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헌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 얘기는 아까 얘기 했잖아요. 듣고 듣고 또 들은 얘기이니까 그 설명은 하지 말라니까요. 해 봤자 그 소리인데 뭐 자꾸 설명을 하시오?
다시 한가지로써 더 청구한다면 아마 속기록에도 남아있을 겁니다. 여기에는 제사도 지내지 않고 국립묘지에서 제사 지낸다고 그랬어요. 속기록에 다 있을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왜 그런 얘기가 나왔는고 하니 거기에 대한 예산을 편성할적에 무엇 때문에 여기에 예산이 필요하느냐 했을적에 주변에 있는 나무 수목들 손질하고 장갑 사고 청소하는데 약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제사도 안지낸다고 그랬어요, 여기서. 그런데 제사도 안지내고 국립묘지에서 다 합동제례를 지내는 그 자리인데 지금 바로 설명이 뭐가 필요합니까? 4년이라는 세월을 똑같은 얘기 개미 쳇바퀴 돌듯이 그 물음에 그 대답, 그 물음에 그 대답이니까 이런식으로 해서는 안된다 이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