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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현찬 의원 발언

167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08-01-22

이현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재식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7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김윤근 행정관리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 금년 처음 개최되는 행정복지위원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무자년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고 뜻하시는 바 모든 일이 꼭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리며 오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감사담당관과 행정관리국의 2007년 4/4분기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2008년도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 진행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의진행은 감사담당관에 이어 행정관리국 소관 주민자치과, 전산공보과, 민원봉사과, 여권과, 총무과, 기획예산과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감사담당관 행정관리국에 대한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감사담당관의 4/4분기 주요업무추진실적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춘호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호

박춘호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지난 2008년 1월 1일자 인사발령에 의거 청소행정과에서 감사담당관으로 발령받은 박춘호입니다. 먼저 희망찬 무자년 새해를 맞아 행정복지위원회 이재식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올 한해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감사담당관 직원 모두는 금년 한해에도 공정하고 엄정한 업무수행으로 구민으로부터 신뢰받은 은평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다고는 하였습니다마는 미진한 점이 있을 줄 압니다. 이번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의원님들의 좋은 의견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추진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식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박춘호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박춘호 감사담당관의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4/4분기 주요업무실적 내용에 대해서 감사담당관님께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시책점검실시에서 장애인복지업무추진 실태 점검을 지난해에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10일간 사회복지과 부서로부터 현재 점검을 실시를 했는데 내용상 거의 장애인 쪽과 관련 되어서 신분상 조치 재정상조치 여러 가지가 있어요. 여기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말씀을 좀 해주시겠어요?
춘호

박춘호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장애인복지 업무 추진실태 적출사례를 사례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것 자체는 세부적으로는 장애인 지방장애인 복지위원회 미구성 및 관련조례를 미제정한 것이 적출되었고요. 장애인 전세주택제공 관리카드 및 입주자 관리를 하여야 함에도 소홀히 하였던 사항이 적출되었고요, 장애인 자립자금대여관리를 소홀히 했습니다. 또한 시설장애인 장애수당 집행관리감독을 소홀히 하였고 장애인 장애수당 지급하는 것도 부당 지급하였습니다. 또한 장애인 복지시설 신고관리대장을 관리해야 함에도 이런 사항도 소홀히 하였고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비 정산도 소홀히 하였습니다. 또한 장애인의 날 행사지원비 구비 지원되는 것도 정산을 제대로 받아야 하는데 이 점도 소홀히 하였고 또한 장애인단체 보조금 구비 지원하는 것도 정산서를 제대로 받아서 검토를 제대로 하여야 하나 이것도 소홀히 하였습니다. 또한 장애인복지시설 주민보강사업 국, 시비가 보조됩니다마는 이것도 정산서를 받아서 제대로 검토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것도 소홀히 하였고 또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보조금시비입니다. 이것도 정산을 제대로 관리감독을 해야 하는데도 소홀히 한 점이 적발되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렇다면 상당히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조치가 10명으로써 최고 부서경고가 1명이고 그다음에 훈계가 3명, 주의가 6명 하는데 너무 약하지 않습니까?
춘호

박춘호감사담당관

글쎄요. 부서경고는 조례제정이라던가 이런 점에서 부서경고를 전반적으로 했고요. 공무원한테는 훈계나 이런 것은 징계사항에 해당되기 때문에 한 것 같은데요 앞으로는 제가 검토를 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정상 조치가 사실상 3건에 25만원밖에 안 되기 때문에 크게 재정상으로 손해를 끼친 것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공무원들한테 상당히 예를 들어서 신분상에 불이익을 주는 것이 심사숙고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남궁윤석위원

해당부서에서는 이러한 시설장애인이라던가 전반적인 그 사항을 검토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결과는 어떤 방법으로... .
춘호

박춘호감사담당관

지금까지 소홀히 했던 사항을 주로 정산서 돈을 주고 나서 사후 정산을 해야 되는데 사후정산서 점검이 부실했다라고 판단한 사항입니다. 거의 그런 사항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남궁윤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이현찬위원입니다. 페이지 15페이지 보면 성과분석 위주 감사실시라고 업무보고가 되어 있는데 취약분야에 대한 테마별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또한 지적사항이라든가 우수사례에 대해서 지적사항과 우수사례를 점검한 후 지적한 사항이 감사시에 다시 적발된 사례는 얼마나 되고 또한 그 외 측정도는 있습니까?
춘호

박춘호감사담당관

그것은 이현찬위원님 파악이 안됐습니다.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현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부패 관련된 직원들에 대한 상벌조치는 어느 정도 됩니까?
춘호

박춘호감사담당관

작년도 200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190명에게 조치를 취했습니다. 파면 1건, 해임 1건, 정직 3, 감봉 2, 견책 1, 경고 3, 훈계 24, 주의 155건입니다.

이현찬위원

그리고 예를 들어서 본위원이 지적한 사례에 대해서 지도 감사를 통해서 재발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고 또한 우수한 사례에 대한 직원들의 사기진작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여지는데 우리 구청에서는 어느 시각에 더 많은 초점을 두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까?
춘호

박춘호감사담당관

예방위주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현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이현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감사담당관에 대한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윤근 행정관리국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1일자로 보직을 받은 행정관리국장 김윤근입니다. 먼저 간부소개에 앞서 어제 노재동 구청장님께서는 서울신문 신년인터뷰가 늦어진 관계로 구의회에 참석하지 못하신데 대해서 집행부를 대신해서 사과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이재식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와 앞으로 1년동안 행정관리국에서 추진하게 될 업무계획을 보고드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행정관리국 전 직원은 계획된 업무를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보시기에는 다소 미흡한 점도 있을 줄 압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이해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으시고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앞으로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시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은평구의 모든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계획을 보고드릴 행정관리국 과장님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무자년 새해에도 위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그리고 복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식위원장

김윤근 행정관리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나성석 주민자치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주민자치과장 나성석입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나성석 주민자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나성석 주민자치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우년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우년위원

곽우년위원입니다. 교육경비 보조금지원에 관해 질의하겠습니다. 2007년 교육경비 보조금 지도점검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업무 4/4분기 업무보고에서 지도점검을 하셨다라고 나와 있잖아요?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지도점검은 저희들이 교육비를 지원해 준대로 목적대로 저희들한테 신청한 목적대로 사용을 했는지, 안했는지 아니면 회계서류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제반 저희들이 요구하는 절차대로 잘 집행이 되고 구비서류가 제대로 되었는지 지도점검을 하였습니다.

곽우년위원

지도점검에 관한 기준이 기준표가 작성되어 있습니까?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저희들이 점검표가 되어 있습니다.

곽우년위원

그러면 지도점검 기준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예.

곽우년위원

업무보고서에 따르면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사업을 지도점검한 결과가 보조금 집행회계 서류미비 등 지적사항에 대하여 지도 및 보완조치라고 나와 있는데요, 이것이 지도점검한 기준이고 내용이라는 것이지요? 지도점검한 결과라는 것이지요?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저희들이 지적되고 미비된 사항들을 적출해서 시정도록 한 것입니다.

곽우년위원

2007년도 시행한 이 사업의 성과와 평가는 무엇입니까?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성과는 학교 교육 환경개선, 환경개선하는데 성과가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평가는 저희들이 지난 해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것을 시설에만 투자하지 말고 제도라던지 기본적인 이런 데에도 투자할 수 있도록 하라는 그런 주문이 있었고 저희들도 그런 나름대로 그런 쪽으로 투자를 전체는 못하지만 부분적으로도 투자를 할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2008년도에는 그렇게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곽우년위원

자체적으로 성과와 평가를 한 결과 보고서가 있습니까?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성과에 대한 평가는 아직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곽우년위원

그렇다면 2007년 이 사업의 성과와 평가를 결론내지 않고서 2008년도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사업을 계획하였습니까?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그것은 2008년도 보조금을 지급하기 전에 그런 사업을 평가를 해서 결재를 받듯 평가를 한 다음에 2008년도에는 이런 분야에 이렇게 하겠습니다마는 하고 방침을 받아서 추진하는 쪽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곽우년위원

이 사업에 지원 사업대상사업을 결정할 때에는 전년도 기 시행한 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계획을 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습니까? 그러한 평가없이 2008년도 사업을 계획하셨다는 것은 관례적으로 해 오던대로 각 학교에 균등하게 분배하겠다는 의지라고 보여지거든요.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2008년도 교육경비지원을 할 때에는 2007년도에 저희들이 보조금을 집행해 준 것 하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평가를 해서 2008년도에 지원계획을 방침을 받아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우년위원

2007년도 사업평가를 하지 않으셨다고 해서 한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교육경비 보조금 2007년 사업시행한 내역을 보면 이 업무보고서에서 지원사업이라고 하는 4개 항목 중에 실지로 학교에 급식시설과 설비사업 이외 다른 세 가지 항목은 전혀 전무하다고 보여집니다. 이러한 사업에 대한 평가 없이 2008년도 지원사업도 2007년도와 똑같이 설정되고 있고 그중에 두 가지만 더 추가되어 있습니다. 학교교육과 연계된 체육문화공간 설치 사업,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교육여건 개선사업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지원사업을 구체적으로 적시하지 않는 것은 2007년도와 다름없이 2008년도도 똑같이 시행될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러한 사업 외에도 교육과정을 방과 후 교실이라던지 이런사업을 하도록 전체적으로 못하지만 일부라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규정을 해서 이렇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곽우년위원

그리고 지도점검시에도 이 사업에 대해서 보조금지급에 대한 정산 뿐만이 아니라 이 사업 전체에 대하여 목적과 방법 등 전체적인 방향을 검토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이현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주민센터 운영위원에 대해서 저희가 도움이 될지 모르니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지역에서 주민센터 운영을 하는 것을 보면 이용하시는 분들이 대다수가 이용을 하거든요. 그러나 우리 구에서 세금을 지원을 만만치 않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만 이용을 하다보면 그렇지 않는 분들은 굉장히 억울하다는 민원을 얘기를 하더라고요. 하시는 분만 꼭 가서 하시니까 그래서 개인적인 내 생각인데 거기에 반하는 자원봉사를 통하여 어려운 어떤 자원봉사가 아니고 쉽게 할 수 있는 그런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지원센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방법도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여러 가지로 검토하겠습니다.

이현찬위원

왜 그러냐 하면 지금 가서 보면 이용하시는 분들만 이렇게 주민센터를 이용을 해서 그렇지않은 분들은 굉장히 억울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줄을 서서 아침 새벽부터 나가서 줄을 서는데 거기에도 끼지 못하는 분들은 그것도 정보가 있어야 하지 그렇지 않는 분들은 못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과장님께서 참고를 하셔서 검토하셔서 그런 방안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이현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행정관리국장으로 승진하신 것을 축하드리겠습니다. 총무과와 주민자치과에도 나와 있지 않아서 역촌1동 동 통폐합 후에 역촌1동 동청사를 주민자치센터로 건립할 계획이십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예 지금 착수하고 있습니다.

김길성위원

그러면 역촌2동에 있는 주민자치센터는 어떻게 하실 것 입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역촌 1동 주민자치센터를 어떻게 할 것인가는 역촌1동 사무소를 그게 인근에 좌우측에 있는 토지를 아마 매입하게 되면 280평정도 대지입니다. 상당한 부지를 확보하게 되고 거기에 지금 대략 저희가 예정하고 있는 건평이 750평 내외 지상 5층 건물정도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설계 공고 중입니다. 예산이 46억 정도 금년까지 확보가 된 예산이 31억 4,000만원정도 2009년도에 공사비가 14억 정도 들어 갈 것 같습니다. 이게 건립되기 전까지는 2009년 말까지 청사가 철거를 하고 다시 짓게 되니까 역촌2동에 주민자치센터를 활성화하는 방법으로 역촌2동에서 운영을 하게 되고 이 주민자치센터가 건립되는 2009년도 말쯤 되면 프로그램을 역촌1동 쪽에 있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역촌2동 가기가 멀고 하니까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양쪽 다 별동을 짓도록 하고 대신 역촌2동에 있는 동청사 규모를 넓게 써서 주민자치센터 기능은 가급적 역촌1동에서 수용하도록 하고 역촌2동도 일부 주민자치센터 기능을 유지하면서 동청사 기능을 강화시키는 쪽으로 운영할려고 합니다.

김길성위원

본위원이 국장님께서 총무과장 시절에 질의한 바가 있는데 현재 역촌1동사무소는 역촌동으로 통폐합이 되면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보니까 주민들의 불편사항이기 때문에 주민자치센터로서의 기능은 저하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촌2동사무소에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활용하고 역촌1동에 있는 동청사를 건립하는 다른 노인분들이 말씀하시면서 우리지역에 여러 가지 복지쪽에 있는 시설을 갖다 써야 되는데 현재 설계가 용역이 들어 갔죠.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설계경기입니다. 용역이 아니고 대개 외관 조감도하고 배치도 정도로 기능을 하는 설계경기 응모 중이니까 그 속에 뭐가 들어가 있다는 것은 확정된 것은 것입니다.

김길성위원

본위원이 재차 강조하는 이유는 그 지역에 주민이 주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청에서 임의적으로다 주민을 무시하고 모든 시설을 한다면 주민의 반발도 우려를 하시고....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김길성위원님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불광2동도 지난번 김채규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설계경기해서 설계할 용역할 부분이 정해지면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밟을 겁니다. 그래서 들어 가는 시설은 주민들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김길성위원

본위원은 청소년 공부방이라든지 원어민교실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게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우려해서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2008년도 사업계획서에 총무과와 주민자치과에는 이 내용이 없어요.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통폐합 관계 같이 들어가 있으니까 설명은 건축관계는 들어 가니까 통폐합 업무에 전체 들어갈 겁니다.

김길성위원

이 계획이 건축과로 가 있습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시행은 건축과에서 하지만 전체적인 것은 총괄은 주민자치과에서 하고 총무과에서 조정하는 업무입니다.

김길성위원

이 부분이 내실이 있도록 국장님께서 참고하셔서 주민들이 불편사항이 없도록 참작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김길성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김길성위원님 질의와 부연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어제 5분발언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동통폐합 되면서 보육시설이나 작은 도서관, 건강증진센터 등으로 계획은 하고 계시지만 은평구 특성에 맞게 기능개편의 장이 되어야 한다는데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가장 필요한 것을 우선적으로 시설에 넣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시설을 넣으실 때 주민들에게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는 이러이러한 몇가지 안을 준비해서 주민들에게도 필요 적절한 것을 추려서 제대로 된 시설이 들어가야지 이미 들어간 상태에서 다시 또 바꾼다든지 프로그램을 바꾸는 것보다는 미리 주민들의 요망사항을 수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서울시 예산이 각 48억 정도가 통폐합 청사 리모델링비로 확보를 하면서 서울시와 협의했던 시설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만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역촌1동이나 불광2동이 5층 건물이 굉장히 큰 건물이 들어서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요구했던 시설을 충족하고도 충분한 공간이 남습니다. 그 나머지 부분은 길길성위원님이나 김채규위원님 입회하에 주민들 의견수렴을 해서 하기 로 하고 어제 5분발언도 좋은 고견을 제시해 주셔서 그렇지 않아도 교육팀에 그 부분을 알아보라고 하고 앞으로 업무계획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교육은 정부 조직개편하고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습니다. 혹시 아시는지 모르지만 인수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교육비의 기능이 상당부분이 자치단체로 이양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금년말이나 중순쯤 정부 출범하고 나서 교육경비 상당부분이 자치단체비로 넘어 올 것 같은 지금은 예를 들어서 학교별 시설이 교육청에서도 시설비가 내려가고 자치단체도 내려가고 중구남방으로 되어 있는데 시설쪽은 자치단체가 프로그램이나 운영 쪽은 교육청 지금은 교육지원센터로 명칭을 바꾼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구청에 교육지원과가 신설될 정도로 업무가 많이 늘어날 것 같고 그대로 유지된다면 교육경비보조금이나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수정하고 원어민교실 이런 센터를 짓는다고 하는 것은 구청으로 예산이 교부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만약 그렇다면 교육경비도 상당부분 여유자금을 가지고 구청장이 재량을 가지고 할 여지도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소심향위원

그런 변화가 있더라도 저의 5분발언 주요내용은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와 방과후에도 원어민 교사가 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효과적이고 운영의 묘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참고해 주신다니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민자치센터에 관해서 질의를 하겠는데 각동에 주민자치 계장님들이 있잖아요. 계장님들에게 어떤 워크샵이나 연수 등 교육을 따로 하고 계십니까?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금년에는 아까 보고드린 바와같이 1월말 경에 각동에 주민자치위원장, 간사, 팀장이나 동장 직원 하나해서 한동에 4명정도 워크샵을 1박 2일 정도 가질 예정입니다.

소심향위원

지난해 까지는 계장님까지 포함한 워크샵은 없으셨죠?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지난해에도 연초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지금 다른 부서도 물론 중요하지만 전국에 자치단체에 주민자치 활성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역특성에 맞게 프로그램개발이라든지 동별사업 등으로 주민자치계장님에게는 특별한 고유업무와 권한을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 지역에 대해서 판단을 하셔야 되고 주민들과도 연계가 되고 주민자치위원들과도 밀접한 관계가 유지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시간이 없다 보니까 주민자치위원들은 열심히 하실려고 노력은 하는데 계장님은 다른 업무가 많아 서로 연계가 잘 안되어 거기에에 따른 문제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그런 내용에 대해서도 일부 전체 동은 아니고 전체동 팀장들이 자기 고유업무를 맡아서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몇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동에도 팀장들한테 관심을 많이 갖도록 워크샵을 하면서 지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래서 지난번 전국 자치센터 박람회에서 대조동하고 갈현동이 수상도 하고 좋은 실적을 거두었는데 계장님들의 마인드나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나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서 조금더 적극적으로 하실 수 있도록 고유업무를 정확히 살릴 수 있는 자율권을 주셔야 뭔가 관에서도 협조가 이루어 져야 동에서도 활성화가 되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나 해서 그런 건의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해 전국 자치센터 박람회에 김윤근 국장님도 많이 협조해 주셔서 계장님들도 많이 참여를 해 주셨는데 올해도 열린시민사회에서 은평구가 굉장히 두각을 나타내서 초대를 했다고 합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적극적으로 이런 참여를 할 때는 관에서 밀접하게 업무협조를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작년도 총무과장 시절 때 전국자치센터 박람회 관계를 참가지시를 해서 연초부터 박람회 참가준비를 해라해서 2006년까지는 참가를 안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물안 개구리가 되고 또 특별한 좋은 프로그램도 전국에 알릴 기회도 없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총무과에서 업무를 흡수하면서 참가를 하도록 했고 금년에는 확대해서 하도록 하고 가급적이면 내후년인지 내년인지 모르지만 우리도 전국박람회 자체를 개최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을 키우라 하는 식으로 준비를 하고 있고요. 금년에는 작년에 그렇게 많은 도움을 안주었는 데도 불구하고 최우수 자치센터로 선정이 되고 해서 금년에는 체계적으로 지원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박람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것이 우리 구 전체 위상을 높이는 일입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5박 6일 정도 상주하면서 그 부스를 알차게 설치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일할 때에는 관에서 국장님 말씀대로 지원과 격려를 해 주셔야 합니다. 다른 데에서는 화환도 오고 그랬는데 우리는 꽃다발 하나가 안 왔다는데, 이번에 국장님 말씀대로 더구나 행정관리국장님이 되셨으니까 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은평구가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소심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간사

고영호위원입니다. 교육경비보조금이 곽우년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2008년도에는 환경개선자금보다도 소프트웨어 쪽으로 가는 방향으로 우리 위원들이 바라는 방향이고요, 그 작년에 지원대상이 관내 98개교라고 되어 있는데 초등학교 24개교, 중학교 16, 고등학교 14, 유치원 43, 특수학교 1개 해서 98개교를 지원했는데 전체 우리 은평구에는 학교가 총 몇 개입니까? 초,중,고등학교가.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98개 학교입니다.

고영호간사

아니 은평구에 초,중,고등학교 전체.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54개 학교입니다.

고영호간사

54개요? 이게 그러면 54개교가 전체 다 지원이 되었다는 소리지요? 우리 은평구에 있는 초, 중, 고등학교가 54개교이면 지금 여기에 지원대상에 보면 초등학교24개교, 중학교 16개, 고등학교 14하면 합치면 54지요?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3개교가 미지원 되었는데요 3개교는 서울시 지원사업에 중복된 사업을 신청을 하였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원을 안했습니다.

고영호간사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어쨌든 그러면 54개교에 전부 다 지원했다는 소리지요?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영호간사

한 곳도 안빠지고 그렇다면 거의 여기에 지원한 내용이 학교에 급식시설 설비사업이라던지정보화 사업 특화 사업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사업 교육과정의 자체개발 사업 등 등에 이런 쪽에 우리가 자금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지원해 주십시오. 해서 온 것 아닙니까? 그렇죠?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예.

고영호간사

그렇다면 우리 시교육청에서도 각 학교마다 지원을 해 주는데 시교육청에서 지원해 주는 명목은 주로 어떤 분야입니까?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시 교육청에서 지원해 주는 것하고 저희들이 지원해 줄 때에는요 서울시 교육청하고 서울 시에서 지원하는 사업 중복된 사업은 저희들이 지원을 안하고 중복되지 않는 사업을 지원하는데 서울시나 교육청에서도 시설투자나 이런 환경개선쪽에 투자를 많이 해 주고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주로 시교육청에서 지원해 주는 금액은 거의 시설투자라던지 환경개선자금으로 거의 주지요?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그렇습니다.

고영호간사

그렇다면 은평구에 20억원 교육경비보조금은 어차피 시교육청에서 시설개선이라던지 교육환경개선을 위해서 자금을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은평구에서 20억원 지원해 주는 것은 그런 쪽으로는 굳이 갈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어차피 시교육청에서 해 주기 때문에.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잠깐만 국장이 아까 설명에 부언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조금전에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교육청 하고 자치단체 시교육위원회 하고 서울시 그다음에 서부교육청 하고 은평구의 업무한계가 교육경비지원에는 거의 구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시설경비 쪽이던 뭐던 중복 투자하는 들쑥날쑥하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아마 업무한계를 금년 정부조직을 하면서 교육청 업무는 가급적 소프트웨어쪽으로 방향을 틀고 시설경비 쪽은 자치단체에서 맡아라 하는 쪽으로 업무가 구분이 된 것 같아요. 그렇다면 거꾸로 소프트웨어 지원 교육전문가들이 운영하는 것은 교육부에서 맡고 교육위원회이나 교육청에서 맡고 그다음에 거기에 건물을 짓거나 하는 것은 거기에 전문가인 자치단체에서 하는 그런 식으로 아마 이원화 될 것 같습니다. 정부조직이 추후 하는 것을 보고 정하는 것이 조금 이것도 서둘러 할 것은 없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고영호간사

그렇다면 20억 시설개선 자금을 쓰라고 그러면.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그렇게 되면 교육부 예산이나 교육청 예산이 예산 이체라고 그러죠? 거기에 쓴 예산을 거꾸로 돌리는 돌려서 집행하는 그런 식으로 될 것 같습니다. 20억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고 교육청에서 집행하는 예산의 상당부분이 구청으로 올 것이다.

고영호간사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쨌던 54개교 중에서 지금까지는 이게 20억 갖고 54개로 하면 한 5000만원에서 4천에서 5천만원 많이 가는 학교는 5000만원 거의 나누어주는 식의 교육경비보조금이거든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래서 정말로 특화할 수 있는 그런 분야를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학교에다가 정말 필요한 금액을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라 54분의1로 20억원을 나누어 주는 그런 형식에 보니까 전체적으로 학교가 54개교가 전부 돈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자금을 선별을 해서 우리가 지원을 해주어야 되는데 전체적으로 54분의 1 해서 대충 4,000만원 정도 해서 각 학교마다 이렇게 나누어주는 형식이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저번에 자료도 보았더니 거의 학교마다 3000에서 4000정도가 지원이 되었더라고요. 그런 것을 볼 때 어느면에서 보면 이것도 탁상행정이에요. 그렇잖아요? 실질적으로 1억이 필요한 곳에 1억을 지원해 주고 2억이 필요한 곳에 2억을 지원해 주어야 하는데 전부 그냥 환경이 좋은 학교나 아주 열악한 학교나 3,000만원 4000만원 지원해 주는 것 똑 같다면 어느면에서 불공평하거든요. 실질적으로 교육경비보조금이라고 하면 그러면 주민자치과 담당공무원들이 정말 판단을 잘하셔서 먼전 계획표가 학교마다 다 왔을 때 정말 지원해 주는 쪽으로 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데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제가 아까 보고드린 것이 거기에 있습니다. 추진계획에 보조금 신청사업이 들어오면 현장 실사를 해서 저희들이 검토한다고 제가 보고를 했습니다.

고영호간사

그러니까 올해부터는 2008년도에 20억원이 지원이 되는데 아까 어떻게 상황이 바뀔지 모르겠지만 교육청에서 소프트웨어 쪽으로 지원을 하고 자치단체에서 하드웨어쪽으로 집중적으로 지원을 해주라 어떤 방향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는가 어찌되었던간에 정말 필요간 곳에 갈 수 있도록 교육경비보조금은 올해에는 심사를 좀 잘 하셔서 과감하게 자를 수 있는 것은 자르고 정말 지원해 줄 수는 있는 곳에 지원이 갈 수 있도록 이게 나누어먹기식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곳에 돈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고영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교육문제에 관해서 관심이 많으셨기 때문에 좀 시간이 지체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만큼 교육문제가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궁금하신 점도 많고 제안도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우리 나성석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교육경비지원 사업의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각 학교시설 기본적으로는 학교환경 개선입니다.

이재식위원장

기본적으로 사업목적자체가 환경개선이다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태까지 소프트웨어 쪽에 치중을 해야 바람직하지 않겠나 하고 하신 것은 목적에 위배되겠네요.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위배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소프트웨어쪽도 저희들이 지원을 해서 그쪽도 나갈 방향이 된다면 그쪽으로도 투자를 해서 근본적으로 교육의 질이 개선될 수 있다고 적극 관심을 갖고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재식위원장

어떻게 보면 사회적인 문제로 지적이 되었던 부분인데 보이는 행정, 전시적인 행정, 시설부분에 투자되어서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것들만 치중을 하다보니까 그런 쪽의 목적 의식을 가시고 계신 것 같은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아무리 시설이 좋다 하더라도 은평구가 발전하는데 있어서는 뉴타운이 아무리 많이 들어와도 그 안에 거주하고 있는 거주구민들의 의식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수준이 향상되지 않는다면 구조물, 건축물 자체만 우수하다고 해서 우수구가 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교육자체도 교육시설 문제도 학교건물만 번듯하다고 해서 그 학교가 우수한 학교라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학교에서 어떤 수업이 벌어지고 어떤 선생님이 어떤 강사가 얼마만큼 훌륭한 양질의 교육을 하느냐에 따라서 평가를 받는 것이지 시설이 얼마나 좋냐라고 평가를 받는 시대는 지났다고 판단이 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목적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4/4분기 업무추진 실적에 중학교 16개교하고 고등학교 14개교 지원을 하셨는데 이부분 대부분 사립이죠? 중고등학교는.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중학교는 공립이 있고 고등학교는 거의 사립입니다.

이재식위원장

위원님들께서도 몇차례 지적을 해 주셨지만 굳이 공립학교도 저희가 지원을 많이 해 주지 못하는 형편에 재정적으로 자신이 부담되어야 되는 사립재단의 비용까지 떠안을 필요까지 있느냐라는 지적을 몇차례 해 주셨거든요. 집행실적을 보면 개선이 안되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위원님들이 지적하신대로 저희들이 그런 분야를 심사숙고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작년도에도 똑같은 답변을 해 주셨거든요. 작년도에도 똑같이 사립에 지원이 됐기 때문에 사립은 가급적 지양하자는 위원님들의 의견이 있으셨는데 그런 답변을 하시고 또 이렇게 똑같이 집행을 하셨기 때문에 재차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향후에라도 다시 한번 재점검을 해서 공립시설에 지원을 해 주는데도 넉넉하지 않는데 자력으로 재단의 재력을 확보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 사립시설까지 저희가 꼭 지원해야 될 필요까지 있겠느냐 라는 의문점을 다시 한번 제기해 드리고 유치원 43개원에 대해서 민간유치원이죠?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민간 유치원입니다.

이재식위원장

그러면 민간유치원은 전부 지원된 것이 아니고 일부만 지원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정과정이 어떻게 됩니까?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다 지원이 됐습니다.

이재식위원장

민간유치원은 다 지원되는 겁니까? 민간유치원도 어떻게 보면 교육기관이면서 영리단체 아닙니까?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영리단체는 유치원에 지원해 주는 것은 교육자재를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자재를 구입하는데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시설이나 이런데는 투자를 안해 주고 교육자재 구입하는데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재식위원장

저도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보지만 자재비는 별도 학부모들한테 청구해서 받아가거든요. 유치원 보내는 아이들 잘 아실 겁니다.
성석

나성석주민자치과장

저희들이 지원하는 200만원 정도 가지고 전체 교육자재를 구입할 수는 없겠죠.

이재식위원장

우리 교육경비 보조금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을 수 있는데 위원님들이나 모든 구민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만큼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도 개선 방안, 고립된 사고를 버리시고 진취적인 사고로 우리 구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주민자치과에 대한 2007년도 4/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정영섭 전산공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전산공보과장 정영섭입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정영섭 전산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정영섭 전산공보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은평인터넷 방송국 운영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인터넷방송국을 통해서 학습지원 등을 하고 있는데 우리구에서는 중점적으로 교육콘텐츠 강화목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우리구가 보면 저소득 주민들이 많습니다. 그 학생들에게 사교육비를 절감토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교육방송이나 관내 학교선생님을 자원봉사로 활용을 해서 교육스터디 강좌를 해서 방송 중에 있습니다.

이현찬위원

그리고 계속해서 일방적인 지원이 아니라 이용하는 구민들에게 교육의 만족도라든가 이런 것을 조사한 feed back를 실시해 본 사실이 있습니까?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계속해서 저희가 교육과목에 대해서는 설문조사를 해서 참여도가 떨어지는 과목은 폐지를 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과목에 대해서 현재 신설하고 내실있게 운영토록 하고 있습니다.

이현찬위원

그래요. 그리고 또 그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우리구에서 알아봤습니까? 전체적으로.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저희가 한번 조사를 한 결과는 현재 중고등학교 학습스터디는 EBS 또 이런 강남인터넷 방송국에서 사실상 어떤 학원 강사급들이 나와서 하는 강의에 비해서는 현직 선생님들이기 때문에 강사료도 저희는 실비보상만 해 주기 때문에 그런 질적인 문제는 있다고 봐서 구민에게 틈새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유아, 주부를 상대로 한 강좌가 가장 우리가 경쟁력 있다고 판단되어서 작년부터 초등학교 학생 영어, 주부를 상대로 한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현찬위원

그렇게 좋은 일들을 많이 하셨는데 이 방송국 운영에 있어서 적절하게 우리 구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홍보라던가 이런 부분을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이현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간사

우리 은평인터넷에 우리 회원 수가 몇 명이나 지금 접수되어 있습니까? 회원수.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우리 홈페이지에는 정식 회원수로 되어 있는데요. 인터넷 방송은 접속 클릭하는 통계숫자는 가지고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아니 회원으로 가입하는 것.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홈페이지는 한 25000명씩... .

고영호간사

25000명? 우리 은평구민의 470000명 되는데 25000명이면 좀 저조하네요? 그렇죠? 어쨌든 좋습니다. 25000명한테 회원관리를 하면 어떻게 어떻게 해주겠다는 그런 특전사항이라든지 그런 프로그램이 있지요? 회원을 이렇게 인터넷 무슨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 사이트에 들어올 때에는 어떠 어떠한 특전을 해주겠습니다. 해서 있거든요? 은평구는 없습니까? 그런 메리트가 있을 것 아닙니까?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우리가 어떤 사이트에 접속을 하면 마일리지를 부여를 한다던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왜냐 하면 그런 것은 어떤 조례로 정해야 하는데 기부행위 여러가지가 있고 선거기간 중에는 금지되어 있고 해서 지난번에는 검토를 하고 했는데 아직은 조례제정을 미루고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검토만 하지 마시고요. 노력을 한번 해보세요. 일반사이트 같은 경우에 들어가면 개인이 그 사이트에 접속을 회원가입을 할 경우에 어떤 어떤 메리트를 주고 무슨 정보를 제공을 해준다던지 이런 것이 많거든요. 그런 것도 연구를 해봐야지 그냥 사이트만 인터넷만 개설해 놓고 방문자만 회원수는 처음에는 많이 가입하지요. 그런데 그 방문자들을 자꾸 들어오게끔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사이트에 그렇다면 지금 은평구 같은 경우는 그 필요에 의해서 많이 들어오지만 그 이상의 인구가 48만명인데 최소한 10만명은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하거든요. 25000명밖에 정보를 안본다는 것 아닙니까? 그것도 많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하루 접속률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그 분들한테 계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사이트를 방문하게끔 해 주어야지 인터넷이 활용도가 높아지는 것이지 방문을 안하고 만들어만 놓으면 아무 쓸데가 없거든요. 이게. 그래서 우리 관리자들께서 이 회원들한테 지속적으로 은평구가 어떤 어떤 일을 하고 있다는 것도 지속적으로 이메일도 보낼 필요성도 있고 심지어는 요즘은 CJ 케이블넷 같은 경우에는 문자메세지로 우리 은평구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다 어떤 뉴스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문자메세지로 보내고 있거든요. 그런데 구청이 그런 일을 안하고 있다 말이에요. 예산이 따르겠지만 예산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그것은 어느 면에서 보면 공무원들이 노력하고 연구하기에 달려있다고 보거든요.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질문 말씀도중에 제가 답변을 드릴께요. 위원님 말씀에 좋으신 말씀이고요. 그런데 일부 구에서도 이것을 실행을 하는 구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기도 하고 회원가입을 하면 매일 이메일로 은평구소식 구정홍보를 보내려면 별도의 현재 우리 EBN 관리팀 외에 어떤 인터넷 신문편집을 하고 발송하는 기능을 가진 부서도 필요하고 그런 전담인력도 있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이런 문제도 추후에 전산공보과 단독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구청전반에 조직진단을 통해서 그런 부서의 필요성이 있으면 부서도 신설을 하고 그런 업무도 수행을 해야 한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그러니까 우리 오프라인에서는 은평구를 홍보하기 위한 내고장 소식이 있잖아요? 그것을 각가정마다 보내지 않습니까? 한 달에 한번 보내지요? 그것은 그것대로 보내고 온라인상에서도 나름대로 젊은 층을 겨냥해서 오프라인 쪽에는 정보지 보는 분들을 젊은 사람들 잘 안봐요. 인터넷으로 정보를 검색하지, 그러니까 그것은 이제 나이좀 드린 분들이 인터넷을 접속을 잘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시고 이 온라인상에서도 젊은 사람들이라던지 학생들이 은평구가 어떻게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지 않나 보거든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고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소심향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소심향위원입니다. 요즘에 동정보고회가 각 동별로 있습니다. 식전에 홍보영상물 있잖아요? 그것을 전산공보과에서 만드셨나요?
영섭

졍영섭전산공보과장

예 영상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소심향위원

홍보영상물에 주된 내용과 목적이 무엇입니까?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저희가 홍보영상물을 자체 제작을 해서 방영을 하는데 은평구정에 어떠한 홍보이고 어떤 우리 구정에 달라지는 모습을 구민한테 많이 보여주어서 많이 좋아지고 있다 것으로 보여주면 구민으로서 자긍심도 느끼게 하는 것인데 가장 선별하고 검토되어야 할 사항이 선거법입니다. 그래서 우리 은평구청이 단순하게 화면처리를 하고 그러면 괜찮은데 어떤 나레이션이 들어가거나 어떤 업적을 하게 되면 걸리거든요 아끔 보시는 분들이 위원님들이 보셨시는지 모르겠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이렇게 설명도 있고 하는 것이 좋지 단순하게 화면처리 자막처리만 하느냐 이런 지적도 있었습니다마는 그래서 현행법에 저촉되는 문제가 있어서 법 테두리안에서 제작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소심향위원

구민에 대한 서비스를 위해서 알권리를 주고 열심히 집행부가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인데 거기에 구의회에 위원들이나 구의회 활동이 들어가면 선거법에 위반되는 것인가요?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그것은 제가 설명을 드릴께요 이게 선거법에 묘해서 업적홍보나 계획보고는 구청 입장에서 하면 구두로 몇 마디 설명하는 것은 상관없는데 그것을 유인물로 만들거나 영상물로 만들면 선거법에 저촉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보시면 단편적인 화면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구청 일이 선관위 직원들 허락받을 정도로 와라 해서 이 정도는 되겠습니까해서 그 정도면 되겠습니다. 해서 방영해 주는 것이니까 어찌 보면 화면만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이렇게 은평이 변하고 있습니다. 하는 정도만 영상물에 들어가 있어요. 그런 것을 이용해서 구위원님들 활동사항도 해 드리고 싶은데 전부 특별한 사람들이 업적홍보 이런 식으로 비춰지면 저촉이 된다 이게 꽤 까다롭게 적용을 해서 가급적 청장님 얼굴도 별로 안나오게 화면이 확 확 지나가게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위원님께서 아마 말씀하신 의도가 구정종합 홍보물을 제작을 할 때에는 의회도 참여가 되고 위원님도 참여가 되지 않겠냐는 뜻으로 제가 알아 듣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저희가 이번에 연도순시나 주민 인사회 때 설명회 때에 틀어드린 것은 그런 차원의 홍보물은 아닙니다. 구정홍보물를 제작을 할 때에는 충분히 의회와 위원님들의 활동사항도 고려되고 거기에 수록이 되어야 한다고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러니까 선거법에 위반되지 않을 정도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18명이라는 구의원이 있는데 단체로 간다던지 그래도 한 면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없잖아요. 관내 작은 단체들도 봉사하고 활동하는 것이 다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구의원 한 명도 없다면 협력과 어떤 상생하는 그런 목적의 부합에 안맞아요. 구의회도 구를 위해 열심히 일한다는, 그래서 적어도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을 정도의 전체가 열심히 하는 모습, 활동하는 모습 하나라도 보여주는 것이 과연 선거법에 위반이 되는지 의문이고 문제성이 있다고 봅니다.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내년도 제작할 때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것은 넣으셔야 되요. 적어도 한면을 넣는데도 선거법에 위반된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저는 집행부와 의회를 구분할려고 해서 의도적으로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국장님께서도 답변을 해 드렸지만 단편적인 화면처리를 하기 때문에.

소심향위원

내용은 충분히 알아요. 지금 말씀하신 건은 워낙 까다롭다 보니까 그런 면이 있다는 것은 아는데..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내년에 제작을 할 때는 검토를 해서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런 면은 적어도 충분히 선거법 안에서 구의원 18명이 구를 위해 일하는 모습 한 장면이라도 넣는다는 것은 정성이지 그렇게 치부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참고해 주십사 하는 것이고, 또 한가지만 질의를 하겠는데 우리는 은평구에서 방송국을 가진 데가 서울시에서 그렇게 없지 않습니까? 전산장비라든가 물론 예산 등 어려운 점도 있지만 첨단장비는 못갖추었어도 우리는 상당히 갖춰져 있고 교욱도 시키고 있고 본회의장이나 주요 구정질문 할 때는 계속 촬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집행부와 의회는 구분되어 있습니다만 의원들의 어떤 동영상 부분이 너무 미약합니다. 물론 업무에 따라서 구의회 업무와 집행부가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따로 장비 마련해서 해라, 할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구민들로 봤을 때 집행부도 열심히 하지만 구의원들도 이렇게 구정질문하면서 심도있고 열의있게 하고 있다는 것은 적어도 보여주어야 합니다. 구민들에게 든든함을 보여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필름이 있고 하면 업무의 호환상 이런 것을 협조 하실 수 없을까요?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지난번에도 한번 이와 비슷한 위원님들의 질문이 있어서 보니까 구의회에도 홈페이지에도 동영상 코너가 있더라고요.

소심향위원

예 다른 구는 다양하게 있습니다.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있어서 이것을 어떻게 운영하느냐고 사무국에 문의를 했더니 연간 단가계약으로 용역을 줘서 제작을 해서 심사해서 올린다고 해요. 참 미묘한 것이 아까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방자치라는 것이 상호 대립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저희는 아무런 의도없이 의원님들의 활동사항을 옮기더라도 혹시나 의원님 보기에 미흡하거나 상대가 있는 것 같으면 저희들도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거든요. 왜냐 하면 구의회 공식홈페이지로 나가는 것은 구의회에서 나가기 때문에 관계가 없는데 은평구청 홈페이지로 나간다 저희들도 조금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는 사무국하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구청 홈페이지에 나가는 것은 어렵죠. 구의회 홈페이지 안에 의원들의 동영상 코너가 항상 있어요. 거기에 업무협조를 부탁드리는 겁니다.
영섭

정영섭전산공보과장

직원들이 하면 전산이나 이런 것이 조금 아무래도 지식이 떨어지면 협조를 해 드리고 싶었는데 연간 단가계약에 의해서 업체를 선정해서 한다고 해요. 그래서 미뤘습니다.

소심향위원

이런 것도 재정에 관련된 것이니까 무조건 할 수는 없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도 구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드리는 것이고 당연히 그것은 보고를 해야 되는 것이 집행부나 구의원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면에서 서로 경제성을 따져서 방송국이 없으면 모르지만 전산장비도 갖춰져 있으니까 내부만에서라도 업무의 호환을 이루어서 적극적으로 상생하는 협조를 해 주시면 어떨까 이런 부분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협조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전산공보과에 대한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이기찬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찬

이기찬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이 민원봉사과 소관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간단히 민원봉사과 소관 금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이기찬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기찬 민원봉사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간사

우편물 전산관리시스템 운영에 대해서 종전에는 시스템이 도입되기 전에는 각 부서별로 해서 이렇게 다량의 우편을 발송할 당시에 각 부서별로 보냈었습니까?
기찬

이기찬민원봉사과장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동안 운영을 다량 우편물 취급하는 부서가 교통지도과 세무 1, 2과 보건소 이런 데가 우편물을 많이 취급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서에서는 우편물 소요예산을 별도로 반영해서 집행을 하고 있었고 소량으로 우편물을 발송하는 부서에 대해서는 민원봉사과에서 총괄적으로 수합해서 우편물을 발송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지금은 전산관리 시스템운영으로 2008년도부터 해서 그것을 통합을 시켜서 민원봉사과에서 모든 것을 우편물을 발송한다는 것이에요?
기찬

이기찬민원봉사과장

우편물 관리업무에 대해서는 총괄기능을 수행하지만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다량 우편물 발송부서에서는 금년에도 예산을 별도로 편성을 해서 세무과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다량우편물을 취급하는 부서에서는 우편물 발송이 한 절반이상을 차지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에는 별도로 우편물관리 시스템도 별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장애발생이라던가 총괄적인 것은 민원봉사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그렇다면 가끔 이런 경우가 있거든요. 우편물이 각 다량 우리 은평구 소식지 같은 경우에는 통장들이 집어 넣지만 행사를 할 때 우편물을 다량으로 발송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면 같은 초청장이 한 집에 두 세 개가 막 들어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게 중복되어서 그것을 걸러내는 시스템이 있나요?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그것을 엑셀 파일에 넣어서 동일 인원을 골라내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직원들이 실수를 하다보면 입력 사항에 오류가 생겨서 두 사람이 동일인이 동명이인 형태로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 발송하는 부서에서 부주의했다고 봐야되겠지요. 거의 대 부분은 거의 90% 이상이 걸러지고 있습니다. 같은 예를 들어서 김윤근 하면 똑같은 이름이 나오니까 직능단체 여러군데 겸직하고 계신분들 이런 분들이 그런 현상이 간혹 나오고 결례를 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사람이 취급을 하다보니까 실수하는 직원들이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이런 경우에요, 동네에 각 동에 보면 한 분이 직능단체에 여러 직능단체에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까? 바르게 살기에 되어 있고 자유총연맹도 되어 있고 방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이렇게 하는 분들이 많아요. 보통 많은 분들이 직능단체 6개 정도까지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 분들을 보면 각 부서별로 우편물을 보내다 보니까 자유총연맹 그 쪽 부서에서는 그 분 앞으로 보내고 바르게 살기 쪽 분야는 그분 앞으로 보내고 그러니까 결국은 똑같은 내용으로 6개의 초청장이 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 그러니까 이 통합전산관리시스템에서 그런 것을 걸러낼 수 있느냐 그것이지요.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그것은 아닙니다. 붙이는데 그것은 아마 이런 것일 것입니다. 구청에 초청장을 보내면서 혹시나 빠뜨린 분들 동 단위 분들은 그러니까 출력하지 않은 빈봉투와 초청장을 드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구청에서 나가는 것하고 같이 걸러주어야 하는데 똑같이 동에서 같이 보내는 경우 이 경우는 중복되는 것인데 5개 6개는 지금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만약 그런 것이 있다면 대단한 미스에요. 하여간 구청 자체에서는 전체를 모아서 행사 주관부서에서 엑셀로 파일로 입력을 해서 동일인을 걸러내는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그러니까 차제에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각 부서별로 보내다보니까 한 집에 똑같은 내용이 한 두 세장 저희 같은 경우에도 그런 경우가 가끔 있거든요. 우리 와이프 이름으로 들어오고 내 이름으로도 들어오고 다른 직능단체에서도 이것이 들어오고 그래요. 세 네 개가 막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일반사람들도 분명히 그게 있겠지요. 그게 굉장히 우편요금부터 시작해서 우편작업하는 데에 따른 비용이라든지 따져 보면 굉장한 낭비거든요. 차제에 이런 전산관리 시스템을 2008년도부터 한다고 하니까 이것을 좀더 고차원적으로 더깊숙히 나가서 그런 쪽까지 연구를 해서 통합적으로 관리를 하면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놓으면 걸러지거든요. 전체 부서별로 보내지 말고 하나를 우편물을 보내게 되면 데이터베이스를 갖고 거기에서 어느 분야를 보낸다면 초청장이 어떤 분들한테 보낸다면 중복되는 분야는 이름이 똑같은 경우가 있거든요. 주소가 같은 것을 찾아내면 골라낼 수 있어요. 요즘 컴퓨터 굉장히 잘되어 있어서 그런 쪽으로 연구를 해서 손실이 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우편물들이 굉장히 많이 발송이 되지 않습니까? 각 지방마다 우체국에다가 협조를 꼭 하세요. 이 분들이 구청이나 이런 쪽에서 보내는 우편물들이 주로 보면 대충 대충 갖다가 빌라 같으면 땅바닥에 놓고 가버려요. 그러면 봉투 뜯지않은 상태에서 쓰레기통으로 가는 사례를 굉장히 많이 제가 동네 돌아다니면서 많이 봤거든요. 심지어는 선거 때 선거 우편물부터 시작해서 선거 투표장소가 어디다 이런 내용을 보내준 것까지도 그런 식으로 무책임하게 발송한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차제에 우체국에다가 우리가 굉장히 많이 우체국 상대해서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충분히 그렇게 요구할 권리가 있다고 보는데 우체국에다가 좀 제대로 집어넣을 수 있도록 좀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고영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몇가지 간단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요즘에는 주민이나 구민이라고 안하고 고객이라고 합니다. 그 정도로 친절에 대한 마인드가 각 구청에서 많은데 이번에 본청사 리모델링 할 때 민원실 보면 다른 타구 보면 은행처럼 책상을 낮게 하고 구민들에 대한 낮은 자세로, 겸손한 자세로 민원인들이 편안하게 민원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부분 생각해 보셨나요?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지금 1층 리모델링은 대략 구상이 전체를 1층의 본관을 다 터서 오픈스페이스로 그렇게 하는 것으로 민원봉사과 상황실 이런 것이 구분이 안 되고 그러다 보면 연료손실은 어떻게 하느냐 하니까 요즘 시설이 많습니다. 에어커튼도 있고 2층으로 올라가는데 막을 수 있는 새로운 시설을 해서 민원봉사과는 전체적으로 홀을 같이 쓰는 것으로 해서 요즘 그런 식으로 민원봉사에 아주 시원하게 해 주는 데가 많습니다. 거기에 도서사랑방이든 중소기업전시판매장이든 그런 것이 자연스럽게 코너에 배치가 되도록 또 구획을 해서 배치를 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식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설계자가 유능하신 설계자인데 아마 작품이 나오면 본관 리모델링 배치도도 의회에 보고 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좋은 생각이신데 들어오시면서 편안하고 산뜻하고 쾌적한 공간을 해서 주민들의 편안함을 주는데 부합시켰으면 좋겠고 민원모니터요원 대상으로 각종 설문도 하고 의견도 받고 하시는데 가장 많은 의견은 뭔가요? 모니터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을 때 민원에 대한 최대 관점이나 바라는 점은 뭡니까?
기찬

이기찬민원봉사과장

민원처리 과정에서 불편사항이 없었는지 직원들이 처리과정에서 업무에 대한 설명이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 또 민원을 처리하는 공간의 쾌적성은 적정했는지 그런 내용들이 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내용을 다 취합을 하셔서 가장 많이 나온 것이 뭐냐는 거죠. 주로 불편사항이 가장 많았던 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기찬

이기찬민원봉사과장

불편사항이 제가 단편적으로 생각나는 것을 말씀을 드리면 전화상담을 할려고 전화를 하면 부서가 자기 처리부서가 아닐 경우 다른 부서로 전화를 자꾸, 전화돌리기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런게 아주 짜증이 난다면 거죠. 민원인 편에서는. 그럴 때 전화 1차 받은데서 안내를 가급적 거기서 되도록 하고 안될 경우 신속하게 정중하게 전화연결이 되어야 되는데 두 번째 전화연결 할 때 시간이 많이 지체되고 그러면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는 경우 그런 사항들입니다.

소심향위원

맞습니다. 다른 타구에서는 민원실에 원콜시스템이라고 해서 거기에서 웬만한 것을 처리한다고 합니다. 각 부서로 돌리기 전에. 그래서 정말 전문성 있고 도저히 본인이 답할 수 없는 것만 올립니다. 반드시 알리미서비스로 이런 부서에서 연락이 올 것이라고 해서 전화가 가게 합니다. 그 문제가 가장 많이 대두되기 때문에 이런 점도 앞으로 감안하셨으면 합니다. 민원실에서 웬만큼 처리할 수 있는 인력 등의 배치가 필요합니다. 다른데 보니까 주민을 활용해서 1일 주민들이 오셔서 민원실에 같이 어르신들을 같이 모시기도 하고 엘리베이터도 타게 하고 그런 것이 있는데 우리구에서도 봉사활용이 많으시고 관심도가 많으시니까 이런 부분도 감안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보면 가까운 서대문에는 통합창구를 운영하더라고요. 증명민원 같은 것을 각 부서로 가야 되잖아요. 여기서는 보니까 지적민원이다, 호적민원이다, 자동차등록 업무까지도 하나의 창구에서 봅니다. 가장 우리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이러한 것입니다. 자기가 이 증명을 어디로 가야 되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해서 하나의 통합창구를 운영을 하니까 우리가 앞으로 리모델링도 하고 신청사도 생기고 하니까 민원실의 업무를 좀 확대해서 주민들이 가장 편하게 와서 업무를 신속하고 쾌적하게 보고 가실 수 있도록 통합창구 운영이 되어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그 부분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생각하고 계세요?
기찬

이기찬민원봉사과장

대표적인 것이 서초구에서는 오케이민원센터.

소심향위원

오케이 민원센터, 서대문에서도....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서대문에도 가봤고....

소심향위원

우리구에서도 도입합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장단점이 있기는 있는데 고객입장에서 보면 필요한 제도라고 해서 아까 오픈스페이스를 할려고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창구를 넓히는.

소심향위원

각종 부서로 가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이 분명 직원들 업무집중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민원봉사과에 대한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진임 여권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임

김진임여권과장

여권과장 김진임입니다. 2008년도 여권과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재식위원장

김진임 여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임 여권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이현찬위원입니다. 87페이지에 보면 인터넷예약제 운영홍보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여권면허신청의 대행기관과 방문시간을 사전에 인터넷에 예약하여 오래 기다리지 않고 즉시 처리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현재 우리 인터넷으로 이용하는 민원인이 얼마나 됩니까? 그리고 또한 인터넷과 직접 접속하는 것의 차이점은?
진임

김진임여권과장

15건 정도요.

이현찬위원

하루에 15건 정도요? 그러면 구민들 하고 인터넷으로 하는 것 하고 직접 찾아와서 접수하는 것하고,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진임

김진임여권과장

지금 인터넷 예약창구를 별도로 만들어 놨기 때문에 오시면 저희가 얘기를 하게 되거든요. 창구 입구에 와서 예약을 했다고 하면 바로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현찬위원

또 하나 이렇게 보면 90페이지에 보면 여권수령만료 예정 안내실시에 대해서 내용에 보면 굉장히 좋은데요. 구민들의 이익을 도와주는 것이 매우 좋은 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구에서 지금 실시하고 있는 알리미 서비스와 병행 실시한다면 요즘 다들 핸드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사료되는데 그런 부분도 있고 출국과 타국과의 여행지에서 주의할 점이라든가를 핸드폰으로 알려준다면 더 우리 구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그런 부분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임

김진임여권과장

우리가 그렇게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메일번호가 되어 있을 경우에는 수령을 안해 갔을 경우에 메일도 보내고 우편물 공문도 발송하고 직접 전화로도 찾아가지 않을 경우에.

이현찬위원

아니 찾아가는 것 말고. 여행할 시에 주의사항이라던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면 여행하시는 우리 구민들이 여권과에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구나 그런 것을 가질 수 있고 또한 그런 것으로 인해서 어떤 부주의로 인해서 발생하는 범죄라던가 이런 것을 미리 막을 수 있고 이런 것을 여권과에서 그렇게 해 주면 안 되겠나.
진임

김진임여권과장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현찬위원

하도록 한다는 것은 안할 수 있네요. 굉장히 어려운 것인데..... .
진임

김진임여권과장

구두로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저희가 직접적으로 자료를 주고 그러지는 못했습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홍보물 제작을 한 것에 웬만한 내용은 다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앞에 창구에서 배부도 하고 드리고 있습니다.

이현찬위원

그런 부분들을 조금 어려우시겠지만 모든 분들이 핸드폰을 다 소지하고 있기 때문에 핸드폰에 띄어주게 되면 관심있게 볼 수 있거든요. 유인물이라던지 홍보물은 이런 것은 그냥 지나치는 것으로 생각을 해 버리기 때문에 그 부분도 어렵겠지만 생각을 해 주십시오. 해서 그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진임

김진임여권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이현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추진실적과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권원혁 총무과장 나오셔서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2008년 1월 1일자로 사회복지과에서 총무과장으로 발령받은 권원혁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은평구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이재식 위원장님, 위원님을 모시고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게 됨을 감사드리면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권원혁 총무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33페이지 보면 호주켄터베리시 국제교류 20주년 기념사업 추진에 대해서 사업개요를 보면 가정복지과하고 보건위생과하고 나와 있는데 가정복지과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켄터베리시 축제가 음식축제입니다. 음식축제에 두가지 방안이 있다고 합니다. 요식업체 중에서 아주 뛰어나신 분들 예를 들어서 우리 자랑할 만한 음식점 보건위생과소속이지요? 또 그렇지 않고 가정에서 전통음식을 뛰어난 음식을 그런 보유하고 계신분도 있으리라고 보고 일반 가정집에서 참가를 희망하시면 가정복지과에서 추천하고 요식업체에서 참가하신 분들은 보건위생과에서 추천을 합니다.

이현찬위원

그리고 또 이 내용을 보면 중점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현재 말하고 있는 것입니까? 켄터베리시 기념사업추진에.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켄터베리시에 중점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우리 한국 은평구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우리가 기증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특별하게 구체적인 안이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공안문을 발송을 해서 켄터베리시에서 선호하는 내용이 뭔가 켄터베리시에서 공원 이라든가 어떤 장소에서 어떤 설정문제라던가, 이런 안을 우리가 공문을 보냈기 때문에 켄터베리시에서 공문이 오면 구체적인 안을 가지고 다시 검토를 합니다.

이현찬위원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보면 이 내용에 보면 지금까지 한 것중에 상징조형물이나 음식축제 합창단 운영 이런 친선밖에 없거든요. 이런 폭넓은 국제교류가 여러가지로 그런 친선 쪽에 어떤 것에 맞추어서 하고 있는데 좀 더폭넓게 실질적으로 우리 구민들이 교감할 수 있는 그런 어떤 필요한 그런 사항들을 가지고 교류를 했으면 어떻겠느냐 그런 의도에서 말씀을 드리고 예를 들어서 호주 켄터베리시 방문할 때 보면 예를 들어서 특정인물들이 많이 가는 것으로 나와 있고 내용에 보면 방문 6회 방문, 8회 방문횟수가 꽤 많은데 우리 구에서도 꼭 이런 친선 음식축제라던가 합창단 공연이라던가 상징조형물이라던가 이런 교류보다는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예를 들면 장애인가족이라든가, 소년소녀 가장이라던가, 모부자 가정이라던가 결손가정과 연계해서 한 가족이 방문해서 우리 구에 관계자들이 호주를 방문할 때 활동 모습도 보여주고 호주 시민의 어떤 삶도 체험해 보고 이런 쪽의 교류를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것이고.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좋은 말씀이십니다. 이번에 이루어지는 것은 켄터베리시에 20주년 음식축제이기 때문에 한국고유의 음식을 선보이는 하나의 계기가 되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장애인문제라던가는 다음 기회에 방문할 때에 그 때에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찬위원

그런 것을 제가 제안하는 것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홈스테이 방법 등을 통해서 초중고생들도 같이 교류를 해서 그런 교육을 좀 해서 폭을 좀 넓혀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이런 부분을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입니다. 또 하나는 구민의 날 행사에 대해서 제가 이렇게 보면 내용들이 항상 프로그램이 똑같거든요. 그래서 식상하다고 여겨짐으로 구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추천 받아서 진행 해봄도 좋을 듯 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어린이라던가 청소년이라던가, 주부라던가 직장인이라든가, 노인이라든가, 각 직능단체에 일반 구민들로부터 어떤 축제 프로그램 응모를 통해서 그 분들이 대거 테마별로 참여를 해서 그러한 행사를 하게 되면 지금 같으면 구민의 날 행사를 하게 되면 직능단체에서 그 분들이 오시라고 하면 오시는 분들만 와서 다 앉아있거든요. 동별로 이렇게 하지 말고 이런 어떤 프로그램을 여러 곳에서 받아서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말 그대로 구민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했으면 어떻겠나 하는 제안입니다.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예. 좋은 제안이신데요. 지금도 이제까지 우리가 은평구에서 이 업무를 추진해 오면서 각 동에 특이한 내용이라든가행사 내용을 가지고 참여를 하라고 지시를 하고 많은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사무소나 어떤 특정한 내용이 더 다양한 것이 늘리지 않는 그런 모순점이 있습니다.

이현찬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그런 식으로 해서 프로그램을 공모를 해 본적은 없지 않습니까?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특별하게 우리가 공모라기보다는 우리가 각 동장님이라던가 주무팀장을 통하고 해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서 그 동의 특성에 맞는 그런 것을 하라고 이렇게 얘기를 해도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 대조동에 옷 하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에서도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어떤 행사를 만들어 내라. 제가 대조동 동장할 때에 도저히 특화사업으로서 할만한 것이 없기 때문에 행사용 차 위원님들 타는 차, 이것을 빌려서 하는데 이것도 예산에 만만찮아서 문제가 나오고 그래서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하여튼 그 문제에 대해서는 동사무소 직능단체와 위원님을 통해서 다양한 것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현찬위원

제가 본인이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구민의 날 행사를 두 번째 보았는데 가서 보면 전부다 그 분들이 오셔서 다 직능단체에서 동향인들이 몇 명 모집해서 그것도 힘들다고 그래요 데려오는 것도 그런 구민의 날 어떤 행사 뜻이 원 취지 하고 잘못가지 않나 해서 제가 제안을 드렸습니다.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검토하겠습니다.

이현찬위원

그것 좀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이현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간사

고영호위원입니다. 일체감 형성으로 해서 2007년도 직원 수련회 MT를 18회 지금 행사를 진행했지요?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예.

고영호간사

평가 결과보고서를 제가 쭉 읽어봤거든요. 읽어 봤는데 이 쪽에 직원수련회를 한 차당 40명씩 예정 잡아서 가는데 40명씩 다 갑니까?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40명은 갑니다.

고영호간사

어떤 식으로 인원들을 선발합니까?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이것은 저희 각 과동사무소에다가 회차를 1년에 총 18회내지 20회를 보내면 자기가 원하는 회차에 이름을 써냅니다. 그래서 그 회차에 너무나 많이 몰렸을 때에는 그 회차를 조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그런데 신청했다가 빠지는 경우도 많지요?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그렇죠. 여러 과에서 직원이 그 쪽으로 많이 몰렸을 때에 업무의 성격이라던가 사전에 변경해서 조정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그런 경우에는 조정을 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제가 평가결과서를 쭉 읽으면서 직원들이 여기에 애로사항을 많이 적어 놨더라고요. 2006년도 자료를 달라고 했더니 2006년도 것을 못찾는지 안주는데 2006년도에도 거의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직원들이 연수 가는데 이런 이런 점을 좀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해서 올렸는데 주로 보니까 여직원들이 참석률이 저조합니까? 여기에.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여직원이 그렇습니다. 미혼여성은 미혼여성대로 어려운 점이 있고 기혼된 여성은 가정이라는 테두리가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보육하는 애들도 아직 어리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고영호간사

여기에 지금 2007도에 평가결과서에 보면 이런 얘기가 있어요. 이 연수성과에도 불구하고 다소 아쉬운 점은 직원개인사정과 업무관계로 수련회 참여일정을 변경하거나 취소를 요청하는 직원이 많았으며 팀원구성에 있어서 여직원 참여율이 저조한점 주어진 토론과제 내용이 너무 딱딱하여 지루한 경우가 많았으며 본인 및 부서장의 관심부족과 업무여건 등으로 직원수련회에 참석치 못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렇게 아쉬운 점을 적어놨거든요. 이것은 2006년도에도 아마도 이런 문제점이 분명히 있었을텐데 계속 해오면서 왜 이런 것이 고쳐지지 않습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국장이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부터는 MT가 달라질 것입니다. 왜냐 하면 2007년도까지는 교육의무이수제가 시행이 안됐습니다. 갔다와봐도 본인한테 인센티브가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금년부터는 MT간 교육도 교육시간으로 일정부분 인정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본인들이 최소 30시간 이상 이수를 해야 되니까 매년 가장 이수하기 좋은 것 중에 MT도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그렇고 교육 전반적으로 외국어 교육이든 어떤 교육이든 참여율이 교육안받아도 되니까 그게 특별히 자기 신상하고 관련이 없으니까 처음 시작은 상당수 많이 참여했다가 중간에 빠지는 경우도 많고 했는데 금년부터는 1시간 시간단위가 이수하지 않으면 자기가 본인이 진급을 할 수 없는 그러면 강제조항 비슷하게 되어 있어서 금년부터는 MT참가율은 걱정을 안하셔도 좋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저희들이 구청 1,200여 직원들의 교육시간을 전체를 이수시키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1인당 최소 20시간에서 최대 50시간씩 다 이수를 시켜야 되는데 우리가 교육기관이 없다보니까 명지전문대에 위탁교육도 하고 자체 외국어교육도 하고 MT도 하고 타운미팅도 하고 이런 것을 다해서 해도 이수를 못합니다. 그래서 서울시 공무원교육원 지금은 인재개발원에 구직원들도 많이 이수를 시켰으면 좋겠는데 거기도 서울시도 업무이수제에 걸리고 하니까 예년보다 오히려 자치구 교육인원 배정을 적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참가인원에 비해서 교육시키는 시간이 타이트해서 총무과 자체가 고민스러울겁니다. 그래서 MT는 2007년도까지는 그런 식으로 본인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그런 경향이기 때문에 간혹 안가는 사람도 있고 40명 다 안채우고 35명 갈 때도 있지만 지금은 오히려 금년부터는 그 부분은 걱정을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고영호간사

알겠고 그리고 지금 문제점이 뭐냐 하면 우리가 보통 직원수련회를 가면 주로 자매결연도시문화탐방을 위주로 가죠.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네.

고영호간사

영양군, 함양군, 진도 3군데 가죠. 그런데 요즘은 다양성을 요구하는 시대인데 당연히 자매결연도시에 가면 서로 도와주는 차원에서 굉장히 좋은데 우리가 예산을 보니까 그렇다고 그쪽 자매도시에 갔을 때 다른 도시에 갔을 때 하고 보니까 혜택이 거의 없더라고요. 숙박비도 다내고 식비도 다내고 돈다내고 하더라고요.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기본적인 테두리기 때문에 돈을 다 냅니다.

고영호간사

돈 다 내는데 굳이 그러면 직원들도 갔다와서 하는 얘기가 뭐냐 하면 한정되어 있다 이거지. 매일 갔다 온데만 갔다 오고 예를 들어서 A라는 직원이 거기 갔다오고 B라는 직원이 5차 수에 또 가면 또 거기가고 계속 중복되어서 내용도 비슷하고 별로 흥미를 못느꼈다 하는 내용들이 여기 있어요. 그래서 2008년도부터는 도시도 다양화해서 새로운데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 에 2007년 직원수련회 장소는 너무 외진 곳이라 생필품과 의약품 구입이 너무 어려웠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이런 것도 감안해서 장소도 섭외하는데 신경을 써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테마훈련이라든지 농촌 일손돕기 등 처음 학습시간을 안배하여 추가로 확대를 실시해 달라는 내용들이 있어요. 이런 것을 국장님도 다 읽어보셨나요?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는 아마 우선 MT장소도 다양하게 해서 강원도 고성도 넣을려고 구체적인 시안은 안나왔습니다마는 농촌체험 활동, 자매도시에 가서 유적지만 탐방할 것이 아니라 일제히 가서 일도 도와주는 것 반나절이라도 그런 것도 계획하고 있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서 외진 곳에서 훈련을 받느냐, 감수성 훈련이거든요. 교과서에 나오는 감수훈련입니다. 일정부분 사회하고 차단시키는 훈련기간 동안에는 조금 고립시킬 필요도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극기훈련도 하고 아무도 없는데서 팀원들 있는데서 자유토론도 하고 갈등관리도 하면서 팀웍을 다지자 하는 훈련목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도회지 안에서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마는 가급적 심신도 단련할 겸해서 산속에 주로 통나무집을 얻어서 초기에는 유명산이었습니다. 2006년도에는. 그럴 바에야 자매도시를 도와주자 해서 했습니다. 이 경우도 다 3개 자매도시 갔다오면 또 간다는 것도 우습고 해서 자매도시로 6개도시로 확대되니까 경기도 지역인 가평이나 저희들이 예상하고 있기는 충청도 쪽은 청주 쪽이 나름대로 후보지로 넣었는데 청주나 강원도 영월이나 수도권 가까운데 MT장소를 물색을 해서 자매도시도 신규로 되니까 장소도 해마다 바꾸는 방법도 고려하겠습니다.

고영호간사

그리고 직원수련회 프로그램 자체도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145팀을 설문조사를 했는데 만족한 팀은 50%도 안되요. 53팀, 보통이 56팀. 불만족이 36팀이 나와요. 그러면 프로그램도 문제가 있다 이런 본위원의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게 만족이 50% 이하가 나왔다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프로그램 자체가. 그러니까 강사섭외라든지 여러 가지 프로그램 커리큘럼 같은 것을 이왕 올해부터 강제이수도 있지만 직원들 어차피 후생복지 차원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교육입니다.

고영호간사

일체감 형성이고 사기진작에 의해서 하는데 그런 쪽에 직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만들고 지겹게 하니까 불만족이 36팀, 보통이 56팀 50%가 넘어요. 이런 프로그램은 갔다와서 의미가 없다는 것이지. 직원들이 하는 얘기가. 이런 쪽으로 신경을 써서 2008년부터는 프로그램도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만들고 했으면 좋 겠고 그 다음 총무과 소관인지 기획예산과 소관인지 모르겠는데 해외연수 갈 때 기획을 어느 부서에서 잡습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총무과에서 합니다.

고영호간사

여행가는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은 총무과에서 하고 모든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도 총무과에서 합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이렇습니다. 공무로 가는 해외여행은 실과별로 예를 들어서 계획을 잡고 배낭여행이라고 해서 1년에 금년에는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갈 것입니다마는 전체를 묶어서 배낭여행하는 것은 총무과 인사팀에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이것도 문제가 제가 다 읽어봤어요. 어제 그제 밤새면서 다 읽어 봤는데 이번에 10월달에 그리스, 터키 갔다 온 것하고 일본 갔다 온 것을 직원들 한분 한분씩 연수보고서, 귀국보고서를 다 읽어봤는데 이것보니까 기행문이예요. 일본 갔다온 분들은 조금 나아. 그런데 그리스, 터키 갔다 온 것은 기행문이예요. 여행사가 갔다주면 참 좋겠더라고 이 책이. 이것은 기행문입니다. 기행문. 그러면 문제가 뭐냐 하면 우리 의원들도 해외를 갈 때 어디 복지시설이라든지 폐기물 시설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기관들도 방문하고 그런데 여기에 10월 13일부터 10월 20일까지 그리스 터키 갔다 온 계획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완전히 여행프로그램이에요. 우리가 공무해외연수보고서인데 국장님 연수하고 관광의 의미가 차이가 뭔지 아십니까? 연수 하고 관광의 의미 차이가 뭔지 아십니까? 여기에는 공무해외 연수보고서라고 썼어요. 이 내용을 보면 연수가 아니에요. 이것은 관광보고서라고 써야 되요. 공무해외 관광보고서 관광은요, 그 나라에 가서 풍물 보고 그 나라의 풍습이라든지 문물을 보는 것이고 연수는 연수할 연자에 닦을 수자, 닦고 갈고 닦고 오는 것이에요. 공부하고 그런데 이게 어떻게 연수입니까? 프로그램을 보니까 그리고 일정 보니까 전부 관광지에요. 여기.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그게 아마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두 가지의 여행이 있다고 공무원들 공무 여행연수 해서 그래서 기본적으로 공무로 나가는 경우도 있고 어디에 쓰레기 폐기물처리시설 봐라 해서 쭉 뉴타운시설 해서 그렇게 해서 여행가는 경우도 있고 두 번째 10월에 그리스 터키 갖다온 것은 배낭여행입니다. 연수라는 것이 굳이 폐기물시설이나 공공시설을 봐야 연수입니까?

고영호간사

그러면 다음부터 국장님 보고서에 배낭여행보고서라고 쓰세요. 그렇게 쓰세요.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영호간사

이게 무슨 연수보고서입니까? 그리고 연수를 하려면 지금 사회적으로 굉장히 여행 때문에 말이 많은데 일반 시민들이 국민들이 올해 부터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그러면 말 그대로 연수가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하다못해 직원들이 가서 여기에다가 보니까 몇 시에 어디 호텔 출발해서 어디 관광지가서 뭐 보고 역사에 대해서 쭉 썼더라고요. 그것은 책에 다 있는 것이에요. 관광 책자에 그러면 직원들이 사실 공무원들이 가는 것 아닙니까? 공무원들이 가면 아무리배낭여행이지만 가서 어떤 건물을 보니까 우리나라의 어떤 것을 비교했을 때 야 이것은 우리나라에 도입될 필요성이 있다 보도블럭도 보고 쓰레기통도 보고 좀 이런 내용들을 써주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도 일본은 좀 나아. 일본을 갔다 오니까 일본쪽은 좀 쓰니까 어디야 일본은 그런 내용을 좀 썼더라고요. 일본 쪽에는 일본 갔다 오신 분들은 그래도 여기보세요. 자전거 유류보관대 설치, 자전거 등록번호를 부여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고안해 보자 이런 내용도 좀 쓰고 그 다음에 지역특산물을 상품화 하여 관광객 유치 및 관광 수입을 증대해 보자 동경도청사와 서울시신청사를 건립하는데 있어서 비교라던지 동경의 깨끗한 대기질 관리실태 라던지 이런 내용을 썼어. 이런 것을 썼는데 터키 그리스 갔다 온 분들은 완전히 관광보고서에요. 하나도 없어요. 여기가 더 비싸거든요. 내가 보기에는 2008년도부터는 어디를 가더라도 우리 위원들도 해외연수를 가면서 요즘 시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나가는데 우리도 최소한도 가면 한 5군데 들리거든요.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어린이집이라든지 폐기물처리장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들리는데 하나도 없어요. 그런 쪽으로 올해에는 어차피 돈 들이고 가는 것 아닙니까? 공무원들이에요. 일반 관광단체가 아니고 그러니까 그런 쪽에도 좀 신경을 써서 하다못해 한 일주일 내 내 그런 것을 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최소한 두 세 번 정도는 그런 것도 보고 느끼고 이 나라는 이렇다 참 이것은 우리나라에 우리 은평구에 도입하면 좋겠다 라고 하는 그런 생각을 들게끔 하는 것이 연수이지, 그냥 관광지에 가서 보고 듣고 오는 것이 연수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2008년도부터는 그런 쪽에 초점을 맞추어서 프로그램을 짜고요. 매년도 제가 한번 볼께요. 매해년도 행정사무감사 할 때 보고 그런 쪽에 신경을 썼는지 했는지 안했는지 본위원이 포커스를 맞추어서 볼테니까 국장님 이하 총무과장님 신경을 쓰셔서 그런 쪽으로 초점을 맞추어서 직원들한테 도움 되는 것 아닙니까? 은평구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이니까 그런 쪽으로 초점을 맞추어서 한번 프로그램을 짜주시고 프로그램도 기획예산과에서 귀국보고서는 기획예산과에서 받지요? 왜 총무과에서 했는데 또 귀국보고서는 기획예산과에서 받습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자료화해서 업무에 활용하는 부서가 기획예산과이니까 자료수집 자체는 기획예산과 소관으로 되어서... .

고영호간사

그러면 문제가 있지요. 이것을 처음에 시행한 데에서 시행한 부서에서 이것을 다 관리를 했으면 차후에 관리도 이런 분들이 갔다 와서 이런 보고서가 이런 것이 있구나! 그래서 다음에 기획할 때 이것을 참고로 해서 해야지 기획예산과는 기획예산과대로 보고서만 받고 처음에 시작할 때에는 총무과에서 하고 그러면.... .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구청 전 부서가 공무해외여행 나가기 때문에 부서별로 전부다 취합할 수는 없잖아요? 총괄하는 부서가 기획예산과다 보니까 기획예산과에서 총괄하는 것이지.

고영호간사

아니 그러니까 귀국보고서는 기획예산과에서.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아니 그러니까 총무과에서만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 아니고 교통지도과에서도 가는 경우도 있고 주택과도 가는 경우가 있고 도시정비과도 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총무과 가는 것은 배낭여행이다 배낭여행만 총무과에서 가는 것이고 나머지 공무해외여행은 다 주관부서별로 추진하고 다만 귀국보고서만은 기획예산과에서 총괄해서 받는다 그렇게 이해하세요.

고영호간사

그러면 귀국보고서를 받고 각 부서별로 나가지 않습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그런데 이게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고 그래서 다 열람이 가능합니다.

고영호간사

그런데 열람을 안한 것 같은데요. 내가 보기에는 읽어보지도 않았는데 읽어보면 어떻게 이런 식으로 이렇게 연수를 갑니까? 다음 부터는 최소한 과장급 이상 되신 분들은 직원들 갔다오면 어떤 어떤 식으로 잘 보고 왔니? 이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 보고서 철저하서 보고요. 예를 들께요. 삼성 직원들이 내가 데리고 갔어요. 삼성직원들 보고서를 봤는데 이런 식으로 쓰면 책상 빼버려요. 무슨 어디 갔다. 몇 시에 어디 갔다. 무슨 관광지가 좋았다 그러면 책상 빼버립니다. 참고로 하세요.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고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우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우년위원

곽우년위원입니다. 우리 구청에서 노사관계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는 어느 팀입니까?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예. 우리 총무과 노무후생팀에서 합니다.

곽우년위원

노무후생팀이요? 노무후생팀에서 공무원노동조합 관련한 여러 가지 동향분석이나 실무협의 단체교섭 이런 업무를 담당하시는 실무자는 노동조합원입니까?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노동조합원은 아니지요. 우리 구청 공무원 중에서도 노조에 가입할 수 있는 직원이 있고 가입할 수 없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총무과는 노사관계 측면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입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요.

곽우년위원

이 업무를 취급하시는 분들은 조합원이 아니다라는 것이지요?
원혁

권원혁총무과장

그렇죠. 우리 총무과 직원들만은 노조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곽우년위원

총무과 직원 전체가 노동조합원이 아닙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그게 아니고요. 법으로 사용자편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조합에 못 들어가게끔하였고 그것도 열거적으로 운전원 중에서 예를 들어서 구청장 기사하고 이런 정도는 조합원이 될 수 없고 나머지 운전원은 되고 이런 식으로 구분을 해 놨어요. 같은 6급이라도 팀장은 안 되고 비팀장은 가능하고 이런 식으로 또 각 예산을 취급하는 각부서에 예산을 취급하는 사람 보안업무를 취급하는 사람 이런 식으로 해서 업무의 성격상 이사람은 노조조합원이 될 수 없다 하는 경우는 조합원 자격을 주지 않고 상관이 없다면 광범위하게 조합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게 되어 있습니다. 총무과직원 중에서도 가입할 수 있는 범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운전기사들, 청부들 다 조합원입니다.

곽우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곽우년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총무과에 대한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정순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

안정순기획예산과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입니다. 2008년도 기획예산과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안정순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안정순 기획예산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지금 기획예산과장께서는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벤치마킹 추진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사업효과 구민고객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구민고객 만족극대화를 추구한다 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자제 사업 벤치마킹 추진에 있어서 우리구 사업으로 타 지자체에 벤치마킹한 사례가 있습니까? 있으면 몇건 정도 있다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타구의 사례를 벤치마킹한 건이 몇 건이나 되며....
정순

안정순기획예산과장

현재까지요?

이현찬위원

내용이 금년도 이 보고할 전년도 것.
정순

안정순기획예산과장

2007년도 꺼요?

이현찬위원

예.
정순

안정순기획예산과장

다른 자치단체에서 하던 것을 우리가 벤치마킹한 사업은 몇건이나 되느냐 그 말씀이십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어느 벤치마킹 사업이고 어느 것이 아니다 이런 것을 따로 분류 검토하거나 분석한 적은 없습니다.

이현찬위원

그러면 현재 소요예산이 635만원 책자홍보해서 나와 있는데 그러면 실질적으로 예산과장께서 말씀하신대로 실질적으로 없다면 내용과 동떨이지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정순

안정순기획예산과장

이 사업은 작년부터 했던 것은 아니고 올해 처음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새롭게 해 보자는 취지에서 필요한 예산을 예상해서 잡은 것입니다.

이현찬위원

예산에서 잡고 아직까지는 없다는 말씀이시죠.
정순

안정순기획예산과장

올해 예산이니까요.

이현찬위원

그러면 지금 사업효과 내용대로 우리한테 보고한 내용대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없었다면.
정순

안정순기획예산과장

감사합니다.

이재식위원장

이현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계획에 환경문집 발간내용이 있는데 취지는 말씀하신대로 과거 우리구의 5년간 각종 소송집을 만들어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소송에 대비해서 참고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이 부분은 대법원 사이트에 들어 가면 얼마든지 판례집을 다 볼 수 있거든요. 더군다나 유사한 소송을 진행할 때는 파일에 나와 있는 것을 파일을 복사해서 수치만 고쳐서 다시 소장을 활용하면 되는데 문집을 만들 경우에는 파일이 없기 때문에 일일이 다시 워드로 쳐야 되는 불편함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염두를 안두셨나요?
정순

안정순기획예산과장

대법원 판결문 사이트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평소에 직원들이 많이 보고 있습니다마는 화면으로 지나가는 것을 보는 것하고 우리구 사례에 대한 판결문을 책자로 만들어서 집중관리해서 보는 것하고는 이용활용도 면에서 책자를 만드는 것이 비용은 들더라도 직원들이고생을 해서라도 전 부서 직원들에게 좀더 편리함을 주기 위해서 해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재식위원장

본위원하고 약간의 생각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하고 판례라는 것은 다양한 케이스와 유형이 있기 때문에 우리구의 것만 참고를 한다면 오히려 실기를 할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참고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잠깐 지적을 드렸던 것이고 또 다른 내용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사항이 없으신 것으로 알고 김윤근 국장님한테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166회 임시회 때에도 그런 문제가 야기가 되었었는데요. 우리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상 필요한 내용에 대해서 자료요청을 했을 때 기밀문서다 보완문서다라고 해서 자료를 저희한테 제공을 안해 주신 사례가 있어서 좀 언쟁이 있었는데 앞으로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처리하실 생각이십니까? 국장님은.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제가 어떤 문서가 제공이 안 되었는지 확실히 몰라서.

이재식위원장

아니 기밀문서 보완문서라고 해서 저희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제공이 안 되는 경우가 종 종 있습니다. 그래서 의정활동에 불편함이 많이 있는데.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자료화 하지 않더라도 혹시 의정에 필요하시다면 어느 부분까지 허용되는지 저도... .

이재식위원장

어느 부분까지 허용해 주실 것입니까?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기밀문서는 기술은 취급자 외에는 못보게 되어 있습니다.

이재식위원장

그러면 제가 하나 판례를 하나 말씀드릴께요. 얼마 전에 서울 행정법원에서 지방의원님이 기밀문서 자료요구를 했을 때에 공무원께서 기밀문서라고 보완기밀문서라고 거절을 했는데 위원이 의정활동상에 필요하다면 제공을 해야 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행정법원에서.
윤근

김윤근행정관리국장

참고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참고하셔서 저희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기획예산과에 대한 2007년 4/4분기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행정관리국에 대한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67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