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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채규 의원 발언

164회 제2재무건설위원회2007-09-03

김채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중공

유중공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4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 그리고 2007년도 2/4분기 주요업무 보고 및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하기 위하여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본위원회 소관 부서인 도시환경국의 2007년도 2/4분기 주요업무 보고 및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를 보고받기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였습니다. 회의진행은 도시환경국 과별 건제순에 의거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도시환경국에 대한 2007년도 2/4분기 추진실적 및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병목 도시환경국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안녕하십니까? 도시환경국장 이병목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 봉사하시는 존경하는 유중공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도시환경국 업무가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늘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7년도 2/4분기 주요업무 보고는 제가 개략적인 보고만 드리고 자세한 내용은 소관과장으로 하여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시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우리 국에서는 은평 수색증산 뉴타운 사업과 주택 재개발 사업 주택개건국 사업 그리고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도시주거 환경개선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먼저 은평뉴타운 사업은 3개 지구로 나누어 시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지금 한창 건축공사가 진행 중에 있고 1지구는 금년 10월에 분양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수색증산 뉴타운 사업은 금년 내에 개발계획안을 마련하여 내년부터는 주민들이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으며 재개발 사업과 주택재건축 사업 그리고 환경개선 사업 등도 서서히 그 성과를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마는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뉴타운 재개발 재건축 사업은 지역주민 상호간에 이해가 대립되고 갈등이 끊이지 않는 문제점을 안고 있는 사업인만큼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 구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코자 그간 대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여 빠른 시일내에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은평구는 북한산 백련산, 봉산 등 주변에 산과 구릉지로 형성된 비 계획 도시로서 도시기반취약하고 주거환경이 극히 열악하여 많은 도시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구에서는 구 도시관리 기본계획과 구청생활권 등 5개소의 생활권 연신내 역 등 5개소의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 정비하여 토지이용을 극대화 합리화하고 도시의 건전하고 생산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는 것도 아울러 보고 말씀드립니다. 그밖에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청소문제와 대기오염 등에 적극 대처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고자 깨끗한 서울 가꾸기 사업 그리고 골목길 청소의 날 운영, 폐수 배출업소 자율 능력 강화, 대기오염 저감대책 등의 추진과 노점상과 불법광고물 정비 등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 도시환경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동시에 주민의 이해가 첨예하게 대립되는 점 등을 깊이 고려하여 우리 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고견에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주요업무 보고를 드릴 도시환경국 과장을 직제 순에 따라서 소개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가 다소 미진한 점이 있더라도 널리 양해하여 주시고 고견을 주시면 구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이병목 도시환경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주택과에 대한 20007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위원님들께 추진실적과 행정사무 처리결과 보고는 생략하고 곧바로 질의 답변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 동의를 해 주신다면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의가 있었으므로 주택과장께서는 보고를 생략하시고 곧바로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위원

과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응암 재개발 응암 1구역, 2구역이 시에서 구로 반송됐는데 왜 반송됐습니까?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노후 불량도가 기준에 미흡해서 반송되었습니다.

구자성위원

그것 한가지입니까?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그렇습니다.

구자성위원

그러면 현재 반송됐으니까 뒷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지금 그래서 노후 불량도를 종전에 안전진단 받은 기관을 인정을 못해 준다고 해서 한국기술연구원이라는 곳에서 진단을 받으면 인정을 해 주겠다 해서 응암 1구역은 8월 13일 계약을 마치고 안전진단을 실시 중에 있고 2구역은 지금 저희 구에 8월 6일 저희 구청에 신청이 왔습니다. 1구역이 끝나는 시점에 2구역은 안전진단 의뢰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구자성위원

그러면 안전진단 결과에 의해서 다시 구에서 다시 시로 올라가게 됩니까?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그렇습니다.

구자성위원

그러면 추진과정에는 무리 없습니까?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절차상 무리는 없습니다. 안전진단결과에 대해서 자신할 수 없지만 그런 식으로 가면 절차는 큰문제가 없습니다.

구자성위원

그리고 과장님께 한가지 녹번 불광 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지난번 많은 위원들이 질문을 했지만 현재 불법 형질변경하고 있는 조치를 어떻게 취하고 있습니까?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지금 저희가 녹지과장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형질변경에 관한 조치에 관해서는 금년6월 30일자로 임시조치법에 의한 적용이 배제되기 때문에 완화 규정이 적용되고 도정법으로 적용받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종전에 건폐율이 60내지 80%에서 20%로 다운 되다 보니까 사실상 사업추진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전까지는 우리가 종료상태로 잠정적으로 했는데 시에 자문을 하고 타구에 확인을 해보니까 완료고시까지 해야 사업이 마무리가 된다고 이렇게 저희가 자문하고 검토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완료를 할 것인지 안할 것인지는 저희가 법적 검토를 좀더 하고 청장님의 방침을 받아서 추진 중에 있고 그 완료시점과 동시에 녹지과장 얘기는 자기한테 인계를 해 주면 처리를 하겠다 그렇게 협의를 보았습니다.

구자성위원

그러면 완료시점까지는 불법점유하고 있는 것은?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완료시점이 어차피 사업에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 조만간에 검토하고 결론을 내려야 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구자성위원

빠른 시일내에 원상복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알겠습니다.

구자성위원

또 하나 현재 응암 11구역에 보면 타 구역보다 추진 진도가 굉장히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번 제가 구정질문도 국장님께도 드렸지만 그때 국장님께서 답변 후에 현재 진행에는 변경사항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응암11구역도 지금 노후불량도에 걸려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안전진단을 받아야 할 곳입니다. 그런데 7월 30일날 저희 구에 신청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저희가 갖고 있다가 응암1구역이 끝나면 응암2구역하고 같이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든 같이 하든 이것은 그때 결정해서 안전진단을 의뢰하고 나가면 이것도 절차상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구자성위원

그렇습니까?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예.

구자성위원

이상입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구자성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김종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선간사

전번 행정감사 지적사항에서 불광동 630-35번지 현 소유자는 배동환씨에요. 그런데 이 분이 이 땅을 환지로 받기 위해서 전에 소유했던 땅,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현지조사를 했는데 지금도 땅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대지가 한 20평밖에 안 되고 그런 땅인데 우리 구에서는 처리결과가 지침상 이대로 적어내서 내려 보냈는데 “이상없다.” 이런 식인데 이렇게 특별위원회에서 감사 지적이 됐으면 담당과장님은 현지를 확인 한번 해봤습니까?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지난 초에 위원님들하고 현장 나가보고.

김종선간사

나갔어요? 이상이 없습디까?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글쎄요. 제가 실측을 해보지 않아서 내용은 모르겠는데 이 환지배정은 95년도에 관련법규...

김종선간사

잠시 만요. 그거 알고 있고요. 현장 나가서 감사 지적을 했는데 과장님 현장 나가서 실측도 안하고 현장 뭐 할려고 나갑니까? 우리가 감사의 지적한 포인트는 면적이 정확 했냐 그래서 거기에 관계 법규를 적용해서 제대로 했냐 이것을 얘기했는데 실측도 안하는 현장 확인 왜 나갑니까? 그러면 위원이 왜 지적을 하고 특별감사를 합니까? 그런 마음자세로 근무를 해도 됩니까? 평소 때 공무원들이 법규를 제대로 적용하는 것은 당연지사한 일이고 이것이 잘못되어서 위원들이 그것도 특별조사위원을 구성해서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런 자세로 근무를 하면 되겠어요? 그러면 은평구청 행정이 시정되겠어요? 그거 뭡니까? 위원은 계속 잘못됐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구청은 지금 직원보고 잘못된 부분을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렇게 하고 있고 그렇게 업무를 보는 전의가 뭡니까? 본 뜻이 뭐예요?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저희가 연초에 나갔을 때는 이 배동환씨 건물은 짓고 철거가 미완결되지 않는 상태에서 철거하라고 지적을 받아서 철거가 된 상태고 이 건은 환지배정은 95년도에 고시로서 이루어진 행위고 저희가 12년이 지난 현재에 와서 실측하고 그때 당시에 고시한 부분을 잘했다 잘못했다 그렇게 판단하기에는 공부상 문제점은 발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김종선간사

현장이 보존되어 있는데 그렇게 얘기하면 되요? 현장이 보존되어 있는데!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현장에 처음이 나갔을 때 배동환씨 건물이 미철거된 그 건물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김종선간사

그렇죠. 그 땅으로 기인해서 지금 50평 받은 것 아닙니까? 환지로. 그러면 그 땅이 우리 여기 재산세납부 실적이라든지 아니면 항공사진 실측이라든지 무허가 관리대장 이 3개중에서 나오는 산술평균해서 2개로 뽑은 금액으로 충당하는 걸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이 산출이 잘 됐냐 라는 것을 거기에 잘못이 있다 해서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지적해서 조사서까지 내려 보냈는데 불구하고 과장이 조금 전에 그랬잖아요. “현장 나가봤습니다. 실측은 안했습니다.” 실측 안하면 현장은 왜 나가봅니까? 위원들이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지적한 사항을 그렇게 경미하게 생각하고 구청이 그렇게 업무를 봐도 되는 거냐 이말입니다.
노항

명노항주택과장

그래서 위원님들 지적사항을 저희가 경미하게 보거나 무시하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게 공부상정리가 될 때에는 이미 과거의 일이고 이 고시행위가 95년도에 이루어진 행위를 지금 와서 현재의 직원들이 공부상 하자 없는 것을 문제점이 있다고 발견하기에는 적절치 않은 그런 시기입니다.

김종선간사

공부상에 하자가 없다 라는 얘기는 그것은 믿을 수가 없어요. 중요한 것은 현장이 보존이 중요한 건데 현장이 그대로 있잖아요. 그래서 건물이 철거가 안되가지고 얘기해서 그다음에 철거도 하고 했잖아요. 그러면 그 현장이 보존됐는데 공부보다 정확한 게 현장이에요. 현장! 그런데 현장이 되어 있는데 현장은 보지 아니하고 “공부가 이상없다, 10년 전에 일이다.” 무슨 그런 답변이 있어요. 그렇게 답변하는 사람은 공무집행능력이 있습니까? 모든 공무는 공부상 기재는 현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데 현장이 보존됐는데 잘못 없다 라고 얘기할 수 있냐 이 말이에요. 다른 위원들이 있어서 여기까지만 할께요. 이것 제대로 하세요. 잘못된 행정은 10년, 20년이 지나더라도 수정이 돼야 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위원들을 무시하는 행위고 의회를 무시하는 행위에요. 예! 이상입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김종선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보충해서 말씀을 드리면 물론 주택과에서는 95년도에 환지를 배정했다고 하시는데 의회에서 나갔을 때에는 그게 50㎡의 현장이 보존이 되어 있었다는 얘기예요, 건물이. 그런데 무허가 항측도에 100㎡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현장보존이 맞는 거냐 항측도가 맞느냐 따져봤을 때 누가 봐도 현장보존이 맞아야 하잖아요. 그런데 항측도로 해서 환지를 줘버렸다는 얘기에요. 그거가지고 김종선위원께서 계속 말씀을 하시는 것 같네요. 좀 행정이 투명하고 제대로 해달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김채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위원

김채규위원입니다. 국장님께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불광3구역이 관리처분인가가 났지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일문일답식인가요?

김채규위원

예.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8월 9일자로.

김채규위원

그런데 천관사절 대토부지 문제 때문에 상당히 주민들이 소란도 일어나고 했거든요. 진정도 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노출이 되고 했는데 조합측에서는 대토부지는 청솔빌라지요? 그쪽으로 대토부지 약 620여평을 할애하겠다고 했는데 마침 천관사 주지 스님하고 조합하고 협의가 잘되어서 대토부지를 선정해달라고 해서 이전하기로 했는데 때마침 12번지 8번지 방향에 청솔빌라 쪽으로 대토부지를 선정해 주니까 8번지 주민들이 난리입니다. 구청에 9월 14일까지 집회신청까지 해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말씀드릴 것은 스님이 저희 집에까지 찾아 오셨어요. 오셔서 위원님 천간사절이 3구역에 원래 그 자리에 존치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십시오. 하고 간곡한 부탁에 말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1시간반을 설득을 했습니다. 스님 절이 존치하는 것도 좋겠지만 마을을 위해서 보상비 많이 받아서 가능하면 산쪽으로 또한 가능하면 보상비 많이 받아서 외지로 좀 나가시는 것이 전체 주민을 위해서 단지를 위해서 참 좋은 일인데 그렇게 제가 간곡한 부탁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스님을 앞에 모시고 제가 입에 발릴 꿀같은 달콤한 말씀을 못드려서 죄송하다 하면서 단지를 만들어 놓고 천간사절이 존치를 했을 때 과연 주민들이 예쁜 눈총으로 볼 수 있겠느냐 결과는 따가운 눈총 때문에 나중에 견딜 수 없을 것입니다. 동네도 버리고 그렇게 부탁을 했더니 알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침 다행이라 스러웠는데 마침 또 8번지 청송빌라 쪽으로 대토부지를 선정해 주셨다고 해서 상당히 저는 걱정스럽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지 말씀을 해 주십시오.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도시환경국장 이병목입니다. 제가 조금전에 착각을 했어요. 불광3구역은 독바위 올라가는데 오른쪽에 것인데 은평에서 어떤 면에서 가장 모범적인 재개발구역입니다. 조합원간 분쟁도 적었고 사업을 추진하는 절차도 잘 이행되었고 단 하나 천간사란 절이 있어서 사찰을 옮겨주는데 처음에 구에서 사찰 측에서 대토부지를 내놓아라 이래서 청솔빌라가 뭐나면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드리면 8번지 12번지 제일 상단에 불광3구역 재개발 조합구역에 경계선이 있는 빌라인데 그것을 사가지고 조정을 하니까 누가 보아도 그 부분은 볼록하게 튀어 올라와 있지요. 그래서 8번지 12번지 주민들이 왜 절이 우리 쪽으로 오느냐 해서 상당히 반발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 8월 9일 이미 관리처분인가까지 했습니다. 이 사업의 큰 범위에서 8번지와 12번지도 확대 포함시킬 것으로 해서 구에서도 적극 권장하고 주민들도 편입해달라고 1차적으로 민원이 들어오고 몰려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은 관리처분 인가가 나오고 사업시행에 진도가 나가다 보니까 8번지 12번지 주민이 편입을 안 해도 좋다 절은 오지 말라는 얘기거든요. 다시 그래서 한 20여일 됐나 전에 천간사에 주지 스님, 신도회장, 조합 측을 우리 구청에서 불렀습니다. 불러서 일단 8번지, 12번지 주민과의 대화는 빼놓고 그것은 우리가 관여할 부분이 아니니까 절이 그쪽으로 안가는 방향 또 김위원님 말씀대로 미안하지만 많은 보상을 받아서 다른 곳으로 아예 은평을 떠나가지고 다른 곳을 찾아서 가는 것이 어떠냐 몇 개 안을 놓고 상의했는데 천간사 내부에 문제가 있습니다. 현 여자 주지스님이 가지고 하는 지분이 다르고 재단이 가지고 있는 지분이 다르고 재단측에서는 현금보상도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구요. 주지 스님이 이렇게 분산되어 버리면 본인에 목이 너무 적고 절을 만들기 힘이 들어서 그래서 기어이 대토를 주고 절을 지어달라는 거거든요. 불교 신도들을 들으면 어폐가 있는지 몰라도 구 입장은 은평구에 큰 발전을 위해서 주택가에 절이 사찰이 있기 보다는 개발되었으면 하는 욕심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솔직하게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조금 우리가 조합 측에 절이 처해진 당면 문제를 설명드릴 테니까 좀 여유있게 보상을 받아서 조용하고 사찰이 살만한 곳으로 가보시는 것이 어떠냐하는데 신도 측하고 이런 분들은 묵묵부답이고 앞에 주지스님이 계시니까 말을 못하고 주지스님은 강력하게 안된다 그러면 방법은 상부에 위쪽으로 지금 재건축을 시행하는 위쪽까지 검토해서 산 쪽으로 붙여서 절을 옮기는 방안 아직도 협상은 아직 덜 끝났습니다. 완전히 절에 대해서 현금으로 청산하는 방안을 놓고 마지막으로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채규위원

명확한 처리 잘 협의를 해서 처리를 해 주시기 바라겠고 아래쪽에 청솔빌라 쪽에는 주민의 반대도 있겠지만 동네 자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잘 좀 협의를 해 주시고 또하나는 나머지 12번지와 편입되고자 하는 8번지가 가능하면 굴토작업을 할 때에 그것도 기간이 1년에서 2년가량 소용될테니 기간 안에 기본안을 마련해서 어떻게 하든 같이 개발이 연계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시는 것이 동네로 보아서는 중장기적으로 상당히 모양도 좋고 또 굴곡 도로도 바로 좀 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협의를 해 주시기 바라겠고 4구역이 사업성도 부진하고 해서 문제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애당초에 편입되고자 하는 약1,300평, 4,290㎡가 되겠습니다. 거기 79세대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4구역에 추가 편입되는 부분은 어떻게 되느냐 보다는 위원님도 잘아시겠지만 4구역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들어 가야 되거든요. 노후도 문제도 있고 또 지금 기존 조합이 그 사람들을 포함했을 때 사업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가지고 상당히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속된 표현을 하면 밥 다해놓으면 숟가락 가지고 덤빈다는 식으로 처음에는 그 사람들이 오히려 배짱을 부리고 한 것이 있어서 그문제는 구가 깊이 관여는 안 해도 아까 말씀 드린대로 전체같이 가서 사업이 원활하게 되도록 우리가 유도하려고 합니다.

김채규위원

그래서 4구역이 사업성이 개발 단지 중에는 가장 떨어진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두가구라도 편입되고자 하는 정용원씨 8번지 134호 민병학씨가 8번지 135호 3월 편입을 두 가구를 시켜주겠다고 이렇게 말씀이 계셨다는데 두가구가 편입됨으로 해서 33평형이 6가구에서 약10가구가 늘어난다고 말씀이 계시는데 그분들도 상당히 걱정하고 계시고 다음에 위쪽에 보면 수경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수경사가 만약에 편입되면 이쪽에 1,300여 평도 같이 편입을 해서 조금 더 크게 단지를 만들 수 있다 말씀하셨는데 왜냐하면 본위원은 재개발에 대해서 관여하지 않는데 동네 지리상 모양새가 아주 안 좋습니다. 그위쪽에 남해아파트가 건립되어 있고 좌측편에 대호아파트 건립되어 있고 또 밑에 아래쪽에는 빌라트가 2동에 건립되어 있고 그쪽에 4구역이 조합 설립되어 있는 곳만 하면 편입되고자 하는 곳은 완전히 동네가 죽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누구도 다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같이 하는 가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구요. 그다음에 5구역은 지금까지 구역지정이 안 되고 있는데 부적격 토지 심의한다 뭐 한다 이래서 상당히 늦어지고 있습니다. 또 우리 구청 관계공무원께서도 서울시하고 협의하느라고 정말 고생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추진단계도 어떻게 되고 있는지 간략히 말씀 좀 해 주세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불광 4구역은 수경사 주지가 형무소 갔다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거기는 반드시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편입하는 걸로 우리가 행정지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구역은 원래 안전진단으로 가기로 했다가 부정형 토지를 넣어서 했을 때 재개발 요건에 맞춰서 되는데 맞춰서 나오는데 시에서 돌려 보내버렸습니다. 안된다고 해가지고. 그 문제는 다시 별도로 부정형 토지를 넣어서 할 수 있는지 여부하고 다시 안전진단 가야 하는지를 다시 절충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채규위원

하여튼 좀 구역지정이 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 드리고요. 그 다음에 6구역은 관리처분인가가 바로 눈앞에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7구역도 사업인가까지 거의 단계가 왔지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예.

김채규위원

8구역! 8구역은 국장님이나 우리 관계과장님 공무원들께서 잘 좀 연구 좀 해주시기 바래요. 왜냐 하면 거기가 서북로 그쪽에서 불광동 방향이 일방통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도로가 상당히 협소하구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뉴타운이 마무리 되고 불광동 재개발이 전체가 재개발 단지니까 도로가 굉장히 협소합니다. 그래서 그 길을 버스가 진행할 수 있는 도로수준까지 약 제가 볼 때는 12~15m 건설이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왜냐 하면 구기터널 방향으로 좌회전 하나는 줘야 하겠고 또 우회전 역촌동 진입로 방향으로 줘야 되겠고 또 밀리지 않을 것을 예상해서 예비차선 하나해서 녹번동으로 진행차선까지 15m 정도 건설해서 앞으로 국민대학교 앞에서 내부순환도로 하차선이 생기잖아요. 다 건설이 되어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불광동 방향으로 많은 차가 유입이 될 거라구요. 유입되는 차량도 흡수해주고 진입하는 차량도 흡수해주고 그렇지 않으면 불광동에서 구기터널방향으로 갈려면 불광시장을 경유해서 이렇게 쭉 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거기 신호체계를 다시 만들고 길을 다시 뚫어서 차량소통이 원활할 수 있게 있도록 이렇게 연구방안을 해봤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8구역은 빨리 가능하면 구역지정을 해서 동시에 연계해서 4구역, 3구역, 6구역 연계를 해서 같이 동시에 건설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불광동 제반 문제점이 많습니다. 또한 지금 19번지 그쪽에 기본계획이 되어 있죠? 재건축사업이 되어 있죠. 거기에 정난호씨께서 추진위원을 다시 구성을 해서 불광중학교까지 큰 대단지를 만들려고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 걸로 봤습니다. 한쪽에는 재건축기본계획을 만들어 놓고 구역지정을 기다리고 있고 또 한쪽에서는 거기를 흡수해서 대단지를 만들겠다고 하고요. 그렇게 가도 되는 겁니까? 말씀 좀 해주세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독바위역 바로 위에 별도로 재건축으로 가겠다고 해놓은 것은 본인들이 그렇게 결성을 했지만 사업성도 떨어지고 저희도 생각해보면 불광3구역할 때에 정남호씨인가 그 분이 하고 있는데 그 분은 현재 재건축이 안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조합장을 자기가 자신있게 설득할 수 있다고 그러는데 포함해서 가야지 지금 종전에 말씀하신 불광6구역, 8구역 그것도 6구역도 관리처분이 곧 되는 게 아니고 그것도 지금 동산교회 문제만 해결됐는데 미도파빌라가 소송했다가 기각됐다고 다시 또 들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도파빌라 때문에 그러는데 8구역도 아까 자꾸 저희들이 빨리 지정을 했으면 하는데 8구역도 그렇습니다. 노변상가주민들이 반발하고 뒤에 은평교회 문제가 있어가지고 그것 떼고 저것 떼면 8구역 사업성이 뚝 떨어집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쪽에는 전체 한꺼번에 가야 되는데 자꾸 쪼개지니까 지금 말씀드린 정남호 이후에 재건축구역처럼 모자이크처럼 여기 하고 저기 하고 자꾸 그렇게 하니까 가장 큰 문제가 독바위 올라가는 도로확장문제도 지금 쭉 쭉 하나씩 가면 넓힐 수가 있는데 그렇게 나누어 지고, 나누어 지고 하다보니까 올라가는 지구단위계획도 변경시키던 것도 독바위 저층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것도 고층화시켜주고 도로도 확보하고 이래야 되는데 자꾸 쪼개지니까 그렇게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복잡한 문제들이 있는데 나중에 말씀하신 정남호문제가 크게 가는 문제는 불광3구역의 영향을 받는 걸로 지금 보고 계시고 우리도 한꺼번에 정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채규위원

그렇다 보니까 불광1구역은 마무리가 돼서 이전을 해서 살림을 잘 살고 있고 2구역부터 8, 9구역까지 이렇게 전체가 재개발지역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한꺼번에 이렇게 되다보니까 주변에 영세상인들의 문제도 있고 전세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제반문제가 많아요. 또 구역지정이 빨리 하루속히 돼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되지 않으니까 주민들은 또 너무 기다림에 지쳐있고요. 또 다시 8구역쪽에는 지금 진흥로에서 환경연구원이 있잖아요. 그 담장을 불광동 동사무소 방향으로 약 45m가 있는데 그 담장을 헐고 주민들의 휴식공간도 좀 만들고 등산객들의 휴식공간도 좀 제공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려고 하는데 또한 쭉 구기터널 방향으로 약 140m 정도 됩니다. 그것도 담장을 허물고 등산객이나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서울시하고 협의를 아마 공원녹지과하고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예산은 한 2억 5,000정도 배정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참에 8구역이 상가하고 은평교회 다방면으로 협의를 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주민과 조합과 이렇게 협의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결국은 아무 것도 못하고 말아요. 사업성도 없어지고요.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구에서 사실 우리구를 위해서 동네를 위해서 꼭 이렇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라고 좀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알겠습니다.

김채규위원

부탁할께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김채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선간사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주택과장님한테 질의했던 내용에 대해서 국장님이 현장에 가셔서 좀 조사를 하셔가지고 제대로 좀 밝혀 주셨으면 없겠습니까? 과장이 안 되니까 국장님한테 얘기를 할께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도시환경국장 이병목입니다. 조금 아까 김종선위원님 우리 명과장님 혼을 내셨는데.

김종선간사

혼낸 것 아닙니다. 저는 있는 말 한 거지 제가 왜 혼냅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당황해서 우리 명과장님이 답변을 잘 하셨는데 하나 빠트린 게 그렇습니다. 이게 주거환경개선지구가 지정이 되어서 시행단계에 있을 때에 예를 들어 대상 건물을 조사할 때에 위원님 잘 아시지만 항측도면, 관계공부, 공공요금영수증 그 중에 가장 크게 나온 면적에 비례해서 우리가 지원을 했거든요. 그 당시에 공무원들이 사람은 자기 이름을 거론을 안 하겠습니다. 어느 특정한 장소를 지정할 때에 공부에 있는 것을 보아서 배로 지정했는데 현장이 있으니까 지금 현장이 우선이다 하는 것은 제가 지금 동의할 수 없습니다. 10년 전에 무허가 건물에 차양이 있어서 항공촬영에 더 찍혔는지 그 뒤에 소멸됐는지 여러 가지 정황변경을 파악할 수 없는데 명과장이 물론 전에도 행정특위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행정특위를 저는 소신껏 진짜 잘했거든요. 옛날 행정특위를 이렇게 해 주었을 때 그당시에 이러한 것이 지적되었으면 한70% 시정 됐습니다. 이것을 들고 시에 뛰어 들어가면 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지적되고 뛸 시간이 없었습니다. 6월 30일 끝났으니까요. 그런데 명과장이 나가서 지금 재보니까 작더라 이렇게 자기가 결론내면 명과장이 지금 못있습니다. 민간인에게 당해가지고 그 사업시행 지정 당시에 아까 말씀드린 공부에 의해서 사정을 해서 배정이 된 필지를 시행 종료단계에 공무원이 아 이것은 실측이 틀렸습니다. 이렇게 시정하는 것은 힘들거든요. 힘드니까 이 문제는 왜 그렇게 배정됐나 문제를 놓고 저희들이 대책회의를 한 바가 있습니다. 있고 특위도 정말 이번에는 호되게 당했는데 제대로 해 주셨는데 활용할 시간이 없었다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나마 관계공부에 의해서 정확히 지적된 것을 지금 공무원이 뒤집어라 하면...

김종선간사

그러면 결론적으로 할 수 없다는 얘기네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그 문제는 뒤집어서 할 수는 없습니다.

김종선간사

그러면 거기는 지형이 특이합니다. 일반 평지가 아니고 개울가 옆에 담을 쌓아서 20여 평에 대지위에 무허가를 지었다 합니다. 그리고 무허가 지은 위에는 또 담을 쌓아서 한층 더 올라갑니다. 그래서 일반 평지와 나대지라면 국장님이 얘기하신대로 나름대로 어떤 사항을 추론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차양이 퍼져 나가서 더 실제 사는 거주보다는 항공사진에 찍히는 부분이 더 많이 나올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여기는 특이하게 지형상 그렇게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여기에 가서 현장을 실측했고 또 끝나고 나서 시정요구를 내려 보낼 때에도 실측을 해서 봐라 이렇게 얘기를 한 것이다 지금 국장님 얘기로는 일반론적인 얘기밖에 됩니다. 지역에 특수성에 따르는 일을 제대로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분명히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아직도 저는 구청에서 이 건에 대해서 정말로 시시비비를 가려 내겠다 공무에 집행 상에 잘못된 부분을 가려내겠다라는 부분을 의지가 약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결론적으로 국장님 더 이상 할 수 없다라고 얘기하겠습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위원님 10년에 지구지정된 것을 설사 잘못됐어도 다시 그것을 무효화 시키고 새로 할 법규는 없습니다. 두번째 지금 그 지형에 제가 가보았습니다. 제가 관계 직원하고 4, 5차례 돌아다녀 본 부분은 여건상 차양을 달아내고할 여건이 전혀 안 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때 그렇게 안 보았는데 지저분하고 달아내고 얼마든지 달아내고...

김종선간사

아니 계단식으로 되어 있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됐는데 차량을 어디로 달아냅니까? 본체가 밑에 있는데 본체 있는데서 또 계단을 올라와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위에 차양을 달아내면 뭐하냐고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물이 밖으로 떨어지게 길게 뺄 수 도 있고 항공촬영이라는 것이 말하자면 위치에 존재는 정확한데 평수가 정확하지 않는 부분도 있고...

김종선간사

그러면 그 당시에 불광동에서 가지고 있는 무허가 관리대장 찾아보았습니까? 원시대장 보았습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원시 대장이라고 사본은 보았습니다.

김종선간사

거기가 몇 평이 되었습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제가 다시 봐야 되겠네요.

김종선간사

제가 통상적으로 주민들의 의견과 원시대장을 검토해보니까 이 당시에 무허가는 7,8평에서 10여 평을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그런데 자꾸 억설을 얘기하면...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억설이 아닙니다. 억설이 아니고 현상을 얘기하는 것인데 주민위원회에서 배정이 다 맞다고 대표들이 서명도 안했습니까.

김종선간사

주민위원회에서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무원이 주어진 근거를 가지고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그것은 말이 안 맞고요. 이 자리에서 국장님이 답변을 확답을 안주니까 일단은 다른 방도로 할께요. 다음에 두번째 630-45, 46, 54번지 사이에 분명히 밑에 차도에서 4m 아스팔트 도로가 있습니다. 이도로는 지금 불광동 주거환경개선 지역이 타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외곽에서 올라가는 주도로와 위에서 내려오는 주도로와 진입로하는 주도로가 타원형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도로가 입구에는 아스팔트로 되는 4m도로입니다. 이도로는 차도가 아닙니다. 원래 이 도로는 사이길 열학을 하는 인도였습니다. 그래서 올라 가다보면 계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도로를 살려야 되는데 구청에서 살릴려고 하지 않아요. 안하다 보니까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 자꾸 여기에 녹지대를 하면 더 안 좋겠어요. 그런 생각을 착각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자위적인 생각이고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이 사이길 도로는 주민들의 사이길로 안가고 둘러서 가면 수백미터를 돌아 가야 됩니다. 바로 10m만 올라가면 올라가는 중요한 사이길 인도인데 답변서를 보면 녹지조성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설명되어 있고 도로 폭이 좁은 계단으로 설치되었고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없는 없지요. 위에다가 나무 심어버리고 풀이나 있고 도로 기능을 못하는데 누가 이용합니까? 애시당초에 이 도로는 구청에서 우리 땅을 활용하는 효용도에 있어서 잘못됐다는 겁니다. 이런 사이길은 살려주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도로확장이 안 되어서 난리인데 왜 있는 도로를 없애냐고 뚜렷한 이유와 명분도 없이 전번에도 제가 이 문제를 국장님 보고했을 때 “하겠습니다.”라고 답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작 처리결과에 답변은 이렇게 오니까 기가 막힙니다.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이봉희씨 다니는 집 앞 그것은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종선간사

검토되어 있는데 인도로 분명히 복원을 해야 되는데 현재 녹지조성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런 답변은 국장님 몰랐어요. 답변서가 왔을 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아니 답변서도 틀린 것이 아닙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주거환경개선 지구에 택지로 지정되었거나 도로로 확정된 부지 이외의 것은 자연적으로 전부 녹지거든요. 그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김종선간사

아니 그러니까 기존에 도로인데 녹지로 할려고 한다고 하니까 내가 지적을 하는 것이지요. 도로가 아닌 것을 녹지인데 도로가 왜 안납니까? 이렇게 얘기합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기존 도로가 도시계획 도로가 아닙니다. 아니기 때문에 올라가는 계단하고 위에 세대가 일부 자기 땅 아닌 것을 점거한 것 시정하겠습니다.

김종선간사

이 도로를 왜 살려야 하냐면 지금 불광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변에 땅이 부족하잖아요. 아직도 무허가 사람들이 많이 있고한데 어쨌든 우리는 대지를 주택지를 확보해야 되는 차원이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54호 거기에 주택지를 확보할 수 있어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그것은 공감합니다.

김종선간사

녹지가 되어 버리면 그것까지도 다 녹지인데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알았습니다.

김종선간사

꼭 시행하기를 부탁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에 건축물은 답변서 59페이지 읽어보면서 합시다. 건축물은 착공 전에 대지경계측량을 통하여 대지를 확정하여 대지로 확장하는 거죠. 공사에 착수하며 공사완료 후에는 경계를 재확정 또는 복원해서 해야 할 의무는 없고 여기까지 잘라서 봅시다. 민간인이 마음만 잘못 먹어서 이를 테면 60평 지으라는데 70평 지었다고 그러면 우리 구에서 경계 재확정 내지는 복원할 의무가 없습니까? 59페이지 처리결과 상단을 읽어보세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읽어봤습니다. 그런 뜻이 아닌 것 같은데요.

김종선간사

그런 뜻이 기고 아니고 나는 있는 대로 그대로 읽는 겁니다. “공사완료 후에 경계를 재확정 또는 복원해야 할 의무는 없다.” 다시 말해서 민간인이 구로 부터 행정당국으로 부여받은 일에 대해서 자기가 이행하고 나서 그 이행일에 있어서 잘 했느냐 옳게 했느냐를 우리구에서는 확정할 의무가 없다 라고 이렇게 나오거든요. 하나 예를 들께요. 국가에서 세금을 2,000만원 내라 했는데 100만원만 내버리고 그냥 안냈다 그러면 가만 있어도 되네. 이런 소위 말하는 소아적인 이론까지 적용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말입니다. 그리고 “무단형질변경 사연 등 법규위반사항을 조사하기 위해서 건축주에서 이에 해당하는 비용을 부담시킬 법적근거는 없음.” 이것은 도대체 동문서답이에요. 어디서 이런 답변을 적었는지 나는 이해를 못하겠네. 이거 해당하는 비용은 어디서 부담시킵니까 부담시켜서 합니까 라는 시정이나 요구, 건의사항 1건도 없어요. 그런데 어떻게 이런 답변을 하고 있냐고. 그리고 그 밑에 관련 부서는 어디입니까? “관련부서에서 법규위반사항을 조사하고 필요시 경계측량을 실시할 것이며 이에 따른 시정조치 및 법적 조치를 이행할 것임.” 그 관련부서는 무슨 과를 얘기하는 겁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이 관련부서가 공원녹지과인지 주택과인지 두고 봐야 할 일인데요. 위에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이 좀 잘못 됐습니다.

김종선간사

그러니까 국장님이 작성했을 때 안봤어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봤습니다. 문서분량이 워낙 많으니까 법규적용을 꼼꼼히 따진다는 것은 뭐하고 윗부분에서 시정해달라고 하는 부분은 일리가 있으니까 시정하면 된다고 답변해야 되는데.

김종선간사

도시환경국 5페이지밖에 안 되는데 이것 많은 것 아니잖아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아닙니다. 이 답변은 요약을 해놨는데.

김종선간사

이런 없습니다. 답변 하나 하나 명색이 의회에서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해서 내려간 시정사항에 이렇게 무성의하게 답변을 하는 것은 도대체 우리 은평구청에 공직자 여러분들의 소양이 의심스럽습니다. 담당자도 그렇고 중간 간부도 그렇고요. 그러면 정리하겠습니다. 환지배정여부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하시는 답변을 안했으니까 제가 다른 방도로 할께요. 그다음에 도로관계는 분명히 인도로 살리는 겁니다. 속기록에 나오는 겁니다.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예.

김종선간사

그리하고 마지막으로 공사가 준공이 떨어진 건물에 대해서는 그때 그때 마다 주택과에서 국장님 듣습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예.

김종선간사

주택과에서 경계측량을 해서 공원녹지과로 내려 보내주세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알겠습니다.

김종선간사

그것을 이 사항에 대해서 맨날 “전체 공사가 진행중인데요, 진행중인데요.” 이런 말로만 대신해서 업무를 소홀히 하고 또 주민은 엄연하게 현행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규와 행정 당국을 무시하는 그런 생각지도 아니하는 그런 행위가 계속 지금 수년간에 걸쳐서 지금 재연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주민들이 뭐라고 생각을 하겠습니까? 국장님! 경계측량관계요. 이 사업의 종료여부를 떠나서 지금까지 준공된 건물에 대해서 대지 경계측량 바로 다 관계부서에 내려 보내드리고요. 그다음에 이것이 제대로 면적내에 잘 건축이 됐나 여부를 바로 확인을 다시 한번 하세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알겠습니다.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김종선간사

고맙습니다.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앞에 부분은 제가 다른 방향을 하신다는데 이제 그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김종선간사

이유가 뭡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이게 10년전에 사업지구로 지정이 되어서 그나마 주민들이 각 대표기관을 구성해서 주민들이 그렇게 하자고 서명을 해서 또 구에서 주민 자의적인 서명을 한 것을 받아들여서 지금 사업이 종료단계에 왔는데 다시 이것을 원상복구할 수도 없고.

김종선간사

잠시만요. 그 서명건은 그 건이 아니라 환지를 바꿔주는 환지위치 변경에 대한 서명건이고 제가 질의하는 핵심의 요지는 그 환지를 받을 수 있는 근거사항 자체가 계산상에 잘못됐다 이 얘기입니다.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그거 알아들었습니다. 계산상에 50평을 줄 수 있는데 50평을 줬다 이 말씀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10년 전에 그렇게 확정된 것을 지금 와서 안 된다고 했을 때.

김종선간사

우리 공부에 다 있잖아요. 공부도 있고 현장도 보존되어 있고.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실익이 없으니까.

김종선간사

그러면 우리 위원이 7명이 같이 조사를 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다 찬성을 한 사항이면 이것을 구청에서 그만 둡시다. 이것은 우리 7명 위원을 무시하는 건가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이해를 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김종선간사

이해! 이해할 일을 이해해야지 이런 위법사항으로 추정되는 부분을 이해를 해달라.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이것을 이 사업이 종료시점에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이건 특위는 좀...

김종선간사

그만 하겠습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김종선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주택과 업무가 이렇게 많고 민감한 부분이 많아서 회의가 질의답변이 길어진 것 같습니다. 나머지 4개과가 남았는데 10분간 정회하고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0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주택과에 대한 질의가 끝나고 다음은 홍경번 도시정비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김평곤위원입니다. 대조동하고 연신내 노점상 문제 제가 자꾸 그걸 짚고 넘어가는데 어디 빈민촌도 아니고 통일로변에 있어서 또2001아울렛이 생겨서 거기 유동인구가 하루에 5~6만명이 거기 아울렛을 이용한다고 그래요. 그러면 일반 10만명 이동이 되지 않을까 통일로까지 되면. 많은 유동인구가 다니는데 연신내하고 대조시장 노점상이 어떻게 보면 정말로 중심가에 이러한 도시가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얼굴을 찌푸리기거든요. 제 생각에는 거기 가장 문제점이 밤에 상인들이 불을 끄면 그 도로 인도를 걸을 수가 없습니다, 어두워가지고. 그러면 한쪽 차선에는 불법주정차들이 서있고 사람들이 차도를 걷고 다니고 있거든요, 어두워서. 본 위원 생각에는 어차피 도로점용료를 받으면 좀 현대식으로 깔끔하게 우리 미관상 우리 은평구의 미관도 살릴겸 그런 정비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되는데 우리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도시환경국장 이병목입니다. 이 노점상문제에 대해서는 서울시가 금년부터 별도의 관심을 갖기로 했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연신내 일대 뿐만이 아니고 지금 저희들이 한 4개의 중증 정비구역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연신내 문제가 지금 말씀하신대로 노점상을 깨끗이 다듬어서 하는 문제도 서울시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표준노점상 제도를 하는데. 저희들이 앞서서 연신내쪽 시장쪽으로 올라가는 도로 이행강제금을 메기면서 포장을 봐주고 있는 부분이 있죠? 그것도 사실 불법입니다. 불법이라서 저희들이 금년도에는 사업연장을 해주면서 2029년도까지는 철거를 하겠다는 예고를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노점상문제는 근본적으로 정비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만 서울시도 같이 걱정을 한 게 생계형 노점상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그래서 다른 구에서도 밤 9시 이후에는 나와서 장사를 하고 새벽 4시에 들어가는 제도 또 일부 노점상을 도로 점용료를 받고 일단 표준규격을 만들어서 노점상 지정을 해 주어서 정식으로 장사를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금년도에 안이 나옵니다.

김평곤위원

그러니까 은평구는 지금 어떻게 보면 일정 구간을 할당이라고 해야 하나 지금까지 해오고 있잖아요. 일정 구간을 배정을 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서울시 방침도 영세 노점상들을 다 철거는 아니잖아요. 깨끗하게 정비하는 차원이지 정비해 줄 어떠한 계획안이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대조동 같은 상당히 거리가 긴데 밤에 보면 암흑세계입니다. 상점들이 불을 끄면 가로수 등이 천막 위로 있기 때문에 인도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해서 최현대식 어차피 도로 점용료를 받고 묵인할 바에는 정비를 깔끔하게 하더라도 누가 보더라도 더군다나 대조동같은 경우는 이동인구가 엄청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점을 부탁드리고 역촌동 30-20호 1년 전부터 민원이 들어 왔던 S마트라고 하는데 거기도 역시 팀장님 나오셨습니까? 거기에도 역시 1년전부터 민원 사항이 들어 왔던 문제인데 행정절차가 남아서 못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처리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지금 민원사항도 계속 들어오고 그러는데 거기도 밤이 되면 모든 인도까지 물건들을 상품들을 야적해서 주민들이 도로로 통행하고 했는데 행정조치는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승완

양승완가로정비팀장

저희가 야간에는 도로변 위주로 단속을 해서...

김평곤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1년 전에 민원이 들어 와서 행정절차가 기한이 남아서 어떠한 법적조치를 가하지 못한다고 했잖아요. 1년이 지났습니다. 봐주는 겁니까? 아니면 기간이 안된 겁니까?
승완

양승완가로정비팀장

당시에는 인도 상에 적치된 것은 저희가 즉시 정비를 했었고 다음에 야간에는 행정적 조치가...

김평곤위원

아니 제가 야간에도 찍어놓고 주간에도 찍어놓고 다 찍어 놓았습니다. 행정적 조치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위원님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역촌1동장으로 근무할 때부터 지적이 됐었던 지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구청에서 단속 업무를 간선 도로 주변으로 위주로 단속을 하다보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어떠한 행정적인 조치를 말씀하셨는데 어떠한 조치는 아직 없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저희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 문제를 해결해서 가까운 시일 내에 바로 위원님께 별도로 저희들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평곤위원

건물후퇴선에 상품들을 진열하는 것은 불법이지요?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그렇습니다.

김평곤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구단위 업무는 과장님이 하십니까? 팀장님이 하십니까? 연서로 지구단위계획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저희 과 업무입니다.

김평곤위원

과장님이 업무를 직접 챙기십니까? 과장님이 보고를 받습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같이 챙기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평곤위원

지금 과장님이 이쪽 부서로 오신지 얼마나 되셨지요?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8개월 됐습니다.

김평곤위원

국장님은?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10개월 됐습니다.

김평곤위원

그러면 모든 것을 챙기고 계십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거의 챙기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연서로 지구단위 계획 용역비가 총 얼마나 계획되어서 예산이 짜여져 있었지요?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총 예산은 5억 6,000입니다. 연서로 일대

김평곤위원

그러면 지금 용역을 얼마나 사용하고 현재 얼마나 남아 있습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예산문제는...

김평곤위원

팀장님 나오십시오. 팀장님 안계십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지금 없습니다. 그 예산 관계는 저희들이 바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평곤위원

제가 예산문제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팀장님 어디 가셨습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중요한 보고사항이 있어 가지고 청장님께 보고를 드리라고 했는데 그동안 지난주에 이틀간 안계셔 가지고 보고사항이 있어서요.

김평곤위원

과장님이 이런 세밀한 부분까지 잘알 수 없잖아요. 진척사항이 어느 단계까지 와 있습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지금 금년도에 저희들이 두어번 보고 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서울시에서 무분별한 용도지역상향 및 규제하기 위해서 심사기준이 마련되어서 시달됐습니다. 그래서 심사기준에 맞추어가지고 계획내용을 수정, 보완, 협의를 지금 서울시하고 주관 과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며칠 전에 용역사하고 저희들이 하고 미팅이 있었는데 9월 중에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상정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은평구에서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용역까지 주고 했을 때에는 무분별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올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올렸습니다.

김평곤위원

그러면 앞으로 언제 시행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일단은 지구지정이 먼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서울시하고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평곤위원

서울시와 협의는 팀장이 하십니까? 과장이 하십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팀장은 팀장대로 저는 저대로 하고 있습니다. 같이 공동으로 하고 있다고 말씀 드려야겠지요.

김평곤위원

업무협의를 한달에 몇 번씩 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1년에 한 두차례 하고 계십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업무협의는 한달에 한번 아니면 어떤 정기적인 것은 없고 수시로 정보 교환도 하고 진행 사항도 파악하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연서로 지구단위 계획이 계획된 지가 몇 년 됐지요?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제가 알고 있기로 2005년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김평곤위원

2005년부터 계획이 되어 있고 예산까지 다 편성됐는데 팀장님 오셨습니까? 이 예산이 얼마나 사용되고 얼마나 남았습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지금 제가 알기로는 2005년 계속된 사업으로 편성되어 가지고 추진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팀장도 마찬가지로 예산이 어느 정도 집행되고 있는지 남아있는지 아직 파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김평곤위원

본위원은 여기에서 질문을 마치는데 팀장님까지 팀장님 오신지 얼마나 됐습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1년 됐답니다.

김평곤위원

행정 인수하는데도 1년 이상은 지나지 않았습니까? 팀장님 1년 됐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대한 사항이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고 예산이 얼마 진행됐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보면 없는 예산에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본위원이 얼마 남았는지 용역비가 얼마 나오고 얼마 남았는지 모르지만 은행의 이자놀이는 하는 건지 아니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지 의문을 알 수가 없습니다. 국장님이나 과장님도 얼마 안되셨고 여러 업무와 포괄적으로 업무파악 하는데 힘드신지 알지만 팀장님만큼은 업무에 관련한 일 만큼은 제대로 정확한 수치상은 물론이고 어느 정도 수치까지는 헤아리고 있어야지 업무보고 때 그런 질의를 예상을 전혀 못하셨는지 본 위원은 의심을 아니할 수 없습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김평곤위원님 개별로 질의답변이 끝난 뒤로 별도로 좀 확인하시고 나머지 부분은 다른 위원님들께 질의하실 기회를 주십시오.

김평곤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김평곤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선간사

김종선위원입니다. 이것은 국장님한테 물어봐야 되겠습니다. 사실 우리 도시가 발전하는데 있어서는 국보적인 개발계획으로 인해서 어느 정도 시점이 흘러가면 또 기능이 잘못됐고 해서 도시가 정상적으로 개발이 안 되는 경우가 우리 현실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은평구는 도시 전체를 리모델링할 정도로 그렇게 뉴타운이나 재개발 재건축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타 지역보다는 특히 우리 은평구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장기 미래 도시개발계획안을 어느 정도 전체적인 총괄론 차원에서 수립을 해서 그것을 전체를 지켜 이루어가는 그런 도시계획시행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도시계획안을 좀 용역을 줘가지고 한번 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입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도시환경국장 이병목입니다. 크게는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은평구가 어떤 계획도시가 아니고 비계획도시이기 때문에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구가 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5개 단위로 해서 광역권으로 개발계획수립을 하고 지금 진행중이라 다행이거든요.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김종선간사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우리 미래의 은평구를 위해서 이 안을 좀 세워 보도록 합시다.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예.

김종선간사

그리고 도시정비과장님에게 말씀을 드릴 께요. 불광천변이 사실 우리 은평구의 명소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타 구에 서대문이나 마포는 앞으로 점차적으로 발전하면 아마 그 불광천이 정말 서울시내에서 청계천 못지 않게 명소가 될 수 있는데 우리 구역안에서도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쪽 응암동쪽은 주거지로서 쭉 형성이 되어 있고 이쪽 신사동, 증산동, 수색쪽에는 사실 그게 광역도로에의 옆에는 얼마든지 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으로서 활용할 가치가 굉장히 높은 지역이고 또 우리 은평구가 발전할려면 이 길은 분명히 그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구에서 도시정비계획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현재 저희 구에서 지금 방금 말씀하신 신사, 증산, 수색동에 불광천변 그 지역에 대해서.

김종선간사

간단하게 말씀 드릴께요. 잠시만요. 증산동까지는 빼고 뉴타운이 들어 왔으니까 그럼 신사 1, 2동 부분만 한번 얘기해보세요.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지금 저희들이 그쪽 지역에 대해서 종상향을 위한 어떤 계획은 수립하고 있지 않습니다. 김위원님이 말씀하신 취지를 저희들이 받아들여가지고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종선간사

제가 조금 전에 국장님한테 질의한 사항하고 같은 사항이라고 보면 되겠죠. 그래서 특별히 각별히 관심을 가장 우선으로 가져야 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저희가 전번에 싱가포르에 갔을 때 싱가포르 도시개발청에서 30년전, 50년전 도시계획개발 해놓고 심지어 A라는 지역에는 어떤 형태의 건물의 몇 층 층수까지 한정시켜서 그걸 모든 사람들에게 공람을 시키는 거예요, 전 국민들한테. 그래서 내가 얘기해서 집을 짓겠다고 하면 이대로 지으시오. 그러니까 도시가 지금이나 30년이나 50년이나 똑같이 균형 있게 발전하는 그런 아주 선진국기법이라고 우리는 그렇게까지 못하지만 전체적인 총괄적인 차원에서 지역별로, 기능별로, 용도별로 이것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30분까지만 할께요.
중공

유중공위원장

너무 긴데요.

김종선간사

저도 눈치보고 합니다. 신사2동 지구단위계획구역수립용역에 있어서 본론부터 얘기할께요. 응암로지구단위계획은 바로 지난 1월달에 지구단위계획수립 용역시행 및 일상감사의뢰 했는데 이 일상감사가 뭡니까? 일상감사를 의뢰했다는데 이게 뭡니까? 내용이 뭐예요? 응암로 2007년 1월달에 추진계획이요.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용역비가 적정하게 산출이 됐는지 그것을 감사하는 겁니다.

김종선간사

아, 용역비요. 용역비 적정산출감사입니까? 이 감사는 어디서 합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우리구 자체 감사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종선간사

감사과에서. 그래서 응암로는 바로 1월달부터 바로 진도가 빠른데 신사2번지 신사동 지역구에 다니다보면 1월부터 5월달까지 지구단위구역 용역검토 및 관련부서 협의 이렇게 5개월 동안 막 소요 했는데 이렇게 막 특이한 사항이 있었어요? 신사2번지에 여기가 문제가 많은 데입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김종선간사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이래요? 검토를 왜 이렇게 했어요?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응암로지구단위계획은 2006년도부터 저희구 도시정비과에서 자체적으로 검토가 있었던 사항이고요. 신사동2번지일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은 금년도 예산이 편성됨으로 인해서 검토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던 사항입니다. 다른 뭐 특별한...

김종선간사

그런데 과장님! 응암로는 2006년도 것은 제가 확인해봐야 되겠고요. 2006년부터 계획이 있었다는 부분은. 신사동은 제가 알기로는 4~5년전부터 해왔거든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예,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4~5년부터 해왔다가 예산이 성립되었다가 죽었다고 다시 됐는데 사업 우선순위 때문에 조금 늦었는데 전에 위원님 지적하시고 또 그것을 필요성이 있어서 의견을 받든 것입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선간사

고맙습니다. 그리고 문제점은 대책이 있어서 서울시와 협의해서 하는데 내용을 수정보완한다고 하는데 이 수정보완 내용이 뭡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심사기준에 저희들이 어느 정도 부합이 돼야지만 종상향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울시에서는 종상향이 없는 지구단위계획을 하면 어떻겠느냐 그런 쪽으로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계획내용을 수정보완해가지고.

김종선간사

지금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가장 최우선이 역세권 개발로 알고 있는데 그 응암동 역세권 아닙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맞습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종상향만 안하고.

김종선간사

종상향만 안하면 주거3종으로 그대로 한다 이 얘기 아닙니까?
중공

유중공위원장

그러면서 지구단위계획...

김종선간사

지구단위계획 한다는 겁니까? 그런데 역세권은 종상향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종상향이 없는 지구단위계획은 의미가 별로 없기 때문에 저희들도 망설이고 계속 서울시와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종선간사

그래서 종상향을 위해서 서울시와 계속 노력하고 있다는 이 얘기입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예.

김종선간사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좀 잘해주세요. 그 다음에 저희 저기 한팀장님 나왔어요? 잠시만요. 지금 수색뉴타운에 이의신청 들어온 데가 어디 어디죠?
정무

한정무뉴타운사업팀장

수색동쪽에서는 수색5블럭하고 수색6블럭 그다음에 수색9블럭 그다음에 앞에 있는 도시환경정비사업구역 그리고 증산동에서는 증산 2블럭, 증산 4블럭 그 정도 들어와 있습니다.

김종선간사

이 민원을 제기하는 주 목적이 뭡니까?
정무

한정무뉴타운사업팀장

사업시행을 당겨 달라 다음에 구역 계획을 변경해 달라 다음에 용적율을 높여 달라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선간사

그래서 이 부분들이 굉장히 미묘하고 힘들기 때문에 도시정비과 공무원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특히 한계장이 고생을 많이 하는데 가능하면 주민들한테는 이것이 정말 전 재산이고 자기 생명과 같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주민의 편에 서서 수용을 하고 다소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서울시하고 잘협의해서 주민의 원을 다 풀어주는 그런 쪽으로 해달라고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정무

한정무뉴타운사업팀장

열심히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선간사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신사동은 은평구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입니다. 재개발도 다 빠지고 뉴타운 사업도 다 빠지고 재개발 재건축도 활발하지 못한데 신사동 도시재개발 사업을 위해서 과장님 평소 때 좋은 생각가지고 있는 없습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현재 생각하고 있는 것이 현재 처한 일을 처리하기도 바쁩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종선간사

왜 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신사동은 갈현동 구산동까지 가는 갈현동 길이 우리 구에서 제일 협소한 길일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교통수단이 대중교통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차가 엄청나게 많이 체증이 됩니다. 그런데 이 도로 확장 할려니까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고 신사동 소위 말하는 서북쪽 방향 은평구 안에서도 서북쪽이 되겠네요. 정말로 많이 발전이 더디고 노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신사1, 2동 쪽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좋은 안을 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종선간사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김종선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위원

국장님께 수색 증산 뉴타운 개발 계획과 연계해서 지난번에 교통정체 문제를 예상해가지고 은평터널을 확장안을 말씀하셨는데 그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적인 구체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은평터널을 확장하는 구체적인 계획은 지금 현재 없고 다만 지금 수색로에서 은평터널 들어 가는 진입로를 넓히는데 빠져 나가서 뒤쪽 문제와 관련해서 터널 확장 문제를 제가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의회에서 질문도 있고 앞으로 우리가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다른 쪽에서 주민설명회에 따라서 이 말이 나오면 어떻게 하느냐 시에서도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거기에 대해서는 함부로 대답하지 마라 그러나 시에서는 넓혀야 된다는 당위성하고 기술적으로 마음먹으면 간단하게 넓힐 수 있다고 답변을 해 주더라구요. 터널을 처음부터 뚫는 것보다는 기존 터널을 있는 것을 확장해 나가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말하고 예산문제하고 사업시기도 빠를 수 있으니까 내부적으로 협의하자 종합적으로 결론내리면 터널 확장이 가능하다 이렇게 보았습니다.

구자성위원

가능하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과장님께 응암로 지구단위 계획수립 용역안에 보면 2009년 5월 9일에서 2011년 11월 정도가 있습니다. 그러면 2년 반 정도 됩니다. 공사 용역기간을 길게 잡은 이유가 뭡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특별한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고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하는데 있어 통상적으로 최소한 기간이 아무리 짧아도 2년 이상 3년 정도 걸리는 것으로 이렇게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

용역기간이 길어지면 사업기간도 길어지지요. 용역기간이 길어지면...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사업이라기 보다는 지구단위 계획을 지정을 해서 그렇게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어떠한 건축행위나 개발행위가 있을 때에는 계획에 따라서 건축행위나 어떠한 개발행위 이루어지도록 할 기본 계획입니다.

구자성위원

용역기간을 단축할 용의는 없습니까?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단축하기가 어렵습니다.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아니 단축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별도로 단축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응암5거리는 5거리대로 별도로 지구단위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고 노선은 있는데 가는 것도 발전에 따라 가지고 지구단위를 달리할 수 있으니까 용역을 준 것은 종합적인 계획일 뿐입니다.

구자성위원

여기에 보면 업체를 복수업체를 선정하셨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업체를 두 업체를 선정하셨지 않습니까? 용역을 왜 두 업체를 선정한 이유가 뭔지?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두개 업체에서 건축하고 토지이용 계획하고 같이 들어 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구자성위원

저희가 단순 보기에는 똑같은 엔지니어링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좀 그렇네요.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건축전문하고 토지이용 계획에 대한 전문 용역사하고 두개 용역사가 같이 입찰을 한 것입니다.

구자성위원

아, 그렇습니까. 이상입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구자성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제가 사소한 것을 한가지 짚어보겠습니다. 보행자 보호권역이라고 써져 있는 푯말이 있지요? 범서쇼핑 앞에도 있고 하얀색 판으로 써져 있는데 그래서 땅에다가 딱 묻었어요. 그래서 세워 놓았는데 보행자 보호권역이 무색할 정도로 차라리 없는 것이 낫겠더라구요. 그 말을 다 지워 버리고 다르게 써져 있는데 가서 확인을 해보시고 제가 보니까 그 말을 완전히 지워버리고 매직으로 다르게 써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제가 어제 확인한 바로는 무좀 권역이라고 써져 있는데 그렇게 써져 있으면 안 되겠지요. 주민들이 볼 적에 별것 아닌 내용같지만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보행자 보호권역을 다니면서 그렇게 해석을 하면 되겠어요. 그것을 챙겨 보시고...
경번

홍경번도시정비과장

알겠습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도시정비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장세현 건축과장 나오셔서 2007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위원

과장님 27페이지를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보면 재건축을 분리했는데 분리한 이유는 왜 분리했습니까? 8개소 하고 7개소를 분리했는데...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지금 총1차 기본 계획 구역이 22개 구역 중에서 지금 정비구역이 지정됐다던지 추진위원회가 승인됐다던지 사업시행 인가된 것은 사업추진 진행 중인 구역으로 나누었고 8구역을 실제적으로는 구역으로 되어 있지만 전혀 추진하지 않는 곳이 7개소라는 내용이고 나머지 7개소는 수색증산 지구에 포함되었다고 하는 현행 통계가 되겠습니다.

구자성위원

두 블럭으로 구분했다고 하면 행정편의는 차이가 납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전혀 관계없습니다. 현행 추진현황을 나타낸 것입니다.

구자성위원

추진에는 관계가 없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예,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구자성위원

현재 저희 구민들은 재개발, 재건축에 많은 관심과 열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지금까지 잘하셨지만 앞으로도 재건축문제에 대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고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네, 잘 알았습니다.

구자성위원

이상입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구장성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건축과에 대한 2007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춘호 청소행정과장 나오셔서 2007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주요실적 및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대해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과장님께 여러 번 청소쓰레기를 치워가고 난 후에 그 주변 정리가 안 된다고 여러 번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지금도 많이 개선이 되었지만 가지고 온 쓰레기를 수거하고 난 후에 주변정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계몽은 계속 지도는 하셨는지요?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36페이지에 보면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봐도 아직도 미흡합니다. 잔재처리가 위원님들 생각했듯이 제가 생각했듯이 깔끔해야 되는데 아직도 조금 더 미흡합니다. 계속 더 업체를 단속 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

거기에 보면 주변정리가 안 되는 이유가 보면 쓰레기봉투가 강도가 약해서 보면 들고 나오는 과정에 찢어진다든지 손잡이가 찢어진다든지 밑에 부위가 강도가 약한 걸로 제가 유관으로 파악하고 저도 쓰레기정리를 해보면 그런 것을 느끼고 있는데 현재 우리 구청에서 쓰레기봉투를 강도를 더 높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혹시 생각해 본 적 있습니까?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강도는 시험연구소에도 시험을 의뢰합니다. 합격돼가지고 옵니다. 우리가 일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환경부에서 정해놓은 재질 강도가 있습니다. 거기에 의해서 의뢰를 해가지고 합격필을 받았을 때 우리가 납품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단단하면 좋겠지만 김포매립지에서 빨리 용해도 돼야 하거든요. 그런 여러 가지가 문제가 있습니다.

구자성위원

찢어지는 것은 관리자의 불실이라는 말이죠?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대충 넣으면 괜찮은데 너무 무겁다 넣었다든지 했을 때 찢어지는데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잔재처리가 안됐다기 보다는 무단투기 사람들이 버리는 게 있습니다. 까만 봉지에. 그러다 보니까 그걸 치워주면 좋은데 규격 봉투가 아니다 보니까 사람들이 저도 대포를 먹고 오다가 중간에 보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무단으로 버리시는 분들 그런 경우가 있는데 단속 감독을 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

무단투기와 관련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저희가 이번 추경에 은평구 관내에 48곳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그저께. 본회의에 아직 통과는 안됐지만 방범용 CCTV하고 쓰레기 무단투기하고 이게 같이 겸용해서.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전에도 검토를 했는데 겸용이 안 되는 걸로 나옵니다, 결론이. 왜냐하면 방범용은 길게 비춰주고 무단투기는 그 몫 지점 버리는 지점 그렇게 찍거든요. 그래서 겸용이 불가능하다고 주차단속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도 같이 검토를 해봤습니다.

구자성위원

그런데 저희가 추경에 통과 예산을 확보해주는 과정에서 거기에 보면 쓰레기 무단투기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그게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면 과연 방범용 CCTV하고 쓰레기 무단투기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과장님께 질의하고 있습니다.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겸용이 가능하다면 행정의 내부적인 것이니까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

이상입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구자성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김평곤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김평곤위원입니다. 구자성위원님 보충질문이라고 할까요. 우리 박춘호과장님을 더우나 추우나 아침 새벽부터 저녁 늦게 까지 가끔 현장에 뛰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본위원은 진신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아울러 전에도 우리 위원님들이 계속 그런 질의를 하는데 그 쓰레기 뒤처리 부분에 있어서 청소용역업체에서 그것도 인원이 부족하다보니까 그런 것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특히 동네에서는 그런 민원이 많습니다. 그리고 골목길 끝에 있는 집 있는 사람들 그 양반들이 치우다, 치우다 짜증이 나는 겁니다. 저희 집도 실질적으로 많이 경험한 상태인데 그러한 청소업체에 당부를 드리고 음식물쓰레기통 용기 있잖아요. 각 음식점이나 아파트 단지내에 용기 값을 지금 쓰레기업체에서 적용하고 있잖아요. 어떻게 국장님 그 문제는 어떻게 저희들이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까?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만약에 무한대로 무료로 준다면 선거법에 걸리고요. 지금 현재 못줍니다. 현재 전에 우리가 줬을 때는 이미 오세훈선거법이 통과되기 전이었고 오세훈선거법 발효 이후에는 가정용으로 쓰는 음식물 쓰레기통도 못주게 되어 있습니다. 못주고 업소나 이런 데에 아파트단지 같은 데에서 무상으로 준다 라고 생각했을 때 내 물건 같이 사용안합니다. 그래서 무상으로 줄 수가 없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김평곤위원

그러면 그 업체에.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업체에서 돈을 받는 게 아니고 제작비는 어차피 플라스틱 만드는 회사에서 받아가는 거지 대행업체하고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김평곤위원

그러면 지금 가정용 음식물쓰레기통이 그게 있음으로서 이런 들고양이나 들쥐나 그런 게 많이 큰 효과를 봤다고 봅니다. 타구에 보면 음식물쓰레기 청소업체들이 이 수거를 해가지고 음식물쓰레기통을 갖다가 비우는 게 아니라 리어카에 싣고 오다가 바닥에 다 이렇게 던져놓습니다. 그러니까 냄새가 여름철에는 정말로 맡고 다니기 힘들 정도입니다. 타구에서는 보니까 음식물쓰레기통 큰 일반 업소에서 쓰는 거 있잖아요. 그것을 군데 군데 놔두고 그대로 싣고 가더라구요.
병목

이병목도시환경국장

정책에 두가지입니다. 우리는 문전수거방식이고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것은 거점수거방식, 거점수거방식도 문제가 많아서 문전수거방식으로 우리 구청에서는 시행했는데 왜 거점수거방식이 안좋느냐면 쓰레기통을 어느 한 몫 지점에 못 두고 계속 옮겨야 됩니다. 내집 담장 옆에 있기를 싫어해요. 우리나라 사람이. 그래서 문전수거방식으로 정책을 정한 거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세요.

김평곤위원

물론 우리 국민은 이기적인 성격이 있기 때문에 자기 집 앞에 쓰레기를 두는 것은 싫어해도 과장님 말씀대로 싫어할 겁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쓰레기봉투라도 주면서 양해를 구한다든지 이게 여름철에는 각동마다 구자성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이게 해결해야 될 문제거든요. 좀 참고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우리 구민이 더 넓게는 국민이 배출요령만 그대로 따라 주신다고 괜찮습니다. 그런데 물기 없애서 버리도록 되어 있는데 물기집어 넣습니다. 홍보를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평곤위원

예, 이상입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김평곤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채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위원

김채규위원입니다. 과장님, 담배꽁초 무단투기단속 언제부터 실시했습니까?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5월달부터 실시했습니다.

김채규위원

5월달 부터요?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지금까지 실적이 6,600건.

김채규위원

6,600건. 그 부과금액은 얼마나 됩니까?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곱하기 3만원 하시면 한 1억 8,000.

김채규위원

타구에서는 1건당에 5만원 부과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자치구마다 다릅니까?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자치구마다 조례로 정해져 있는데요. 경범죄 처벌법에 의해서 3만원입니다. 그것에 맞추어서 조례를 개정토록 했음에도 불구하고 5만원인 곳은 조례를 개정안 한 것입니다.

김채규위원

앞으로 단속을 지속적으로 인원을 늘려서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계속하겠습니다. 하루에 200건씩 하고 있습니다.

김채규위원

하루에 200건도 좋고 300건도 좋습니다.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채규위원

이상입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김채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선간사

주부평가단이 운영되고 있지요?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동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종선간사

하는 일이 뭡니까?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아주머니들께서 예를 들어서 내 골목은 내가 좀 깨끗하게 치워 달라는 뜻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종선간사

우리 주민들이 청소를 합니까?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지금 각동장님들한테 여쭈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쓰레기봉투하고 빗자루를 가지고 골목길을 선정해서 각동마다 선정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종선간사

보통 한팀에 몇 명 정도 됩니까?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5명에서 8명 정도 됩니다.

김종선간사

그러면 이분들이 매일합니까?
춘호

박춘호청소행정과장

매일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김종선간사

자의적으로 자기들이 더러우면 하고 자발적인 조직이네요. 이게 동별로 다 구성되어 있지요?
이상입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김종선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청소행정과에 대한 2007년도 2/4분기 추진실적 및 2007년도 행정사무 감사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서규선 맑은도시과장 나오셔서 2007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7년도 조치결과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위원

초대과장으로 등원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 북한산을 끼고 있는 대형업체 진관사, 삼천사, 짱구식당 여기에 오수방류 시험분석 결과를 의뢰를 했습니다. 구정질문을 통해서 여기에 진행하는 과정에서 현재 대형 기관들의 분석결과가 부정기적으로 현재 이루어지고 있지요. 그래서 앞으로는 현재 부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어느 법에 기준해서 하고 있는 것입니까?
규선

서규선맑은도시과장

제가 종합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발령 받은지가 한달 됐는데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현행 법에서 정화조의 준공 이후 방류수질 검사를 실시하도록 되어 있어 시정요구 및 검토의견으로 수질검사를 확대 실시하는 것을 답변을 드렸습니다. 지난 2007년 8월 7일 서울시로부터 환경부의 하수도법 하위 법령개정과 관련한 공문에 보면 하수처리 구역내 정화조는 방류수 수질검사를 실시할 수 있는 수질기준이 없어지게 됩니다. 또한 정화조의 방류수는 한강이나 인근 하천으로 직접 나가는 것이 아니라 하수종말 처리장에서 처리 후 한강으로 방류됩니다. 그래서 방류수 수질검사는 사라지게 되어 이후에 우리 구에서는 정화조와 관련하여 정화능력이 아니라 시설에 적정성 그러니까 오수 누수 및 환기시스템에 중점을 두어서 관리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자성위원

지난 번 3대 검사 결과가 다 기준치 미만으로 나와서 정말 은평구민의 건강이라던지 좋은 결과가 나와서 저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과장님께서 취임하시고 대형 오수방류 업체가 은평 관내에 몇 곳 정도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규선

서규선맑은도시과장

지금 500인조 이상 대형이 파악한 것이 170개소 그리고 오수처리 시설이 140여 개소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

이런 기관들에 대해서 정기적인 검사는 아니던지 아니면 부정기적으로라도...
규선

서규선맑은도시과장

지금 정화조에 규모는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건축물 연면적에 따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설계시 계획된 용도에 따라서 정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정화조 관리는 정화조의 처리용량 기준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그래서 저희 구에서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 시설 등에 관한 통합 지도점검을 위해서 격년제로 500인조 이상 정화조를 격년제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

하고 있습니까. 앞으로 주기적인 관심과 행정지도를 통하여 은평구 모든 업소가 관내에서 검사치 이하로 모든 깨끗한 맑은 도시가 되기를 과장님께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바랍니다.
규선

서규선맑은도시과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

열심히 하셔서 칭송받는 초대과장님으로 영원히 남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구자성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선간사

김종선위원입니다. 우리 관내에 중수도 있습니까?
규선

서규선맑은도시과장

중수도 지금 없습니다.

김종선간사

중수도에 내용을 알고 있습니까? 팀장님.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종선간사

한번 얘기해보세요.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쓰는 물이나 흘러가서 바로 하수 처리장에서 처리하는데 그러니까 우리가 쓰는 생활하수를 약간 정화를 해서 세척수나 변기수나 이런 것으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중수도라고 합니다.

김종선간사

그런데 일반 가정수는 좀 해당이 안 되고 호텔이나 이런데 해당되는 것입니다. 용어가 나와 있어서 그런 시설이 있느냐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환경과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수질과 공기질 오염인데 실내 공기질 개선사항에 대해서 알고 있지요. 불특정 다수인들이 모이는 집중시설을 대해서 대기오염에 실태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으며 실시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얘기를 해보세요. 그내용이 전혀 안나와 있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규선

서규선맑은도시과장

제가 지금 업무파악을 확실하게 못해서 팀장이 대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선간사

담당 팀장이 얘기해보세요.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지금 현재 저희 실내 공기질 관리가 45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찜질방 7개 있습니다. 장례식장 1군데 있고 대규모 점포가 6개, 실내주차장 7개, 의료시설이 8개, 도시관 1군데, 지하철 13군데 다음에 산후조리원이 2군데입니다.

김종선간사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정기적으로 원래는 자체적으로 1년에 한번씩은 검사를 받도록 되어 있고 저희들이 지금 1년에 보통 30% 범위 내에서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서 기준에 맞는지 적합한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종선간사

위법 업체 나와 있습니까?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올해 1군데 나왔습니다. 은평구립 도서관입니다.

김종선간사

구립 도서관이요? 그리고 지금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PC방이 빠졌는데...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이것은 보편적으로 1,000평이상 건물만 해당이 됩니다. 그 이하는 실내공기관련관리법 대상이 안 됩니다.

김종선간사

안 됩니까? 안 되더라도 그 PC방 같은 데는 우리 청소년들 건강을 많이 해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계도 차원에서 할 수 있어요.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PC방 시설관리기준이라는 게 있어서 거기에 환기시설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김종선간사

그런데 기존에 그런 시설이 안 되고 있는 곳을 얘기하구요.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하라고 해도 업자들은 여러 가지 공사비 이런 것으로 인해서 안한 경우가 많으니까 기존에 있는 업소에 좀 방문을 하셔서 계도차원으로 하라는 이말입니다, 단속차원이 아니라.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선간사

그리고 지금 또 건축자재에 실내 마감재에 있어서 발암물질이 굉장히 많거든요. 토르말린이라든지 다이옥신 발생하는 것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규제하고 있습니까?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환경부에서 고시된 자재들이 있습니다. 그 자재들은 각 주관과로 저희들이 통보를 해가지고 이런 자재는 사용하지 않도록 그렇게 공문을 보냈습니다.

김종선간사

그럼 주관과는 건축과나 주택과나 포함해서.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건축과나 주택과에서 그리고 100세대이상 아파트 건축에 대해서는 준공이 나기 한 달 전에 실내공기질을 측정해서 고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게 강제사항입니까?
예.

김종선간사

그러면 준공된 건물은 대기질 오염 이상이 없네요?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그것은 기존에 준공된 건물에 대해서는 벌써 다 나가간 것이기 때문에.

김종선간사

측정해서 오버됐다 그럴 때 어떻게 그 다음에 조치는 맑은 도시과에서 합니까?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그것은 저희 과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자재를 주민들한테 알 권리를 주기 위해서 그렇게 법을 권고한 거지 어떤 초과됐다고 해서 행정처분이나 이런 것은.

김종선간사

아직 거기까지는 없습니까?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예.

김종선간사

법이 상당히 좀 문제가 있네. 예, 이상입니다.
중공

유중공위원장

김종선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대형마트에 마이크사용을 많이 하잖아요. 그것도 맑은도시과 관할이죠?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예.

김평곤위원

소음에 대한 어떤 제한 조치가 기준이 있습니까?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예, 있습니다. 주간에는 보편적으로 마이크소음에 대해서 이동행상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다 기준이 있는데 70㏈해서 15분 간격으로 2분 이내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보편적으로 장사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안하고 계속하기 때문에 고정적인 마트에 의해서는 저희들이 나가서 소음도를 측정하고 계도도 하고 그래서 민원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70㏈ 그러면 그 소리가 어느 정도 이 정도 됩니까 아니면 이보다 더 작습니까?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이 정도면 지금 여기서 마이크 정도 쓰는 정도가 70정도 됩니다.

김평곤위원

그러면 대형할인점들이 많이 들어 와가지고 굉장히 주차장 같은 데 출입구 같은 데 민원을 듣고 제가 현장을 확인해 봤습니다. 제가 듣기에도 짜증스럽거든요.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단속시간 뿐이에요. 정 그러고 싶으면 자기네들이 원래는 지하주차장에서 해도 되지 않습니까? 그 지속적인 단속방법이 없어요?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우리들이 권한이 없기 때문에 그때 당시 나가서 단속을 해서 바로 현장에서 그분들을 못하게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면 좋은데 들어 와서 공문으로 시행하다보니까 그런 계속 반복되는 게 특히 여기 대조동에 CGV 있는 거기는 지금 입구에서 마이크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지금 계속하고 있는데요.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다시 한번 현장을 확인해보겠습니다.

김평곤위원

현장을 확인해서 지하에서 하든지 그래야지 오고 가는 사람 유동인구가 많지 않습니까? 대조동 아울렛은 주택단지도 있잖아요.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거기는 상업지역입니다.

김평곤위원

상업지역인데 주택단지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민원에 시달리고 있거든요. 참작도 좀 해주십시오.
현식

신현식환경지도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평곤위원

제가 지나다녀도 짜증스러워요.
중공

유중공위원장

김평곤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맑은도시과에 대한 2007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환경국에 대한 2007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64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