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오인 의원 발언
위원 하여간 환경과에 이러한 재활용할 수 있는 문제를 이게 비단 매립장의 문제만 아니고 가정에서 주부들이 열심히 분리수거를 했는데 차에 실린 것을 보면 한군데다가 집어넣어 가지고 들고 간단 말입니다. 그러면 가정에서 주부가 고생한 그 정성은 하나도 없어지고 이렇게 하면 앞으로 잘못하면 강릉시에서 쓰레기봉투를 매매하고 있는 이것도 잘못하면 안 사고 그냥 부피 많은 건 마카 그냥 들어갈 수 있는 이런 문제가 오면 6년 쓴다고 하지만 아까 말씀대로 4년이라고 하는 데 우리가 6년만 쓰고 4년에 가서 다시 쓰레기매립장을 다시 손질한다고 하면 강릉시 재정이 감당을 못한다 이거예요. 이거 하나 만들자면 얼마나 어려운 일이 있었습니까?
그러니까 이러한 문제를 분리수거 하는 것을 이번 감사에서 철저히 볼 테니까 재활용공장을 최대한으로 이용해 가지고 모아 가지고 여기서 서울 같은 데다 예를 들어서 경인지역에서 한차 되면 가져가겠다든가 이런 것은 모아 가지고 별도로 분리해 가지고 매매를 하는 형식으로 하든가 이렇게 해서 최대한으로 정성을 들여 가지고 활용해 줘야 될 겁니다. 그리고 주부가 분리수거 하는 것은 가급적이면 분리수거가 되는 쪽으로 연구를 하셔서 어려움이 있다고 하면 시장님하고 같이 연구를 해 가지고 만들어 줘야 될 겁니다. 이게 잘 되면 그 다음에 우리가 선진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수준이 됩니다.
일본 같은데 가 보니까 인근에 가 보니 음식물찌꺼기 같은 건 말려 가지고 아주 갔다가 일본은 저희 자매 맺은 그 도시는 소각장이 있으니까 말려 가지고 소각장으로 들어가는 그렇게 까지 분류가 되더라고요. 이런 문제를 쓰레기장을 아무리 예를 들어서 10년, 20년 담을 것이다 했는데 5년, 7년밖에 못 담는다 하면 강릉시는 매립장하다가 나중에 행정 다 마치고 맙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것을 좀 잘해 주세요.
이번 감사 때 여러 가지로 깊이 검토하겠습니다. 그게 현재까지 안 되어 있는 것은 환경과 책임은 아닙니다마는 우리 시 전체책임이지만 그러한 문제를 깊이 검토해 가지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부터 하나 하나 개선해 보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