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영관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글쎄 그것은 알아요. 그것이 본예산서에 없는 것이 다시 추가경정 예산안에 편성이 되었기 때문에 이 외에 이런것이 편성이 되었느냐 라고 질의를 했더니 공공근로사업이 7월1일부터 없을 가능성에 대비해서 이 일시사역 인부임을 편성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다른과에 과장님들이 그것을 의회에다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냐, 아니면 예상을 하는 것이냐, 지금 사회복지과장님은 공공근로사업은 지속된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다른 부서에서는 없을 것으로 예상해서 지금 일시사역 인부임이 작은 금액이 아닙니다. 내무위원회 것은 예산심의를 했습니다마는 환경보호과 같은 데에 일시사역 인부임이 1,566만원, 그 다음에 도시개발과에 1,957만5,000원, 그 다음에 건설과에 일시사역 인부임에서 하수도하고 이쪽 분야에 1,957만원씩해서 2건인데 금액이 한 1억 정도 됩니다. 1억 정도 되는데 이런 금액이 지금 공공근로 사업을 안함으로 인해서 편성했다 라고 답변을 했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기획감사실에 1억, 동에 1억 일부 또 행정보조 해 가지고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했어요. 한 4억5,000 됩니다.
그렇게 편성을 했다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공공근로사업이 계속 지속이 된다고 그러면 지금 이 예산 재료비 내에 있는 일시사역 인부임이 결과적으로 필요없는 예산 아니냐, 본위원이 그렇게 판단이 되는데 지금 우리 사회복지과장께서는 다른 부서에서 하는 얘기는 나는 잘모르겠다, 단 공공근로사업은 지속된다,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