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태동 의원 발언
우리 민간기업에 보면 회사를 위해서 공을 세웠든지 했을 때는 승진도 빨라지고 또 포상휴가도 받고, 포상금도 받고 여러 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 사회에서는 그런 것이 아직 미비하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 발굴이라든지 이런 것을 민간기업만큼 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는 좀더 관심을 가지고 우리 하위직 공무원이라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해서 우리의 예산이 절감된다든지, 기존에 예산이 투입된 거라도 절감해서 쓸 수 있는 특별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면 그 직원에게 정말 창의적인 상을 줌으로써 직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이런 것을 시행할 때는 계획이 제대로 잡혀있어야 됩니다.
그냥 30만원이나 50만원 상을 줘서 남발하는 식이 아닌 정말 열심히 하는 직원들에게 주고, 연말에는 총체적으로 심사를 해서 그 중에서도 대상을 결정해서 그러한 공무원들은 승진에서 우선할 수 있는 승진가산점을 준다든지 그러한 것을 연구해서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게끔 그렇게 운영을 해 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본 위원장이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