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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태진 의원 발언

114회 제1총무위원회199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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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두가지만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과가 조금 축소되면서 통폐합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사실 세가지를 묻고 싶었습니다. 사회과 위생계가, 제가 보건소에 관심이 있다 보니까, 깊이 관심은 안있지만 강릉시가 보건소에 있을 때와, 위생계가 사회과에 있을 때 시민이 보는 위상문제, 민원의 소지가 본청에 있을 때는 시민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보건소에 있을 때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도 한 번 더 앞으로 생각해 볼 문제가 없는지 하나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축산과가 폐지되고 농정과로 들어가는데 농정과를 만드는 이유는 농업정책, 농업에 대한 인허가 이 두가지, 축산과라고 하면 축산에 대한 정책 또 하나는 인허가 단속 같은 것 유통 이런 문제 분야를 두 개 분야를 관장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과를 축소하는 과정에서는 1개과가 거대한 과가 없어지면서 1개 팀 정도를 운영했을 때는 조금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그중에 전번에 구조조정 때에 물었던 지도소 축산업무가 사실 연구센타로 바뀌니까 축산종자관리, 연구나 종자관리에 지도소가 분명히 관리해야 합니다. 앞으로 축산업무는 식량에 대체해야할 주식입니다.

앞으로 고기가, 그러다 보니까 정책을 두가지를 내놔야 되는데 제가 얼핏 듣기에는 한 팀만 존속을 시킨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세가지 답변해 주시고 아까 권혁민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보건소설치조례안 중에서 합동으로 진료소 문제도 같이 폐지하지 않는 것을 다뤄줬으면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