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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혁민 의원 발언

114회 제1총무위원회199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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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어디까지나 기술분야에는 기술 토목직이라든지 환경직이라든지 들어가야 되지 않느냐 봅니다. 그리고 지금 직종을 본다고 하면 농림직이다 세무직이다 토목직, 건축직 그런 것은 제외 하고 농림직의 필요성이 있습니까? 하등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그전 같으면 나가서 일반 농촌에 지도를 한다든가 하면 기술적으로 알아야 하는데 농촌지도소가 기술분야는 다 담당하고 있다고, 그러면 일반행정에서 농정과에서 기술직이 뭐 필요합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 불평도 집행부가 참작해야 할게 불평이 어떤 불평인가 하면 행정직은 2년이면 승진이 되어도 농림직은 3년, 5년이 가도 승진이 안된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도 그만한 불이익을 당합니다.

그러니 농림직이라는 제도가 없어져야 할게 아닌가, 그런 문제가 있는데 이건 위에서부터 농림직은 없애라는 그런 지침이 없으니까 그렇지만 집행부가 어디까지나 건의를 하더라도 불필요한 직종을 없애는 것이 좋지 않아요? 사실 농림직이 필요없다고, 기술지도할 여건이 안된다고, 지도소가 없다고 하면 어디까지나 있어야 하겠지만 그걸 봐서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