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금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이면 결국은 구민들은 무료법률상담을 받고 나서 나름대로 찾아갈 곳이 없고 마땅히 아는 사람이 없으면 구의 고문변호사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봐서 오히려 소송을 의뢰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그분들이 수혜를 받을 수도 있는데 어떻든 지역의 소외계층들한테 무료법률 상담도 해주지만 또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고문변호사 해왔던 분들에 대해서 우리 구의 승소율이랄지 이런 걸 높이기 위해서는 중간중간 조금씩은 평가가 있어야 되고, 새로운 젊으신 인재들, 이제 막 되신 분들이 열정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될 수 있고 그런 분들이 소송에 더 열심히 참여하시고 그런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경력이 오래돼서 조금은 우리 구의 고문변호사로서의 역할이 귀찮을 수도 있는 그런 분들한테 계속적으로 업무를 맡기고 하는 부분들처럼 보여지는 부분은 평가를 해서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