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훈위원
제가 자꾸 질문을 하게 되어서 동료위원들한테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무궁화 식재계획에 대해서 제가 조금 묻겠습니다. 물론 지금 정성오 국장께서는 내용을 아마 잘 모르시지 싶습니다. 또 우리 새로 오신 산림과장님이나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르지 싶은데 제가 무궁화 식재 계획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넣어 놓은 것은 단지 이렇게 자료에 2000년도에 우리 시 관내에 몇 본을 심어 놓고 2001년도에 몇 본을 심었느냐 이런 자료를 제가 요구하기 위해서 구하기 위해서 제가 요구한 내용은 아닙니다. 분명히 내가 말씀을 드리지만 제가 작년도 시정질의 때 말이죠, 내가 시장님한테 우리 경산시를 무궁화를 상징하는 도시로 만들 용의가 없느냐는 그런 시정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정질문의 답이 우리 시장님 의지가 상당히 뜻이 좋다, 우리 자치단체가 앞으로 자치단체로서 살아가려면 어떤 메리트가 있어야 된다 이래서 무궁화를 우리 시의 곳곳에 심어서 외부로부터 찾아오는 관광객들이나 손님들한테 정말 우리 경산시가 무궁화를 상징하는 도시구나, 이런 어떤 뜻을 제가 이루기 위해서 시정질의를 했던 사항입니다. 이 자료에 보면 2000년도에 1,600본, 그 다음에 2001년도에 540본 정도, 이렇게 심어 놨는데 제가 이런 답을 구하기 위해서 시정질의한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진해시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뭡니까? 벚꽃이지요? 진해시는 그 벚꽃 하나 때문에 세수라든지 자치단체에 상징적으로 기여하는 바가 아마 우리나라 자치단체 중에는 가장 우리 국민들한테 인식을 높이 심어주고 있는 그런 도시입니다. 만약에 벚꽃이 시내 곳곳에 심어져 있지 않으면 관광객 내지 그런 것은 전혀 없을 것 아닙니까? 그런 측면에서 우리 경산시도 무궁화를 한번 심어보자, 물론 전에 무궁화식재 계획을 제가 이야기할 때 반대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선입견이 무궁화는 벌레도 많이 끼고 여러 가지 그런 관리하기가 불편하다는 그런 이야기로 상당히 반대를 많이 했는데 본 위원이 알고 우리 담당계장님이 출장을 다녀오셔서 알고 있기로는 지금 현재 개량된 무궁화는 벌레라든지 병충해에 아주 강합니다. 그래서 식재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고 관리하는데 문제가 없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이 되었는데 지금 우리 2,000본쯤 시에 심어 놨는데 이것 갖고 과연 우리가 9월에서 11월에 꽃피면 무궁화 보이겠습니까? 갖바위 일부 올라가다 보면 몇 그루 심어져 있고 하양에 청천에서 읍쪽으로 들어오는데 보면 몇 그루 심어져 있는데 이런 것을 제가 원하기 위해서 시정질의한 내용은 아닙니다. 그리고 분명히 시장님이 답을 그렇게 하셨고, 그런데 예산확보나 이런 것을 보면 올해 예산 1,000만원 정도의 사업비를 이것도 확보가 되었는지 안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000만원 정도해서 540본쯤 심겠다고 해 놨는데 지금 본 위원이 알기로는 우리 산림청이나 행정자치부나 이런 데서 무궁화심기하고 관련돼서 사업을 의지가 있는 자치단체는 많게는 수천만원에서 제가 알기로는 전라남도 진도군에는 아마 올해까지 2억쯤 정부에서 보조를 받은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한번 분명히 이야기를 했는데, 받았습니다. 그래서 무궁화 식재를 하고 있는 그 내용을 보면 굉장합니다. 그래서 내가 진도군에 예산을 받기 전에 먼저 내가 이것을 우리 시에다 도입을 해보려고 시정질의를 했는데 이것도 이미 우리 자치단체에서는 예산을 빼았겨 버렸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홍천군에 가면 올 가을쯤 돼서 우리 담당자님들 출장을 한번 보내보세요. 홍천군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도시 입구에 들어가면 무궁화를 정말 아름답게 심어놨습니다. 곳곳에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시작해서 광장, 로타리 같은 데 굉장합니다. 깜짝 깜짝 놀랍니다. 아마 우리는 지금 현재 무궁화가 나라꽃이기 때문에 어떤 동요나 무궁화 노래에만 삼천리강산에 무궁화가 있지 실제로 그렇게 해 본 적이 있습니까? 강원도 홍천군에 한번 가 보세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마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다 그 도시 들어가는 입구에서 정말 뿌듯한 것을 느낀단 말입니다. 왜 우리는 그렇게 못하는지, 그런 방법을 내가 지난번 무궁화, 시정질의할 때 내가 이야기를 다 안 해 줬습니까? 또 우리 시에 무궁화연구회에 상임이사 한 분이 우리 고향분이 계시기 때문에 얼마든지 자문을 받고 협조를 받고 예산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한번 해서, 이것은 돈 많이 드는 것 아니거든요. 우리 농업기술센터나 우리 시유지에 가식장이나 이런 부지를 선정해서 이것은 또 무궁화는 생산이 잘 되거든요? 그러면 우리 길거리라든지 관공서라든지 가정이라든지 곳곳에다 다 심어놓으면 앞으로 우리 경산시가 추진하는 그런 대형사업들하고 맞물려서 향후 5년 내지 10년후쯤 되어서 만약 무궁화가 만개되었을 때 우리 시를 찾는 외부의 시민들이나 우리 국민들의 눈은 저는 완전히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강원도 홍천군에 한번 가 보세요. 참 잘해 놨어요. 그리고 전방사단 같은 데 이런 데 들어가면 군부대에 무궁화 식재를 엄청 잘해 놨습니다. 참 잘해 놨습니다. 가을되면 기가 찹니다. 이런 것도 한번 우리가 실제 직접가서 한번보고 그래서 이것은 우리 시장님 의지가 제가 시정질의한 답도 그렇지만 앞으로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하고 맞물려서 굉장히 우리 시를 전국에 나타낼 수 있는 방법 중에 예산이 많이 안 들고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이런 자료를 요구하기보다는 우리 담당 국장님이나 과장님 그리고 담당 공무원들의 인식을 촉구를 해서 이런 것 우리 명분이 있는 것 아닙니까? 충분하게 많은 예산이 안 들고도 이것은 우리 시민들한테 뭐라고 합니까, 자긍심을 고취시켜줄 수 있는 그런 어떤 사업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한번 챙겨주시고 저도 혹시 이것하고 관련해서 심부름 할 일이 있으면 같이 홍천군이라든지 진도군이라든지 무궁화 연구회 산림청, 행정자치부에 같이 가서 그 분들하고 같이 의논해서 예산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같이 저도 한번 뛰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신임과장님하고 잘 협조하셔서 한번 이런 방법을 연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