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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홍열 의원 발언

107회 제4내무위원회200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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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7회 중구의회 1차 정례회 내무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당위원회 마지막 날로서 바쁘심에도 불구하시고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구정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은 구정 업무보고의 마지막 날로서 보건소, 장수마을관리원, 뿌리공원관리사무소의 소관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명석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보건소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진국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진국위원

정진국 위원입니다. 우리 중구 보건을 위하여 방대한 사업을 직원들과 혼연일체해서 차질없이 진행해 나가는 보건소 소장님 이하 전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보건소 추진 주요업무가 진료하고 예방차원 이렇게 두 가지로 분류가 되 가지고 결국은 보건복지사업소 같은 그런 형태로 운영이 되 가고 있는 걸로 본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 우리 구와 같이 지금 도시에 있는 경우에는 보건소 업무가 농촌형과 다르게 진료차원과 예방차원에 주력하는 복지형을 겸한 보건복지사업소 운영으로 운영되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보건소 소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관내에 보건진료소 하고 보건지소가 지금 존재하고 있지요?
진료소는?
지금 현재 운영 현황과 실태는 어떻게?
직원은 몇 명이나 파견되어 있습니까?
간호원이죠?
간호사.
별정6급.
예, 좋습니다. 현재 지금 장마가 끝나기 무섭게 이제 시기적으로 수인성 집단 전염병 발생이 예상되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 구 대책은 지금 어떻게 세우고 있습니까?
예, 저 소장님 본위원이 질의한 건 수인성 전염병 발생시 우리 구가 만전의 대책을 세우고 있냐 그 부분을 질의한 겁니다.
그리고 또 전염병이 발생이 됐다 했을 때에 그 다음 우리 직원들 비상계획이라든가 조치는 어떤 상황으로 되어 있습니까?
그럼 항상이라는 출동 태세가 24시간 거의 갖추고 있습니까?
아니 본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보건소에 있는 직원들끼리 이런 전염병이 발생이 됐다고 할 때 즉각 비상체계망이 갖춰 가지고 현장 출동할 수 있는 태세가 되어 있냐는 얘기입니다.
다 되어 있죠?
노파심에서 다시 한번 체킹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런 부분이 빨리 즉각적인 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시스템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70쪽 구민 건강생활실천센터 아까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예방차원에서 상당히 우리 중구보건소의 역점사업의 하나인 줄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노력과 많은 자원이 투여되는 이런 관계에 또 우리 건강생활실천센터가 우리 대전광역시에선 유일하게 우리 구만 지금 형성되어 있지요?
작년에?
본위원이 알기로는 상당히 우리 구가 의지를 가지고 시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자칫 잘못했다가는 몇 번에 걸쳐서 본위원이 지적을 했는데 이게 위치 선정으로 보아 자칫 구민 개인 특성에 맞는 운동프로그램 제공 목적을 떠나 구청 직원들 헬스장화가 될 것 같은 요지가 다분하다고 본위원은 보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이라든가 또 이런 부분에 언론 등 부정적인 면이 확산될 때 어떻게 대처하실 건가 이런 부분에 대한 만반의 준비는 되어 있습니까?
예, 지금 바로 소장님 말씀에 몇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본위원이 지금 그 부분을 들고 나온 겁니다. 바로 뭐냐하면 이게 건강생활실천센터가 우리 구민을 위해서 이제 맞는 대지 평수와 또 자금이 이렇게 들어가고 있는데 한 10명 내지 20분을 하루에 건강 일종의 종합검진 하듯이 운동부하검사를 해 주는 그런 목적 아닙니까?
그런데 이제 그 부분이 우리 구 전체에 얼마나 많은 홍보가 되어 있냐 그겁니다. 그래서 자칫 시행 초기에 어떤 우리 구청 직원과 어떤 구의 활동을 하고 있는 몇몇 분들 만의 그런 부분이 되어서는 결코 안된다 이 얘기입니다.
그래서 전 17개 동에서 적극적인 홍보가 펼쳐져 가지고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골고루 그 부분을 먼저 이렇게 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이 되어 있냐 그 얘기예요, 본위원 얘기는.
예, 왜 본위원이 그러냐 하면 이거 자칫 잘못했다가는 100여 평이라는 큰 평수에서 우리 구청 직원들하고 그저 몇몇 아는 사람들의 이런 귀족스타일 이런 부분으로 되서는 안된다, 그 얘기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소장님?
예, 만반의 준비를 세워서 부정적인 면이 좀 나오지 않도록 부탁드리고요.
또 마지막으로 77쪽에 지금 치매상담센터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게 앞으로 참 아주 급등하는 노인복지, 노인문제가 아주 대두되고 있는 게 지금 현실인데 이게 지금 실적 65명이 산정액이 어떻게 된 겁니까? 재가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으로 이루어진 그 숫자입니까, 아니면 우리 관내에서 지금 시설요양원에 들어가 있지 않는 가정, 재가해 있는 그 인원입니까?
그러니까 보건소에 등록됐다는 건 시설에는 상관없이 가정에 있는 분들로만?
아니 그래서 바로 물어보는 건데 그 시설에 가 있는 노인들을 우리가 시설까지 가서 해 드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좀 본위원 생각은 이 65명이라든가 앞으로 대상을 시설에서 제외한 저소득층 및 기초생활수급자들 이런 분들이 농촌형에 많이 계시단 말이에요. 예를 들면 농촌에서 시설로 가질 못하고 그런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한 숫자냐 그겁니다, 이게 이 65명이?
집에 계신 분들만 그렇죠?
그럼 이 분들에 대한 지금 보면 아주 상당히 필수적인 것만 그냥 관리하는 것 같은데 이 분들에 대한 근본적인 관리, 문제점 이런 부분은 지금 무엇이 대두되고 있습니까?
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순위원장

예, 정진국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예, 이홍열 위원 수고해 주십시오.

이홍열위원

우리 서명석 소장님이 오신지 얼마 되셨지요?
3년 되셨나요?
항간에 지금 우리 소장님이 하도 잘 하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보건소에 이제 행정적인 측면과 진료적인 측면 두가지로 나누어서 그렇게 보는데 행정적인 측면에서는 전문가가 되시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아주 숙달이 됐다 그것을 외지에서 평가를 그렇게 하고 진료면에서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 취약점도 도출된다 하는 얘기를 항간에 우려 깊은 얘기를 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런 사항에 접하면서 한 3년 동안 하시면서 그런 걸 느끼셨습니까?
그것이 지금 서원장님 오시기 전에 진료부분에 대한 보건소장이 계속 계시다가 변화의 조짐도 있다고 보는 사항도 있습니다마는 아무튼간에 지금 현재 말씀하신대로는 도시형에 대한 사항도 접근하면 좋지만은 노파심에서 진료부분에 대한 사항을 얘기를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 주안점을 두어서 그런 사항이 좀 안나올 수 있도록 사전에 또 미연에 방지하는 것도 좋은 측면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사항을 말씀드린 겁니다. 참고로 해 주시고. 두번째로 지금 제가 3대 의회 때도 누차 얘기했습니다마는 보건소의 지금 건물이 지금도 침수와 누수가 되고 있죠? 그 사항은 지금 진전상태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언제 끝납니까?
안전진단이 끝나서 말하자면 문제점이 도출이 됐다 그랬을 때 사후대책이라는 것을 예상해 보셨습니까?
지금 본위원이 그런 사항을 얘기하는 겁니다. 왜냐하면은 대형사업이에요. 보건소를 이전한다든가 새 건물을 짓는다든가 하면은 우리 중구의 재정 자립도라든가 예산상 규모로 보아서는 큰 사업으로 추진이 되어야 할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면에서 해결할 사항도 아니고 어차피 하게 되면 장기적으로 또 갈 수 있는 그런 사항이 되기 때문에 사전계획이 좀 치밀해져야 된다. 벌써 그 건물 자체가 본위원이 생각하더라도 불량적인 그런 사항으로 봐서 한 다년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진단 결과만 기다린다 또 대책한다 이런 사항은 미흡한 그런 사항이 나온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한달이 걸린다고 하면은 그것을 빨리 받아서 또 그 전이라도 사전 계획 수립을 해서 어차피 중앙부처까지 들어가야 하는 그런 사항이 나옵니다. 그래서 사전에 계획을 좀 세워서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제가 말씀드린대로 본 질의한대로 지금 현재 우리 중구보건소가 복지 향상 부분에서 엄청난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거기에 대한 주민의 호응도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 측면도 있지만은 진료부분도 다시 한번 신경 써주십사 하는 그런 마음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충분한 사항을 아시겠죠?
예, 이상입니다.

박일순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하십시오. 예, 한윤희 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윤희위원

한윤희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보건소 일이 굉장히 많은데 오늘 보고된 것만 해도 29가지 사업을 이렇게 철저하게 이행을 하고 앞으로 이제 하반기에 더 이행을 하겠다고 이렇게 보고가 됐습니다. 우리 보건소 직원이 몇 분이나 되시나요?
47명이요?
그런데 이러한 막대한 사업 또 주민을 위한 사업을 하시면서 그 인원 가지고 충족이 됩니까?
예, 늘려가고 있는데.
어려운 실정이죠?
그런데 이것 외에도 지금 보건소에서 주민 건강을 위해서 챙겨야 될 일이 상당히 더 많이 있지요?
오늘도 보고 중에 지금 현재 언론이나 시중에서 얘기가 많이 되고 있는 식중독 예방사업 같은 건 빠졌다고. 식중독 예방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예.
예, 우리 관내에도 집단 급식소가 상당히 많지요?
이런 게 참 중요한 업무인데 보고에 지금 빠졌다.
예, 그것 알고 있어요. 불량식품 단속은 보건소에서 안하지요?
위생과에서 하지요?
이 보고서를 볼 것 같으면은 다른 건 저거하고 주민 홍보를 만성질환자라든가 이걸 위해 가지고 주민 홍보를 하는데 우리 중구소식지를 많이 활용을 하고 계시네?
그런데 이게 좀 보고가 잘못되는 것 아니냐? 12회를 전체적으로 하는데 우리 소식지하고 언론에 5회를 했단 말이지요.
그런데 그 대상인원이 1,031명이라는 이 1,031명이라는 숫자가 어떻게 나온 숫자인지?
예, 그런데 여기서는 그 대상인원은 만성질환자가 이제 800명 정도가 된다?
등록이 되어 있어서 그 사람들을 치료하고 관리하고 있는 거죠?
이 주민 홍보라고 하는 것은 이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중구소식지에 내고 언론에다가 이렇게 할 것 같으면은 중구소식지가 한달에 한 2만부씩이 나간다고.
그런데 이 홍보 실적이 1,031명이라면은 이것은 안맞는 얘기다. 이것 조금 잘못됐지요?
아니 이게 주민 홍보라고 여기 제목에 되어 있지만.
예, 그것은 1,031명이라면.
우리가 중구소식지가 한달에 나가는 게 한 2만부가 나가는데.
여기 소식지가 언론에 5회를 하고 12회를 한 중에 언론에 5회를 해서.
잘못된 거죠?
그런 것 좀 정리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금연홍보거리를 으능정이 거리에서 한다고 했는데 이게 상당히 지금 우리 사회적으로 이것 시급한 문제거든요.
예, 뭐 금연학교가 충남기계공고로다가 이렇게 지정도 되고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금연홍보거리를 으능정이 거리에다가 어느 정도로 지금 하실 건지?
예.
이것은 교육위원회를 통하든지 해 가지고.
실제로다가 지금 보면은 특히 좀 어려운 게 여학생들의 흡연인구가 급증을 하고 있고 지금 학교 주변에 갈 것 같으면 길거리에서도 흡연을 하고 있는 이러한 실정입니다. 심지어 사회에서 하기를 앞으로 며느리는 담배만 안피는 며느리를 얻어도 잘 얻는 것이라고 하는 얘기까지 지금 나오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또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민들 건강을 위해서 이렇게 또 담당을 해서 한다고 할 것 같으면 교육위원회 같은 데를 통해 가지고서 철저하게 교육이 될 수 있는 이러한 방법을 했으면 어떻겠느냐? 지금 그 밑에 네 가지 사업 중에 절주사업 관계도 지금 똑같은 얘기거든요.
지금 학생들의 음주가 상당히 심각한 문제란 말이에요. 그런 것 좀 이렇게 앞으로 우리가 다 못하는 것은 또 우리가 의뢰를 해서 할만한 데다가 해 가지고 철저하게 됐으면 하는 그러한 생각입니다.
그래서 여기 홍보를 인터넷에 올리고 홍보물을 제작을 해 가지고 이렇게 배포를 한다 했는데 이런 것도 지금 인터넷에 띄워야 잘 안보고 있는 실정이라고 일부 주민들은 그것을 쳐다보고 하는데.
예, 그래서 주민들 건강을 우리가 좀 찾아줄 수 있는 방법을 더욱 연구를 해야 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일순위원장

예, 한윤희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예, 윤진근 위원 질의하십시오.

윤진근위원

저는 뭐 업무보고에는 없는데 한가지 뭐 질의할 게 있는데 혹시 말이에요. 앰뷸런스 있잖아요, 앰뷸런스?
앰뷸런스 샀지요?
샀지요?
어려운 가운데 샀지요? 그런데 앰뷸런스를 꼭 이용하는 게 가정방문 간호사가 이용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렇죠?
제가 생각할 때는 앰뷸런스 하면은 우리가 1차적으로 생각할 때는 응급수송이다 이렇게 봐야 되겠지요? 그렇죠?
그랬을 때 꼭 우리가 119만 찾는 것보다 보건소 전화번호는 모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보건소 전화번호를 모르니까 보건소가 전화국 하고 협의를 좀 해서 한 예를 들어서 몇 국에 몇 번 하는 것보다 쉽게 한 예를 드는 거예요. 우리가 17개 동이니까 017이라든가 또 중구 전체가 통이 561개면 561이라든가 이런 차원에서 모든 사람이 쓸 수 있는 꼭 119만 찾는 것보다도 우리 보건소는 그런 전화만 받으면 즉각 즉각 응답할 수 있다, 이런 홍보나 모든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범위가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 그 정도는 못해도 우리가 보건소 차량을 119가 금방 오지만 또 어떻게 보면은 보건소 하면 전화번호를 모르거든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주민들이 빨리 전화나 모든 걸 할 수 있는 그런 체제를 좀 해 줬으면 좋겠다?
예, 이상입니다.

박일순위원장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장수마을관리원장은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안녕하십니까? 장수마을관리원장 윤치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일순 내무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중구 지역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의정활동과 장수마을의 활성화를 위하여 각별하신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장수마을관리원 2004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주요업무보고서 - 장수마을관리원

박일순위원장

예, 윤치원 장수마을관리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장수마을관리원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홍열 위원님!

이홍열위원

우리 윤원장님 장수마을 가신지 얼마 되셨어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4년째 됐습니다.

이홍열위원

완전히 이제 노하우도 아시겠네요? 장수마을에 대한 것은 이제 꿰뚫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나름대로는.

이홍열위원

아주 수고 많이 하시는 것은 매스컴을 통해서 많이 들었고 또 본위원이 수차에 가서 확인도 했습니다마는 점차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그런 사항입니다. 본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얘기는 자원봉사 활성화와 학생 자원봉사에 대한 사항을 좀 물을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시에서 갑자기 만두레라는 복지만두레라는 자원봉사에 대한 연결되는 사항을 가지고 각 동에도 조직이 되고 그래서 하다보니까 자원봉사의 유효성이 다 유입되는 그런 사항으로 지금 비춰지고 있습니다. 지금 장수마을은 거의 영향 없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복지만두레하고 자원봉사 하고는 저희 입장에서는 별 영향이 없습니다.

이홍열위원

그 수급 사항에 지장이 없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장수마을 자원봉사팀은 장수마을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구청 자원봉사회 하고는 별로 연관성이 없습니다.

이홍열위원

본위원이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은 순수한 자원봉사는 다 좋습니다. 그런데 복지만두레라는 괴이한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각 동에 수백만원씩 지원을 하니까 그러다보니까 거기에 자꾸 유입되는 이탈현상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시장 개인에 대한 사항으로 해서 하고 있는 사항은 좋습니다마는 평가는 차후에 하는 사항이 되겠지만은 그러다보니까 아주 순수한 자원봉사하는 사람들이 혹시나 또 거기에 연루되어서 또 나가서 이탈되지 않겠느냐. 지금 또 복지만두레에서는 그것을 영역을 넓히고자 하기 위해서 학교와 학생들까지도 단합해서 붙잡아두는 또 같이 연결시키는 그런 사항을 지금 최근에 제가 느낀 사항이 됐습니다. 우리 예를 들면은 10일날 뭐 모고등학교를 통해서 자원봉사를 빌미로 해서 복지만두레에 연결하는 그런 사항을 봐서 걱정이 되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장수마을에는 우리가 생각하는대로 노인 복지 여가에 대한 것에 아주 주안점을 두고 전국에서 처음 시행하는 그런 사항으로서 아주 각광을 받고 있었던 그런 사항인데 이런 사항을 하다보니까 자원봉사자가 제일 필요로 하는 사업이고 또 자원봉사자의 하는 일로 하여금 그 빛이 더 날 수 있는데 이 자원봉사자가 자꾸 이탈되는 그런 사항이 나왔을 때는 어렵지 않겠느냐 거기에 대한 대비책도 강구해 보고 계신지 그것을 내가 묻고 싶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자원봉사자의 이탈현상은 아직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장수마을 자원봉사팀은 장수마을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단체나 조직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수마을 자원봉사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홍열위원

좋습니다. 나는 한 4년 동안 장수마을을 꿋꿋이 잘 지켜서 관리하시기 때문에 그런 일 없다고 판단하겠습니다마는 혹시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잘 참고해서 유효한 장수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순위원장

예, 이홍열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한윤희 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윤희위원

예, 한윤희 위원입니다. 102페이지 노인여가 복지사업 해 가지고 장수마을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에 이용자가 6만666명, 그렇지요? 1일 평균 450명?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이게 상반기의 실적이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한윤희위원

이것 할 때는 기간 좀 명시를 이렇게 해서 해 주시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거기에 1월부터 5월까지라고 거기 구분에.

한윤희위원

1월부터 5월까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그럼 상반기 실적도 아니네? 6월달 한달을 더 넣어야 되겠네 여기에? 그렇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그러면 이제 더 많아지겠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6만666명이 다녀갔는데 취미교실이 1만5,082명 여기 이제 취미교실 왔다가 점심도 먹고 가고 그러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한윤희위원

그럼 그 숫자가 여기에 들어간 겁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그러면은 이게 보고가 안맞는 보고지. 한 사람이 가 가지고선 목욕도 하고 프로그램도 하고 또 식당도 갔다가 물리치료도 했다가 다 할 수 있는 여건이라고 할 것 같으면 한 사람이 4건을 올리는 실적이 된단 말이에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런데,

한윤희위원

어떻게 단위별로 보면은 그게 뭐 틀린 것은 아닌데 전체적으로 6만666명이라는 숫자는 그게 안맞는 얘기다, 그렇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한윤희위원

앞으로 이제 보고하실 때는 그런 것 좀 유념해서 보고를 해 주시고 그리고 이게 지금 현재 프로그램 활성화를 또 하겠다, 그리고 홍보를 하겠다고 하는데 우선 홍보를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저희 장수마을 안내 팜플렛을 다시 작성했습니다.

한윤희위원

예.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작성하고 또 홍보용 타월도 만들어 가지고 홍보팀을 구성해 가지고 관내에는 물론 타 관내의 경로당을 방문해서 알리고 있습니다.

한윤희위원

예,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말하자면 홍보팀이 되 가지고서 열심히 이제 홍보를 하는데 거기에 보니까 중구소식지에도 게재를 한다고 했는데 이게 금년도 상반기에 몇 회나 중구소식지에 게재가 됐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중구소식지에는 3회 했고요.

한윤희위원

3회라고 지금 대답을 하는데 제가 중구소식지에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이게 장수마을이 기재된 걸 내가 아직 못 봐 가지고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내가 3회를 또 나도 잘 못봤는지 모르지만 실제 3회가 기재됐는지 하는 것도 좀 의문스럽다고. 그리고 중구소식지에 낼 때는 거기 이용을 할 수 있는 시설 같은 걸 사진을 기재를 해 가지고 사진을 찍어 가지고 좀 이렇게 사람이 시각적으로 딱 봤을 때 아, 여기에 이렇게 좋은 데가 있구나 하는 것을 좀 느낄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가지고 홍보를 소식지에다가라도 실어주고 이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알겠습니다.

한윤희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경로당을 방문을 한다는데 경로당 요새 가야 사람 못 만나요. 경로당에 공무원들 이렇게 찾아다닐 필요없고 애써서 이렇게 다니시지 말고 동장을 적극적으로 좀 활용하라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이게 팜플렛 같은 것을 주고 아, 여기 청장님 또 간부회의 한달에 한번씩 하잖아요. 그 때 동장들 교육을 좀 해서 장수마을의 운영문제가 이렇게 되니까 이런 것을 좀 동장들이 홍보를 해서 우리 관내에 주민들이 좀 많은 노인 양반들이 많이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줬으면 하는 것을 동장들한테 홍보를 할 것 같으면 제일 빠른 홍보가 될 수 있는 건데 이용을 안하니까 지금 그렇단 말이에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한윤희위원

이용을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유휴지 농작물을 재배를 한다고 했는데 그러니까 여기에 이제 들어와서 계신 분들을 여가를 이용을 해서 이렇게 하는 거지요? 거기 들어와서?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한윤희위원

숙소에 계신 분들을 이용을 해서 하는 건데 어떻게 거기 반응은 어떻습니까? 그 양반들 반응은 해 보니까? 상당히 좋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좋습니다. 좋은데 역시 연로하신 분들이라 활동하기가 자유롭지 못하니까 생각은 있어도 참여하는 사람은 극히 적은 편입니다.

한윤희위원

생각은 있어도 이제 연로하니까 할 수가 없는 분들도 있고 저거하는데 여하튼 뭐 산책을 하기 위해서라도 한번씩 가서 물이라도 주고 이렇게 하면은 자기가 했다는 그런 저것이 되는데 그래서 뭐 여기 보니까 상추도 재배를 하고 또 고추도 하고 강낭콩, 열무 뭐 여러 가지를 이렇게 이제 심었는데 300평 정도 가지고서 이렇게 여러 가지를 심어도 뭐 면적이 적다 하는 것은 안느끼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그것도 다 관리하기가 힘들테지?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그런데 장수마을의 식품 구입은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이런 채소류 같은 것은?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김치는 김치로 완제품으로 구입을 하고요.

한윤희위원

아, 김치공장에서 나오는 제품된 것?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그것 잘못하면 중국산 산다는데?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저희들이,

한윤희위원

계약을 해서 삽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우리나라 제조하는 공장하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우리 공장을 수시로 방문해 가지고 확인을 해 봤습니다.

한윤희위원

예. 그래서? 중국산으로 안사도록 이렇게 좀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시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그리고 딴 부식품은?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리고 양곡은 유통센터에서 농협가격으로 저렴하게 구입하고 있고 다른 채소, 생선 이것은 재래시장 우리 문창동 재래시장에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한윤희위원

문창동 여기 재래시장에서?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그런데 채소 같은 건 그 주위에 산성동 또 산서동 여기에서 재배되는 게 많을 건데 거기에서도 보니까 유기농법으로 해 가지고서 재배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고. 그런데 그런 것을 좀 계약재배를 한다든가 또 구매를 계약재배가 안되더라도 그런 데에 좀 이렇게 알아 가지고 동장을 통해서 알아 가지고선 그런 데에서 생산되는 것을 우리가 구입을 하면은 더 좋고 우리 지역 농민들도 좋고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한번 생각을?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수요하는 채소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 재배하는 밭에서 구입할 수도 있지만 많은 양을 구입은 못하고 소량을 구입하기 때문에 계약재배까지는 어렵고 하여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주변의 농가를 찾아가서 재배하는 농가가 있으면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윤희위원

한번 동장을 통해 가지고 알아보면은 농가에서도 거기에 갔다가 장수마을에 판매를 하면 그렇게 하면 서로 인정도 생기고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그렇게 좀 부탁드리고 그리고 장수마을 프로그램을 뭐 여러 가지를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볼 것 같으면은 정년퇴직을 하고선 집에 계신 분들이 많거든요. 특히 우리 중구 관내에 그 인원이 많아요. 그런 인원들을 장수마을에 어떻게 좀 끌어들일 이러한. 그 양반들이 돈도 많은 분들이라 와서 돈도 잘 쓸 거라고. 또 뭐 여기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되어 가지고 있지만은 사람이 취향에 따라 가지고 여기 가기가 싫어하는 분들, 노래방에 가자고 하면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 뭐 댄스, 스포츠댄스 같은 거 하자고 하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나이가 먹고 할 것 같으면 조용하게 산책 같은 것 또 명상에 잠기고 싶은 이러한 생각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한 산책로나 그러한 것을 한번 구상을 해 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산책로는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한윤희위원

적더라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공무원들은 공무원 퇴직한 분들은 거기를 잘 안와요, 이상하게. 얼굴이 알려져서 그런지 몰라도 거기를 회피하고 있고 공직 퇴직하신 분들은 대개 이제 교직생활 하시던 분들이 거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윤희위원

우리 내무 계통의 공직자들은 지금 숫자도 적어요. 지금 제일 많은 게 교직자들이라고. 그 양반들이 할 일이 지금 없어 가지고서 상당히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도 있고 또 이상하게 선생들이 친구가 많질 않더라고. 우리 내무부, 아니 우리 같이 이렇게 공직생활하던 사람들은 아주 자유분방해 가지고 친구도 많고 갈 데도 많고 한데 교육자 되시는 분들이 그런 경향이 많더라고. 대개 그런 양반들을 좀 끌어들이는 방법을 한번 구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일순위원장

예, 한윤희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종태 위원 말씀하십시오.

정종태위원

정종태 위원입니다. 장수마을 객실이 몇 개나 됩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20개입니다.

정종태위원

객실 이용시 불편하다고 느끼는 그런 사항이 민원이 들어옵니까? 그런 것은 혹시 없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없습니다.

정종태위원

아직 뭐 무슨 객실에 침대라든지 아니면 그 파손이 되 가지고 불편을 느낀다든지 그런 것은 없어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지난 번에 파손된 침대는 교체를 했습니다.

정종태위원

도배, 벽지 같은 것은 잘 되어 있나요, 지금 현재? 좀 깔끔하게 깨끗하게 관리는 잘 되고 있는지?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현재까지는 아직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종태위원

지금은 그 방이 다 차나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지금도 객실을 이용하려면 15일이나 한달 전에 예약을 해야 됩니다. 그 정도로.

정종태위원

우리 구나 대전시 외에서도 많이 이용이 되고 있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정종태위원

몇 %나 분석을 한다면 몇 %가 되고 또 시외에서 이용하시는 분이 몇 %나 되는지 그것 혹시 데이터 나온 게 있나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있습니다. 객실 이용 비율이 5월 말 현재까지 통계인데요, 타 시·도에서는 62% 4,973명이 되고요, 대전에서는 3,026명으로 38%이고 그 중에서 대전 3,026명이 이용한 중에서 중구는 868명으로 29%가 되고 서구가 825명으로 27%, 동구가 31%, 유성이 8%, 대덕이 5% 이렇게 됩니다.

정종태위원

이 투숙이 장기 투숙하시는 분들 계십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달 이상씩 정기 이용하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정종태위원

그러면 가격 차이는 일반 이렇게 며칠 투숙하는 분하고 장기 투숙자하고 가격이 다르겠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차이가 있습니다. 한달 이용하면 두 분이 방을 하나를 이용할 경우 1인당 45만원씩 90만원이 소요가 됩니다. 그런데 객실은 하루 자는데는 2명 기준으로 해서 2만원입니다, 하룻밤에.

정종태위원

지금까지 보면 우리 장수마을이 우리 구에 많은 세비를 투입한다고 해서 적자 운영이라는 오명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도 그런 실정이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정종태위원

우리 소장님은 거기에 좀 또 다른 객실 아니면 식당의 운영 외에 다른 수입원은 창출할 만한 그런 것이 없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현재 시설로서는 자판기나 매점, 객실, 식당, 이·미용실 이것 밖에 없습니다. 추가로 한다면 투자가 필요하겠지만 현 상태로는 투자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 설치되어 있는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정종태위원

지금까지 우리 중구에서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관리를 하고 계신데 거기에 적자폭이 적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종태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일순위원장

예, 정종태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감사합니다.

박일순위원장

장수마을관리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서 시간관계상 일반현황이라든지 이런 것은 빼시고 향후 추진상황 간략하게 보고토록 해 주십시오.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정승직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일순 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무더운 날씨에도 의정활동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평소 뿌리공원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해 주신 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저희 뿌리공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준비된 유인물에 의하여 상반기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주요업무보고서 - 뿌리공원관리사무소

박일순위원장

예, 정승직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한윤희 위원님!

한윤희위원

예, 한윤희 위원입니다. 이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상당히 저거했는데 이 뿌리공원은 업무보고 거리를 만들기도 힘들지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사실 저희는 평상 업무가.

한윤희위원

그렇죠, 업무가 이제 단순업무가 되고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사업도 도시개발과에서 다 가지고 있는 거고.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큰 사업은 거기서 다 하고 있고.

한윤희위원

그렇게 하다보니까 이 업무보고 작성하기 자체가 어렵다 하는데 여기에 이제 업무보고 외에 제가 좀 알고자 하는 사항이 있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공원 확장사업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지금 뿌리공원 광역화사업이 2003년도부터 2007년도까지 구청 도시개발과에서 중기 지방재정계획에 의해서 장수마을하고 동물원하고 신채호선생 생가하고 청소년수련마을하고 연계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뿌리공원 내에 내부 것을 말씀드리면은 민속자료박물관이 지금 현재 금년도 1차 추경때 기본시설 설계비로 해서 2,740만원이 예산이 확보가 돼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한윤희위원

예.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리고 이제 교통광장도 저쪽 원고개쪽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요.

한윤희위원

예, 이제 확장하는 것을 우리 뿌리공원서는 못한다고. 도시개발과에서 해야 되죠?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한윤희위원

그런데 그 면적문제는 어떻게 협의가 지금 도시개발과에서 다 끝났나, 아직도 그냥 답보상태인지?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저희 공원 면적이요?

한윤희위원

예, 면적이 왜 저기 도로 위로다가 더 확장을 한다고 했었잖아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지금 현재 확장이 됐습니다. 그래서.

한윤희위원

됐어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11만㎡가.

한윤희위원

거기가 11만㎡?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거기까지 해서.

한윤희위원

예, 되겠구만요. 그러면은 지금 성씨별로 조각품을 설치를 하겠다고 요구 들어온 데는 몇 개소나 되나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동안에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오기 전까지 98년도, 99년도까지 이제 해서 72기가 들어와 있는 것이거든요.

한윤희위원

몇 기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72기요.

한윤희위원

72기?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72기 들어온 뒤부터는 그것을 이렇게 접수해서 해 놓은 내용이 없고요. 제가 간 지가 작년도 1월10일자로 간 뒤에 가서 4월부터 그것을 접수한다고 그러면은 거기서 근무하던 직원들 내용을 들어보니까 왜 이것을 안적어놨냐 그러니까 접수를 해 놓으면 나중에 접수 순서에 의해서 설치를 해 달라고 할 때 이것을 해결하기가 굉장히 난해하다 그래서 접수를 안받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저도 지금 접수받는 것은 아니고 와서 말씀하시는대로 기록만 해 놓았는데 지금 현재까지 작년 4월부터 지금 현재까지 접수라고 하는 것을 파악해 놓은 것으로는 한 40여기 정도.

한윤희위원

그러니까 40여 개 문중에서 더 이제 설치를 해 달라고 하는데 확장공사가 아직 확장이 안 되서 하는데.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한윤희위원

40여 개 문중에서 한다면 11만평이나 이게 확장이 될 것 같으면 뭐 설치하는데는 어려움은 없겠네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런데 지금 확장되어 있는 면적은요, 복개광장쪽 산 그 뒤에 그쪽까지 올라가 있는 것이지 사실은 설치할 수 있는 면적쪽에 가능한 쪽은 넓어진 게 없습니다.

한윤희위원

아니 문중에서 요구한다면 그 위쪽이라도 할 수가 있는 것 아니예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지금 저희 도시개발과에서 계획해 놓은 뿌리공원 조성 계획에 보면은 52기에 대해서 추가 설치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데.

한윤희위원

뿌리공원 내에다가?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내에다가. 그래서 저희는 지금 현재 여건이 모든 것이 허락이 안되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대로 광역화 사업이 민속자료관 건립하고 병행해서 그 때 당시 이제 할 때 맞춰서 밤나무 있는 쪽으로 확장할, 위원님들과 협의해서 확장할 그런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한윤희위원

예, 그렇게 좀. 그러고 먼저도 이거 뭐 매번 이게 업무보고때나 감사때 이게 얘기가 되는 건데 우리 위원들이 조형물 파손에 대해서 상당히 염려를 가지고서 문중하고 협의를 해 보는게 어떻겠느냐 하는 요구를 했었지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한윤희위원

거기에 추진상황은 지금 어떻습니까?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지난 번에도 말씀이 계셨고 그래서 저희가 이제 문화공보과에다 애초에는 이 업무를 추진했었거든요. 그래서 문화공보과 그 서류를 다 전부 인수받아서 처음 시작할 때부터 그것을 넘겨봤어요. 넘겨봤는데 무슨 기부체납 받았다든지 이런 것은 서류는 전혀 없고 그 조형물에다가 기증자를 이렇게 쓰는 것을 양식을 해 가지고 문중에 내보낸 게 있더라고요.

한윤희위원

예.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래서 그 기증자의 의미가 어떤 걸 얘기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지금 현재 97년도부터 현재까지 갖다놓고서 문중에서도 우리 것이다, 또 뿌리공원에서 중구청에서도 이것을 우리 것이라고 이렇게 주장해 본 일도 없고 또 거기에 대한 관리비라든가 아니면 설치해 놓고 그 설치 장소에 대한 임대료를 받았다든가 뭐 이런 게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상태에서 저희 김형배 고문변호사하고 공익법무관한테 자문을 받으러 갔었습니다. 그래서 그 자문받은 내용을 말씀드리면은 당초에 뿌리공원을 조성한 취지로 봐서 조형물 설치 당시에 문서로 기부의사를 밝히지 않았더라도 조형물에 대해 묵시적으로 기부한 것으로 보아야 하므로 소유권은 중구청장에게 있다는 김형배 고문변호사의 자문 결과와 또 두번째는 조각품 설치 후에 중구청은 문중에 사용료를 징수한 사실도 없을 뿐만 아니라 문중 또한 조각품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한 사실이 없는 점으로 보아 뿌리공원 내에 설치된 조각품의 소유권은 각 문중의 기부에 의하여 중구청에 체납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고등검찰청 모성준 공익법무관의 자문에 의해서 지금 현재 조형물 훼손시에 그 원활한 복구를 위해서 보험을 저희 구청에서 든다든지 안그러면 문중과 잘, 아까도 보고드린 내용에도 있지만 문중과 잘 협의를 해서 문중에서 복구하는 데에 협조를 받도록 그렇게 하는 방법이 제일 무난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한윤희위원

예, 뭐 여러 가지로 연구를 해서 해 준 건 좋은데 중구청에서 소유권이 있든지 문중에 소유권이 있든지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사항이라고. 왜 그러느냐? 그게 임의적이나 자연적으로 파손이 됐을 때에 그 복구하는 경비가 만만치 않게 들어갈 것이란 말이죠.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한윤희위원

그러면은 거기에 대한 것을 지금 우리가 명확히 하자 하는 그 얘기란 말이에요. 이게 중구청, 소유권이 중구청으로 기증이 됐다라고 할 것 같으면 당연히 중구청에서 원상복구를 해야 되겠지. 그게 문제잖아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렇죠.

한윤희위원

예?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한윤희위원

만약에 파손이 됐을 때는 소유자가 여하튼 이렇게 원상복구를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이 소유자의 개념은 이것은 의미가, 그 사람들 가지고 간다고 할 것 같으면 가지고 가라면 그 뿐이라고. 그렇지 않아요? 소유권이라는 게 그것이잖아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그렇습니다.

한윤희위원

그 사람들이 여기다 설치해 놨는데 문중에 소유권이 있어서 저거하는데 파손이 안된 상태에서 다른 데에다 설치하기 위해서 가져 가겠다 했을 때에는 그것을 주고서 딴 문중 것을 거기다가 갖다놓으면 그 뿐이라고.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렇죠.

한윤희위원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저희들이 여지껏 염려를 한 것은 파손이 될 때 인위적이나 자연적이나 이게 파손이 됐을 때에 변상문제라든가 복구문제를 갖다가 얘기를 하는 거란 말이에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지금 현재까지는요.

한윤희위원

예.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큰 조형물 자체가 파손이 뭐 될 수는 있겠지만은 벼락이나 뭐가 쳤을 때는 그런데 그 주변 언저리에서 둥글게 대리석 같은 것을 쌓았다든지 안그러면 자연석 같은 것을 놓은 것 부분에 대해서는 문중에 연락하면 와서 이렇게 손 봐서 만져주고 다 하고 있거든요.

한윤희위원

아, 문중에서?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한윤희위원

지금 이제 하고 있다?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래서 별 큰 문제가 되지 않지 않을까 그렇게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한윤희위원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여지껏 몇 번이 되풀이 되 가면서 이런 얘기가 오고 가는 거란 말이지요. 그러면 문중에다가 파손시에는 구청에 책임이 없고 문중에서 보수를 해야 된다는 그러한 뭐를 갖다가 서류를 하나라도 좀 받아놓을려고 한번 해봤나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렇지 않아도 이제 한위원님도 말씀 그 전부터 하셨고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방도로 검토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와서 그것을 받는다고 하면은 모순이 또 생길 그런 게 나오더라고요, 다른 문제점이.

한윤희위원

예.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래서 이것을 얼른 어떤 각서를 받는다든지 이런 것도 쉽게 결정하기도 어려운 문제가 있더라고요, 또.

한윤희위원

아니 이제 변호사까지 다해서 이렇게 물어봤는데 그러한 사항은 한번 안물어보셨는지?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것도 가서 물어봤지요.

한윤희위원

예, 그런데 이제 받으면은 역으로.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또 다른 역 부작용이 생기고 하니까.

한윤희위원

그게 뭐 변호사들은 뭐를 얘기를 하나요? 역 부작용이라는 것을?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말하자면은 우리 것 문중에서는 자기네들 것이라고도 안하고 있고 또 각 개별로 문중에 그런 내용도 물어봤어요, 문중한테. 그랬더니 그 문중도 자기들도 여기다 놓을 때야 중구청에다가 준 거지 이렇게 하면서도 사실은 한쪽 마음 속에는 어떤 조형물의 형태가 이게 좀 모양새가 안좋다 하면 이 부분은 어떻게 바꿨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것들을 와서 얘기하거든요.

한윤희위원

그러면 저기 지금 말씀대로 소유권이 중구청장한테로 이제 왔기 때문에 이게 파손이 되더라도 파손된 상태로 그냥 둬도 무방하고 이것을 우리가 폐기를 해도 무방하다는 그 뜻입니까?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렇게 됐을 때는 이제 지금 뚜렷하게 어떤 소유의 개념이 중구청장, 완전히 중구청장 것이다라는 변호사 얘기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마지막에 말씀드린대로 문중과 잘 협의 하에 보수를 해 나가야지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한윤희위원

글쎄 뭐 보수하고 하는데 나중에 이제, 지금 현재까지는 주변 정리 밖에는 안일어났는데 이게 참 이렇게 팔이 있는 게 이게 뚝 떨어져 나갔다든가 거기에 볼 것 같으면 자기들 고유의 문양을 갖다가 넣더라고.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있어요.

한윤희위원

그런데 그런 게 파손이 됐을 때에는 그게 복구도 어려운 것이거든, 그게 전부 돌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없애고선 다시 만들어다가 놓아야 될 입장인데 그런 게 돈이 어떤 작품은 1, 2천만원 가지고도 안될 것이다 하는 예측이 들어가고.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위원님 말씀하셔 가지고 저희도 그것을 받을려고 각서 문안도 했다가 변호사한테 가서 이렇게 자문도 받아보고 그런 정도까지 추진했다가 다시 또 말고 말고 그랬어요. 이게 어려운 점이 좀 많이 있습니다.

한윤희위원

예, 그래서 저도 앞으로 연구를 할테지만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연구를 해 가면서 이렇게 좀 해 주시는 게 뭐든지 좀.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한윤희위원

이게 당초에 설치할 때에 그러한 것을 받았더라면 괜찮은데.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렇죠.

한윤희위원

그러한 것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는 거란 말이에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렇죠.

한윤희위원

앞으로 52기를 더 넣을 수가 있고 지금 현재 신청된 게 40기가 더 설치를 할 계획이 있는 모양인데 그것을 할 때는 이런 것을 기본으로 해서 그것만이라도 좀 이렇게 징구를 해서 우리가 책임을 면할 수 있는 이러한 방법으로 한번.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잘 참고해서 하겠습니다.

한윤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일순위원장

예, 한윤희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상과 같이 업무보고를 마치고 당위원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산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