적한 사항이 의회에서 임대가 전혀 안 된 기종이 그때 있었어요.

이길운위원장

그러니까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런 기종은 과감하게 농가한테 판매를 하든가 이렇게 해라, 그때 그 뜻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기종이 옛날에 우리가 농업훈련용으로 나온 기종을 이제 농기계 임대사업용으로 돌린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훈련용 기계 옛날 구형이라 농가들이 효용도가 떨어지고 그래서 이 숫자만 늘어놓으면 안 되겠다 해가지고 그때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다시 이제 교육훈련용으로 전환을 시켰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래요. 빨리, 처리를 좀 빨리 해주세요.
삼식

신삼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길운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고 감사기간 중에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서류제출, 현지확인, 증인출석요구 등을 하기로 하고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자료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장내소란) 다음은 농산물마케팅사업단 소관 업무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전성술 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선서! 본인은 해남군의회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09년 12월 2일 농산물마케팅사업단 전성술 유통지원담당 송삼영 명품쌀담당 민경매 농산물마케팅담당 김흥균

이길운위원장

다른 분은 자리에 앉아주시고 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은 제출된 자료에 의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농산물마케팅사업단 2009년 행정사무감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에 사무분장표는 생략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세입예산 징수실적에 해남군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임대료 수입입니다. 징수결정 1억2800 징수결정해서 징수액이 9758만4천 원, 미징수액이 3044만3천 원입니다. 아직 미징수된 원인은 3회 분할해서 2회까지 납부를 했고 마지막 1회 미납분이 12월말까지 납부하도록 계획되어 있어서 미납되어 있습니다. 세출예산 집행현황 세입 65억8341만9천 원, 그다음 세출 120억1525만5천 원이 되겠습니다. 6쪽에 이월사업 현황입니다. 전체 7건에 명시이월 3건, 사고이월 4건이 되겠습니다. 해남쌀 우수브랜드 경영체지원 사업 옥천RPC 시설개선사업 14억 마무리 됐습니다. 미곡종합처리장 건조저장시설 옥천농협에 이월사업 2억7500만 원 완료됐습니다. 농산물유통전략 2회 분할 지급분 2억8450만 원 완료됐습니다. 사고이월 4건 전부 사업이 마무리가 다 됐습니다. 다만 마지막 두 번째, 배추주산단지 절임시설 지금 북평에 엔터영농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사업은 마무리가 됐는데 아직 보조금 정산만 안 되어 있습니다. 다음 7쪽입니다. 2009년 사업중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은 없습니다. 다음은 6번, 중앙부처 및 감사원 감사, 전라남도 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입니다. 앞에서 저희들이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산지유통센터 대부료 부적정 사항이 지적됐습니다. 이유는 산지유통센터 시설증축이나 시설이 추가 사업이 이루어졌을 때 수시로 그때 사업이 마무리 되면은 이걸 재산현액에 포함을 시켜서 추가로 임대료를 부과를 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그때 수시로 이루어지 않고 다음 연도 임대료에 포함시켜서 하는 그런 형식으로 되다 보니까 그게 지적이 되어서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임대료를 부과를 해서 454만 원 추가임대료를 징수를 했습니다. 일곱 번째,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해남쌀 평생고객 10만호 확보 부적정 관계입니다. 저희들이 당초 해남쌀 평생고객 행정적으로 10만호를, 10만 우리 고객을 확보를 해서 운영을 했습니다마는 사실 현실적인 고객이 못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형식적인 10만 고객은 우리가 관리를 하지 않고 농산물유통사업에 저희들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그 고객을 실질적인 고객으로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차년도 저희들 사업 2008년 5월 30일까지 고객수가 2만26명이였습니다. 그래서 2차년도 마무리가 되면서 5월 30일 현재까지는 4만23명 고객이 지금 확보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고객을 저희들 실질적인 우리 농산물 고객으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재정투융자사업 심사결과 및 예산계상 내역입니다. 저희들이 2008도에 재정투융자사업 4건 심사를 해서 전부 적정판정을 받아서 전액 예산확보를 마쳤습니다. 그다음 2009년도 재정투융자사업 심사대상 사업은 저희들 없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2009년, ’10년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내역입니다. 2009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은 저희 농산물산지유통센터 3개소 신청에 의해서 3개소 전액 확보가 됐고요. 특화품목육성사업 겨울배추 부분 4억 확보가 됐습니다. 고구마 사료사업 3억 확보가 됐고, RPC 건조저장시설 4개소 그대로 확보가 됐습니다. 완전미 파워브랜드 사업 1개소 확보가 되고 지역특화사업 파프리카 부분 10억 확보가 됐습니다. 2010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내역입니다. 저희들이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설 사업 당초에 5개소 저희들이 신청을 했었는데 1개소만 예산이 확보가 됐습니다. 지역특화품목으로 3개 품목 저희들이 신청을 했습니다. 겨울배추 4억 저희들이 확보가 됐고 지역특화품목 마늘가공에 1억8000 확보가 됐고요. 유색보리가공 5억1600, 그다음에 RPC 건조저장시설 7개소를 신청을 당초에 했었는데 4개소만 확정이 됐습니다. 다음 10쪽입니다. 학교급식 식재료비 지원 사항입니다. 금년도에 저희들이 대상 79개소에 대상 인원이 1만1429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전체 도·군비사업이 12억4300, 여기에 자담이 8억3000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담되게 되겠습니다. 지원내역은 친환경농산물을 학교급식에 지원을 하고 있고요, 지원체계는 식재료 공급 업체에서 대상 학교나 시설에 친환경식재료를 공급을 하고 학교나 시설에서 물품을 인수해서 위임장을 발급을 업체에다가 해 주면은 그 위임장에 의해서 군에서 급식업체에다 대금을 지급하는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밑에 박스에는 2009년도 지원계획을 학교 시설별로 구분해서 정리를 해 놓았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11쪽 절임배추공장 지원사업입니다. 2009년도에 저희 군에서 중규모 절임시설 2개소, 그다음에 소규모 절임시설 22개소를 지원을 했습니다. 중규모 시설은 황산 춘정영농법인하고 문내 명랑영농법인 그렇게 하고 소규모 시설은 각 농가 법인 단체에 22개소 개소당 지원액이 2000만 원 기준해서 저희들이 지원했습니다. 그다음에 해남쌀 평생고객 확보·관리현황 및 판매실적입니다. 저희들이 평생고객은 앞에서 말씀드렸던 4만23명으로 지금 저희들이 고객관리를 하고 있고, 판매실적은 저희들 해남쌀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입한 판매량 7만3672포, 31억6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공무원을 통해서 한 것이 6만7000포, 농협 및 유관기관 6200포 되겠습니다. 그다음 12쪽 농산물 브랜드화사업 추진입니다. 해남쌀 브랜드화사업입니다. 계획 면적이 1629㏊에 24만4350가마 계획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완효성 복비 3만3330포, 4억5900만 원 지원을 했고요. 출하장려금이 가마당 2천 원씩 해서 24만4350가마, 수매가 끝나게 되면은 그 확정물량에 대해서 지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두 번째, 해남 황토고구마 브랜드화사업입니다. 출하약정이 3500t으로 포장재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군에서 지금 황토고구마 브랜드 포장재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2억4500으로 40만4000매를 제작해서 공급을 했습니다. 다음은 겨울배추 브랜드화사업입니다. 배추도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포장재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당초 30만매를 계획했는데 30만5000매를 제작해서 지원 완료했습니다. 다음 양념채소 브랜드화 사업입니다. 양념채소는 최근에 저희들이 추진을 해서 아직 구체적으로 사업을 지원하지 못 했습니다마는 양념채소생산자단체협의회를 지난 6월달에 구성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협의회에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받아서 여기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그다음 13쪽 대규모 농업회사 추진상황입니다. 대규모 농업회사는 글로벌 수준의 농업회사를 육성해서 수출 전진기지화 하는 개념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지역은 저희 영산강지구 간척지에 산이 2-1공구, 간척지 713㏊를 대상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사업자 공모를 지난해 2008년 12월 16일날 공모를 공고해서 우선 협상 대상자를 금년 2009년 4월 6일날 4개 업체를 선정을 했었습니다. 한빛들주식회사, 장수채, 대영산업, 삼호영농조합법인, 그리고 예비후보로 1개 업체가, 매봉합자회사가 예비후보로 선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선 협상 대상자 사업계획은 모두 보완요구해서 최종 사업자 선정이 지난 10월 8일날 3개 업체가 사업자 선정이 됐습니다. 당초 4개 회사에서 대영산업주식회사가 주산업이 태양광발전시설 비중이 높아서 당초 사업취지에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해서 사업 대상자에서 제외가 되고 3개 업체가 대상자로 선정이 됐습니다. 사업자 사업별 전체 현황은 밑에 표에 한빛들이 면적이 188㏊, 전체 사업비는 3035억, 장수채가 148㏊ 129억, 삼호용앙이 128㏊에 132억 사업비로 계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지금 518㏊가 배정이 3개 업체에 되고 나머지 200여㏊가 지금 남아 있습니다. 거기에서 예비후보로 선정된 매봉합자회사와 지금 추가, 대영산업이 제외가 되면서 그 면적 100㏊를 가지고 매봉합자회사와 지금 사업계획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에서. 그렇게 해서 다음 쪽 앞으로 추진계획은 사업자 세부설계는 지금 하게 되고 지난 11월 24일날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에서 3개 업체와 협약체결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이후로는 잔여 면적에 대해서는 100㏊에 대해서는 매봉합자회사와 사업계획 검토를 지금 하고 있고, 여기 결과에 따라서 매봉회사가 협약대상 사업대상자로 선정이 될 수도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안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매봉회사가 100㏊에 대해서 사업대상자로 선정된다는 과정으로 잔여면적이 100㏊ 정도가 추가로 남게 됩니다. 이 면적에 대해서는 추가공모를 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초쯤 추가공모가 되지 않을란가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감사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증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의 보고 및 제출된 자료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위원

단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두어 가지만 여쭐게요. 농산물브랜드화 추진현황에서요, 해남쌀 브랜드화 추진현황인데, 이건 1629㏊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박희재위원

그러면 여기는 어느 지역이 정해졌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해남군 농민에 해당하는 것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역은 정해진 것이 아니고요. 저희들이 당초에 참여할 수 있는 RPC를 기준으로 해서 300㏊ 이상 ······

박희재위원

RPC에서만 이렇게 지원을 한다 그 말이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RPC를 중심으로 해서 계약을 했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러면 RPC에 지원한 데가 지금 어디, 어디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금년에 화산, 옥천, 황산 3개 농협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황산이요. 그러면 3개 RPC에 지원됐던 부분이 벼 출하 내용으로 보면 24만가마인데, 옥천은 몇 가마니고 화산은 몇 가마니고 황산은 몇 가마니 됩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화산이 2만850가마, 황산이 3만8550, 옥천이 18만4950가마해서 24만4350가마가 되겠습니다. 화산이 2만850가마입니다.

「화산이 얼마에요?」하는 위원 있음

박희재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렸냐면은 똑같은 해남군 농민입니다. 농민인데 그 농협들은 이제 사업규모가 좋아서 RPC를 갖고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떻게 보면은 한 지역별로 갈라가지고 특혜를 너무 주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한단 말입니다. 지금 현재 여기서 다른 것은 몰라도, 다른 것은 더 부수적으로 더 지원이 될테지요, 포장재라든가 여러 가지. 그러면 지금 이 시행 농협에 1년이면 10억 이상씩 지원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얼른 이야기해서 계곡, 마산, 해남 같은 경우도 형평성에 안 맞아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보면은 소외감 느끼고, 우리도 이제 옥천농협으로 일미벼 같은 거 계약을 합니다. 한 5만가마니 계약을 합니다마는 불이익을, 똑같은 ······ 농협은 RPC가 있기 때문에, 자기들 농협에 RPC가 있기 때문에 그런 우리가 불이익을 당합니다마는 이런 것까지, 브랜드까지도 우리가 생각했을 때 옥천이나 화산이나 황산한테 이렇게 뒤 떨어진다는 것은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단장님.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저기 저희들이 쌀브랜드 사업에 완효성복비나 출하장려금이 농협으로 지원되는 거는 아니고요. 개인농가로 지급되는 것입니다.

박희재위원

그러니까 농협으로 지원되나 농가로 지원되나 똑같은 해남군 농민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옥천에서 산 농민들은 지원을 받고, 우리 계곡이나 마산에서 산 사람, 북일, 북평 같은 데는 지원을 못 받는다는 것이 형평성에 안 맞지 않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제 저희들이 브랜드화 사업의 목적 자체가 전 지역에 다 해서 하면은 좋겠습니다마는 실지 1629㏊면은 저희 논 면적이면 10%정도, 10%가 좀 넘겠습니다마는 그 면적을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브랜드사업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은 해남쌀을 전체 면적으로 갈 수 있으면 좋지만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일부 면적을 가지고라도 해남쌀의 어떤 우수성을 이제 알리고, 홍보한다는 그런 차원에서 한다고 하면은 이렇게 소 면적이 분산되다 보면은 어차피 좀 관리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집단화 하는 것이 제일 필요하다고 그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그렇게 해서 여기에 지금 3개 농협 RPC하고 지금 저희들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3개 읍·면만 해당된 것은 아니고요. 인근 읍·면까지 같이 포함해서 모두 계약은 하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우리 계곡은 완효성복비 같은 거 한 포도 지원이 안 된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옥천하고 인접했어도. 그러면 브랜드화 사업을 하면서 브랜드쌀 만들면서 24만 가마니만 가공해서 나가고 나머지 것은 어떤 식으로 나갑니까? 그러면.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전체 이 1629㏊에서 생산되는 양이 24만4000개입니다.

박희재위원

그러면 24만 가마니만 브랜드로 나가고, 24만 가마니 외에 더 해남군에서 전체적으로 몇 만가마니가 생산됩니까? 지금 현재.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희들이 전체 생산량은 ······ 뭐 여기에 24만 가지고는 전체가 안 되죠. 전체 생산량이 저희들이 340만 가마, 조곡으로.

「10%가 못되고만.」하는 위원 있음

박희재위원

이렇게 봤을 때 어떻게 본다 하면은 우리 해남쌀을 대표하는 쌀이라고 이렇게 생각된단 말입니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박희재위원

그렇게 봤을 때 경기도 이천쌀이 365일 나오듯이 해남쌀 브랜드화 사업 ······ 해남쌀 브랜드로 나가는 것이 365일 나갈 수 있다는 결론밖에 아니에요, 우리가 봤을 때. 그러면 이 RPC는 여기에서 준해 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면, 타 면, 타 시·군것까지도 갖다가 해남쌀로 이렇게 지금 가공해서 나갈 수가 있다 그 말이에요. 이것이 형평성에 안 맞지 않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

박희재위원

지금 경영안정자금지원을 해주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박희재위원

경영안정자금을 50억인가 뭐 해서 해주지 않습니까? 군에서 얼마 ······ 군에서 내시가 31억에다 10억 더해서 40몇 억을 더 해주라 한다드만, 41억. 도에서는 도에서 내려주고 ······ 41억을 경영안정자금으로 주지 말고 이런 식으로 현재 농가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각 농가에.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지금 방금 경영안정대책비 당초에 저희들이 도에서 배정된 52억하고 ······ 52억인데 그게 전체 농가에 벼를 재배농가 한 1만1000여 농가가 되드만요. 나눠보니까 농가당 한 45만 원꼴 정도, 당초 배정된 52억을 가지고 해보면은 한 45만 원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도에서는 늘 그런 얘기를 합니다, 시·군에다. 현금으로 지급하지 말고 기반시설에 모두 투자할 수 있도록 해라하는데 실지 주민들은 또 그런 시설보다는 현금으로 주기를 그렇게 또 희망하거든요.

박희재위원

그래서 51억을 아까 여기서 지금 대충 브랜드화사업에 지원되는 것이 한 9억 얼마 되네요, 1년단장님에.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박희재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이 브랜드사업을 계약했던 분들은 평생을 이놈을 하고 간단 말입니다. 1년에, 한 9억씩 이익을 보고 가요. 똑같은 해남군민이면서, 똑같이 세금 내면서, 이런 불이익을 당한 농민들은 얼마나 서운하시겠습니까? 생각을 해보세요. 그래서 내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51억도 경영안정자금 주지 말고 브랜드화사업에 포함해서 다른 농가들도 혜택을 봤으면 쓰겠다는 이런 얘기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그렇게 전 농가에 지급하게 되면은 브랜드사업은 어차피 어렵다고 봐집니다. 통제 자체가 안 된다고 봐야지요. 고품질 ······

박희재위원

그러면 여기는 통제가 됩니까? 지금 현재.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되고 있습니다. 계약재배해서 품질관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좀 더 다른 쌀을 만들 수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박희재위원

품질관리가 될 수 있게끔 관에서도 해야 되겠지만 모든 지원을 지금 현재 보십시오. 지금 4억5000만 원 정도 비료로 이렇게 지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 주면서 다른 것 쓰지 말라고 하면 안 쓰지요. 그리고 가마당 출하장려금으로 해서 가마당 2천 원씩을 더 준다 하면은, 농촌 사람들 가마당 500만 원씩만 더 준다 해도 다 자기 차로 싣고 창고까지 가고 하는데 가마당 2천 원을 주는데 누구는 안 하겠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실제 브랜드화사업을 해보면은 출하장려금 2천 원 준다하더라도 저희들이 브랜드쌀 품종을 선정해가지고 하면은 기피를 합니다. 좋은 품질의 쌀을 저희들이 선정을 하면은 재배하는데 좀 여러 가지 쉬운 쪽으로만 하려고 그러지 재배하기가 어려우면 수량 떨어지지 재배하기 어렵지 그러니까 안 해요, 또 주민들이.

박희재위원

그러면 24만가마니가 품종이 지금 뭐, 뭐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호평이요.

박희재위원

호평은 없어진지가 ······ 작년에도 없었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박희재위원

호평, 화산서도 호평 안 해요. 호평 안 합니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저희들이 그 ······

박희재위원

일미로 돌렸어요, 작년에.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니, 그러니까요. 그런데 호평으로 저희들이 품종을 선정해서 한 것이 저희들이 뭐 자체 군에서 나름대로 정한 게 아니라 브랜드사업 협의회 RPC나 모두 다 모여서 품종을 선정을 해서 하거든요. 그래도 이 쌀이 품질이 더 낫다 해서 선정을 해갖고 하는데 ······

박희재위원

옥천은 그러면 어떻게 한답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히토메보레하고 호평하고 옥천에서는 두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박희재위원

봉황벼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박희재위원

이것이 다 된 것은 아닙니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저희들도 우리 전체 농가가 전부 우리 같은 브랜드사업의 취지에 공감해서 같이 동참해 주면 좋겠지만은 현실적으로 그게 안 되기 때문에 ······

박희재위원

오죽 갑갑하면 답답했으면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알겠습니다. 그 말씀하신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박희재위원

똑같은 농가에서 불이익을, RPC 없는 면은, 면 단위는 이렇게 불이익을 당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것을 과장님께서 잘 판단하셔갖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박희재위원

그리고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내역 작년에는 신청한대로 100%가 다 되었네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박희재위원

그런데 올해는 111억을 신청했는데 원당 14억 정도, 15억 정도밖에 안 왔는데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34억 정도 배정됐습니다.

박희재위원

예?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34억 정도 내시가 됐습니다, 34억5600만 원.

박희재위원

34억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박희재위원

예, 34억이요. 그러면 예년에 비해서 한 30%정도밖에 안 왔네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글쎄요. 저희들도 금년부터 예산이 지금 정부에서 어떤 체계 자체가 광특회계고 뭐 나눠지면서 산지유통센터 같은 경우에도 작년에 저희들이 신청하게 되면은 그 평가기준 이상만 되면은 전부 해 줬거든요. 그런데 금년부터는 딱 금액을 정해가지고 순위대로 이렇게 하다보니까 저희들이 사실 내년에 산지유통센터도 한 개소밖에 선정을 못 받았습니다.

박희재위원

어떻게 본다하면은 우리 단장님은 편하시긴 편하시겠네요, 돈이 안 내려와서 일할 것이 없으니까. 노력 좀 하셔갖고 많이 좀 가져오신단 말이지.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희들이 실무적으로 노력하고 관계없이 이렇게 또 되다보니까 저희들도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산지유통센터나 여러 가지 사업을 신청 했었는데 예산 자체가 좀 배정이 그렇게 쉽지가 않게 되어서 아쉽게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박희재위원

본예산은 그러더라도 추경 따 올 때라도 노력 좀 하셔가지고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우리 군민들한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끔 최선에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몇 가지 물어볼까요?」하는 위원 있음

이종록위원

예. 소장님 고생하시고 또 특히 쌀 판매를 하고 있는 우리 민경매 담당 계장님께서 저번에 방송에 나오셔가지고 해남쌀 판매하는데 아주 열심히 하는 것도 봤습니다. 하여튼 이거는 다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드리면서도 고생하십니다마는 그래도 몇 가지 의문난 사항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할게요. 동료 위원께서 물어봤습니다마는 산지유통센터가 이렇게 탈락을 많이 해버렸어요? 신청할 때 대강 어느 정도 이렇게 안 보나요? 무조건 신청 받아주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닙니다.

이종록위원

근데? 그런데 왜 이렇게 탈락해 버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평가하는 ······

이종록위원

몇 점 이상이면 됩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담당직원 보며) 60? 70점 이상?

「70점 이상.」하는 직원 있음

이종록위원

단장님, 어디 보고 얘기하실까? 이 중요한 사항에서 단장님이 딱 생각을 해야지, 몇 점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70점 이상 되면은 ······

이종록위원

도에서 줄 수 있는 점수가 몇 점이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

이종록위원

하여튼 70점 이상만 나오면은 우리 다 해당되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작년까지는 다 줬는데 ······

이종록위원

그런데 70점 이상 되도 안 준다 그 말이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전부 70점 이상 저희들이 5개소를 ······

이종록위원

전라남도에 몇 군데 신청 했는데? 우리 해남군은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도에서 한 게 아니고 중앙에서 ······

이종록위원

아니, 어쨌든 간에 전라남도 전체가 몇 개 신청했냐고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도 전체적으로 내가 물량은 파악을 못했습니다마는 ······ 중앙까지 5개소가 올라갔습니다, 저희들도.

이종록위원

작년에 우리 군이 3개 받았잖아요, 2008년도에.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 작년까지는 그 점수 이상 되면은 다 줬었는데 ······

이종록위원

그러면 이제는 정부방침이 어느 정도 산지유통센터 지원이 됐기 때문에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 거는 아닌 것 같고요.

이종록위원

근데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전체 총액을 정해 놓고 전체 점수 평점순으로 이렇게 자른 것 같더라고요, 중앙에서.

이종록위원

그것 좀 납득이 안가요. (이길운 위원장, 박희재 간사와 사회교대)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

이종록위원

산지유통센터를 하고자 한 사람들은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을텐데, 그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렇게 정부방침이 그런다 해서 그냥 탈락되어버리고 그러면 얼마나 실망하겠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저희들도 5개소 중에서 지금 4억1000만 원이 됐는데 이게 제일 지금 사업비도 적게 신청한 업체가 지금 신청이 됐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리고 RPC 건조시설은 매년 지원해 주는데 이번에는 내용이 뭐인가요? 2010년도에 내려올 예산.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냥 싸이로 시설하고요. 저온창고하고요.

이종록위원

저온창고하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수요가 계속 부족하나요? 농협들이.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싸이로 시설은 많이 희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필요하기 때문에.

이종록위원

아니, 자꾸 시설을 하는데 이게 시설을 하면은 우리 군비가 많이 든단 말입니다, 군비가. 그죠? 군비가. 그런데 그 군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이것을 농협에서, RPC에서 해 주라고 무조건 할 것이 아니라 선별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어느 정도 수요가, 앞으로도 공급이 수요에 못 미치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이 RPC 싸이로 시설은 그래도 군비 부담이 ······

이종록위원

그래도 부족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적은 편입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어떻든 간에 작고 많고 간에 우리 군이 얼마나 재원이 열악하고 어려운데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 자체부담이 여기도 한 50%정도 지금 되어 있거든요.

이종록위원

그래서 규모가 크잖아요, 규모가.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요.

이종록위원

금액이 큰데 얼마 안 되더라도 ······ 너무나 2010년도 사업이 부실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싸이로 시설이 ······

이종록위원

예. 111억이나 신청했는데 34억밖에 안 되고, 2009년도에는 77억 신청해가지고 77억이 다 계상됐는데 너무 이렇게 신청대비 실적이 저조합니다. 노력들을 하셔야 되겠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잘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10쪽입니다. 학교급식 식재료 지원현황인데 여기하고 해서 지금 우리는 친환경농산물을 쓴 그 차액만 보존해 주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근데 지금 각계각층에서 사회 여러 단체에서 학교에 무상급식지원에 대해서 얘기 들어보셨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글쎄, 무상급식 관계는 ······

이종록위원

주무부서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

이종록위원

어느 부서에요? 이것은.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저희들이 하는 거는 친환경농산물 ······

이종록위원

친환경농산물만 기고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렇죠. 친환경농산물 소비차원에서 ······

이종록위원

학교급식은 전체적으로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학교급식 관계는 어떤 교육업무를 관장해서 그쪽에서 검토가 되어줘야 된다고 봐집니다마는 무상급식 ······

이종록위원

이쪽에서 학교급식 지원해 주고 있으니까 지원 현황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있을 것 아니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학교급식지원 차원이 아닌 저희들은 친환경농산물 ······

이종록위원

어떻든 급식하고 연계가 되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연계는 되더라도 ······

이종록위원

급식하는데 전체 학교가 몇 학교고 학생 수가 얼마, 그런 데이터가 나오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데이터는 지금 나오지만은 그 업무 자체는 저희들 소관으로 분류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종록위원

그 유통으로 보는데. 지원해 주고, 전체적으로 우리 무상급식을 해주게 되면은 우리 농산물 써야 된다든가 뭐 여러 가지가 있을 것 아니에요. 우리 지역에 생산된 농산물을 써야 된다든가 ······ 아니, 사회 각계각층에서 지금 그 붐이 일어나고 있으니까 물어본 말이에요, 무상급식에 대해서.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우리 농산물을 쓰는 것은 당연하고요.

이종록위원

아니, 쓴지 안 쓴지 모르지요, 지금 친환경농산물만 쓰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제 우리 해남 ······

이종록위원

지금 우리 농산물을 쓰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는데 우리 군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쓰냐 그 말이에요, 지금.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 그게 이제 문제입니다.

이종록위원

내가 얘기하는 건, 그건 아니잖아요, 지금.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런데 우리 군 ······

이종록위원

그거는 급식업체에, 공급업체에다 해가지고 어디에서 나오든지 친환경농산물만 인증 받은 놈만 납품하면 될 것 아니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 지금 저 우리 공급업체에서 전라남도 내에 산은 100% 쓰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도내 산은.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우리 군에서 나온 거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군 거는 한 30%정도 되지 않을까 ······

이종록위원

그 규정이 없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규정 자체는 없고 ······

이종록위원

도비가 내려오기 때문에 군 전체적으로 쓰는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강제규정이 없기 때문에 이제 권장사항으로 해서 “도내 산을 써라.” 도에서는 “이제 도내 산을 써라.” ······

이종록위원

그러면 우리 군비도 들어가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군비 들어가는데 실지 우리 군내에 것 가지고 납품 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아니, 가능한 자체는 우리 군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써야 될 것 아니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희들도 최대한 지금 ······

이종록위원

홍보하고 얼마나 쓰고 있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한 30%정도를 ······

이종록위원

아니, 우리 군에서 생산되는 거.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요.

이종록위원

친환경농산물 중에서 우리 군에서 생산되는 거.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30%정도 지금 물량이 납품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30%정도 쓰고 있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걸 지원해 주면서 잘 보셔야 돼요. 충분히 알아요. 연중 이렇게 급식하는데 납품해 주기는 어렵다는 거는 알아요. 그러나 그중에서도 우리 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100%가 아니더라도 이 %를 높여가지고 쓸 수 있는 이런 것이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당연히 저희들도 최대한 지금 모두 우리 군 것을 사용하도록 ······

이종록위원

30%정도 ······ 그 뭐 데이터나 이런 게 있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정확하니 그걸 저희들이 별도 ······

이종록위원

없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빼기는 안 했는데 개략적으로 지금 거기서 원산지 표시를 저희들이 정리하도록 했어요. 그래서 일일이 전부 지금 하나씩, 하나씩 못 빼봤는데 개략적으로 하니까 한 30%정도는 우리 해남 산이 ······

이종록위원

개략적이 아니라 그거를 데이터를 해가지고 의회에 보고 한 번 해 주세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거 지금 중요한 부분입니다. 군비가 지금 얼마나 듭니까? 군비가 도비보다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죠? 군비가 한 2.5배 정도 더 가잖아요. 8억7000에다가 도비는 3억7000밖에 안 되니까. 그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기는 합니다마는 해남 산을 전액, 전량 공급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전량을 쓰도록 한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고요. 최대한 ······

이종록위원

아니, 전량이 아니라 %를 늘려가라 그 말이여, 늘려가라. 데이터를 확보해가지고 어느 물건을 쓴가, 30%면 적정한가 이런 걸 잘 보시란 얘기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자료는 정리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한 번 안 해 봤다, 뭐 개괄적으로 했다는 것은 안 돼요.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단장님으로서 정말 확실한 데이터를 갖고 와서 의회에 와서는 접근을 해야지요. 그걸 바라는 것 아니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 사실 저희들이 해남 산이 몇 %가 적정선이냐 이 판단 자체가 좀 어렵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좀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일단 정리는 하겠습니다. (박희재 간사, 이길운 위원장과 사회교대)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동료 위원께서 해남쌀 브랜드화 추진현황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옥천농협에서 1년에 반출하는 조곡의 양이 얼마나 됩니까? 옥천농협에서 사들여가지고 전체적으로 백미로 해서 나간다든가 ······ 백미로 나가는 양이 얼마나 돼요? 가공해서 나가는 양이, 옥천농협이. 지금 브랜드곡은 옥천에 18만4000가마를 이렇게 구입한다고 그랬는데 출하하는 양, 브랜드로 출하하는 양은 얼마나 돼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전체 가공량을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 그래갖고 어떻게 브랜드곡을 ······ 그렇지 않습니까? 자, 옥천농협에서 3개 RPC가 계약을 해서 나간다. 몇 년도에 300㏊ 이상으로 바꿔졌나요? 계약지가, 계약농협이.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300㏊ 이상한 것이 ······

이종록위원

2008년도부터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전 사항은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이 중요한 사항을 단장님 무슨 소리하고 계십니까? 그 전에는 어떻게 했어요? 계약재배를.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어차피 그 면적 ······

이종록위원

그 전에는 몇 개 RPC에서 했냐고요, 계약재배를.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전에는 민간 RPC도 했었습니다.

이종록위원

다 했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 관계없이.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래갖고 300㏊ 이상으로 묶어진 것이 언제냐고요. 이런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 황산농협, 화산농협, 옥천농협에서 연중에 1년 동안 만들어내는 정말 브랜드, 해남쌀 브랜드는 땅끝햇살이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땅끝햇살 상표로 달고 나가는 백미가 즉 가공량이 얼마나 된가는 파악하고 계셔야 될 것 아니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 양은 전부 나가는 걸로 지금 그렇게 ······

이종록위원

아니, 이게 맞냐고요, 전체적으로.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이것밖에 안 되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이 농협에서는 1년에 해남 산에서 생산되는 전체 면적에 10%도 안 되는 이것을 매입을 해가지고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나머지는 뭔 양으로 가공을 합니까? 나머지는. 그러면 땅끝햇살이 아닌 다른 브랜드로 나가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일반 자체상표로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왜 그렇게 브랜드로 나가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거 자체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들이 호평벼를 브랜드품종으로 선정을 해서 사실 300㏊로 저희들이 정한 이유가 집단화 시키자는 취지에서 300㏊로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집단화 시키는데, 단장님, 좋습니다. 집단화 좋습니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자, 그러면 옥천농협이 옥천면에서는 몇 ㏊를 재배합니까? 옥천면에서 몇 가마 생산을 해요? 옥천농협에 몇 군데 면 하고 있습니까? 옥천농협에 몇 개면 브랜드곡 계약하고 있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옥천하고 해남읍하고 ······ 옥천에서 옥천하고 해남읍하고 삼산 ······

이종록위원

그것이 집단화입니까? 집단화라는 것은 어떤 지역을 집단으로 묶으는 걸 집단화라고 봐요. 그러잖아요. 산재되어 있다니까 다 찢어져서 ······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다시피 말만 300㏊여. 다 찢어져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관리하나 저렇게 관리하나 똑같아요, 지금. 아 참! 왜, 주무과장님 한 번 판단해보세요. 옥천농협이 3개면을 하는데 몇 ㏊ 한다고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1233㏊요.

이종록위원

1233㏊면 자, 해남에는 몇 ㏊ 하고 있어요? 해남읍에다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해남이 44㏊ 됩니다.

이종록위원

44㏊면 지역이 어디, 어디입니까? 지역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마을까지는, 저희들이 조서까지는 지금 없습니다마는 해남읍에 44㏊ ······

이종록위원

자, 44㏊를 집단화하려면은 가령 고천암 지구가 해남에 있는 지역이니까 여기를 전부 44㏊ 한다. 이거는 집단화입니다. 그러나 마을별로 다 찢어져 있다니까. 이거는 산재되어 있어요. 집단화가 아니에요. 그래서 애당초에 300㏊로 묶을 때 북일농협과 개인 RPC가 반발이 컸습니다, 이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맞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집단화해가지고 정말 브랜드곡의 질을 높이려고 보면은 몇 개 부락해서 딱 이 부락을 섹타로 묶어갖고 이렇게 간다하면 모르지만은 산재되어 있잖아요. 부락, 몇 개 부락 ······ 해남 같으면 40부락 다 찢어져 있어요, 37개 부락이. 그것 파악해 보셨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사실 그건 필지까지 확인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단장님께서 집단화하기 위해서 브랜드곡의 질의 높이기 위해서 했다고 했으니까 그러면 그것까지 파악하고 의회에 나와서 답변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집단화 했으면 자, 옥천 했으면 옥천 전부 집단화 되어 있습니까? 옥천이 몇 개 부락이에요? 그것까지 파악 안 되어 있지요? 황산은 몇 개 면 갑니까? 황산.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황산에서 문내까지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문내, 황산하면은 ······ 자, 문내, 황산, 그리고 화산은 어디서 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화산이 북일쪽하고 같이 했고요.

이종록위원

북일하고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화산, 북일 ······

이종록위원

또요. 자, 옥천은 해남, 옥천, 삼산이여, 3개면.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자, 북일, 화산, 문내, 황산 ······ 7개면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7개면은 불이익을 받아야 됩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그 부분이 이제 ······

이종록위원

한 번 잘 판단해보세요. 잘 판단하셔가지고 우리 동료 위원께서 장황하니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이 부분은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어요. 자, 작년에도 밖에서 브랜드곡을 해가지고 재미를 본 농협들이, 모모 농협들이 결국에는 가공하지 않고 나갔다는 설도 있었고, 그래서 작년에 뭐라 했습니까? 의회에서 실태파악 하라고 그랬지요? 그래서 그런 농협에 대해서는 패널티 주라고 했지요? 그랬고 아까 말씀드린 RPC 내년도, 2010년도 사업도 내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우리 군에서 생산되는 브랜드곡은 100% 우리 군에서 생산해야 되는데 우리 단장님께서 24만 가마를 매입을 했는데, 조곡으로 24만 가마인데 이게 가공해갖고 나가는 양을 모르고, 그저 “이놈 다 나갈 겁니다.” 그런 답변이 어디가 있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는 옥천농협에 전체 가공량을 말씀하신 줄 알았습니다.

이종록위원

전체 가공량을 봐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가.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전체 가공량을 ······ 아니, 브랜드곡 뿐만이 아닌 일반 곡까지 전체를 지금 말씀하신 ······

이종록위원

전체를 봐야 이 부분이 나오잖아요. 이거는 10%도 안 된다니까. 아까 해남군에 전부해서 생산량이 340만 가마 정도 된다고 그랬지요, 조곡.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여기는 10%가 24만4000가마인데, 24만 가만데 이게 10%로 본다하면 240만 가마여야 돼요. 그런데 단장님은 340만 가마라고 그러니까 결국에는 6%나 7%정도밖에 안 된다는 얘기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은 어떤 사람들은 이것 해가지고 이런 많은 혜택을 보는데 나머지 면은 뭐냐는 얘기에요. 어떤 것이 집단화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이제 면적의 어떤 집단화도 중요하고 또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

이종록위원

자, 그러면 단장님 집단화를 했으면 농협하고 브랜드곡 계약했습니다. 이 브랜드곡을 만들기 위해서 어떤 (청취불능) 시비처방, 물 관리 전체적으로 해야 되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예?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하고 있습니까? 우리 군에서는 집단화해서 브랜드 만들기 위해서, 우리 브랜드곡 상품을 높이기 위해서 얼마나 관리하셨습니까? 현장에 한 번이라도 가보셨어요? 자, 브랜드곡은 히토메보레나 호평벼나 이런 것은 질소질 과다하면 안 된다. 얼마나 현장지도 하셨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제 기술센터 중심으로 해서 기술지도 하고 있고 합니다.

이종록위원

어허! 기술센터에서는 탑라이스밖에 안 한다니까요, 지금. 그런 답변이 어디가 있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일반 브랜드 부분도 ······

이종록위원

자, 여기서 지속적인 관리를 한다 하면은 브랜드곡을 생산해 내기 위해서는 주무부서가 못 하면은 읍·면으로 시달해서 한다든가 이것 정말 관리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관리도 없이 도복된 놈을 갖다한지, 뭐한지 압니까? 자, 진짜 충실한 쌀을, 벼를 사야 되는데 물을 빨리 빼버렸어, 가을에 가서 나락 베기 좋게. 우리 농사짓는 분 그러죠? 콤바인 들어가려면 빠지면 성가시니까 일찌거니 그냥 봄에 물 빼버려. 아니, 저 초가을에. 그러면 그 증숙이 되겠어요? 이런 지도관리 한 번이나 해보셨어요? 말로만 브랜드곡 만든 게 아니에요. 어떻게 경기도 이천벼가 1년 열두 달 이천벼가 나갑니까? 이천쌀이. 그러면 해남군에서 1년 열두 달 땅끝햇살 나가려면은 이 전량을 파악해가지고 계약재배 양을 늘린다든가 해서 수요에 충족을 해줘야지, 10%도 안 된 8%나 7% 갖고 브랜드곡 했다는 얘기가 나옵니까? 그리고 소외되는 면은 뭐에요? 지금.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저희들도 최대한 면적을 늘리려고 하는데 ······

이종록위원

면적은 안 늘리더라도 다시 한 번 정립해보세요, 이거.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브랜드곡 질 높인다 하지만 아무리 설명해도 이게 안 맞아요, 지금.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정말로 들어간 쌀이 브랜드곡으로 보조받은 나락들이 정말 일등품으로 만들어서 가공해서 나가는가 아닌가도 좀 알아보고 하셔야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잘 알겠습니다. 사후관리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다시 한 번 이거는 본 의원이 말씀드린 이런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그것 나오잖아요, 그게. 안 나올 수가 없잖아요, 그게. 좀 해 주시고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다음에 가서 자료에는 없습니다마는 넘어가기 이전에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해남미소 있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해남미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우리 군이 대규모유통회사 지금 시설계획은 언제쯤 갖고 있나요?

웃음소리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유통회사 계획입니까?

이종록위원

예, 유통회사 계획은. 탈락됐잖아요, 금년에, 2008년도에.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우리 군 자체적으로 유통회사 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의지를 갖고 정말 하고 있는데 유통회사 건은 주무과에서 우리 단장님 어떤 판단을 하고 계신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대단히 죄송합니다마는 저희들이 시·군 유통회사를 설립하기 위해서 사전 단계로 여러 가지 모두 그런 사업들을 했습니다마는 시·군 유통회사 선정해서 1차 저희들이 제외가 되고 군에서는 품목별 회사로 가는 걸로 해서 배추주식회사를 지금 설립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단장님!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해남미소가 계약서에 보면은 어떻게 나와 있나요? 해남미소 계약서.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

이종록위원

3년차 후에는 뭘 하게 되어 있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유통회사로 시스템을 이관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것도 계약이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우리가 그거를 못 지켰을 때 해남미소하고 해남군하고 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3년 후에는 유통회사 설립하게 되어 있지요? 계약서에.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

이종록위원

아니, 보실 것 없이 그냥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고 답변 하십시오. 머릿속에 다 담고 있는 내용을 계약서 보고 계시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니, 정확하니 다 못 담아서 ······ 그런데 그 저 ······

이종록위원

어떻게 정립을 하나요? 군에서는, 집행부에서는. 매년 5억6900씩만 해남미소로 주고 사후관리 이런 부분은 전체적으로 생각 안 해보셨나요? 이게 우리 해남군에 담당부서에서 생각하고 있는 거란 말입니다, 지금. 닥쳐오기 전에 미리서 아이템을 짜 내가지고 우리가 정부에다 요구했던 5대 농정과제에 넣었던 부분이 탈락됐다. 우리는 정부에서 신정부가 출범하기 전에 우리 해남군에서는 해남미소 블루오션프로젝트 사업에 계약을 하면서 3차년 후에는 유통회사를 설립하기로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농정 5대 과제 이전에 우리 군은 그 사업을 시행하려고 했기 때문에 생각을 깊이하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에요. 자, 5대 과제에서 농업회사 신청했고 대규모 농업유통회사 신청했고, 농업회사를 신청했는데 거기서 농업회사는 되고 유통회사는 탈락됐으니까 아무 생각 안 하고 있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니, 그거는 아니고요.

이종록위원

우리가 농업유통회사 하기 위해서 14개 읍·면에 어떤 일을 했는지 아시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저희 협약서에는 시스템을 인수한다는 공식적인 언급은 없고요.

이종록위원

예.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내부적으로 아마 그렇게 지금 방침이 ······

이종록위원

유통회사, 3년차 후면 유통회사를 설립하게 되어 있다니까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내부적으로 지금 그거는 이렇게 되어 있고 ······

이종록위원

그렇죠? 계약서에 보면은 안 나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협약서 자체는 언급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도 상당히 ······ 제가 마침 2차년도 우리 사업이 끝나면서 ······

이종록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대규모농업회사 추진사항이 보고가 됐기 때문에, 우리 군이 먼저 가고자 하는 유통회사는 탈락되고 대규모농업회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규모농업회사, 우리 군민들이 얼마나 기대 반, 우려 반하고 있는 농업회사가 자료가 올라왔기 때문에 이전에 물어본 거예요, 지금.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그래서 그 부분은 저도, 집행부에서도 ······ 저는 사실 2차년도 사업이 마무리 되고 3차년도 시작되면서부터 이 부분을 지금 생각을 하고 연구를 하고 있는데 ······

이종록위원

3차년도 가기 전에 단장님, 답변 내놓아야 돼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요.

이종록위원

내일 모레 예산 심의에 5억6900만 원 또 올라와 있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이것 답변 안 나오면 예산 안 세워야지요, 의회에서.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그 부분 ······

이종록위원

답변이, 확실한 답변이 나와야 된다니까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 것이냐, 저희들도 나름대로 모두 정립은 좀 해가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과연 외부에서 공감을 해줄 것인지, 최대한 저희들이 모두 이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에 우리가 투자했던 그런 부분들, 시스템 확보했던 부분들, 최대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차원에서 지금 저희들이 ······

이종록위원

우리 군이 자, 유통회사를 만든다고 2008년도까지 각 읍·면으로 시달해가지고 출자자들 모금했죠, 모았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어떻게 모았나요? 심지어는 이 예산, 이 돈 내려갈 놈을 이렇게 해서 하는 데까지 해서 전부 확보했지요? 해남군민이 농민이면 다 알고 있습니다, 유통회사 만든다는 거를. 그러면 백지화 됐단 말입니다, 지금은.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주무부서에서 시간은 되어가니까 대안을 내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다시 공모해가지고 또 공모해서 되면 되고 아니면 말고 이 식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닙니다.

이종록위원

그건 아니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예산 심의 시점이 이렇게 와 있는데, 그런 답변을 못 주고 이런 답이 어디가 있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나름대로 저희 내부적으로는 이 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그런 계획 ······

이종록위원

그럼 유통회사는 안 차리나요? 안 세우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유통회사 설립은 현실적으로 지금 어려울 것 같고요.

이종록위원

그러면 군민들한테 뭡니까? 전부 출자하라 해가지고 돈 걷어내라 해가지고 다 계약하고 했는데 이것이 내년에 들어가니까 올해부터는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안일한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5억6900이면 적은 돈이 아니에요. 지금 엄청난 돈입니다. 뭐 여기 이번에도 보니까 유통사업단에 뭡니까? 농업경영안정대책 어쩌고 이런 게 나오고 그러는데 적은 돈 아니에요, 5억6900이. 판단 잘 하셔야 됩니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청취불능) 13쪽에 보면은 대규모농업회사 추진사항이 있거든요. 우리 군에서는 엊그제 협약을 했는데 우리 군에서는 해준 것이 뭐가 있습니까? 그것을 구체적으로 한 번 엊그제 협약한, 산이면 이장단들하고 일어난 사항에 대해서 자료가 있으면 자료로 주시면서 구체적으로 설명 한 번 해줘보세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

이종록위원

자료 뭐 해갖고 온 것 없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담당직원 보며) 그 협약서 좀 가져와. 위원님들 하나씩 드리고 ······

이종록위원

아니, 의회에서 이걸 제출하라 했을 때는 어떤 질의가 나올지 알고 자료를 좀 가져오셔야지. (담당직원, 이종록 위원에게 자료 전달) 아니, 다른 위원님들 다 드려야지, 얼른 복사해서. 왜 나만 줘요?

「만들어진 것은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담당직원을 보며) 얼른 가져오라 그래, 지금. 우선 대규모농업회사 간척지 713㏊에 대해서 518㏊ 1차 3개 업체하고 협약체결을 했습니다. 협약 당사자는 농어촌공사, 그리고 사업 참여회사, 그리고 해남군 이렇게 3자가 협약을 했습니다. 이 간척지에 대해서 회사에, 농촌공사에서는 30년간 장기임대를 하고 하는데 이제 그 부분에서는 5년마다 협약을 갱신하는 임대계약을 30년여간 장기임대를 하는데 5년마다 임대계약을 갱신하는 아마 그런 내부적인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임대료가 평당 한 1천 원 수준, 1036원? 확정된 금액은 아닙니다마는 어떤 산술식에 의해서 내부적으로 결정해놓은 평당 1036원, 그다음에 일시사용료가 평당 350원 정도, 그 정도 지금 되리라고 봐집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해남군이 이 협약에 참여를 했던 것은 행정적으로 여러 가지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한다든지 시설물 설치, 그쪽에 뭐 시설을 하고자 할 때 인·허가 부분에서 적극 협조를 해준다든지 그다음에 기반시설 전기, 통신, 상하수도 등 사업을 하는데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부분들, 그다음에 이제 어떤 예산의 범위 내에서 농림수산사업을 대규모농업회사에 지원하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떤 의무조항은 아닙니다. 의무조항은 아니되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이제 아마 농촌공사나 농식품부에서 자치단체를 여기에다 이제 포함시키는 것은 결국 토지소재지가 자치단체 지방 뭐 이쪽에 있기 때문에 토지소재지의 자치단체가 같이 참여하는 것이 이 사업추진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차원에서 아마 자치단체를 여기에다 같이 포함을 시켜서 했다고 (청취불능)

이종록위원

이것 의원님들 복사해 드렸어? 좋습니다. 강제조항은 아니라하더라도 지금 그날 11월 24일날 했지요?

「가지러 갔습니다. 만들어져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우리 군에서 누가 참석했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군에서는 직접 현장에 참석은 안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왜 참석을 안 했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여러 가지 우리 주민들의 어떤 정서나 이런 것이 왜 ······ 제가 이제 사전에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들은 군에서 참여를 하는 것을 반대를 했습니다. 이 협약에 반대를 하고 대규모 농업회사 자체를 원천적으로 반대를 해왔고 그래서 얼마 전에 저희들이 산이면에 가서 대책위원들, 인근 이장님들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얘기를 했었는데 이제 의견들이 좀 나눠지고 있더라고요. 원천적으로 이제 반대하는 의견, 또 일부에서는 잔여면적 100㏊정도가 남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도 재공모를 할 때 참여를 해야 한다는 의견 ······

이종록위원

아니, 알겠어요. 주민들이 반대하니까 참석을 안 했다 하는데 그러면 여기 협약서상에 해남군수 김충식 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언제 사인했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 전날 저희들이 여기서 사인 ······ 아, 그날 아침에 ······

이종록위원

그러면 이것이 완전히 지역민들을 ······ 자, 우리 군수님께서 이런 얘기를 어디 가면은 많이 쓰시거든요. “집안에서는 아버지가 가장이니까 가장이 집안을 전부 돌본다. 마을에서는 이장이 가장 역할을 한다. 면에서는 면장이 가장 역할을 한다. 군에서는 군수가 군민들의 가장 역할을 한다.” 이런 얘기를 많이 쓰는데 지역민들이 반대한 내용을 아무 얘기 없이 딱 협약서에 사인해놓고 참석 안 했다? 떳떳하게 참석해가지고 정면 돌파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 필요하다하면은. 왜 이런 일을 하나요! 우리 군민들은, 면민들은 이게 정말 평생에 내가 먹고 살았던 삶의 터전을 개발을 해가지고 간척사업을 해가지고 이렇게 놓치게 되어 있으니까 다 이렇게 있는데 군에서는 참석도 안 하고 나중에 현장 가서야 ······ 어차피 정부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어려움은 있을 줄 알아요. 그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아무 얘기 안 하고 있다가 나중에 우리 지역민들이 대개하니까 “군수님이 아침에 사인했다.” 이런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자, 그에 더불어 4조에 보면은 아무리 강제조항은 아니라 하더라도 갑을병, 해남군은 병입니다. “병이 사업의 효율성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음각호 사항을 협조해야 된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협조한다.”, “적극 협조한다.” 협조할 수도 있다는 사항하고 협조한다는 거는 단어 해석이 어떻게 틀리나요? 여기 보면은 다른 것은 다 놔둡시다. 시설물 설치, 통신, 전기, 상하수도 기반시설 지원, 우리 상하수도사업소 있습니다마는 광특으로 예산이 바꿔지면서 내려와야 할 돈이 안 내려오기 때문에 상수도 시설, 하수도 시설을 하는데 지금 지방채 발행하려 하고 있어요. 이게 지금 맞게 가는 얘기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재원부담은 저희들 군에서는 않기로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여기 기반시설 뭡니까? 상수도, 하수도 하려면 재원이 들어가지 재원 안 들어갑니까? 그냥 하는데 재원 없이 합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이 국비 갖다 주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니, 자치단체에서는 재원부담은 않기로 그렇게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재원부담 이거는 뭐에요? 기반시설을 하는데 왜 재원부담이 안 돼요? 여기 나와 있나요? 재원부담 안 한다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 부분에서 군에서 적극적으로 간접적인 모두 ······ 어떻든 지원 차원을 얘기하는 것이지 ······

이종록위원

아니, “병은 을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데 다음각호의 사항을 적극 협조한다.” 강제조항이라니까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협조하는 것이지 ······

이종록위원

“적극 협조한다.” 협조하는데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군에서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면 예산 없이 상수도시설이나 하수도시설이나 이런 시설 그냥 되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 군에서 재정 형편이 여유가 되면은 지원하는 것이고, 예산지원까지도 되는 것이고 ······

이종록위원

자, 단장님.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4항에 예산의 범위는 “농림수산사업은 지원한다.”고 되어 있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다른 사항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는 얘기가 안 들어갔다니까요. 지금 상하수도사업소 소장님 와 계시는데 소장님, 재원 없이 상하수도시설 되나요? 기반시설. 이것 한 번 보세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것은 부분 ······ 군에서는 재원부담은 안 한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어디가 나와 있어요? 재원부담 안 하는 게. 자, 여기 뒤에 보면은 마지막 장에 여기에 서로가 유권해석이 어려운 부분은 협약 준용에 “협약조문의 해석상 이의가 있거나 (청취불능) 규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갑을병이 상호 협의 하에 처리하되 갑을병의 해석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는 갑의 해석에 따른다.” 했단 말입니다. 갑이 어디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농촌공사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농촌공사에 유리하게 해석해가지고 해남군 해줘라 하면 해줘야 되잖아요, 이 조문으로 보면은. 아참! 단장님, 다시 한 번 이 조문 잘 분석해보세요. 17조에 한 번 봐보세요. “애매한 거는 서로가 협의해서 하되 더 애매한 것은 갑이 판단한 대로 간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협약서가. 그래서 여기 지금 개발방식에서는 도로 등 인프라 지원, 기반시설에 대해서 해남군이 서로 협조를 해야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일부 재원이라도.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도로 부분입니까?

이종록위원

아니, 어떻게 기반시설이 전체적으로 도로나 상수도, 하수도 이런 것 다 되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여기에 우리 군이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닙니다. 도로 부분이나 그런 부분들은 농촌공사에서 직접 하는 부분들이 있고 ······

이종록위원

그러면 상수도, 상·하수도는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상·하수도는 어차피 그 부분은 저희들이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 군 계획이 지금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 현실적으로 안 된다. 그래서 ······

이종록위원

단장님, 17조에 보면은 협약의 준용이 있다니까요. 서로 협의해가지고 우리가 뭐하니까 해남군에서 해달라 그러면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국가적인 시책인데.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우리 재원이 가능하면 해주는 것이고 안 되면은 군에서 못하는 것이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협약서가 있는데?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우리가 여기서 협약에 참여를 했다고 해서 ······

이길운위원장

예산이 의회에 오면 의회에서 삭감하면 되겠네요, 쉽게 말해서.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협약을 했다 해서 우리가 꼭 이 사업을 해줘야 된다는 의무조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닙니다. 만약에 ······

이종록위원

해남에 정책 사업입니다. 국가적인 국책사업으로 들어와요, 이게. 5대 중점 과제로 해서 들어오는데 힘 있는 기관에서 해남군에서 해 달라 하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건 현실적으로, 저희들이 군 자치단체에서 재원 부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안 된다고 봅니다, 저는. 현실적으로도 안 되고 ······

이종록위원

현실적으로 안되면 그러면은 앞으로 집행부에서는 서로 협의해가지고, 준용해가지고 이렇게 왔는데 예산에 올라오면 의회에서 그냥 깎아버려도 되겠네요. 그래도 할 말이 없네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거는 아니라니까요. 뭔 소리 하고 계십니까, 지금. 내가 서두에 말씀드리잖아요. 중앙정부에 정책이기 때문에 우리가 역부족이지만 이런 부분에 협약서에 우리 군이 해야 될 것이 이렇게 내용을 해 놓아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그러잖아요.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것 다 아는 내용 아닙니까? 100㏊ 남았으니까 지역민들이 그놈 어쩌고 이렇게 한다. 이것 논리가 안 맞아 들어가요, 지금.

이길운위원장

이 부분은 우리 해남군에 어떤 신뢰도입니다, 신뢰도. “협약 이렇게 안 지키면 되죠.” 이게 아니라 했었을 때 우리 해남군에 신뢰도를 보는 거예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여기 지금 2항에 보면 적극 협조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적극 협조한다고, 이걸 해야 한다는 그런 강제조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렇게 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해할 사항이 아닙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있으면은 정말 지역민들하고 피해갈 일이 아닙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은 지역민들은 생각도 못하고 협약식 오늘 하니까 오늘 해남군에서 와서 할 것이다. 그런데 해남군에 관계 공무원 하나도 안 나타나버렸어요. 그런데 나중에 왜 안 나타냐 그러니까 이미 아침에 사인해 줘버렸어요. 이런 군민들 던져놓고 무책임한 일이 어디가 있어요. 단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단장님이 만약에 산이면에 사는 이장인데 우리 군수나 누가 와서 할 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 와버리고 나중에 대개 떠드니까 “해남군에서는 아침에 사인해 줘버렸어요.” 이랬을 때 얼마나 우리 지역민들 황당하겠어요. 이런 일이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침에 사인해 놓았더라도 그 사항이나 이런 걸 보기 위해서 현장을 가서 지역민하고도 같이 부대껴야 될 것 아닙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 부분은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종록위원

정말 나 놀랐어요. 그날 현장에 있는 기자들한테 연락받고 내가 깜짝 놀란 거여. 해남군에서 왜 아무도 안 나타났냐고. 그런데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까 “이미 해남군에서는 사인을 해줘 버렸다. 그래서 갈 필요가 없다.” 이런 얘기가 나와서 되겠습니까? 단장님. 이런 얘기 나와서 안 됩니다. 그다음에 11쪽입니다. 이것 짚고 넘어가려다가 내가 빠졌는데 평생고객관리 인원이 4만명이라는 얘기가 지금 현재 우리가 평생고객관리를 4만명하고 있다는 얘기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렇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앞에 평생 10만호 했는데 앞에 2만명은 뭡니까? 그거는 또 뭐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 그게 감사자료 제출을 전에 할 때 1차년도 마무리된 아마 그 시점으로 한 것 같아요. 그래서 2만명으로 그때 여기 자료는 나왔는데 ······

이종록위원

1차년도 마무리면 2000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2008년 5월 30일까지.

이종록위원

2009년 5월 30일이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1차년도 2008년입니다.

이종록위원

예?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1차년도가 2008년 5월 30일 ······ 2007년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그때는 1차년도에는 1만5000명밖에 안 된다 그랬는데. 다 정리해놓고 보니까 1만5000명이란 것 같은데.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2만 ······

이종록위원

그러면 이게 이 시점이 언제라고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2008년 5월 30일까지 1차년도 마무리까지가 2만명 고객이었고요.

이종록위원

예. 지금은 4만명이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종록위원

자료가 좀 혼동이 온 것 같아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그 자료가 저희들도 나중에 확인해봤더니 혼동이 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나 해남쌀 판매실적에 보니까요, 지금 어떻게 유권해석을 내려야 될지 모르겠어요. 판매량이 7만3672포란 말입니다. 전체 판매량입니까, 이것 무슨 양이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도 지금 오늘 이 부분 모두 자료를 가지고 얘기 했었는데 ······

이종록위원

24만 가마 브랜드곡만 해도 가공하면 몇 만 가마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이 땅끝햇살 해남쌀 판매실적이라는 것이 저희 해남쌀 홈페이지를 통해서 우리 쌀을 구입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럼 그렇게 해놓아야지요. 해남쌀 판매실적 그러면은 1년 동안에 우리 해남쌀이 7만3000가마밖에 안 판 걸로 봐져요. 그러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해남쌀 판매는 몇 포 합니까? 그것 파악 안 해보셨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희가 아까 브랜드곡 ······

이종록위원

아니, 브랜드곡, 왜 브랜드곡 ······ 고가미, 저가미, 중가미 다 해서 해남에서 생산되어서 나가는 양을 말한다니까는. 그 브랜드곡은 이제 이미 내가 자료요구를 했으니까 놔두고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종록위원

여기 보면은요, 농협에서 제일 양을 많이 갖고 갔는데 6227포밖에 안 되어 있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래서 저희 이 자료 자체를 작성할 때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입한 현황을 정리하다보니까 이렇게 ······

이종록위원

어떤 홈페이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땅끝햇살 ······

이길운위원장

아니, 지금 공무원판매량하고 해진 거 아니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땅끝햇살 홈페이지를 통해서 판매된 현황을 정리하다보니까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이종록위원

단장님, 의회에다 이걸 제출해 주세요. 전체적으로 파는 양, 농협에서 판매하는 양, 공무원 판매하는 양, 해남미소가 판매하는 양, 이 부분을 정확하니 해서 자료로 좀 제출해 주세요. 지금 애매해요, 이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저희들이 자료제출은 하도록 하겠습니다마는 얼핏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 ······

이종록위원

자료 안 주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현실적으로 파악 자체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종록위원

농협에서 안 주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농협에서 안 주는 게 아니라 줄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

이종록위원

그래요? 그러면 지원해 주지 마세요. RPC 지원해 주지 마세요. 왜 군비, 국비 주면서 그걸 못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일단 최대한 저희들이 우리쌀 가지고 ······

이종록위원

어느 농협이 안 해 주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한 번 자료를 뽑아보겠습니다.

이종록위원

내년 예산에, 아니, 단장님, 내년에 어디어디 농협이에요? 내년에 지원금 나가는데 어디어디 농협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알겠습니다. 농협하고 협조해서 일단 최대한 자료를 뽑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내년 어디어디 농협 지원해 줍니까? 제일 많이 지원해준 데가 옥천농협이지요? 내년에도 옥천농협 있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옥천이요?

이종록위원

예. 내년에 2010년도 예산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옥천농협이 ······

이종록위원

4개 농협 저온저장시설 해준다 했으니까. 어디어디 농협이에요? 칼 쥐고 있으면서 말 안 들으면 예산 주지마세요. 의회에서 안 줄게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알겠습니다. 모두 ······

이종록위원

그런 좋은 걸 갖고 있으면서 그렇게 끌려갑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양곡들이 모두 이제 혼합되다 보면은 현황이 어차피 ······

이종록위원

1년이면 농협에 지금 지원해 주는 돈이 얼마나 지원해 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실지 저 ······ 아니, 현황은 어차피 만들어내겠지요. 그런데 형식적인 자료가 안 되려나 싶어서 걱정이 되서 지금 말씀 드립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형식적인 자료 내면은 내년부터 예산 주지 말라니까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니, 그 자체를 저희들이 확인 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

이종록위원

아니, (청취불능) 조곡 생산과 이렇게 하면 안 나오나요? 대강 나올 것 아니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러니까 어차피 형식적인 자료 (청취불능)

이길운위원장

아니, 농협에서는 형식적인 자료가 아니라 실질적인 자료가 있지요.

이종록위원

참말로.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양곡 구입 자체가 모두 섞여지다 보니까 ······

이종록위원

하여튼 자료를 그렇게 제출해 주세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단장님, 어렵다고 하시는데 그런 농협은 패널티를 좀 주세요. 신청하면 “너희들, 당신들, 농협들 우리 행정기관 말 안 듣는데 우리 지원 못해주겠다. 너희 알아서 중앙에서 예산 따다 하든지 이렇게 해라.” 할 수도 있잖아요. 왜 이렇게 무서, 무서 하세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니, 무서워서 그런 게 아니고요.

이종록위원

단장님, 뭐 약점 잡힌 거 있어요? 농협에?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니 아니요. 무서워서 그런 게 아니고 어차피 형식적인 자료가 되지 않을라나 싶어서 제가 ······

이종록위원

하여튼 참고를 할테니까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예예.

이종록위원

하여튼 단장님 수고하셨고요.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저도 학교급식 관계에 대해서 좀 여쭐게요. 지금 바깥에서 무상급식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요. 지금 사회단체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길운위원장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학교에 무상급식이 50명 이하입니까? 도에서 지금 하는 것이.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금년까지 50명이고 내년부터 아마 100명으로 ······

이길운위원장

100명이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100명 이하로 아마 내년부터는 그렇게 ······

이길운위원장

그러죠. 지금 우리 예산은 어떻게 편성이 되어갖고 있어요? 2010년도 예산은.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여기는 인원관계 없이 친환경농산물 공급 부분을 가지고 저희들이 하기 때문에 ······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도에서 100명 이하로 했었을 때 친환경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도에서 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 자체는 이제 교육청 쪽에서 ······

이길운위원장

그러니까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학교급식 자체는 ······

이길운위원장

그것이 도 예산으로 내려오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도 예산으로요? 학교급식이요? 친환경 ······

이길운위원장

도 예산 교육계 이쪽에 예산 말씀하시죠? 지금.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그럴 것 ······

이길운위원장

그러니까요. 그것이 지금 50명에서 지금 확대되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내년에 아마 100명 이하로 그렇게 된 걸로 얘기는 들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100명 이하로.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예산 어떤 식으로 합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거는 저희들하고는 관계는 없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러면은?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친환경농산물 공급 부분만 가지고 하기 때문에 ······

이길운위원장

예를 들어서 100명 이하로 했단 말입니다. 우리는 그 예산 그대로 세웠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그 예산을 어떤 식으로 ······ 그러면 친환경 그 부분하고 도에서 하는 그 예산하고 중복 예산으로 내려간다 이 말이에요? 어떤 식으로 우리는 예산을 합니까? 지금 50명 이하인 학교는 지금 어떤 식으로 했지요? 우리 군에서. 담당계장님, 한 번 말씀 좀 해주십시오.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유통지원담당 송삼영입니다. 그런데 이제 학교 무상급식 부분은 사실은 우리 행정기관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지금 교육청 계통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

이길운위원장

예, 그러죠.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저도 신문에서 봤습니다마는 내년부터는 이제 100명까지 무상급식을 하겠다. 이렇게 됐지만은 도 ······ 우리 주무부서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 어떤 아무런 지침이 내려와 있지 않는 상황이고 그래서 저희들은 1차 전 학생을 대상으로, 금년에 그랬듯이 전 학생을 대상으로 예산요구를 했고 만약 이제 무상급식 부분이 확실하니 어떤 정책으로 결정된다면은 나중에 예산 조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지금 우리 군은 밖에서 사회단체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대책, 대처를 어떤 식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그래서 저번에도 그렇지 않아도 ······ 사실은 학교급식 무상급식으로 추진한다고 하는 이런 사회운동이 일어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근 10여년 이렇게 되어 있는 거고, 국무총리 산하에도, 국무총리실 산하에도 별도의 어떤 단체가 있어가지고 운동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국가 쪽에서는 일관된 어떤 입장이 저소득층이라든가 이런 쪽에 무상급식을 해줘야 되는 그런 사람들 빼고는 나머지는 어떤 수익자 부담 원칙이 엄격히 적용되어야 된다고 지금 계속 주장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단체 쪽에서는 계속 주장을 하지만은 국가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안 해주고 있는 이런 쪽입니다마는 저희들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학교급식부분을 한다고 하면은 이거는 당연히 국가사업이고 국가에서 책임져야 될 이런 부분에 사업인데 국가 쪽에서는 가만히 있고 재정자립도가 10% 안짝에 있는 우리 군에서 나머지를 전부 다 부담을 해갖고 하는 것, 이런 것이 정말 바람직하겠느냐. 지자체에서 만약 그것을 한다고 하면은 국가에서는 자기들이 해야 될 일을 점점 손을 떼버리는 이런 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회단체 쪽하고 저희들하고 이야기할 때도 “우리 군만 이걸 하자고 자꾸 주장을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적어도 도 전체라든가 아니면 국가에서 어느 정도 할 수 있도록 사회단체 좀 역량을 쏟아야 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저희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실은 그 부분이 우리나라가 지금 초·중이 의무교육이지요?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예.

이길운위원장

의무교육이면은 ······ 정부에서는 의무교육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 말 자체가 잘못 됐지요, 그러면. 의무교육이라는 것은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는데 돈이 안 들어가고 정부에서 다 해주는 게 의무교육이잖아요.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예.

이길운위원장

급식이 이런 것도 거기에 의무교육을 하려면 그런 것까지 정부에서 다 해줘야 되잖아요.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예예.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의무교육, 의무교육 하는데 그 말 자체가 국가가 하는 말이 잘못된 말이에요.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그래서 저희들도 이제 상당히 오래 전부터 무상급식부분이 전국적으로 추진도 되고 있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가면서 무상급식부분이 차근차근 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번에 방송에도 나왔다시피 사실은 국가에서 하는 부분은 오히려 후퇴하고 있는 이런 쪽에 상당히 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좀 세우세요. 본 의원이 생각했을 때는 어려운 사람들 정도는 우리 군에서 해주는 것도 바람직 ······ 전체적인 무상급식은 저는 반대를 합니다. 이번에도 그 자전거 대회하는데 사인을 하라 해서 “나는 전체적인 무상급식에 대해서 반대한 사람입니다.” 하고 제가 사인을 안 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우리 군이 어려운 사람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해야 되겠다 대응할 수 있는 그런 부분 주무과에서 생각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제 생각도 이제 위원장님 생각하고 같이 지자체에서 먼저 나서는 것은 이제 국가의 어떤 개입을 점점 늦게 만드는 그런 결과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주무과 부분 말씀하셨는데 아까도 처음에 나왔습니다마는 저희들은 이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에서 부분적으로 좀 개입이 됐던 부분이고 학교, 근본적으로 인건비가 됐건 유류대가 됐건 수많은 여러 가지 요소가 이제 합해서 학교급식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주무부서를 꼭 논한다고 하면은 당연히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에서 주무부서가 되어야 되고 제가 얼마 전에 경상도 쪽에서 이미 학교무상급식을 하고 있는 전체 시·군에 전부 다 전화를 해 봤는데 전부 다 교육담당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길운위원장

아, 그래요?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예예.

이길운위원장

일단 지금 하고 있으니까, 유통사업단에서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도 제가 봤을 때는 어느 선까지는 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교육, 서무 복지담당 하는 그쪽 부서가 지금 주무부서로 결정을 했고요. 다만 저희들이 이제 친환경 급식 일부분이지만은 그걸 하고 있으니까 모든 현황이라든가 이런 게 저희들한테 자료가 있기 때문에 서로 협조하자고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무상급식 2010년도에는 100명 이하 학생들에 대해서 교육청에서 하기로 했지요?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예.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실질적으로 100명 이상에 학교가 몇 학교나 됩니까? 우리 해남군 관내에.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100명 이하가 저희들 ······

이길운위원장

100명 이상.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100명 이상 ······

이길운위원장

100명 이하는 많을 거예요. 그런 부분도 파악을 하셔가지고 우리가 급식을 어느 정도 예산에 세울 것인가 ······ 기 2010년도에는 11억6000인가 어떻게 그렇게 되지요?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예.

이길운위원장

도비하고 군비하고 다 해서요.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의회에 오셔가지고 명쾌하니 답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좀 해주세요. 그 부분이요.
담당

담당유통지원

송삼영 예, 열심히 할랍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렇게 하시고, 대규모 이 부분에 대해서, 대규모농업회사에서 지금 예비후보자로 해가지고 단장님 지역업체 적극 참여유도라고 이렇게 해놓았단 말입니다. 13쪽입니다, 13쪽.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지역업체를 어떤 식으로 유도를 하실 생각이에요? 나머지 ㏊에 대해서.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희 생각은 지금 ······

이길운위원장

어떤 복안이 있으세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특별한 복안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지금까지 쭉 산이면 지역에서 여기 본 회사로 보면은 장수채나 삼호용앙 같은 경우에 그렇게 큰 규모가 아니거든요. 이런 회사들을 보면서 이 정도면은 우리도 충분히 할 수가 있었는데 기회를 안 줬다 이제 이런 주장을 하고 지금도 일부에서는 우리 지역에서 회사를 설립해서 추가 공모하게 되면은 참여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런 또 논의가 되고 있기 때문에 ······

이길운위원장

단장님, 제가 말씀 드릴게요. 지금 삼호 같은 경우, 삼초용앙영농조합 있잖아요. 사업 품목에 대해서 지금 벼 재배가 빠진 거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벼 재배는 ······

이길운위원장

그전에 있던데, 이 사업 품목에 그것이 빠졌네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벼 재배는 없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없었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이길운위원장

신청할 때 그거를 했는데?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 ······

이길운위원장

그런데 왜 여기에 빠졌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벼 재배는 원천적으로 안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당초에 신청할 때 들어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못 봤는데 ······

이길운위원장

신청할 때 우리 그 해갖고 김영록 의원님 사무실 갔었을 때도 단장님이 같이 가서 그랬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그 저 ······ 예예. 그런데 ······

이길운위원장

예, 그때 당시에.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아마 최종 심사하고 조종하는 과정에서 벼 부분이 제외가 됐을 것 같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것이 빠졌어요? 확실하니 그러면 삼호 여기는 농사는 안 짓겠네요, 벼농사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확실합니까? 이거.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 벼농사는 전체적으로 원천적으로 안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 다만 이런 부분들이 5년간 한시적으로 이제 단계별로 전체 면적을 100㏊나 180㏊를 한꺼번에 전부 시설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사업계획을, 단계별로 사업계획을 받아서 1차년도에는 어디까지 사업을 하고 2차년도에는 어디까지 해서 5년 이내에 사업을 전부 마무리를 짓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1차년도에 30㏊를 어떤 시설을 해서 한다. 나머지 면적에 대해서는 일시 사용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과장님, 삼호 여기에 대해서 정확하니 다시 한 번 알아보세요. 그리고 위에서도요, 농사 이 부분도 할 수 있는 걸로 지금 되어갖고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 재현목적으로 해서 한시적으로 벼 재배를 허용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친환경농사나 이런 부분 하면 이것이 안 됩니까? 목적을.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안 됩니다.

이길운위원장

벼농사 중에서 친환경이나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벼농사, 원천적으로 벼농사는 안 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래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여기 회사가 만약에 농사를 지으면 단장님이 책임을 지셔야 됩니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막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길운위원장

아니, 군수님도 그때 당시에 뭐라 한지 아십니까? “우리 산이면민들이 반대하면은 이거는 안 됩니다. 저도 못합니다.” 그랬어요. 아니, 결국에는 엊그저께 사인까지 ······ 군수님도 막도 못한 일을 과장님이 어떻게 막아지겠어요? 과장님이 더 능력이 좋으신 것 같네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일단 한시적으로 재현목적을 위한 벼 재배는 허용을 하되 근본적인 벼 재배는 안 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철저하게 이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리고 확실히 중앙부처 농식품부 그쪽에 어떤 의중을 갖고 있는가 그거를 한 번 잘 파악을 하세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그리고 과장님, 국·도비 있지 않습니까? 국·도비 예산 편성하는 과정에서 주위에 있는 도비 같은 경우는 도의원님이 됐든, 국비 같은 경우는 국회의원님, 아니면 국회의원님한테 못해가지고 그 보좌관이 됐던 이런 분들한테 어느 정도 좀 우리 해남군에 실정에 대해서 알리고 부탁하고 이렇게 한 적이 있습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경우에 따라서 이제 모두 협조도 받고 있습니다마는 ······

이길운위원장

아니, 적극성을 띄셨냐 이 말이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런데 지금 2010년도에 국·도비 관계가 저희들이 그 ······

이길운위원장

아니, 이제 이 자료에 상관없이 기 우리가 도의원이나 국회의원님들을 뽑아 놨으면 우리 군에서 그분들을 활용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활용을 하시냐 이 말이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글쎄요, 이제 뭐 어떤 ······

이길운위원장

예산 투쟁하는데 그분들에 힘을 이용하셨냐 이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도비 같으면 “어떠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이러고 하는데 의원님 이거는 꼭 도비 어떻게 확보를 해주십시오.” 하고 이런 적극성을 띄셨냐 이 말이에요. 국비 같은 경우는 의원님한테는 안 되지만 보좌관이나 이런 분들한테 전화해가지고 “우리 해남군은 이러이러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비 확보를 위해서 좀 도와주십시오.” 하고 이제 하셨냐 이 말이에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그것 없었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하고 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제가 알아보니까 오늘도 제가 연락하고 했는데 과장님 한 분에 일이 아닙니까? 그러니 여쭤본 거예요. 한 분에 일이 아니라 우리 해남군청에 계신 과장님들 일부 빼놓고 다 반성하셔야 되니까 제가 여쭤본 거예요. 저는 이상입니다. 예, 명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재구위원

단장님, 시간이 오래 지났습니다마는 간단하게 한 가지만 물어볼랍니다. 11페이지요, 절임배추 공장지원 사업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절임배추 공장이 우리 군에 몇 개소나 된지 파악이 되고 있습니까? 총.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희들이 일전에 조사를 한 것을 보면은 243개소로 일단은 읍·면에서 모두 조사가 됐는데, 다시 한 번 ······

명재구위원

200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243개로 조사가 되어 있는데 다시 한 번 조사를 해보려고 하는데 이것보다 훨씬 많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명재구위원

그러면은 243개소는 시설이 지금 되어 있어가지고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아니, 그거는 아니고요. 일반 기존에 모두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

명재구위원

세대가, 참여하는 세대가 243세대란 그 말씀이죠?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저희들이 군에서 지원해서 하는 농가가 아니고 전체적인 절임을 하고 있는 농가가 그 정도 되는 걸로 지금 파악되어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지금 그러면 지금 현재 243개소에 금년도에 24개소를 또 지원을 해서 했잖아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명재구위원

중소규모 절임시설로 해서 20 ······ 지금 현재 완료가 되어가지고 그 시설 (청취불능)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시설 이용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전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일부 좀 늦어진 데만 완료가 안 됐고 ······

명재구위원

몇 개소나 된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거의 마무리가 됐습니다, 지금. 다 시설 이용해서 군에서 지원한 시설에서 절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지금 현재 우리 겨울배추 생산량에 비해서 절임배추로 나가는 그 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지금 이제 겨울배추가 아닌 김장배추로 지금 하고 있고요.

명재구위원

그러니까요. 겨울배추고 이제 김장배추고 간에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전체 저희들이 작년도 같은 경우에 지금 화원농협에서 가공하고 있는 것이 완제품이 1만7000t, 절임이 1만t, 김치가 3000t ······ 아, 절임이 7000t, 김치가 3000t 해서 화원농협에서는 하는 것이 한 ······

명재구위원

그러니까 생산량에 대해서 절임배추로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1만t 정도 되고요.

명재구위원

나가는 비율은 지금 알 수가 없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그렇게 하고 우리 농가에서 하는 것은 7000t 정도, 243농가 해보면은 1만7000t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이게 배추로 보면 3만4000t정도, 그래서 ······

명재구위원

아무튼 지금 현재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전체 생산량에 8.7%정도가 가공이 되어서 나가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8점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8.7%요.

명재구위원

전년도에 비해서 아주 증가추세지요? 지금 절임배추가.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명재구위원

앞으로 지금 전망이 어떻습니까? 계속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당분간 더 확대될 것 같습니다.

명재구위원

확대되는데 우리 군에서 내년도에 시설이라든가 절임배추 농가에 대해서 지원계획이라든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절임시설은 금년 수준에서 좀 추가로 더 지원을 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절임농가에 대해서 포장재 지원을 좀 할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포장재. 그러면 저 시설은 몇 개소로 ······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저희들이 금년에 했던 한 20개소 정도. 저희들도 당초 계획이 20개소로 계획했었는데 2000만 원을 좀 안 들이고도 그런 사업장이 있어서 22개소를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수준으로 20개소 정도, 또 각종 이제 국비 예산에서 반영되어 있는 좀 중규모 시설, 절임시설도 추가로 또 좀 하고요. 그럴 계획입니다.

명재구위원

절임배추 시설 지원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뭐 개인에게도 지원을 해 준가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개인보다는 법인단체 중심으로 해서 지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금년에 그러면 22개소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원했어요?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금년에도 법인 위주로 했고요. 작목반이나 마을회, 그다음에 법인 중심으로 해서 지원했습니다.

명재구위원

24개소에 대해서 그 자료 좀 부탁합니다.
성술

전성술농산물마케팅사업단장

예예.

명재구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고 감사기간 중에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서류제출, 현지확인, 증인출석요구 등을 하기로 하고 농산물마케팅사업단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자료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강형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해남군의회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09년 12월 2일 상하수도사업소장 강형식 관리담당 정금식 상수도담당 노제영 하수도담당 임성우

이길운위원장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제출된 자료에 의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저희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보고 자료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7페이지부터 하십시오, 7페이지.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먼저 실·과 담당 사무별 분장내력은 생략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7페이지부터요, 세입예산 징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두 번째, 세입예산입니다. 일반회계 하수도사용료가 4억5041만3천 원을 징수결정해가지고 현재 약 1100만 원 미수액이 있습니다. 분뇨처리 수수료는 1668만9천 원을 과징했습니다. 특별회계에서 상수도 사용료는 26억2000만 원 정도를 부과해가지고 현재 7366만8천 원이 미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 세출현황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은 140억8800만 원 세입입니다. 세출은 245억4300만 원입니다. 특별회계 세입은 75억8000만 원입니다. 세출 역시 75억8000만 원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명시·사고·계속비 이월사업비 추진현황 말씀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 사업비가 송지 서정마을 상수도 정비사업 외에 6건해서 7건이 명시이월 된 사업입니다. 이 중에서 송지 어불도 해저관로 공사와 북평 오산지구 농어촌 마을 하수도 공사가 진행 중에 있고요, 나머지는 전부 100% 완료했습니다. 다음은 사고이월 사업비로 해남 구교지구 관거정비공사 실시설계 용역입니다. 용역 완료했습니다. 계속비 사업은 화원지구 지방상수도 확충사업 외 5건 중에서는 화산 삼마도 식수원 개발사업은 완료를 했고요, 나머지 화원지구 지방상수도 사업, 해남 하수관거정비공사, 송지 하수관거정비공사, 황산 하수관거정비공사, 해남군 하수슬러지 처리공사는 계속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금년도 사업 중에서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 현황입니다. 금년도 사업 중에서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 중에서 명시이월 예상 사업이 8건입니다. 송지 어불도 해저관로공사, 마을상수도 시설개량 이것은 3회 추경분입니다. 북평 남창지구 농어촌 마을 하수처리시설, 신기 농어촌 마을 하수처리시설, 북평 남전 농어촌 마을 하수처리시설, 북평 오산 농어촌 마을 하수처리시설, 북일 만수지구 농어촌 마을 하수처리시설입니다. 농어촌마을하수처리 시설 실시설계 용역해서 8건이 명시이월이 예상되는 사업입니다. 사고이월에 예상되는 사업은 송지 어불도 해저관리공사입니다마는 이것은 작년에 명시이월 되어가지고 금년에 사업을 다 못 마쳐가지고 사고이월 시킨 것입니다. 다음은 계속비 이월된 사업입니다. 이것은 10건입니다마는 화원지구 지방상수도 확충사업, 황산·산이·북평지구 농어촌 생활용수개발 사업, 해남읍 하수관거, 송지 하수관거, 황산 하수관거, 문내 하수관거, 송지 하수처리장, 황산 하수처리장, 문내 하수처리장, 화원면 하수종말처리장, 이렇게 해서 10건이 되겠습니다. 계속비 사업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중앙부처 및 감사원 전남도 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입니다. 금년도에 도 종합감사 결과 지적된 사항이 8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는 시정이 4건, 주의가 4건 해서 8건 다 처분요구 내용대로 완결됐습니다. 다음에 12페이지 행정사무조사 및 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여덟 번째, 재정투융자사업 심사결과 및 예산계상 내역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09년, ’10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내역입니다. 금년에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내역 한 것은 16건입니다. 그중에서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화원지구 지방상수도 확충사업, 황산, 산이, 북평지구 농어촌생활용수사업, 저희들이 신청한 대로 100% 예산확보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해남읍 하수관거정비, 송지, 황산, 문내 하수관거정비, 송지, 황산, 문내 하수종말처리장, 화원 하수종말처리장, 북평 남창지구 농어촌 마을 하수처리시설, 신기지구, 남전지구, 북평 오산지구, 북일 만수지구 농어촌 마을 하수처리시설은 금년도 사업비를 받아가지고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내년도 국·도비 보조사업을 신청한 내역입니다. 내년도에 국·도비 보조사업을 신청한 내역은 12건입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화원지구 지방상수도 확충사업, 계속된 사업입니다. 황산, 산이, 북평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해남읍, 송지, 황산, 문내 하수관거정비사업과 문내, 화원 하수종말처리장, 화원면 하수종말처리장, 북평면 남창지구, 신기지구, 남전지구 농어촌마을하수처리시설 이것은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계속해서 추진해야 할 사업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소관별 자료 첫 번째에서 간이상수도 시설 개량사업 추진현황입니다. 금년에 저희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추진했던 간이상수도 시설개량사업은 총 65건입니다. 그중에서 관정개발이 24건, 물탱크 송배수 관로 교체가 41건, 이렇게 해서 총 65건이 작년 연말부터 시작되는 가을가뭄이 겨울가뭄으로 이어져가지고 국·도비 지원사업을 많이 했었습니다. 총 65건에 사업으로 관정, 물탱크 송배수로 관로 교체해서 식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하수 식수를 해결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 두 번째, 마을 하수처리장 추진상황입니다. 20쪽입니다. 북평 오산지구 농어촌 마을 하수도처리 시설공사는 2008년 12월부터 2009년 12월 8일까지 마칠 예정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률 95%정도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북평 신기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 시설 공사는 역시 금년, 2009년 6월 26일부터 2011년 6월 25일까지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1차 사업이 완료되고 전체적인 공정은 20%정도 되겠습니다. 북평 남전지구 농어촌 마을 하수도시설 공사는 금년 6월부터 2011년 6월까지 공사기간입니다마는 현재 1차 공사가 완료됐고, 현재 전체 공정은 15%정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역시 이 농어촌 마을 하수처리시설 공사는 정부 4대강 정비사업 추진으로 인해서 사업비가 전도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어서 약 1년 정도 늦어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남창지구도 그동안 행정절차를 거쳐 11월달에 발주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역시 마찬가지 남창지구도 1년 정도 2011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걸로 예상이 됩니다. 다음 장입니다. 세 번째 구교지구 하수관거정비사업 추진상황입니다. 구교지구는 2003년도에 수성 구교지구에 16억의 예산으로 2003년에 하수관거정비 사업을 발주해서 2004년도에 준공을 했었습니다. 준공을 해놓고 보니까 구교지구 하수관거정비 사업에 다소 문제점이 발견이 되어가지고 저희들이 현지 확인한 결과 구교지구에서 내려오는 오수관이 일부 미연결이 되고 한진아파트에서 군청 뒤 선비골 구간에 우수관로가 누락이 되고 이런 문제점이 발견되어가지고 저희들이 전문업체로부터 용역을 받아가지고 그 용역결과에 따라서 보완사업을 하려고 용역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용역을 2009년, 금년도 4월달에 용역을 완료해서 받아 놓았습니다마는 사업비가 약 13억, 약 14억 가까이가 듭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을 저희들이 영산강유역환경청을 통해서 환경부에 수차례 건의를 했습니다마는 국가보조 사업으로 2003년도에 이미 1차 공사를 추진했기 때문에 같은 사업으로 중복적인 투자가 좀 어렵더라는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또 그와 맞물려서, 정부 4대강 정비사업과 맞물려서 예산확보에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것은 계속해서 환경부에 건의를 해가지고 예산확보해서 보완공사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해남읍 하수관거 정비사업 추진상황입니다. 해남읍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2005년부터 2010년도까지 계획을 세워서 396억의 사업비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현재까지 8차분 공사가 거의 완료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8차분 공사가 끝나면 9차분 공사를 바로 준비해서 지역은 성동리 부근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9차분 공사를 추진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간단하니 저희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증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의 보고 및 제출된 자료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희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하는 위원 있음

박희재위원

소장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도 오래 되어갖고 죄송합니다마는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간이상수도 시설 개량 사업 추진현황에 보면요, 관정 파주는 거요. 관정 파주는 것에 대해서 국비하고 군비하고 지금 두 가지 포함이 되었는데 어쩐 데는 관정 한공 파는데 1235만 원이고, 또 같은 조건인가 어쩐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국비가 들어간 데는 좌우지간에 1900만 원이고, 이것이 원래 이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까? 국비가 내려오면은. 지금 15쪽이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박희재위원

그러니까 이제 얼른 봐도 1230만 원짜리하고 1900만 원짜리하고 뭐 자체가 틀려서 관정 1공에 차이가 납니까? 800여만 원 돈이.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관정개발비는 보통 약 1900~2000만 원 정도 들더라고요, 식수원개발사업비는. 화산 연곡, 하기, 장소, 청신은 ······

박희재위원

네 군데인가는 좌우지간 1230만 원이고 나머지 부분은 전부 1900만 원 ······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 네 군데는 우리 군 자체사업으로 아마 개발한 것 같습니다마는 사업비가 차이가 난 것에 대해서는 ······

박희재위원

아니, 군 자체사업이든지, 도비사업이든지, 국비사업이든지 간에 그 업자 배부르게 한식밖에 안되지 않느냐. 1230만 원 갖고 팔 놈을 갖다가 1900만 원씩 줘버리고 이렇게 한다면 그것이 안 맞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군비로 같이 개발했던 네 군데는 그 펌프시설이 있고 없고 그 차이가 있습니다. 국비로 받아서 관정개발한 데는 펌프시설까지 완료해가지고 1900정도 됐고요.

박희재위원

펌프라니?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펌프시설이요.

박희재위원

수중모터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그래서 이런 데가 빠진 것 같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러면 화산 연곡이나 현산 하기, 계곡 장소 같은 데는 그러면 누가 그것을 수중모터를 넣어준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넣어주지요, 넣어주기는. 다른 예산으로 해서 넣어 주는가는 몰라도 넣어주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그렇습니다.

박희재위원

그러면 보통 보면은 상하수도 수중모터가 고장 나면 교체도 해주고 그런 것 같은데.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모터가 고장 나면 저희들이 교체를 해줍니다.

박희재위원

이것은 국비가 오기 때문에 국비에서 수중모터까지 넣어주고 우리 군비로 한 놈은 다른 몫으로 해서 수중모터를 넣어 준다 그 말씀이죠?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박희재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 조금 부기가 잘못 되었는가 어쩐가 ······ 19쪽이요. 현산 탑동이 5083만 원인데, 국비가 5900만 원, 군비가 5900만 원 이렇게 되었단 말입니다. 잘못되었습니까? 그러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잘못된 것 같습니다.

박희재위원

그것이 지금 ······ 또 화산, 18쪽에 화산 연곡 2억1400만 원인데 국비가 5900만 원, 군비 5900만 원, 이것도 지금 잘못된 것이죠?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잘못된 것 같습니다.

박희재위원

잘 좀 해갖고 오신단 말이지. 그리고 노파심에서 한 가지 물어볼랍니다. 지금 도시계획도로를 내면서 소장님은 깊이 아신가는 몰라도 그 내면서 하수구나 상수도나 하면서 집에 크렉(crack)이 가거나 담장이 크렉(crack)이 가는 경우가 있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지역개발과에다 물어보니까 자기들이 하면서는 그런 것은 없었고 하수도공사하면서 크렉(crack)이 갔다. 그래서 우리는 민원인이 찾아왔길래 이제 자꾸 지역개발과에다만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자기들 할 때는 괜찮았었고,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일을 하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그 민원을 지금 그쪽으로 보내려 합니다마는 공사는 진작 끝났어요. 2007년인가 2008년도에 끝났단 말입니다. 크렉(crack)이 가가지고 그때부터 민원을 넣어도 해결이 안 되니까 마지못해서 이제 엊그저께 저한테 왔더라고요. 평동인가 될 것입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현장 확인해가지고요, 그 시공하고 얘기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웬만하면 대문도 안 닫아져버리고 벌어져갖고 사진으로 많이 해갖고 지금 서너 번 지역개발과에다 넣었는데 서로 이제 누가 했든지간에 우리 관에서 한, 시행한 것이기 때문에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했든지 지역개발과에서 했든지 간에 민원은 안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그렇습니다.

박희재위원

관심 가지시고 그런 민원이 안 생기게끔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박희재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예. (청취불능) 물어볼게요. (이길운 위원장, 박희재 간사와 사회교대) 소장님, 고생하십니다, 늦게까지. 시간이 좀 오래 됐네요. 10페이지 감사원 감사 전라남도 감사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도 종합감사에 여러 가지 지적이 됐는데요. 화원 청용 하수처리시설 관리소홀 그랬단 말입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마을하수처리 시설을 보수하여 가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 취할 것 이렇게 처분요구가 내려왔단 말입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래서 조치결과에 지금 전문기관에 기술진단 의뢰를 했습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했습니다, 환경관리공단에.

이종록위원

그래갖고 뭐라고 답변이 내려 왔어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아직 정식 공문으로 답변을 안 받았습니다마는 일부 의견을 얘기하길래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청용마을 하수처리장이 맞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화원면 소재지에 ······

이종록위원

그러면 2010년 ······ 2009년도에 또 청용마을 하수종말처리장 관계 있지요? 예산 세워졌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아, 그것은 이제 화원면 전체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요. 그것도 똑같이 청용 같던데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청용 그 마을 소재지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화원면 금년도 예산 세워서 ······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것 폐쇄여부 결정을 아직 환경관리공단에서 안 내려왔는데 완결이라고 처리를 해버렸나요? 그때 의회에 보고할 때는 폐쇄한다고 했잖아요. 행정사무감사 때, 아니, 조사 때 지적되어가지고.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판단을 해가지고 폐쇄하는 쪽으로 한다고 했지요.

이종록위원

그런데 아직까지 안 하고 있어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아직까지 ······ 환경관리공단에서 확실한 답변이 오면 그에 따라서 ······

이종록위원

그러면 도 감사에서, 의회에서도 지적했는데 도 감사에 보니까 가동할 수 있는 시설 같은데요. 그러니까 보수해서 시설 가동하라고 그런 것 같은데.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 생각이 가동시키려면 상당한 예산도 필요하고 그런데 이것은 화원면 종말처리장이 생기기 때문에 앞으로 폐쇄해야 될 걸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예산을 구태여 들이지 말고 폐쇄하는 쪽으로 그쪽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그리고 수없이 의회에서도 해남읍 하수관거나 황산, 문내, 송지하고 있는데 지금 기존에 시설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없이 의회에서 얘기를 했을 거란 말입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 시설할 때 재택관로를 묶어서 이렇게 해줘야 된다라고 이렇게 했는데 그것 안 하고 있다가 또 도 감사에 지적되어 버렸네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의회에서 하는 얘기는 뭡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제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더 신경 써서 잘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이 내용을 보니까 감사처분 내용에가 상당히 우리 의원들이 깜짝 놀랄만한 내용들이 많이 나와 있어요. 특허공법이라는 미명 하에 수의계약을 했는데 지금 감사에 다 지적됐단 말입니다, 여러 건이.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이거는 어떻게 해서 지적되나요? 특허공법은 설계도서상 계상이 되면은 그렇게 가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지적이 되나요? 이것 뭐 문제가 있는데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감사에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리고 지금 11쪽에도 보면 수도정비 기본계획을 매 10년마다 하게 되어 있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래갖고 2009년도에 예산 세워가지고 2010년도에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거를 어떻게 용역을 줬는데 부적정하다고 이렇게 지적이 되어 버렸어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 ······

이종록위원

어떤 특정인 주기 위해서 과도하니 제한해 버려가지고 줘버린 거 아니에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제한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

이종록위원

그런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런 사항도 앞으로는 좀 더 면밀하게 검토해서 지적을 안 받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소장님, 다시 한 번 이거는 우리가 분석해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요. 도 감사 지적한 지적사항을 지금 도 감사계에서 공문으로 내려왔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공문으로 왔습니다.

이종록위원

전체적으로 이 공문 나온 거를 원본을 복사해서 의회에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이것 한 번 봐야 되겠네요. 납득 못할 부분이 좀 있거든요. 그다음에 13쪽이거든요. 지금 여러 가지 2009년도에도 보조사업 신청했는데 예산이, 많은 예산이 확정내시 때는 줄었습니다. 해남하수관거사업도 75억이나 신청했는데 24억, 결국에는 3분의 1로 줄었다고 봐야 되겠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우리 재정투융자 계획에는 어떻게 예산이 지금 매년도 이렇게 되어 있나요? 이것하고 맞나요? 매 5년마다 우리가 재정계획을 내잖아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게 맞나요, 지금 재정계획하고.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내용은 한 번 대조를 안 해봤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안 맞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한 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2009년도 재정계획이 여기 내가 찾아 놓고 있는데 하수관거사업이 국고보조금이 2009년도에 얼마냐면은 20억이에요. 2010년도에 10억입니다. 해남하수관거 정비사업이 언제 끝나게 되어 있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당초 계획은 2010년이었거든요.

이종록위원

그런데 언제까지 갑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지금 환경부에서 얘기는 아마 2년 이상 늦어질 거라고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지방재정계획에는 2013년으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2009년도에 20억인데, 이것 터무니없이 많이 신청을 해가지고 재원분석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전체적으로 보니까 지금 안 맞아요, 지방재정계획하고. 우리 군이 연차적인 사업을 세부사업 계획서를 행안부에 제출하면은 행안부에서 기획재정부로 내가지고 우리 대한민국에 전체적인 재원을 분석하겠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거기에 우리 틀이, 낸 틀로 우리가 요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신청은 아마 그런 계획에 의해서 ······

이종록위원

지금 큰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 부서니까 지방재정계획은 매년 5년 단위로 이렇게 나오는데 이것 한 번 살펴보시고 예산신청을 하나요? 이것 안 보셨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산 신청할 때 아마 그것은 대조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아마 계획에 ······

이종록위원

이것 중요한 거예요. 재원분석을 무조건 신청해서 준 건 아니거든요. 계속비 사업이라는 거는 재원분석을 정부에서도 하잖아요, 큰 사업은.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런 건 보지도 안 하고 터무니없이 막 몇 곱씩 신청해가지고 나중에 예산 없다 이렇게 하면 안 되잖아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제 신청은 당초 계획에 의해서 신청을 했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그럼 변화가 오잖아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해마다 이게 늦어지거든요.

이종록위원

변화가 오면은 내년도에는 10억만 신청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내년도에, 2010년도에 얼마 신청했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2010년도에 ······

이종록위원

45억 신청했어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우리 군에서는 기 2010년도에 10억 계획이에요, 10억. 군비 8억. 여기 나와 있다니까요. 그런데 이런 것은 생각 안하고 무조건 이렇게 신청해가지고 이런 사업이 진척이 되냐, 안 되냐 하면 안 되죠. 이거는 분명히 각 실·과·소에 전체적으로 사업계획서를 받아가지고 이 지방재정, 중기재정계획이 나왔을 거란 말입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한 번 상하수도사업소에 담당 직원들도 나오셨으니까 예산 신청을 할 때는 전체적으로 각 부서에서 이런 것을 좀 소상하니 살펴보시고 예산을 신청해야지, 이것 보면은 전체적으로 안 맞아요. 지금 여기 농어촌 하수정비도 북평 남창 농어촌 마을하수처리는 어떻게 됐나요? 여기는 지금 안 나와 있는데, 국·도비 신청이.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거는 금년부터 시작한 사업입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아니, 금년도에 시작한 사업도 나와 있거든요, 지금. 그런데 빠져있단 말입니다. 여기가 국비 지금 2009년도에 2억, 지금 우리 다섯 군데인데 네 군데밖에 뭐가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한 번 ······

이종록위원

참 이런 거를 의회에다 서류를 낼 때는 정말로 심사숙고하니 좀 보시고 서류를 내주셔야 되는데 너무 서류가 허술하니 나온 것 같아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다시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지금 왜 이 얘기를 하냐면은 동료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18쪽, 19쪽이면 얼토당토 안한 계수가 나와 버렸단 말입니다, 지금. 이것 의회 와서 그냥 선서하고 사인해서 내고 그런 형식적이 아닙니다. 계수가 엉뚱한 차이가 나버려요. 1억1800정도밖에 안 되는데 2억1400 이렇게 계상을 하면 어떻게 됩니까? 이것 누가 어느 부서가 담당이에요? 상수도.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자료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종록위원

이것 한~두건이 아니라니까요. 그러니까 총계가 맞겠냐는 얘기에요, 총계도 내놓지도 안 하고. 하여튼 이런 일이 뭐 동료 위원이 했기 때문에 없어야 됩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지금 전체적으로 사업들이 뭐한데, 지방재정계획을 잘 좀 보시고 하십시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21페이지입니다. 구교리 하수관거 추진상황입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사실상 어렵다고 답을 받았지요? 한 번 보조된 사업이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로써는 ······

이종록위원

어렵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어렵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랬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이 책임 누가 져야 됩니까? 그때 당시에 설계변경을 했다 한다면 이런 일이 없겠지요. 이 책임 누가 져야 되나요? 소장님. 이런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 가시는데 출장자가 소장님 한 번이라도 가셨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환경청이요?

이종록위원

예.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갔습니다.

이종록위원

여기에는 안 나왔잖아요.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임재천·임성우, 임재천·김영용, 임재천 ······ 지금 5급이 가시는 것하고 6급이 가시는 것하고 7급이 가는 것 하고 어떤 기대효과가 있겠어요? 소장님한테 어떤 부탁을 할 때 같은 직급에 있는 과장님이 와서 부탁한 것이 더 잘 먹혀들어가겠습니까, 아니면은 저 말단에 8급이나 7급이 와서 부탁하면 잘 먹혀들어가겠습니까? 열의가 없어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모두 같이 가가지고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아니, 이 서류가 얘기한다니까요, 열의가 없다니까요. 이것 왜 얘기를 하냐면은 그때 당시에 완벽하니 해야 될 구교지구 하수관거사업이 어떻게 이제 용역을 줘갖고 조사해 놓은 것이 오수관로가 988m, 배수설비가 1만1655m, 우수관로가 630 ······ 이것 납득이 갑니까? 우리 소장님이 행정직이니까 이 답변을 못 하시면은 기술직 답변 한 번 해보세요. 이거 납득이 가냐고요. 이것 누가 책임져야 됩니까? 몇 년 지나면은 뭐 지나갔으니까 봐 준다? 이런 논리가 어떻게 해당되냐 그 말이에요. 이것 얼마나 예산낭비고 지금 누가 책임져야 해요? 이거. 자, 제일 중요한 상류에 있는 지역에 합류식이 지금 뭘로 내려갑니까? 그전에는 합류식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나갑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나눠서 나갑니다.

이종록위원

분리식으로 나가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분리식으로 나갑니다.

이종록위원

분리식으로 나가는데 저거 하지 않으면 해남천 생태공원 돈 얼마 들여서 소장님 사업한지 알고 계시죠? 100억이 넘습니다. 어떻게 처리하실 거예요? 지금 그러면 여기서 내려가는, 구교리에서 내려가는 우수관에 오수가 섞여서 나오는데 지금 차집을 어떻게 하려고 계획하고 계시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제 앞으로 저희들 생각은 구교지구에 문제점에 대해서 나왔으니까요. 이런 점을 이제 예산확보해서 ······ (박희재 간사, 이길운 위원장과 사회교대)

이종록위원

아니, 예산확보가 어려우니까 어떻게 할 거냔 얘기지요. 그런데 지금 현재 해남천이 되면은 그 오수를 어떻게 처리할 거냔 얘기에요, 그 많은 오수를. 우수관이라는 거는 비가 오지 않으면 오수관에 물이 안 내려가야 맞겠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오늘 아침에 내가 의회에 나오면서 오늘 상하수도사업소가 있길래 내가 현장을 보고 올라왔습니다. 얼마나 물이 내려온지 아세요? 엄청난 물이 내려옵니다, 지금 이 우수관에서. 지금 비온지가 언제입니까? 거기도 깨끗하지도 못한 오수가 내려오는데 그걸 어떻게 해남천하고 하면서 환경교통과에서는 차집할 수 있는 시설을 15군데를 환경교통과에서 하려고 그랬었는데 그것이 아니고 이거는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하는 게 맞다 해가지고 상하수도사업소로 예산을 세웠다는데 그것 세웠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 부분은 ······

이종록위원

그걸 어떻게 하고 있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해남천내에 차집이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맨홀은 준설을 했고요. 그 차집관로 공사는 지금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내가 오늘 아침에 보니까 다른 데는 몰라도 해남천에 우수관에서 내려온 물 양이 많아요. 많은데, 보니까 하구에다가 150미리 정도 되는 관을 차집관로하고 연결하려고 구멍을 2개 뚫어 놔갖고 공사를 했드만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 물 양 받으면 어쩝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래서 해남천에 이제 우수는 안 되고요. 우수는 ······

이종록위원

아니, 우수관이라니까요, 이것. 우수관에서 받아버린다면 원천적인 보완하려고 생각 안 하고 우선 그냥 뭐라 해야 될까요? 우선 그것 해가지고 그게 맞겠습니까? 그거 기술진단 누가 했어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 우수관은 저희들이 차집관로 연결할 수가 없고요.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수관에다 하려고 그 공사를 해 놓았다니까요. 이만한 관 2개를 딱 밑에다 묻어 놓았어요, 그 물을 받으려고. 그러면은 지금 오수관이 몇 미리관입니까? 지금 해남천 밑에 묻어있는 관이요. 그 관으로 수용하겠어요? 그 무지한 물을 받으면은.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러니까 우수는 안 됩니다. 그래서 한 번 확인을 하겠습니다마는 우수는 연결 안 하도록 하고 ······

이종록위원

그러면 소장님이 안 보셨다한다면 담당자 한 번 나와 보세요, 증인석에 그 담당계장. 거기 무슨 작업해 놓았어요? 거기.
그러면 그걸 어떻게 해요? 비가 안 올 때는 받고, 비 올 때는 막나요?
가서 재수변이 달아서 막아버린가?
그러니까 하는 얘기에요. 그러면 이 예산을 국비를 갖다 쓰는 게 안 된다 하면은 군비라도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왜 그런 무책임한 대답을 ······ 이것 저 환경부에서는 한 번 예산 줬으니까 안 된다는데 우선 거기다 구멍 2개 뚫어갖고 받는 것이 맞냐 그 말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누가 했냐고요, 누가.
지금 목욕탕이 생겨 버려갖고 엄청난 물이 내려온다니까. 한 번 가 봐요, 담당자가.
지금 한 번 가보고 오세요! 기술진에서 어떻게 그런 판단을 하고 거기다 구멍내가지고 그런 시설을 하고 있어요.
지금 가서 물 양이 얼마나 되는가 물을 한 번 보라니까요.
물이, 그 전에는 일부 물이 내려왔는데 목욕탕이 개설하면서 ······ 여기 목욕탕 생겼는 모양인데 목욕탕에서 물이 엄청나게 나온다니까, 우수관으로. 이것 누가 책임져요. 이것 다시 한 번 떠들고 나가야 되겠어요. 이것 지금 어떻게 구교지구에 오수관이 1㎏나 빠져버리고 배수설비가 1만1011㎏가 빠져버려요, 11㎏. 이것이 기술부 담당하는 우리 임계장님이 얘기 한 번 해보세요.
어떤 아파트 지구요?
공간아파트는 별도로 하세요. 왜 여기다 하세요? 공간아파트 이 내려온 놈만 문제인데 ······
공간아파트 물이 왜 이리로 내려옵니까?
우리가 구교지구 ······ 거기는 이제 새로 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말하는 건 구교지구 이 지금 뭡니까? 오수받이 59개 빠져버린 지역만 얘기한다니까요.
그쪽 이미 2002년도에 사업비를 갖다가 2003년도에 해가지고 2004년도에 준공하는 그 지역을 얘기를 해요. 그런데 여기에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아니, 그거는 별도로 얘기를 하자니까요.
별도로.
별도로 얘기해야지 이 중요한 부분에 저쪽으로 내려가고 있는데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지금 공간아파트 있는데 물이 내려가면 어디로 내려가요. 해남천 저 하류로 내려가잖아요.
진짜 중요한 담당 계장님이 해남천에 해남교 밑에를 얘기하는데 엉뚱한 저 학동 제2보 있는데를 얘기하고 있어요.
그 자료 한 번, 도면 한 번 갖고 와 봐요, 도면.
어디로 되어 있는가.
가만히 덮고 넘어가서는 안 돼요. 괜히 여기까지 넣어갖고 ······ 그놈 별도로 해가지고 환경부에다 안 하는 사업이니까 신청을 해야지, 이놈 다 묶어갖고 저놈 하나도 안 된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왜 이렇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넘어가버리려고 하세요, 그쪽 핑계처가지고. 오히려 이쪽은 예산이 얼마 안 되고 저쪽은 한 번도 안 한 예산이니까 환경부에다 예산을 요구해야 되지, 그놈을 같이 하니까 다 안 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런다하면은. 짜 맞추기라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요. 그럼 이쪽만 하게 되면 얼마 들어요? 전면적으로 다시 해야 되지요?
얼마 들어요? 전면적으로 다시 하면은.
의회 와서 20억 든다고 그랬지요? 모 직원이 20억 든다고 여기 발언대 와서 답변했지요?
정말 이런 일을 지역의 의원들이 얘기하고 의회에서 얘기를 하면은 정말 열의를 갖고 이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또 얘기를 하겠구나. 하면은 정말 열의를 갖고 영산강환경유역청도 찾아다니고 환경부도 찾아다니면서 예산확보 하도록, 아니면은 이놈만 해서 이쪽 부분만 해서 우리 군비라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서로 업무 협조가 되어야 되는 거지 ······ 환경부 보세요. 우리 임계장 한 번 갔고만요.
그러면 갔는데 왜 자료는 안 내요.
그런데 왜 자료는 안 내냐고요. 납득이 안 간다니까요. 군민들이 알면 깜짝 놀랄 일이에요. 지금 2004년도에 준공하면서 가만히 슬쩍 준공해 놓고 말이야 이것 환경부에서 “예산 한 번 갔다 썼으니까 더 이상 예산 안 준다.” 이런 얘기는 나가면 우리 군민이 뭐라 하겠어요. 누구를 신뢰하고 누구를 뭐하겠습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구교지구에 대해서는 적극 더 노력을 하고요, 만약 최후적으로 국비 지원이 안 된다면은 군비라도 확보해서 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것 자료를 소장님, 공간아파트 쪽하고 같이 묶어졌다 하니까 그 자료를 다시 다 주세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도면하고 하고 해서 어느 지역이 어떻게 됐는가, 도면이 나왔으면은 그 다 시설해서 표시가 되어 있을 것 아니에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지금 내가 이의제기한 거는 분명히 그때 당시 이 하수관거 사업하기 전에 1년 전에 했던 부분을 이의제기를 해 놨는데 왜 공간아파트 같이 묶어서 하냐는 얘기여. 공간은 이 높은 등이 있어가지고 물이 이쪽으로 안 흐르고 저쪽 반대편으로 흘러버리는데. 그 의원들이 얘기할 때 그렇게 호락호락하니 안 넘어가요. 이런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 밑에 직원들만 보내버리고 소장님은 전혀 움직이는 내용도 없고 이러고 서류 내놓으면 차라리 방문하고 누구 갔다고 출장자를 안 내놓으면 이런 얘기를 않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알겠습니다. 저도 몇 번 가고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아니, 그걸 누가 믿냐 그 말이에요. 자료에가 간 사람 딱 해서 몇 번 간 걸로 해서 여기가 임재천씨, 제일 먼저 임재천 주사, 담당이 갔고만요. 임재천씨 몇 급이에요? 이런 무책임한 일을 어떻게 ······ 내가 이 자료보고 깜짝 놀랐어요. 안일하니 이렇게 해 놓고 의회에서 좀 나쁜 소리 하면 그랬다 할 거예요? 이 서류로 보면은 6급 한 번 가고, 7급들이 다녀왔잖아요, 다. 지역 주민들이 이쪽에 산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했을 때 뭐라 하겠어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더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것 자료 다시 제출하세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다시 해서 또 의회에서 판단해보고 다시 뭐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22쪽에 해남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추진현황에 대해서 한 번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재택관로는 몇 프로나 되어 있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재택관로 전체적으로 보면은 공사가 해남읍이 한 55% 됐거든요. 그래서 아마 연차적으로 계속 더 해야 되긴 해야 되는데 ······

이종록위원

재택관로는 지금 누가 해야 됩니까? 그거는 원래는 사업을 할 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정화조까지는 저희들이 해주고요, 정화조 내부부터는 그 ······

이종록위원

정화조 내부라면 정확하니 어떻게 정리를 해야 됩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제 가정에서 나오는 오수의 관이 정화조로 연결되는 부분, 거기까지 정화조를 철거하고 거기서부터 우리 차집관로 연결을 하거든요.

이종록위원

그러면 정화를 철거는 누가 해 줍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제 정화조는 ······ 정화조까지만 하고 정화조 철거는 원칙적으로 이제 현장에서 그 시공팀들이 처리해 주는 것도 있긴 있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재택관로라든가 이렇게 여러 가지로 생각해야 됩니다. 작업을 하다 보면은 관이 나온 놈 막 연결해준 부분이 있고, 이관을 저쪽 정화조 있는 데까지 연결해 주는 방법이 있고 하는데 어떤 것이 맞아요? 군에서 예산계 발주할 때 어떻게 했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 정화조 앞에서 잘라가지고 저희 관하고 연결하는 게 맞지요.

이종록위원

정화조 앞에서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은 지금 2007년도에 의회 와서 설명할 때 하고 좀 틀리는데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아마 그렇게 얘기가 ······

이종록위원

그래서 지금 내가 한 번 물어보는데 2007년도에 분명히 우리 산건위에서 와가지고 나는 그때 당시 총무위원회였습니다마는 산건위 와서 답변할 때 “재택관로를 해준다. 정화조 무시하고 집에서 나오는, 변기에서 나오는 파이프하고 바로 직선관로로 매준다.” 해서 그때 당시 실질적으로 했어요, 그렇게. 그런데 이제 와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재택관로는 수용가가 해야 된다.” 이렇게 답을 하거든요. 어떤 것이 맞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제가 알기로는 하여튼 정화조에 연결된 부분, 거기서 ······

이종록위원

정화조에 연결된 부분이 변기에서 나오는 쪽입니까, 아니면은 ······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변기에서 나온, 집에서 나온 쪽입니다, 변기에서 나온 쪽. 그래서 정화조에 연결 직전까지 ······

이종록위원

그러면 정화조 앞에까지 연결해 준다는 얘기네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정화조에 연결하기 전에 거기서 잘라가지고 저희 차집관로하고 ······

이종록위원

그런데 왜 그거를 그렇게 안 됩니까? 그것 확실하죠?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정화조 앞에서 연결해 준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가정에서 나오는 ······

이종록위원

그리고 시내의 상가에 정화조가 가게 안에 있다든가 상가 안에 있는 것은 못해준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게 되어 있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확실하니 소장님 정화조 앞에서 연결해 준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담당 계장님 맞나요? 말이 지금 상반된 얘기가 나와서 그럽니다.
정화조 앞에서 따죠?
그런데 왜 그것 안 주세요?
왜 안 해줘.
의회에서 얘기하니까 소비자가, 수용가가 부담해서 된다. 그런 얘기가 나왔다는데 ······
그것 해줘야 맞지요?
그러니까 얘기하잖아요. 상가 안에 있는 것은 어렵고, 저 뒤에 있는 것은 어려우니까 그거는 양해를 구해를 못한다 하더라도 애당초 발주할 때 ······
정화조 앞에서 연결해 준 게 맞지요?
그것 확실하니 정리해 주셔야 됩니다.
지금 일부 언제 물어보니까 수용가가 부담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나왔다는 거예요, 해주라하니까.
지금 8차까지 끝났는데 8차 구역까지 전부 재택관로 연결 됐나요? 다 그런 식으로.
어디 안 됐나요? 지금.
아니, 그것이 재택관로도 하는 연차별로 발주하는 기간이 있잖아요.
큰 관은 매설했더라도 이렇게 재택관로 해주는 그것 언제 ······ 다 됐나요?
아, 해줘야 되는데 예산이 없어서 그렇게 한다.
하여튼 그것이 자꾸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부분이니까요, 그것 한 번 염두해 둬가지고 빨리 예산확보 하셔가지고 해줘야 됩니다. 지금 일반 개인주택은 문제가 안 되는데 상가, 상업용 이런 데서는 문제가 되더라고요. 정화조 청소하라고 연락하고 그러지요?
왜 똑같은 시설하면서 불이익을 당해야 되냐는 얘기에요.
언제요?
뭔 시설을?
그랬지요? 내 기억이 맞다니까요. 그전에는 문제가, 민원이 발생되어서 ······ 그래서 지금도 그렇게 인식하고 민원을 야기한다니까요. 그래서 내가 한 번 되짚은 거예요. 2007년 이후에는 재택관로까지 연결해 준다.
왜 이제 그렇게 답변하세요, 주무계장님이 되어가지고.
그러면 그전에는 정화조 연결 안 해줬잖아요.
2007년 이후에 ······
상업용 건물에 대해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주라는 얘기에요, 지금.
그래가지고 정화조 폐쇄가 되어야만이 그 뭐가 안 되잖아요. 더더군다나 지금은 부로와 돌리고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특히 아파트 같은 데는 부로와 돌리고 하기 때문에 전기료도 많이 나가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것 빨리빨리 해서 민원이 발생 안 되도록 해 줘야지, 개인주택은 별로 문제가 안 된다니까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그 민원이 안 되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예. 그런 얘기 안 나오도록 예산확보해가지고 좀 해주세요, 그것. 하여튼 그 해남은 크지만은 면 단위는 모르겠습니다. 송지, 황산, 문내,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내용을 모르겠는데 해남읍만 봐도 그런 일이 나오니까 상업용 건물에 대해서는 빨리 빨리 좀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명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재구위원

소장님, 한 가지만 물어볼랍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명재구위원

7페이지 한 번 봐 주십시오. 상수도 사용료에 관계해서, 관련해서 지금 현재 체납 미징수액이 3700만 원이지 않습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명재구위원

금년도 미징수액이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과년도도 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과년도까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과년도까지 포함된 게 7300만 원입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명재구위원

그 확실하니 말씀해 주세요. 이것 아닌 것 같은데?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자료를 ······ 과년도 것이 2200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아, 7300만 원 중에 2200이 포함되어 있다는 그 말씀이죠?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명재구위원

지금 최고 고액체납자가 ······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고액체납자가요, 송지면 엔터코리아, 거기가 1000만 원입니다.

명재구위원

개인이 1000만 원입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송지면 엔터코리아 콘도요. 1000만 원 체납되어 있거든요.

명재구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체납된 부분에 대해서는 독려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독촉장을, 공식적으로 독촉장을 내고요. 독촉장을 몇 번 발송했습니다. 발송하고, 저희 직원들이 수시로 방문하고 또 이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를 다 해놓은 상태입니다.

명재구위원

재산압류까지 법적 조치를 지금 해 놓았습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압류를 해놓았습니다.

명재구위원

그러면 지금 상수도 사용료 체납이 몇 년이 지나면 법적으로 결손처분이라든가 ······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지방세법에 준해서 5년이 지나면 아마 결손처분이 되는 것으로 ······

명재구위원

5년이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명재구위원

지금 현재 체납되고 그러면 단수조치라든가 그런 것은 조치를 않고 있습니까, 어쩝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단수조치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단수조치하고 있습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2개월 이상 체납이 되면은 저희들이 통보하고 ······

명재구위원

2개월 체납되면 ······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2개월 이상 체납이 되면은 예고를 하고 3개월부터는 단속에 들어가고 ······

명재구위원

송지의 경우는 지금 진즉 단수가 되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단수되어 있습니다. 지금 체납자에 대해서는 다 단수를 시켰습니다. 송지의 경우 엔터코리아도 단수를 시켰습니다.

명재구위원

그러면 지금 상수도 사용을 못 하고 있겠습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명재구위원

개별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가요? 자가 ······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단수를 저희들이 시켰습니다마는 다른 어떤 물로 사용하고 있는가는 확인 안 해 봤습니다.

명재구위원

송지 어디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송지 엔터코리아입니다. 송호리 콘도입니다.

명재구위원

지금 상수도 사용료 고지서 발부를 하고 있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명재구위원

지금 상수도 사용료도 계좌이체를 하지 않습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명재구위원

지금 그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말하자면 계좌이체 ······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자동이체 비율이요?

명재구위원

예, 자동이체.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자동이체는 극히 적습니다. 한 5%정도 지금 그렇습니다.

명재구위원

5%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명재구위원

이게 이 자동이체가 진즉부터 시행을 하고 있잖아요. 오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독려를 해가지고 자동이체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홍보내지는 지도를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명재구위원

왜냐면 시골에 있는 그 어르신들 보면은 상수도 사용료 낸다고 일부러 먼 길을 걸어서 농협이고 가서 납부를 하고 있거든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명재구위원

그런 것이 행정지도가 잘못되어가지고 그런 것으로 제가 판단이 되는데 이걸 가능하면 ······ 지금 5%라는 것이 나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 현재. 맞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정금식 관리담당 정금식입니다. 이 계좌이체 ······ 이를테면 홍보를 계속하고 우리가 다니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매월 이렇게 달라집니다. 그리고 계좌에 돈이 없어가지고 인출이 안 되어버린 경우도 많이 있어버리고, 촌에 같은 경우는 돈을 넣어 놔가지고 돈이 없어갖고 빠져나가기를 못하고, 또 새로운 사람, 또 한 사람 빠진 사람,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는 사실 실지로는 한 5%정도 됩니다마는 15%정도가 왔다 갔다 하면서 빠지고 들어오고, 빠지고 들어오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본인이 원해야 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한다면 우리 직원이 직접 나가가지고 서류를 받아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

지금 현재 사용료가 기간이, 납부기간이 지나면 가산금이 ······
담당

관리담당

정금식 예, 가산금 붙습니다.

명재구위원

붙지요.
담당

관리담당

정금식 예.

명재구위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농촌에 나이 먹고 특히나 할머니들, 지체 부자유 내지는 이런 분들이 자동이체가 좀 많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홍보하고 하겠습니다.

명재구위원

정말로 5%라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아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이렇게 자동이체 비율이 높아지면 좋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더 적극 노력해서 ······

명재구위원

그래갖고 징수하는데도 효과적이고 ······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도움이 되고요. 또 수용가한테도 도움이 되고요.

명재구위원

정말로 이거 해야 할 과제입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명재구위원

좀 부탁합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명재구위원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한 가지만 더 물어볼까요?」하는 위원 있음

이종록위원

예. 소장님, 아까 질의를 하려다가 내가 좀 빠졌습니다. 자료에는 안 나와 있는 내용인데요, 상당히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내가 한 번 물어보려고 그렇습니다. 지금 상수도 통합운영에 대해서 군에서는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요? MOU 체결까지 다 했는데, 우리 군에 계획이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 용역에 대해서 이제 MOU 체결했습니다마는 상수도 통합, 지방상수도 통합 문제는 이제 저희 서남부권 9개 시·군이 참여를 하고 있거든요. 그것은 아직 이제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저번에 의원님들도 모시고 공청회를 했습니다마는 그러한 계획을 가지고 차근차근 의원님들 의견수렴, 또 각계각층에 의견수렴, 이런 절차를 거쳐서 우리 군에 어떤 의견을 어느 시점이 되면은 이제 의견을 제출하라고 아마 내라고 하는 시점이 올 겁니다. 이제 그런 시점이 되면은 우리 군에 의견을 공식적으로 전달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시면은 의원님들이 얼마나 그날 황당했는지 아시겠죠? 우리 의장님도 참석을 하셨는데 이 공문에 보면은 우리 해남군은 용역 관계로 해서 여러 차례 이렇게 회의를 한 걸로 나온단 말입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아, 예. 실무 그 ······

이종록위원

실무가 됐든 뭐가 됐든 간에 ······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은 이런 거라도 의회에 와서 한 번쯤은 설명을 해가지고 환경부나 도나 이렇게 왔을 때, 환경관리공단이 이렇게 왔을 때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얘기가 자료가 나와야 되는데 아무 것도 없이 그날 바로 자료 턱 내놓고 보라하면 어떻게 봅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의회를 ······ 의회가 한다고 ······ 나는 그날 놀란 게요, 나는 공문도 안 보고 오라해서 갔는데 공문에가 참석대상이 해남군의회 의원들이에요. 아무 것도 모르는 의원들 앉혀놓고 환경부 뭐 오라 해갖고 우리 박희재 운영위원장님도 오셨다 그냥 가시고 결국 의장님, 부의장님, 나 셋이 이렇게 참석하고 말았는데 어떻게 그런 황당한 일이 있습니까? 아무 내용도 모르고 의원들 앉혀놓고 환경부하고 얘기하라면은 그 어떤 얘기를 하겠어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미리서 저희들이 그 기초자료라도 좀 드릴텐데 죄송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초기단계라 ······

이종록위원

원 세상에 1차 실무회의가 3월 12일날, 2차가 5월 22일날, 3차가 7월 16일, 전문가 자문회 (청취불능) 심의가 8월 12일날, 이렇게 몇 차례나 하고, 우리 군에서 보낸 공문도 보면은 이렇게 나와 있단 말입니다. 3월, 5월, 7월, 8월, 11월 바로 얼마 전까지도 했는데 의회에다는 전혀 얘기 안 하고 의원들 참석하라 해갖고 의원이 뭡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 이제 실무적으로 참석한 것은 기초적인 어떤 실무협의였고요. 의원님들한테 저희들이 이제 어느 정도 안이 계획이 되고 입안이 되고 나가면은 전체적인 자료라든가 이런 것을 만들어서 드리려고 했습니다마는 그날 먼저 미리서 기초자료를 드릴텐데 죄송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그런 일정이 있다면 수시로 얘기를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앞으로 지내놓고 그런 얘기할 게 아니라 소장님, 한 번 보세요. 지금 이 통합운영이 작년도 하다보니까 공무원들에 신분보장, 여러 가지로 말이 많았던 사업이에요. 정말 이런 것 아무 것도 모르고 의원들이 가가지고 어떻게 덥석 답변을 하고 어떻게 질의를 하겠어요. 그날 노조지부장 와서 얘기하는데 들었지요? 이런 자료라도 줘가지고 “자, 의원님들 이렇게 다른 시·군은 이런 실태가 있습니다. 하니 우리 군은 이렇게 해야 됩니다.” 아무 기초적인 지식도 없이 가가지고 “무조건 오쇼.” 그러니까 이건 뭐 뭡니까? 주인이 장에 간 게 머슴들도 따라가는 식으로 이런 식으로 가버렸다 그 말입니다. 거기에 더불어서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우리 군이 지방채 70억 발행해서 쓰고 있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날 그 얘기 나왔잖아요. 왜 통합해야 될 이유가 상수도 이렇게 하다보니까 빚만 지니까 통합해야 된다. 그런데 또 지방채 발행한다고 했지요, 우리. 자, 또 그날 보니까 (청취불능) 블록 구축 후 우리 군이 지금 현재 쓰고 있는 수지상식, 자 앞으로 할 사업 망목식 이렇게 했는데 그것 답변하니까 뭐라 했습니까? 법으로 못하게 되어 있다며요, 수지상식은. 망목식으로 해야 된다며요, 법으로.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제 앞으로 망목식으로 개선한다 이것이죠, 이제.

이종록위원

우리 군은 어떻게 예산이 있어서 ······ 얼마나 의원이 가가지고 예산을 다루는 의원이 황당합니까? 모르고 질의했더니 “의원님 그 얘기하지 맙시다.” ······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날 그 환경 ······

이종록위원

관로보수비용은 아예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변칙해서 우리 군이 편법으로 쓴다는 거여.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제 환경부 수도정책과장님 그 말씀은 그날 의원님들 들으셨겠습니다마는 그러한 지방상수도 통합문제에 대해서 설명한 자리로 생각해 주십사 하고 그때 말씀하셨거든요.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우리 의원들이 갔을 때 누수율이 높고 유수율이 얕기 때문에 이것 관로를 하기 위해서는 지원을 더 해줘라 그러니까 그런 예산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우리 군은 이렇게 하고 있다 그러니까 “그 얘기는 하지 맙시다.” 그 얘기 들으셨지요? 소장님.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제 지금 현재는 유수율 제고사업비는 ······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사업이 우리 군은 어디서 돈 나와서 그걸 쓰냐고요. 그날은 얘기 못했다 하더라도.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우리 ······

이종록위원

상수도 계장님이 나와서 답변 한 번 해보세요. 그 돈 어디서 나와서 쓰고 있어요? 법으로 못 쓰게 되어 있다면서요, 그것이. 그거는 관로보수 비용으로 안 나온다는데, 국비가.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아,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비는 국비지원이 되고 관로사업 불량 사례에 대해서 관로 교체하고 불량 관로에 대해서 개량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관로도 그래요, 관로. 답변 한 번 해보세요. 그날 그렇게 예산 안 써야 된다고 예산을 그렇게 얘기했다니까요.
결국에는 안 써야 될 돈을 편법으로 쓰고 있고만요, 기왕하면서.
그냥 관로는 군에서 사주고 그 인부임이나 장비대나 이런 것은 하수관거사업한데다가 더불어 그냥 그놈에서 같이 쓰고 있고만요.
그런 황당한 일이 있었다니까요. 우리는 예산이 있는 줄 알았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거는 ······

이종록위원

얼마나 난감하요.
그리고 노계장님, 분명히 그날 법으로 망목식으로 하게 되어 있다는 얘기여, 법으로. 그게 맞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개선하겠다는 거죠.

이종록위원

그런데 환경부에서는 왜 지역 실정을 모르고 막무가내로 얘기를 해버리나요? 그것이 이해가 안 가더라고. 그러면 앞으로 만약에 군이 공무원 신분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이것은 놔두더라도. 소규모 상수도시설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날 원하면 양자간에 협의해서 통합운영한 데는 가지고 간다 그랬거든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은 환경부에서 별도로 합니다. 지금 농어촌 ······

이종록위원

아니, 가지고 간다고 했다니까요. 양자간에 협의를 하면은 그것도 인수해 가겠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하고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은 그대로 기존대로 하고요. 앞으로 지방상수도 통합하는 시·군에 대해서는 유수율 제고사업비는 지원해 주고, 그 통합에 참여하지 않은 자치단체는 그 사업비를 안 주겠다 그런 얘기입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결국에는 시범사업이 아니라 강제적으로 하는 사업이라니까요, 지금. 내가 그날도 얘기했잖아요. 소장님. 그 환경부과장한테, “자, 우리 이렇게 하지 않으면은 너희는 이런 돈을 30%를 안 주겠다.” 그러면 내가, 우리가 하는 얘기는 “30%가 아니라 처음에 얘기했던 대로 50%를 줘라.” 이런 내용을 모르니까 얘기를 못하잖아요. 처음에 MOU 체결할 때 분명히 50%를 관로보수비로 주기로 했다는 거예요, 유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그 아무 얘기도 모르니까 자료 나온 대로 얘기했잖아요. 이런 의회와 집행부하고 관계가 아니어야 돼. 그러면 뭐하려고 의원들 오라 해갖고 공청회합니까, 이런 중요한 사안을. 지금 여기 보면은 부채도 가져갈 수도 있고 안 가져갈 수도 있다. 그렇게 답변했잖아요. 쌍방 간에 협의해서, 그러면 유리한 조건으로 가져가려 하지, 무조건 불리한 조건에서 부채 다 가져가겠습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제 그런 사항을 의원님들 말씀하신 사항을 전부 우리 군 의견으로 자꾸 제시를 하고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하여튼 이게 그날 나온 얘기가 전부 반영이 좀 되도록 해야 됩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지금 환경부에서는 ······ 환경관리공단입니까? 환경관리공단 맞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 용역 맡은 회사가.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환경관리공단에서 나온 자료를 보면은 위탁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이렇게 나와 있어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좋은 방법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제일 좋은 방법으로.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마는 ······

이종록위원

그러면 여기에 보면은 한 번 자료를 잘 보세요. 운영방식이 장·단점이 있는데 지자체 이익이 침해될 수 있다고 그랬어요. 자기들 분석에 다 나왔다니까. 그런데 이걸 꼭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 논산시가 그랬다면서요. 처음에는 싸게 받다 나중에 가서 물 값을 엄청나게 비싸게 수도세를 받았다면서요. 이런 것 파악해 보셨나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이제 그런 사항을 ······

이종록위원

파악 안 해보셨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비교분석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사항은 우리 군 의견으로 자꾸 제시를 하겠습니다. 해가지고 ······

이종록위원

정말로 우리가 저렴한 수돗물을 먹는데 농촌에까지 지금 광역상수도가 들어가고 있는데 이런 지역도 부담할 수 없을 정도의 수도세를 내야 될 경우도 있단 말입니다. 이걸 잘 분석을 하셔가지고 ······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예.

이종록위원

인근 지자체 이런 데에서 뽑아가지고 집행부에서는 환경부하고 이런 존속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을 못 한다 하면은 의회를 통해서라도, 제삼자를 통해서라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이런 밑받침이 되어 있어야지, 전혀 의원들이 모른 상태에 가서 어떻게 답변을 하겠어요. 그러면 거기서 어, 맞아. 그러면은 그냥 그대로 통합하면 됩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게는 안 되지요. 저희들이 앞으로 많은 절차가 남았습니다.

이종록위원

통합방식에 대해서 또 공청회나 의회 의견을 듣기 위한 하나의 행정절차로 갖고 간다하니까 이런 자료를 전부 준비를 하셔가지고 의회에다 좀 제출을 해주세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야 다시 이런 일이 있더라도 의원들이 목소리를 내서 우리가 좀 좋은 조건으로 관로 보수비도 50% 내라. 지금 의원님들 아시지만 관로보수비도 30%, 70%는 지방자치단체에서 해라 그 말이에요, 지금. 그래갖고 유수율을 높여라. 나중에 자기들이 가져갈 때는 시설은 지방자치단체에서 하고, 물 관리만 자기들이 하겠다는 얘기여. 결국에는 그게 뭡니까? 이런 MOU 체결은 안 해야 된다는 얘기여. 물 관리만 ······ 그러면 자기들은 우리가 길 다 닦아놓고 해 놓으니까 걸어만 가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좀 그 환경부에서 일방적으로 하려는 그런 면도 있습니다마는 그런 것은 저희들이 면밀히 분석하고, 또 의원님들 의견을 들어서 건의를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분석해서 집행부에서는 말을 못 하면은 ······ 그러기 위해서 공청회를 한 것 아닙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의원들한테 미리서 자료를 줘가지고 이러이러한 부분은 (청취불능) 이렇게 해야 서로가 톱니바퀴 물려가듯이 같이 물려가지, 아무 것도 모른 상태에서 가가지고 덥석 이런 얘기는 안 된다는 얘기죠.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정말 의회가 어떻게 ······ 나 그날 안 가려는데 하도 가자해서 갔는데 정말 너무 너무 황당했다고요. 가서 의원들 셋이 앉았어. 이런 일이 없도록 앞으로 모든 분야가 좀 각별하니 신경을 써주셔야 됩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길운위원장

방금 이종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요. 저희 군이 진도나 완도보다 실질적으로 여건은 지금 좋지 않습니까? 그러죠, 물 사정이.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그런데 진도나 완도 이런 데하고 똑같은 조건에 저희가 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우리 군에 장점을 최대한 해가지고 어떤 설비가 됐든, 뭐가 됐든 그런 데하고 똑같은 비율로 저희가 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이종록 위원님도 그런 뜻에서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전체적인 우리 군이 인근 군에 비해서 장점이 뭐인가 이것을 파악을 하세요. 그래갖고 그걸 갖고 우리 군은 이러이러한데 왜 진도나 완도나 이런 데하고 우리가 똑같은 조건으로 해야, 그런 어떤 협상을 할 수 있는 그런 자료를 좀 준비를 하세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그리고 소장님, 아까 동료 위원이 또 질의한 사항인데 예산을 위해서 도의원이 됐든 국회의원님이 됐든 아니면 거기 보좌관이 됐든 이런 부분하고 교감을 하고 계십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교감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길운위원장

특히 보니까 우리 상하수도사업소는 더욱더 그분들하고 관계를 가져야 된다고, 예산을 보니까 더욱더 그런데, 왜 도의원이 됐든 국회의원이 됐든 우리 손으로 뽑으신 분들을 활용을 못하세요? 소장님뿐만 아니라 제가 이 질문을 하고 했었을 때 해남군청에 과장님들 대부분이 안일하니 그냥 앉아가지고 예산 오면은 그 예산만 쓸지 알았지, 이 예산확보가 안 된 이상 무슨 사업을 하겠습니까? 우선 예산확보가 첫 번째로 중요하겠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그러면 왜 그런 부분 이용을 안 하세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미처 거기까지 ······

이길운위원장

예를 들어서 도의원님들 소주한잔 할 때 소주 값이 없습니까? 아니죠?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이길운위원장

왜 안 하세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그건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환경부에, 직접 중앙부처에 방문해서 얘기하고 한 적은 (청취불능)

이길운위원장

여기서, 아까 여기서 보니까 환경부 계장 만나고 오셨다 했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그랬죠.

이길운위원장

국회의원 보좌관님 모시고 가면요, 과장, 국장급 만나요. 왜 어렵게 일을 하시냐 이 말이에요. 그 아주 쉬운 일을 ······ 그러면 그 계장님 만나려고 사정 엄청 또 하셨지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우리 저 ······

이길운위원장

그 쉬운 일을 왜 이러고 우리 과장님들이 안일하니 그렇게 하신가 모르겠어요. 과장이라는 이 자리가 그냥 앉아있는 자리입니까? 일하라고 주는 자리 아닙니까?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향우들까지 동원하고 이렇게 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소홀히 한 것 같습니다. 그걸 좀 생각해서 ······

이길운위원장

실질적으로 힘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봐보세요.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길운위원장

정말 오늘도 모 도의원님 만났는데요, 저한테 한 소리 또 하데요. 우리가 그런 소리, “도에서도 해남군청만 같으면 막말로 편안하니 근무하겠다.” 그런 소리 들어야 쓰겠습니까? 다른 데는 귀찮아서 주무과장이나 국장님들이 피해 다니는데 ······ 아마 도에서 우리 소장님 이름이나 알까요? 국장님이.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진짜 반성하세요. 작년에도 이런 말씀 드리고 올해도 내가 이런 말씀드리는데 기본적인 도의원 그런 분 하나도 활용을 못하고 우리 군이 이러고 있다는 게 얼마나 수치입니다, 수치. 정말 내년부터는 추경부터라도 사업 있으면 딱 그 자료 갖고 브리핑도 하고 “이러이러한 부분 이러이러하니까 좀 이렇게 도와주십시오.” 좀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 그냥 앉아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저는 이상입니다. 또 다른 없으십니까?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고 감사기간 중에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서류제출, 현지확인, 증인출석요구 등을 하기로 하고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자료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형식

강형식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길운위원장

이상으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보고 청취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9:15 감사종료)
직원

무과직원출석사

(3인) 이호용 전문위원 천만식 전문위원 김현주 속기사

출처 전남 해남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