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금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내용을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2004년, 2005년도에 교육할 때 95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계획세울 때는 120명 교육시키는 걸로 예산까지 다 잡혀있었어요.
그런데 95명밖에 참여를 안 했고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2004년, 2005년 참여율이 50%도 안 됩니다. 그렇다면 이 사업에 대해서 2006년도 단순히 예산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업에 대한 평가나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서 그런 거라고 답을 해 주시면 차라리 발전적이겠는데 단순히 예산 때문이라고 얘기를 한다면 교육사업에 대한 공무원워크샵 사업을 재실시 할 때에 아직은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2007년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내실을 기할 수 있는 방안을 찾든지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강좌든지 여건을 개선한다든지 이런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2005년도, 2006년도 계속해서 보면 굉장히 과장님께서도 알고 계시는 예산 상황들 때문에 공무원들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들을 겪었습니다.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