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오석범 의원 5분자유발언
알았습니다. 26쪽 공동화 대비 워킹그룹 운영 이것이 좀 늦은 감이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006년에 도청 이전이 확정됐는데 그때부터 공동화 대비라든가 원도심 문제라든가 모든 것이 계획이 서있어야 되는데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사업을 하신다고 하니까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진 계획을 보면 원도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위한 워킹그룹 운영, 사전 자문회의, 또 워킹그룹 간담회 개최, 2013년도 7월달에 구체화된 정책 중장기 발전 계획에 반영한다고 이렇게 하셨는데 이것이 너무 추상적이다. 좀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구체성을 띠어 줘야 되는데 2012년도에는 간담회 개최 월 1회 하면 앞으로 4개월밖에 안 남았습니다. 9월달부터 12월달까지 간담회 개최하고 말 것이냐, 여기에 아까 말씀드렸던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에 2억 5천 용역비가 서 있습니다.
이거와 연계해서 지금 주변지역 상생발전만 얘기하고 있는데 상생발전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은 뭐 당연한 이야기겠죠.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라고 하는 청사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억 5천 용역비 세운 것 중에서 2022년까지 10년 중장기 계획을 세우는데 거기에 가장 우리가 단기적으로 해야 할 것이 뭔지 그것을 담아 주시고, 과연 2009년도부터 홍성·예산 내포신도시 통합문제가 상당히 예민하게 주민들도 생각하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동안에 의회에서만 관심을 가졌지 집행부에서는 아직 관심을 덜 가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3년 1월 도청이 이전됨으로써 주변지역 특히 홍성 공동화를 어떻게 방지할 거냐. 2,700세대 아파트 중에서 952세대가 내포신도시로 이주를 합니다. 내포신도시도 200만 평은 홍성군 행정관리체제 안에 들어있지만 그러면 홍성읍 농촌지역 이주에 따른 공동화를 어떻게 방지할 거냐.
여기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죠?