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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최준호 의원 발언

137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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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공무원들 휴가가 물론 한쪽에서 한없이 자중하는 것도 조금 콘도사용 중인 문제는 어려운 시기가 아니냐 지금 제가 왜 신문을 가지고 나온 줄 아십니까? 오늘 조선일보 사설입니다. 국가가 국민을 먹이고 입히고 재워줘야 할 것이 아닌가 하는 제하에 경제 내년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은 철밥통입니까? 예산이 증대되면 한이 없어요. 우리가 이런 경제 전망을 내다보고 자중할 것은 자중하고 들어가줘야 됩니다.

그리고 보충질문에 대해서는 그것으로 끝내고, 우리 국외여비가 내년도에 3억 160만원 나옵니다. 우리 전체가. 국외여비 전체가 우리 행정환경에서 3억이라는 돈을 내고 외국에 나가게 되는데 과연 이것이 적정한 것이냐 그 문제 중에서 공무원 해외선진지 비교연수가 1억 2,000, 공무 국외출장이 5,000, 작년에 공무원 국외출장이 1,400만원 잡혔다가 금년에 5,000만원 상승됐어요 .

또 해외비교연수가 7,500만원이었다가 1억 2,000으로 상승됐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지나친 것이 아니냐, 어느 정도 증가율을 낮게 잡아서 하든지 예년에 적정한 수준에서 하든지 하는 것이 바람직했었던 것이 아니냐, 지금 우리 경제가 어떻게 돌아갑니까? 전부 죽겠다고 합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