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호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백종호입니다. 이번에 군 조직개편 추진 계획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례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일부개정입니다. 주요내용에 대해서는 위원님들 책상에 별지로 나누어 드렸던 우리군 조직개편 추진계획 안으로 설명을 드리는 것이 더 이해를 돕기 쉬울 것 같아서 그걸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우리 개편방침은 지금 이번에 변화는 조금 최소화 시키고 효과는 극대화를 하는 편으로 저희들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당초 지금 1실, 13과, 1의회, 1직속기관, 4사업소로 해서 1개 사업소를 증원한 1실, 13과, 1의회, 1직속기관, 5개 사업소로 운영을 했고, 전체적으로는 담당이 3계가 늘어났습니다. 3페이지 보시면 실·과·소별 담당 변동내용이 있습니다. 칼라로 된 것입니다. 거기 보시면 현재 기획홍보실에가 감사파트가 있었는데 이건 별도로 감사담당관으로 해 가지고 감사담당과 권익보호담당, 여기는 원가심사까지 포함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앞으로 저희들이 지금 그 “감사”라는 의미가 강압계획으로 나왔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그 우리 해남군에 보조사업들이 한 30%가 됩니다, 예산에. 그래서 이런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고자 해서 이 부서를 신설을 했습니다. 다음에 문화관광과에서는 저희들이 지금 땅끝과 도립공원, 사업소까지 있습니다마는 문화관광과에서는 순수하니 여러 가지 시설분야로만 하되, 대신 위생파트도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해 갖고 포함을 시켰습니다. 먹는 것도 하나의 관광에 일원이기 때문에 이것도 같이 관광파트로 이관을 시켰습니다. 대신 그 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를 신설해 가지고 공룡화석지, 그다음에 땅끝, 도립공원, 우수영 ······ 고산유적지는 신설을 했습니다. 우수영은 이 앞전에 문내면사무소에다가 이관을 했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면에서도 그랬고, 실질적으로 장점보다 단점이 많아 가지고 다시 원위치를 시켰습니다. 그다음에 주민생활지원과와 가족복지과를 다시 통합을 했습니다. 여기에서는 다른 측면은 없고 업무 외에 여러 가지가 분리가 되어 가지고 불편하다는 소리가 이것도 역시 많아 가지고, 시스템은 그대로 있습니다마는 여성지원과 여성개발을 합쳐서 여성지원담당으로 명칭을 만들었습니다. 다음 페이지 4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산과에서는 현재 그 친환경농산과와 축산진흥사업소로 분리를 시켰습니다. 우선 친환경농산과는 위원님들도 잘 아실 겁니다마는 워낙 업무량이 많아 가지고, 특히 보조사업이 많기 때문에 계속 직원들이, 어떻게 나쁘게 말하면 업무에서 헤어나지 못할 정도가 되어가지고 친환경농산담당을 친환경과 농사분야로 이원화를 시켰고, 축산사업소도 역시 축산진흥과 가축방역 또 자원순환으로 3개 계를 신설했습니다. 자원순환담당계는 우리 환경교통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가축분뇨처리까지 포함을 시키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다음에 농산물마케팅사업단은 현재는 3개 계입니다마는 여기에가 식품산업을 신설했고, 이 계 하시기 전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해양수산과에서 유통분야를 같이 일원화를 시키는 것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플러스가 되겠다 싶어서 같이 농수산물마케팅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그다음에 지역개발과는 전략산업과와 이것도 중첩된 부분이 많아 가지고 우선 2개 과를 합치면서 지금까지 도에서 승인이 되서 운영이 되었던 기업도시 TF팀을 기업도시지원사업소로 정식적으로 해서 발족을 했습니다. 우선 지역개발과는 도시개발, 또 지역경제, 에너지자원, 경관개발을 신설을 했습니다. 다만, 이건 신설은 아니고 기존에 지역개발과에 있던 경관조성계와 지역진흥계를 플러스를 해 가지고 경관개발로 했습니다. 당초에 저희들은 개발을 좀 우선시하려고 했는데 앞으로 모든 분위기가 흘러가는 게 여러 가지가 경관 쪽에 비중을 더 많이 둔다고 해서 주관부서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경관개발로 했습니다. 그다음에 기업도시지원사업소에는 기업도시운영과 또 투자유치, 기업도시개발, 산단지원까지 해서 사업소 신설을 했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농업기술센터는 기존에 2개 과가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그 농업지원과와 기술보급과가 있는데 이걸 농어촌지도과로 해서 지도계획계로 명칭을 바꿨고, 기술보급과는 앞으로 이제 연구개발시스템에 더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과 명칭을 연구개발과로 명칭을 바꿨고, 원예축산계를 축산진흥사업소가 있기 때문에 축산 쪽에 이것은 떼어내고, 원예작목계로 그다음에 소득경영과 종자보급계를 별도로 신설을 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상하수도사업소는 현재 하수도담당이 있는데 이건 하수시설과 하수처리계로 신설을 했습니다. 하수처리계가 앞으로 여러 가지 환경문제 때문에 자꾸 논란이 대두가 되어 가지고 이게 갈수록 주민들하고 밀접한 관계가 돼서 이것은 분리를 시켰습니다. 그다음에 당초에 그 문체사업소에 저희들이 도서관 담당을 할 계획으로 했습니다마는 문화시설운영계에 기존에 포함시키는 것이 더 바람직하겠다는 의견들이 많아 가지고 그것은 그대로 존치를 했습니다. 이 사항은 저희들이 이제 전체적으로 다시 그 개정조례안 제출하신 제일 말미에 보면 저희들이 1월 6일에 입법예고를 해 가지고 12일까지 1주일동안 했습니다마는 특별한 의견은 저희들한테 제출해 주신 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이제 시점을 왜 이렇게 촉박하게 했었냐면 저희들이 도에서 하나의 사업소 승인이 1월 6일에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최대한 시간을 절약한 결과가 지금 이렇게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위원님들께도 사전에 한 번 설명을 드릴 기회를 가지려고 했습니다마는 그것도 총무위원회에서 제가 다시 정식적으로 말씀드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해서 설명을 못 드렸었습니다. 큰 틀은 이제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