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홍천 의원 발언
위원 사전에 이런것을 더 좀 숙지를 하셔가지고 주민들한테 홍보도 하시고 해서 정말 부당하게 어떤 대우를 받지 않는 그런 주민의 행정이 될 수 있도록 해줘야 될 것이 바로 주민하고 제일 많이 밀접하고 제일 많이 초미의 관심사로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바로 세금에 관계되는 부분입니다. 더 좀 심사숙고해서 처리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구청에 업무적 자세가 지금 미온적 자세가 아니었느냐 라고 지적을 안하고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지금 과·오납 현황에 보면 과·오납 미환부 사례 중에서 추적불능이라고 지금 나와 있습니다.
금년도 99년도 과·오납 현상에 약 4,089건으로 보고가 되었습니다. 그 중에 환부가 1,707건, 미환부가 2,836건에 미환부 사유 중에서 미수령이 1,700건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추적불능이 850건입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