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금희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다 보니까 몇 년에 걸쳐서 지역에서는 봉이 김선달이냐 할 정도로 개인이 사익을 취하는 이런 부분들이고, 또 지역에서 어떻게 보면 우범지대나 낙후지역으로 돼서 지역에서 계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사안들이었습니다. 어떻든 몇 년에 걸쳐서 그야말로 지역의 고민거리인 이런 사업들이 더군다나 강제로 이주하고 철거시켜야 되는 큰 숙제를 안고 있었는데 어떻든 작업을 잘하셔서 예산도 쓰지 않고 자진철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이끌어주셔서 너무 고생 많이 하셨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사회복지과 소관 사안에 대해서 이런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들도 지역주민들과 협의해서 작은 문제든 큰 문제든 잘 해결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됩니다. 40쪽 보면 노인일자리사업 감액이 1,000만원 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