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소장님 제가 자료를 하나 가지고 나왔습니다. 여기에 모 신문에 말이에요. 지금 12곳 보건소에 지금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보세요 다른 보건소에도 영향을 미칠 듯 이런 신문에도 보도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건소에서 먼저 나서야 됩니다. 이유는 지금 제품명으로 하니까 한 A라는 회사만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부정관계도 생기고 또 각 약국이나 이런 데에서도 제고량만 쌓이고 이렇게 되면 우리가 경제손실 아닙니까?
성분별로 해야 예를 들어서 소화제가 15가지인데 거기에서 성분별로 해야 맞는 환자한테 할 수 있는 것인데 왜 우리 은평구보건소에서는 실시를 안합니까?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동작구 관악구 금천구 노원구 보건소 또 강남구, 강동, 송파, 광진, 성동구 이렇게 12군데가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보건소장님께서는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