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태동 의원 발언
박화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전 동료위원께서 신문에 대해서 몇 가지 지적을 하셨는데요, 본위원 역시 신문에 대해서는 몇 가지만 짚고 가겠습니다. 지난 임시회 때도 본 위원장이 몇 번 우리 지역에서만 관악구를 홍보할 것이 아니라 중앙매체를 통해서 관악구가 변화하는 모습을 홍보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지적을 몇 번 했습니다.
중앙일간지 서울신문에서는 관악구가 상당히 많이 지면에 올라오는 것을 봤습니다. 또 우리 통·반장에게 지급하는 것을 계속적으로 해오던 것이라서 중앙일간지에 대해서는 더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지방신문과 지역신문에 대해서는 꼭 짚고 넘어가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본위원이 감사 때도 신문이 어디로 배달됐나 하고 확인해 본 결과 각 과에 지방신문이 8개 업체인데요 8개 업체가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느 직원이 그 많은 신문을 다 볼 수 있겠는가 정말 의아해 합니다. 과연 업무시간에 이렇게 많이 볼 수 있는가, 또한 지역신문은 무려 한 과에 30부씩 들어갑니다.
이것이 도대체 이해가 안 가서, 아니 신문이라는 것이 한 과에 한 부만 들어가면 되지 우리가 30부씩 들어간다는 것은 이 신문을 가지고 포장지로 사용할 것인가 정말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일부 신문들 보면 우리 구청 홍보지로 나가는 것도 일부 통장댁에 가면 싸놓고 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홍보지는 홍보를 제대로 해야 될 것이며, 신문은 한 과에 많이 볼 필요성이 과연 있겠는가 해서 본 위원장이 봤을 때는 지방신문과 지역신문, 지방신문은 한 과에 선택해서 2부씩만, 8개 업체인데 선택해서 2부씩 보고 지역신문은 1부씩 보는 것이 타당하겠다.
그리고 동사무소도 마찬가지로 지역신문은 약 5부 정도만 내려가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느냐 본 위원장은 생각합니다. 아마 상당히 축소가 되는 것 같은데요 지방신문은 지금까지 약 470부 그러나 본 위원장이 지적한 대로 한다면 200부 정도 약간 상회하는 것 같습니다. 지역신문은 무려 내년에는 5,000부, 5,000부를 어디에다 쓸 건지 정말로 황당합니다.
지역신문 역시 본 위원장이 지적한 대로 한다면 1회에 한 200부 조금 상회되는 그 정도로 사용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적절하고 바람직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구정홍보지도 연간 약 5,600만원 또 CD나 DVD제작을 위해서 HCN에게 위탁해서 방영하고, 우리 관악구 내부에 홍보할 것은 충분한 예산 CD제작비도 약 6,000만원, HCN하는 것도 약 3,600만원, 또한 구정홍보지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 장비구입비도 약 3,400만원에 이 정도로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것을 참고하셔서 이 예산은 본 위원장이 지적한 대로 나머지는 전액 삭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주관 과장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