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규용 의원 5분자유발언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김원진 의원과 김헌수 의원님이 말씀하신 명동상가라든지 5일시장 문제, 이것은 정말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말로만 했지 전연 실천이 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뿐이 아닙니다.
다른 과에서도 그렇고 이런 문제가 군수가 없어서 이런 문제인지 정말 안 되면 무엇 때문에 안 된다고 이런 뭐를 해서 우리 의회에 수시로 이 사항을 보고하고 해야 하는데 전연 그냥 깔고 뭉기고 말아 버리니 이 명동상가 같은 것도 10월 2일 추석 전에 이거 다 완료한다고 분명히 의원들 앞에 다 한 얘기입니다. 추석이 벌써 지난 지가 언제인데 지금도 금년 5월달에, 6월달에 이런 얘기가 되게 해서 되겠습니까? 여기 기획감사실장님이 나와 계시지마는 부군수를 대신해서 지금 나와 계신데 이런 사항이 실과장 회의에서 분명히 반영이 돼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 다른 과도 여러 과가 이런 뭐를 하고 있어요. 작년 8월달에 한다고 하고서 여태까지 하나도 안 되고 있는 사항, 또 이것도 추석 명절까지 완료하겠다고 해놓고 지금까지도 방치하고 있는 사항, 이런 사항 때문에 지금 나가면은 주민들한테 우리 의원들이 보통 추궁을 당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뭐를 두고들 방관을 하고 있는지 분명히 부군수님께 이런 사항을 실과장 회의에서 보고를 드려 가지고 이 문제를 어떻게 특단의 조치를 해야지 만약에 물론 민원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 때문에 이것이 늦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러이러한 문제로 인해서 늦어진다는 거를 의회에 와서도 분명히 얘기해서 의회도 알아서 그네들한테 대처할 수 있게꾸니 해야 하는데 전연 얘기 한마디 않고 그냥 넘어가 버립니다. 이렇게 해서 의원들에게 상당한 주민들로부터 채찍을 당하는 그러면서도 잘 알지도 못한다 이거요. 갑자기 한번 우리도 지나가면은 잘 모른다고요.
그러면 실과장님이 그때그때 와서 이런 사항을 보고해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 이런 사항은 혹시 또 의원님들께 의뢰해서 의원님들과 같이 하면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지 않고 그냥 자기들만 꿍꿍이속으로 시간을 보냄으로써 주민들한테는 계속해서 의회는 무엇을 하느냐, 집행부를 감시·감독하라고 하는데 의회에서는 전연 감시·감독이 안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듣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오늘 이후부터는 그때그때 변경이 만약 되고 그 기간을 못 지키게 되면 이러이러한 사유 때문에 못 지키니 의원님들께서 나가셔서 답변하실 적에도 이렇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는 사항을 꼭 실과장님들은 해야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은 이 간부회의에서 이 사항이 반드시 관철돼서 지금까지 미진된 사업에 대해서 의회에 와서 다시 보고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과 소관은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농수산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농수산과장님은 나와서 보고해 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