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정문 의원 발언
구체적으로 제가 이해가 될 수 있는 답변이 지금 안 나오고 있는데 그러면은 밭작물…… 좋습니다. 그거는 다른 자리에서 구체적인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17쪽 보시겠습니다.
실망스러운 게 과장님께서 이 사업, 양조장에서 거성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에 있어서 지금 이병국 의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굉장히 저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실망스러운 답변을 지금 하고 계시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 사업에 대해서 전혀 그동안도 여러 번 이런 기회가 있었습니다. 질문을 하지 않았는데 지금 답변은 이병국 부의장께서 철로 이전 계획에 따라서 도시계획이 변경될 조짐도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을 강행하는데라는 그런 말씀을 하셨죠.
거기에 따라서 철로가 이전되면은 도시관리계획 정비 재수립을 하신다 그런 답변 하셨습니다. 그러면은 도시계획을 재수립하신다라고 말씀하셨다면은 지금 현재 이 도로에 대해서 뚜렷하고 명확한 과장님의 행정사업 진행 방향 설정이 되어 있지 않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재차 지금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어찌됐든 이 사업은 2011년도 추경예산에 5억이라는 예산이 승인돼서 사업비를 확보해 주셨고요. 12년 예산에 9억이라는 사업비가 확보돼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업무 보고 시간 의원의 질문 답변에 도시계획 재수립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답변 말씀은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죠.
철로가 이전되어도 이 도로는 꼭 필요한 도시계획도로기 때문에 확보된 예산을 통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됩니다라는 그런 답변을 전 원하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불투명한 답변을 해 주셨는지 과장님 견해에 대해서 한번 정확히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