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영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증액된 것이 뭐냐하면 기타보상금 내지는 민간 및 단체 경상보조금입니다. 기타보상금이나 민간실비 보상금, 민간 및 단체 경상보조금이 뭡니까, 아까 김성열 위원님께서 우려하셨던 그 문제에 대한 답입니다, 이게. 그래서 무려 6,000여만원 정도가 내년에 증액이 되었어요.
이 증액이 된다는 것에 대해서 본위원은 반갑게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보상금, 또 경상보조금이 증액된 것은 반갑지 않아요. 뭐가 증액되어야 하느냐, 교육에 해당되는 부분, 우리가 자원봉사를 어떻게 할 것이냐, 거시적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우리가 자원봉사를 할 것이냐 라고 하는 것, 무슨 선진지 견학에 대한 국내여비 이런거 좋습니다.
또 자원봉사에 대한 기록관리 여러 가지 또 교육비, 교육강사라든지 이렇게 해서 세미나 참석비용 이런것이 증액되는 것은 사실 바람직합니다. 바람직한데 보조금이 증액되는 것은 결과적으로 돈을 나눠주자는 얘기인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본위원은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입니다. 어쨌든 이것은 예산안을 다룰 때에 다시 한번 검토하기로 하고 어떻습니까, 본위원이 지금 그러한 문제에 대해서 자원봉사자들이 관에서 탈피해서 민간주도로 갈 수 있는 그러한 행정을 2000년도에는 펴실 계획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