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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진국 의원 발언

98회 제2내무위원회200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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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8회 중구의회 임시회 내무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 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서 보건소, 장수마을관리원, 뿌리공원관리사업소 순으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건소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석 보건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양해가 계신다면 보건소장 앉아서 답변하는 것이 어떨까요? 보건소장은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에 담당자들께서 보조발언 하실 때에는 발언대 앞에 와서 보조발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정진국 위원.

정진국위원

194쪽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 제일 아래 건강생활 실천센터 추진장비 부족분 1,500만원에 대해서 질의코자 합니다. 이것이 지금 신규로 구입하는 거죠?
내역서가 되어 있겠죠?
내역서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 작년에 본예산에도 이 건강생활 실천센터를 2003년도 사업에 상당히 역점을 두고 시행하는 부분으로해서 이 장비대를 올렸는데 이것 한 3개월만에 이렇게 많은 금액이 추가경정 예산으로 올라옵니까?
아무튼 내역서를 전국에 보유사항 하고 우리가 구입할 부분을 상세하게 자료 좀 주시고 겸해서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물리치료실 전신안마기 이것 지금 올라왔는데 이 부분은 지금 물리치료실이,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물리치료실에서 필요한 겁니까 아니면 장수마을도 같이 겸해서 하고 있죠?
어떤 면에서는 이 물리치료실이 더 급하지요.
그러면 이 건강생활 실천센터 추진장비 막말로 얘기해서 이 부분은 그렇게 급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서서히 보완해 나가는 부분이, 아니, 제 본위원에 대해서 그 부분만 대답해 주세요. 그럼 물리치료실 전신안마기 지금 전혀 우리가 보유가 되어 있지를 않아요?
안 되어 있고요. 그럼 물리치료실에는 이것 한 대만 더 필요 합니까? 노후화 되었다면서요. 많은 부분이요.
그럼 지금 물리치료실에 1일 한 몇 분이...
그러면 그 70분, 30분 이렇게 하시는 물리치료실에 역점을 두셔야지 지금 당장 필요치도 않는 건강생활 실천센터 추진장비에 1,500만원 올리시고 물리치료실 그 부분은 장비가 노후화가 되어 가지고 30명 내지 70명 사용하시는 물리치료실은 소장님이 참 등한시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본위원은 그 부분을 한번 체킹하고 싶고 순번대기실에 진료실 뭐 220만원 가지고 순번대기기 그것도 그렇게 절실히 필요해요?
그리고 이 컴퓨터는 지금 신규입니까, 대체입니까?
아, 3대가 전부다 신규라고요?
3대가 전부다 신규라고요?
아니, 하나는 대체고 두 대는 신규 아녜요, 그러면.
그러면 대체 이 부분은 왜 본예산에다 못 넣었어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보위원장

차인철 위원 먼저 하세요.

차인철위원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 먼저 할게요. 건강생활 실천센터 1,500만원 올라왔는데요. 운동처방사가 필요로 하죠?
준비 되어 있습니까?
본 예산에도 계상이 되어 있던 것이고 부족분을 이제 본예산에 삭감된 것을 1,500만원 올리셨다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운동처방사도 없고 거기에 따른 장소도 충분해야 할텐데 이것도 좀 안 된 것 같고 본위원이 볼 때 문제가 있다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것 자세히 설명 좀 한번 해보세요.
장비부터 구입하고 장소는 추후다.
그런데 지금 동구는 잘 되어 있죠.
그 얘기는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동구는 실천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중구 보건소에서는 서울 견학도 하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거기에 버금가는 시설을 해야 되겠다라고 우리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지금 장소가 없지 않습니까?
그것이 해결이 되어야 장비도 구입하고 처방사도 있고 시설을 참 멋지게 해서 우리 구민들한테 편의제공을 해야 할텐데 장소가 지금 문제란 말이지.
그런데 장소를 대체할 수 있는 문제 이런 뭐 방안이 좀 있습니까?
아닌데, 그때 보면은 우리 소장님도 계셨었지만서도 여기다가 부수고 다시 신축을 하면 뭐 세무과가 가느니 뭐 이런 이야기가 있단 말이죠. 그래서 저로서는 굉장히 실망을 했었는데 세무과도 중요하지만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란 말이죠.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도 그전에 보면 수리를 해가지고 이 건강생활 실천센터가 이 자리로 온다 이렇게 좀 안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보면은 그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소장님이 좀 소외되지 않았나 이런 것이 귀에 또 들리는데...
아, 글쎄요.
그래요. 그렇게 노력을 하셔 가지고 꼭 그 자리가 아니더라도 다른 데라도 충분한 장소가 있으면 잘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드릴게요. 자산 및 물품취득비 제일 위에 보면 정수물품 공기청정기 예방접종실에 200만원이 올라왔어요. 이 공기청정기 하면은 뭐를 어떻게 뭐를 이야기 하는 겁니까?
그럼 우리 현재는 우리 중구보건소만 없다 이겁니까?
아니, 현재로는 없어 가지고 앞으로 하나...
아니, 보건소 전체에?
있는데 영유아실만 없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보위원장

여기에 대한 보충질의, 정진국 위원님 있어요? 보충질의예요? 보충질의면 받아요.

정진국위원

소장님 전직원이 혼연일체 되서 상금 받아 가지고 상당히 보건소 그런 부분에 앞장 서시는 부분을 본위원도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격려를 보내는 바입니다. 다만 본위원이 조금 전 질의한 부분에 있어서 지금 사실 차위원님이 말씀하신 장소도 없는 그런 부분에 이런 추진장비를 1회 추경에 그렇게 급박한 불요불급한 사항이냐 이 얘기입니다, 본위원의 질의는요. 또 지금 당장 그 상금 받은 돈으로 더 필연적으로 필요한 물리치료실 그런 장비나 보완을 하고 그런 부분으로 좀더 유용하게 이렇게 적절하게 이런 부분으로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말씀을 듣고 보면 이 건강생활 실천센터 이 부분이 지금 1,500만원이 그렇게 불요불급 하느냐 이 얘기입니다. 추경까지 올라올 그런 부분이냐는 얘기예요. 지금 물리치료실 그 장비를 오히려 지금 말씀 중에 낡았다 이렇게 하시는데 그 부분은 더 보완할 그런 부분이 필요치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본위원이 다시 한번 촉구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정보위원장

거기에 대한 답변 하세요. 보건소장.
좋아요. 윤진근 위원님.

윤진근위원

질의 하기가 상당히 대간합니다. 포괄적으로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가 국시비를 받아올려면 상당히 노력을 해야 되거든요. 그렇죠?
거기에 대한 참 어려운 과정이 많은데 실질적으로 내시변경된 금액이 다른 데에 편성된다 하더라도 이 삭감 돼 가지고 하면은 다음에 국·시비를 받아올 때 영향이 있느냐. 그만큼 우리가 삭감하고 반납을 하면은 그만큼이 안 들어오지 않느냐 걱정되는 마음에서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그것보다도 지금 현재 보면은 다른 것을 죽 봐도 통괄적으로 보면은 위암검진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나와서 보면은 국·시비를 받았단 말예요. 거기에 대한 고통도 많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작은 금액이더라도 내시변경 되어 가지고 했을 때에 다음에 우리가 국·시비 받을 때 지장이 있느냐?
없어요?
맞추기 때문에. 다음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
글쎄, 최대한 활용해야 되겠죠. 국·시비 오는 것은. 그래서 지금 염려되는 마음에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세계적으로 전부 지금 전염병이나 사스라는 전염병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예방대책에 대한 그것이 없어요? 예산에? 거기에 대한 예방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예산도 없는데 이것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이것을 한번...
예.
글쎄, 뭐냐면 사스나 이질환자에 대한 소독약이라든가 그것이 틀리지 않습니까? 사스환자에 대해서 예방할 수 있는 소독같은 것 연막으로 했을 때에는 어떤 예산이 필요하지 않을까. 왜냐면 우리가 보통 연막소독 여름에 하는 모기, 감기 이런 바이러스에 대해서 하는 것이지만 특히 이제 사스나 이질환자는 틀리지 않습니까, 그렇죠? 약 성분이 틀리죠, 그렇죠?
아무튼 뭐 각별히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주민에 대한 건강증진을 많이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192페이지에 보면은 우리가 진료 위촉의사 보상금이 2,700만원이 삭감 되었죠, 그렇죠? 192페이지 상단에 보면은.
이것은 기정에 보면은 4,500만원 섰다가 1,700만원에서 2,700만원이 삭감 되니까 그것이 삭감된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이것이 전체로 봤을 때 의사가 후반기에 와서 이렇게 삭감이 되는 것인지.
위촉의사.
아, 예방접종에다가.
그럼 2,700만원이 예방접종비로 들어가는 거네요, 그렇죠?
예, 이상입니다.

이정보위원장

박일순 위원님.

박일순위원

보충질의입니다. 194페이지요. 공기청정기, 물리치료실 전신안마기, 그 다음에 컴퓨터 우선 3가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공기청정기가 종류가 몇 가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유형입니까?
아니, 크기가 지금 에어컨디셔너 같이 큰 겁니까, 아니면은...
아니면은 지금 보면은 공기청정기도 휠터로 저것과 똑 같이 돌아가서 휠터를 자주 갈아주는 그러한 것이 있고 또 이만해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려 가지고 흡입을 해서 정화를 시켜주는 청정기도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그러면 현재에 여기 공기청정기는 어떤 것으로다가 200만원이 올라와 있는 것인가요?
7평이요.
아, 그 평수에 맞게. 그럼 저런 형은 아니죠?
그래서 여쭤보는...
이동식도 되고 하는 그것도 있고 여러 가지 청정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돈이 싸면서도 200만원이 안 가는 부분도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효과를 극대화 하는 그런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크기가 이 정도 크기로 있는 것이 있습니다, 사실은.
이 정도 큰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200만원은 어떤 제품인가 모르겠지만 그런 금액이 안 갑니다. 이것이 어떤 방법으로 200만원을 설정 하셨는지 이것도 잘 좀 의심이 가고 실질적으로 지금 제품들이 전자 발달로 인해서 상당히 좀 효과가...
이 금액은 지금...
예, 필요한 것은 좋은데요. 금액이 과연 200만원이냐. 추산적으로 그냥...
몇 가지를 어떤 제품 외에 사양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서 가장 적합한 것으로 선택된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본위원은 그 금액이 안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방송사업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쇼핑계통에서 또는 책자로 많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참작하신다면은 이런 금액이 아니거든요.
그 다음에요. 물리치료실 전신안마기가 의자용입니까, 침대형입니까?
이 부분도 300만원인데 이것이 실질적으로 머리부터 어깨, 허리, 엉덩이 모든 부분이 골고루 움직이면서 의자형도 되고 눕히면 깔면 자동으로 침대형도 됩니다. 이 부분도 실질적으로 300만원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비싼 금액입니다.
이 제품도 사양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이것이 어떻게 보면은 필요에 따라서는 의자도 됩니다. 이것은 자유자재로 각도가 되면서도 그 효과를 다 맞추는 그런 제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공급이 되고 있고 또 실질적으로 사용을 해보면은 오래 갑니다. 이것도 다시한번 확인을 좀 해서 본위원이 이것을 좀 꼭 알고 싶어요. 어떤 제품인지.
아닙니다, 글쎄, 전부다 실질적으로는 중국에서 만듭니다.
그 금액이요. 그렇게 가는 금액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더 좋은, 제가 아는 범위에서도 저도 중국 가서 실지 그 시장도 보고 두 번 갔다 와서 이런 것을 전부다 다 보고 왔는데 이런 금액이 절대 아닙니다. 또 한 가지 두번째는요. 컴퓨터도 지금 현재 140만원에 3대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팬티엄 4급입니까, 어느 정도의 수준입니까? 140만원짜리가?
4급이면은 지금 용산상가에 가면요. 46만원까지 나옵니다. 지금 현재요 모니터 빼고.
아, 조달구입 되는 겁니까?

이정보위원장

자, 박일순 위원님. 취득장비는 자료를 받도록 하세요.

박일순위원

예, 이 세 가지 하고요.
아니, 그래서 이런 부분은 실질적으로 꼭 조달을 해야만 되는 건지는 뭐 판단을 하시고 또 한 가지 이 세 가지 부분은 자료를 좀 주시고요. 한 가지 196페이지에 물리치료사가 지금 되어 있습니다만서도 작년도에는 장수마을에 물리치료사를 파견근무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다시 원대복귀 해서 근무한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럼 여기에는 물리치료사가 350만원, 한의사 하고 이것이 지금 올라와 있죠? 35만원인가요?
반납분입니까? 그런 여기 물리치료사는 지금 현재 어떻게 보건소에 있습니까?
그 급여는 그러면 어디에서 나갑니까?
작년도에는 그것 때문에 상당히 논란이 많이 있었는데 분명히 소장님께서는 금년에는 환원조치 하겠다 분명히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까지도 그것이 해결이 안된 것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서도...
그러면 현행대로 그냥 갈 수밖에 없다.
그것은 작년도에도 좀 거론 되었던 문제고 또 이번에 다시 거론이 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떠한 사고가 난다든지 그런 데에 대해서는 상당히 문제가 많이 발생 되리라고 보고 이 문제는 어떤 방법이 되었든간에 거기에 정식으로다가 다시 한번 하고 거기에서 책임을 지게 하고...
이렇게 해야만 되지 않겠는가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두번째 학교 단체급식 같은 것을 관리는 지금 어디에서..
그런데 거기에서 만약에 요즘 식중독 이게 앞으로 좀더 많이 생깁니다만서도 식중독이나 세균성 이질 이런 것이 상당히 여행 갔다 오고 그런 부분에서, 또 잔칫집에 간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지금 많이 번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보건소에서는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지 좀 설명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는 그런 내용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사업에 대한 것은 ...
우리 관내에는 이런 사고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우리 보건소도 만약에 이런 것이 자꾸만 발생되면은 또 치료약도 그렇고 또 수용할 수 있는 뭐 병원밖에는 없고 하다 보면은 불미스러운 일도 생기고 하니까 거기에 각별히 신경써서 우리 보건소가 잘 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도 더욱더 강화 하셔 가지고 예방교육이 첫째죠. 사고 터지고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한 것이니까 예방사업에 좀더 신경 썼으면 하는 본위원의 마음에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정보위원장

예, 차인철 위원님.

차인철위원

아까 보건소장께서요. 학교방역에 대해서 모기도 한 마리 없게 준비를 하겠다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했습니다. 그러면 본예산을 보니까 방역문제에 있어서 동사무소에도 5,000만원이 서 있더라고. 혹시 그것 아시나 모르겠어요. 모릅니까? 그럼 방역에 대해서 종전과 같아요?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것이?
그래요. 부족분은 없습니까?
추경에 그것이 없어 가지고 내가 지금 걱정되서 자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 불편한 점이 있으니까 혹시 그것이 없어서.
그것은 참 필요로 한 것이거든요.
추경에 안 올라왔으니까 이것은 어쩔 수 없고 종전과 같이 방역소독에 대한 사업은 같으다. 이런 얘기죠?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6, 7, 8, 7, 8, 9 3개월이죠? 방역이?
아니, 잔유소독은 했고.
그것이 사업을 하다가 잘못되었을 경우에는 우리 소장님 책임지셔야 되요? 그럼 뭐한 곳은 7개 정도 ...
그것이 없으니까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이 방역사업에 대해서는 종전과 같으다.
이상입니다.

이정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무리 짓겠습니다, 그럼. 보건소 추경 보면은 811만3,000원이 국·시비 보조 내시된 것이 있는데 반환인데 보건소 예산편성 내역 보면은 사회보장적 수혜금이나 의료비, 구료비, 일반운영비 이렇게 해서 국·시비 보조를 많이 받죠?
대부분이 그렇게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 국·시비 보조금 잔액이 반납이 된다는 의미는 알뜰한 구민에게 혜택을 주지 않을 수도 있다 하는 편중된 생각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의혹이 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집행이 되도록 해야 되겠고 또 아울러서 194페이지에 있는 자산 및 물품취득비 내역 편성에 대해서는 투명한 구입이 되어야 되겠다 또 철저한 관리가 있어야 되겠다는 지적이 됩니다. 아울러서 한방진료소 위촉의사가 4월부터 근무를 하고 있나요, 지금?
거기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고 여러 위원님이 지적하여 주신 건강생활 실천센터 추가장비 구입 청구액 증액에 대한 것은 많은 위원님과 토론을 거쳐서 이 문제가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보건행정은 예방행정이 중요 합니다. 앞으로 하절기나 아까도 거론 되었습니다마는 사스문제 이런 것은 예방행정에 주안점을 가지고 보건소장님은 행정에 임해 주기를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서명석 보건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장수마을관리원장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안녕 하십니까? 장수마을관리원장 윤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정보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더운 날씨에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장수마을 소관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69쪽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본예산 대비 2억700만원이 증액된 15억2,10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순세계 잉여금이 3,450만8,000원이 증액된 1억6,450만8,000원이 계상 되었고 일반회계 내부전입금이 1억7,249만2,000원을 증액하여 8억9,949만2,000원으로 세입예산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에는 373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은 경상예산 3,187만9,000원과 사업예산 1억7,512만1,000원 등 총 2억700만원을 증액 계상 하였습니다. 경상예산 중 시간외 근무수당 461만9,000원과 업무추진비 546만원, 그리고 복리후생비 2,065만3,000원은 단가 조정에 따른 인상분이 되겠습니다. 375쪽입니다. 경상예산 중 민간이전비인 의료 및 구료비입니다. 우리원 물리치료실 운영에 따른 소모품 구입예산으로 114만7,000원을 증액하여 214만7,000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계속하여 375쪽, 사업예산입니다. 사업예산은 1억7,512만1,000원이 증액된 1억8,099만1,000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금년 추경예산에 많은 사업예산을 요구하게 된 이유는 위원님들도 잘 알고 계실 줄 사료됩니다마는 본 건물은 개원시부터 많은 하자보수와 또한 신축건물은 향후 5년간 지속적인 크렉현상이 발생 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우리원은 개원 후 5년이 되어 올 3월에 건축과 직원 및 안전진단 전문기관인 도원엔지니어링 업체에 의뢰하여 우선 외관 및 육안 안전진단을 실시 하였습니다. 그 결과 건물의 구조적인 안전 및 위해여부는 차후 정밀한 안전진단이 필요하며 가장 시급한 해결사항으로 우기 전에 지붕 바닥 스라브 균열과 방수층의 들뜸현상으로 현재 수시로 발생하는 누수에 따른 방수공사를 실시하여야 한다는 안전점검 결과를 통보 받았기 때문에 건물안전진단 용역비 2,000만원과 청사옥상 방수공사비 1억2,332만1,000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방수공사비 산정은 건교부 신기술 154호인 SSAP 공법으로 ㎡당 4만8,000원으로 계상 하였습니다. 상기 사업예산은 기능적 경제적 구조적으로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는 꼭 필요하오니 원안대로 승인해주시기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상수도 급수에 따른 시설분담금으로 시설비 항목에 2,00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이 또한 작년 10월에 우리원 입구에서부터 상수관 매설지까지 배관공사를 실시하여 계량기만 설치하면 장수마을도 상수도가 보급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수도 중부사업소에 계량기 보호실 설치의뢰를 하여야 하며 그에 따른 시설분담금을 납부토록 되어 있어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꼭 필요한 예산이오니 원안대로 승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375쪽, 자산 및 물품취득비입니다. 첫번째, 구입품목으로 물리치료실에 비치할 에어컨디셔너입니다. 그동안 물리치료실에 선풍기를 침대마다 배치 하였으나 한 여름에는 땀으로 인하여 치료에 애로사항이 있으며 가끔 선풍기줄 등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도 발생할 우려가 있어 25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다음은 냉장고 구입입니다. 객실에 비치된 냉장고 중 일부가 고장이 발생하여 수리를 의뢰하였으나 수리비가 과다하게 소요되기 때문에 수리하는 것보다 구입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노래방 기기 구입입니다. 우리는 프로그램 중 가요교실이 월요일과 목요일 강사초빙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소 18시까지 많은 주민과 시설이용자들의 여가활용을 위하여 기기를 개방하다 보니 이 또한 자주 고장이 발생하여 프로그램 운영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강사 전문 노래방 기기를 구입하고 기존 노래방 기기는 주민복지 증진 및 내방객을 위한 전용기기로 이용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376쪽 컴퓨터 구입비입니다. 우리원 개원시 시설품목으로 설치된 24시간 보일러 가동용 컴퓨터는 청사 냉·난방 가동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 수차례에 걸친 오작동으로 냉·난방이 안 되어 노인들에게 많은 불편을 끼쳐드렸습니다. 원인은 노후된 컴퓨터와 기존 프로그램은 5년에 걸친 많은 그린파일들이 누적되어 오작동이 발생되고 있어 재가동시 약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어 교체가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내무위원 여러분! 2003년도 장수마을이 괄목할만한 운영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편리하고 아름다운 시설 개선과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 또한 노인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식당 운영개선과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있다고 판단 됩니다. 원장을 비롯한 전직원이 합심하여 만족스런 서비스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하겠으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매년 노인층의 증가와 노후생활 욕구의 증가로 노인복지 시설인 장수마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오니 올해에도 변함없는 위원님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성원으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보위원장

윤치원 장수마을관리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장수마을관리원장은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두지 위원님.

최두지위원

375쪽, 청사옥상 방수공사 1억2,300만원 맞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최두지위원

여러 군데 견적도 받고 자세히 알아보셨습니다마는 방수공사가 상당히 중요해요. 제가 뭐 우연히 지난번 뿌리공원 5월 어린이날 행사던가 거기 갔을 때 그 누수현장을 직접 확인을 했습니다마는 우연히 가서 보니까 많이 새는 모양이예요. 그 누수라는 것은 옥상 스라브 누스는요. 딱 금이 간 자리에서 줄줄 새는 것이 아니고 10m고, 20m 어느 부근에서 새면은 지대가 얕은 쪽으로 스며나와 가지고 사실 어디서 새는지, 누수가 되는지를 찾기가 어려운 것이 옥상 스라브예요. 그리고 이제 덧붙여서 얘기 하자면은 벽에서 스며들을 수 있습니다. 왜 이 얘기를 꼭 하고 싶은고 하니 옥상처리만 해가지고 완전방수가 되었다라고 하기에 상당히 미흡하다. 그러면 일부 벽까지 데스리라고 하죠. 데스리까지 완전히 쌓서 돌려주지 않으면은 또 다음에 보수공사를 해야할 우려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또 우레탄 방수죠. 그 파랗게 칠하는 것. 그것도 계약하실 때 그것을 1㎜로 하느냐 0.5㎜로 하느냐, 2㎜로 하느냐에 따라서 그 금액차이가 엄청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슬쩍 발라두면은 내내 방수공사 한 것처럼 보이기는 합니다마는 그 ㎜수의 두께에 따라서 가격도 틀리고 방수한 효과의 연한도 분명히 달라집니다. 나는 방수공사를 내 손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직접 업자를 통해 가지고 여러 군데를 해본 결과 그런 결론이 나요. 그래서 우리 같은 경우도 방수공사를 했다가 다시 재시공을 한 적이 있습니다마는 당초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그런 완벽한 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데스리라든가 벽에서 스며드는 것이라든가 그 방수처리 하는 두께, 그것이 세 가지란 말예요. 초벌이 있고 중벌이 있고 마지막 작업을 하는 그 3단계 페인트 자체가 틀려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정확하게 ㎡당 4만8,000원 정도 이렇게 나온다고 그랬는데요. 그 ㎜수를 얼마로 하겠느냐. 초벌은 몇 통, ㎡당 얼마,이것을 분명하게 하시고 철저한 감독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마는 원장 다음에 만약에 이 공사를 새서 다시 보수를 해야 되겠습니다 소리 하면은 절대 안 되요. 공사감독을 아주 철저하게 해주셔야 됩니다. 물론 전문업자가 하겠습니다마는 다소 조금이라도 그것은 누수가 많이 뚫어졌다고 새는 것은 아녜요. 조금이라도 이것이 오랜 세월이 그 비가 막 쏟아지는 날 새는 것이 아니고 비가 오고 한 2,3일 후에 고였다가 내려오는 경우도 있고 물론 금이 가서 직접 나오는 데도 있습니다. 거의 옥상은 그런 현상이 많이 발생한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감사합니다. 철두철미한 공사감리로 완벽한 공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최두지위원

이상입니다.

정진국위원

정진국 위원입니다. 거기에 대한 보충질의인데요. 이 청사옥상 방수 지금까지 몇 번 했습니까, 원장님?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21번에 걸쳐서 했습니다. 그것은 예산 가지고 한 것이 아니고 하자보증금 가지고 해왔습니다.

정진국위원

21번 하신 것 기억 하시네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정진국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도 21번 했습니다. 이것 이렇게 땜방질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요. 이 1억2,300만원 정도 이렇게 들어가는 이 부분은 왜 본예산에다가, 이것 방수된 것이 3개월전부터 이런 부분이 일어났습니까? 아니죠? 작년부터 예상 되었었던 부분이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진국위원

예.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아주 중요한 사항을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당초에 이 시설이 워낙 부실공사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하자보수기금 가지고 그동안 방수공사를 부분부분적으로 해왔습니다 해왔고 작년말에 완료가, 하자보수기금이 바닥이 났고 또 그랬기 때문에 본예산으로는 금년 용역을 안전진단 검정을 거쳐 가지고 내년 예산에 편성할 계획이었습니다마는 정기감사때 정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셨지만 안전진단에 신경을 쓰라고 말씀을 하셨고 또 청장님께서도 지시를 하셨기 때문에 3월달에 도시국장을 비롯해 가지고 우리 구청 기술공무원 하고 엔지니어링 하고 같이 육안검사를 했습니다. 해가지고 우선 시급한 것이 안전성보다도 방수가 시급하다 이렇게 판정이 되었기 때문에 부득이 우기는 닥치고 비는 새고 그렇기 때문에 추경으로 편성하게 된 것입니다.

정진국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새지를 않았어요? 작년에도 샜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작년에는 그렇게까지는 새지 않았습니다.

정진국위원

그러면 일부 샜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정진국위원

그러면 올해 그 부분에 근본적인 것을 대책을 세울려고 했어야 되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작년에는 하자보증기간이었기 때문에 그 기금가지고 임시조치를 해왔습니다마는 작년에 본예산에 계상을 할 처지가 아니었습니다.

정진국위원

그래요. 아무튼 뭐 이것은 예결위원회에서 다루기로 하고요. 21번이라는 것을 인식 좀 시키고자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보위원장

차인철 위원님.

차인철위원

보충질의입니다. 이 사업계획서가 다 나와있습니까? 방수에 대해서?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차인철위원

나와 있어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차인철위원

이것 추경에 우리가 16일날 마무리 지어서 주면 바로 공사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이제...

차인철위원

자, 그러면 사업계획서 좀 있으면 제출해 주세요? 지금 뒤에 직원들 혹시 가지고 있는 것 있어요?

이정보위원장

방수공사 실시계획서 말예요, 내역이나? 집행내역. 그것이 있어야지 예산에 계상도 할 것 아니겠어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이정보위원장

아니, 예산에 편성을 1억2,000 얼마 세울 때에는 어떤 기초자료가 있어야 세우는 것 아녜요?

차인철위원

계획서가 있어야 거기에 따른 예산이 수반이 되서 우리가 승인을 해줄텐데. 그것이 지금 준비가 안 되었어요?
동현

조동현장수마을관리원사무장

이 예산이 서면은요. 건축과로 설계의뢰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두지위원

그렇지. 참 알았어요. 계획서를 나름대로 좀 해보세요. 빨리. 안 그러면 추경 때 못 세워준단 말이지. 계획서가 있고 뭘 알아야 세워주지 그냥 1억3,000 얼마를 해준단 말예요? 그 계획서를 세부적으로 준비를 해가지고 제출해 주세요. 장수마을원장님! 그 계획서를 건축과로 하든 뭐를 하든 추경 마무리 되기 전까지 제출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규진위원

이규진 위원입니다.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하자보증기간이 작년에 끝났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이규진위원

어느 건설업체입니까?

이정보위원장

없어졌어요, 신진.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제가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만 당초에 선정된 업체에서 부도가 나 가지고 중간에 다른 업체가 했어요.

이규진위원

아까 말씀하시는데 부실공사를 했다는데 부실공사를 했으면 최초에 중구청에서 준공검사를 내주지를 말아야죠. 그렇잖아요? 이 방수공사는 골조에 해당되는 공사기 때문에 사실 중구청에서 예산 들여서 공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초의 건설회사에다 방수공사를 맡겨야 되는데 막대한 1억이라는 돈을 구청에서 추가해서 공사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어느 건설회사인지 모릅니까?

이정보위원장

이규진 위원님! 우리 장수마을원장이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그것이 준공말쯤해서 부도가 났어요. 신진건설이. 그래가지고 그 보증업체에서 시공을 했는데 보증업체에서 그 마무리 공사를 짓는 과정에서 이것이 전부다 엉망이 되었어요. 공사내용이. 참고로 해주시고 그런 부분은 나중에 말씀드리고 핵심적인 것만 하자보증기간이 작년에 끝났어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이정보위원장

하자보증기금이 작년에 끝났습니까, 하자보증 공사기간이 끝난 겁니까? 확실하게 해줘야지. 기금이 끝난 거예요, 기간은 벌써 옛날에 끝났지. 공사 이후 한 2, 3년에.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기금이 매진 되었습니다.

이정보위원장

그렇게 얘기를 해야지 위원들이 숙지를 하지. 그러면은 이규진 위원님 그 부분은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되겠네요.

이규진위원

그러면 하자보증기금이라는 것은 돈으로 예치된 것이 아니고 보험증권을 끊어놓은 겁니다, 증권. 뭘 잘못 알고 계신데. 돈을 예치를 하는 것이 아녜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돈으로 예치해 가지고 경리계에서 발주를 했습니다.

이정보위원장

아녜요. 윤원장님. 하자보증 증권으로 끊어져 있는 거예요. 정확하게 아시고 와서 답변 하세요. 돈으로 예치한 것이 아닙니다. 이규진 위원 하세요.

이규진위원

그러면은 하자보증 증권, 그러니까 보증보험에서 지금까지 하자를 한 겁니까, 그럼? 보증보험에서?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이규진위원

그러면 건설회사 보증회사에서 한 것이 아니고? 신진건설이 부도가 났기 때문에 그 건설회사가 보증회사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한 겁니까, 그럼?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윤원장이 답변 못하면 실무자 누구 나와봐요. 실무자, 담당자 누구예요?
담당

총무담당장수마을관리원

김관수 장수마을관리원총무담당 김관수입니다.

이정보위원장

나와서 답변해봐요.
담당

총무담당장수마을관리원

김관수 제가 연도별로 된 총 자료를 안 가지고 오고요. 총 21건에 대한 자료만 가지고 왔기 때문에 각 연도별로 21번에 걸친 회사별 내역은 지금 자료가 없기 때문에...

이정보위원장

그 내용이 아니고요. 지금 하자보증 증권에 대한 얘기입니다. 하자보증 증권에 대한 내용을 물어보는 거예요.
담당

총무담당장수마을관리원

김관수 제가 알기로는 건설을 할 때 하자보증 이행보증금을 가지고 저희는 운영이 특별회계기 때문에 그 하자보증 이행보증금을 쓰기 위해서는 하자가 발생 했기 때문에 경리계, 구청에서 총괄을 합니다. 그 기금은. 거기다 의뢰를 해서 경리계에서 사업발주를 한 사항입니다. 그 기금이 현재 고갈이 되었고 다 재원이 작년도에 다 썼습니다.

이정보위원장

그럼 총무과를 불러다 물어봐야 되겠네, 그 내용을? 경리계에다?
담당

총무담당장수마을관리원

김관수 예. 그것은 저희들이 발주하는 사항이 아니거든요.

이정보위원장

발주하는 것 가지고 따지는 것이 아녜요, 지금. 하자보수에 대한 집행기관에서는 알고 있어야지.
담당

총무담당장수마을관리원

김관수 그 기금을 가지고 활용한 사업 마무리는 경리계 소관입니다.

이정보위원장

기금이예요, 보증증권이예요?
담당

총무담당장수마을관리원

김관수 보증증권으로 그 경리계에서 입찰을 해가지고 그것을 받아 놓고 그 기금에서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보위원장

참 답답하다. 정말 답답해.

이규진위원

그 내용을 잘 모르시는가 본데요.

이정보위원장

자, 좋아요. 위원님들! 여기에서 질의 답변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나중에 감사는 감사고 예결특위에서 정확하게 총무과 불러가지고 하도록 합시다. 어때요, 그렇게 하도록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박일순위원

한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이정보위원장

간단하게 좀 해주세요.

박일순위원

박일순 위원입니다. 375페이지에 보면요. 에어컨디셔너 신규취득 이것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이 지금 다른 데에 쓰는 것이 아니고 물리치료실에 설치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맞습니다.

박일순위원

물리치료실이라고 하면은 대개가 좀 노인양반들이 많이 오시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박일순위원

또 실질적으로 물리치료실에 노인양반들이 치료를 받을 때에는 냉방은 피하는 겁니다, 원래가요. 지금 아까 말씀하시는 것 보면은 땀이 나고 뭐 이렇게 해서 한다고 그러는데 오히려 물리치료실이라고 하면은 이것은 좀 따뜻하게 하면서 주물러주고 이렇게 해서 체온을 높이고 하는데 오히려 찬 바람이 불면요. 오히려 풍이라든지 부작용이 많이 생깁니다. 정 이것이 여름철에 더우면은 습기제거기가 있습니다. 그것을 틀어놓으면은 그 안의 공기가 덥다고 느끼는 것은 습기가 많기 때문에 특히, 여름철에 습기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60%, 70% 하면은 불쾌지수가 나오고 하는데 이 에어콘을 틀으면은 그 습기는 많이 제거는 하죠. 빨아들이고 해서 많이 빠져나가는데 습기제거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람을 내는 것이 아니고 습도를 빨아서 해보면은 큰 양동이로 하나씩 빠져나옵니다.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차라리 그것을 구입하는 것이 더 바람직 하지 않나. 이 에어컨을 튼다는 것은 다른 데는 모르지만 물리치료실에 이미 연로하신 분들이 찬바람 쏘이는 것을 원래 여름에도 싫어하시 거든요. 거기에다 에어컨을 튼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본위원은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동안 선풍기를 썼기 때문에 보고드린 내용하고 똑같습니다마는 그 더움을 호소하시는 노인들이...

박일순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냉방을, 찬바람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덥다라고 느끼는 것은 끈적끈적 하고 하는 것은 예를 들면 습도가 많기 때문에 끈적거리는 것이지. 예를 들어서 건조하고 그늘만 들어가면 시원한 겁니다. 그러니까 습기제거기는 가격이 이것보다 싸면서도 효과는 더 많다라고 이렇게 아주 편하거든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지금 제가 습기제거기를 한번 전용으로 지금 대개 습기제거기 하고 공기청정 에어컨 하고 같이 이제 겸용으로 나오는데 습기제거 겸용으로 이것을 구입해 가지고 새로운...

박일순위원

차라리 그것이 나을 겁니다. 왜그러냐면 그 물리치료실이라고 하면은 사실 어려운 것이 냉방이 나온다는 것은 어르신들도 별로 안 좋아하는 분들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조금 참작을 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이것을 검토사항으로 남겨두고 한번 추경하기 전에 이것을 심도있게 다뤄보고 싶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순위원

이상입니다.

이정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 가지만 더, 윤원장! 세입부분에 가서 말예요. 일반회계 내부전입금 해가지고 1억7,249만2,000원인데 이것이 법적인 하자가 없겠어요, 예산지침상? 369쪽에, 목을 기타회계 전입금 했잖아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이정보위원장

그래서 기정에 7억2,700만원인가?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1억7,200만원.

이정보위원장

기정액에 증액이 되었는데 1억7,249만2,000원이 일반회계 내부전입금으로 편성이 되었단 말예요. 이 전입금에 대해서 나중에 하자 없겠어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없습니다.

이정보위원장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됩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이정보위원장

나중에 문제가 없도록 하세요. 다음 375쪽에 학술용역비. 좀전에 윤원장께서 동원엔지니어링 운운 하면서 이미 안전진단을 했다고 그러는데 실시한 금액입니까, 앞으로 할 계획입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육안검사를 했고요. 실질적으로 하기는 이번에 추경 세워가지고 용역의뢰를 할 겁니다.

이정보위원장

그럼 일정한 특정업자를 지정 해놓고 하는 겁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아니죠.

이정보위원장

아니겠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이정보위원장

본위원이 학술용역, 이것이 지금 계정에 항목이 학술용역이지만 이것이 건물구조 안전진단 용역에 대해서 2,000만원이라는 거액을 들여서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본위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은 이것은 그냥 동원엔지니어링에다가 갖다가 딱 얹어줄려고 그러는 거예요. 아주 돈 갖다가 다 줄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것 틀림없이 예결특위에서 삭감이 될지 조사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문제는 위원님들이 직시해 주시고 시설비에 청사옥상 방수공사비 해가지고 1억2,000이 서 있는 이 부분도 심도있는 논의가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본위원장의 생각입니다. 그 정수물품에 관한, 이것이 다 조달품목인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이정보위원장

조달품목입니까, 아닙니까? 정확하게 얘기하세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노래방 기기만 빼놓고 나머지는 조달품목입니다.

이정보위원장

그래요. 자, 노래방 기기가 250만원이라는 것도 엄청난 금액이 계상이 되어 있어요. 80만원이면은 내가 사다 줄게요. 제일 최고 좋은 것으로. 이런 부분 그냥 예산편성 하는 것 아닙니다. 그리고 그 조달품목이라고 그랬는데 조달청에다가 자치단체에서 한번 항의성 할려고 그런데 조달청에서 하는 일들이 도대체 뭐하는 것인지 메이커 하고 짜고 있는 것이지. 도대체 아까 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용산 가면 80만원도 있고 90만원도 있다고 그러는데 우리 자치단체에서도 싸게 구입할 수 있으면 조달품목을 안 해도 처리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데 이것 한번 심도있게 검토해 보세요. 자, 그럼 마무리 합시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감사합니다.

이정보위원장

다음은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정승직입니다. 존경하는 이정보 내무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평소 뿌리공원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저희 뿌리공원 소관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쪽, 세출예산입니다. 뿌리공원의 세출예산은 금년 당초예산 6억6,667만2,000원보다 6,975만2,000원이 증액된 7억3,642만4,000원으로 10.4%가 증가 되었습니다. 먼저 인건비 항목입니다. 우리 뿌리공원은 일반직 10명과 청원경찰 5명 등 총 1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금번 주요 증가내역은 인건비 수당 등 공무원 호봉기준 단가조정으로 685만2,000원이 증액된 3억8,139만3,000원으로 계상 되었고 다음은 일반운영비와 업무추진비 항목입니다. 일반운영비는 금년도에 매점을 민간위탁할 계획으로 그간의 따른 원가계산 용역비 200만원을 신규로 계상 하였고 업무추진비 중 직급보조비는 공무원 호봉기준 단가조정으로 342만원이 증가된 3,666만원으로 계상 하였습니다. 다음은 202쪽 복리후생비 항목입니다. 복리후생비는 정액급식비, 교통보조비, 명절휴가비 등은 공무원 호봉기준 단가조정으로 1,593만8,000원이 증액된 1억3,239만4,000원으로 계상 되었습니다. 다음은 203쪽 재료비 항목입니다. 깨끗한 뿌리공원 관리를 위해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있으나 공공근로가 점차 줄어 공원관리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때문에 공원 제초작업 및 잔디깎기 등에 활용하고자 공원관리인부임 2,384만2,000원이 증액된 4,308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체사업으로 시설비 항목입니다. 화장실이 너와지붕으로 노후되어 우기시 천정에서 빗물이 새는 등 지붕보수에 500만원과 공원내 편익시설, 체육시설 등이 부식되어 도색과 보수정비를 위해 1,000만원 등 총 1,500만원이 증액된 4,000만원으로 계상 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 항목입니다. 사무실에서 생산된 일반문서와 비밀문서 등을 문서세단기로 분쇄하여 보안에 철저를 기하고자 70만원을 계상 하였고 공원내 지하수를 식수로 활용하므로 방문객 및 직원들이 수인성 질병 발병이 우려되어 깨끗한 물을 공급코저 정수기 구입비 200만원을 증액 총 615만원으로 계상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3년도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세입세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보위원장

정승직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뿌리공원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진국 위원.

정진국위원

정진국 위원입니다. 203쪽에 공원시설물 보수정비 및 도색 이것 내역서 좀 예결 들어가기 전에, 추경 들어가기 전에 좀 보고해 주세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정진국위원

그렇게 하시고 공원관리인부임 제초작업 잔디깎기 이것이 몇 월달부터 시작될 예정이고 몇 개월 동안 할 계획이십니까?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추경이 확정되는 대로 4월부터 해서...

정진국위원

지금 4월이 아니고 5월인데.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5월부터 해서요. 11월, 12월에는 월동기 피복관계로다가 나무를 덮어줘야 되고 싸매고 그런 것을 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초작업, 잔디깎기 등 한 내용들이 그 뒤에 같이 포함된 것으로 이렇게...

정진국위원

그러면 5월달부터 12월달까지 하면 약 7개월간이네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8개월이죠.

정진국위원

8개월인가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정진국위원

그럼 8개월인데 지금 15인씩 2일 4회라면 월 4회 아닙니까? 그러면 일주일에 한 번씩 이렇게 제초작업 하고 잔디 할만한 그런 장소가 있다고 소장님은 판단 되십니까?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지금 저희 현재 면적이 11만㎡인데 그 안에 잔디도 많이 있고요. 조경물 안에 잔디가 꽊 들어가 가지고 오히려 잔디를 떼어내야 할 부분들이 또 많이 있습니다.

정진국위원

지금까지 계속 그 작업을 올해만 하는 것이 아니고 계속해 오는데 이 부분은 상당히 빈도수가, 횟수가 많다고 위원은 생각이 가고요. 그리고 이 잔디 이부분에 대해서 작년 예산 혹시 체킹해 본 적 있습니까? 이제 오신지 얼마 안 되셔 가지고 업무파악 하실 때 작년에 기 잔디, 제초작업 이런 것으로 해서 추경에 올라왔다가 삭감되고 이런 부분을 파악해 보신 적 있으세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작년도에 200만원 국궁장에 잔디 풀메는 것 올렸다가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진국위원

예, 그렇죠?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정진국위원

이것이 매년 사실상 본예산에 들어가야 될 성질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이것이 지금 본예산에는 들어오지를 않고 2,300이라고 한다면 상당한 금액인데.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동안에는 98년도부터 계속 공공근로가 처음에 98년도에 한 60명, 70명씩 주던 공공근로가 지금 5명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연초에는 많이 주다가 또 예산이 삭감되면서 제가 미처 그 공공근로가 그렇게 많이 줄을 줄은 예상을 못 했던 부분들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 하니까 추경에 이렇게 요구를 낸 것입니다.

정진국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201쪽에 그 매점 민간위탁에 따른 원가계산 수수료, 이 매점 소장님이 지금 가서 보니까 매점을 민간위탁을 해야 되는 필요성을 느끼십니까?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정진국위원

그러면 그 수지타산이 안 나온다 그것으로 봐도 되겠어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것보다도요. 작년 연말에 감사원에서 감사를 나와 가지고 왜 공무원이 이런 현금의 돈을 만지고 있는 부서로 있느냐 이 부분은 민간인한테 넘겨줘야지 현찰을 만진다는 것은 공무원들이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해서 제가 이 부분을 검토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정진국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정보위원장

그럼 참고로 지금 매점 일반사람한테 민간위탁 시행은 언제 하나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아직 그 부분은 예산이 확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정보위원장

내년에 하면은 공고를 내서 확정을 짓겠구만.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이정보위원장

그래요. 더 위원님. 차인철 위원님.

차인철위원

지금 그럼 매점에 대해서 공공근로자들이 하고 있어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저희 직원하고 공공근로 하고 합쳐서 하고 있죠.

차인철위원

그런데 주로 공공근로자들이 시간이 많이 할애가 되죠?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아니요. 같이 섞여서 그 속에 예를 들어 공공근로가 2명이 있으면 저희 직원 1명 하고 이렇게 같이 포함해서 하고 있습니다.

차인철위원

항시 상주 합니까?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현찰을 만지기 때문에 공공근로만은 시킬 수가 없죠.

차인철위원

그러니까 바로 그래서 그래요. 나머지 그 판매금액은 동네 마을금고에다가 예치합니까? 하루에 한번씩?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차인철위원

이상입니다.

이정보위원장

이규진 위원님.

이규진위원

이규진 위원입니다. 203쪽에 보면은 화장실 보수가 있는데 화장실에 건물을 지은 것이 몇 년이나 됩니까?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제가 알기로는 5년 넘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지붕이 그냥 기와나 이런 것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너와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규진위원

너와로.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그러니까 그 시설 하고 우리 뿌리공원 환경하고 맞춘다고 그래 가지고 그래서 너와집으로 해가지고 나무가 다 뎌버렸어요. 이렇게 튀고 이렇게 해서 비가 그 틈으로 줄줄 새고 있거든요.

이규진위원

새는데 보수하면 또 너와로 할 겁니까, 그럼?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루핑이나 이런 것으로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이규진위원

영구적으로, 반영구적으로.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이규진위원

이상입니다.

이정보위원장

우리 뿌리공원 예산도 추경도 얼마 안 되는데 이 시설비 집행에 투명하고 철저한 관리가 필요 하겠다 생각하고 204쪽에 보면은 정수물품에 문서세단기 하고 정수기 있죠?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이정보위원장

이 정수기도 조달품목입니까? 정수기는 아닐 것인데 이 가격 좀 잘 알아보시고 집행해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이정보위원장

수고 하셨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이상과 같이 의사일정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당위원회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30분에 개의 하겠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 합니다.

12시17분 산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