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홍천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국가 시책의 일환일 수도 있습니다.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운동경기부를 하나씩 지도육성해라 하는 국가시책이라든가 시 방침 이런 것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그래가지고 뭐, 어떤 지침에 따라서 저희들이 움직여야 될 사항은 아닙니다마는 운동경기의 어떤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나름대로의 각고의 노력을 해줘야 되는 거고 선수는 선수대로 또 열심히 노력을 해야 되는건데 경제적 부분에 부족함이 있다고 그러면 결국은 이런 운동경기부를 지원육성하기 위해서는 매우 부족한 그런 상태입니다.
차라리 우리 구 나름대로 실정이 이러이러한 관계로 인해서 도저히 운영할 수 없다 이런 강력한 방침을 세우셔 가지고 차라리 없애버리시든지 아니면 정말 운동경기부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지대한 지원을 해줘야 된다라는 어떤 방침을 세우시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하셔야 되는데 이것은 그냥 세인의 눈초리만 보시는, 어떤 시나 국정의 눈치만 보시는 하나의 결과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선수 3인만 놔두시고 그냥 매달 지원금 몇십만원 준다고 해 가지고 그 운동선수들 결국 경기력 향상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나름대로 본인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몸부림하는, 투쟁하는 이게 순수 아마추어들 아닙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