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혁민 의원 발언
위원 지소가, 아마 진료소가 없어진다고 할 것 같으면 공히 없어진다면 말이 없을 겁니다. 다른데는 살려두고 사천만 유독 없애는데 사천은 강릉병원이 있기 때문에 없앤다고 전문위원이 보고하는 내용에도 그런 내용이 나와 있는데 그게 보건소에 가는 사람 하고 사천병원에 가는 사람 하고 차원이 다릅니다. 나도 어제 성산보건소에 약타러 갔는데 절대적으로 차원이 다릅니다.
그러니 사천 출신 김남호의원도 사실상 입장이 난처하다는 겁니다. 어제 옥계 이용기의원이 간담회 석상에서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실지가 그 출신의원 입장에서도 봐줘야 되거든요. 그러니 공통적으로 없앨려면 다 없애고, 진료소를 없앨려면 다 없애야 되는데 처음에는 성산하고 사천만 들었습니다.
구정도 빠졌어요. 내가 보건소장한테 전화로 답세웠어요. 어떻게 해서 구정이 빠졌느냐, 구정은 의장이 있다고 해서 빠졌느냐, 막바로 그런 얘기를 했어요.
여건이 다 한가지 아니냐, 여건이 다 같은 여건인데 구정이나 사천이나 시내 거리도 다 같은데 왜, 그래서 더 집어 넣어서 구정하고 성산하고 사천이 들어 갔습니다. 나는 그걸 몰랐는데 왜 알았느냐 하면 성산주민들이 구정은 진정서를 내고 구정은 의장이 살기 때문에 빠졌다, 주민들이 훨씬 더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즉석에서 보건소장에게 전화를 했어요.
이용율이 높고, 낮고 말이야, 이용율이 높아봐야 그렇고 낮아봐야 그렇지 필요성에 의해서 다 보건지소를 설치를 했는데 그런 관계가 있으니까 위원장님 이건 어디까지나 수정동의 해서 사천지소도 살려두는 방향으로 건의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