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최락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께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는데 이 예산에 대해서 국장님의 견해를 한번 듣겠습니다. 전화친절도 문제인데요. 전화친절도는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야 된다.
인권위에 제소 이런 것보다도 우리가 실질적으로 감사실에서 조사를 했을때 더 실효성이 있지 않냐 왜 피부로 느끼기 때문에 실질적인 감사기관에서 조사를 하게 된다면 피부로 더 느낄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어떠한 문제점을 더 도출해 낼 수도 있다, 그것이 형평에 맞게 도출해 낼 수 있다 이런 문제점이 있었고 또 한가지는 지금까지 계속해 오다가 이렇게 한 이유가 무엇인지 국장님께서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또 한가지는 직원위탁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 직원 위탁은 공무원은 기본적인 서비스 친절봉사는 몸에 배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누구보다도 박사가 되어야 하는데 박사과정을 더 올라갈 수 있는 친절교육을 여러번 받을 수 있는 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항상 친절교육이라는 것은 기본적인 몸에 배어 있어야 되고 우리가 연례적으로 자체내에서 교육한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친절교육이요, 친절교육 받을 수 있는 공무원이 있다면 그만둬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