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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남궁윤석 의원 발언

159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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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9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회의에 참석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임상묵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과 양웅석 본부장님 업무보고를 위하여 수고 하시는 관계 직원 여러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시설관리공단의 2007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 청취를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였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서 서울특별시은평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7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임상묵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은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가 있겠습니다.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동안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그리고 협조를 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600년만에 온다는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구민의 복리증진과 그리고 구정발전을 위해서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강창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고영호 간사님 그리고 남궁윤석 운영위원장님 특히나 오늘 시찰을 의회에서 가시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특별하게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재무건설위원회 김종선 간사님, 여러분들께서 바라는 모든 일들이 소원 성취되는 그런 복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서면서 외람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8개월전만 하더라도 이 자리에 의원으로 앉아 있었을 터인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마는 현재는 경영인으로서 존경하는 위원님들 앞에 서고 보니까 전임 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구하고 싶은 것은 일찍이 이런 자리를 만들어서 위원님들께서 공단에 대한 의구심이라든지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해소시켜 드렸어야 할 터인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변명같지만 체육센터를 인수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늦어졌다는 것에 대하여 양해를 구합니다. 특히나 이런 자리에 재무건설위원회 위원님들도 같이 계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가지면서 공단에 대한 비전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공단은 구청장으로부터 위임받은 사업과 시설들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함으로써 구민들께서 요구하고 있는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공단의 사훈도 고객만족 일류공기업이라고 설정을 해 놓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강사들과 66명의 임직원 모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서비스 경쟁시대라고 합니다. 공단의 성공여부도 서비스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생각해서 쾌적한 환경과 그리고 좋은 시설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민들로 하여금 만족을 할 수 있는 그런 공단을 만들겠다는 것과 우리 공단이 지금 서울시내 21개 구청에서 설립한 공단 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설립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립된 공단이지만 빠른시일내 우수한 공단을 만들기 위해 우리 공단 임직원 모두는 창설멤버의 주역으로서의 주인의식을 갖고 최소의 인원과 예산으로 일류공기업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잡아놓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12일날 임용식장에서 경영진과 직원들은 약속을 했습니다. 경영진은 직원들로 하여금 공단이 나의 삶의 가장 소중한 일터라는 그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공단을 만들겠다는 것과 직원들은 공단이 나의 평생의 직장으로 생각을 해서 공단으로 하여금 내가 꼭 필요한 사람, 내가 꼭 있어야 할 사람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것을 약속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가 있으셔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공단 직제를 보면 3급이 팀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4급을 팀장으로 했습니다. 4급을 구청의 직급과 비교한다면 7급, 다시 말씀드려서 주임급에 속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실감나게 말씀을 드리면 문화예술회관을 인수하기 전에는 문화예술회관의 관장이 5급 사무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 직제로 환산을 하면 2급이 되겠습니다. 공단의 직급에는 2급이라는 직급이 없습니다. 3급이 가장 최상의 직급으로 되어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우리 공단 임직원 모두는 이런 직제에 연연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고객만족, 일류공기업을 만들기 위해 우리 임직원 모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위원님께서 만족할 수 있는 멋진 공단을 만들기 위해서 임직원 모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진심으로 구민을 위한 공단이 될 수 있고 위원님들께서 많은 격려와 지도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오늘 이 업무보고를 위해서 솔직해 말해서 상당히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혹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을 하시고 조언을 해 주셔서 우리 공단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고 협조를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말씀을 드리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공단의 임직원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개하기 전에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체육센터를 인수하기 전에 위탁받아서 운영하던 홀딩스 회사에서 구청과 저희들에게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노동위원회에 신청을 했습니다. 지난 5일날 월요일이 되겠습니다. 1차 심문이 있었고 오늘 11시에 2차 심문이 있습니다. 구청에서는 안학기 국장하고 김명주 계장이 참석을 하고 공단에서는 경영지원팀장과 그 당시 체육사업팀장을 맡았던 김기복 주차사업팀장이 현재 노동위원회에 참석해서 심문에 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점을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해주시고 현재 여기에 나와 있는 저희 공단의 임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오늘 공단업무를 설명해주실 경영본부장입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이분은 구청에서 국장으로 근무하시면서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정년을 맞으실 때까지 활동을 하셨습니다. 정년을 하시면서 저희 공단의 경영본부장으로 오셔서 지금 새로 출범하는 저희 공단의 발전을 위해서 그동안 쌓아놓은 경력을 모두 쏟으면서 아주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 양웅석 경영본부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저희 경영본부장 밑에는 저희 직제로 경영지원팀, 주차사업팀, 문화사업팀, 체육사업팀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경영지원팀장은 이번에 효성그룹에서 증권사업부에 지점장으로 계시다가 이번에 공채특채로 채용되신 아주 유능하신 분입니다. 앞으로 저희 공단 발전을 위해서 많은 활동을 하시리라고 생각하면서 대리로 이제까지 경영지원팀장을 맡았던 유세영팀장이 대신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차사업팀장인데 당시 처음에 체육사업팀장을 맡으면서 아주 무리 없이 체육센터를 아주 무난하게 인수한 김기복팀장인데 주차사업팀장으로 자리를 바꿨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노동위원회에 가 있기 때문에 그동안에 주임으로서 활동한 정명순 주임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주차사업팀장 없이 아주 잘 꾸려 왔었습니다. 다음은 이영일 문화사업팀장인데 그동안에 조금 잡음은 있었습니다만 문화사업팀을 획기적으로 혁신시키기 위해 지금 아주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도 공적이 점점 나타나겠지만 상당히 문화사업에 대해서 아주 혁신적인 일하고 있는 장래가 촉망되는 아주 훌륭한 팀장입니다. 다음은 아까 경영지원팀장과 함께 이번에 공채로 저희 공단에 입사를 해서 지금 체육사업팀을 맡고 있는데 코오롱그룹에서 물류센터에 본부장으로 근무하다가 저희 공단에 입사를 했습니다. 저희 축구장, 체육센터 이 부분에 있어서 아주 혁신적인 방향으로 진행시키는 활동을 너무 너무 아주 잘하고 있는 앞으로 촉망되는 아주 그런 유능한 팀장입니다. 우리 최병호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어떻게 이것은 다 소개된 것인가요? 하여간에 저희들이 공단이 설립되면서 이렇게 늦으나마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을 행정복지위원장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들이 준비한 업무보고를 지금으로부터 경영본부장께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문나시는 점이 있으면 다 끝난 다음에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강창수위원장

임상묵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양웅석 경영본부장님의 2007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안녕하십니까? 경영본부장 양웅석입니다. 구정발전를 위하여 헌신 노력하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07년도 시설 관리공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2007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창수위원장

양웅석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양웅석 본부장님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식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식위원

본부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예술회관 운영인원이 8명으로 보고하셨는데 상용직 포함인원입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현재 우리가 인원보고한 것은 공단인원만이고 지금 기존에 구청에서 운영하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점진적으로 구청에서 정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재식위원

상용직에 현재 몇 명 있죠?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현재 상용직은 2명 남았습니다.

이재식위원

현재 총원은 10명이네요. 상용직 포함해서. 청경도 들어가 있습니까? 8명에.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청경은 안종철씨, 김근수씨, 김영준씨 3명이 남아 있습니다.

이재식위원

그러면 현재 청경 3명, 실 인원은 13명이네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지금 현재 구청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분이 열세분이 아직도 남아있고 공단인력으로는 8명, 총 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구청에서 근무하던 인력은 구청에서 점진적으로 정리해 나갈 것입니다.

이재식위원

그러시면 자료를 보고하실 때 직영방식으로 했을 때 22명이고 공단방식으로 했을 때 8명이라고 하시고 세입, 세출 보고서에 보시면 2006년도 인건비는 22명에 대한 포함이 다 된 것이고 그리고 지금 현재 공단방식으로 했을 때 8명만 계상이 된 것 아닙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옛날 기존에 운영하시던 분이 꼭 필요해서 모시고 있는 것이 아니고 사실은 우리 체계로 운영해야 되는데 구청에서 기존에 근무하시던 직원들에 대한 정리를 일시에 할 수 없는 사정에 있기에 점진적으로 구청에서 정리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8명이 남게 되면 다른 사업장에서 조금 업무가 넉넉한 부분에 대해서 인원을 조정해서 이리 필요한 것 만큼 채워서 운영할 것입니다.

이재식위원

본위원 말씀은 지금 업무보고 하신 자료만 가지고 볼때 는 혼란만 야기시킨다는 거죠. 실제 남아있는 인원이 직영방식에는 청경까지 다 포함을 시키고 직영방식 22명에는 공무원13명, 청경 1명, 상용직 6명해서 22명이 구성되어 있고 공단방식 보고하실 때는 8명이라고 만 보고를 하셨는데 청경하고 상용직이 다 빠졌단 말이예요. 그렇게 보고를 하셨죠. 이래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쉽다는 얘기고 실제 인원이 줄어든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인건비 부분도 실제 13명에 대해서는 구청에서 부담할 뿐이지 우리구 전체로 봤을 때는 구청분은 구청 13명 부담이 되고 공단은 공단대로 부담이 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실제로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실제로는 그 내용이 우리가 꼭 그분들이 필요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이재식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구청에서 정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구청에서 다 정리를 해 주셔서 앞으로 우리가 운영하는데는 이 8명만 가지고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재식위원

실제 발생되고 있는 상황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지금 현황은 잠시적인, 일시적인 현상이고 앞으로 전부 정리가 되면 문화예술회관은 8명 공단인력만 가지고 운영할 것입니다.

이재식위원

지금 본부장님이 말씀하신 세입, 세출 현황표를 보게 되면 세입세출현황표도 2006년도 인건비라든가 발생비용은 13명분이라든가 상용직이 다 포함된 22명분인데 공단방식 했을 때는 8명분만 계상이 된 거죠?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렇습니다.

이재식위원

그러나 구전체로 봤을 때는 22명 플러스 8명 30명분이 현재 지급되고 있죠. 전체로 봤을 때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좋은 말씀이신데 문화예술회관만 기존 운영하는 인력이 남아있죠. 다른 데는 남아있는 인력이 없습니다. 지금 문화예술회관 기존에 근무하시는 분들 정리하는 것이 구청에서 사정이 있어서 지연되는 것입니다.

이재식위원

그 부분은 제가 이해를 했습니다.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공단방식으로 문화예술회관이 여덟분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구청에서 나와 있는 분들 때문에 여덟분이고 앞으로 거주자우선이라든지 구민체육관 인원이 부족해서 그쪽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분들이 공무원들이 다 빠져 나가면 양쪽 부분에서 이쪽으로 들어와서 채워지는 인원이 일곱분이 되어서 열다섯명이 근무하게 되는데 중요한 것은 영사실 인원을 뽑을려고 하니까 저희들 주어진 임금수준으로는 올 사람이 없어서 계속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영사실에 공무원들이 와 있고 주차선에 세분이 있는데 그분도 거주자우선주차팀들이 그분들이 나가게 되면 그리 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계실도 체육센터에 두 분이 가 있는데 그분들은 여기 계시는 공무원들이 빠져 나가면서 이쪽으로 다 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문화예술회관에서 근무할 공단의 직접 직원은 열다섯분이 되겠습니다.

이재식위원

추후변경이 될 거죠. 8명으로 보고를 하셨는데.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 근무하고 있는 인원은 이렇게 됩니다.

이재식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여쭤 볼께요. 공단방식으로 거주자우선주차제 인원이 16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 인적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16명에 대한 인적구성? 전부다 공단직원으로만 포함되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상용직이 들어가 있는 것인지?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16명은 공단직원만.

이재식위원

상용직은 없습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상용직은 없습니다.

이재식위원

그러면 직영방식 했을 때 42명인데, 42명 중에 상용직 각동에 배치되어 있는 상용직이 39명으로 실제 관리하는 인원은 3명밖에 안됐어요. 직영방식으로 운영할 경우에. 3명만 가지고 관리를 해 왔는데 지금 공단방식으로 하면 상용직 없이 16명은 관리인원이 너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은데요.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드리는 각동에서 할 때는 1명 내지 2명이 있어서 39명이 했었는데 저희들이 인수맡으면서 이 인원갖고 전자, 컴퓨터라든지 이런 것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데 안내데스크 식으로 앞에서 봉사활동하시는 분이 세분 있고 다음에 주차관리하시는 분들이 여덟분이 되어 있어서 4인조로 주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안에 세 분이 이런 부분이 있고, 저희들이 지금 열여섯 분들이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문화예술회관에도 세 분이 있고, 문화예술회관에도 주차관리 하시는 분이 세 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두 분을 보려내려고 합니다. 셋은 필요없고 두 분이면 충분히 문화예술회관에 주차관련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두 분만그 쪽으로 보내고 합니다. 그래서 책정한 인원이 오버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타 팀으로 그렇게 이렇게 전부다 배속이 됩니다.

이재식위원

그러면 지금 이 자료에 16명에는 타 부서로 이관될 공무원분들 기존에 시설에 관리했던 분들이 포함이 된 것입니까?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무원은 없거든요. 주로 거주자우선주차사업팀에는 없어요. 그런데 문화예술회관에 공무원으로서 주차관리를 하시는 분이 세 분이 있어요. 세 분이 있는데 세 분 전부다 나가실 것 아닙니까? 그분은 빼고 그 쪽으로 거주자주차우선사업팀에서 두 분이 그 쪽으로 세 분 대신에 두 분이가서 일을 보실 것입니다. 세 분 일을 둘이 보는 것입니다.

이재식위원

참 단순 비교하기가 굉장히 어려운데요, 왜 그러냐 하면 42명이 직영방식에서 39명이 각 동에 배치되어 있던 상용근로자였고 실질적으로 관리인원은 세 명가지고 관리를 했단 말이에요. 직영방식할 때 그런데 좀 전에 여쭈어 본 것처럼 관리인원이 세 명에서 16명으로 늘어났단 말이에요. 단순비교는 어렵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16명에서 동에 금년도 예산반영할 때 39명이던 상용직인원을 지금 20명으로 재배치를 했단 말이에요. 예산에 반영을 시켰어요. 20명을 그러면 결론은 인원을 포함한다라면 36명이 되는 것입니다.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그 인원은 저희에게 배속되어 있는 인원이 아니고 그것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구의원님들이 각 동에서 민원생기는 것을 민원이 생길까봐 우려를 하셔서 배치시킨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들이 그 분들의 협조를 조금 받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아까 39분 중에 세 분이 하신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줄 모르겠는데 39분이 전부다 활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재식위원

지금 주차사업팀에 이관되기 전에 인원이 42명 중에 동사무소 근무이용자가 39명이었습니다. 그러면 39명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이서 공무원은 3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거주자우선 관리를 하는 공무원이 그러면 3명이서 관리파트를 맡았다는 이야기거든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은 무슨 얘기냐 하면요, 각 동에 두 명씩 있기 때문에 구청 교통지도과에서는 그 담당하는 사람이 세 분만 있어도 총괄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우리 소속직원은 사실상 동사무소에 없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안에서 관리하는 인원이 3명가지고 안 되어서 상시에 부정주차를 단속해야 해야 되기 때문에 8명으로 주야간 단속을 같이 병행하는 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각 동에 2명의 거주자우선주차업무를 하는 직원이 있기 때문에 교통지도과에 3분만 담당을 해도 전체가 관리가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그런 인원이 없는 상황에서 우리가 부정주차도 단속하려니까 8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전에는 인터넷으로 동에다 접수를 했을 때에는 인터넷 활용하는데 8% 내지 13%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총괄을 하다보니까 선전을 많이 하고 플랜카드도 걸고 해서 이번에 인터넷으로 접수한 부분이 52% 되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전에 하시던 그런 방식, 그러니까 39분이 하던 것을 저희 인원이 전부다 맡아서 한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식위원

알겠습니다. 예술회관에 현재 구청소속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이 빨리 정리가 되어야 경영 투명성이 제고가 되고 경영효율이 직접적인 비교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축구장 관련 팀장님한테 여쭈어 보겠습니다. 요즘 은평 축구 연합회 배정문제 때문에 의견이 많이 있는 것을 아시지요?
병호

최병호체육사업팀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재식위원

직접적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은 제가 먼저 모두에 설명을 드릴께요

이재식위원

우리 본부장이 답변하시면 너무 시간이 많이 지연되니까 간단하게... .
병호

최병호체육사업팀장

지금 현재 저희 관내팀 관외팀 해서 체육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팀들이 총 112개팀입니다. 관내팀은 101개 팀이고 관외 팀이 11개 팀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한달 평균적으로 타임으로 봐서 1시간에 한 타임에 두시간씩 배정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렇게 된다면 평달 같은 경우에는 224타임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주말 같은 경우에는 보통 72타임 정도인데 결국은 주말 72타임이면 관내팀도 다 소화하지 못하는 일들이 발생을 하기 때문에 배정에 대해서 우선배정이라는 문제들이 사실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재식위원

그러면 연합회에 소속되어 있는 팀은 몇 개팀입니까? 은평구 축구연합회.
병호

최병호체육사업팀장

연합회 속소팀은 제가 정확한 것은 알 수 없지만... .

이재식위원

22개팀 아닙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22개도 넘어요 사실은 어떤 연합회는 한 개 동에서 30대 40대 50대 3개 팀 있는데도 있거든요

이재식위원

공식적인 팀은 지금 23개입니다. 그러면 그런 지금 축구장 배정업무 운영지침에 보게 되면 배정우선 순위가 1순위가 국가 또는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단체장이 인정하는 행사 대한 축구협회가 인정하고 은평구를 연고로 하는 팀의 홈경기 그리고 2순위가 등록 관내팀이거든요. 연합회에 소속되어 있는 팀은 1순위에 해당됩니까? 2순위에 해당됩니까?
병호

최병호체육사업팀장

그 경우에는 2순위 등록된 관내축구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재식위원

등록된 관내축구팀? 그러면 1순위 팀이 우리 구에 몇 개 있습니까?
병호

최병호체육사업팀장

1순위팀은 현재에는 은평구를 연고로하는 팀 그래서 청구성심병원 같은 데가 K3 대한축구협회가 인정하는 그래서 홈경기 한 개팀만 현재 되어 있고요.

이재식위원

그러면 2순위에 연합회 소속 관내팀이 해당이 되는 것이고. 아까 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100몇 개가 됩니까?
병호

최병호체육사업팀장

101개 팀입니다. 포함해서.

이재식위원

101개팀이 등록관내팀으로 다되어 있는 것입니까?
병호

최병호체육사업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식위원

그러면 지금 사용신청 배정방식 운영지침을 보게 등록 관내팀에 1회 2시간내에 월 2회 사용을 할 수 있게 되거든요. 그러면 다 할당이 됩니까?
병호

최병호체육사업팀장

그러니까 지금 부족하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그런 민원들이 많이 제기되고 있으니 상황들입니다.

이재식위원

그러면 맨 처음에 운영지침을 작성하실 때에는 팀에 몇 개인지 파악을 안하시고 1회 2시간내에 월 2회 사용을 규정을 하시고.... .
병호

최병호체육사업팀장

타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에는 주말타임 같은 경우에는 1일 2회 타임으로 이렇게 월 2회로 제한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에 101개 팀이면 실질적으로 72타임인데 주말팀 72타임 골드타임으로 러쉬타임이 되겠는데 그 부분 자체가 가장 많이 몰리게 되고 현실이 그렇다 보면 약30여개팀 밖에 활용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주말타임이.

이재식위원

지금 K3 청구성심병원 축구단하고 우리 시설관리공단하고 축구장 협약계약을 맺었지 않습니까? 홈구장계약을 본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내부규정에 우선순위가 대한축구협회에서 인정하는 단체가 1순위라고 하고 관내가 2순위라고 하면 오히려 관내 생활체육단체들이 피해를 볼 수 있거든요. 순위에 밀려나는 느낌이 들거든요. 2순위라고 그러면, 그리고 구립축구장전용계약이 되어 있다는 얘기는 이축구단체에서 전용계약이 아니고 사용협약서인데 이 K3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전용구장이 있어야 되지요?
병호

최병호체육사업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식위원

그러면 우리 구립은평축구장이 전용구장으로 되어 있다는 얘기하고 똑같습니까?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병호

최병호체육사업팀장

저희들이 사용협약서에 홈구장으로써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관리공단과 그렇게 협약이 이루어 것입니다.

이재식위원

아니 K3로 등록을 하려면 전용구장이 있어야 되잖아요.
병호

최병호체육사업팀장

예.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제가 설명을 잠깐 드릴께요

이재식위원

그러면 전용구장이 있어야 하는데 은평구립축구장 외에 청구성심병원이 전용구장이 또 있습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없기 때문에 우리하고 협약을 맺은 것입니다. 그게 청구성심병원에 많이 할애되는 것이 아니라 홈경기를 1년에 12번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홈경기 때는 사용할 수 있는 구장이 있어야 K3에 등록이 됩니다. 그래서 청구성심병원에 개인 홈구장이 없기 때문에 우리 축구장에 1년에 12번 홈경기를 할 때 이용하는 것을 협약을 맺은 겁니다. 그러니까 1년에 12번만 내주는 거니까 그것도 공짜로 쓰는 것이 아니고 돈을 내고 쓴다니까 우리가 협조를 한겁니다. 그래서 1년에 12번.....

이재식위원

1년에 12번의 그런 의미가 아니고 본부장님이 이해를 잘못하신 것 같은데 K3로 등록을 할려면 전용구장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전용구장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은평구립축구장하고 협약을 맺은 것 같은데 전용구장이라는 개념은 팀에서 필요로 할 때는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전용구장입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 전용구장 의미가 아니고 1년에 K3에서 리그전을 하는데 홈경기 12번을 가져야 되는데 12번 할 때 우리 구장을 이용할 수 있는 협약을 맺은 것입니다.

이재식위원

물론 협약서 2항에 보면 대한축구협회가 개최하는 홈경기를 개최할 수 있도록 은평구립축구장을 제공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잘못됐다는 얘기예요. K3 등록할 때는 전용경기장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인데 전용경기장은 언제든지 필요에 따라서 쓸 수 있는 개별적인 운동장이 있느냐 이거죠. 홈경기 12번은 여기서 유치를 한다 하더라도 전용구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구장이 K3 청구성심병원이 있느냐는 얘기죠. 제시를 한번 해 드리고 싶고 또 하나 문제점은 아까 배정순위에 대해서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배정순위가 국가협회,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 행사에 1순위가 되고 관내팀이 2순위가 된다면 제가 알기로는 은평생활축구연합회에서도 구립축구장이 유치가 될 수 있도록 연합회 차원에서도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고 같이 협력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 와서는 막상 시설이 들어서고 나니까 2순위로 밀렸다, 물론 아까 팀장님이 말씀하신대로 관내 등록팀이 굉장히 많네요. 굉장히 많다보니까 원하는대로 다 배정을 해 줄 수는 없겠지만 2순위로 밀렸다는 것에 대해서 그분들도 언짢아하는 것 같아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2순위로 밀려서 그런 것이 아니고 조금만 부언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축구연합회에 우리가 어느 정도 인식이 갈 정도로 배정을 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2월달이 되니까 2월달이 날짜수가 적으니까 주말이 하나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다가 설연휴가 주말에 끼니까 두 번이 다른 달보다 적은 거예요. 주말이. 그러다보니까 주말 타임이 확 줄어드니까 엽합회에 배정하는 시간도 줄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해를 안하시고 그쪽에서 언짢아 했는데 우리도 그것을 원활하게 대처를 못하고 그쪽에서 신청을 끝까지 안하니까 다른데로 배정을 하는 바람에 부드럽지 못한 부분이있어서 저희들이 축구엽합회하고 다시 대화를 했습니다. 이것이 2월달만 특별하게 날짜가 적어서 주말이 한번 적고 설 연휴가 있어서 주말이 하나없어지고 해서 두 번이 줄기 때문에 축구엽합회하고 약간 갈등이 있었던거지 지금 청구성심병원 배정해 준 것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입니다. 아직까지는 청구성심병원에서는 우리 구장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재식위원

이번 달은 날짜가 짧아서 그렇다고치고 11월달 회수가 15번이었습니다. 12월달도 31일까지 있죠. 날짜가 좀 깁니다. 그런데 13번 주셨고. 1월달도 11번 해 주셨어요. 점점 줄어들었어요. 물론 2월달 한달만 특수기간으로 말씀을 하시면 이해가 가는데 제가 알기로는 12월달이 31일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1월달도 31일까지 있고, 좀 더 배려를 해 주실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최회장님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10번으로. 1월달에 11번으로 넘어간 부분이 있거든요.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겠습니다.

이재식위원

관내 엽합회 차원에서는 자신들이 축구장을 설립하는데 나름대로 일정부분 기여를 했다라고 판단을 하고 또 실제 그런 노력을 해 온 것으로 저도 알고 있는데 1순위가 조례상 문제도 있겠지만 1순위가 관내 팀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은 변함이 없고 그것이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다면 또 시설관리공단 내부에서 이사장님이나 본부장님께서 배려를 하셔서 관내팀이 우선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강창수위원장

이재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남궁윤석위원입니다. 본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의 보충설명으로 축구엽합회가 2월달 신청일수는 며 칠이었습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별도 며칠을 달라고 신청하는 것은 아니고 2월달 배정을 할려면 1월달 마지막 주에 신청을 해서 어느날 선착순으로 해서 하는데 그날 오시지 않았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축구연합회 차원에서 원하는 일자에 20%밖에 할당을 못해준다 라는 그런 얘기를 제가 들은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최회장하고 합의를 보기를 10번으로 정했었습니다. 조금 그 부분이 조정이 될 것 같아서 최회장도 이해를 하면서 3월달부터는 거의 큰 무리없이 잘 진행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축구엽합회와 공단과의 원만한 협의는 이루어졌다는 얘기죠.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남궁윤석위원

다행입니다. 다른 질의를 하겠습니다. 인력쪽으로 볼 때 특히 체육사업팀이 정원이 39명, 그런데 현원이 28명인데 정원 39명에 현원 28명으로 운영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까?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원을 100%로 하지 않고 70%에서 정한 것은 앞으로 여타 사업을 인수할 때 인수인원까지 대충 포함시켜서 정한 것입니다. 앞으로 뒤에 있는 골프장을 인수하게 되면 거기에 소속되는 인원이 정원으로 포함되어서 정해진 인원을 오버하게 되면 다시 또 상급기관에 인원조정 요청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맥시멈인 정원을 초과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70% 선으로 하면서 운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70% 선으로 운영을 하더라도 큰 무리가 지금은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인원을 늘릴려고 하지 않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체육사업팀에서 나중에 현원이 증가해야 되겠다 라는 필요성이 있을 때는 주차사업팀에서 다시 끌어와도 되겠네요.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하나의 공단이기 때문에 팀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체육센터 관련되어서는 주민들이 일요일 같은 경우도 활용방안이 많이 요구되고 있고 구민의 건강증진 욕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단 말이예요. 그러면 일요일은 현재 운영을 안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일요일을 운영할려고 보면 인원이 모자랄 것이고 인원이 보충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현재 인원가지고는 일요일에 열기 어렵잖아요. 그러면 다른 팀에서 인력이 보충될 수도 있는, 그래서 주민들의 욕구도 충족시킬 수 있을뿐더러 우리 공단차원에서도 이익을 낼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방안으로 계속적으로 운영을 해 나갔으면 좋겠고, 그리고 하나는 체육센터와 구립축구장을 항상 가면서 느껴보는 상황인데 담당직원하고도 그런 얘기가 왔다갔다 그런 얘기도 들었어요. 주차장 관련해서 앞으로는 유료주차로 할 수 있는 확률도 있지요?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체육센터 축구장말이지요?

남궁윤석위원

전부.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남궁윤석위원

유료냐, 아니냐.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당초에는 거기를 거주자 우선주차 형식으로 운영하려고 크게 만들었는데 아시다시피 지금 진관내외동이 전부 다 헐리고 앞으로는 아파트단지가 될 것 아닙니까? 아파트단지가 되면 아파트안에 주차시설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상당히 난감하게 생각하는 것도 그 부분이 애초에 목적과 지금 설립당시에 설계당시 목적과 상당히 방향이 틀려지기 때문에 상당히 고민스럽게 생각하면서도 앞으로 어느한도까지는 유료화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거기를 유료화시킨다면 체육센터 앞으로 전부다 나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마는 또 체육센터 앞이 아주 번잡해 질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어느 요인이 생기기 전까지는 무료로 할 수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거주자 우선주차제 활용은 어렵고요, 그게 정착이 되면 유료화 해야 하는데 쉽게 얘기하면 은평문화예술회관을 1시간 무료 30분당 얼마 이런 식으로 이제 특히 축구장 관련해서는 유료화가 특히 앞으로 필요하리라고 봐요. 그러면 문제가 뭐냐 하면 지금 축구장에 주차장 출입이 따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구민체육센터 입구가 따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관리가 안됩니다. 그래서 축구장과 구민체육센터에 입구를 주차장 입구를 통으로 만들어서 한번 우리 구청 땅이 어느정도까지인지를 확인을 하셔서 그러면 주차관리 요원도 한 쪽에서만 하면 되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입구에서부터 구민 체육센터도 한 통으로 들어가고 그 다음에 축구장도 들어갈 수 있는 방안도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그렇게 되고 나면 구민체육센터와 축구장이 유료화가 실시가 되는데 유료화 실시는 특히 처음부터 유료화 해 버리면 이용자들한테 불편을 주니까 그 시간을 1시간이면 1시간 이후에 10분당 얼마 이런 식으로 진행해 나가는 것이 좋지 않나 그 방안도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회관 대관 관련해서 문화원과 협의는 잘 이루어 졌습니까?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실제 문화원이 설립될 당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때 제가 부의장으로 시삽을 했습니다마는 그 당시에는 이배영구청장님이 하셨고 또 문화원장은 나영수원장이 했고 그리고 사무국장이 김사선 그 분이 했는데 김사선 그 분이 이배영 청장하고 상당히 친분이 있는 분이었습니다. 그분이 사무국장 하고 있었는데도 건물을 짓고 나서 지금 문화예술회관 정문에 보면 문화예술회관이라는 동판이 걸려있습니다. 층계 왼쪽에 그 옆에다가 나영수 원장님이 문화원이라는 동판도 같이 걸어달라고 그 당시에 초기에는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배영청장이 이것은 안된다 이것은 구립문화예술회관이기 때문에 문화원이라는 동판을 붙일 수 없다 그래서 못붙이게 했습니다. 그러면 이 쪽에 대강당이라고 하나요? 대회의실 들어가는 입구에다가 문화원이라는 동판을 붙이겠다 하니까 그것도 안된다고 해서 현재 2층에 있는 문화원 사무실 그위에 다가 지금 문화원이라고 붙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1년마다 계약을 하는데 9월에 39.9평에 대한 문화원에서 사무실를 쓰는 재계약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자꾸만 그 쪽에서 문화원에서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10여년동안 통상적으로 계속 문화예술회관에서 새행해 온 사업을 느닷 없이 자기들이 하겠다하고 나오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제가 박인호 위원장님도 찾아 뵙고 그분이 요구하는 사항도 제가 어려운 여건 하에서 거의 들어 드렸습니다. 이왕에 다 배치된 금요일날 일요일 금요일까지 다 달라고 하시더라고 그런데 그것을 실질적으로 저희들한테 신청을 했는데 저희들이 배제해 놓고 다른 데를 배정을 했다면 저희도 문제가 있겠지요. 그러나 문화예술회관에는 문화원에 통지가 갔는데도 불구하고 신청을 안했어요. 그런데 그런 팀한테 전부다 배정을 하고 나니까 금요일 것을 다 달라고 그 다음에 연락이 와서 저희들이 상당히 난감했습니다. 그러나 박인호 위원장님께서 열의를 가지고 지금 하시겠다고 하는 입장인데 그것도 안들어줄 수 없어서 제가 또 팀장을 불러서 기히 약정이 되어 있는 팀이라도 사정이야기를 해서 자리를 바꿀 수 있으면 바꿔라 해서 많이 바꾸었습니다. 많이 바꾸어서 그 분들이 하고자 하는 의욕을 꺽지 않기 위해서 저희들이 온 심혈을 다 기울이고 수모를 당하면서 다 자리도 만들어 드리고 해서 저희들이 협조를 해 드리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문화원과 조금이라도 어떤 서로의 언쟁이라던지 같은 지붕 밑에서 생활하는데 조금이라고 불편없이 지낼 수 있도록 요구사항을 거의 들어들이려고 하지만 저희들이 또 업무가 있습니다. 대관사업이 상당히 중요한 위치에 있고 대관사업도 전에는 구청에서 싸인만 해 주면 전부 무료료 다 되어 있었는데 저희는 지금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사용료를 반정도라도 받아서 하여간에 저희들이 부여받은 공기업의 목적달성을 위해서 일반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 하여튼 노력은 하고 있는데 상당히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안타깝습니다.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해 드리는 그런 성원에 조금 못미치게 상대해서 하시기 때문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상당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제가 느낌에도 공단측에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원사항의 그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될 수 있으면 원만하게 서로 대화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시간관계상 간략하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다시 축구장으로 말씀을 드리겠는데 축구장에 지금 확인을 해 보았더니 축구장 사용이 1시간 단위로 빌려 줍니까? 아니면 2시씩 빌려줍니까? 단위입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2시간 단위인데요, 일요일날 첫 타임은 1기간입니다. 6시부터 7시까지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아침에 새벽에 운동이기 때문에 하나 하고 나머지는 전부다 두 시간을 한 타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래서 제가 현장에서 느낌은 기본적으로 6시부터 개장을 하면 6시부터 8시 한다던가 8시부터 10시 이러한 상황이 안되고 7시부터 9시 하다보니까 6시부터 7시까지는 1시간은 거의 비울 수 없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겠더라고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게 겨울이니까요 저희도 생각을 해 보고 한 것인데 겨울이기 때문에 아침에는 팀을 불러서 두 시간을 한 타임으로 할 별로 필요성이 없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한것인데 지금 위원님말씀대로 그런 부작용이 있어요. 그래서 날이 좀 풀리면 6시부터 2시간 타임으로 바꾸려고 그러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아까 이재식위원님도 축구에 관련해서 연합회에 대한 애로사항도 말씀을 하셨는데 규정에 2순위라는 그런 것 때문에 우선권을 배부받지 못하는 형상이 있는데 우선 2순위 중에서도 우선 타협을 잘해서 우선권을 부여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필요하고 공단이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2007년도 사업에 원만한 운영으로써 흑자를 낼 수 있는 공단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2순위가 생겨서 그렇지 그전에는 1순위였습니다.

강창수위원장

남궁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길성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경영본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본위원이 주차사업팀에 대하여 많이 우려하였습니다. 거주자우선주차 업무가 2007년도부터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되었으나 주민의 친절도와 불평이 현재까지 아무 탈없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위원이 행정복지위원으로서 주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설문을 해 보았을 때 공단업무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친절도 평가는 양호했습니다. 앞으로 경영본부장님께서는 주민을 주인처럼 모시는 시설관리공단이 될 수 있도록 계속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감사합니다.

강창수위원장

김길성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제가 질문하나 하겠습니다. 주차구획선이 6,314개소라고 적어져 있거든요. 6,314개 중에 동사무소에서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오면서 인수가 안됐든지 체납이 됐든지 간에 대략 어떻게 정리가 되고 있습니까?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들이 인수받으면서 실질적으로 숫자 중에서도 340군데가 주인 없는 구획선이었습니다. 1월달부터 처음으로 받기 때문에 340선에 대한 모든 것이 정리가 되면 340선에 대한 필요한지 불필요한지 모든 것을 파악을 할려고 합니다.

강창수위원장

본부장님 말씀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주로 보면 24시간 짜리를 야간을 끊든지 주간의 끊든지간에 동사무소도 신경을 안써서 자리가 비어있는 자리가 있고 또 한자리 갖고 싸우는 자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이 됐기 때문에 6,314개를 면밀히 조사를 해서 가급적이면 24간짜리로 돌려서 한군데도 비어 있는 자리가 없게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하는 과정에서 서로 겹치는데 경쟁이 붙은데는 찾아가서 이 자리가 비어 있으니까 이 자리로 신청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하는 것을 다 안내를 드리면서 빈자리 채우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강창수위원장

가급적이면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잘 몰랐는데 우선순위가 있더라고요. 장애자도 있고. 정확한 것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자리가 비어있는데가 응암4동 같은데도 몇 개있어요. 그리고 이유를 막론하게 비어있는 자리는 면밀히 찾아서 저도 1월 31일이 마감인지 몰랐어요. 이렇게 보니까 마감되었어요. 그래서 엊그저께 돈을 내가지고 바로 주더라고요. 6,314개 중에서 비어있는 자리가 340군데라니까 가급적 가까운 사람하고 조정을 해서 직접쫓아다니면서 6,314개가 24시간짜리로 꽉 차기를 부탁드립니다.

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창수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7년도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담당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59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복지원윈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4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