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성규 의원 발언

87회 제3총무보사환경위원회2004-12-09

윤성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우영준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8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총무 보사환경위원회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계속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시민회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는 먼저 집행부의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의 예산부터 심사를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 지금 현재 답변하는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계장 이하 분들은 회의실을 좀 나가주세요. 뒤에 답변할 때 필요하면 부르겠습니다. 민원인이 사무실에 와서 의회할 때마다 전부 자리 비웠다고 그런 얘기 있어서 잠깐 자리 정돈 해주고 그렇게 합시다.

최진현위원

오전에 시민회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그렇게 하고 오후에 행정지원국 그렇게 아마 될 것 같은데 행정지원국에 계시는 분들은 다 나가셨다가 오후에 오셔도 될 것 같네요.

우영준위원장대리

시간으로 봐서 그렇게 안 되겠습니까? 일단 그렇게 해 주세요. 계장 이하 나가세요.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안녕하십니까? 시민회관장 김종국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우영준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시민회관을 위해서 많은 애정과 큰 힘이 되어 주신 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05년 세입세출예산안 중에서 저희 시민회관 소관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편제상 물품구입 또는 계약에 해당되는 소관은 3,000만원 이상으로 본청에서 일괄 입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 시민회관이 206쪽부터 시작되겠습니다. 206쪽을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고)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시민회관 소관) (별첨) 이상 저희 시민회관 내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보고를 드렸습니다. 위원님께서 면밀히 검토를 해 주시고 특별한 배려로 저희 시민회관 소관 예산이 모두 내년도에 사용할 수 있도록 큰 배려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시민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앉아서 편안게 답변하세요.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예.

우영준위원장대리

질의할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규 위원님.

윤성규위원

윤성규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상대적으로 열악한 여건에서 시민들의 문화향상을 위해서 애쓰시는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예산 계수 관계없이 한번 묻겠습니다. 조금 전에 노래방 교실 마침 여성회관하고 시민회관하고 통합해서 일원화시켰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좋은 현상이 아닌가 싶고요. 여성회관은 여성고유의 통합할 수 없는 고유의 업무를 앞으로 행하는 게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 길을 앞으로 가야될 문제가 있고 한데 우리 경산시는 불행스럽게도 문화회관이라는 자체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관장님 견해로서는 문화회관과 시민회관의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걸 두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윤성규 위원님께서 좋은 것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문화회관은 말 그래도 옛날 우리 조상들이 살아오면서 남겨놓은 그러한 유 무형의 자산적인 또 비자산적인 이런 상황들을 보존하거나 또 복원하든지 다시 그것을 후손들에게 환원시켜서 보여 주는 그런 사무를 문화라고 하는 것 같으면 그러한 모양들을 하나의 현창적인 입장에서 새롭게 보여주는 그런 공간이 아마 문화회관의 기능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희 시민회관의 입장에서는 시민회관은 시민들이 고루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당초에 저희 조례에 보면 그 목적에서 대관기능을 우선한다, 시민이 필요한 모임의 공간이라든지 안 그러면 어떤 교육의 공간이라든지 다기능적인 어떤 공간으로 활용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제공해 준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민회관의 공간은 단순 대관이라든지 시민에게 공간제공의 기능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에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저희 회관은 시민들에게 문화욕구를 충족시킬만한 그걸 대규모 공간이 사실 경산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공간까지도 사실은 부가해서 감당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문화예술의 전당이라든지 이런 게 건립되면 그 부분은 떨어져 나가서 별도의 전문적인 공간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윤성규위원

방금 관장님 말씀과 같이 시민회관이 하나의 기형적인 운영이 아닌가?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그래서 지금 현재 경제가 어려운데 이 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좀 엇박자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문화라는 것은 어느 공산품 같이 어느 날 아침에 바로 찍어낼 수 있는 그런 유형도 아니고 무형의 문화라는 것은 그야말로 세월을 두고 축적해 나가야 될 사항이 아닌가 싶을 때 우리 경산시도 이제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문화방면에도 지금부터라도 기초인프라를 깔아가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의미에서 시민회관장님의 역할이 어렵지만 그래도 좀 열심히 수행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조금 전에 음향기기든가 그걸 우리가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면 공간의 대관의 위주보다도 질적인 수준을 가지기 위해서는 아마 불가피한 예산이라 싶지만 그 정도로 묻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수고했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그러면 관장님, 제가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예.

우영준위원장대리

무대조명시스템 교체공사하고 있는데 2003년도에 무대특수조명시설하고 약 1억 700만원쯤 계상돼 있었어요. 그 내용은 했는지 안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랬고 또 2004년도에 보면 대강당 음향시스템 교체하고 보강 6,000만원 지금 올해와 같이 딱 6,000만원입니다. 계수 안 틀리게 올라왔고 그리고 특수조명, 특수조명 말 그대로 특수 말이 돼서 그런지 몰라서 딤머 판넬 교체공사 9,000만원하고 있는데 우리가 잘 모르지만 글자가 비슷해서 그때 예산서에 수리 안 했나 나는 이 생각이 좀 듭니다. 또 그 액수가 있어 가지고 다른 곳에 하나 더 장치를 하는지 싶어서 묻고 싶습니다.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위원장님께서 중요한 것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무대조명시스템 교체공사에서 2003년도 구입한 것은 콘솔기능입니다. 음향 전체를 관리하는, 음향실에 들어가보면 조정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컨트롤 해나가는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신형을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걸 구입하면서 위쪽에 3층에 있는 것하고 같이 해야 되는데 예산이 그때 수용되지 못하였습니다. 그 이듬해 다시 예산 요구했는데 저희가 설명 부족으로 삭감이 되고 이랬는데 그런 것 구입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음향보강은 소강당 쪽에 음향보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부분적으로 음량이라든지 이런 게 저희 회관 전체 1, 2, 3층까지 스피커가 전부 천장에 매달려 있는데 그걸 부분적으로 교체하고 이렇게 하면 상당한 예산들이 소비가 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보강하는 공사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그리고 관장님, 그때 시민회관 앞에 간판 얘기가 2002년도인가 들어와서 했는데 앞에 정면에 보면 서쪽으로 상당히 잘해 놓았습니다. 내가 지적한 곳에 아직도 그 소형 글자가 그대로 표기가 돼 있어요. 제 생각인데 그 예산이 얼마 들는지 모르겠는데 그쪽을 내가 얘기할 때는 그쪽 자인 선로나 계양동 쪽의 주민들이 길로 다 쳐다봐서 표시하기 좋으라고 그 부분을 지적해 가지고 그것을 좀 크게 하라고 했는데 그쪽에서 보면 앞면은 이쪽 중방동이나 보면 보이기는 보여요. 그쪽 부분에 있는 사람은 저게 뭔지 몰라서 시민회관인지 뭔지 몰라요. 서쪽을 등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지적을 했는데 저렇게 해 버리니 좀 안 돼서 그런 어떤 다시 글을 좀 크게 올려서 하는 방법은 없어요?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거기에 대해서 제 견해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서편에 보면 경산 위에 쓰고 시민회관 이렇게 써 있는데 거기 시민회관 글자 오려서 붙이라는 기존의 안내 문구의 글자 크기가 1미터 20입니다. 우선 높이 달려 있으니 조그마하게 보이는데 크기가 1미터 20이고 지금 서편으로 우리 건물에 정면에 붙여 놓은 것은 2미터 20입니다. 상당히 큰 것입니다. 그래도 멀리서 보면 조그맣게 보입니다. 그리고 그 큰 것을 높은 곳에 설치를 하려고 저희들이 시장님께 당시에 보고를 드리고 현장에 설치하기 위해서 관련 전문가들하고 미래대학에서부터 영대 사거리 밑에 고등학교 있는 사거리까지 저희들이 걸어서 도보로 한번 어디 달면 되겠는지 한번 검토를 해 보았는데 거기에서 우리 시민회관이 보이지 않습니다. 또 미래대학에서도 보이지 않고 안 보이는 곳에 그 앞쪽에 몇 몇 가구들 또 블록지역 내에 주민들을 위해서 그 돈을 투자할 필요는 어려운 것이 아니냐 이렇게 해서 앞으로 이쪽에 서쪽에는 실내체육회관이라든지 다기능적인 체육시설이 거기에 설치되고 또 산 앞에 턱도 없어지고 이렇게 되면 중앙동이라든지 중방동 저 서부동, 저쪽에서 서쪽에서 동쪽으로 차편으로 해서 운행해 오던 사람들에게 시민회관이 잘 보이도록 하는 게 안 좋겠나 그런 생각에서 했는데 앞으로도 저희 서편에도 예를 들어 가지고 보이도록 하려면 최소한 지금의 옥상 높이에서 15미터 정도 높여서 달아야 됩니다. 그러면 풍방 때문에 상당히 위험한 안전상 위험한 문제가 있고.

우영준위원장대리

내용은 잘 알겠습니다. 제가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죄송한데 예를 들어 제가 관장 같으면 미래대학 앞쪽에 와서 옛날 쓰레기매립장 넣었던 거기부터 봐도 된다 이 말입니다. 꼭 안 되는 곳만 얘기하는 그런 기분이 드는데 제가 바꾸어 하는 것은 같으면 난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그쪽에는 저희들이 별도로 동편에서 보이는 방법의 판으로라도 게시하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인규위원

잠깐 하나만 하겠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김인규 위원님.

김인규위원

김인규 위원입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06쪽에 국내여비에 시민회관 이용홍보 1,350만원, 올해도 이용홍보를 했습니까? 금년에도 했습니까? 306쪽입니다.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저희 시민회관 직원들의 주 출장목적이 시민회관 이용홍보가 주 출장목적입니다.

김인규위원

어떻게 합니까?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주로 저 같은 경우는 여러 군데 어떤 모임 같은 데 나가서 우리 시민회관이 이렇다 하는 것을 홍보를 하고 또 다른 곳에 집회가 있으면 가서 또 이야기도 하고 우리 시민회관은 결혼식장도 구비돼 있다, 대강당에 이런 것도 할 수 있다 등등으로 해서 시민회관에 시민들이 많이 활용하도록 알려주고 있습니다.

김인규위원

매년 이렇게 이용홍보를 이 금액을 쓰고 있습니까?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이것은 아까 앞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직원 1인당 출장여비가 기준경비 형식으로 1인당 12만원 정도 책정이 돼 있습니다. 그것을 분리해서 나누어 놓은 것입니다.

김인규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밑에 307쪽에 특정업무수행활동비인데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그 위쪽에 보시면 관장해서 10만원 돼서 120만원 돼 있고요, 여기 03에는 특정업무수행활동비는 6급 이하 직원들에게 5만원씩 지급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는 시민회관 직원이 9명인데 8명은 6급 이하 직원들이 8명입니다.
이것은 봉급하고 거의 같은 수준으로 지급해 주는 것입니다.

김인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다시 제가 묻겠습니다. 6급 이하 했는데 시민회관에 6급 이하 몇 명인데요?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8명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8명.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관장까지 합해서 9명인데 관장은 5급이니까 위에 관장 해서 10만원, 제가 5만원 더 받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됐습니다. 관장 하니 됐는데 시민회관 행사 있을 때에 전에 의원들이 한번씩 가보는데 제 느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 행사 때 기관장이나 이렇게 해서 의전실에 모시고 하는데 제가 볼 때 관장님도 그런 날은 한번씩 얼굴 비치는 게 좋다 싶은 생각이 듭디다. 갈 때마다 관장은 안 보이고 직원만 밑에 있는 것 같고 관장은 어디 출장 가버렸는가 그런 기분이 들어서.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사실 제가 사무실에 앉아서 잡다한 것을 연구 좀 한다고 그렇게 있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연구해도 그런 시간은 잠시 나왔다 가고 없는 날 많거든요. 모양새가 있잖아요.

손영길위원

연구하면 공무원이 집에 가야 되지 무슨 연구합니까?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시민회관에 좀 이렇게 잘하는 방법 없는가 그런 연구합니다.

손영길위원

별도로 1년에 몇 번 안 하는 행사인데 그래 관장 없이 아까 옳은 이야기하셨는데 봅시다.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더 질의할 분 계십니까? 강수명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수명위원

안녕하십니까? 강수명 위원입니다. 301쪽에 흡수식 냉온수 유니트 난방연료인데 시민회관에는 도시가스하고 보일러를 같이 쓰는 모양이지요? 겸용으로.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저희들은 냉온수를 도시가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강수명위원

도시가스를요?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예, 그렇습니다.

강수명위원

보일러는 어떤 데 씁니까?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도시가스로서 보일러를 때지요.

강수명위원

도시가스로요?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예.

강수명위원

난방료에 보면 관류보일러 난방연료도 있거든요. 이 앞의 것 흡수식하고 냉온수는 도시가스 들어가는데 이게 1년입니까? 2,000만원 듭니까? 사용료가.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관류보일러 난방연료 말입니까?

강수명위원

예.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이게 121만 7,000원입니다.

강수명위원

아니, 2개 다 합쳐서요. 1,400만원하고 500만원하고.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이것은 밑에 큰 보일러실에 여름하고 겨울에 때는 겁니다.

강수명위원

그러면 날짜가 90일하고 60일입니다. 1년에 쓰는 게.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기준을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강수명위원

기준이 아니고 도시가스를 1년에 90일밖에 안 씁니까?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90일보다 훨씬 많이 쓰지요. 많이 쓰는데 예산을 편성하면서 예산사정상 예산부서에서.
그것은 위원님 지적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고 있는데 예산부서에서 부족부분 추경하라고 자기들이 해 놓은 겁니다. 저희 용량이 37만 8,000㎉입니다.

강수명위원

1년치 다 쓴단 말입니까?
종국

김종국시민회관장

이것 가지고는 좀 모자랍니다. 모자라는데 부족하면 추경 때 예산요구합니다.

강수명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더 질의할 분 안 계십니까? 시민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휴식을 위하여 11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안녕하십니까? 여성회관장 이석순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우영준 위원님, 그리고 위원님! 시정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2005년도 여성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여성회관 소관) (별첨) 이상으로 설명 드린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관심으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해 주시면 저희 여성회관 직원 모두가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적절하게 예산을 집행하여 시민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여성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자리에 앉으세요. 앉아서 대답 잘하세요.

최진현위원

위원장님!

우영준위원장대리

예, 최진현 위원님.

최진현위원

최진현 위원입니다. 485쪽에 여성자원봉사자 활동재료비 구입 350만원 이 활동재료는 어떤 걸 구입합니까?
어떤 봉사활동을 하며, 그 활동에 필요한 재료를 어떤 재료를 구입합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자원봉사자들이 지금 시설 천사의집에 수지침을 나가서 하고 거기에 갔을 때 거기 재료 수지침이나 그리고 또 연말 저희 자원봉사대에서 김장담그기 했습니다. 읍면동 지역을 5세대로 선정해 가지고 저희들이 금년에도 200만원 지출해서 김장담그기 했으며.

최진현위원

김장담그기하고 천사의집에 수지침하고 또 다른 활동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원봉사자 활동을 어떤 활동을 하느냐 이 말입니다.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자원봉사자 전체 지금 8개반이 있습니다, 저희 여성회관에.

최진현위원

8개반요?
8개반이 어떠어떠한 봉사활동을 합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지금 노력봉사반으로서는 노인복지센터에 식사당번으로 해서 매주 정기적으로 8∼9명씩 나가고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백천동 노인복지센터에?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노인복지센터에 8∼9명 나가고 밑에 백천사회복지관에 정기적으로 매주 3명씩 1회가 나가고 그리고 경상병원 도립노인병원에 정기적으로 3∼4명이.

최진현위원

매일 나갑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나갑니다. 편성돼 가지고 나가고 거기에서 식사도우미를 하고 있고 하양지역에 지금 20명 정도가 17세대에 재가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하양지역 17세대?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17세대 재가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리반에서는 밑반찬을 해서.

최진현위원

밑반찬 해 가지고 재가봉사하는데 보내고?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최진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뒷장에 자원봉사센터 여성자원봉사활동센터 운영비, 이 센터운영은 누가 합니까? 여성회관장이 합니까, 아니면 별도로 봉사활동센터 운영하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저희 자원봉사센터가 지금 운영하는데 올 금년 상반기에 이을태 회장님이 센터장으로 돼 있었는데 돌아가시고 그 위에 박흥혜 회장이 센터장으로 돼 있으면서.

최진현위원

박흥혜?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최진현위원

센터장이 봉사활동을 총괄 지휘합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최진현위원

그래 가지고 각 조를 짜 가지고 내보낼 사람 내보내고?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그렇습니다. 거기에 간사가 1명이 있고 그 다음에 회원이 286명이 있고.

최진현위원

회원이 280?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6명이.
예, 운영비조로 분기별로 225만원 해서 각 반팀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그러면 이것은 인건비도 아니고.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운영비입니다. 교통비, 식비입니다.

최진현위원

운영비를 분기별로 225만원을 286명에게 교통비조로 조금씩 지원이 됩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반별로 지금 지급됩니다. 그것 가지고 교통비, 식비는 다 되지는 않습니다만.

최진현위원

물론 286명을 1년동안 봉사활동하는데 사용하기는 적은 돈입니다만 그래도 적은 돈이지만 그냥 줘 가지고 유효적절하게 쓰여지는지 확인을 관장께서 철저히 해 가지고 적은 예산이지만 효율적으로 정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감독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실질적으로 지금 저희 봉사대가 활동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오히려 이 적은 예산으로서 활동하는 범위에서 저희들이 하기에는 좀 부족한데 위원님들 많은 배려 부탁 드리겠습니다.

최진현위원

예, 다음부터는 요구를 더 많이 하세요. 그 밑에 487쪽에 발관리 침대하면서 150만원이 있는데 많은 예산은 아닙니다만 이 발관리 침대 이것은 수강생들 쓰는 침대라고 했습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저희들이 미용실이 조금 큰데 자격증반을 하니까 미용반에서 자격증 수업생만 끝나고 나니까 그 실에서 다른 것을 해야 되는데 최근에는 건강에 대한 많은 그런 게 있기 때문에 발관리 수업을 하려니까 침대가 없으면 누워서 실습을 해야 되는데 그게 없어 가지고 저희들이 거기 발관리 침대를 구입해서 교육용으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최진현위원

미용의 일종으로 발마사지하고 발관리를 하는 그런 교육을 하는 모양인데 그것은 너무 사치 아닙니까? 안 그래도 요즘 여성들이 미용에 신경 쓰는 것은 좋겠지만 너무 사치가 심한 것은 안 좋거든요. 그걸 우리 시에서 운영하는 여성회관에서 이런 사치풍조를 조장하는 그런 결과는 나오겠습니까? 여자들 너무 편해 가지고 발 관리까지 누워서 다하고 발침대까지 다 사줘서 어떻게 할 작정입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위원님이 생각을 저희들하고는 달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세계정보화 되고 지금 여성들이 사회 진출하고 이런 상황에 저희들이 사치품이고 저희 여성회관에 초창기에 설립자체도 저소득층을 위한 걸 했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저소득층은 생계에 나가고 그리고 또 저희들이 여기 자격증 취득이나 그리고 여가선용을 위한 여러 가지 과목들을 선정해서 하는데 저희들이 위원님들 보시기에는 여성회관에 출입하시는 분들이 그래도 수준이 있고 생활이 그래도 중산층 되는 사람들이 출입한다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여성들을 대하다 보면 가정에 그냥 시간적 여유도 있고 한 사람들이 가정에 있기는 그렇고 지금 발관리 같은 경우는 사치품이라기 보다는 발관리 실습을 해서 자격증 취득하고 함으로써 저희 자원봉사활동을 나가기에도 좋고 가서 사회참여하는 계기가 마련되는 장소인데 이게 저희들이 누워서 그것 한다는 게 아니고 교육장소로 이용한다는 것이지 그걸 사치로 누워서 한다는 게 아니고 실습장이면 누워서 실습을 해야 되기 때문에 침대가 필요한 겁니다.

최진현위원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용이다 이 말이지요?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그렇지요.

최진현위원

발관리하는 무슨 자격증이 있습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무슨 자격증입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발관리사 자격증.

최진현위원

발관리사?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최진현위원

발관리 어떻게 합니까? 발 마사지 해 주고 중국 가면 발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해 주는 장소가 있는데 본 위원도 중국 가서 발 마사지도 해 보고 전신 마사지도 해 봤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보급이 많이 안 돼 있거든요. 발 마사지사 하는 자격증이 있단 말이지요?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그렇지요.

최진현위원

여성회관에서 배출한 자격증이 나왔습니까? 자격증 소지자가. (○답변공무원석에서-아직 한 번도 안 했지요. 이제 하려고 합니다.)
한 번도 안 했고 지금부터 하겠다 이 말입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지금까지 장비나 비품이 없어서 저희들이 못했습니다.

최진현위원

금년까지는 못했는데 한번 해 보겠다 이 말씀입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최진현위원

이것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괜히 여자들 바람이나 줘 넣어 가지고 너무 편할 그런 사치하는 그런 풍조를 조성하지 않을지 심히 걱정이 되네요. 하여간 좀 알아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한번 잘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더 질의할 분 계십니까?

김인규위원

보충질의 할게요.

우영준위원장대리

김인규 위원님.

김인규위원

발관리 침대가 발관리만 할 수 있는 어떤 발 마사지나 이런 걸 할 수 있는 특수제작된 침대입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지금 특수제작된 것은 아닙니다만 미용기구로서 특수한 제작이 아닙니다.

김인규위원

그럼 어떤 침대입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일반침대하고는 다르고 폭은 이것보다 조금 높고 그렇습니다. 누울 수 있는 장소가 되어야 누워서 저희들이 다할 수 있고 무릎 밑에까지 할 수 있습니다.

김인규위원

중국 같은 데 가보니까 얼굴 모양을 이렇게 엎드릴 수도 있고 구멍 뚫린 것도 있고 우리 보통 침대하고 틀리더라고요. 그러니까 나는 보통 발 마사지 자격증 갖고 있는 사람이 와 가지고 교육을 합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강사를 그렇게 초빙해서.

김인규위원

앞으로 점차 좋아진다면 발 마사지도 받아야 될 어떤 그런 것도 있지 않겠습니까만 잘 운영하셔서 시민들한테 휴식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김인규위원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예,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강수명 위원님.

강수명위원

강수명 위원입니다. 저는 다른 것에 대해서 묻지 않겠습니다. 가스에 대해서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478쪽에 도시가스 정기점검 있지요? 수수료 10만원 있지요?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강수명위원

그것은 시민회관이 잘못되었는지 여성회관이 잘못되었는지 시민회관에는 15만원이고 여기는 10만원이고 도시가스 책임보험료는 여기는 10만원이고 시민회관은 5만원입니다. 이것 산업용은 제가 알기로는 도시가스 점검이나 책임보험료는 똑같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난방비가 470원으로 되어 나오지요? 이것은 부가세 포함해서입니까, 부가세 별도입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이건 예산편성기준에 의해서 우리 용량과 기준해서 편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수명위원

용량은 킬로수는 다 똑같거든요. 이게 477원이 부가세 별도입니까, 포함해서입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포함해서 합니다.

강수명위원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기획감사담당관이 잘못된 건지 문화회관이나 여성회관이 잘못됐는지 보면 우리 시의원이라고 하면 감시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행정에 대해서.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한 군데는 책임보험이 10만원이고 한 군데는 5만원이고 정기검사수수료가 한 군데는 10만원이고 한 군데는 15만원입니다. 이게 무슨 차이점인지 잘 모르겠지만 가스 제가 알기로 부가세 별도로는 지금 437원인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군데는 돈이 따로고 한 군데도 따로 나오니까 여기에 대해서 의문점이 많습니다. 언젠가 같이 조율하셔 갖고 같이 좀 가격이 맞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알기로는 시민회관이 더 큰 걸로 알고 있거든요. 부지가.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지금 편성됐다고 지출할 때는 편성된 대로 하지 않으니까 저희들이 다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수명위원

아니, 올라올 때는 돈이 똑같아야 되지 않습니까? 돈이 5만원밖에 차이는 안 나지만 제가 이런 데 감시하고 적발하는 게 저희 시의원이 하는 일 아닙니까? 꼭 몇 억짜리 잡아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단돈 10원이나 차이나는 데서 이런 데서 지적을 하는 것이 저희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성규위원

예.

우영준위원장대리

윤성규 위원님.

윤성규위원

윤성규 위원입니다. 우리 사회구조적으로 인구가 반반인 남녀비율에서 우리 여성들의 다양한 욕구충족을 위해서 관장님 이하 전 직원이 많은 애를 쓰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485쪽에 일반운영비에 임차료가 있습니다. 하단부에 보면 있는데 차량임차료를 여성대학 운영하는데 차량임차료가 필요하다고 나왔거든요, 90만원인데. 이 차량임차료는 내용이 어떤 겁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조금 전에 보고 드렸다시피 저희들이 도비 300만원으로 여성대학 운영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강사수당으로 210만원하고 임차료를 90만원을 했는데 저희들이 현장학습을 교육중에 갑니다. 그러니까 100명 대상자인데 빠지고 나면 70∼80명이 현장학습을 가는데 차량 2대 해서 현장학습 가는 임차료입니다.

윤성규위원

도비 중에서 도비 지원금 중에서 배정을 해 가지고 현장에 나갈 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산 지출하기 편하게 저희들이 300만원에서 부기를 나누어 놓은 겁니다. 강사수당으로 210만원하고 임차료 90만원.

윤성규위원

예, 알겠습니다. 여성대학 운영은 처음이지요?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지금 19기까지 했습니다.

윤성규위원

아니, 차량하고 이렇게 부기하는 건 처음 아닙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아닙니다.

윤성규위원

했었어요?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매년 했습니다. 금년도에는 90만원 했습니다.

윤성규위원

여성대학 운영의 내용을 간략하게 세 가지 정도로 한다면 어떤 내용을 하고 있습니까?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저희들이 주로 교양부분의 자녀교육과 소비생활을 위한 것과 건강관계.

윤성규위원

그야말로 여성들의 특유의 그걸 교육한단 말씀이지요?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윤성규위원

지금 안 그래도 시민자치대학 같은 것은 상당히 성황리에 이루어지고 있다 하는 걸 듣고 있습니다만 여성대학 역시 걸맞게 알찬 내용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교육이 있습니다만 본 위원이 기회 있을 때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제 출신구역이 농촌지역이고 또 거리라든가 소득수준이라든가 여러 가지 차이 많이 나는 곳이라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여성회관 역시도 조금 전에 관장님 말씀에 중상류층에 여성들만 출입하는 걸로 하는 것은 좀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도 역시 여성회관이나 또 출입하시는 분들이 그래도 시간적 여유,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분들이 아마 출입을 한다고 봅니다. 운영하는 운영자로서의 관장께서는 그 분 뜻도 중요하지만 시간적 여유와 경제적 여유가 부족한 소외계층을 위한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하셔서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11월부터 3월까지 그래도 농한기이기 때문에 농촌지역 여성들을 위한 그런 특별배려를 좀 해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우리 최진현 위원님께서 상세하게 질의하신 내용입니다만 보충질의랄까 한 말씀드리면 486쪽에 민간경상보조에 여성자원봉사활동센터 운영비 돼 있습니다. 그런데 자원봉사센터에 가보면 거의 80% 이상이 여성들로 운영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또 여성자원봉사센터가 운영된다고 나와 있는데 어떻습니까? 봉사센터가 중복되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예, 자원봉사센터 말이지요.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지금 이게 지난번에도 손 위원님께서 늘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10년전부터 자원봉사에 대해서 지금 현재 각 부처별로 제일 처음 된 게 '91년도 저희들이 여성자원봉사센터가 여성부로 해서 명칭은 지금 여성자원봉사센터에 있고 행정자치부에서는 '95년도부터 종합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그 다음에 청소년문화관광부나 그런 데서 보면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자원봉사센터가 있는데 일원화하기 위해서 국회에서 여러 차례 자원봉사진흥법이라든가 조율을 하려고 서로간 부처간에 있어 지금 이원화되고 있어서 일원화하려고 계속하고 있었는데 지난 7월에 공청회에서 진흥법이 의회에 통과되지 않고 최근 11월 2일에 저희들이 안 바로는 자원봉사기본법안이 의회에 상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되면 지금 저희 도 같은 경우에는 금년도에 자원봉사센터조례가 제정되어서 지금 초창기 저희 경산 같으면 하마 '95년도부터 종합자원봉사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타 지역에 전체적으로 저희 도내에 한 것은 금년도부터입니다. '95년도부터는 구미와 경산, 포항이 계속 하고 있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그 흐름이 같이 동일시 도에서도 같이 할 수가 없어서 그랬습니다만 앞으로 자원봉사기본법이 통과되고 또 도 조례가 개정될 때는 저희들이 시군에도 일원화되는 것으로 민간위탁 가는 것이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상태로서는 저희들이 이렇게 분리해서 하기는 어렵고 저희 여성자원봉사센터에 있는 분들도 지금 종합자원봉사센터에 거의 등록이 다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별개 하는 것이 아니라 협력체제를 구축해서 저희들이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앞으로도 계속 저희들이 자원봉사센터를 저희 여성회관 같으면 여성자원봉사센터가 다른 분야와 다르게 자격증 취득을 해서 기술분야가 나오고 하기 때문에 그 분야를 발전시키고 하기 위해서도 더 저희 여성회관이 여성자원봉사센터가 활성화 돼야 되고 되어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위원

일반 자원봉사센터보다는 여성자원봉사센터가 좀 특성 있는 여성으로서의 꼭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그런 내용을 개발하셔서 좋은 성과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여성자원봉사센터 명단 다 있지요?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있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명단 한번 제출해 주세요. 주소록 하고.
석순

이석순여성회관장

예, 그러겠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다른 분 질의할 분 계십니까? 여성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성회관장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 소관 예산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문화회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문화회관장 심영회입니다. 존경하는 우영준 위원님, 그리고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습니다. 저희 2005년도 문화회관 소관 예산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문화회관 소관) (별첨) 저희 문화회관 소관 2005년 소관 보고를 드렸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심사 숙고하셔서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문화회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문화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자리에 앉아서 대답하세요. 제가 대신 먼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도시가스 정기점검수수료에 대해서 우리 강수명 위원님이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 문화회관에도 점검수수료가 12만원이고 여성회관은 10만원이고 또 시민회관은 15만원이고 이것 회관은 다같은 것 아닙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글쎄, 그렇게 하니까 저도 확실하게 답변을 못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준 것이 11만 몇 천원 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회관마다 틀린 내용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책임보험료도 말입니다. 물론 여성회관 10만원이고 문화회관 10만원이고 또 우리 시민회관이 5만원이에요.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저희들은 도시가스는 용량이 다른 데보다 큽니다. 저희 문화회관은. 여성회관보다 조금 더 큽니다. 용량이 더 크고 글쎄 그 내용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일정한 표기가 돼서 올라와야 되지 우리 위원들도 헷갈린다니까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주고.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저희들은 10만원을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인규위원

담당관 오시라고 하세요.

변태영의장

제가 물을까요. 283쪽에 기타보상금에 문화강좌 교육수료 시상품 개근자 해 놓았는데 이 문화강좌에 개근하는 사람이 몇 명입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저희들이 분기별로 이번에 분기가 734명입니다.

변태영의장

그러면 1년 치고.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1년 하면 올해는 어떠냐 하면 1, 2, 3분기로 했습니다. 한 1,500명 이상 되겠습니다. 1,600 몇 명쯤 되겠습니다.

변태영의장

그 중에 5분의 1정도가 개근한다 이 말입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그렇지요. 맞습니다.

변태영의장

개근하면 열심히 했으면 자기 체력단련도 되는데 꼭 개근상까지 줘야 됩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이게 지금 각자가 전부 취미가 물론 여러 가지 있겠습니다만 사기앙양책도 되고 전체 각 시군마다 지금 공히 되도록 여성들 매일 나와봐야 아무 것도 안 준다 그런 평가가 많이 돌았습니다. 저희들도 작년에는 안 했습니다. 올해부터는 각 시군마다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올렸습니다.

변태영의장

그런데 우리가 형평성이 좀 있어야 되는데 시민상을 받아도 시계 하나 주고 끝나는데 그것도 1만 5,000원짜리, 2만원씩인데 이런데 2만원씩 투자를 해서 줘야 되는 겁니까? 참가자 전부 시계 하나씩 주든지 차라리 그게 낫지 않겠어요?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그렇게 하면 너무나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변태영의장

그게 뭐가 많아요. 시계 1만원 주면 사는데.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좀 곤란합니다.

변태영의장

시상품을 시민상 받는다고 하면 나름대로 대단한 상인데 어느 단체 상 하나 받는 것도 시계 하나 받고 마는데 개근상을 주는데 2만원짜리 준다고 하면 큰 것 아닙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시계 한 개가 우리 시에서 제작하는 것이 한 3만 2,000원 정도 알고 있는데요. 3만 2,000원 정도 됩니다.

변태영의장

1만 5,000원 이상 되면 불법인데 선거법상 불법인데 3만원짜리 줄 수 있는가요?

최진현위원

어디 선거하고야 관계 있습니까?

변태영의장

관계없습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이것하고는 관계 없습니다.

최진현위원

그런데 저도 보충질의입니다만 이 사람들은 자기네들이 문화의 혜택을 보는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각종 기자재도 사주고 시설 대주고 강사까지 다대 가지고 자기 문화혜택을 누리는 사람들인데 개근해 가지고 공부 많이 했으면 자기한테 득이 됐단 말입니다. 그런데 구태여 개근상을 또 준다고 하는 것 이것은 본 위원도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그래도 잘 한번 생각해 보면 사실상 이렇게 지속적으로 나와서 참관하고 또 지속적으로 참관한 사람들이 또 시에 대한 협조가 많습니다. 사기앙양을 위해서도 해 주는 것이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다른 질의 계속하세요.

변태영의장

284쪽에 전광판 설치가 2,500만원 돼 있는데 야외전광판을 꼭 설치할 이유가 있나요?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설치할 이유는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겨울철 아니면 매달 한 두 번씩 야외에서 공연을 합니다. 기타반라든지 섹스폰반은 무료로 와서 공연해 주고 기타반은 무료공연하고 이렇게 공연을 하기 때문에 깜깜하니까 우리 야외등으로서는 역할이 안 됩니다. 뜨문뜨문 이런 것 가지고는 도저히 안 돼서 그 분들을 위해서라도 또 공연하는 것도 보기도 보고 꼭 해줘야 만이, 시민들도 앉을 자리도 깜깜한 것보다는 약간 밝으면 좀 낫습니다. 이렇게 해서 해 주는 것이 좋겠다.

변태영의장

그런데 그게 전광판이라고 하는 게 방금 설명한 것은 야외등 아닙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그게 뭐냐 하면.

변태영의장

예를 들어 문화회관 하면서 표시해서 회관을 알려주는 그게 전광판이지.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그런 전광판이 아니고 등이 여러 개 있지 않습니까?

최진현위원

조명판.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예, 그런 형태입니다.

변태영의장

이 표현을 전광판하면 여기는 문화회관입니다 하고 표시해 놓은 그게 전광판인데.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그게 아닙니다.

김인규위원

종합운동장에 설치해 놓은 그런 겁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예, 그런 형태로 해서 공연을 볼 수 있도록.

최진현위원

전광판이라고 하면 야구할 때 투 스트라이크 원 볼 하고 하는 그것하는 그게 전광판이거든.

변태영의장

알리는 게 전광판인데.

최진현위원

이게 조명판이네. 위원장님!

우영준위원장대리

예, 최진현 위원님.

최진현위원

최진현 위원입니다. 269쪽에 문화의 집 운영요원 일용인부임 3만 4,000원씩 돼 있는데 문화의 집 운영요원은 어떤 사람을 말합니까? 직원들 전부 운영요원 아닙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아닙니다. 올해 저희들이 문화의 집을 국비 2억을 받아와서 시비까지 보태서 문화의 집을 올해 만들었습니다. 올해 저희들이 정식적으로 10월부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문화의 집을 별도로 어디 만들었습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우리 2층에.

최진현위원

2층 같으면 문화회관 내 아닙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맞습니다. 그것은 별도로 관리를 해야 됩니다.

최진현위원

왜 별도로 관리하십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거기에는 예를 들어서 영화를 보고 싶은 사람은 내가 무슨 무슨 영화를 보고 싶다 하면 CD를 내주어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관리하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또 그 다음 컴퓨터라든지 CD라든지 또 어린이 놀이방이라든지 별도로 한 방 내에 관리를 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은 각 시군에 저희들이 모아봤습니다. 제일 적정선이 3만 4,000원입니다.

최진현위원

아니, 금액이 문제가 아니고 그 운영요원이 필요하단 말입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예.

최진현위원

직원으로 대체할 수는 없습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그렇게는 곤란합니다. 이게 뭐냐 하면 원래는 직원을 한 사람 하고 사람을 한 사람 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 270쪽에 문화의 집 회원증 제작 1,000원 들여 2,000매를 하는데 그 회원증이 문화의 집에 들어오는 사람들한테 회원증이 있어야 됩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이게 이렇습니다. 문화의 집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각종 자료를 빼간다든지 또 그 다음에 각종 기자재가 많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등록을 시켜줘야 만이 저희들이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꼭 이 회원증은 제작을 해야 됩니다.

최진현위원

말하자면 회원증을 가진 사람만이 사용할 수 있다?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최진현위원

그런 역할을 한단 말이지요?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예.

최진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76쪽에 보면 전통문화의 집인데 문화의 집도 있고 전통문화의 집도 있고 따로입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이것은 뭐냐 하면 강사수당 보고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최진현위원

용어가 문화의 집도 있고 전통문화 집도 있고 그런데.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이것은 뭐냐 하면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는 22개 과목 그 옆에 돼 있는데 예절, 다도, 꽃꽂이, 그 다음 수지침.

최진현위원

그게 아니고.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이게 그런 걸 전부 포함해서 전통문화의 집으로 봅니다.

최진현위원

문화의 집하고는 틀린다 이 말입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틀립니다.

최진현위원

구분된단 말이지요?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예, 틀립니다.

최진현위원

문화의 집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따로이고?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예, 맞습니다.

최진현위원

문화의 집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몇 개입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거기는 컴퓨터하고 그 다음에 영화관, CD, 어린이 놀이방, 그 다음에 악기보관소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그것은 문화의 집이고 그 외의 것은 전통문화의 집이고?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예.

최진현위원

왜 그렇게 어렵게 합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그게 저희들이 사용을 그렇게 하도록 돼 있습니다. 문화의 집은 문화의 집 대로 운영을 하도록 돼 있고 이것은 이것 대로 운영을 하도록 돼 있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277쪽에 무인경비시스템 사용료가 따로 돼 있는데 어차피 집은 한 집이고 1, 2층 같이 돼 있는데 같이 하면 안 됩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이걸 밑의 것은 안 해도 안 되느냐 했습니다. 위의 것은 당초에 저희들이 바깥 외부에 돼 있는 것이고 이것은 내부입니다. 내부에 운영을 하기 때문에 이것이 없으면.
예, 바깥의 것이고 이것은 그 문화의 집 내부에 왔다갔다 하면 전부 사람이 다 찍힙니다. 그 시스템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최진현위원

이중으로 그렇게 할 필요가 있습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이것은 이중이 아니고 저희들이 뭐냐 하면 10시만 되면 원래 당초에 바깥에 10시만 되면 자동으로 개폐가 돼 버립니다. 닫힙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별도로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운영이 안 됩니다. 물건이 상당히 많습니다. 비싼 물건이 많기 때문에 가져갈 염려가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별도로 설치하는 겁니다.

최진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인규위원

이것 하나만 물어봅시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예, 김인규 위원님.

김인규위원

관장님 수고하십니다. 283쪽에 전통문화 정기발표회 참석자 급식이 있고 출연자 사례가 있는데 이 출연자는 올 계획이 어떤 식으로 돼 있습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그렇지 않아도 조금 전에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올해도 예산이 있습니다. 있었는데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내년에도 혹시나 또 이렇게 사용하게 돼 버리면 출연하는 사람들도 뭐냐 하면 예술단원들이 출연하면 단원들 출연하는 사례금조로 주는 겁니다. 올해는 저희들이 안 했습니다. 이것은 내년도를 대비해서 저희들이 얹혀 놓은 겁니다.

김인규위원

단체를 주는 돈이 1회에 100만원씩 된단 말입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예, 그렇습니다.

최진현위원

금년도에 안 쓴 걸 보니 별로 필요 없는 모양이지요?

김인규위원

초청해서 특히 할만한 게 있습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이게 아직까지 저희들이 기초단계이기 때문에 그만큼 무대시설은 어느 정도 돼 있습니다만 지금 가림막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전동가림막이 안 돼 있어 가지고 이래서 지금 저희들이 활용을 조금 잘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초청을 해도 아직까지 좀 그런 거 아니냐? 내년쯤 우리가 한번 초청을 해보자 이렇게 해서 제가 올해 사용을 안 했습니다.

김인규위원

개관을 해 가지고 특히 필요한 부분 그런 것은 없습니까? 다했습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지금 그게 말씀을 드리려고 하니 좀 곤란한데 전동가림막이 있어야 됩니다. 3층 높이가 돼 있기 때문에 사람이 밀고 당기고 못합니다. 자동으로 밀고 닫고 이렇게 해줘야 빛살차광이 되는데 이게 지금 현재 안 돼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1층에요?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1층부터 3층까지 체육관 내에 완전히 가려줘야 우리가 무슨 영화상영이라든지 이런 걸 할 수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체육관 내에 차광막?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예. 그렇지 않아도 올해 예산서에 들어가 있었는데 실무자가 깜박하고 잊어버렸어요. 빠져버렸습니다.

최진현위원

잊어버렸다고 하면 말이 안 되지.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예, 바로 그겁니다.

김인규위원

돈 얼마 안 들 건데요?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전동으로 하기 때문에 좀 비쌉니다. 전동으로 하기 때문에 비싸답니다. 한 2,600∼2,700만원쯤 간답니다.

최진현위원

실내체육관에서도 영화상영하고 합니까?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올해 무성영화 해봤습니다. 그냥 아무 돈도 안 받고 우리 총리실에서 운영하는 걸 이용해 가지고 올해 하양 시민들 한번 해 보니까 그게 차광이 안 되니까 좀 보기가 안 됐습니다.

김인규위원

개관기념으로 좋은 공연 시도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회

심영회문화회관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인규위원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9분 회의중지

13시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장용우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총무 보사환경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저희 행정지원국 업무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05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국 소관 세출예산안은 2004년도 예산 432억 3,000만원보다 17억 500만원이 증가한 449억 8,6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내년도 세출예산안은 기록물전산화, 제적부전산화, 도로명부여사업, 시립도서관 진량교양회관 건립, 실내체육관 건립, 체육시설 종합체육공원조성 부지매입, 오지개발, 주민숙원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분야별 세부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분야에는 2004년도 예산 83억 9,200만원보다 5억 7,200만원이 감소된 78억 2,000만원을 편성하였고 기록물전산화 사업비 4억 2,000만원, 청사관리인부임 7억 2,000만원, 공무원연금부담금 22억 2,900만원, 생활안전 방범CCTV 설치비 2억원, 공무원 직무관련 해외연수경비 2억 4,300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종합민원분야는 2004년도 예산 6억 4,000만원보다 5억 1,800만원이 증가된 11억 5,800만원을 편성하였고 제적부전산화사업 구축비 2억 9,900만원,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에 따른 안내지도 제작비 1억 5,000만원, 도로명 부여사업에 따른 시설비 2억 5,700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무분야는 2004년도 예산 3억 7,000만원보다 2,000만원이 감소한 3억 5,000만원을 편성하였고 탈루세원 및 체납세 징수포상금 3,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회계분야는 2004년도 예산 230억 9,300만원보다 23억원이 증가한 253억 9,300만원을 편성하였고 본청 직원 인건비 185억 1,100만원, 시민회관 조명 음향시스템 구축 2억 7,500만원, 각 실과소 복사기 팩시밀리 등 자산취득 3억 3,300만원, 시립도서관 신축 14억원, 진량교양회관 건립 10억 2,600만원, 압량면 외 3개소 청사부지매입 15억 6,600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새마을 주민자치분야는 2004년도 예산 107억 3,400만원보다 4억 7,000만원이 감소된 102억 6,400만원을 편성하였고 새마을단체 등 사회단체보조금 1억 6,300만원, 새마을지도자 장학금 2,400만원, 자원봉사센터 운영 9,000만원, 각종 체육대회 참가경비 8억 3,900만원, 자인면 주민자치센터 건립비 1억원, 생활체육운영 1억 3,500만원, 경산실내체육관 건립설계비 12억원, 하양대조리 체육시설 부지매입비 5억원, 경산종합체육공원조성 부지매입 18억원, 오지종합개발 등 보조사업비 11억 7,100만원, 농로포장 등 주민숙원사업비 28억 5,800만원, 마을회관 보수비 및 건립비 4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새마을소득 특별회계분야는 2004년도 예산 3억 300만원과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총무 보사환경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이상 설명드린 행정지원국 소관 2005년도 세출예산안은 경상경비를 최대한 줄이고 주민숙원사업 해결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으므로 아무쪼록 예산의 내용을 깊이 검토하시어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행정지원국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세항별로 예산서를 가지고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행정지원국 소관) (별첨) 이상 간단한 설명을 마치고 나머지는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 답변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15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42분 회의중지

15시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 순서는 총무과, 종합민원과, 새마을주민자치과, 세무과, 회계과 순으로 각 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계시면 총무과 소관 예산부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규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하겠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예.

윤성규위원

위원 1인당 시작해서 쭉 과별로 순서로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부서별로 마치고 바로 넘어가시렵니까? 위원 개개인 해 가지고 계속하면 안 낫습니까?

우영준위원장대리

계속하면 물었던 것하고 또 이쪽으로 가면 또 물어야 되고 한 부서부터 이렇게 끝내면 속도가 빠르지 않겠습니까?

최진현위원

그것보다 한 사람이 총무과, 회계과 쭉 다 묻는 그게 오히려 더 빠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빠른 방법을 택하세요.

윤성규위원

어떻습니까? 그게 안 빠르겠습니까?

최진현위원

예, 그게 아마 좋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저는 하자고 하는대로 합니다.

최진현위원

어차피 다하는 것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우영준위원장대리

그러면 윤성규 위원 제안대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합시다. 앉아서 하세요. 그리고 국장, 과장 외 답변하시는 분 계시는데 답변 보충자료 줄 때는 메모를 해서 주든지 그렇게 하세요. 뒤에서 대화하고 소란한 게 있습디다. 어느 과라고 지적은 안 하겠습니다만 앞에서 보기가 상당히 불편한 그런 자세가 많습디다. 그것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십시오.

윤성규위원

위원장님!

우영준위원장대리

예, 윤성규 위원님.

윤성규위원

윤성규 위원입니다. 207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기획감사담당관도 입석해 계시기 때문에 같이 한번 묻겠습니다. 거기 보면 자산취득비에 TV 29인치를 문화공보담당관에 1대 구입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 가격을 보시면 80만원 돼 있고요, 뒷면에 새마을주민자치과에 TV 29인치 1대 있습니다. 이것은 50만원 돼 있습니다. 이게 문화공보담당관이라서 성능이 구입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것인지 그걸 한번 묻고 싶습니다.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가능한 저희들 저렴한 가격으로 사도록 하는데 부서별로 용도와 사용을 감안해 가지고 하도록 했는데 그것은 가격이 좀 비싼 것은 조금 깨끗하게 나오고 그런 게 있어서 했습니다.

윤성규위원

이것 뿐 아니라 조금 전에 밖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카메라 구입도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50만원, 100만원 이렇게 돼 있는데 과연 그러면 특수한 게 아니면 일반적으로 봐서 50만원짜리 구입해도 일반적으로 쓰는 것은 아무 지장이 없다 그런 말씀을 많이 듣고 있는데 가급적이면 그걸 통일시켜서 표기상 문제가 없으면 앞으로 그걸 개선하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윤성규위원

그 다음에 215쪽을 한번 봐 주십시오. 국 공유재산 무주부동산 공고 해서 2회 한다고 돼 있습니다. 400만원 돼 있는데 이 내용을 위원장님, 담당과장님이 답변하면 어떻습니까? 되겠습니까?

우영준위원장대리

편리한 대로 하세요.

윤성규위원

담당과장님이 직접 하시면 안 낫겠습니까?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회계과장 정재화입니다. 윤성규 위원님 질의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무주부동산은 즉, 쉬운 말로 주인이 없는 부동산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간지에 연 2회 공고를 하는데 여기 2회 해 놓았는데 이게 3회 될 수도 있습니다. 조사를 해 가지고 하다보면 공고를 합니다. 답변이 되겠습니까?

윤성규위원

그걸 하는데 하고 난 뒤에 처리과정이 어떻습니까?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이게 법적으로 공고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처리는 주인이 나타나면 저희들이 신청을 받고 없으면 그대로 바로 국유화 조치합니다.

윤성규위원

작년 2004년도에 실적이 있습니까?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2004년도에는 무주부동산 공고한 게 없습니다.

윤성규위원

없고 이게 처음입니까?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예.

윤성규위원

그 전에도 없었습니까?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예, 전에도 없었습니다.

윤성규위원

법이 올해 생긴 것도 아닌데 그랬을까요?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저희들이 조사를 하다보니까 무주부동산이 나왔는데 아직 공고는 한 실적은 없습니다.

윤성규위원

위에 보면 일반수용비 맨 바로 위에입니다. 국 공유재산 측량수수료를 8만원을 잡아놓았는데 이게 가능합니까? 8만원에.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필지가 면적에 따라서 크고 적고 이렇기 때문에 평균을 해서 90필지하는데 한 8만원 소요 안 되느냐 이렇게 보고 계상을 했습니다.

윤성규위원

본 위원이 언젠가 기억을, 회수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산심의할 때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요. 현재 지적법이 우리나라에 지적공사가 지금 단일화 안 되어 있습니까? 단일 돼 있지요?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예.

윤성규위원

그래서 수수료가 일반적으로 비싸다는 여론이 상당히 많거든요. 소위 독과점 돼 가지고 그런지 몰라도 이걸 본 위원 생각에는 행정기구인 우리 경산시에서라도 공공사업할 때는 50% 한다든가 30% 한다든가 그런 건의를 할 생각 없습니까? 왜냐 하면 측량수수료 비용이 상당히 부대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보는데 공공사업에 있어. 특히 새마을사업 주민들 자체적으로 해결하고자 해서 편입토지에 대한 새마을사업할 때 땅 내놓고 동네에서 어떤 사업할 때 말이지요. 땅이나 기부를 혹은 동네에서 구입해서 땅을 내놓거나 한다면 거기에 대한 측량비도 물어라, 그래서 지난 78회 회의록에 보면 새마을과장이 답변한 내용을 봅시다. 우리 시에서 시비로 측량비로 부담해 주겠다 하는 그런 연구 검토하겠다는 이야기도 있었거든요. 그럼 그런 것도 타당할 것 같아요. 왜냐 하면 주민 자체적을 사업을 하는데 땅 값보다도 측량비가 더 비쌀 때 있습니다. 이런 걸 중앙정부에다가 지적법을 개정하더라도 공공사업을 할 때는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건의하는 방향으로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그런데 보면 지적법상에 저희들이 기초자치단체하고 지적공사하고 연간 계약을 해서 저희들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그 외에 또 민간인이 측량하는 데가 또 지적법상에 지적공사 외에 측량기사 자격증이 있는데는 할 수 있다고 돼 있거든요. 그래서 민간인한테 하는 게 조금 싸기는 쌉디다. 민간인들이 지적공사에 신청을 안 하고 측량하는 자격증을 갖고 있는 측량사가 있더군요. 거기에 신청하는데.

윤성규위원

거기 싸단 말씀입니까?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조금 쌉디다.

윤성규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용을 그쪽으로 해야 되겠지요.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그런데 조금 신빙성은 없습디다. 해놓고 나니까 측량이 잘못됐다고 재측량하는 경우가 있습디다. 문제점은 조금씩 있는데 그것은 지적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윤 위원님 말씀대로 저도 법적으로 검토해 보고 중앙부서에 건의할 사항이 되면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부서에는 상당히 많습니다.

윤성규위원

예, 수천 필지 될 수도 있는데 필당에 1∼2만원 득을 보더라도 상당히 시비 절감할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그걸 적극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성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504쪽을 한번 봐 주면 좋겠습니다. 일시사역인부임 난에 보면 불법광고물 정비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숫자를 말하는 게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불법광고물 정비에 조금 전에 국장님 설명하실 때에 걸이대가 상당히 부족해서 문제점이 많다는 말씀하셨습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것은 그게 아니고 걸이대 시청 앞에 있는 그게 시내 45개가 그런 걸이대가 있는데 그게 설치된 게 9개인가 하는데 그게 비좁아 가지고 광고 요구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것을 2개정도 늘이고 그 예산은 이게 아니고 이것은 길가 가면 전봇대 같은 데 광고 붙여놓은 것 그것을 제거하려고 하니까.

윤성규위원

제 말씀은 그런 맥락입니다만 현수막 걸이대를 보면 현재 우리 바로 시청 앞에도 여러 개 달려 있는데 그게 바로 우리가 지도 감독해야 될 우리 시청 앞에 불법현수막이 많이 걸려 있거든요. 적어도 우리 시청 정문 앞에만은 그걸 정비를 해주면 좋겠다! 왜냐 하면 걸이대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심지어 국가기관 경산세무소 준공 현수막이 걸이대와 전봇대에 걸쳐 있습니다. 그런 것은 우리가 좀 막아줘야 되지 않느냐?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것은 경찰서 감사계도 보면 있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있고 보건소 앞에도 있고 그런데.

윤성규위원

자기 건물 벽에 거는 것은 또 용인할 수 있는 소위 국가기관에서 한 부서를 대표하는 세무라든가 하나 즉시를 해서 죄송합니다만 그런 것을 없애야 되겠다는 이야기이고요, 또 그 외에도 현수막 걸이대 보면 아주 지저분하고 걸려 가지고 법적으로 상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수개월 가는 그런 것도 있다고 봅니다. 그 규제를 제가 본격적으로 지적을 하고 싶은 게 바로 불법광고물 관계, 또 불법 돌출간판, 도로를 점유한 간판이나 정비사업을 우리 시만 한번 해보자 하는 그런 의욕을 가지고 생각해 봅니다만 인부임 이 금액이 문제 아니고 그걸 지적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관련부서가 3개 부서가 분산된 걸로 봤습니다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가로에 하는 것은 건설과 새마을과는 걸이대, 불법광고물은 새마을과.

윤성규위원

그래서 업무가 상당히 복잡 분산돼 있던데 효율적인 관리가 어떤 것이냐 한번 연구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윤성규위원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다음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김인규위원

예.

우영준위원장대리

김인규 위원님.

김인규위원

김인규 위원입니다. 206쪽에 시립박물관 유물 구입 부분인데 구입할 예정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것은 유물구입비가 아니고 시립박물관 안에 사무실 내 자산취득비입니다.

김인규위원

시립박물관 유물구입 그렇게 해 놓았는데?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게 문화공보담당관에서 우리한테 요구 들어온 겁니다. 아까 설명할 때 일괄해서 구입은 어차피 계약업무이기 때문에 구입은 물론 시행부서에서 품의를 하고 하지만 우리가 계약을 해 주고 박물관 유물구입 맞습니다.

김인규위원

이 부분에 답변할 분 안 계십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것은 답변보다도 공보실에서 50점 정도 구입을 점당에 100만원 이렇게 해 가지고 5,000만원 해 놓았는데 아직까지 물품은 정해지지도 않은 것이고 이것은 제가 답변 드리면 일단 한 50점 정도를 100만원짜리 정도 되는 걸 50점 사겠다 하는 내용이거든요. 우리한테 그걸 사달라고 하는 그런 요구 아닙니까? 일단 유물을 찾고 구매하는 것은 시행부서인 공보담당관에서 하면 우리는 그것을 계약해 주고 구입해 주는 겁니다.

김인규위원

그럼 여태까지는 구입비 없었습니까?
금년도에는 없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우리한테 의뢰된 것은 처음입니다. 해당부서에서 올해 한 8,000만원 샀다고 합니다.

김인규위원

그 감정을 어떻게 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감정위원이 있습니다. 공보담당관에 구성해 놓은 게 있습니다.

김인규위원

알겠습니다. 221쪽에 한번 봐 주세요. 임차료에 직장운동경기부 숙소 임차료 42평 이렇게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지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건 우리 직장운동경기부에 실업팀 근대5종하고 있는데 지금 이 사람들이 시 목련아파트 거기에 한데 같이 생활하고 있는데 좁고 운동선수들이 불편해서, 여자도 세 사람 있고 이렇게 해서 숙소시설을 자기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를 해달라, 그래 가지고 우리가 지금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에 이런 숙소를 만들어달라 해 가지고.

김인규위원

42평 아파트를 얻었다 이 말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하려고 합니다. 임차해 가지고 거기로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한 아파트 해서 방 몇 개 있으니까 여러 사람 같이 살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김인규위원

몇 사람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근대 5종에 3명, 육상 3명, 여자 2명이 있고 테니스 4명 전부 12명이네.

김인규위원

테니스 4명요? 또.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테니스 4명, 그 다음에 육상 여자 2명, 그 다음에 근대5종에 3명, 또 육상 3명 남자 3명입니다. 여자는 별도로 있고 전부 12명입니다.

김인규위원

12명인데 아파트 하나 얻어서 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지금 하고 있는데 있거든요. 현재 남매공원 테니스장 관리실에 지금 넷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계양아파트 영남대 여자 숙소 여기에 우선 두 사람이 들어가 있습니다. 시영목련아파트에 6명 있습니다. 그래서 좁지요. 불편하고 이래서 여자는 여자 대로 하려고 했습니다.

김인규위원

한데 전부 모을 수는 없고 그래서 뿔뿔이 흩어져 있는 모양이지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같이 있는 그런 시설이 없습니다.

김인규위원

식사 이런 것은 어떻게 해결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자기들이 거기서 해 먹고 우리가 연봉을 주니까.

김인규위원

알았습니다.

최진현위원

거기에 따른 보충질의인데요. 아까 국장께서 이것은 관사를 사용할 계획이기 때문에 예산을 삭감시키기도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관사는 보니까 오늘 아침에 윤 시장님이 이사하려고 준비를 합디다. 내일 이삿날을 받았나 봐요. 그래서 관사가 비는데 내년 4월 30일 되면 또 관사에 누가 들어올 것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런데 우리가 관사를 앞으로 점차 없애나가는 그런 방향이거든요.

최진현위원

관사를 가급적이면 없앤단 말씀이지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없애는데 우리 임의로 지금 당장 결정은 못하고 앞으로 그걸 없애는 방향으로 우리가 건의를 해야지요.

최진현위원

새로운 시장이 들어오면 관사 사용을 안 하고 자기 집 사용하라고 권유한다 이 말씀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여기 이 지역에 사는 사람이고 객지에서 올 사람도 아니고 이래서 꼭 자기가 사용하겠다 하면 우리가 추경이라도 예산확보 해서 다른 데 비켜줘야 되고 가급적이고 관사 앞으로 없애는 걸로 저희들은 그렇게 건의할 계획입니다.

최진현위원

김 위원 또 하세요.

김인규위원

됐습니까? 그리고 291쪽입니다. 올해도 체육대회를 할 계획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내년에요?

김인규위원

예, 내년에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계획은 원래 이게 격년제로 하도록 돼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에 못해 가지고 한 것이고.

김인규위원

그런데 그것을 꼭 다 찾아 먹어야 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래서 그걸 한번 다시 수의를 해 가지고 일단은 우리가 예산자체를 확보 안 해 좋으면 안 되니까 지금 체육관계자들하고 시민들이 하자고 하면 시행할 그런 계획이고 안 한다고 하면 예산은 삭감할테니까, 문화행사는 어차피 해야 되고.

김인규위원

읍면동 체육회장들이나 이야기를 한번 해 보니까 왜 연연히 또 하려고 하느냐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올해도 우리가 의견을 다 들었습니다. 체육회 이사회, 읍면동 체육회장 하고 지금 회의 해 가지고 거기에서 하지 말자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 있고 제가 참석했는데 보니까 거의 하자고 하더라고요.

김인규위원

거의 다 하자고 해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김인규위원

제가 듣기는 안 그렇던데.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반대하는 사람이 한 사람인가 이랬어요.

최진현위원

작년에 안 했으니까 금년에 했고 금년에 했는데 내년에 또 할 필요가 있느냐 이 말씀이거든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건 아직 수의를 안 해 봤거든요.

최진현위원

수의를 안 해 봤다는 말씀이지요? 예산 승인하는 것은 우리 의회 문제니까 우리 의원들이 삭감해도 되겠네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내가 된다고 할 수는 없고 예산은 어차피 요구를 해 놓았는데 해 놓았다가 다음에 안 하기로 하면 예산만 삭감하면 되니까.

최진현위원

삭감해 놓았다가 뒤에 하게 되면 추경에 얹으면 안 되겠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것은 추경하는 것은 원래 힘들지요. 적은 돈 같으면 하지만.

김인규위원

제 생각입니다만 우리 예산도 별로 없는 자꾸 소모성 행사보다는 한 1년쯤 쉬고, 어차피 올해 했으니까 내년에 쉬고 다음에 2006년도나 하면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런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체육관계자하고 시민들은 하던 것을 하면 안 좋겠나 하는 이런 생각도 많이 있습니다.

김인규위원

그 밑에 보면 읍면동 체육대회 개최경비라고 해서 6개 읍면동 해서 1,200만원 계상돼 있는데 이것 설명해 주십시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이것도 지금까지 다하는 게 아니고 세 군데, 네 군데 하는데 하는 데는 한 200만원정도를 전에부터 지원해 주었는데 안 하는 데는 지원요구도 안 들어왔으니 안 해 주었는데 이것도 앞으로 숫자가 자꾸 늘어나면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한두 개 하다가 너도나도 다 한다고 하면 지원하는 것을 없애든지 안 그러면 일률적으로 얼마씩 준다든지 이걸 다시 한 번 검토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는 데는 다소 체육회장 입장에서 200만원정도 지원해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 식으로 관례적으로 해왔습니다.

김인규위원

알겠습니다. 292쪽에 경산시민 마라톤대회 개최, 올해가 3회째 했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전액 시비로서 전부 개최하지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3,000만원 지원해 줍니다.

김인규위원

그런데 참가자들한테 참가비를 받지 않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받습니다.

김인규위원

그 참가비를 어떻게 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 자체경비에 자기들이 필요한 경비에 쓰고 시는 일단 3,000만원만 지원해 버리고 우리는 일체 관련 안 합니다. 행사 주관하는 데서 필요한 것을 사고 행사경비로 쓰는 겁니다.

김인규위원

물론 경산마라톤대회가 좋습니다만 제가 그날 행사에 참석을 못했지만 굉장히 교통이 불편하더라고. 주민들이 불평을 많이 하고 하는데 어떤 방법을 한번 찾아야 될 것 같아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래서 시기를 조절해야 되지 않겠나! 가을에 농번기에 하니까 경운기가 왔다갔다하고 하는데 좀 지장이 있고 이런 이야기 많이 있습디다. 농번기가 아닌 그런 시기를 택하든지 코스를 다시 하든지 그런 것을 한번 검토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인데 아직까지는 제가 그 실제 관여하지는 못했습니다.

김인규위원

코스하고 날짜하고 그것은 우리 집행부에서 좀 협의를 해 주세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김인규위원

운동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굉장히 비판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렇지요. 불편하니까.

김인규위원

불편한 점이 없도록 그렇게 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진현위원

위원장님!

우영준위원장대리

예, 최진현 위원님.

최진현위원

최진현 위원입니다. 예산서 30쪽 수수료수입 난입니다. 수수료수입으로 전자입찰수수료가 1억 8,000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이 전자입찰수수료는 말하자면 입찰 1건 보는데 수수료를 1만원씩 수입증지를 붙여서 입찰을 보는 건데 이건 전자입찰이 도입되기 전에 수작업으로 입찰을 볼 때 전부 1만원씩 다 수입증지를 붙여 가지고 그렇게 입찰을 봤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전자입찰제가 도입돼 가지고 증지를 안 붙이고 전자입찰로 그렇게 하는데 수수료가 그대로 1만원씩 붙습니다. 그래서 경북도내 전체 일반건설하고 전문건설업자들이 제도가 바뀌어 가지고 전에 수작업할 때 수입증지 붙일 때는 인력도 많이 들고 이렇게 해서 수수료가 1만원 붙는 걸로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전자입찰로 하기 때문에 그런 인력이라든지 경비가 적게 드는데 그대로 1만원씩 존치를 할 것이냐? 이렇게 해 가지고 도단위에 건의도 하고 아마 각 시군마다 전문건설협회나 건설협회에서 많은 요청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알기로도 전자입찰이 되고 난 후에 일부 시군은 수수료를 아예 면제하고 그리고 또 일부 시군은 수수료를 경감해서 반 받는 그런 시군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고 있는 시군은 어느 시군이 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제가 한 50∼60% 된다 하는 것을 아는데 어느 시군인지 내가 안 가지고 있는데.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회계과장입니다. 최진현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최진현위원

예.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지금 전액 면제하고 있는 데가 도청이 전액 면제고요, 다음에 의성이 전액 면제고요, 경주가 아마 전액 면제 돼 있는 줄 압니다. 2개 시가 그렇고 그 외에는 5,000원 받는 데가 한 5개 시군쯤 되겠습니다. 그 정확한 것은 자료로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최진현위원

이걸 지난번에 세입예산 질의 답변할 때 기획감사담당관한테 총괄 제안설명하고 할 때 이야기를 했는데 이야기를 못 들었습니까?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예, 미처 못 들었는데 지금 바로 자료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자료는 뒤에 가지고 오고 제가 답변을, 취지가 보니까.

최진현위원

예, 좋습니다.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저도 실무자로서 최 위원님 질의를 안 하셔도 전번에 전문건설협회 회장단 분들이 저한테 왔었습니다. 글쎄, 제 생각은 5,000원으로 면제를 해 보고 또 타 시군이 전액 면제하는 것 같으면 또 전액 면제토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최진현위원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이건 조례를 바꾼다든지.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저희들이 조례를 개정해야 됩니다. 지금 조례상에 전자입찰, 이 전자입찰하는 말이 안 나왔을 겁니다. 그래서 조례개정을 하면서 5,000원으로 하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계획 수립해서 의정간담회 때도 말씀을 드리고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최진현위원

내년부터 시행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예.

최진현위원

사실 이것은 시 세수 측면에서 보면 수수료를 많이 받는 게 좋습니다. 사실은 전문건설업체가 도내 한 3,000개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일반건설업체도 1,000개가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보면 본 위원도 조그마한 건설업을 경영하고 있습니다만 모두가 어렵습니다. 어렵고 한정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소규모 공사에 벌떼같이 몰립니다. 전부 몰려서 하늘에 별따기 식으로 입찰을 따먹으려고 하니 그게 연간 수천만원씩 들어갑니다. 수수료가 한 건당 1만원씩 입찰수수료가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일반건설하고 전문건설하고 도내 나오는 전체 입찰을 다보려고 하니 연간 5,000만원 가까이 들어요. 어려워 가지고 직원들 봉급도 겨우 벌어먹는 그런 입장에서 사실 상당히 부담이 돼 가지고 저 개인적인 것이라기보다 주위에 있는 많은 동종업자들이 그런 불평을 하고 건의를 하고 그렇게 있습니다. 모두 지역주민의 경제가 어렵고 업자들 입장을 좀 봐 가지고 회계과장 말씀대로 그런 식으로 한번 검토를 해서 시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저도 동종업자들한테 그런 식으로 말씀을 드리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재화

정재화회계과장

예.

최진현위원

138쪽에 일 주 월간지 구독하는데 일간지가 15종류를 12월 보겠다고 이렇게 돼 있는데 15종류 이것은 서무관리인데 총무과에서 보는 신문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아닙니다. 이것은 시장실, 부시장실 다 들어가는 거지요.

최진현위원

시장실, 부시장실, 총무과?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국장실.

최진현위원

국장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40쪽에 한마음체육대회 참석자 급식 이것은 한마음체육대회 이것은 공무원 가족 체육대회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우리 직원들하고 그날 참석하는 가족.

최진현위원

가족들 급식비?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그리고 146쪽에 보면 직원/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라고 해 가지고 위탁비 해 가지고 3,000만원이 있습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것은 행사하면 주로 보면 우리가 직접 집행 안 하고 이벤트사에.

최진현위원

이벤트사에 주는 경비가 3,000만원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너무 과다하다고 생각 안 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올해도 이걸 논의를 하다가 이게 행사경비가 많이 든다고 해 가지고 이걸 집행 안 하고 방금 위에 급식비 이걸 가지고 국별로 그렇게 시행을 했습니다.

최진현위원

국별로 나누어 쓰고?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이것도 재고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친한 공무원들 이야기를 들어보고 하니까 이걸 가족들 전체 모여서 한마음 체육대회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국별 단합대회가 낫겠느냐? 왜냐 하면 전체가 모여 가지고 가족들끼리 체육대회를 하니까 전부 국장 가족은 국장 가족들끼리 모여버리고 과장 가족은 과장 가족끼리 모여버리고 쫄병 가족은 쫄병 가족끼리 모이고 오히려 위화감만 조성하고 번거롭기만 번거롭고 못하다 하는 그런 여론을 나름대로 들었습니다. 그래서 위탁비 3,000만원 이것은 재고해 보시는 게 안 낫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런데 이것은 전에는 한번 한 적도 있고 의견이 비슷비슷 반반입니다. 할 때마다 의견 들어 가지고 했는데 국별로 하자고 하는 데도 있고 과별로 하자고 하는 데도 있고 의결할 때마다 직원들 의견을 듣습니다. 그래서 종합해서 보니까 국별로 하자고 하는 게 많아 가지고 올해는 그렇게 시행했고.

최진현위원

국별로 하는 것 같으면 이런 이벤트사에 주는 3,000만원 같은 이런 것은, 오히려 이 돈 가지고 국별 식비를 더 지급하는 그 방법이 안 좋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렇게 하는데 일부에서는 한 40% 정도는 그래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한꺼번에 한자리에 모여 가지고 뭔가 화합행사를 한번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나와요. 그래서 40%를 너무 무시할 수는 없고 일단 이렇게 해놓고 또 의견 물어서 할 시기에 가서 또 이게 직원들이 너무 많다고 하면 이걸 시행해야 되고 일단 우리 의견을 묻습니다. 일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그대로 하자고 하면, 이런 행사가 꼭 필요할 경우가 있으면 보고 일단은 예산을 해 놓았습니다.

최진현위원

예, 그리고 146쪽에 민간위탁금 직장보육시설 미설치에 따른 보육비 위탁, 어린애 키우는 영유아 보육비를 지급하는 건데 이것은 직장인 300인 이상 직장에 보육시설을 갖추도록 돼 있지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영유아보육법에 법이 개정돼 가지고 그렇게 설치하도록 돼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아마 그 법 취지는 뭔가 하면 직장 생활하는 그런 여성들이 자기 애를 그 시설에 자기 직장 내의 시설에 맡겨 놓고 마음놓고 직장일에 전념하도록 하기 위해 가지고 그렇게 이런 법을 안 만들었겠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우리 시에도 이런 식으로 편하게 보육비만 7만원씩 월 주지말고 한번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아니지요. 청사 안에 공간이 없다고 하면 청사 가까운 민간 건물이라도 하나 임대해 가지고 이게 말하자면 아마 이런 보육시설을 만든다고 해 가지고 167명 전원이 사용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러나 그 중에 다만 50∼60명이라도 자기애를 출근할 때 차에 싣고 와 가지고 보육시설에 딱 맡겨 놓고 그런 식으로 근무함으로 해 가지고 타 업체에 모범도 보이고 시범적으로도 한번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시청 주위에 건물 하나 한 100평쯤 되는 건물을 임대해 가지고라도 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만 있다고 하면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래서 당장 그게 해결이 안 되니까 물론 이 부근에 100명이나 이렇게 들어갈 수 있는 그 정도라도 갈 수 있는 시설이 당장 해보지는 않았는데 우리 생각으로는 이 부근에 이런 시설을 만들어야 안 되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최진현위원

그것을 한번 찾아보시고 이건 아마 우리 사회환경국장 소관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보육비 지원은 우리 국 소관이고 건물을 짓고 이런 것은 그쪽 편에서 해야 되겠지요.

최진현위원

이것을 적극적으로 육아할 수 있는 여성들 전체가 이용하기는 곤란하더라도 그래도 우리 시내에서 경산시청이라고 하면 중심기관 아닙니까? 영유아보호법에 이런 법 취지도 살리고 그리고 시민들한테 모범도 보이고 시범적으로 애 키우는데 이런 도움을 줌으로 해 가지고 젊은 가임여성들이 아기도 좀 많이 낳도록 장려하고 지금 아기 많이 낳도록 장려해야 됩니다. 그런 법 취지를 살려 가지고 이것 전향적으로 한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회계과에서 한번 알아보고 부지가 있는지.

최진현위원

예, 조금 있다가 대답해 놓고 국장님 내년에 퇴직해 버리면 그만이겠는데.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뒤에 오는 사람이 해야 되지 누가 하든지.

최진현위원

그것을 우리 국장님하고 그 위에 부시장님하고 누가 시장이 되더라도 이런 건 최고 관리자가 의지를 가지고 그렇게 추진해야 될 사항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노력합니다.

최진현위원

그리고 우리 국장님은 차기 시장선거 출마에도 입에 오르내리고 하던데 좀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이런 사업 하나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것은 소문이니까 뭐.

최진현위원

152쪽에 공로연수비 50만원 해 가지고 25명 퇴직예정자 6개월간, 이것은 공로연수를 가게 되면 퇴직하기 전에 6개월 전에 공로연수를 보내준다 이 말이지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50만원은 돈을 주는 게 아니고 공로패라든지 선물, 기념품 사주고 하는 그게 1인당 황금열쇠라든지 이런 걸 해주면 돈이 든다 이거지요.

최진현위원

공로연수비 이것은 보니까 50만원씩 해 가지고 25명 곱하기 6월 돼 있네요. 6개월동안 말하자면 이 공로연수비를 매월 지급한다 하는 그런 이야기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국내 산업시찰 다니고 하는 경비입니다.

최진현위원

6개월간 50만원씩 지원을 해 줍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매월 그렇게 주는 게 아니고 산업시찰 한번 하고 그 다음에 연구활동한다고 하면 해주고 그런 경비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것은 봉급이 나가니까 그것은 안 줍니다.

최진현위원

그것은 안 주고 그렇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55쪽에 연금지급금에 사망조위금 230만원 곱하기 3명 12월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은 사망조위금은 뭡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공무원 부모나 이런 분들이 자기 배우자나 사망하면 조의금을 주는 것입니다.

최진현위원

부모나 배우자가 사망했을 경우에 본인 죽었을 때는 없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본인이 죽으면 퇴직돼 버리지요.

최진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61쪽 사회단체보조금 각 실과마다 사회단체보조금 이것 때문에 얼마나 말썽이 많은지 모르는데 이건 아마 행정지원국 소속 과에 해당되는 보조금인 모양인데 시민통일한마당 행사 500만원 이것은 누구 주는 겁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민주단체협의회, 시민단체하고 공동으로 매년 한 번씩 행사를 합니다.

최진현위원

시민단체? 시민단체하고 민주단체가 뭡니까? 어떤 단체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민주청년회가 있고 시민단체가 한 여섯 가지 됩니다. 시민모임, 농민회 이런 단체들이 5개 있는데 이 중에 민주청년회, 민주청년회가 주관이 돼서 하는데.

최진현위원

민주청년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공동으로 돼 있고 그 분들이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남천둔치에서 매년 한 번씩 행사를 합니다. 지금까지 쭉 지원해왔습니다.

최진현위원

아까 국장 말씀이 이걸 사회단체보조금 지급심의회를 구성해 가지고 충분한 심의를 거쳤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 심의회 참석했던 동료의원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했는데 심의를 옳게 안 했대요. 옳게 입도 못 띠고 앉았다가 그냥 나왔다고 우리 위원장도 그 자리에 참석하셨다고 하는데.
우리 위원장 말씀이 입도 옳게 못 뗐답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워낙 건수가 많고 이런 것 같은데 건수가 많으니까 백 몇 건이 되니까 하나하나 그렇게 표결을 붙일 수도 없고.

최진현위원

아니지요. 보조금을 예산편성하기 전에 그런 심의회를 붙인 것 같으면 충분히 그 자리에서 협의를 해 가지고 그릴 것을 그리고 이렇게 해 가지고 예산편성이 돼야 여기에서 삭감하고 논란이 없을 것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거기서 충분히 토의가 됐지요. 왜 그러냐 하면.

최진현위원

그 자리에서 삭감된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기억이 안 나는데 백 몇 건 되는데 그 중에 새로 생기는 것도 있고 거기서 많이 논의가 됐지요.

최진현위원

그걸 옳게 안 걸렀기 때문에 상당히 예산과목마다 사회단체보조금 이게 문제가 되는데 하나하나 한번 짚어봅시다. 시민통일한마당 행사 500만원 이것 꼭 지원돼야 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지금까지 이것은 우리가 해온 것도 해왔지만 관례적으로 해오던 행사를 중단한다고 하면 상당히 문제가 되지요.

최진현위원

어떤 행사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남천둔치에서 보면 여러 가지 농민들하고 해 가지고 통일한마당 행사를 매년 해왔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나도 가보기는 가봤지만 기억이 안 나는데 다양한 행사를 하지요.

최진현위원

아니, 그런 식으로 가보기는 가봐도 확실히 모르겠다고 해서는 안 되고 돈을 500만원씩이나 몇 백만원씩 주면서 어떤 행사를 하더라, 효과가 있다 하는 이것은 국장께서 알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효과 있는 걸로 알지요. 효과가 없으면 한번에 요구를 안 했지요.

최진현위원

효과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효과 있지요. 농민들이 좋아하고 시민들이 좋아하고 그 행사는 효과 있는 것 아닙니까?

최진현위원

농민하고 시민들이 좋아해 가지고?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그리고 그 밑에 자원봉사활동 전개하는데 200만원 이것은 어디에 지원해 주는 돈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것은 특전동기회하는 자원봉사활동, 해병전우회가 하니까 본보고 또 한 모양인데 특전사 동지회들이 모여 가지고.

최진현위원

특전동지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런 분들이 보면 남천고수부지하고 이런 데 주로 내용이 보면 등산로 같은데 자연정화활동하고.

최진현위원

특전동지회 지난해도 지원됐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2004년도에 400만원, 2003년도 300만원, 2002년 200만원 그렇게 지원이 되었습니다.

최진현위원

2004년도에 400만원?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이건 200만원 줄었지요. 2002년도에 400만원, 2003년도에 300만원, 2004년도에 200만원 올해하고 같습니다. 올해 200만원.

최진현위원

말하자면 2002년도부터 주는 것 이것은 말하자면 풀보조로 해 가지고 준 것인데.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렇지요. 풀보조로 주었지요.

최진현위원

이게 전형적인 시장의 선심행정용 돈 준 것 아닙니까? 이걸 예산에 풀보조로 하지말고 예산에 일일이 얹어 가지고 이렇게 하라고 하는 이것은 될 수 있으면 그것을 줄이기 위해 가지고 그렇게 아마 예산서에 얹도록 한 걸로 아는데 이걸 하나도 안 빠지고 다 올라왔네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다 올라온 게 아니고 관례적으로 주던 것은 사실상은 심의위원회에서 그날 여럿이 모여서 토의를 했습니다만 지금까지 방금 말씀드린 대로 2002년, 3년, 4년 쭉 줘왔는데 이걸 없애는 것은 상당히 부작용이 심하다, 어렵습니다.

최진현위원

특전동지회에서 어떤 자원봉사활동을 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방금 말한 대로 자원봉사하는 것은 성암산하고 자연보호정화활동하고 야간에 청소년 선도활동 했다, 방범활동하고.

최진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 그 밑에 조국평화통일 행사에 300만원 100만원씩 해 가지고 세 번 준다고 했는데 이것은 어느 단체에 주는 겁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것은 민족통일 해서 상당히 많습니다. 민족통일경산시협의회 이것은 사업은 조국평화통일 행사입니다.

최진현위원

민족통일경산시협의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 분들은 주로 평화통일 자기들은 거창하게 합니다. 전국대회에 참가를 하고 전국적으로 영호남 자매결연 행사도 하고.

최진현위원

회장은 누구입니까? 구성원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회장은 조용환 씨라고 해 가지고 이것도 2002년부터 쭉 지원해 왔고 금년하고 같습니다.

최진현위원

그 밑에 자연보호활동 200만원 이것은 어떤 단체에 주는 겁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것은 경우회.

최진현위원

경우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경우회 경산시지회.

최진현위원

경우회 경산시지회. 경우는 경찰공무원 출신 모임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그런데 경찰서에 달라고 하지 왜 시에 달라고 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경찰서에 예산이 없습니다. 전부 국비이고 해서 어떻게 여기에서 줄 방법이 없습니다.

최진현위원

문화재 탐방 및 주변환경정비 이것은 어느 단체에 주는 겁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것은 행정동우회입니다.

최진현위원

교통정리 및 방범순찰활동 이것은?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것은 해병대 우리 행사 때 많이 참여해 가지고.

최진현위원

해병전우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지난해에는 얼마 지원됐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해병전우회 금년에는 200만원, 작년에 500만원, 2005년도 500만원.

최진현위원

2004년도에 200만원 주었다가 왜 600만원이나 줍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 사람들이 교통정리라든지 행사할 때 상당히 기여도가 많습니다. 해병전우회가 체육대회나 이런 것 할 때 보면 인원도 많이 불었고.

최진현위원

그건 본 위원도 알고 있는데 금년에 200만원 주다가 600만원이나 올려준 그런 사유가 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200만원 주니까 적어 가지고 행사가 전혀 참여가 안 되겠다 하기 때문에 전에 500만원 줘오다가 불어야 되는데 줄어버리니까 자기 자부담을 많이 한 대요.

최진현위원

그 뒷장에 자연정화활동 및 소외계층 위문활동비 350만원 이것은 어느 단체에 줍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청년연합회라고 있는데 회원이 한 700명 됩니다.

최진현위원

청년연합회가 작년에도 지원됐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이것도 2002년, 3년, 4년 쭉 돼 왔습니다. 2002년도에는 없었고 2003년도에 500만원, 2004년 금년도에 200만원.

최진현위원

2003년도에 500만원, 2004년도에 200만원 이것도 한 100% 가까이 올랐네요. 이것은 청년연합회에서는 보니까 청년연합회 노인체육대회 하면서 사회환경국 예산에 청년연합회에 노인체육대회하는데 2,000만원 주려고 예산이 돼 있어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것은 JC고.

최진현위원

아닙니다. JC는 어린이날 행사이고. 이것 맞아요. 그것도 청년연합회라고 되어 있어요. 이런 식으로 이게 눈먼 돈도 아닌데 이런 식으로 2,000만원 주고 350만원 주고 이것은 좀 생각해 볼 여지가 있는 것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 행사의 성질이 좀 틀린 것 같습니다.

최진현위원

성질이 물론 틀리겠지만 노인체육대회한다고 하면서 경산시 지금까지 없던 행사를 만들어서 청년연합회에서 체육대회하겠다 하면서 2,000만원이 사회과 예산에 올라와 있어요. 거기도 2,000만원 주고 이것도 자연정화활동 한다고 하면서 350만원 주고 이런 식으로 막 퍼줘서는 안 될 것 아닙니까? 이것 한번 재고해 보도록 합시다. 그리고 시민강좌 이것은 어떤 행사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금년에도 시민회관에서 강좌를 했습니다.

최진현위원

앞에 한 시민단체에서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 중에 한 분과지요. 앞에 한 것은 공동으로 하는 것이고 이것은 그것하고 성질이 틀립니다. 이것은 시민모임하는 단체에서.

최진현위원

시민모임하는 단체가 별도로 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별도로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시민모임에 앞에는 공동으로 하는데 500만원 주고.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것은 틀리고 그것은 한마당통일행사이고 그것은 민주단체가 주관이 되고 주관은 민주단체협의회가 주관이 돼서 다른 농민회라든지 담당자가 참여하는 겁니다.

최진현위원

다른 단체가 참여하니까 많이 주고 이것은 시민모임에서 어떤 강좌를 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우리가 지역대학에 유명교수 초청해 가지고 우리 시민들한테 여러 가지 교양강좌하는 겁니다.

최진현위원

금년에 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했습니다.

최진현위원

어디에서 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시민회관에서 했는데 금년도도 우리가 지원을 했습니다.

최진현위원

시민회관에서?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시민회관에서 교수 불러서 교육하는 것이야 시민자치대학도 있고 행사가 많은데 또 이중으로 그렇게 할 필요가 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위탁교육을 하기는 합니다만 이것은 우리 지역에 있는, 교육의 내용은 보니까 조금 우리 일반 교양하고 약간 틀립니다. 주로 보면 그 사람들이 시민들에게 알려야 될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내용은 우리 일반교육하고는 좀 틀리고 목적은 시민의식 함양 이렇게 돼 있습니다만.

최진현위원

시민의식 함양?

김인규위원

이 대표가 누구입니까? 시민단체.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김도연이고 회원이 한 30명 됩니다.

최진현위원

김도연이 시민모임 대표하는 그 단체인 모양인데.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건 내가 잘잘못을 따지자고 하는 게 아니고 이게 내용만 이렇게 있으니까 이게 뭣하는 일인지 그걸 몰라서 공부하는 그런 마음으로 묻습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것은 안 하는 데도 있겠습니다만 거의 다 하지요.

최진현위원

공무원 배낭여행 같으면 15명 우리 시의 인원이 15명 같이 가겠지만 다른 지적도면 전산화 선진지 견학 1명 하면 이런 것은 각 시군마다 모여서 같이 가는 겁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렇지요. 이건 도가 주관한다든지 안 그러면 행자부가 한다든지 거기에서 해서 각 시군별로 사람 모아서.

최진현위원

이런 교육계획에 의해 가지고 국외여비가 지금 산정되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부서별로 자기가 그런 부분을 알고 있지요. 매년 이렇게 시행해 왔기 때문에 해당 업무분야 소관별로.

최진현위원

소관별로 돼 있는데 그럼 이 밑에 보면 시정연구팀 해외연수 300만원 곱하기 10명, 이것은 시정연구팀은?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우리 시청 안에 직원들입니다.

최진현위원

대상자가 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이 사람들이 구성돼 가지고.

최진현위원

시정연구팀이 몇 명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31명. 그 중에 한꺼번에 안 가고.

최진현위원

연구팀이 30명이란 말이지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지난해에도 있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있었습니다. 갔다온 적도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해마다 10명씩 그렇게 돌아가면서 합니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10명 부기상 해 놓았는데 올해 23명 갔습니다.

최진현위원

금년에는 23명?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예, 한 23명에서 25명 갑니다. 2,500만원∼3,000만원 그렇게 됩니다.

최진현위원

이것도 도단위에서 모아서 그렇게 가는 겁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아닙니다. 시 자체적으로 하는 겁니다. 시정연구팀.

최진현위원

이것 가면 어디로 갑니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올해 같은 경우는 일본 죠요시 갔다왔습니다.

최진현위원

금년에는 일본 죠요시! 그 밑에 새마을지도자 해외연수 인솔하는 이것은 삭감시켜도 되는 것이라고 아까 말씀하셨지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그것은 새마을지도자 갈 때 같이 가야 되니까 안 가니까 갈 필요 없지요.

최진현위원

이것은 새마을지도자 해외연수 비용이 예산에 없다 이 말이지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이것은 필요 없고 그리고 그 뒷장에 해외시장 개척하는데 3,000만원, 그리고 167쪽에 보면 투자유치협의 및 우수사례 수집하는데 500만원 곱하기 2명 해서 1,000만원인데 이건 비슷한 성질 아닙니까? 해외시장 개척하러 공무원이 가 가지고 투자유치의도 하고 그런 것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것은 그것하고 성질이 틀립니다. 해외시장 개척은 기업체가 코트라에 의뢰해 가지고 어느 시장 타당성 조사를 해서 필요한 업체에 추천 받아서 가는 것이고 이때 공무원들하고 주로 시장님이 나가시는데 이때는. 거기 따라가는 그것이고 이것은 그것과 별도로 해서.

최진현위원

따라간 사람이 투자유치협의도 하고 우수사례 수집도 하고 그러면 안 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따라가는 사람들은 물론 그 업무도 들어갑니다. 이것은 별도로 우리가 투자할 필요성이 있는지 없는지 하는 것은 별도의 계획이지 위에 그것하고는 이것은 그냥 코트라에서 조정하는 대로 따라서 가는 것이고 이것은 우리 자체 계획에 의해서 하는 겁니다.

최진현위원

이건 자체 계획이고.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위에는 지역경제과 소관이고 이것은 공영개발과 우리가 유치를 해야 되는, 이것은 유치하는 것이고.

최진현위원

이것은 공영개발과?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공영개발과이고.

최진현위원

이것은 지역경제과?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예를 들어서 골프장이라든지 이런 지역에 어떤 유치하기 위해 가지고.

최진현위원

공영개발과에 투자유치협의 해봐야 뭐.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공장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요.

최진현위원

예, 169쪽에 모범중학생 자매도시 교류 일본 죠요시에 2,000만원 들여 가지고 우리 중학생을 그렇게 보내는 모양인데 이 대상자는 어떻게 선정을 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우리가 교육청에서 추천 받아서 하지요. 교육청에다 의뢰해 가지고 모범학생 추천 받아서 그렇게 합니다.

최진현위원

금년에 보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갔다왔습니다.

최진현위원

올 8월에 갔다왔어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중학생들 공부 안 하고 이렇게 보내서.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방학 때 하니까.

최진현위원

방학 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효과가 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견문 보고 오면 좋지요. 일본 학생도 오고 우리도 가고.

최진현위원

물론 견문을 넓히고 보고 오면 좋기는 좋은데.

우영준위원장대리

최진현 위원님 질의 아직 많습니까?

최진현위원

예, 좀 쉬었다가 할까요?

우영준위원장대리

그러면 잠시 질의 답변을 중단하고 휴식을 위하여 16시 2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6분 회의중지

16시2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최진현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진현위원

지루한 시간 질의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미안합니다. 그러나 공부하는 그런 마음으로 질의를 드리니 좋은 뜻으로 받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192쪽에 인건비입니다. 인건비가 아마 443명에 대한 인건비인 모양인데 인건비가 지난해보다 2억 8,000이 증액되었습니다. 아까 국장께서 설명하실 때 수당인상에 따른 인건비라고 그렇게 제안설명을 했습니다만 수당 인상내역이 어떻습니까? 무슨 수당이 인상되었습니까? 기본급은 인상이 안 되고 수당만 인상되었습니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기본급도 인상되었습니다.

최진현위원

기본급이 몇 % 인상되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게 봉급은 인상이 안 되었고 봉급조정수당 해 가지고 매년 25%를 11월 되면 인상이 안 되면 그 25%를 적용된 것을 줍니다. 25%를 주는데 그걸 올해는 당초예산에 같이 얹혀 놓은 겁니다. 조정수당 25%하는 그것은 안 주고 있다가 연말에 가서 11월에 주는 겁니다.

최진현위원

그게 어느 항목에 포함이 되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기본급에 다 포함돼 있는 겁니다. 여기 보면 1.024하는 이겁니다. 직급별로 보면 1.024로 해서.

최진현위원

1.024하면 연봉이 2.4%씩 증액됐다 이 말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봉급이 2.4% 증액, 그 외에 수당은 뭐가 인상되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것은 구체적인 이 안 내려왔습니다.

최진현위원

봉급, 수당, 정근수당, 위험수당, 특수업무수당, 기술업무가산금, 정액급식비, 교통보조비, 명절휴가비, 가계지원비, 연가보상금 이게 포함돼 가지고 전부 인건비가 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최진현위원

그러면 본청하고 읍면하고 우리 시 산하 934명 공무원 중에 사무관 이상이 몇 명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사무관 이상이 57명?

최진현위원

54명입니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54명.

최진현위원

좋습니다. 제가 사무관 이상 숫자를 묻는 것은 지난번 예산 총괄 제안설명하고 질의 답변할 때 제가 기획감사담당관한테 한번 질의도 하고 검토해 보겠다 하는 그런 이야기를 들은 사항인데 전체 인건비가 일용인부임을 제외하고 우리 일반회계 예산 중에 430여억원이 됩니다. 그걸 우리 공무원 현원으로 나누니까 평균 연봉이 한 4,400만원쯤 됩니다. 공무원 1인당 930명 평균 연봉이 4,400만원 류왕우 씨 맞지요?
4,400만원인데 물론 열심히 일하고 참좋은 대우를 받고 이것 아주 좋은 현상인데 사실은 지금 우리 국가경제나 시민경제가 무척 어렵습니다. 그리고 공무원 보수를 민간기업에 종업원들이 많이 적용을 합니다. 공무원들 보수 저렇게 많으니까 특히 민간 소기업 경영하는 사람들 해마다 봉급 인상에 따라 가지고 기업이 많은 애를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에게 기업하는 사람들에게 조금 용기도 주고 희망을 주기 위해 가지고 우리 공무원들이 지금까지 우리 국가가 어려울 때 공무원들이 국가발전에 앞장을 섰습니다. 그래서 많은 국민들이 공무원을 믿고 따르고 정치하는 사람들은 안 믿어도 공무원은 믿고 따르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사회가 지금까지 이렇게 많이 발전했는데 지금 우리 사회가 이렇게 어렵고 힘들 때 공무원이 자기 뼈를 깎는 그런 마음으로 스스로 의회에서 봉급 인상분을 까겠다 하는 것보다 공무원 자체 내에서 하후상박의 원칙에 따라 가지고 6급 이하는 그대로 두고 많이 줄 수 있는 대로 주고 사무관 이상 다만 54명 되는데 1년에 한 돈 100만원씩만 까면 한 달에 한 9만원 정도 깎이는 거거든요. 오르는 수당에서 사무관 1인당 한 100만원 정도만 까 가지고 시민들한테 홍보도 하면 우리 경산시의 공무원들이 얼마나 시민들이 참 칭찬하고 공무원들이 우리 시민들의 희망입니다. 그렇게 돈 100만원씩 사무관들 봉급만 까주면 전체 5,000만원 인건비를 스스로 국가경제가 어려워서 이렇게 깠다고 홍보도 좀 하고 이러면 우리 시민들한테 큰 힘이 될 것 같은데 우리 국장께서는 그렇게 한번 해보실 의향이 없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렇지요. 여기서 올라온 예산을 삭감을 한다고 해서 봉급을 안 줄 수는 없고.

최진현위원

그렇겠지요. 그러나 단지 예산을 합의만 되면 1.024하는 것 이것을 1.00으로 해도 되고 부시장하고 밑에 6급 이하는 그래도 놔두고 사무관 이상에 대해 가지고 밑에 1.024로 곱해 가지고 2.4% 오르는 걸로 해주고 안 그러면 사무관 이상만 1.00으로 하게 되면 어느 정도 액수가 될는지 그런 식으로 자발적으로 한번 상의를 해봐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일단 건의를 하겠습니다만 건의라기보다도 그러한 요청이 있었다 하는 것을 전달하겠습니다만 제가 일률적으로 봉급을 삭감하겠다 하는 얘기를 할 수 없고 이건 또 그 중에 57명이라도 한두 사람이라도 안 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강요할 수 없는 그런 상황 아닙니까?

최진현위원

이건 강요가 아니고 어느 정도 합의만 되면 예산에 까면 될 것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걸 내가 자신이 없습니다.

최진현위원

물론 국장께서 대답하기 어려운 일인데 뒤에 채종수 과장 같은 분이야 돈 100만원 이게 큰 문제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우리 5급 아니라도 6급이라도 7급이라도 우리보다 훨씬 형편 좋은 사람이 있기는 많이 있습니다.

최진현위원

그래도 6급 이렇게 그러면 안 되고요, 그래도 평균 연봉이 4,400만원쯤 된다고 하면 6급, 7급, 8급 해봐야 얼마 안 된다 아닙니까? 전부 5급 이상 공무원들이 연봉이 많기 때문에 평균 연봉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지요. 그 밑에 하위직 공무원들 깐다고 하면 말이 안 되지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어쨌든간에 취지는 참 좋습니다. 시민들한테 그렇게 했다고 하면 우리 시민들이야 좋다고 하지요.

최진현위원

엊그저께 기획감사담당관께서 윗분한테 보고해 가지고 상의해보겠다고 하더니만 어떻게 보고는 해봤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간부회의 때 거론 한번 했어요.

최진현위원

그렇게 하니 뭐라고 합디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했는데 묵묵부답인데. 아무도 답변하는 사람도 없었고 이야기하기는 했어요.

최진현위원

기획감사담당관 말씀 한번 들어봅시다. 엊그저께 충분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한번 검토하겠다고 그렇게 대답을 하셨는데.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간부회의 때 거론을 했습니다. 간부회의 참석한 분들만 대상이 아니고 54명이 해당이 되니까 이것은 중론을 모아야 된다 이렇게 거론이 되었습니다.

최진현위원

중론을 모아야 된다?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예.

최진현위원

그 놈의 새끼 도둑놈이라고 나보고 욕하고 그렇게는 안 합디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런 것은 없었는데 일부 걱정하는 분들이 있었어요. 우리가 하면 의원들도 반납할 것 아니냐 이런 문제도 생기고.

최진현위원

의원들 반납해 봐야 큰 문제 될 것 없습니다. 의원들 연봉 해봐야 한 달에 110만원 정도, 사실은 공무원 930명의 평균 연봉이 4,400만원한다고 하면 상당히 높습니다. (○답변공무원석에서-4,400만원 안 되는데…)
아니, 계산을 했다니까요. 담당관한테 물어보세요.
종수

채종수세무과장

예산액이지 지급하는 금액이 아니거든요.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저희들이 가 가지고 엊그저께 그런 좋은 제안을 듣고 저희들이 하여간 검토를 해봤습니다. 해보니까 평균 우리 주는 봉급 있지 않습니까?

최진현위원

예.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저는 930명인줄 알았는데 현재 인원이 941명이에요. 941명으로 해 가지고 계산해 보니까 3,900만원입니다. 연봉이 평균 3,900만원 나옵니다.

최진현위원

자, 세입세출예산 총괄표에 보면 인건비가 468억이지요? 468억에서 미화원 인건비가 46억이고 일용인부임이 7억이고 그렇게 합계 53억을 제외하면 413억입니다. 맞지요? 413억 나누기 941명 해 보세요.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일용인부임하고 다 있지 않습니까?

최진현위원

일용인부임 제외 안 했습니까? 미화원 46억, 일용인부임 7억.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3,900만원 나와요.

최진현위원

4,300∼4,400만원 안 나옵니까?
일용을 뺐지 않습니까? 468억 중에 환경미화원 인부임 46억, 일용인부임 7억 그래서 53억을 빼면 413억이란 말입니다.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여기서 보니 저희들이 고려 안 한 게 청경하고 이런 것도 있어요. 그런 게 전부 다.

최진현위원

청경은 941명 중에 포함이 안 되었습니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941명에 포함 안 되는 게 아니고 여기에 전체 경상경비 468억에 포함되어 있지요.

최진현위원

그래 총원이 941명 중에 포함되어 있으면 같이 나누는 게 안 맞습니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청경하고 이런 것 하여튼 기타 일용인부 빼버리니까 941명이 돼 가지고 저희들이 계산해 보니 3,900만원입니다.

최진현위원

3,900이고 4,000이고 4,500이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많이 받아먹는다고 배 아파서 하는 것도 아니고 이와 같이 국가 경제가 어렵고 정치도 시민들 국민들한테 희망도 못 주고 이런 판에 우리 시의 공무원들이라도 사무관 하면 대단한 것 아닙니까? 전체 공무원 중에 사무관 한 20% 됩니까? 사무관이 몇 %입니까? 5%밖에 안 되네요. 5%라고 하면 아주 출세한 분들인데 우리 시민들한테 희망을 주고 다시 한 번 공무원들이 우리 시 발전을 위해서 앞장선다 하는 그런 좋은 인식도 줄겸 해 가지고 이걸 한번 검토를 해 가지고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기획감사담당관께서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면 까지 말라고 하면 안 깔게요.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좋은데 저희 이 예산서상으로는 깔 수가 없습니다. 왜냐 하면 이것은 당연히 반대급부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예산서상은 그대로 놔두고.

최진현위원

그럼 계수조정할 때 손댈 수 없는 상황입니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봉급관계는 기본법이기 때문에 정당하게 본인이 예를 들어서 54명 중에 나는 당연히 받아야 되겠다 하면 이건 자율적으로 하는 사항인데 강제적으로 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최진현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가지고 위험근무수당이라든지 무슨 수당 명목의 돈을 이렇게 까면 그건 안 됩니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이것은 반대급부적인 성질이 때문에 이것은 깔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것을 한다고 하면 봉급은 봉급 대로 정상적으로 지급해 가지고 그 지급된 금액 범위 내에서 본인이 희망하면 환원해 가지고 하는 방법.

최진현위원

그건 안 되고요. 지난해 보니까 칠곡군에 한번 그렇게 했다고 내가 방송에 들은 기억이 있는데.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만약 이런 게 있습니다. 이 예산자체를 까게 되면 강제성이라고 하는 것이 다반하게 있게 됩니다.

최진현위원

예산심의하는 우리 의원들한테 예를 들어 가지고 그런 권한이 없습니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이것은 당연히 지급해야 될 하나의 기본 보수입니다. 보수인데 그걸 깐다고 하는 것은 좀, 기본급 외에 수당 중에서 사무관 이상한테 돌아가는 수당을 삭감을 한다든지 그것은 할 수 있다고 보는데 물론 삭감은 할 수 있습니다. 있지만도 이것은 기본적으로 편성해야 될 하나의 기준액인데 그걸 깐다고 하는 것은 다소 무리라고 보겠습니다.

최진현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물론 많은 좋은 대우를 해주고 열심히 일해 주시는 것, 빨리하라구요?

윤성규위원

끊고 넘어가고 해야 진행이 안 되나 이 말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질의 계속하고 있는 중에 말은 맺어야 얘기를 하지요.

최진현위원

그런 방향으로 한번 재검토를 해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하고 우리 행정지원국장께서 간부들하고 한번 상의를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어떤 식으로 조정한다고 하면 예산서 이것이야 작업하기에 달린 것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228쪽에 물론 중방동, 남부동, 용성면, 중방동 청사부지 매입하는 관계 지난번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서 이것이 아마 보류된 사항인데 용성면 청사부지 같은 경우에 아마 면사무소 들어가는 입구에 양조장 하는 그 땅인 모양인데 구태여 평당 예정가격 중방동이나 남부동도 평당 150만원, 160만원하는데 거기 230만원이나 주고 단대포 권리금까지 주면서 이걸 매입할 필요가 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것은 앞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청사가 어차피 전에보다 많이 좁고 주차공간도 없고 그게 다 주민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오는 분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물론 땅값은 제일 요지입니다.

최진현위원

주차공간이 부족한 것 같으면 어디 주위에 헐은 땅 사 가지고 주차공간을 마련하면 될 것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볼일 보러 오는 사람들이 강변에 대놓고 그렇게 주차확보를 하고 온다고 하는 것보다도 청사부지를 확보해 가지고 편리상 여러 가지 행사도 있고 앞으로 주민들이 일단 사용하니까 좀 비싸더라도 확보하는 겁니다.

최진현위원

비싼 땅이라도 땅 사놓으면 어디 안 가겠지만 턱없이 많이 달라고 하는 것, 관의 돈이라고 해 가지고 막 주고 그렇게 사는 것 이것은 맞지 않다 이 말씀입니다. 주차장 용도로 사용하려고 하면 그 주위에 헐은 땅도 구하면 있을 것이고 그리고 아마 용성시장으로 하려고 하는 그 장소도 어떻게 하면 주차장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걸로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다시 한 번 재고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런 생각도 하겠습니다만 어차피 지금 비싸다하지만 다음에 사려고 하면 어차피 어느 시기에 또 사야 되는, 또 다음에 사려면 더 비싸게 되고 이것도 과거에는 안 팔려고 해 가지고 못 샀는데 자꾸 앞으로는 땅값이 올라간다고 봐야 되지요.
그럼 이 사무소를 앞으로 그렇게 계속 준비해야 되고 행정수요는 붓고 앞으로 건물도 지어야 되는 문제도 나오고 앞으로 그런 문제가 나오지요.

최진현위원

그것은 안 사면 자기 가지고 있다가 헐값에 또 내놓을지 압니까? 그것은 그렇고.

변태영의장

보충질의 좀 합시다. 그런 논리를 정리하는 것 같으면 의회가 좀 무용론이 안 됩니까? 왜냐 하면 우리가 청사 내지 부지매입이나 또 용성면 매입 전체를 보류했는데 예산서에 올려놓으면 의회 무용론 비슷한 것 아닙니까?
순서가 아니고 예를 들어 순서에 입각해 가지고 그걸 하지 말라고 했으면 안 올려야 될 것 아닙니까?
이걸 또 예산심의하라고 하는 그 자체가 의회 무용론 아닙니까? 그럼 차라리 마음대로 다하십시오. 청사부지 매입을 한다하더라도 꼭 이 땅을 해야 된다 하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그 뒤에 땅 이것보다 배를 더 사도 이 금액 미만으로 살 수 있습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뒤에는 남의 집인데.

변태영의장

집 3개 다 사서 헐지요. 남아요. 그래도 이 돈이 안 든단 말이에요. 땅은 배가 되면서. 꼭 주차장 부지로 이야기를 한다면 그렇다 이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용성면 청사에 전경이나 위엄을 위해서 전면 부위에 꼭 매입을 해야 되겠다 그건 이해가 갑니다. 이해가 가되 그러나 의회에서 승인을 안 해 준 사항을 예산안에 턱 올려 놓아버리면 의회 뭐 필요합니까? 마음대로 해버리지.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정례회에 그 안건도 재상정을 했습니다. 같이 동시에 해놓았는데 이번 회기에 그것도 일단 상정해 놓았습니다.

변태영의장

아니, 꼭 용성이 아니라도 남부동 청사도 마찬가지이고 중방동 청사 다 마찬가지입니다. 다 보류한 사항 아닙니까? 이걸 왜 올립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때 거론된 사항들을 회기 내에 어차피 금년도 예산 확보돼야 내년도에 사업계획이 되니까 동시에 같이 올렸지요. 지난번에 보류됐지만 이번 의회에도 재상정을 했고.

변태영의장

의원들을 어떻게 설득을 하든지 설득을 해서 다음 추경 때 올려서라도 하려고 마음을 먹는 게 옳은 집행부의 의회를 존경해 주는 행동이지 의회 보류하거나 말거나 예산 올려놓고 보자 이건 뭔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안을 상정했다고 말씀 안 드렸습니까? 이번 회기 내에.

변태영의장

예, 이상입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계속 하세요.

최진현위원

291쪽 사회단체보조금인데 새교육공동체 경산시민모임 운영하는데 270만원, 새교육공동체가 어떤 역할을 하는 단체입니까? 무엇하는 단체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교육청 관련사항인데.

변태영의장

아는 분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우영준위원장대리

교육청에서 의뢰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교육청이 아니고 새교육공동체하는 게 있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회장이 누구인데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김다람 씨가 회장이고.

최진현위원

무엇하는 단체입니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경산시 학교진흥관계 하는 민간모임입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학교 교육과 관련해 가지고 중 고등학교 축구대회 이런 것도 개최를 하고.

최진현위원

축구대회하는 단체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학생 교육관계 해서 교육위원회에 협조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경산시내에 대한 학생들, 주로 행사를 축구대회를 그런 행사를 하지요.

변태영의장

경산에서 무슨 단체 생기면 무조건 시에서 보조 다해 줘야 되네요.

최진현위원

축구대회하는 단체입니까? 축구대회야 생활체육축구대회 있고.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생활체육하고는 틀리지요. 생활체육은 시민들이고.

최진현위원

이건 학생들 축구대회하는 것.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중 고등학교 학생들.

최진현위원

학생들이 하는 단체입니까?
금년에도 축구대회 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지난번에 300만원 지원했지요.

최진현위원

지원한 게 문제가 아니고 금년에는 무엇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올해도 축구대회 했네요.

최진현위원

축구대회 했어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중 고 축구대회.

최진현위원

어디에서 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경산중 고등학교.

최진현위원

몇 개 학교가 참석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대충 35개 학교하는데 그 세부내역을 봐야 되지요. 하나하나 기억을 못하고 있고.

최진현위원

축구대회하는 경비를 대준다 이 말입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목적은 학생들의 건전한 그런 생활 이런 걸 하기 위해서.

최진현위원

35개 학교가 참여를 하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508쪽에 새마을사업 편입부지 보상금 미불용지 해 가지고 대상필지가 100필지 5,000만원 계상이 되었습니다. 이는 '70년도에 새마을사업할 때 거기 편입돼 있는 기부채납을 정리해 가지고 마을 안길 넓히고 하는 그런 편입토지를 말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렇지요.

최진현위원

그걸 지금에 와 가지고 전부 보상을 해줍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등기를 안 했기 때문에 요구를 하면 다해줘야 됩니다. 그 당시에 새마을뿐 아니고 도로에 편입된다든지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시사를 받았더라도 등기 조치를 안 해 놓고는 그 세월이 흐르고 난 뒤에 그 당시에는 땅 값에 대해서는 별로 개념이 없었습니다. 촌에 도로를 좀 넓히는데 사용하라고 하고 했는데 지금 와서 보니 땅값이 좀 오르고 돈이 되니까 달라고 하는 겁니다.

최진현위원

이게 아마 금년에도 미불용지 보상한 게 있습니까? (○답변공무원석에서-5필지인가 했습니다.)
5필지?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이건 갑작스레 예상을 못하는 것이지요. 갑작스레 요구를 합니다.

최진현위원

요구를 하면 해 주고?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요구를 하면 감정해 가지고 해줘야 됩니다.

최진현위원

물론 소유권이 확보 안 돼 가지고 요구를 하면 법적으로 해줘야 될 그런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따지고 보면 전부 옛날에 기부가 다된 땅이거든요. 그 땅을 물론 그 당시에 땅값이 얼마 안 되고 이래 가지고 등기를 안 넘겼기 때문에 개인 사유지로 돼 있어서 지금 와 가지고 보상해 달라고 하면 다해 준다고 하면 이게 아마 수천 필지 될 것 아니에요?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많습니다.

최진현위원

앞으로 계속 다해 줄 겁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다해 줘야 됩니다. 안 해 주면 소송하면 집니다. 지금도 그런 예가 우리뿐 아니고 도도 그렇고 많습니다.

최진현위원

그렇겠지요. 전국적으로 있는 현상인데 그러면 이런 식으로 예산을 정해 가지고 준다고 하면 계획적으로, 계속해 가지고 계획을 세워 가지고 미불용지 보상을 합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앞으로도 그런 게 발생되면 줘야 되기 때문에 우리 100필지 하는 이것도 아직까지 얼마 나올지는 모르지요. 5필지 나올지 10필지 나올지 더 나올지는 알 수 없습니다. 자꾸 이게 소문이 나면 자꾸 요구가 들어오지요.

최진현위원

그것을 말하자면 소송해서 지면 꼭 준다고 하지만 구태여 우리 우리 시 예산도 부족하고 한데 옛날에 어차피 길 낼 때 전부 기부한 재산인데 그렇게 들쑤셔 가지고 그렇게 줄 필요가 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우리가 일부러 알린 것은 아니고 자기들이 새로 집을 짓고 측량하고 이렇게 하다보면 그게 나타납니다.

최진현위원

담당공무원들이 설득도 좀 시키고 동네사람들 다 아는 것 아니에요. 이것 옛날에 전부 기부채납한 것인데 지금 와 가지고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냐, 이런 식으로 설득도 좀 시키고 하면 예산절감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그렇지요.

최진현위원

물론 보상을 다해주면 좋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기부한 재산이고 이걸 공무원들이 달라고 하니 귀찮고 하니 예산요구 해 가지고 얹어주면 주고.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귀찮은 게 아니고 안 주면 안 되니까 요구를 하니 안 줄 방법이 없습니다. 안 주고 배길 수가 없지요.

최진현위원

안 주는 방법을 연구도 해 보는 게 안 맞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물론 우리가 당장 알려줄 수도 없고 그렇게 하는데 자기들이 혹시 지금 와서 측량하는 과정에서 들어났으면 그 당시에 기부채납 해도 등기를 안 넘겨줍니다. 대체 보면 사용하기는 하되 등기까지는 안 넘겨줍니다.

최진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변태영의장

보상한다고 하면 5,000만원 가지고 보상할 때 있습니까?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촌에 조금조금씩 많은 평수가 아니고 한두 평씩 들어가 있고 감정하면 돈이 얼마 안 나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더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본 위원이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예산편성에 대해서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책자에 표기된 것이 임차료 관계 예를 들어 여성회관은 45만원, 또 경북물산 올라가는 데는 1대 100만원, 또 일반 우리 임차료 한 것은 평균 40만원이 제일 많습니다. 그런 차이가 있어요. 또 그리고 도시가스 정기점검수수료 회관마다 틀리는 문제, 앞으로 예산이 틀리게 올라왔을 때는 전부 삭감시키기로 그런 식으로 행하겠습니다. 이 예산서에 표기가 전부 일률적으로 지난해도 그렇고 전부 아까도 TV 29인치인데 80만원 돼 있고 주민자치하는데는 50만원 돼 있어요. 똑같은 거예요. 표기도 없어요. 칼라라든지 흑백이라든지 이런 표기도 없이 같은 29인치인데 80만원이고 100만원이고 내가 생각할 때는 80만원짜리는 문화공보담당관인데 거기는 공무원이 사용하는 겁니다. 주민이 사용하는 게 아니고. 50만원짜리는 주민자치인데 거기는 서민들이 사용한다 이런 뜻입니다. 왜 그런 데는 그렇게 작게 책정했냐? 그런 표기됐을 때는 예산 다 삭감해도 되는 걸로 저는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담당관님, 행정지원국장님, 총무과장님 계시는데 각 실과에 사회단체보조금 예산서에 편성된 내용 내일 아침가지 뽑아 주세요. 또 각 실과에 특정업무수행활동비 하는 게 있습니다. 말 그대로 특정업무수행할동비 그 두 가지를 지금까지 각 실과에 있는 것 좀 뽑아 주세요, 참고하게요. 그리고 이 예산서가 이것을 어느 부서에서 확인하고 다하는지 모르겠는데 페이지수도 말입니다. 이 예산서 페이지가 몇 페이지까지 있습니까? 제일 끝이 몇 페이지입니까? 한번 보시라니까요, 몇 페이지인지. 계속비 사업조서 하는 이게 제일 끝장으로 돼 있고 1156페이지 돼 있지요? 제일 뒤에 한번 보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예, 돼 있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그리고 지방산업단지조성하는 표기 1131페이지 한번 내보세요. 빨리 찾게 페이지 알려줍니다. 들치세요. 들치면 1333이에요. 바로 들치면. 이런 것도 하나의 수치이고 그런데 900여 공직자 있으면 이런 것 한 사람도 본 적이 없는지 난 다만, 예우해 주는 건 열 여섯 분 아닙니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이것은 안 없는 것은 표시 안 하고 통상적으로 그렇게 표기합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그 밑에 2005 세입 세출 총괄표 1333페이지 안 되어 있습니까?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그래 그렇게 썼냐 이 말이에요.
언정

신언정기획감사담당관

1100인데 1300 예.

우영준위원장대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가 지난 날짜는 기억 못하겠는데 우리 포항에 처음으로 도의원, 시의원 무슨 초청강연회하고 오후에는 체육도 하고 제1회 행사를 했습니다. 거기 갔을 때 강사 이름도 기억은 못하겠는데 그 분이 상당히 그러니까 지방자치의 권위자래요. 거기서 얘기 들은 게 아직 기억납니다. 주민들 숙원사업이나 지방서민생활에 불편한 것을 그 지역주민대표 즉 의원들이 듣고 숙원사업이 뭔지 하려고 하면 그 의원들이 집행부에 주문을 했을 때 집행부는 그것을 해주게 돼 있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즉 말하자면 우리가 메뉴를 정해 주면 그 메뉴를 만들어 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의원들이 여러 가지 지방에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시민들이나 주민들한테 시달리는 점도 있고 한데 의원들이 얘기하는 것은 우선적으로 좀 들어주는 방향으로 집행부에서 한번 재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용우

장용우행정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우영준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총무 보사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2분 산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