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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광태 의원 발언

158회 제6재무건설위원회20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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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언젠가 상임위에서 금천구와 비교한 적이 있었습니다. 금천구는 녹지면적이 적고 인구도 적고 해서 제대로 갖춰진 것을 보면 우리와 비교가 많이 되는데 예산은 부가가치가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예산편성이 돼야 되는데 이렇게 편성될려면 여기 보면 공원녹지분야 장기비젼계획이라고 돼 있는데 우리 관악은 녹지활용 특별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저는 그렇습니다. 저는 녹지를 가 보면 제대로 정비돼 있는 곳이 없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지금 단기처방을 요하는 곳이 상당히 많다, 그래서 늘어나는 녹지이용자들을 감당할 수 없는 그런 녹지가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는데 어찌보면 사람들은 많은데 즐길 만한 휴식공간이 제대로 구실을 못하고 있다 이런 게 됩니다. 그래서 기존시설 정비를 잘 하시고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서 운동기구라든가 휴식공간을 제대로 갖춰놓기를 바랍니다. 제가 지난 해에 직전 과장님한테 약속을 했습니다.

우리 6동·9동·10동의 3개 지역에 운동기구 설치를 좀 해 달라. 그래서 본예산에 넣어서 해 주겠다라고 했는데 또 최근에 제가 과장님한테 여쭤보면 본예산에 들어가 있는 게 없다, 돈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번 추경에 최대한 예산을 더 늘려서라도 약속돼 있는 부분만큼은 깔끔하게 정비를 하든가 아니면 운동기구를 설치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제가 아침마다 산에 갑니다.

산에 가면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해요. 특히 신림6동 배수지 같은 경우에 거기는 아침 되면 한 150명 ~ 200명이 오십니다. 우리 의장님도 잘 아시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운동기구가 아주 협소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직원을 만나 물어보니까 3종의 운동기구 설치하기로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지금 얘기 들은 지가 보름이 넘었어요.

그래서 이용자들이 많은 곳에는 운동기구를 빨리빨리 서둘러서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6동 배수지 보면 잡초가 너무나 많이 있어서 잔디가 죽을 지경입니다. 그리고 수목을 변경했는데도 불구하고 수목이 죽어 가지고, 거기는 한 번 검토를 해 보세요.

밑에 탱크에 시멘트 바닥하고 지면하고 차이가 낮아서 그런지 몰라도 나무가 견디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심기만 하면 다 죽어요. 그래서 거름도 내가 줬으면 좋겠다, 또 그걸 검토를 해서 왜 나무가 살지 못하고 죽는지 확인해 봐라 이렇게 제가 말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검토하셔서 부탁을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