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동구청장
김채규의원님 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리고자 합니다. 그린벨트 때문에 은평구에 아파트를 지면 층고제약을 받고 여러가지 불편이 있는데 이것을 서울시와 협의해서 해제할 용의가 없느냐 이런 요지의 말씀으로 듣고 몇 가지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지금 저희 은평구의 전체면적의 37% 약 1000만㎞가 그린벨트로 묶여있고 또 대부분 공원녹지가 많아서 구면적의 약 51%가 공원녹지와 그린벨트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린벨트를 당초에 정부에서 설정한 것은 도시의 무절제한 확산을 방지를 하고, 도시의 환경을 보존을 해서 생태계를 보존하고 그렇게 해서 삶을 질을 높이기 위해서 오랫동안 그린벨트제도를 지금 잘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은평구는 은평뉴타운을 하면서 105만 8,000평, 108만 7000평에 대해서 그린벨트를 해제 했는데 그 중에서 임상이 아마 30000평정도 존치를 하고 105만 7000평에 대해서 지금 뉴타운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우리 은평구는 수도권 서북방향을 방해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의원님들이 아시는 바와 같이 많이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약 600㎡에 대해서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일단 해제를 했습니다마는 그래도 아직까지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도 많이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 은평구에서 재개발을 하거나 재건축을 할 때 용적률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사업성이 낮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이것은 비단 은평구뿐만이 아니고 거의 서울시 강북 전체가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준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이 많은 강남에 비교해서 1, 2, 3종 이런 주거지역이 많은 강북구에 대해서는 그런 제약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도시계획법시행령에 보면 1종 전용주거지역에 대해서는 원래 상한선이 용적률200% 까지 주도록 되어 있고, 2종에 대해서 250%, 3종 300% 까지 허용을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으나 서울시 도시계획조례가 이것을 약 50%씩 하향 조정을 해두었습니다. 바꾸어 말씀을 드리면 1종 전용주거지역일 경우에 150%, 2종일 경우에 200%, 3종 전용주거지역일 경우에 250%, 이렇게 50%씩 하향 조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은평구뿐만이 아니고 강북에 있는 전체 구가 용적률 때문에 많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일부에서도 용적률을 다른 광역자치단체와 같이 상한선을 좀 확대해야 된다는 논란이 많이 있고, 서울시 의회에서도 일부 의원님들께서 이 조례를 다시 개정을 해야 한다고 하는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난 연말에 서울시 의회에서 2종 전용주거지역에 대해서 7층 이하 또는 12층이하로 제한하던 것을 선택적으로 제한하던 것을 층고를 16층 이하로 완화를 해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다행입니다마는 그런 용적률이 낮기 때문에 강북지역 재개발에 대해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특히 우리 은평구와 같이 구릉지대가 많고 산악을 배산으로 하는 경우에는 더더군다나 산을 가리는 문제 때문에 이런 용적률 제한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구청장협의회나 서울시 의회에서도 용적률을 좀 완화를 해서 단위면적에서 층고를 높이고, 바람통로를 확보를 하자고 하는 그런 논의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올리고 이런 쪽으로 계획이 바뀌어져 나가도록 저희들이 구청장협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에 수색, 증산, 뉴타운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26만 5000평 3차 뉴타운계획을 수립을 해서 지금 건화엔지니어링에서 기본설계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설계용역이 연말쯤 나오게 되면 수색과 증산 서른 한 분의 주민대표의원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우리가 공람을 하고, 거기에서 의견이 수렴되고 나면, 구의회에서도 공람기간을 가져서 주민들과 구의회의 폭넓은 의견을 수립을 해서 안이 최종적으로 확정이 되면 내년 초에 서울시에다가 이 계획안을 올려서 확정을 받으려고 그럽니다. 그렇게 하면 이 기본계획이 확정되고 난 다음에 수색, 증산 지역에 광역재개발이 순차적으로 되어 나갈 것으로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다음 국립보건원 부지에 대해서 이전시기 그 활용계획을 말씀을 하셨는데 구의회에서 지난번 4대 의회 때나, 5대 의회에서나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당초 국립보건원 식품의약품 안전청 독성연구소가 있는 국립보건원부지 3만 3000평은 2008년까지 충북 보성에 있는 의료단지로 옮기기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마는 보건복지부형편에 이어서 부득이 2010년 연말까지 이전을 하기로 이렇게 되고 있고, 또 매수인인 서울특별시도 그 계획에 대해서 용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립보건원 이전은 2010년 말까지로 의원님들께서도 알고 계시면 되겠고 그 활용계획에 대해서는 어제도 금년에도 잠깐 제가 말씀을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 활용계획을 서울특별시에서 예의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열린우리당 이미경의원께서는 오전에도 잠깐 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우리 어린이들 복합문화공간을 만들어서 국비 지원을 받는 것이 어떠냐 이런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여러 가지 의견을 포함을 해서 서울특별시와 은평구가 후회 없는 활용계획을 수립을 하도록 그렇게 최선의 노력을 경주를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누차 말씀올린 바와 같이 우리 은평구 도심지역에 이와 같은 넓은 땅이 또 훌륭한 땅이 없습니다. 여기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국립보건원 부지 중심부에 저희들이 10000평을 도시계획사업을 위해서 유보를 해 두었는데 이곳에 대한 활용계획은 그야말로 후회가 없도록 신중한 검토를 해서 사용계획을 입안하도록 그렇게 하고, 그런 단계가 되면 의회에서도 같이 정보를 공유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양해를 해주시기 바라고 은평소방서 부지 이전 소방서가 이전이 언제 되느냐, 그 부지에 대한 공원조성계획 얘기가 있는데 언제 할 것이냐, 이렇게 문의를 하셨는데 은평소방서는 역시 은평뉴타운에 공공용지가 획정이 되어서 단지가 조성되고 나면 서울특별시에서 소방서이전에 관한 구체적인 예산이 수립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제 생각은 뉴타운 사업시기와 맞추어서 은평소방서가 이전될 것으로 낙관을 합니다. 이전이 되고 나면 전에도 말씀을 해 드린대로 일부 소방서에서는 그 차고지를 그대로 이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습니다마는 우리 은평구는 600평 전부를 복원을 해서 여기에 다가 은평구 입구에 초입에 그야말로 은평구를 상징할 수 있는 좋은 공원을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그런 계획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음에 중앙 테마공원은 언제 조성하느냐고 하문이 계셨는데 중앙테마공원은 역시 역촌 오거리에서 나와서 서부경찰서 길과 구청으로 나오는 길 사이에 있는 외곽에다가 저희들이 중앙테마공원을 만들려고 도시계획을 입안을 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원도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되도록 하고, 또 아울러서 금년에도 제가 말씀을 올렸습니다마는 불광동 미성아파트 건너편에 있는 KT은평지점 전면에 있는 정류장시설로 결정이 되어 있는 시외버스 터미널도 가급적이면 은평 뉴타운내에 조성되는 환승주차장과 연계를 해서 이전도록 하고, 이것을 정류장시설을 해제함과 동시에 공원예정부지로 묶도록 시설 결정을 하도록 서울특별시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들 은평구가 공원이 많습니다마는 실제 생활하는 도심에는 이와 같은 큰 공원들이 없기 때문에 의욕적으로 은평구가 꼭 이룩해 내고자 하는 것이 저희들 집행부의 의견임을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 불광천, 녹번천에 대해서는 금일에도 잠깐 언급을 해 올렸습니다마는 지금 2005년까지는 한강에서 약 20000t의 치수를 해서 유지용수를 매일 20000t씩 끌어올리도록 이렇게 계획을 해서 관계 마포구청, 서대문구청, 우리 은평구청이 서울시와 같이 이것을 공동협약을 하고 이 설계용역이 확정이 되면 독안을 약 45㎝ 독안을 응암역까지 매설하는 그런 설계를 해서 유지용수를 확장을 하도록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응암역에서 불광천은 연신내 물빛공원 입구 밑에 까지 또 녹번천은 E마트 서부경찰서를 돌아서 역촌 오거리 그 다음에 대조동 시장 삼거리 입구까지 중심도로 약 15m정도를 절개를 해서 복원하는 방법을 지금 서울시립시정개발연구원에서 여기에서 용역을 해서 예의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 검토는 그렇게 했을 경우에 좌우로 두 개 차선을 가지고 통일로에서 유입되는 교통을 원활하게 처리 할 수 있는지의 여부, 교통 영향평가에 예의검토를 해서 이것을 복원하는 것을 연구 중에 있다는 것을 아울러서 말씀을 올립니다. 그 다음에 의원님께서 자립형 사립고등학교는 설치가 되느냐, 어디 어디쯤 되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미 지상에도 보도가 되었습니다마는 우리가 자립형 사립고등학교를 유치를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지금 서울시에 신청을 한 곳이 주식회사 대교, 교육기자재를 교육자료를 만들어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하고 있는 주식회사 대교 여기에 회장님은 송자 전연세대학교 총장님이 계시고 주식회사 대교와 라승정승기장학재단에서 1차적으로 두 군데에서 모두다가 1순위를 은평뉴타운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중에서 주식회사 대교가 은평뉴타운 자립형 사립고등학교 설치를 하는 설치자로 이렇게 결정이 되었고 당초에 저희들이 학교부지를 한 5000평씩 할애를 했습니다마는 자립형 사립고등학교를 유치하고자 하는 각 회사에서 5000평은 너무 적다, 10000평을 할애를 해 달라고 얘기를 해서 그것도 서울시가 수용을 하고 있습니다. 의욕적으로 학교 현대화 시설은 물론이고, 원어민 교사들을 위한 사택까지, 그리고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까지 정보도서관까지 많은 시설을 하기 위해서 10000평 정도를 할애 요청을 하기 때문에 서울시와 SH공사는 10000평 정도를 할애하기로 하고 그 위치는 은평경찰서에서 나가다 보면 오른쪽에 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이 있고 기자촌 사거리가 있고 거기에서 100m정도 가면 오른쪽으로 그러니까 기자촌 바로 하단부에 잿말 넘어가는 그 아래쪽에다가 10000평을 이접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구립도서관길 약 길이가 220m정도 되고 폭이 한 6m정도 되는데 저희들이 이것을 보상가액이 약 30억이 소요가 되고 공사비가 6억 5,000만원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 4억은 이미 보상을 했습니다마는 나머지 잔여 예산을 우리 자치구에서 확보를 하지 못하고 해서 이것을 조속하게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이번 긴급한 도시계획시설에 대해서는 지체 없이 공사를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좀 아셔야 될 것은 내년에도 우리 은평구에 자체 세수가 2006년도 세수하고 거의 변함이 없습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지금 세수가 열악하기 때문에 사업예산을 편성을 하는데 대단히 어려움이 있다는 것도 의원님들에게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또 하나 말씀을 드리면 불광중학교에서 선림사로 넘어가는 은평뉴타운 폭포동과 연계되는 이 도로도 저희들이 확장을 하는 것으로 저희 토목과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 것도 말씀을 올립니다. 왜냐 하면 이 은평뉴타운 쪽과 불광동 쪽 길이 연신내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연계가 될 수 있도록 선림사 길도 확보를 해야 할 필요성을 가지고 토목과에서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도 아울러 올립니다. 그 다음에 불광2동 청사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아시는 바와 같이 불광2동 청사가 설계당시부터 잘못 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중이 제대로 고르게 받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보강공사도 했던 것으로 알고 있고 어린이집이 여기 있었을 때도 상당히 옹색함을 가지고 있었는데 구립어린이집은 이전을 했습니다마는 주민자치센터가 사실은 옹색하고 누수현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건축과를 시켜서 보강공사를 할 수 있는지 이런 것을 다시 한번 검토하기로 하고 장기적으로는 불광2동 주민자치센터를 헐고 다시 지어야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저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갈현2동 주민자치센터를 확장하기 위해서 왼쪽에 있는 단독주택을 매입을 하고 또 신사종합복지관내에 있는 신사1동 청사를 이전하기 위해 신사1동 청사도 짓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순차적으로 해결이 되면 불광2동에 대한 주민자치센터도 가급적 빠른시일내에 훌륭하게 설계를 해서 이전을 시키도록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에 종합적인 주차난 해소계획에 대해서 아주 관심을 많이 가지셨는데 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집행부도 마찬가지고 저도 관내를 순찰할 때마다 불법주정차로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단속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하고 정리계획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14개동에 공동주차장 15개소가 있는데 그 위에 주차면수가 1,159면 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서신초등학교, 영광초등학교 지하에다 학교를 신설을 하면서 지하에 262면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고 또 구립체육센터 옆에 있는 신설되는 축구장 지하에도 100면의 주차장을 계획하고 있고 그 이외 수색초등학교와 시립서북병원에서 100여면의 주차구역을 오픈하고 있지만 이것 가지고서는 은평구에 있는 차량들의 원활한 주차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주차문제는 원칙적으로 차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스스로 해결해야 될 문제입니다. 잘 아시지만 일본 동경 같은 곳은 1960년대 동경올림픽을 할 때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주차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동차를 살 수 없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의원님들 아시는 바와같이 우리나라가 경제가 극성장하면서 전부 마이카 시대가 되면서 주차장이 있건 없건 파킹할 수 있는 곳이 있건 없건 그것은 불문하고 자동차 3사의 자동차 공급을 육성시킨다는 정책에 앞서서 거의 무절제하게 차량을 판매하다 보니까 지금 은평구만 하더라도 보유차량이 70% 이상이 전부 자가용입니다. 자가용들이 전부 골목길에 대는 것을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당연시할 수 없는 거죠. 저희들이 이와 같은 불법주정차를 위해서 강력한 단속을 합니다. 단속을 하게 되면 주차타워라든지 이런 것은 반사적인 사업성을 가지고 민간주차타워가 설치되거나 되겠습니다마는 교통특별회계도 재원이 없기 때문에 공동주차장을 무작정 확보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앞으로 뉴타운이 되고 또 63곳에 이르는 재개발, 재건축 단지가 연차적으로 아파트 단지화될 경우 거기에는 지하에 주차장이 들어가기 때문에 점점 주차난이 완화될 수 있지 않겠는가 예를 들면 북한산 현대 홈타운 가면 전부 지하에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골목길에 차를 대놓는 경우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와 같이 자연적으로 해소되는 방법이 있고 서울시에서도 이것을 공동주차장을 설치하는 것이 대단히 어렵고 또 비경제적이기 때문에 이것을 그린파킹 사업을 유도하고 있는 것도 의원님들께서 아시리라 믿습니다. 은평구도 그린파킹사업을 동을 중심으로 해서 많은 권고를 합니다. 앞에 담장을 헐고 주차장을 만들면 한 면 만드는데 550만원까지 무상지원 해 주고 두면을 만들면 750만원까지 또 면당 1면이 초과될 때 마다 100만원씩 해서 최고 1,550만원까지 무상지원해 주고 조경까지 해 주겠다 해도 이것이 잘 안됩니다. 왜냐 하면 모처럼 내 집을 마련한 사람들이 담장을 헐고 나면 집안이 한데 놔둔 것처럼 어떻게 보면 도난이나 방범에서도 노출되는 것처럼 이런 위협을 느끼고 또 내실이 바로 도로에서 내려다 보이는 사생활 침해까지 염려를 하면서 그린파킹 사업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은평구는 그린파킹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우리가 확대간부 회의를 할 때 마다 각 동장님들부터 채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장님들도 별 뾰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는 민간부분과 관에서 같이 이것은 노력을 해야 될 것으로 이해가 되고 당장 은평구의 주차난을 해소하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참고적으로 노원구에 가면 불암산 밑에 거의 아파트 단지화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는 주차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강남 서초구에도 가보면 요즘 짓는 아파트 단지는 전부 지하주차장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방배동 같은 데도 삼호아파트 가보면 지하주차장을 하지 않고 전부 노면주차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차단지에 가 보면 아파트 단지에 보면 차량이 과밀되다시피 되어 있는 문제가 있고 아파트는 멀쩡한데 주차난 때문에 재건축하자고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는 대단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런 것이 강력하게 불법주정차 단속을 하므로 인해서 민간부분의 주차타워나 이런 것이 수요에 따라서 제공이 될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이 조성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그 다음 불법 전단지에 대해서 국장님이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이것은 의원님들이 지적을 안하셔도 저도 엄청 지적을 합니다. 주말에 나와 보면 베트남 처녀하고 결혼해 주는 것부터 시작해서 100% 대화 이래가지고 060 880 8080 이런 것도 갖다 걸고 또 청구성심병원 뒤로 그 다음 응암오거리 쪽으로 가보면 유흥가의 술집 많은데 가보면 젊은 여성들 나체사진 전화 빨리하라고 이런 전단지 무차별 살포돼요. 그런데 어쩔 방법이 없어요. 1,200명 공무원들이 가서 야간 불침번을 설 수도 없고 남 보는데 찍어 돌리는 것도 아니고 오밤 중에 한밤중에 뿌려버리기 때문에 이것은 사실 적발하기도 대단히 어렵습니다. 제가 한번 차에 가면서 전단지를 주워가지고 전화를 한번 해 봤어요. 나보고 누구냐고, 어디냐고 이렇게 물어요. 아가씨가. 이렇게 아주 어렵습니다. 이런 전단지 문제 그다음에 불법현수막이라든지 이런 것은 정말 우리 지역주민들이 다같이 감시감독자가 되어야 합니다. 도둑놈 한사람을 지키는 사람 열사람이 안된다는 말이 딱 맞습니다. 전신주에 붙이는 첨지물도 언제 붙였는지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서서는 뗄 수 없을 정도로 높은데다 다 붙여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도시정비과 가로정비팀에서 고발도 합니다마는 대개 유흥업소 전단지 같은 것은 거의 잘아시는 바와같이 바지사장해서 거기 과태료 매겨도 눈도 꿈쩍 안해요. 이것은 주민의식하고 같이 계몽을 해야 될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전에 갈현1동 골목청소를 나갔더니 사장님 한분 나오셔서 청장님 도무지 애들 부끄러워서 죽겠다고 하는데 구청장도 별반 없습니다. 말은 죄송합니다, 했지만 같이 단속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보면 주민들도 잘못 건드려서 화를 자초할까봐 보고도 별 얘기도 안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비단 은평구 뿐 아니고 또 서울 뿐 아니고 전국 대도시가 전국이 다 그렇습니다. 김채규의원님 모텔 얘기하는데 제가 구청장 하면서 건축과장한테 절대 모텔 신축허가 내주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는데 그런데 여관들이 전부 개조해서 모텔 간판을 붙이니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이것이 전반적으로 사회도덕 현상에 문제가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것은 우리가 주민들과 또 의원님들과 집행부가 지속적으로 단속을 해 가면서 교육환경에 침해가 되지 않도록 생활환경에 큰 침해가 되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차를 타고 가다가도 공원에 불법플랜카드가 있거나 또 붙여서는 안될 플랜카드가 있으면 반듯이 차에서 내려서 수행비서하고 제가 같이 뗍니다. 응암역에도 가면 베트남 처녀하고 결혼하는 것이 주말마다 걸리고 대화만남 이래서 사각 첨지물이 걸리고 가차없이 저는 내려가서 걷습니다.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관내 순시하시면서 그런 것이 보이시면 차를 세워두시고 꼭 좀 수거를 해 주십사하는 말씀도 아울러 드립니다. 여러가지 염려를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