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종록 의원 5분자유발언
희덕
한희덕의회사무과장
집회보고. 사무과장 한희덕입니다. 제199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집회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2일 실시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전 의원의 등록을 마치고 지방자치법 제45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임시회를 소집·공고하여 오늘 제199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6대 전반기 의장, 부의장, 총무위원회 위원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운영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실시하고 각 상임위원회별 위원을 선임한 후 해남군의회 제1차 정례회 시기 변경의 건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임시회에서 의장직무대행은 지방자치법 제54조에 의하여 최연장자인 박희재 의원님이 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집회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희재의장직무대행
지금부터 제199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 개의를 하겠습니다. 방금 사무과장의 보고와 같이 지방자치법 제54조 규정에 의하여 본 의원이 최연장자로써 의장 선거를 위한 본회의 진행을 하겠습니다. 의장을 선출하는 동안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랍니다. 1.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장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8조 제1항과 해남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 규정에 의하여 1인을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게 되며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됩니다. 다만,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는 2차 투표를 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는 최고득표자가 1인이며,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최고득표자 2인 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함으로써 다수득표자를 당선자로 하겠으며, 결선투표결과 득표수가 같을 때는 해남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연장자를 당선자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해남군의회 회의규칙 제47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투표를 관리할 감표위원으로 이순이, 문성희 두 분 의원님을 지명하겠습니다. 이순이, 문성희 의원 두 분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명패함과 투표함을 점검한 후 봉인하여 주시고 이상이 없으면 지정된 좌석에 앉아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점검 확인 후 착석) 이제부터 의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민성배 의사담당으로부터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호명 받으신 의원님 순으로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정확
이정확의원
잠깐만요.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지금 선출방식과 관련해서 예를 들면 지금 어떤 사람이 후보인지, 지금 열한명이 다 후보라고 하셨는데 입지를 밝히고 계시는 분이 제가 알기로 한 분 정도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 이후에 다른 선거에서도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라고 한다면 여기 앉아 계시는 의원님들께서는 어떤 분이 후보이시고, 또 어떤 분이 입지를 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전혀 파악할 수 없습니다. 지금 회의 선출과 관련한 규칙에 있어서도 선출방식에 대한 내용이 상당히 애매한 규정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조율이 계속해서 요구가 되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데 어떤 내용인지 정확하게 좀 거기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 넘어갔으면 좋겠는데요.
아, 이제 그러시다고요?
그런데 지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와 관련해서 그렇다고 하면 지금에 있어서 저희들은, 계속해서 제가 두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을 해 드렸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의회사무과에서는 지금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이 얘기에 대해서 논의에 붙여진 바도 없고, 오늘 아침에 과정, 어제 오후에 제가 의원님들 몇 분과 얘기를 나누었을 때 “오늘 아침에 사전에 이것과 관련해서 사전조율을 해보자.”라는 이야기들이 있으셨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까지도 저희들은 기다렸습니다마는 이와 관련해서 어떤 내용도 말씀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제가 봤을 때 초등학교 반장 선거도 자기가 나오겠다고 얘기를 하고, 입지를 밝히는 게 가장 기본적인 상식인데, 민주주의의 전당이라고 하는 의회에서 그런 것들이 지금 진행되지 않고 있다라고 하면 이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박희재의장직무대행
이정확 의원께서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확
이정확의원
이건 이해의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입지하고 있는 사람들을 저희들은 전혀 파악하고 있지 못하다는 말씀을 계속해서 드리고 있는데요. 아마도 이후에 부의장 선거나 상임위원장 선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현상이 벌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말 그대로 대한민국 헌법 1조1항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대한민국에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했습니다. 이 해남군의회의 권력 또한 해남군민들로부터 나오는 것이겠죠. 그런데 지금 원구성과 관련해서 이 소수정당에 사람들이나, 소수의 목소리들이 전혀 집행되지 못하고 몇 사람에 의해서, 아니면 특정 정당에 의해서 기득권을 독점하겠다고 하는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떤 내용들도 협의 ······ 이 요청을 했고 진행이 됐었는데 안 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상당히 우려스럽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과정에서 과연 저희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없는 회의에 계속 참여가 가능한 것인지 저희들은 되물을 수밖에 없고 상당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이것과 관련해서 수차례에 걸쳐서 제안을 드렸고요, 논의를 거쳐 주십사하는 얘기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오늘 이 자리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무시당하고 묵살당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는 의원표결과 관련해서 참여할 수 없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장님!」하는 위원 있음

박희재의장직무대행
의원님 의견 잘 들었습니다. 실은 의사과에서 의사과장이나 의사계장께서 마음대로 선거방법을 결정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기존의 법규나 법령에 의해서 이렇게 쭉 의원님한테 말씀드린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임시의장으로써 제가 판단했을 때는 전반기 의회가 원구성이 된 후에 모든 것에 불합리한 점이 있다라고 생각한다면 그때 가서 다시 논의해서 좋은 방향으로, 좋은 의견을 수렴해서 우리 해남군의회가 열한 분 의원입니다. 열한 분 의원들의 마음까지도 못 맞출 수는 없지 않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정확 의원께서 원구성이 된 후에 좋은 안을, 대안을 잡아 가지고 서로 논의해서 좋은 방안을 찾았으면 하는 이런 바람입니다.
정확
이정확의원
법규·법령에는 이런 내용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법규·법령에는 지금 제가 확인한 바로 의하면 “무기명 비밀투표”라는 것만 제안이 되어 있고요, 나머지 내용은 전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 선출방식과 관련해서 어떻게 정리를 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를 제가 누차에 걸쳐서 문제제기를 해드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까지 이 문제가 철저하게 의회에서 서로 합의되지 못하고, 논의되지 못한다라는 것은 좀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뭐 이후에 그런 대안을 찾으시겠다라고 하니 그나마도 다행입니다마는 지금 현재 상황에서 이 소수의 목소리들을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 이 정도로 무시당하고 묵살당하는 상황에서 표결에 계속 참여한다는 그 자체가 저희들은 좀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또한 소수의 목소리라 하더라도 철저하게 군민들로부터 지지에 의해 당선된 사람들이구요, 그러한 만큼 그러한 목소리들을 담기 위한 노력들이 의회에서 펼쳐져야 된다라는게 저희들의 생각입니다. 의회가 그런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절차와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라고 하는 것에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 하고요, 저는 이렇게 진행되는 표결에 대해서 참여할 수 없다라는 의사를 밝히고 이상 퇴장을 하겠습니다.
이정확 의원 퇴장

박희재의장직무대행
이정확 의원님께서 좋은 말씀하셨고, 서두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어떠한 법이 모순된 점이 있었다라면 우리 열한 분 의원이 숙의해서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원구성이 된 끝에 그렇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성희의원
저도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문성희 의원 퇴장

박희재의장직무대행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성희 의원께서 감표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마는 개인사정으로 감표위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의장 직권으로 이길운 의원을 감표위원으로 선임합니다. 예.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조광영의원
방금 우리 동료 의원, 이정확 의원님의 발언에서 여러 가지 많은 고민이, 생각이 교차가 됩니다. 지금 현재 원이 구성되지 않았고 지금 현재 어떠한 회의규칙이나 규정이나 또 우리의 조례마저도 어떠한 내용도 지금 현재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이런 환경에 있습니다. 그렇다하면 절대적으로 이번에 원구성이 된 후에 모든 문제점은 다시 한번 더 논의해 가지고 그것이 원활한 의회의 진행이라면 충분히 앞으로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이정확 의원님의 발언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오늘 의사진행에 따라서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내용들도 많은 발언을 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추후라도 본 의사진행에 대해서 원만하게 해 주시고, 방금 그 문제점에 대해서는 의사과장께서 직접 나오셔 가지고 회의규칙이랄까 규정을 낭독하고 그것이 속기록에 남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희재의장직무대행
예, 조광영 의원님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께서 나가서 말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덕
한희덕의회사무과장
사무과장 한희덕입니다. 현재 전라남도 내 22개 시·군 중 여수, 장성, 장흥군의회 3개소에서 의장 또는 부의장이 되고자 하는 의원은 사전에 후보자 등록을 마치면 후보자 등록을 한 의원에 한하여 피선거권을 가지며 다른 의원들은 피선거권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정확 의원님께서 이러한 타 시·군의 사례를 예로 참고하셔서 말씀이 있으셨던 것으로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마는 현재 우리 해남군의회 회의규칙 사항은 서두에 의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특정인의 피선거권을 제한할 수가 없어서 후보자 없이 선출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고, 이러한 방식은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5대 의회까지 진행해 왔고 하나의 관행화, 고착화 되었다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러한 사정들을, 이러한 규정에 대해서도 이전에 저희 의회사무과에서 검토는 해본 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안들이 중요한 사안이라서 의회사무과 공무원들이 논의하기에는 버겁다고 판단돼서 이러한 사항들은 6대 의회가 개원한 후에 논의함이 타당하다고 우리 의견을 모아 가지고 저희들은 이 사항에 대해서 보류를 한 바가 있었습니다. 이상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박희재의장직무대행
조광영 의원께서는 이해가 되십니까?

조광영의원
예.

박희재의장직무대행
알았습니다. 예, 이길운 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말씀 드릴랍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길운의원
제가 과장님 한 말씀만 여쭐게요. 예를 들어 의회가 법 개정이나 규칙이나, 이 부분의 개정이나 규칙 이런 부분을 만들려고 하는데 의장이 없는 상태에서 할 수 있습니까? 공포는 누가 합니까?
희덕
한희덕의회사무과장
잘 아시다시피 ······

이길운의원
이제 개정이나 이런 부분을 하려고 했을 때 이 공포를 누가 해요?
희덕
한희덕의회사무과장
잘 아시다시피 모든 사항들은 절차에 따라서 이것이 진행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의회가 내부규정인 회의규칙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될 때는 어떤 발언을 하셔 가지고 그다음에 그것에 대해서 상임위원회의 논의를 거쳐서 본회의 의결을 거쳐서 공포 절차를 거쳐 가야 효력이 발생한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안들이 6대 의회에서 중요한 하나의 논의안건이 된다고 하면 이후에 그러한 절차를 밟아서 개정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사료가 됩니다.

이길운의원
제가 과장님 여쭈고 싶은 게 원구성이 안된 상태에서 이정확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할 수 있습니까? 방법이 있어요?
희덕
한희덕의회사무과장
더군다나 지금 원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러한 사안들을 논의할 수가 없고 잘 아시다시피 임기는 개시되어 있지만 지금 원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 있습니다.

이길운의원
이 민주적인 입장에서 예를 들어서 저희가 그런 행위를 했다면, 왜냐 하면 “민주주의! 민주주의!” 이정확 의원이 하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민주주의 입장에서 원구성도 안된 상태에서 그 부분이 설령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해서 그 부분의 법을 무시하고 고칠 수 있어요? 이 선거관리의 방식에 대해서.
희덕
한희덕의회사무과장
당연히 절차상에 하자가 된다고 하면 어떠한 행정행위라든지 어떤 규정을 개정한다든지 모든 사항들은 절차상 하자가 있으면 그것은 무효화가 되고 있습니다.

이길운의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물론 어떤 아쉬운 점은 있겠지만 절차상에 불법을 행하면서 그 부분에서 우리가 선거방식에 대해서 이 논의를 한다는 자체가 나는 정말 안 맞다고 봐요. 아까 말씀하신 것은 “수없이 말했는데 의사과에서 안했다.” 이 말이에요. 이것은 막말로 의사과에서 ‘이러이러한 부분이 내 의견하고 안 맞으니까 당신네들 불법하시오.’ 막말로 그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과장님?
희덕
한희덕의회사무과장
할 수도 ······

이길운의원
이정확 의원이 말씀하신 것은 현재 후보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이런 상태에서, 아마 후보자 분들이 이야기하고 했을 거예요, 하려고 하는 분들은. 개인적으로 의원들 열한 분입니다. 본인들이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열한 분들한테 개인적으로 얘기 안했겠습니까? 하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미비한 점이 있다고 해서 원구성도 안됐는데 의장이 없는 상태에서 법을 개정을 하고, 규칙을 만들어 내고 할 수 있냔 말이에요. 이 부분을 확실하니 할 수 없는 근거를 우리 과장님이 해 주시고, 본 의원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이 분명히 속기록에 속기가 돼야 ‘우리 의원들이 지금 불법을 안 하고 있다.’ 하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예, 저는 이상입니다.

박희재의장직무대행
이길운 의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께선 이길운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원이 구성이 안되고 의장이 공석인 상황에서 이정확 의원님께서 발언하신 말씀대로 “법을 개정할 수 있느냐.” 하는 것에 대한 확고한 발언을 이 자리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덕
한희덕의회사무과장
잘 아시다시피 집행부에서 공무원들이 행정행위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러한 사항들도 행정절차법에 따라서 모든 사안이 진행이 되고 절차상에 하자가 있었을 때는, 예를 들어서 민원처리를 하는데 청문회를 해야 되는데 청문회를 하지 않았다 이런 사항들은 결격사유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6대 의회 개원 후에 의원님들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말씀이 있으셔서 사무과에서는 이 사안을 앞으로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개정하도록 하는 뜻으로 알고 이후에 여러 사례들을 조사해서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바가 있습니다. 아직 원이 구성되기 전에는 6대 의회에서 어떤 사안도 결정할 수가 없고, 이러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원을 구성한 후 모든 관계법의 절차에 따라서 처리돼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박희재의장직무대행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10:24)
투표에 불참하신 분 안 계십니까?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함을 확인해본 결과 9명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9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개 표) 투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출석의원 9명, 총 투표수 9표 중에서 이종록 의원이 9표를 획득했습니다. 해남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9표를 획득한 이종록 의원이 의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장으로 당선되신 이종록 의원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이종록 의원님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종록의장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먼저 선배 의원님을 비롯한 훌륭하신 의원님들이 많이 계신데도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제6대 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군민의 작은 소리에서도 귀 기울이고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여러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제6대 의회에 군민 여러분께서 많은 기대를 갖고 계십니다. 저는 임기동안 의회 내부결속을 다짐과 동시에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뒷받침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든 의원님이 법규를 연찬하고 빠른 의회제공을 위하여 국내연수는 물론 선진의회와 비교시찰 등을 실시하여 견문을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감시와 견제의 군의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 군민의 이익을 위해서는 서로 협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에서는 군민의 뜻이 무시된 채 집행기관의 독주로 군정이 진행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심지어는 대의기관인 군의회와 집행부와의 신뢰관계가 훼손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의회와 집행부의 기관 불입지를 채택하고 있는 지방자치제도의 취지를 살려 기관과의 견제와 균형이 유지되도록 의원님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각종 지역 현안사업에는 함께 고민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은 대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사항에 처해 있습니다. 농어촌 고령화와 저출산 등으로 인구는 8만이 무너지고 농수산물 수입개방으로 농어촌 경제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군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서는 우리 군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변화와 개혁의 물결 속에 우리 군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의회차원에서 군민의 뜻을 받들고 의원님들의 고견이 적극 반영되도록 의원님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나아가서 군민이 참여하는 열린 의정, 군민 본연의 의정을 구현해 나가는데 치하와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의원님들의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의정활동이 요구됩니다. 아무쪼록 군민의 대변자로써 지역발전의 봉사자로써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우리 의회가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 속에 한 단계 성숙된 모습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간단히 당선인사에 가름합니다. 동료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희재의장직무대행
이종록 의장님의 인사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이제 저의 임무는 끝났습니다. 부의장 선거부터 선출된 의장의 주관으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종록 의장님, 의장석으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재 의장직무대행, 이종록 의장과 사회교대)

이종록의장
박희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에 따라서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0:40) 2.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부의장 선출의 건
의사일정 제2항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부의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의장 선거도 의장선출 방법과 동일하게 하겠습니다. 의장 선거에서 감표위원으로 수고해 주신 이순이, 이길운 두 분 의원께서 앞으로 나오셔서 명패함 및 투표함을 점검한 후 봉인하여 주시고 이상이 없으시면 지정된 좌석에 앉아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점검 확인 후 착석) 감표위원 두 분 확인 다 되셨나요? 그럼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성배 의사담당께서는 투표할 의원님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감표위원 있음
투표에 불참하신 의원들 계십니까? 없으시죠?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감표위원께서 명패함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함을 확인해본 결과 9명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는 9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개 표) 투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출석위원 9명 중 총 투표수 9표 중에서 박희재 의원이 8표, 기권 1표로 해남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8표를 득표한 박희재 의원이 부의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박희재 의원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박희재 의원님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당선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박희재부의장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먼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제6대 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영광스럽기도 합니다마는 한편으로는 한없이 책임감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훌륭하신 선배 의원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새롭게 당선되신 이종록 의장님을 잘 보필하고 의원님의 뜻을 잘 받들어 의회가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집행부와의 관계 정립에 있어서도 지적할 것은 분명히 지적하고 열심히 일하도록 뒷받침하는데는 소홀함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써 의회 위상을 재정립을 하고 동료 의원간 화합의 바탕으로 활기찬 의정활동을 펴나갈 수 있도록 저부터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계층의 군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군민의 권익을 보장하는데 앞장서겠으며, 군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동료 의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간단하게나마 당선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종록의장
이상으로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의장, 부의장 선거를 마치겠습니다. 3. 제199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제199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 내용과 같이 7월 7일 1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199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회기는 7월 7일 1일간으로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은 편의상 가나다순으로 하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고기준, 김석순 두 분 의원이 회의록을 검토 서명해 주시겠습니다. 두 분 의원을 서명의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이번 회기는 고기준, 김석순 두 분 의원님이 회의록에 검토 서명토록 선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5.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총무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5항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총무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구성에 따른 의원간담회를 위해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55 정회
11:13 속개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은 의원간담회에서 협의한 사항으로 총무위원회 위원에 이길운 의원님, 김평윤 의원님, 김석순 의원님, 이순이 의원님, 문성희 의원님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에는 이정확 의원님, 조광영 의원님, 고기준 의원님, 박희재 의원님, 박선재 의원님, 운영위원회 위원에는 이길운 의원님, 고기준 의원님, 김석순 의원님, 박선재 의원님, 이순이 의원님으로 선임하고 하자는데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지방자치법 제56조3항 및 해남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총무위원회 위원에는 이길운 의원, 김평윤 의원, 김석순 의원, 이순이 의원, 문성희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에는 조광영 의원, 이정확 의원, 고기준 의원, 박희재 의원, 박선재 의원, 운영위원회 위원에는 이길운 의원, 고기준 의원, 김석순 의원, 박선재 의원, 이순이 의원 등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총무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6항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총무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는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 중에서 선출해야 하므로 이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표위원이신 이순이, 이길운 의원님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명패함 및 투표함을 점검한 후 이상이 없으면 지정된 좌석에 앉아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점검 확인 후 착석)

이길운의원
이상 없습니다.

이종록의장
예. 감표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민성배 의사담당으로부터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호명 받으신 의원님 순으로 나오셔서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성배 의사담당께서는 투표방법 설명과 투표하실 의원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에 불참하신 의원님들 계십니까? 안 계시죠?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함을 확인해본 결과 9명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는 9명으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개 표) 투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출석위원 9명, 총투표 9명 중에서 이길운 의원 7표, 무효 1표, 기권 1표, 해남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6조 제2항 및 해남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7표를 득표한 이길운 의원이 총무위원회 위원장에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1:27) 7.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투표방법은 방금 전 실시한 선거방법과 동일하게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이신 이순이, 이길운 두 분 의원께서는 명패함 및 투표함을 점검한 후에 이상이 없으시면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점검 확인 후 착석) 두 분 감표위원 이상 없으십니까? 민성배 의사담당께서는 투표하실 의원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감표위원 있음
투표에 불참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함을 확인한 결과 9명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는 9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개 표) 투표결과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석의원 9명, 총 투표수 9표 중에서 조광영 의원이 8표, 기권 1표로써 해남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6조 제2항 및 해남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8표를 득표한 조광영 의원이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1:38) 8.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8항 제6대 해남군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투표방법은 조금 전에 실시한 선출방법과 동일하게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이신 이순이, 이길운 두 분 의원께서는 명패함 및 투표함을 점검한 후 이상이 없으시면 자리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점검 확인 후 착석) 감표위원님들 이상 없으시죠? 민성배 의사담당께서는 투표하실 의원님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없습니다.」하는 감표위원 있음
투표에 불참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함을 확인해본 결과 9명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는 9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수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개 표) 투표결과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석의원 9명, 총 투표수 9표 중에서 고기준 의원님께서 9표로써 해남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6조 제2항 및 해남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9표를 득표한 고기준 의원님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 당선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에 당선된 세 분의 의원께는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당선된 상임위원장의 당선인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고기준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고기준운영위원장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경륜과 패기를 갖춘 훌륭하신 의원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데도 부족한 저를 제6대 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원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이종록 의장님, 박희재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들의 뜻을 잘 받들어 전반기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동료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지장이 없도록 뒷바라지하는데도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제6대 의회가 좀 더 성숙된 의회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활발한 토론문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감시와 비판보다는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일하는 의회상 정립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생각하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의 고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종록의장
다음은 총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이길운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운총무위원장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풍부한 경륜을 갖추신 선배님들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제가 총무위원장의 중책을 맡고 보니 어깨가 매우 무겁습니다. 선배 의원님들께서 보여주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본받아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집행부와의 견제와 균형감각을 살려 군민의 대변자로써 깨끗하고 올바른 군정이 이루어지도록 감시도 철저히 하겠지만, 동료 의원님들과 협의해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를 지원하고 아끼는 일도 저희 총무위원회의 소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공직자가 군민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소신 있는 신바람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는데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 자신부터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의원님들께서 변함없는 애정으로 적극 도와주시길 부탁드리면서 간단히 인사말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종록의장
끝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조광영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영산건위원장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풍부한 의정 경험과 훌륭한 인품을 갖추신 선배 의원님들이 많이 계신데 저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셨습니다. 한없는 감사와 고마운 인사를 드리면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뜻으로 알고 열과 성을 다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민생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확인하면서 문제점을 발굴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상임위원회 활동을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우리의 지역경제가 매우 어렵고 어려운 실정이고 농어민의 살림살이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군의회에 거는 군민의 기대가 높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동료 의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각계각층의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군민의 뜻이 군정에 접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료 의원들께서 적극 지도를 해 주시고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동료 의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9. 해남군의회 제1차 정례회 시기 변경의 건

이종록의장
의사일정 제9항 해남군의회 제1차 정례회 시기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 말씀하세요.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박선재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또 선배 의원님들, 동료 의원님들, 또 오늘 의장님, 부의장님, 상임위원장에 당선되신 분들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또한 아울러서 오늘 최초집회를 준비해 주신 과장님을 비롯한 여러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요. 오늘 최초집회인데 여기에는 여섯 분의 초선 의원이 앉아 계십니다. 오늘 그 선거과정에 있어서 좀 부탁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임시의장님을 연장자로 선출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저희 조례라든가 규칙에는 “연장자가 임시의장이 된다.”라는 항을 전혀 제가 찾지를 못했습니다. 의장, 부의장의 궐위 시에, 유보 시에 회의소집을 할 수 있는 권한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당연히 그 절차를 거칠 줄 알았는데 그렇게 됐거든요. 그래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해남군의회가 관례적으로 이렇게 해왔기 때문에 의원들의 동의를 얻어서 연장자가 임시의장이 된다는 것을 설명을 해 주고, 동의를 얻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상임위원회 배분도 물론 자기가 원하는 분과를 선택을 했습니다마는 어떻게 해서 배분한다는 조항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원해서 의원들과 조정을 해서 됐다는 사항도 좀 설명을 해 주셨으면, 그전에는 어떤 절차를 거쳐서 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여섯 분의 초선의원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감안을 해서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종록의장
예. 하여튼 우리 박선재 의원께서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부분을 6대 의회에 원이 구성됐기 때문에 아마 운영위원회에서 심사숙고하니 앞으로 회의규칙이나 우리 조례가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되겠죠? 박선재 의원님.

박선재의원
예.

이종록의장
그럼 지방자치법시행령 제54조 제1항 해남군의회 정례회 및 임시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제1호의 규정에 의거 해남군의회 제1차 정례회 시기를 2010년 9월 6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해남군의회 제1차 정례회 시기는 2010년 9월 6일로 변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온 군민의 기대와 축복 속에 역사적인 제6대 의회가 막이 올랐습니다. 우리 모두는 지난 5대까지 의정활동의 공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잘못된 점은 과감히 개선해서 우리 군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의회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는 7월 9일 오전 11시에 바로 이곳 본회의장에서 제6대 해남군의회 개원식이 거행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차 본회의 산회와 제199회 임시회 폐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56 폐회
직원
무과직원출석사
(8인) 한희덕 의회사무과장 배상국 전문위원 천만식 전문위원 민성배 의사담당 박석문 지방행정7급 김완섭 지방행정7급 박희정 지방행정7급 김지연 속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