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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정문 의원 5분자유발언

198회 제4본회의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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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안별로 질의를 하기보다는 우리 홍성군이 갖고 있는 주력산업이고 또 성장동력이고 또 축산으로 하여금 홍성경제가 유지되었고 축산의 중요성은 더 말씀 안 드려도 충분히 다 누구나 아시리라 믿고요. 과장님 설명 말씀대로 업무 여건에 FTA 협상 가속화로 축산농가의 어려움 가중, 이 부분이 엄격하게 분석이 돼서 축산농가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해서 말씀드리고요. 특히 신도청 시대에 따른 축산에 대해서 좀 접근방식을 달리 좀 했으면 좋겠다.

축산업 환경개선사업에 역점을 둘 필요성이 분명히 있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축산환경이 개선돼야 되지 지금 도심지에 거주하시던 분들이 대거 신도청 시대에 홍성지역을 찾아오시고 또 거주를 하실 텐데 현재 있는 축산환경 가지고는 정말로 외지에서 오신 분들에게 환영 받고 기쁨 주는 그런 우리 지역의 현실이 못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28개의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고 보고를 하셨는데 28개 사업 중에 보조가 100% 이루어지는 사업이 6, 7개가 되고요, 나머지 많게는 50% 자부담률이 있고 거의 다가 30% 이상 자부담률을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정책적 지원과 보조가 이루어짐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 지적거리나 또 환영받지 못하는 그런 현실이 있다는 것은 정말 주력산업을 놓고 너무 이렇게 왜소한 작은 대응이 되지 않느냐라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자부담 부분에서 그동안 수년 동안 그렇게 유지해 왔겠지만 엄격한 관리를 좀 해 주셔서 분명하게 행정에서 자치단체에서 추구하는 목적대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성과를 누릴 수 있는 그런 관리감독을 해 주시고요. 또 자부담을 한다고는 말씀하시지만 가공된 자료나 가공된 실적이 우리 관에 보고되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해 주셔서 축산업으로 인해서 홍성군이 무궁토록 경제적인 안정을 찾고 지역 군민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그런 행정 업무가, 축산 업무가 되길 비는 마음으로 전체적인 말씀을 한 말씀 드렸습니다. 과장님, 충분히 노력해 주시리라 믿고 유능하신 과 직원분들께서도 그렇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과장님, 제가 이렇게 두서 없이 전체적인 말씀을 드렸는데 짧게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