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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현찬 의원 발언

167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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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7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바쁘신 일정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시고 회의에 참석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양웅석 경영본부장님과 업무보고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관계 직원과 여러분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시설관리공단의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를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였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서울특별시은평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다음은 양웅석 경영본부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안녕하십니까? 은평구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양웅석입니다. 지난 한해 동안 공단사업에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행정복지위원회 이재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여러 위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2008년도 우리공단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재식위원장

양웅석 경영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양웅석 경영본부장님의 보고를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위원

이현찬위원입니다. 거주자우선주차제관리에 대해서 우선 여쭈어 보겠습니다. 우선 거주자우선주차에 대해서 주야간 전일 이렇게 해서 몇 %정도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받고 있습니까?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구획선. 거주자우선 주차제.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지금 한 95% 정도 되지 않을까.

이현찬위원

아! 95% 정도 지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다니다 보면 구획선안에 이렇게 거주자우선주차제 공간이 이렇게 더러 많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공간이 남아있는 것을 알고 역으로 그런 것을 신청을 안하고 그냥 불법주차를 하는 경우도 이제 더러 많이 있고 그래서 우리 지역에는 장애차량으로 영업를 하는 경우가 더러 있거든요. 그래서 공간있는 곳에 그런 분들한테 신청을 받아서 무료료 해 주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은 가. 왜냐 하면 그 누군가는 이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제가 말씀드릴께요. 먼저 말씀하신 초반에 그런 것이 많았어요. 구청에는 한 30%였는데 거주자주차구획선은 남았는데 배정신청은 안하시고 그러니까 한 7% 정도가 배정을 안한 상태가 있었는데 우리가 정보를 들으니까 배정신청을 안하고 조용히 있다가 미배정 된 데를 상시 사용하려고... .

이현찬위원

그런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을 전부다 추적을 해서 집중적으로 단속를 했습니다. 홍보도 많이 하고 단속에 지적된 차에 대해서는 차유리에다가 안내문도 하고 그것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처음에 우리가 맡아서 할 때에는 배정률이 92% 정도되었는데 그런 것이 줄어들다 보니까 95% 정도됩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저희가 단속을 느슨하게 하면 그런 일이 발생할 것을 예상해서 적극적으로 그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추적을 하고 단속을 하고 있음을 보고드리고요. 또 두 번째 사항 거주자우선주차제 배정우선순위에 점수제로 하는데 장애인에 대해서는 더 점수를 더 가산 하고 있기 때문에.

이현찬위원

아니 그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우선주차제 장애인들의 우선배정한다는 것이 아니고 그 자체 돈도 없어서 늦게 들어와서 아무데나 주차를 해놓고 들어가는 그런 불법주차를 하는 그런 장애차량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그런 빈공간에 그분들을 무료로 이렇게 혜택을 주면 좋지 않겠는가 그런 바램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거주자우선주차제를 25개 구청이 다 공통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은평구만 좋다고 해서 특별하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검토를 해서 방향은 좋은 것이라고 언뜻 생각합니다. 만약에 주차요금도 낼 수 없는 어려운 장애인이라면 그런 분들에 대해서 어떤 룰을 적용을 해서 하는 것도 검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검토해서 좋은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찬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은평구청 문화예술회관에 관한 내용인데요. 이것은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는 것인데 뒤편에 보면 야외 공연장있지요. 많은 예산을 들여서 야외공연장을 만들어서 놔두었는데 실질적으로 다른 공연장에 비해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작년에 야외공연장 이용횟수가 있었습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야외공연장에 대해서 제가 보고를 드리면요. 작년에 거의 공식적으로 그것을 활용한 것은 거의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야외공연장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구청이나 우리가 그것을 개선하려고 백방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구청에 재직 중에도 수년간 그것은 검토가 됐었어요.. 그게 왜냐 하면 청소년들 우범장소화 되기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찰 쪽에 우리가 순찰코스에 집어넣어 달라 해서 순찰을 꼭 해 달라해서 청소년들우범지대화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예방하고 있는데 그래도 뭔가 돈을 들여서 한 것이기 때문에 활용해야 한다고 하는데 옛날 초창기 문화예술을 신축해서 거기에서 음악공연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 옆에 현대아파트가 있습니다. 현대아파트에서 상당히 소란해서 못살겠다, 그것도 자꾸 민원이 생기기 때문에 그것도 못썼는데 공단에 자문위원들 모임이 있을 때 안건으로 내놨어요. 그런데 그것도 구청에서도 수년간 재직시부터 그렇게 하는데도 뾰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거기에서 알뜻시장을 상습적으로 하자 했는데 알뜰시장도 몇 번 시도를 했는데 장소가 외지니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도 포기를 하고 저희도 상당히 개선책에 대해서 이사장님이나 저나 모든 직원이검토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 뾰족한 방법은 없습니다. 아무튼 검토는 할 것입니다. 지난번에 우리 자문위원단한테 한번 했더니 안 중에 그런 것이 나왔어요. 요새 암벽타기 시설이 인기를 끈답니다. 어느 자문위원이 거기다 암벽타기 시설을 만들어서 하면 어떠냐 그것도 기기에서 안전사고 가 보장이 안 되는 거예요. 그것도 한참 논하다 그것도 검토는 해 보기는 했는데 그것도 보장이. 그리고 암벽타기를 할려면 1억 이상의 돈을 들여야 되는 모양이예요, 대충. 지금 들여서 활용못하는 문제점도 있는데 거기다 다시 돈을 들인다는 것도 문제다 얘기가 나왔고 앞으로 골프장을 운영을 하면 그런 안도 나왔어요. 골프를 하면 모래더미에 떨어졌을 때 쳐내는 시설로 하는 것이 어떠냐 하는데 너무 돈을 투자한 것에 비해서는 아깝게 활용되는 것이고 해서 공단이나 구청측에서도 그것을 지금처럼 청소년우범지대화 되지 않게 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것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은 새롭게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고 있음을 보고드리고 위원님들도 좋은 안이 있으면 저희들한 귀띔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찬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여름이나 가을에 보면 월드컵공원에 가면 야외공연장 같은 경우 신청할려고 하면 애를 먹는다 그런 얘기도 들었고 다른 곳에도 여름이나 가을에는 야외공연장 같은 경우 굉장히 많이 사용을 하는데 우리 여기는 내가 보면 야외공연장이 별 손색이 없는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홍보가 안되어서 그런지 별로 사용을 않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지금 현재는 예전에는 공무원들이 모든 시설을 관리하다 시설관리공단이 만들어져서 그쪽으로 이관이 되어서 운영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민간업체에서 운영을 한다면 어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라도 그런 시설물을 그냥 그대로 방치해 두지 아니하고 야외공연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이 되지 않을까 해서 공무원들이 기존에 그렇게 운영을 했지만 이번 시설관리공단을 운영하면서는 뭔가 새로운 것이 있구나 주민이 가질 수 있도록 대안을 만들어서 그 부분을 활용을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 또 하나는 축구장에 관한 것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우리구 관내 K3라는 아마추어 청구섬심병원에서 운영하는 프로구단팀이 있죠. 그런 프로팀에서 실질적으로 구단의 전용구장이 없기 때문에 구단 연습할 때가 없어서 구립축구장에서 연습을 하게 되거나 시합을 하게 되죠.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공식 홈경기는 12경기를 우리 구장에서 소화하고 있습니다.

이현찬위원

그렇게 할 때 그분들도 이용료를 내고 합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현재까지는 내고 합니다.

이현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 지금 어떻게 보면 지방자치제의 프로구단팀이 있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구에서도 프로구단팀한테 무료로 연습이라든가 시합이라든가 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는 것 또한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은 좀 생각을 달리하는 분야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 축구장이 생기기 전에는 우리관내 공식적인 축구팀이 40여개 밖에 안됐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축구팀에 대해서 팀별로 배정을 한다하니까 축구팀이 많이 생겼고 지금은 근200여개가 됩니다. 예를 들어서 큰 교회도 축구팀을 3개씩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도 축구팀 하나를 가지고 있고 그렇게 축구팀이 많다보니까 축구장의 사용 배정받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서로 경쟁적으로 해서 저희들도 초반에는 추첨을 뽑는데 상당히 살벌하고 어려웠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체계가 잡혀서 전체 팀들도 이해를 하니까 잘 진행되고 있는데 그런 과정에서 K3라고 해서 우리가 12경기 홈경기를 소화해 주는 것은 우리가 많이 양보를 해서 하는 것인데 그렇다고 해서 사용료까지 면제해서 해 준다는 것은 찬성하는 분보다 반대하는 쪽이 오히려 더 많다고 판단합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되어야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현찬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고 왜냐 하면 지금 우리구에 그런 프로축구팀이 있는지 없는지 청소년들한테 물어보면 잘 모릅니다. 또한 구립축구장이 어디 있느냐고 물어보면 아마 누구를 잡고 청소년들 한테 물어봐도 아는 청소년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 것은 시설관리공단팀에서 홍보라든가 이런 쪽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프로구단 축구팀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우리구의 자랑이기도 하고 다른 구에서는그런 팀한테 지원도 하는데 우리 구에서 생활체육인가 지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알고 계십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생활체육협의회에서 K3에 지원하는 그런 내용은 잘 알지 못합니다.

이현찬위원

잘 모르고 계십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그런 프로구단 축구팀에도 물론 시설관리공단하고 별개지만 구에서 프로축구팀을 만들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도움을 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문제는 그것이 꼭 필요하다고 하면 구청에서 운동장사용조례에서 규정을 하면 저희는 그 조례에 따를 수 밖에 없는 거니까 우선은 구청에서 판단이 서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현찬위원

그리고 관중석에 보면 차양막이이라고 햇빛을 차단하는 것이 다 설치가 되어 있습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차양막에 대해서는 스탠드에 여름에 나무도 없고 그늘이 전혀 없으니까 전체 차양막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구청측에도 여러번 건의를 드렸지만 재정도 안되고 그래서 당장은 양쪽 들어가는 입구와 상대편 입구에 원형천막을 1개씩 2개를 설치했습니다. 우선적으로 선수들이 아주 잠시 쉬는 시간에도 햇빛을 가릴 수 있는 것이 우선적으로 되어야 되겠다 해서 원형천막을 2개를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가장 바람직 한 것은 스탠드에 전체 가림막을 해서 관중이나 선수들이나 쉬는 시간에 직사광선을 피고 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아직은.....

이현찬위원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실질적으로 유료로 운영하는 곳에 차양막이 없이 이렇게 하는 곳이 별로 없더라고요. 뒤져 보면 그래요. 우리 은평구에는 그래도 쓸만한 축구장이 없기 때문에 만약에 필요하면 그렇게 안 되어있어도 와서 해라 이런 것 보다는 실질적으로 모든 시설을 다 갖추어놓고 하는 것이 더 돗보이지 않겠나 생각해서..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구청측과 적극적으로 협의를 하겠습니다.

이현찬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식위원장

이현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김길성위원입니다. 야간 구립축구장을 이용하는 구민들에게 불편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립축구장에 야간 조명시설이 네 곳이 설치되어 있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김길성위원

조명시설중에서 램프가 몇 개 조명이 안 되는 것 알고 계십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은 이미 다 교체를 했습니다.

김길성위원

본위원이 야간에 구립축구장을 한번 갔더니 조명이 몇군데가 램프가 나가있더라고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래서 수리를 다 해서 전부다 교체를 했습니다.

김길성위원

그런데 야간에 보니까 중앙에가 조명이 어둡지 않으세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야되는데 처음에 운동장이 준공되고 나서 많은 축구인들이 야간에 써보고 조명이 좀 약하다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축구하는 사람들도 좀 약하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축구장에 조명이 우리가 마음대로 용양을 줄이고 늘리고 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왜냐 하면 지금 네 군데 조명탑이 선 것이 그 용량이 케페시터로 이미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약하다고 해서 조명등을 더 늘려서 조도를 더 늘릴 수 없는 입장입니다. 만약에 그것을 다시 조도를 늘리를 위해서 조명등을 더 달려면 기본시설부터 다시 해야 되기 때문에 엄청난 예산이들어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이 전혀 축구를 하는데 불가능하거나 심히 지장을 받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장기적으로는 구청측하고 협의가 되어서 장기적으로 이다음에 지금 현재시설이 노후화되어서 교체하거나 할 때에는 그런 점을 참조를 해서 시설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길성위원

설계할 때 그렇게 되었다는 말씀이지요. 우리 은평구에 축구동호인에 비해서 축구장이 시설이 부족하잖아요. 동호인은 많은데 축구장은 우리 은평구에 많지 않거든요. 주 5일근무제로 인해서 많은 구민들이 여가선용에 생활체육쪽에 많이 치우쳐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문제점은 빠른 시일내에 제거해서 구민들이 항시 생활체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거주자우선주차 구역내에 보면 자기가 주간에 4만원을 낸다고 해서 타이어를 놓은 사람들도 있고 여러가지 시설물을 놓은 분들이 계시잖아요. 물론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런 것을 해서 미관상 보기에도 나쁘고 하기 때문에 시설물을 제거를 해 주시고 주차선밖에 사각지대지요. 골목에서 나올 때 주차를 못하게 하를 위해서 시설물을 놓은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런 부분을 제거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우리가 적은 인력으로 계속 계도하고 홍보하고 순찰할 때 있으면 계속 치워도 보고 그러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옛날보다는 많이 개선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계속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한테 협조를 구하고 홍보하고 계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에 부분 축구장 부족한것에 대해서는 사실저도 20년이상 축구를 동네에서 한 사람입니다. 저희가 축구할 때에는 맨땅이라도 장소만 있으면 아주 감사하게 생각을 했어요. 지금 조금 개선 되는 것이 있는 것이 말이지요. 지금 예일여고에도 인조 잔디가 심어져있고 기존 학교운동장에도 점차적으로 인조잔디를 심어주는 계획을 구청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실기존 학교운동장에 인조 잔디가 많이 심어지면 우리 구립축구장이나 학교운동장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아마추어들 축구를 즐기는데에는 별차이가 없습니다. 아마도 구청에서 그런 것을 감안했기 때문에 축구시설이 부족하다는 것을 감안했기 때문에 각 운동장에 인조잔디를 심어주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점 점 여건이 개선되리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길성위원

지금 예일여고에 인조잔디장 다 깔았잖아요. 깔면 시비 구비 해서 인조잔디장 깔아주었는데 우리 구민한테 운동장을 개방하는 조건이 어떻게 되어 있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은 저희가 잘 모르고 제가 알기로는 우리 예일여고 운동장에서 구 60대 상비단이 매주 일요일날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인조잔디 깔고난후에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것은 제가 잘 모릅니다. 다만 인조잔디를 깔고 나서 운동장을 개방하는 조건이 어떤 것인지는 구청에서 시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잘 알지를 못합니다.

김길성위원

아까 본위원이 말씀드린대로 거주자우선주차관리가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각동에 한 명씩인가요 몇 개동을 묶어서 한명씩 관리하고 있나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분들은 어차피 우리가 거주자우선주차제를 배정하는 3개월에 한번씩 배정하고 이렇게 할 때 협조를 해 주는 것이지 거주자주차구획을 직접적으로 관리하거나 그런 것은 저희들이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기동반을 편성을 해서 돌아가며 하니까 한계는 있지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지장물을 설치한다거나 이런 것은 우리가 돌아다니며 계속홍보도 하고 계도도 하고 하지만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길성위원

그런데 우리 공익근무요원이나 인력을 활용해서라도 그런 부분을 활성하는 방안이 있잖아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저희도 처음에 계획할 때 우리 공단에 공익근무요원을 30명을 받아서 활용하는 것으로 저희가 계획이 되어 있었어요. 구청에서 공단을 만들 때 그런데 공익제도가 많이 방향이 바뀌어서 지금 공익을 배정하는데 복지사업을 하는데는 우선적으로 배정을 해 주고요. 복지가 아닌 그냥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기존업무에 보조자로서 이렇게 하는 것은 배정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부다 온 것이 10명미만이에요. 처음에 당초에 공단을 만들 때 계획은 공익요원이 30명을 받아서 활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공익도 병무청에서 마음대로 배정을 안해 준다는 사안이 있었습니다.

김길성위원

그런 부분을 시설관리공단에서 구청에 건의를 해서 라도 구민들이 항시 주위에 이런 시설물이나 그런 것을 미관상 보이지 않도록 계속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길성위원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김길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7년도 4/4분기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직원여러분!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67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0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