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복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전부다 이렇습니다. 제가 상임위 때 질의를 무려 3번을 드렸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 3번을 드렸는데도 아직까지도 시정이 되지 않고 있어요.
순환로변은 우리 관악구를 대표하는, 상징하는 도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순환로 양변에 가로수 보호판이 없어서 자갈을 이렇게 깔아놓고 이 자갈이 차도며 인도며 다 마음대로 날리고 다니거든요. 그러면 통행은 물론이요 여러 가지 주민들한테 불편을 주고 있는 상황이에요.
제가 오죽했으면 사진을 찍어왔겠습니까, 2006년도부터 제가 건의드린 사항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시정이 안 되고 있어서 참 안타까운데요. 은천길, 관동길, 승방길 하시면서 관악로를 넣으셔서 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제가 자료를 - 평상시에 찍어놨던 건데 - 준비를 했습니다. 6월 14일날 찍은 거네요.
토목과하고 상의를 해주셔서 제가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천사거리에서 사당동 넘어가는 그 길, 그 짧은 구간만 하더라도 이렇게 과장님이 보신 방치된 가로수 보호판이 없어져서 미관 해치는 건 물론이요 통행하는 주민들까지도 굉장히 불편을 느끼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조속히 이걸 시정하셔서 사업계획을 세우셔가지고 실시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